설교 · 청년·기타

6주차

2024-10-26 (올린 날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오늘도 저희들이 다른 어떤 경쟁이 아니라 오늘 또 말씀을 듣고 저희들이 하나님 안에서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구약을 저희들이 배우고 있는데요 우리 함께 찬양을 시작할 거예요 자 마음을 자 정리하시고네 준수가 딱 앉으면 바로 우리 함께 앉으니까 모두 다 같이 일어나서 리 시면서 우리 찬양 있으면 좋겠습니다 어 어느덧 6주간 지내 와서 마지막 어 저희들이 이제 이렇게 구약의 파월을 마무리하는데 우리가 이렇게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 그리고 그 말씀 따라서 저희들이 그 기준을 따라서 살기 위함입니다 오늘도 감사와 찬양을 드리면서 주님께 그 선하심을 우리가 고백하며 우리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감사와 감사와 찬양드리며 주 앞에 나가세 그고 광대하신 주 이름 그의 성소에서 주를 찬양해 나팔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수금으로 흡이 있는 모든 자마다 온마음 다해 주를 높이세 주의 선하신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 우리 주님의 선하심을 고백합시다 주의 선하심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 예수 하나님 독생자 예수 하나님 독생자 마유의 창조주 모두 다 그 앞에 나아가 목소리 높여 주를 찬양해 나팔 소리로 찬양하며 비파와 죽음으로 복음이 있네 우리 주님을 온마음 다해서 찬양합시다 주의 떠나신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 주의 선하심 주의 선하심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한번 더 할까요 주의 선하심 주의 선하심 인자하심이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신 우리 주님의 선하심을 찬양합시다 주의 선하심

인자하심이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하시도다 주의 선하심과 주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이 영원 우리를 푸른초장으로 인도하시리 나를 나를 푸른 과 만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의 험한 산과 골짜기로 우리가 그쪽으로 다닐지라도 내 선하신 목자 날인도 아멘 선하신 목자 선하신 목장 날 사랑하는 분 주 인도하는 곳 따라가리 주의 말씀을 나 듣기 위하여 주님의 인도하시는 곳으로 가련해 나를 푸른 초장과 나를 부른 초장과 만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나노의 험한 강과

골짜기로 내가 다닐지라도 아멘 내 선하신 목자 한번 더 할까요 나를 푸른 초장과 나를 부른 초장과 실망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나 인도해 험한 땅과 골짜기로 내가 다닐지라도 내 선하신 시 목 한 사랑해 볼까요 나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내 선하신 목자 날 인도의 험한 상과 골짜기로 내가 다닐 지라도 내 선하신 목자 날린 이것이 우리의 행복입니다 이것이 행복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세상이 할 수 없는 하나님 성물 그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우리 마지막으로 한번 더 고백합시다 이것이 행복 이것이 행복 행복이라오 세상은 알 수 없는 하나님 성물 이어지 행복 행복이 나온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 이것이 행복이라오 우리가 어느덧이 시간까지 막 오면서 어 제가 오늘 아영 자매님이랑 내려오면서 한 학생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있었는데 저희 둘은 창조 이렇게 막 손하고 소리 내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이상하게 쳐다보더라고요 아 근데 지금 딱 가사랑 맞는 거 같아요 그 친구는 알 수 없겠지만

우리는 이게 서로 우리가 팬으로 모여서 팀으로 모여서 웃으면서 이거 잘됐잖아 뭐하면서 이렇게 얘기하는게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누릴 수 있는 큰 행복인 것 같습니다 오늘 이렇게 달려왔지만 이것이 우리의 삶이 되어서 또 삶으로 나아가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이 시간 우리 같이 기도하면서 나아갑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아버 감사합니다니다 아버가 있을 기억하며 아버지 하나님과 복이 고백 어 하나님이 저희에게 함께 말씀을 배울 수 있는 공동체를 주시고 또 이런 귀한 기회 주셔서

하나님 이곳에 모여 있는 사람들과 구약을 5주 동안 함께 공부해 왔습니다 오늘 마지막 정리하고 또 함께 이 우리 말씀 잔치를 마무리하는 시간입니다 아침까지 함께하여 주셔서 우리에게 이 시간이 더욱더 하나님의 말씀을 귀하게 여기고 또 재밌게 여기고 품을 수 있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네겠습니다 좀 밝게 켜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아네 오늘 저희가 함께 그 마지막 어 마무리를 좀 하고 어 그다음에 모션을 할 겁니다 그니까

모션은 지금 잠깐네 잠깐 여기 옆에 내려놓으시고네네 어 전 여러분 그 파노라마를 여기저기서 많이 해봤는데 아 제가 가장 기억에 제 기억에 있는 가장 기가 뜨고 곳은 중이었어요 예 중국에는 성경 교사가 자주 오지 못하니까 이제 갔을 때 아 정말 그 교회도 한요 정도 한 70명 정도가 이게 참여했는데 굉장히 이게 뜨겁게 했던 기억이 나는데 아 제가 이번에 보니까 이번에 우리 파노라마가 못지 않다 어 이번 한 주간 어 굉장히 많은 어 팀들이 이렇게 교회에 와서 또 이렇게

하기도 하고 오늘도 여기저기 사는거 보면서 아 제 나름대로 굉장히 좀 감동이 있는 그런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네 그래서 어쨌든 여기까지 우리 다 같이 어 달려왔는데 서로가 좀 격려해 박수를네네 어 오늘이 시간은 그나라 단순히 우리가 이거 마무리하는 것만 아니라 어쩌면 저는 구약의 파노라마에 가장 누군가에게는 엑기스가 될 수 있는 강의가 남겨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그것들 해 나가려고 하는데요 먼저 그래도 우리가 지금까지 총체적인 했던 것들을 떠올리는 의미에서

한번 만지 찬양들의 몇 가지 노래 몇 가지 번 같이 한번 불러보겠습니다네 늘 안 되는 우리 한 번도 하나도 부를 수 없는네 그런 구약 문과인데 한번 같이 한번 불러 볼게요 첫음을 잘잡아야지네 창세기 이렇게 해봅시다 시작 창세기 출애굽기의 위기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사기 루기 사무엘상 왕기 상하 역대상하 에스라 미야 스도 욥기 10편 전도서가 이사야 예레미야 예레미야가 다니엘 호세아 요라 오요미 마 하냐 가냐 말라기네 어 오늘 그래도 비교네 마지막 쯤 되니까네

어 저희 아들이 요즘에 꽂힌 노래가 뭐냐면 한국을 비내 100명의 인들 맨날 그렇게 부르거든요네네 그렇게 하면서 우리가 다 배웠듯이 여러분도 한번 좀 귀에 잘 남으면 좋겠고요 우리이 노래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네 자 한번 해봅시다 니의 시작 니의 삼갈 보라 기과 돌라와 입다와 입산 론과 압돈 손까지 모두 사사들네 어 요것도 여러분 한번 틈틈히 부른다면 아 사사기에 있는 사사들이 나하고 멀리 있는 사람이 아니구나 알 수 있을 거예요 우리가 했던 것 또 하나 있는데

요겁니다네 여기까지 한번 마지막 하겠습니다 첫 글자로 하는 거예요 하하나 하여요 요아이 하요 한 번만 더 볼게요 하여요 요요네 어 여러분이 이번에 어 오늘로 해서 6주간의 과정은 끝나지만 저는 누군가는 여기서 배운 것들 잘 써먹어서 더욱 더 깊은 성경의 그 만남과 세로 나아갈 거라고 생각해요 저도 어쩌면 성경 파노라마가 어 저에게 성경 공부의 첫 시작과 같은 입문이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고 마지막 오늘 선지서 강의를 한번 어

해보겠습니다 어 선지서에 대해서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 아 선지서 나랑 친하다는 생각을 잘 안 갔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성경을 읽을 때도 선지서 있는 것을 가장 어려워합니다 선지서 어렵다라는 생각이 지배적으로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제로 선지는 어려울 수 있어요 어려울 수 있는데 왜냐면 우선은 선지자들이 너무 많아요 너무 많고 그다음에 이들이 언제 활동했는지 어느 지역에서 뭘 했는지 이걸 모르기 때문에 사실 어려운 겁니다 그래서 오늘 제가 여러분 다 도와드릴 수

없지만 적어도 오늘이 시간에만 집중하면이 선지자가 어느 시대 어느 대상을 중심으로 사역했다 정도를 이해할 수 있어요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여러분이 아 성경을 읽을 때 선 읽을 때 엄청난 또 정보가 될 수 있어 조금 더 쉽게 나가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먼저 지리를 보면서 한번 설명해 볼게요 앞에 화면을 보시면 됩니다 자 이게 우리가 알고 있는 어 구약의 지도예찬 성경 쓰이 잠 했을 때 막 이렇게 뭐 식빵에 뭐 포크에 족발에가 뭐 이렇게 하면서 했던 거 기억나시는게

있을 그게이 지도입니다이 지도인데 자 여기 이제 우리가 여기에 몇 가지 이런 지명들을 좀 기억할 필요가 있어요 네 여기까지요 지형들 있데 어 이거는 이제 사실은 가나안 땅이라고 하면 여기잖아 여기 길쭉하게 요입니다 북이스라엘 남유다가 여기 이제 있는 거고요 밑에 에이라요 에이라 지역은에서 우리 야곱과 에서할 때에서의 후손들을 의미하는 건데요 남유다 밑쪽에 있습니다 자 그리고 앗수르 우리가 이렇게 지금 너무 이제 익숙하게 하듯이 강 상변에 있고요 바벨론은 아래쪽에

이렇게 위치하고 있어요 지금 여기기 있는요 지형들 저 예루살렘은 저기 남유다 해당하는 걸 박스로 만들어 놓고 포로 후에요 정도 지역이 어디 있는지를 여러분들 이제 지도로 알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대한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아요 어 중요한 것은 시대와 거기에 해당한 순자가 누구냐 어디서 누가 활동했다 이거에 대한 것을 정리하는 겁니다 그래서 결국은 선지서의 시대는 선지서 총 몇 건이에요네 권 이지지 않았죠 우리 역사서네 시간네 다시 처음으로 가야 되지

않겠죠네네 선지서 몇 건이에요 권입니다 권인데요 선지서 권에 우리가 여기다 넣을 건데 여기 지금 보면은 시대는 포로 전과 포로기 포로 귀한 후 이렇게 세 가지 있어 한번 해 볼게요 시작 포로 전 포로 시대 포로 귀한 후 포로 전이라고 하면은 쉽게 말하면 우리 말하면 무슨 시대냐 분열왕국 시대인 거예요 분열왕국 시대 자 포로 시대는 어디가 있는 거예요 지금네 먹살 잡혀서 저기가 있는 저 시대가 이제 포로 시대 귀환은 귀환에서 여기 살고 있는 아 좋습니다 네 그 시대

어 그 시대를 말하는 거예요 그 시대에 하나님께서 각각 사용하셨던 선지자들이 있다라는 것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그러니까 여기 보시면 알겠지만 뭐 이스라엘 심지어 앗수르 에돈 같은 이방 그다음에 유다 뭐 포로 중에 있는 유다 백성 바벨론에서 돌아온 유다 백성 어느 시대 어느 곳에나 하나님께서 그들을 위해서 선지자를 보내주셨다 일단 이거를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거고 이제 여러분 분과 제가요 17명의 선지자를 여기에 배치하는 걸 해볼 거예요 근데 일단은 파노라마는 여러분

아마 느끼셨을 거예요 되게 말이 안 되는데 말이 안 되는게 기억에 남아요 그래서 우리가 어 지난번에도 그 했지만 어 분열 한국이 언제 분열했다 BC 9 31년 왜 931년에 아 31에 우리 흩어지니네이 안까 먹거든요 안 까먹어요네 우리 부기 언제 망 722년 왜냐면 당했으니까 그다음에 남녀 언제 팔려 갔어요 586년에 바벨론 땅에 끌려갔어요 그까 이렇게 우리가 외우는 것처럼 오늘도 이 시간 마지막으로 제가 한번 열심히 한번 우겨 보도록네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자

일단 이걸 외우는 방식은 어 저도 이 도움을 되 많이 받았는데 연상을 하는 거예요 자 일단은요 북 이스라엘과 아수를 보면서 하나님이 뭐가 많이 났어요 화가 많이 났어 왜 화가 많이 났어요 왜냐면 얘네는 하나님 뜻 살지 않아 북 이스라엘의 여러명 왕이 선한 사람이 없었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 뜻 살지 않으니까 하나님이 화가 많이났다 북과 아수를 보면서 화가 많이났다이 북쪽에 있는 두 나라를 보고 이거를 기억하시는 것이 일단 어 중요합니다 이 하나를 여기다 이렇게 쓴

다음에 이 풀어 쓰는 거예요 화는 호하고 아 합 거니까 하나 할 때 하를 호하고 아로해 요렇게 하고 여기에 맞는 것은 호세아 아모스네 호세아 선지자와 아모 선지자가 북쪽에 화나 계신 하나님 마음을 어쩌면 대변에서 전했던 사람 중에화에 해당하 것 호세아 아모스타 자 그 연상이 되시죠이 수루에 해당하 건데이 스루는 나하고 관련 있는 선지자들이 나하고 관련 있는 선지자가 누가 있을까요 나네 요입니다네 나과 요나가 나가 들어가는 선지자요 그러니까 요나와 나 요나가 니에

갔다고 알고 있는데 니가 곧 아스루네 니 그 나옴도 아스에 가서 사역했던 사 때는 하나라는이 두 가지를 기억하시면 아이 선 그러면 우리가 이런 정보를 가질 수 있는 거예요 호세아서 읽을 때 아 호세아는 어쩌면 포로로 끌려가기 전 즉 분열왕국 시대에 북 이스라엘에 대해서 활동했던 자구나 정도의 정보를 알고 들어갈 수 있는 거고 요나를 그때 아 요나가 활동했던 시기가 포로 전 시대 분영 시대의 이방 땅인 앗수르 지역에서 활동했던 자구나 이렇게 이해할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다음 아네요 얘기를 좀 해야 되겠네요네 어이 밑에가 이제 문제죠 여기가 문제입니다네 여기가 문제인데 왜냐 나머지는 어 뭐 많지 않으니까 여기에 있는 선지 자표 중요한데 여기가 지금 포로 전 즉 분열 시대에 20명의 왕이 활동했던 그 시대에 하나님께서 유다에 보냈던이 그어 선지자들을 의미하는 거예요 근데 우리가 알다시피 선지자의 메시지가 뭐였습니까 회개하라 아니하면 쫓겨 나리라 그니까 회개하라고 그렇게 외쳤는데 사실 남 유다도 그렇게 막 호락호락하지 않았단 말이에요

그래서 알다시피 엘리야 같은 선지자가 사역하다가 때로는 번 아웃도 오고 절망감에 빠져서 하나님 저좀 좀 죽여주십시오 이렇게 하는 낭하 마음도 있었어 그까 하나님께서 이 선지자들에게 어느날 어 위문을 오신 거예요 위문을 오시는데 하나님 센스가 있기 때문에 그냥 오지 않고 자양 강장제 아까 봤던요 요걸 들고 와서 애들아 너 이게 뭔지 아니 이렇게 물으신 겁니다 그랬더니 선 저도 이거 굉장히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대답했어요 예 바카스이에요 이렇게 대답했습니다네네

여기가 끝입니다이 이야기가 끝이에요네네 네 예 바가스 요로를 어네 요것만 이제 여러 기억하시면 오늘 이것만 안 까먹으면 아 남유다는 건졌다네 자 그러면 이제요 얘 바깥이에 맞는 사람을 집어넣으면 되는 거예요 누가 있죠 예레미아 하바구 아 여기 아 여기 자 여기 하나 함성이 있습니다 네 스가랴는 나중에 우리 써먹을 거 걔만 좀 빼놓고 다른 미가 하고요요 스가랴 말고 스로 또 누가 있죠 반야입니다 그다음에 이사야 예레미야 예 예 요런 사람들이 이제어요 얘 바가스 이유에

해당하는 거예요 아마 이게 얘 바가스 속 해도 자꾸 아까 스가랴가 나올수 그런데 조금 이제 여러분이 기억해 주시면 아마 나중에는요 인원을 적을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다음에 우리가 옆에 볼 것은 오바디어요 에돔과 오바디아 는 뭐 이렇게 좀 설명할 수 있어요 그 에돔이 아까 이 형제의 나라예요 에돔은 형제 왜 형제의 나라요 이스라엘이라 사람 군명 자체가 누구 이름이에요 이스라엘이 야곱의 이름이에요 야곱이 이스라엘을 바뀐 거예요 그러니까 이스라엘과에서의 후손인 에돔은

형제의 나라란 말이에요 근데 민수기 때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막 방황을 하다가 그때 에돔 땅을 지나가면 빨리 갈 수 있었어요 방향을 좀 줄이고 이렇게 돌아가지 않고 빨리 갈 수 있었는데 그 모세가에도 왕에게 야 길 좀 열어 줘 야 우리 좀 받아줘 이렇게 이제 합니다 근데 이스라엘 백성이 자기 땅에 들어온 것을 도와주지 않고 외면했던 그런 어떤 이 에돔에 대한 에피소드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우리가 약간 연상하다 모세가 야 우리지 받아줘 오 받아줘 이렇게 했을 때

거절했다요 정도까지만 제가 이거 우겨 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아 이게 급한게 아니거든요 두가 더 급합니다 자 어 일단 그리고 이 포로 시대인데 포로 시대에 활동했던 사람이 두 명이 있습니다 아 포로들을 대상으로 이제 활동했는데 포로들의 어떤 실상 포로의 유다 백성의 상황 이거를 좀 우리가 생각하면 여기를 연상하기 싶습니다 요때 사람들이 이 더운 지역에서 힘없이 항상 어 노동에 착취되고 있었기 때문에 다 상태가 어땠냐면 다 렸다 다 어떻다고요 다 예 다도 중요해요

다 개개 모두가 개개 거렸다 이걸 좀 기억하시면 조금게 괜찮습니다 왜냐면 이게 다겔 다니엘과 에스겔이요 시대에 해당하는 사람이에요 자 여기까지 한번 정리해 보면 자 북쪽에 있는 두 나라를 보고 하나님이 어떻다 화나셨다 화나셨다 그래서 화는 호 아니까 호세아 아모스 나는 요나 나옴 그리고 남유다는 하나님께서 선물을 갖고 오셨죠 뭐예요 예 바가 그럼 하나님한테 얘라고 대답하고 해야죠 그니까 예 바가스이에요 이렇게 하면 어 저거를 좀 연상 있고에도 바디는 안 되면 그냥

외우세요에도 모바디 자 그다음에 포로기 있는 사람들이 상태가 어땠다 다 개개 거렸다 자 마지막입니다 이제 돌아오는 돌아온 백성들 있잖아요이 돌아올 때 이제 돌아오는 것이 만만치 않았다 제가 얘기 드렸잖아요 그러니까 포로 때요 남한국 다로 돌아오는 거 것은 뭐 사람도 가야 되지만 그들의 재산 그들의 짐승 이런 것들 다양하게 끌고 다 와야 됩니다 그때 모두 같이 오냐 사람도 오지만 그냥 우기는 거예요 네 개도 오고 말도 옵니다 그래서 어 개도 가고 말도 가랴 이렇게

했다고 해서요 개 가랴 말입니다 개도 가고 개 말 가랴예요 자 그래서 학계 스가랴 말라입니다 자 여러분의 이제 테스트를 한번 해 보겠습니다 자 아네 아 거요 앞에 거 해야겠네요 자네 자 시에도 누굽니까 오버 아디입니다 자 여기 예 다니엘 발 안 나면 다 개개 거렸다 해놓고 단위에 개 하시면 돼요 자 여기긴 뭡니까 호세 아모스 저기는 뭡니까네네 학계 스카리아 말락 있데 개독 하고 말가 말가 해서 학 시가 말라게 뭡니까네 요나와 나입니다 자 그렇게 이제 하고 나면 남은

거 여기다 적으시면 되는데 여기 뭐뭐 있습니까 예레미야 하박국가 미가 스바냐 이사야 예레미야 에가네 요런 사람들이 얘 바깥이에 해당하는 사람들이다 이렇게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요거는 는 한 번에 안 돼요 그 제가 옛날에 성경 테 했지만 저도 맨 지도를 외울 때 당연히 지도가 한 번에 안 외워지는 지도를 그냥 그냥 실때 또 그리는 거예요 그지도 배운 대로 식빵 만들고 이렇게 그리고 요런 것들도 처음에 성꿈 하면 그냥 계속해서 연상한 거 같고 써보고

이렇게 하다 보면 여러분들한테 이것이 남을 수 있다 누군가는 그냥 이렇게 하면 아 말이 되네 아 그래 난 이제 알 거 같네 하지만 다음 주에 물어보면 못 대답할 걸요 근데 아마 여러분이 조금 더 계속 한다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럼 우리가 간다 짧게 제가 어 요거는 이제 우리가 했으니까 맞췄으니까요 다음에요 권에 대해서 아주 간단해 간단하게 키워드 정도만 설명 한번 좀 드려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자 요거는 여러분 어 63 페이지에 있으니까 어 적으시면

들으셔도 상관없습니다 일단은 먼저 우리가 볼을 호세아 호세아의 어 핵심 단어 가장 호세 연상할 수 있는 단어는 녀입니다 음녀 왜냐면 호세아에게 하께 명령하셨다 것이 어쩌면 좀 음료라고 부를 수 있는 그런 고멜이라는 여인을 어 네가 어 품어 줘 이런 거였거든요 그러니까 복 이스라엘의 어쩌면 영적인 간음 거기에 대한 것이 품어 주시려는 하나님의 마음을 대변하고 있는 사람이다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호세아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의 삶도 메시지로 사용한 그런 내용이

호세아 서입니다 그래서 호세아서는 이런 어떤 어 부도덕함과 우상숭배에 대한 것들을 지적하고 있는데 그래서 호세아의 상황과 빗대어서 말하고 있다 핵심 단어는 음료라고 할 수 있 핵심도 한번 해 볼게요 시작 음녀 호세아 음료입니다 호세아 음녀 자 두 번째 아모스 아모스 지금 저 줄이 있는데 제가 설교시 가끔 저 줄 얘기하 저 줄이 뭘까요 예 다림 줄입니다 다림줄 다림줄이 뭐냐면 요렇게 벽돌을 쌓아야 되는데요 줄을 놓고 거기에 맞춰서 벽돌을 놓으면 수직으로 싸울 수 있어요

즉 바르게 수직으로 쌓기 위한 도구가 다림 줄입니다 근데 저 다림줄이 아모스서의 굉장히 중요한 한상으로 나오고 있는 거예요 저 한상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의 신앙을 정하겠다 너희의 정의로움을 정하겠다 이런 내용들을 아모스 다루고 있어요 자 우리 호세 아모스 다 어디에 있는 어디에서 활동했던 사람어요 북 이스라엘 이었잖아요 그니까 북 이스라엘이 영적으로 했지만 어 사회적으로도 가난한 자를 돌보고 약자를 돌보고 이런걸 하지 않고 타락해 있었다고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그들을 내가 한번 너희 식을 지켜보고 있어 이런 의미로 요것을 말씀하시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아모스 하면은 뭐 정의를 뭐 공의를 물같이 강같이 흐르게 하라 이런 말씀이 기억이 날 텐데 그만큼 무너져 있는 시대였기 때문에 그렇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 이게 아모스 다림줄 한번 해볼게요 시작 아모스 다림 줄입니다 아모스 다림줄 자 그다음에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가 아 다음주까지 보고네 자 그다음에 우리에게 익숙한 이야기가 요입니다 요나는 어 우리가 딱 연상되는

키워드 그대로입니다 뭐라고 할까요네 요거를 고래라고 하면네 그거는 좀 이제 성경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네 어 고래는 아닐 확률이 많이 있어요 근데 우리 알 수 없는 다만 원어적 보면 큰 물고기라고 나와 있습니다 자 근데 이 요나의 이야기는 아마 가장 잘 아시겠지만 하나님께서 외에 가서 복음을 전해라 그 백성도 네가 보기엔 악한 백성이지만 내 백성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우리가 지금 상황을 알고 보면 당연히 요나가 가기 싫었을 수 있잖아요 왜냐면 자기 민족 학대하는 사람

학대하는 민족이요 아스르 그니까 안 가려고 했단 말이에요 근데 하나님께서 요나를 어 기적적인 방법으로 어 체험시키는 수 없게 해서 요나가 갑니다 요나가 기쁨으로 막 전했을까 아니에요 그냥 어쩔 수 없이 하라고 하니까 맞지 못해 전했어요 마지 못해 전하고 자는데 사람들이 이때 회개했고 하나님의 구원이 일어나는 또 그거에 대해서 쪼아 요나가 또 이렇게 마음 상향 그러까 하나님께서 방 갔다가 요나 또 이렇게 깨닫게 하시고 이런 야기가 쭉 펼쳐지는 어 그런 겁니다 어쩌면

요나서는 굉장히 선교적 메시지가 있는 책이에요 왜냐면 구약에서도 하나님께서 이스라엘뿐 아니라 이방 나라를 향한 긍휼한 마음을 갖고 계시 다 이런 것들을 보여주고 있는 그런 것입니다 자 그래서 요나의 이야기가 이 4장으로 어 펼쳐져 있습니다 큰 물고기가 주제입니다 자네 번째 좀 우리가 익숙하지 않은 건데요 나입니다 나음은 지금 보면 저기 뭐 같아요 홍수 있니다 홍수네 홍수가요 나의 키워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오의 신 단어는이 홍수인 회개하지 않았을 때 홍수 혹은

범람하는 물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라고 하는 거였어요 근데 이 얘기를 듣고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아 왜냐면 아까 니우의 성에 똑같이 요나 이후에 나음이 간 건데 요나 때는 회개했다이 나오의 시대에는 시간 간격이 조 있었는데 이때는 회개하지 않았습니다 어 왜냐면 특히 홍수로 물로서 자신들이 망할 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았기 때문이에요요 니우의 성은 굉장히 어떤 성이 높고 어 이런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아 그러나 어 어떤 자연적인 홍수가 아니라 후에 정말로 이 니느웨가

어떻게 망하냐 바벨론이 아수를 무너뜨 때 티그리스 강 물을 막았다가 저장했다가 흘려보내서 물로서 심판 받아서 니네가 망하게 되었습니다 그고 어쩌면 하나님의 그 심판 예언이 그대로 성취된 것을 우리가 또한 알 수 있는 것이요 나오의 내용입니다 내용은 니누 죄 니의 멸망 어 심판 학지 이렇게 돼 있습니다 한번 우리도 이 이름하고 키워드 한번 해 볼게요 시작 나홍수 있니다 자 나홍수 자 그리고 우리에게 어 얼마 전까지 봤던 예레미야는 책이 있는데 예레미야는 뭐 여러 가지

뭐 눈물에서 이런 것도 있지만 그래도 여기서 가장 예레미아의 메시지를 함축적으로 담아내고 있는 키워드가 있다면 그 환상 중에 하나 지금 들고 있는 저게 뭘까요네 만 썩은 띠 환상이라고 불려지는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예레미야의 내용은 알고 있지만 예레미야가 하나님께 받은 메시지가 지금 유다의 멸망을 선포해야 되는 예 바가스잖아 지금 예 예레미야 해당 예레미야가 그런 역할을 감당했던 선지자였습니다 그러나 예레미야가 하는 메시지가 사람들에게 받아들지 않았어요 매국노다

이런 칙을 받기도 했습니다 근데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상징적으로 환상을 보여주시는데 그 중에 하나가이 썩은 띠 환상이었어요 예레미야에게 배로 된 띠를 들르라고 하시고 그것을 유브라데강 강가에 가서 바위틈에 감추고 합니다 그리고 며칠 지난 다음에 가서 그거 가져오라고 하는데 꺼내 보니까 띠가 썩어 있는 거예요 그 썩은 띠를 그가 어 갖게 된 겁니다 이 썩은 띠를 통해서 하게 하신 말씀이 뭐냐면이 냄새나고 썩고 부패한이 띠처럼 지금 유다의 신앙과 유다의 모습이 이렇다라고

것을 어 보여주는 그런 상징적인 예언이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는 52장는 긴 어 예언서 이고요 어 우리가 봤다시피 마지막은 유다의 멸망으로 귀결되는 그런 어 예언서입니다 그래서 예레미야의 부르심과 또 예레미야의 힘들지만 또 사역 그리고 바벨론에 의한 예 멸망 이런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한번 이름과 키워드 한번 해 볼게요 시작 예미네 예레미아 서은 띠입니다 어 주의 설교 어 예레미야 가입니다 예레미야 에가는 다섯 장짜리 그요 어 저희가 어 이번에 다루면 앞으로 6년

동안 안 다룰 수 있는네 한번 어 설교를 딱 할 수 있는 그런 책입니다이 예미 애가는 가라는게 뭐냐면 그 예 조가 우리가 이렇게 하는 것처럼 슬픈 노래를 말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눈물이라고 예레미아 가의 키워드를 말할 수 있습니다 어 그래서 제가 주일에 요거는 어 설명을 잘 할 거니까요 주일에 오셔서 한번 예레미아 가가 이런 책이구나라고 좀 경험하면서 들어보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다섯 장은 어 시고요 다섯 개가 다섯 개 씨가 각 장별로이 놓여 있는 그런 책이다

주일에 한번요 책을 만나보도록 그렇게 습니다 이름 키어 한번 해볼게요 시작 예레미야 에가 눈물입니다 자 그다음에 예박 우리 바카스 박에 해당하는 거죠 하박국 있니다 하박국 하박국은 우리 예진 사님이 찬양 인도할 때 무하가 나무이 이거 했었죠 이거 바꿔서 했었죠 요즘 버전으로네 그 내용이 나오고 있는 책이이 국인데 하박국은 지금 이렇게 보고 있어요 저거 파수대 올라가서 지금 저 무슨 역할 하는 거예요 수꾼 역할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니까이 하박국 파수꾼에 비유하고

파수꾼의 역할을 한다고 이렇게 말하는 것은 하박국이는 사람이 내가 하나님 정말 하나님이 어디 계신가 내가 좀 여기 올라가서 하나님 어디가 찾아보겠습니다 약 굉장히 하나님께 도발적으로 질문했던 사람이었어요 하나님 정말 살아 계십니까 하나님이 모습이 하나님 살아 있는 모습입니까 어쩌면 우리가 이렇게 막 따지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면 하 바꾸 이거 보시면 그런 내용들이 많이 있거든요 아 그래서 어떻게 이렇게 유다가 부패한데 하나님 이럴 수 있습니까라고 묻기도 하고 혹은

아니 유다가 부패한 거를 맨치 따지다가 하나님께서 그에게 야 그래서 내가 유다를 좀 혼내려고 바벨론이 그 나라를 몽둥 쓸 거야 그랬더니 더 깜짝 아니 어떻게 하나님 백성 유다를 혼내기 위해서 더 악한 바벨론을 쓸 수 있습니까 이러면서 막 계속 따지는 그런 내용들이이 하박국서 내용입니다 근데 그가 나중에 하나님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큰 뜻을 깨닫고 받아들여요 그러면서 그가 했던 얘기가 무화과나무 잎이 마르고 포도나무 열매가 없으며 감이 얘기를 하면서 나는 어떤 것이

있어도 여호와로 즐겨했다는 고백으로 어 끝나는 그런 중요한 또 어 책이기도 합니다 자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질문도 있죠 질문 대답 질문 대답 이렇게 돼 있고요 하나님의 대답에 대한 하박국이 나중에는 그것을 받아들이고 찬양하는 그런 내용으로 끝납니다네 책 이름과 키워드 한번 해 볼게요 시작 하박국 파수꾼입니다 자 그다음에 얘 바깥이 가죠가 뭡니까 미가입니다 미가 아마 미가도 여러분 익숙하지 않은 책 가운데 하나일 수 있을 것 같아요 미가의 핵심 단어는 지금 딱 근엄하게

하고 심판하려고 하고 있잖아요 미가 센다는 심판의 날에 대한 것입니다 어 아까 이제 얘 바깥 세는 다 남유다 포로 전이지아요 분영 시대 사회적으로 부리가 만연했던 시대였습니다 그때 유다도 저우 속이고 부패하고 어떻게 보면은 제사장들도 하나님을 섬기기보다는 자기의 유익을 취하고 나라가 썩을 대로 썩은 그때였습니다 그 미가가 거기에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를 외쳤던 거였어요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내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다라고

하면서 너희가 돌이키지 않으면 말 그대로 심판 당할 것이다 쫓겨 나리라 이렇게 하는 메시지를 주고 있는 것이 이 미가입니다 어 미가는 우리에게 유명한 이사야와 비슷한시기 비슷한 메시지를 또 전하고 있기 때문에 이사야의 축소판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사야가 그러나 좀 열반과 정치적인 어떤 이슈를 많이 달았다면 미가는 좀 더 도덕적이고 사회적인 불의에 대해서 다루고 있는 그런 책이다 정도로 이해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죄 심판 소망 용서네 그래서 언제나 선지는

선지서 지금 현재 모습에 대해 지적 경고하지만 그러나 소망도 줘요 너희가 돌이키면 너희가 한 살아가면 이런 거에 대해서 말해 주는 것이요 미가서 말할 수 있겠습니다 자 얘 가까지 있 그 뭡니까 스 반야입니다 스바냐 스바냐 스바냐 아까 미가서 좀 비슷한데 조금 더 포괄적인 개념이에요 여기 지금 상반 여기도 날입니다 날 무슨 날이면 여호와의 날이에요 미가는이 나를 심판적 개념으로 좀 더 말했다면이 스파이는 약간 이중적 개념으로 말을 했습니다 왜냐면 이 여호와의 날이

누군가에게는 좋은 날 기다렸던 날이에요 누군가에게는 어쩌면 어 심판의 닙니다 우리 시에서 광복 그러면 광복이 모두에게 다 좋나요 그 기던 사람 좋죠 독립 운동하고 근데 친일파들에게네 광복은 심판의 날이에요 이런 이중성이 있는 것처럼 하나님을 따르는 백성과 따르지 않는 백성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 것을 또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너희는 심판을 당할 것이다 그 회복될 것이다 믿지 않는 사 심판의 날이요 믿는 사는 구원의 날이 날이고 감격의 날일 것이다 특히 우리가

이 스바냐 서에서는 다른 건 모르는데 찬양 하나를 우리가 굉장히 잘 알고 있는 찬양이 있습니다요 찬양이죠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이 찬양이서 3장 17절 말씀을 갖고 만든 찬양입니다 자 그래서 스바냐는 진노 그리고 기쁨요 두 가지 상반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번 책 이은 거 키어 해 볼게요 시작의네 스바냐 여호와의 날입니다 자 그다음에 이사야의 바가스 이니까 이사입니다 이사야 있데요 이사야는 어 지금 여기도 상반 됐죠 이사야도 고통과 영광이라는 두 가지를 말하고

있어요 근데 이사야는 요렇게 말하는게 제 이렇게 잘 어놓고 이사야가 여러분 몇 장입니까 혹시 아세요 50 60 60 6장입니다 66장 66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또 성경 전체가 66권으로 돼 있잖아요 그렇죠 자 근데 이사야서를 둘로 나눌 수 있어요 어 앞부분을 몇 장까지 나눌 수 있냐면 1장부터 39장 구약 39권 럼 그다음에 뒤에 27장 분량이 후반부라 나눌 수 있습니다 그 앞부분 39장 고통에 대한 이야기 뒤에 27장의 영광에 대한 이야기 성경도 구약은 좀 실패의

이야기 어 신약은 메시아와 함께하는 어떤 삶에 대한 이야기 이런 것처럼 좀 소망과 부활을 맡는 것처럼 성경과 굉장히 유사해요 그래서 이사야를 작은 성경이라고 부릅니다네 그래서요 이사야가 이렇게 성경 성경 축판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경을 뒷부분은 두 개로도 나누기도 하고 또 이렇게 해서 이사을 총 세 개로 나누 경도 있지만 크게는 앞부분과 뒷부분 이렇게 보면 둘로 나눌 수 있는데요요 이사야서는 우리가 알다시피 그 굉장히 오랜 시간 동안 유다의 왕국에서 이사야가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고 했던 그런 어 선지자라고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죄로 인한 고통과 그러나 메시아로 인한 영광의 날을 또 노력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 예수님께서 오셔서 자기의 정체성을 드러냈던 나사렛 회당에서 설교가 이사야서 61장 있는 내용을 갖고 그리고 우리가 알피 이사야 뒷부분에는 고난당할 메시아의 종 이런 예수님에 대한 예표이다 있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어요 그래서 요렇게 어 나눌 수 있습니다 거룩함과 공의 고통 영광 신약적 내용 구약적 내용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한번 책 이름과 키워 해 볼게요 시작 이사야 고통 영광 입니다 자 그다음 얘 바가스이 얘는 예레미아 에가니까 그다음요요 엘입니다 자 요엘 딱 보면 나오죠 요엘의 키워드 뭐겠습니까네 메뚜기 때입니다네 어이 메뚜기 때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실 것이다라는 내용이요 요서에 나오는 내용이기 때문에 메뚜기 때가 아무래도 가장 어 연상하기 좋은 키워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유단 왕국은요 BC 8세기경에 엄청난 메뚜기 때로 인한 어떤 제앙 이런 것도 있었다고

해요 근데 사실 여러분 혹시 유튜브나 이런 보시는 분 있겠지만 지금도 우리나 어 막 미국 이런데가 보면 메뚜기 때가 막 침몰해 갖고 정말 막 사람 뭐 이렇게 걸어다닐 수 없게 막 하는 이런 것들이 있는 거 봤을 때 아마도 자주는 아니겠지만 간혹 그런 일들이 있을 수 있는 거 같은데 아마 하나님께서 또 어 그런 것들 통해서 유다 백성들을 깨닫게 하기 위해 그런 것이 아니었나 말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자 그래서요 메뚜기 때로 인한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경고 유다 백성에

대한 경고 이런 것들이 요는 다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이렇게 아까 얘기했듯이 모든 선서는 회복의 메시지가 대부분 들어가 있기 때문에 요에서도 그런 어 흐름을 갖고 있습니다 어 책 이름과 키워드 한번 해 볼게요 시작 요해 메뚜기 때입니다 자 얘 바깥이 끝났어요 그다음에 옆에 있는 나라가 있었습니다 에돔 에돔이 자 에돔에 대한 말씀을 전한 것은 오바라 절데 오바디아 서가 한 짜리예요 한 짜리인데요 책의 키워드는 형제를 지키는 자입니다 어 그래서 저희 교회는 오바디아

설교도 한 적 있었거든요 한 짜리인데 어이 에돔 백성에 대해서도 하나님께 주시는 마음들을 잘다고 있고요 어 이스라엘 왕과 이스과 은 뭐 싸우기도 했고 다윗왕은 또 에돔을 다스리기도 했고 늘 옆에서 이렇게 티격티격 했던 그런 나라였습니다 아 근데 이러에도 속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에 침략 당할 때 어쩌면 또 어 자신들도 도와주지 않고 오히려 적들과 함께 해서 유다 백성을 괴롭히는 역할도 하게 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하나님께 지적하는 장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에돔에 대해서 심판을 선언했을 때 에돔이 거기에 대해서 꼼짝하지 않고 이랬던 장면들이 나와요 그래서 우리가 뭐 형제를 지키는 자입니까 우리가 왜 유다에 대해서 그런 선행을 베풀어야 됩니까 이런 내용들로 반 반응하는 것들이 이 오바에 나오고 거기에 대한 하나님 메시지가 담겨 있는 책이 어 오바디아 있니다 그래서 심판에 대한 이유 너희가 유다의 어쩌면 어려움 속에 오히려 같이 들어가서 더 공격하고 더 침탈하고 찬탈하고 이런 것들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는 그런 내용들을

다루고 있어요 한번 책 제목과 해 봅시다 시작 오바디아 형제를 지키는 자 자 그 요쪽에 제 어 포로 전 이야기는 다 지금 살펴봤어요 그럼 포로 시대입니다 포로 시대 뭐였습니까 다 개개 그렸다 그러니까 다니엘입니다 다니엘 아마 여러분에게 또 성경 가운데 그래도 자신 있어 하는네 그런 내용이요 다니엘이라고 할 수 있는데 다니엘서를 읽어 보셨기 때문에 아 아시겠지만 뭐 다니엘서가 사실 그 만만한 책은 아니에요 왜냐 몇 가지 부분은 굉장히 재밌는 동화로 풀어낼 수 있지만

몇 가지 부분은 예언이 때문에 그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좀 알고 있는 내용을 쉽게 설명해 본다면 다니엘은 어쨌든 뭐가 가장 강렬한 내용이면 꿈 이야기 꿈 예꿈 자 꿈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어이 다니엘이 유다가 침공 당했을 때 1차 2차 3차 언제 끌려갔습니다네 1차 때 끌려갔어요 1차 때 가장 유능한 자원들 데고 간 거고 예 그렇기 때문에 1차때 끌려갔습니다 자 그래서 이 바벨론 제국에서 그가 이제 어쩌면 환관네 환관 이런 사람으로서 길러지면서 그가 어쩌면 나중에는이

제국의 또한 통치를 담당하는 중요한 관직에 올라서 그 포로 기회도 하나님의 일을 해나가는 그런 사람으로 등장하고 있는데 그가 어떻게 그렇게 중요한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되었는가 하나님 그 지혜 주셨는데 그 지혜가 꿈을 해석하는 능력이요 여러분 꿈으로 유명한사람 성 둘 있죠 누구 있습니까 요셉 그리고 다니엘이 난이도가 달랐어요 난도가 았어요네 왜냐면 누가 어려웠어 더 다니엘이 훨씬 어렵습니다 요셉은 좀 인간적이 있어요 만약에 요셉이 요셉아 요셉아요 내가 꿈을 꿨는데

이런 이런 꿈을 꿨어 내가 이 꿈이 무슨 내용인지 모르겠어 이거 해석해 줘 이게 요셉의 었어요 그니까 해줬어 뭐든지 말할 수 있어 근데 부근에서는 그 정도가 아니죠 야 다니엘 너는 지금부터 내가 무슨 꿈을 꿨는지 어제 꿈의 내용을 맞추고 해석도 내놔 못 맞추면이 다 죽일 거야 이거였어요 그러니까 이 다니엘이 훨씬 더 어려운 그런 거였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꿈의 내용도 알려주시고 꿈에대 해몽도 주셔서 어떻게하면 그를 통해서 또 느네 그 시대에 중요 받기도

하고 하게 은 바벨론 제국에서도 관리였던 나중에 바벨론이 누구에 무너지면 페르시아 무 페르시아 제국에서도 관리를 했던 굉장히 좀 유능했던 또 그런 사람으로 우리 가운데 기억되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어 이방 나라와 어떤 흑망 성세 이런 것들에 대해서 다니엘의 일어 개인의 신앙과 함께 잘 들어난 것이죠 책 이름과 키어 해봅시다 시작 다니엘 예 다니엘의 꿈입니다 자 다 뭐 했다고요 개개 거렸다 누굽니까 에스겔 이니다 에스겔 자 에스겔네 딱 보면 알죠 에스겔의 가장 유명한

한상 뭡니까네 우리가 에스겔 라면 48장 안에 단 다른 거 다 몰라도요 마른뼈 환상 만큼은네 마른 뼈와 일어나라이 환상 만큼은 잘 기억하고 있는데요 에스겔은 특이하게 제가 몇 번 얘기했지만 포로 이 몇 번째 포로로 몇 차 친 때 끌려갔어요 2차입니다 2차 이차다 끌려가는데 끌려가기 전에는 예언자가 아니었어요려 가서 5년 있다가네 5년 있다가 바벨론 땅 바벨론 땅에서 선지자로 부름받은 굉장히 특이한 어 그런 어떤 이력을 좀 갖고 있죠 그래서 이 에스겔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에스겔이 먼저 끌려 왔을 때도 유다가 망하지 않았기 때문에 먼저 주던 얘기는 예언은 유다 망할 거야 그리고 나중에는 망한이이 상태에서 너희가 어떻게 회복될 수 있는지 요런 내용에 대해서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어쩌면 너희의 모습은 이렇게 마른 뼈와 같지만 하나님의 생명이 닿으면 너희가 회복될 것이다 이런 것들에 대해서 가르치고 있는 것이 이 에스겔 서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한번 제목과 키워 해 볼게요 시작의네 그다음에 이렇게 하면 포로 기까지 끝났습니다

그럼 이제 마지막 뭐 남았어요 귀한 귀한 귀한 백성 자 귀한 백성 뭡니까네네 개 가랴 말 개도 가고 말도 가랴네 자 개 누굽니까 계입니다네 학계요 학계는 지금 딱 보면 뭐를 보고 있는 거냐면 성전이요 성전이 키워드입니다 자 귀한 백성 제가 지난번에 얘기했지만 귀한 백성의 제일 중요한 임무는 뭐였어요 일단 성전 짓는 거였어요 성전 그래서 스룹바벨과 함께 돌아온 백성이 이 성전을 짓는데 짓는게 쉽지 않았어요 왜냐면 일단은 그들이 지금 아무것도 없는데 와서 터전을 자리잡는

것도 쉽지 않은데 성전을 짓는 것도 어려웠고요 땅에 어쩌면 비어 있는 땅이 아니라 어쨌든 왔을 때 원주민들과 다시 마찰도 있고 그리고 그래서 주변에 있는 어떤 다른 부족이나 이런 애들이 계속해서 괴롭혔어요 그 성전을 짓다가 중간에 15년 동안 방치해 둡니다네 방치하게 됐어요 여러분 그 막 우리 도시에도 보면은 막 이만한 건물 짓다가 중간에 파산해 갖고 흉물스럽게 남아 있는 어떤 그런 것도 있잖아요 성전이 그런 식으로 돼 있다고요 그러니까 이 학계 손 통해서 하 메지

는 그래 너희가 지금 굉장히 어렵고 힘들지만 그러나 어이 성전 건축에 대한 사명을 잘하는 것이 지금 중요하고 필요하다 그래야지만 이걸 중심으로이 귀한 공동체가 다시 일어서고 예배할 수 있기 때문에 그걸 동요하는 역할을 했던 것이 합계이다 시작한 것을 어 마무리하는 어떤 그런 거에 대해서 하나님이 주셨던 어 예언자였던 안 돼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 선 중요해 라고 하면서 그 성전을 통한 소망도 이런 것을 다루고 있습니다 제목과 기억해 볼게요 시작의 성전네 자 그다음은

누굽니까 예 스가랴 스가랴 예 스가랴 스가랴는 지금 길 쭉 해갖고 저 끝에 어 어 십자가가 있는 거 보니까 요렇게 연상하면 좋습니다 네 메시아에 대한 준비를 다루고 있어요 학계와이 스가랴 선지자는 거의 어쩌면 비슷한 시대 비슷한 일들을 했다고도 볼 수 있어요 스가랴 성전을 잘 짓는 것에 대해서 백성들에게 동료고 격려했는데 학계가 썼던 전법은 우리 그 국합 베드 이런 것처럼 좋은 형사와 나쁜 형사가 서로 같이 역할 학계가 나쁜 형사 스가랴가 좋은 형사 좀 그걸 동요하고

아까 학계는 강하게 도전하고 약 이렇게 되면 이 스가는 동해서 이것을 해나가는 것에 대해서 의미를 부여하고 함께 해 나가는 소망 성전을 완공하는 거에 대해서 또 함께 힘썼던 그런 역할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 모든 것을 통해서 어쩌면 우리 메시아 오실 메시아에 대한 준비에 대한 내용까지 폭넓게 스가는 담아내고 있는 메시지를 갖고 있어요 그래서 나라의 운명 불조 나라의 회복 그 메시아에 라에 대한 준비 이런 것들을요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책과 키워 한번 할게요

시작 메에 대한 네 마지막이죠 마지막 뭡니까네네 제가 그때도 얘기했지만 어 어떤 사람들은 만나기가 사람 이름인지 모르더라 어 왜 말라기 하면 마지막 뭐 예언을 담은 책 이런 어떤 이름이 있을 것 같지만 말라기는 그냥 고유명사 말라기는 사람의 이름입니다이 말라기 말라기는 구약의 마지막 예언을 담당하고 있어요 말라기는 지금 저의 마음입니다 그래서 한번 연상 모르겠습니까 돌같이 굳은 마음을 깨는 것에 대한 중요성을 말하고 있습니다 어 누군가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뭔가 내 거를 아끼지 않고 내어줄 수 있고 희생할 수도 있는데 어 사랑하지 않는 것은 어느 어떤 희생도 치르려고 하지 않습니다 예루살렘에 있는 귀한 백성의 마음이 했다라는 거예요 어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잃어버리고 어쩌면 그로 인한 나 하나님을 사랑해야 되는데는 죄책감조차도 잃어버리고 점 돌같이 굳은 마음으로 그대의 마음이 되어 있을 때 이때 이제 말라기 선지자가 하나님 말씀을 전하면서 다시 이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어떤 뜻을 전하고 그들에게 독려하고 도전하고

런 내용들을 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 중요한 예언이 있는데요 이거였어요 어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전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겠다 말라가 마지막 뭐냐면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 에 내가 선지자 엘리야를 보내겠다라고 하고 더 이상 예언이 없어요 얼마 동안 400년 동안 400년 동안 침묵 했어요 근데 이 400 침묵을 깨고 누가 와요네 예수님이 오시는 것도 맞지만 사실 세리 세리 요한이 어떤 역할로 하냐면 여기서 예언했던 엘리야로

오는 거예요 네 그래서 세례 요한이 자신이 엘리야의 사명을 어저 감당하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세례 요한의 모습 자체가 엘리야와 굉장히 엘리야를 연상할 만한 모습으로 이렇게 다녔던 것들이 성경에 기록이 남아서 엘리야가 어 오리라는 예언대로 세례 나서 예수님이 오실 길를 예비하는 요렇게 연결되는 마지막 중요한 소망을 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도 소망의 메스가 있어요 그래서 마지막 그 4장 2절에 보면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에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라고 하면서 그런 하나님 안에서 회복과 치유 이런 것들을 좀 바라보고 있습니다 자 그래서 말라기는 이런 내용들을 담고 있고요 제목과 키어 한번 해 보겠습니다 시작 락이 같이 굳은 마음네 활락이 돌같이 굳은 마음 여기까지 해서 우리가 어 성경에 대한 내용들을 쭉 살펴봤습니다 자 우리가 이렇게 6주간의 내용을 다 다뤘는데요 한번 성경을 읽으면서 얻을 수 있는 일곱가지 복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성경은

나를 죄로부터으로 구하다 성경은 성 나의 주을 가르게 준다 성령은 나의 거룩을 이해 준다 성령은 나에게 기도을 준다 성령은 나를 지혜로 인도해주신다 성령은 나에게 평안해 주신다 성령은 나를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신다네 어 저는 성경 파노라마가 성경 자체는 아닐 수도 있어요 그러나 성경을 우리가 좀 더 친근하게 이해하고 성경을 좀 더 나하고 가깝게 만들 수 있는 정말 좋은 도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잘 소화하고 부디 여러분의 저희가 아마 파노라마를 저희

교회 일정대로 하면 내년 한 요만 뒤쯤에 뭘 하겠어요 신약의 판노 삼기를 하겠고 그다음에 2년 뒤쯤에 다시 할 텐데 부디 그때 어 키워드 아 그 모션이라 기억하고 있어 다행이겠지만 그 전까지도 2년이라 시간이 있으니까 그 전까지도 틈틈히 여기 했던 분들끼리 모이면 한번 같이 복습도 하시고 이러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