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4주차

2024-10-25 (올린 날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 오늘도 구약의 파노라마 시간에 어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4천년 하지 마시고 이제 함께 먼저 찬양하고네 먼저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주님이 우리에게 또 보내주신 또 구약을 배우고 성경을 배우는이 시간이지만 또 함께 주님께 먼저 찬양으로이 시간 우리의 마음을 고백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박수 칠게요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사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름 주님의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루살렘에서 우리 시간 한 번 더 찬양합시다 오라 우리가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보라 우리가 호 와의 산에 올라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주님의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이는 율법이 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온 주의 말씀을 마지막으로 찬양합니다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도를 배우고 주님의 길로 행하리이는 율법이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이는 율법이이는 율법이 시연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한번 더이는 율법이이는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고 주의 말씀은 예루살렘에서 아멘 네이 시간 계속해서 주님을 높여 올려 드리기 원합니다 어이 찬양의 2절에는 지난주처럼 제가 계사를 살짝 했으니까 센스 있게 함께 찬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이곳에 지금 이곳에 함께 모여서 예배를 드리며 나가네이 땅의 것이 아닌 하늘 의 것을 구하며 그분 앞에 영광을 드리네 지금 이곳에 지금 이곳에 함께 모여서 성경을 배우며

나가네이 땅의 것이 아니 하늘의 것을 구하며 그분 앞에 영광을 드리네 우리 주님께 우리 주님께 영광 높이 드리세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이 우리의 찬양을 받 시는 주 믿음으로 경배하며 나가네 지금 이곳에 지금 이곳에 함께 구약을 배우며 나가네 구약을 며 나가네이 땅의 것이 아니 하늘의 것을 구하며 그분 앞에 영광을 드리네 우리 주님께 우리 주님께 영광 높이 드리세 찬양 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이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는 주 믿음으로 경배하며 나아가네 우리 주님께 우리

주님께 영광 높이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이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는 주 믿음으로 경배하며 나가네 영광 영광 주 이름 높힘 받으옵소서 영광 영광 주 이름 높힘 받으옵소서 우리 주님께 영광 높이 드리세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이 우리 의 찬양을 받으시는 주 믿음으로 경배하며 나가네 마지막으로 찬양합니다 우리 주님 우리 주님께 영광 찬양받기에 합당하신 주님이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는 줄 믿음으로 경배한 믿음으로 믿음으로 경배하며 나가네 네이 시간 우리 함께 기도로 계속해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가 이 시간 성경을 배우고 주님이 주신 말씀에 대해서 우리가 공부하며 나아갈 때 어 우리가 함께 모여서 또 웃으면서 어 주님의 이런 것들을 배우며 나가겠으며 주님께서도이 시간을 우리와 꼭 함께 해 주세요 또 우리의 이러한 모습들을 우리의 배우고 나아가는 모습들을 또 함께 공동체 함께 웃으며 주님을 배워나가는 우리의 이런 밝은 모습들을 주님께서 기뻐 받아 주시옵소서 우리와 이 시간 주님 꼭 함께해 주시옵소서 이런 마음 담아서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어 주의 말씀을 함께 배워 가고자이 자리에 온 주님의 사랑하는 자녀들을 하나님 환영하여 주옵시고 또이 시간에 온 그들을 격려하여 주옵소서 이곳에 우리가 모여서 함께 나아갈 때 오늘도 구약을 배워갈 것입니다 주님 우리의 지혜 더하여 주옵시고 무엇보다 함께하는 그 마음 가운데 주를 사랑하고 서로를 아끼며이 시간에 해나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어네 어 잘 살다 오셨죠네 옆에 있는 분들과

오늘 좀 인사합시다 5일 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좀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어 이제 네 오늘도네 번째 시간입니다네 이제 절반을 넘어갔는데요 아 모쪼록 여러분과 함께 시작했던 이들이 예 구하지 않도록 끝까지네 잘 붙들어 주시고 잘 격려해 주시고네 그렇게 하시면 좋겠습니다 네 반주자님 어디 계시죠네 반주자님네 우리 오늘도 늘 틀리는 구양 모과 한 같이 한번 마음 모아서 한번 같이 불러보도록 하겠습니다 창세기 출애굽기의 위 민수기 신명기 여호수아 사기기 사무엘아 열왕기상하

역대상하 에스라 에미야 스도 기편 원 전도서 아가 이사야 예레미야가 다니 세아라 요미가 마가 말라네 님 이제 자리해주시고 아 나는 혹시 이번 한 주간 열심히 사사 목를 외워 왔다 혹시 있습니까 사상 문과를 다 외워 왔다 어 혹시 도전해 보실 분 있습니까 네 용기 있는 자네 아네 우리 이선영 자매님이 아네 아네 얼굴이 보이셨는데네 그래도네 잘하실 거라 믿습니다 네 한번 해 보십시오네네 그럼요 앉아 사십시오네 누워 사셔도 됩니다 네 네 온니가 네가 네 아네네 우리 전사님

요거 전체 화면 1번으로 좀 계속 쳐 주시고요 불 조명 조명네 저희 다같이 번 합시다 온니 에가 하나 둘 셋 넷 온니 에가 해우 삼갈 보라 기드온과 돌아와야이 입다와 입사 론과 합 손까지 모두 사사들네 어 아마 몇 번만 더 해보시면 충분히 외울 수 있으니까 여러분 여기서 배운 것들 잘 써 먹으면서 해보면 되겠습니다 복습이 아직 안 끝났죠네 우리 가장 중요한 복습이 남았 자가 자리 일어나서 우리 한번 여기까지 자 여기까지 한번 해보록 하겠습니다 자 어 뭐 뒤를 보시는게

편하신가요네 뒤를 보이고 하셔도 됩니다 네 자 한번 여러분이 연습해 온 대로네 어 연습해 오신 대로 한번 해 보는 겁니다 시자 창조하라 홍수 민족들 천명 우음 페르시아만 네사람 대라 아브라함 사라로 히리스 가레 람 에라의 죽음 갈리가 요한과 사귐의 지중의 이스라엘 이스마엘 이삭 에어 야호 요셉 에굽 유레이 에굽면 속박 모세 세 대성을 보라 안돼 열암 유월절 통해 시산 율법 성막 대인과 제사장 보제사 7절기 인구조사 가메스 하네야 열두 성군 수은 노아 오세 번째 유어

주 여수아 강 여우 한고 다 한 사 파 다 명라 기온 손 기의의 대로 해라 네 수고했습니다 앞에 보고 앉아 하십시오 어 이제 여러분 우리가 모션은 지금 상당히 많이 이미 한 거예요 그니까 전체에서 지금 모션이 그렇게 많이 남지 않았거든요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이제 여기까지 한속 복습해 나가면서 여러분들이 헷갈리는 부분들 잘 정리하셔야 돼요 저도 구약 판 번 많이 해 봤지만 보통 여러분 지금 잘 막히는데 여호수아 넘어가는 데서 한번 위기가 오거든요 예 거기서 이제

잘 넘어가서 어 하는 것들도 필요하고 그다음에 우리가 손에 맞추는 것들이 필요해요 그래서 뭐 별 거 아니지만 그 이용하는 김에 같이 맞춰서면 좋으니까 그래서 우리가 뭐 이렇게 시간 할 때도 누구는 그냥 요렇게 하고 뭐 이렇게 하는데 우리 요렇게 이제 하죠이 시간의 길입니다 예 그러니까 시간의 길이 요렇게 하면 어 어흥이네 요렇게 이제 해서네 하시면네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우루하 페르시아 만는 왼손으로 하는 거고요 그다음에 란도 왼손으로 하는 겁니다 그다음에 어

오지라 실기는 오른쪽 손부터 했고요 저희가네 그리고 모압 하는 것도 왼손으로 하는 겁니다 그리고 어 요단강 왼손으로 하는 거예요 제 왼손 왼손이랑 아닌 건 다 오른손으로 하는 건데 요단강이고 분할할 때는 오른쪽으로 돌려서 분할을 하는 거고 12집 하면서 다시 앞을 보는 겁니다 자 그다음에 드보라 할 때는요 왼쪽으로 돌면서 드보라 아 이고요 기드온 다음에 기드온 다 삼손은 왼손이 위입니다네 왼손이 위네네 왼손님 위네네요 정도가 아 전에 하셨던 분들도 혹시 전에 우리가

따르게 했을 수도 있고 이번에 최대한 책에 나와 있는 그 그림과 비슷하게 하려면 왼손님 위로 올라가서 하시는게 맞을 거 같으니까요 조별로 한번 할 때 조금 조금씩 그런 부 서로 도와서 해 주시면 더 감사할 거 것 같습니다 어 그리고네 제가 이 모션을 외우는 것 중요하지만 늘 이제 우리가 구약을 전체적으로 우리 공부하기 위해서는 이 파노라마는 구약의 전체 흐름을 이해하는 거예요 사실은 모션은 굉장히 도움이 되지만 우리가 이 흐름을 내 머릿 정리해 나가야지만 우리가

조금 더 구약을 이해하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그 우리가 뭐 늘 얘기하는 그 창세기 부분은 건너뛰고 그 뒤에 이야기를 조금 사에 붙여서 정리해 보면 우리 유대인 애국 한 이후에 400년 동안 이제 애굽에서 속박당한 민족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다가 하나님 모세를 통해서 하나님이 바로 내 백성을 보내라고 했 바로가 안 된다고 하죠 그러자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심판하십니다 열장으로 심판하시는 그 열장으로 심판하실 때 하나님께서 유월절 사건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셔서 드디어 출애굽 시킵니다 출애굽한 그들 앞에 맡고 있는 것이 뭐였어요 홍해 어요 홍해를 건너가게 되고 결국 그들은 시내산에 가서 뭘 했냐 하나님께 율법을 받고 성막을 짓는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배우게 됩니다 언약을 맺었기 때문에 율법과 성막이 있는 거라고 했어요 자 그래서 레위기는 거기에 대한 것인데 레위기는 레위인과 제사장이 다섯 가지 제사와 일곱가지 절기를 통해서 레위인과 제사장 무슨 일을 하는지 이스라엘 백성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하지 배워가는 것이

레위기 내용 그래서 레인과 제사장의 내용들 제사와 적의 내용이 레위기의 내용 들입니다 자 그리고 다시 출발하는데 뭐부터 하고 출발해요 인구 조사부터 하는 거예요 인구 조사하고 이들이 가나안 땅 앞에까지 갔는데 거기 지명이 뭐냐면 가데스 바네아 있던 거죠 거기서 뭐 합니까 12두 정군을 보내는 거예요 근데 이 12두 정군이 하나님의 뜻대로 보고한 것이 아니라 10대 2로 오히려 하나님의 뜻과 어긋난 보고를 했고 많은 백성들이 그것을 믿었기 때문에 이 1세대가 어쨌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광야에서 죽게 됩니다 그것이 방황하다가 죽게 되는 거예요 약 40년 동안에 방황하다가 가나안 때 못 들어가고 광야에서 다 죽게 됩니다 아 그리고 이제 그 시간이 흘러서 마지막에 모압이 아는 곳에 다시 모여요 여기서 다시 인구 조사도 하는 거고요 그때 이제 1세대 지도자인 모세가 이제 이 이세대의 백성들에게 다시 한번 어 율법을 다시 두 번째로 설명하고 모세가 그곳에 삶을 다 마감하게 됩니다 이제 모세 들리 여호수아가 나가는데 여호수아가 맨먼저

한 것은 요단강을 건너간 거라고 했어 그리고 제일 먼저 여리고성을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해서 이제 승리하게 됩니다 그리고 나서 이 가나안 땅을 정보 하는데 가운데 가을 쪽에서 이제 정복을 하는데 남쪽을 먼저 정벌하고 북쪽을 7년에 걸쳐서 정복을 하게 됩니다 그다음에 다시 7년 뒤에는 땅을 받는 거예요 정사 살아가는 시대를 우리 사사 시대라 보는데 사시는 약 400년의 시간이고 12명의 사사가 있었어요 어 우리 언니부터 나오는 그 삼손 그지 12명 그중에 우리가 살펴

드보라와 기드온과 삼손 등을 살펴봤습니다 근데 사사기는 영적 이 뭐였어요 암흑기였다 것을 잘 보여주 말씀이 그들이 어떻게 했냐면 각자 자기 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이것이 사사기를 대표하는 사사기를 정리하는 그런 말씀이다 그러나 이 암흑과 같은 시대에 하나님의 소망이 되고 하나님의 기쁨이 되는 사람도 있었다 그가 누구예요 루 예 루이 있었다라는 것까지 우리가 지난주에 배웠다 요런 내용 정도를 여러분이 이해하고 있으면 내가 혹시 좀 목사는 지금 좀 못 하고 있어도

괜찮아요 잘하고 계신 거예요 네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겁니다 오늘은 우리 그 다음 부분을 이제이어서 나가보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침 우리가 지금 기 상하기 상 하까지네 아 12기 상만 있니다 하는 다음 시간 나 12기 상 어 역대 상까지 해서요 역사서 왕국 시대의 앞부분 오늘 다오고 다음 에 뒷부분을도록 그 할 겁니다 자 우리가 이 암흑시대 영적인 암흑기에 한 사람 하나님의 기던 것이 였다면 그외에도 또 하나님의 그래도 마음을 기쁘게 드리고 위로가 되는 사람이

하나더 있었습니다 혹시 누군지 아십니까네 사무엘이라는 사람이 사사시대에 그래도 하나님의 해던 그런 사람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은 어 어쩌면 이 사사 시대와 왕국 시대를 이어주는 그런 역할을 하는 너무 중요한 사람이기도 했습니다 여러분 이스라엘의 마지막 사사가 누구일까 사사기 누구였어요 삼손 이었어요네 사사기에서 마지막에 삼손 나옵니다 그러나 왕이 되기 전까지 사사들이 더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어요 왕이 세워지기 전에 이제 사기 나오지 않지만 이 사에서는

사사가 두 명이 더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제사장으로 알려 있는 알려져 있는 엘리 제사장이 사사의 역할을 했었고 또 사무엘이 또 사사의 역할을 했습니다 그러니까 당시에 가장 존경받는 통치자의 어떤 역할을 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엘리도 어 사무엘상 4장 18절 보면 40년 정도를 이스라엘의 어 지도자 역할을 했었고 그 뒤에 사무엘이 또 그 역할을 하게 되는 겁니다 우리가 알다시피이 사무엘은 어한 한나가 어 눈물 경 기도로 한나의 물경 기도로 태어났고 어머니가 소원해 어릴적부터

제사장에게 보내 교육을 받았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 들어서 이스라엘의 영적 지도자로 활동하게 된 것입니다 사무엘은 사실 그렇게 흠이 거의 없는 인물로 어쩌면 성경에 많이 등장하고 있어요 그래서 성경에 봤을 때 그래도 아 평생을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사람으로 그렇게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하나님 앞에 늘 나아가고이 던 사람이 사무엘이 어 근데 사무엘의 뭐 아들들은 그렇지 않았죠 사무엘의 나리가 나이가 들어서 자기가 하고 있는 역할을 대신 이제 아들들에게

맡기게 됩니다 그러나 이 두 아들은 아버지와 같지 않았어요 어쩌면 그래서 사무엘은 다 좋았는데 어쩌면 이 자녀들이 하나님을 따라가게 하는 곳에는 조금은 실패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통치자에게 중요한 것 중에 하나는 공정한 거거든요 이들은 뇌물 좋아하고 공정한 판결을 내리지 못하게 됩니다 자 이렇게 이제 살아가면서 350년의 시간이 흘러가면서 이스라엘 백성 가운데서는 주변 나라들 보면서 한가지 비교가 생기는 거예요 그것은 뭐냐면 우리도 왕을 세워달라 우리도 왕을

달라이 얘기 들었을 때 사무엘이 기분이 어떻겠어요 않겠죠 예를 어서 이렇게 어쨌든 왕은 아니었지만 통치자 역할 하고 있는데 불구하고 왕을 해 주세요 우리도 왕을세요 달 왜 우리 왕이 없으니까 이렇게 하니까 사무엘이 자기가 좀 여기에 기분이 나빠 아 이스라엘 백성이 나를 벌었다고 해서 하나님께 나아가서 하니까 그때 하나님께 사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뭐라 하냐면 백성이 이것은 너를 버린게 아니라 누굴 버린 거요 나를 버린 거야 이스라엘 백성이 왕의 사라는 것은 저들에게

지금 내가 왕이 아닌 거야 이것을 하나님께서 어 사엘 말하시면서 하나님의 슬퍼하이 느껴지기도 합니다 아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의 어떤 그 요청에 대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 아니지만 하나님의 플랜에는 어쩌면 왕이 없이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것이지만 이들이 그 플랜 a 삶을 따라오지 못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마음을 바꾸셔서 이들의 요청대로 왕을 어 세워주는 왕정 제도를 도입시켜 주십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왕정 제도는 신정 안에서의 왕정이 원래는

신정 치었어요 하나님이 다시는 그러나 이제는 왕이 하나님의 대리자로서 하나님 뜻을 갖고 통치해 가면서 하나님이 다스린 것과 같은 효과로 같은 마음으로 백성을 다스리는 거 이것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이스라엘에서 하고 싶었던 통치했습니다 이래서 드디어 왕정이 시작되는 거예요 그 우리가 이 시간에 이 시기를 통일 왕국이라고 부릅니다 통일왕국 통일 왕국은 쉽게 말하면 통일된 왕국이라는 곳은 12두 지파가 한 명의 왕을 섬기는 시절 나중에 뭐예요 분열 왕국은 각각 나눠져서

지파가 한황 두 지파가 한황 이렇게 섬기는 어 때였습니다이 12지파가 한나의 왕을 섬기는이 시간이 몇 년이냐 120년이 몇 년이라고 12년입니다 120년 동안이 통일한국의 왕은 세 명이 있었어요 누가 있었죠 사울 그다음 다 솔로몬 맞아요 우리에게 제 알려 있는 다 솔로몬입니다 근데 이들이 몇 년을 했냐 사울이 몇 년 했습니까 40년 다윗이 40년 그리 솔로몬이 40년 우리가 기억하기 좋으라고 40년 이렇게 나눠서 통치를 이렇게 했던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들이

같은 장소에서 같은 기간을 다음 불구하고 이들은 모두 달랐어요 그래서 새 왕의 모델이 어쩌면 이 안에 등장합니다 먼저 우리가 볼 것은 사울이라는 사람입니다 사울 어 첫 번째 왕은 사인데 사울이 하나님 보시기 어땠어요 어땠을까요 처음에는 좋았어요 처음에 좋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사울에게 기대하심 있었던 거예요 예어 사울 처음부터 별로인데 시키려고 부른게 아니라 하나님 사울에 기대하고 사울을 통해서 이스라엘 성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으며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셨을

처음에 그 기대에 부흥했다고 하면서 어이 소개하려고 했을 때 사울은 오히려 굉장히 부끄러워하고 뭔가 어색해하고 여행용 진보리 뒤로 숨었던 뭔가 좀 겸손하고 자기를 굉장히 맞출 수 있는 그런 사람으로 만 보여집니다 그런고 사람들이 맨처은 왕을 세워달라고 했지만 사울을 보고 별로 뭐 탐탁지 안하기도 하고 조롱을 하기도 하고 했을 때 그러나 거기에 보복하지 않고 초기에는 하나님의 뜻대로 사울도 정치를 하려고 그렇게 했었던 사람입니다 그러나 그가 곧 망가져요 점점 교만해지고

불순종하게 됩니다 결국 그의 마음이 하나님에서 멀어지고 있는 것들은 성경 지적하는데 하나님 한 마음이 없어졌던 것을 보여주는데 대표적으로 두 가지 사건을 기억하시면 됩니다 첫 번째는 뭐냐면 블레셋과 싸울 때 사무엘이 이제 이스라엘 백성은 하나님의 백성이니 전쟁이나 이런 거 할 때는 항상 누구에게 뜻을 물어야 돼요 하나님께 물어야 되기도 하고 그리고 하나님께 예배함으로 통해서 그 모든 것을 대하는 마음이 이스라엘에게 중요했어요 우리가 여호수아 전쟁도 다 그런 거였잖아

근데 사무엘이 오지 않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무엘이 기다리라고 내가 가서 그 일을 할 때까지 기다리라고 했으나이 사울이 사무엘이 일이 도로 오지 않 사무엘이 해야 될 역할을 대신 자기가 해서 제사를 지내게 됩니다 그리고 사울이 제을 때 사무엘이 나타나서 사울을칩니다 하나님의 도움을 구하기 위해서 예배하는데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법대로 하지 않는 거 지금 왕은 만한 것입니다라고 꾸지는 장면에 나오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이 사무엘을 통해서 사울에게 한 번 더 기회를 주세요

너 한 번 잘못해 아웃 이렇게 하지 않아요 하나님은 기회를 주세요 제가 보기에는 한 번만 더 준게 아니라 사울의 인생 동안 하나님이 참고 인내하시고 기다리시고 바뀌기를 바라셨을 거예요 근데 어 중요한 시술을 그 또 한번 하게 됩니다 사무엘이 이번에는 아말렉과의 전쟁을 하게 되는데 이제 아말렉 과의 전쟁에서 모든 것을 진멸하라 전리품 같은 거 진멸하라 짐승 같은 거 챙겨오지 마라 이렇게 합니다 아 왜냐면 이 아말렉이 정말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어 심하게 괴롭혔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진멸하라고 하께 명령하십니다 그러나 사울이이 사무엘의 말을 듣고 알겠다고 해놓고 실제로 진멸 안해요 진멸하지 않습니다 진멸하지 않아요 근데 핑계는 있었어요 핑계가 뭐였어요 내가 아이 좋은 진승 보니까 하나님을 위해 쓰고 싶어서 남겨 놓은 겁니다 하나님께 예배 하려고 내가 한 거지 나를 위한게 아닙니다 이렇게 이제 말을 하는 거죠 그러니까 사무엘이 나타나서 사울에게 그것에 꾸짖고 회개하러 합니다 사울이 회개하지 않아요 짐승을 살려둔 이유가 아까지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기 위함이라고 변명합니다 그때 여기서 우리에게 유명한 말씀이 등장하죠 뭐라고 나오죠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말을 하나님 말씀을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 하나님이 왕에게 원하시는 거 하나님이 예배자에게 원하는 것은 예배하는 어떤 그냥 이 형식 난 예배 드렸어 이게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 하나님께 듣고 따르고자 하는 마음이 어떠한 수양의 기름으로 예배한 것보다 낫다라는 유명한 말을 여기서 하게 됩니다 즉 불순종의 죄를 사울이 짓게 되는 거예요

그는 어떤 외적인 어떤 것으로 자신이 하나님 향한 부족한 것들을 마음의 부족함을 대체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 그는 회개할 수 있는 기회에서도 끝내 고집 불이며 목이 곧은 그런 사람처럼 회개하지 않습니다 뒤늦게 그는 후회할 뿐이었어요 후회와 회개는 다른 거죠 어 도리어 그는 점점 그의 정치력이 좀 약해지고 뭔가 이렇게 마찰이 생기고 이러니까 사무엘에게 뭐라고 말하냐면 백성으로 하여금 나를 높여 달라라고 하면서 자기 권위는 챙겨 달라 이런 식으로 말을 하기 시작합니다

여호와께서 사울의 어떤 성장하지 못한 모습 오 퇴보한 모습을 보면서 굉장히 마음 아파 하십니다 그리고 사울은 계속 이제 시행 착오를 겪고 계속 잘못된 길로 가요 나중에는 다윗을 질투하고 다윗을 숨겨줬다 이유로 제사장 85명을 죽이기까지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알다시피 사울은 어 무당을 찾아가기도 하고 마지막의 끝내 어 자결하게 되는 것으로 삶을 비참하게 맞지 합니다 사울은 성경에 보면 외적으로 굉장히 듬직하고 아 딱 봐도 아 장군감이네라고 할 용모와 체격과 이런 걸

갖고 있었어요 그러나 그의 마음은 텅비어 있었습니다 하나님을 향해서 무심한 사람이었어요 그는 오히려 언제나 하나님이 날 어떻게 보실까 보다 뭐가 중요했어요 지금 백성들이 날 어떻게 볼까 사람들이 나 어떻게 볼까 아 내가 하나님께 잘 못 보였고 하나님께 잘못했으니까 하나님께서 좋아하시는 모습으로 살아가겠다 아니라 백성들이 나 어떻게 따를 수 있을까 내가 백성 인기 있을 수 있을까 이것에 목을 맺던 그런 사람이었어요 초점에 나가니까 하나님 모시기 어떠한지를 궁금해하지

않고 중요시 않고 사람이나 어떻게 볼까요 하니까 사람의 인기가 자기가 아니라 다윗에게 가니까 미쳐 갔고이 죽이러 다니고 이랬던 삶을 살았던 어쩌면 비참한 그 왕이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사울의 삶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사울의 삶 뭐라고 정리할 거냐면 사울은 무심 마음이 없었다 누굴 향한 마음이 하나님 향한 마음이 없었다 합니다 두 번째 왕은 다윗입니다 어 다윗은 사울의 딸과 결혼했으니까 사위인 거죠 예 그러나 아까 장인이 자기를 죽이려고 온갖 뭔가 괴롭힘을

다 했던 그런 어 사람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울을 참고 기다리시다가 아 이제 사울로 안 되겠다라고 해서 대체자를 찾습니다 그때 기름 부자를 찾으러 이세의 집으로 가게 됩니다 우리가 알다시피이 이세는기에 나오는 그 루의 가문 루과 보아스의 그 가문에서 태어난 그런 사람이니까 하나님께서 루의 가정을 축복하셔서 다윗의 선조가 되게 하신 거죠 어 맨처음에이 이세의 집에 가서 하나님께서 오늘 이집에서 기름 부을 자를 찾고 계신다 날 보내셨다 그니까 당신의 아들들을 데리고

와라 그러니까 이제 이세가 쭉 이제 아들들을 세워 놓습니다 거기서 딱 사무엘이 봤을 때 가장 눈에 띄는 인물이 있었어요 누구였습니까네 다윗은 아니었어요 다윗은 그 자리에 오지도 못했습니다 왜냐면 아버지가 보기에 얘는 이런데 오래가 아닌 거예요 우리 따지면 야 지금 너 가서 좀 심부름 좀 하고 와 이런 느낌으로 내보낸 그래서 이 사무엘이 와서 함께하는 이 자리에 초청받지 못한 것이 다윗이 다윗이 그러니까 얼마나 집에서 어 귀하지 않은 아들이지 알 수 있습니다 오히려

사무엘이 인간적 눈으로 딱 반한 것은 첫째 있어요 첫째 엘리압을 봤는데 사무엘이 뿅 간 거예요 주님 제가 기름 부을 자가 이 자입니까 그때 하나님께서 사무엘에게 무슨 말씀하십니까 그의 용모와 그의 얼굴과 뭘 보지 말라 키를 보지 말라 할렐루야 네 용무를 보지 말고네 키를 보지 말고네 아 둘 다 보면 안 됩니다 네 아 내가 이미 그을 버렸다네 그래서 뭐 말하냐면 내가 보는 것은 어떤 사람의 외적인 것이 아니다 용모도 중요한 키도 중요한게 아니야 그래서 뭐 그 우리가

우리의 눈은 외적인 것에 관심을 같지만 사실은 우리도 하나님의을 가지려면 사람 안에 있는 성숙함을 좀 볼 줄 알아야죠 한번 옆사람 좀 봐 주세요 성숙했지만 우리 안에서 가장 중요한 거는 외적인 걸 꾸미는게 아니 저는 사실 어 외적인 것 잘 꾸미는 거가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아요 뭐 자기 관려 근데 다만 요즘 시대가 좀 지나치게 외적인 것에 관심이 너무 많은 세대가 된 곳에 대해서 약간의 염려는 있습니다 아 물론 적인 것을 약간 관리하고 건강을 지키는 건 좋지만 그거

이상으로 우 뭘 해야 돼요 내면을 건강하게 내면을 성수시화 것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외모를 보겠냐 나 여호와는 뭘 봐요 중심을 본다네 그 제가 아무리 이렇게 얘기해도 결혼 정력에 있는 우리 청년들은 찾아오면 건 못 포기합니다라고 얘기할 때가 있는데 아 그러나 전 요거에 대한 어떤 가중치 다 성숙해질수록 더 그 사람에게 있는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 닮아가는 모습 그것을 볼 수 있는 눈이 생긴가 생각합니다 그래서 하나하나하나 왔는데 하나님께서 다라고 하는 사람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다 온 거 맞습니까 아 우리 집에 하나 필요 없어서지 안 부르는 애가 하나 있는데 어 혹시 걔도 지금 불러야 됩니까라고 해서 불러오게요 그가 누구냐면었습니다 어 성은 다에 대해서 아 그의 붉고 눈이 빼어나고 얼굴이 아름답더라 그 외적으로는 우리가 때 약간 외소한 거로 우리는 이해하고 있어요 다윗이 아 그러나 그의 눈에 뭔가 생기가 있고 아 그 그에게서 느껴지는 아름다움이 있었다고 성경은 표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사람이다라고

말씀하시죠 사무엘이 다윗에게 기름을 붓습니다 그렇게 두 번째 왕으로 영적으로는 인정됐고 공식적으로는 아직 인정되지 않는 그런 시간을 갖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이후에 기름부음 바 만 다이 왕이 진짜 될 때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이후에 우리에게 유명한 일이 이제 있는 거죠 이때 이제 블레셋과 이스라엘이 싸우게 되는데 당시의 전쟁은 여러분 그 일기라고 아시나요 남자분들이 성국 게임 많이 하시는 저 같은 분들은 일기토를 잘 아는데 이게 적군과

적군이 있으면 어 너희 편 대장 한명 나오고 우리 팀에서 저 상대사 나와서 서로 싸우는 거예요데 대 전쟁에서 일기토는 거의 그날 전쟁에 승패를 좌우하는 사기를 어떻게보면 걸고 하는 그런 대장전 같은 이런 느낌이었습니다 근데 문제는 저쪽에 괴물이 하나 있는 거예요 그가 누구냐면 우리 명한 골리앗이 거죠네 그래서 성경에 보면은 이제 그 뭐 네피림의 후손 이렇게 해갖고 좀 남들보다 훨씬더 체계 크고 이런 사람이 나오는데 아마 골리앗도 그런 사람 중에 하나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아 그래서 남들보다는 훨씬 큰 그런 그리고 훨씬 힘이 센 그런 장수가 나와서 하고 있으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골리앗을 보자마자 사울 엄두가 안 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온갖 조롱 온갖 어떤 것들이 막 쏟아지기 시작합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나갈 수 없어요 어 거의 뭐 네가 가라 하와이 수준으로 거의 아무도 안 나가는 거죠네 그러니까 무려 40일 동안 골리앗이 날 와 싸움을 거는데 이스 백성 중에는 어느 누구도 그 싸움에 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때 바로

다윗이 거기 오게 됩니다 다윗 왜 왔어요네 다윗은 심부름 왔어요 뭐 심부 왔냐면 도시락 배달왔습니다 아 이제 형들이 거기 있으니까 아버지가 야 형들한테 이거지 가서 형들 자 있나 좀 보고 어 소식 좀 전해 줘 이러니까 다윗이 도지 줄고 거기 왔어요 근데 거기 왔는데 그날도 골리앗이 와서 싸움을 걷는데 다윗이 듣고 있으니까 뭘 욕 모욕하고 있냐면 하나님을 모욕하고 있는 거예요 다윗이 그걸 보고 참을 수가 없었어요 그러니까 다윗이 사울왕에게 나가 싸우겠다고 하니까 사울왕이

말립니다 근데 그때 다윗이 뭘 말하냐면 자기 간증을 얘기해요 뭘 얘기하냐면 아 내가 이렇게 하는 것은 그 철없이 나가는게 아니라 나에게 경험이 있습니다 무슨 경험이면 제가 양을 치는 사람인데 양을 칠 때 곰과 사자가 양을 공격하려고 할 때 그때마다 내가 나서 싸울 때 하나님께서 나를 지켜주시고 도와주셔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는 그 경험들이 나에게 있습니다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이렇게 했을 때 그래도 이제 사울이 한 번에 기회를 주게 되어서 자기의 갑옷이 입혀 줍니다

근데 다윗이 몸이 작았기 때문에 그 갑옷을 입고 나갈 수 없었어요 그까 다윗은 거절하고 그냥 저는 늘 제가 해오던 대로 서고 있는 이제 돌 명이 다섯개를 가지고 골리앗에 나갑니다 그러서 이렇게 말하죠 너는 칼과과 단창으로 내게 오거니와 나는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 내가 모욕하는 이스라엘 군대 하나님의 이름으로 내게 나아가라고 하면서 그 싸움에서 다 늘하던 것처럼 물도록이 골리앗에 이말을니다 그는 무엇 수에게 있었던 것은 은 하나님을 위해서 어쩌면 의로운 투쟁을 할

수 있는 하나님의 명예를 위해서 그것을 지키고자 힘쓸 수 있는 그런 모습을 갖고 있었고 이미 그가 갑자기 그냥 미쳐서 그런게 아니라 이미 그에게는 하나님과 깊은 경험 여러분 우리가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하지라고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있을 수 있거든요 아 저 사람은 정말 어떻게 저 상황에서 저렇게 행동을 하지 어떻게 저기서 나는 저렇게 못할 것 같 어떻게 저런 선택을 하고 저 모 보지 그 사람이 그 순간 미쳐서 그런 건 아니에요 그 사람 삶에는 분명히 거기에서 그런

행동할 수 있을만한 하나님 안에서의 훈련들이 있었다고 저는 봐요 그래서 그런 상황에서도 당황하지 않고 어 그렇게 할 수 있는 거죠 바로 다윗이 그런 모습 보입니다 그래서 다윗이 여기서 골리앗을 무너뜨리고 이스라엘 백성의 일학 영웅이 됩니다 자 그래서 문제가 있었어요 아까 사울은 딴 건 좀 괜찮아 근데는 못 참아요 자기의 인기를 뺏어 가는 거는 못 참는 거예요 근데 이 이후에 이스라엘 백성에서 항상 모이면이 다윗 얘기를 하는데 누구하고 자꾸 비교해요 사울과 비교하는

거예요 노래를 부릅니다 뭐라 부릅니까 사울이 죽인 자는 천천히요 다윗이 죽인 자는 만만이로다 아니 다만 만만이 하면 되지 항상 꼭 사울을 뭔가 이렇게 까내리며 백성들도 잘못했죠네 그러니까 이제 사울이 거의 미쳐 버리죠 그래서 사 돌 습니다 다을 죽여야겠다라고 하면서 미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게 사무엘상 지금 이야기 제가 이기가 한 여기까 정리해 보면 어떻게 되면 자 이게 사무엘상 사무엘의 도표입니다 먼저네 1장부터 7장까지는 사무엘에 대한 이야기만 나와요

사무엘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8장부터어요 장까지 사무엘의 마지막까지는 이스라엘의 왕이 세워지는 것과 함께 사울이 왕인 시절이에요 사울의 통치 시절 그러니까 사무엘 상에서는 왕은 누구냐면 울입니다 다윗이 등장하지만 다윗은 왕인 시절이 아닙니다 자 그리고 사무엘 하가 바로 다윗이 왕으로 다스린 시절이다 이해하시면 됩니다 자 그래서요 사울의 에피소드는 요렇게 돼요 그니까 사울에 대한 성경의 기대치와 뭔가 하나님의 기대치가 쭉 올라가다가 아 사울 안 되겠다라고 하면서

이젠 다음 타자를 준비하는 그런 모습으로 이렇게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국은 이제 다윗은 사무엘아 16장 여기 표시 놓게 다윗이 이 시점부터 요때 안 되겠다 하면서 기름 부음 받은 시점이에요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어쩌면 준비되어 가는 과정이 저 사무엘 상의 16장 이후에 나오고 있는 그런 것입니다 어 그래서 다윗이 이제 그 모든 시간을 지내고 어 다윗이 왕에 오르게 되는데 그도 우리가 알다시피 요한 시점에서 떨어지게 되는 나락을 경험하게 됩니다 사무엘아

전체가 다 왕 시절데 알다시피 다윗은 처음에 20년 정도는 굉장히 하나님 보시게 옳은 왕으로서 승승장구했습니다다는 면 모든 것이 다 좋았어요 하나님만의 관계가 좋았고 그리고 백성들도 또 나라도 모두 다 통치도 잘했습니다 백성들도 아주 평안 했습니다 물론 이때까지 다윗이 왕이 되기까지 다윗은 정말 죽 그리기를 많이 넘기고 힘들었어요 그러나 어 왕된 시기에는 굉장히 드디어 이스라엘 백성이 기다리던 왕 하나님 기다리던 왕 그런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알고 있는 불안한 사건이 이제 등장하는 거죠 어 제가 설교한 적 있지만 저기도 어쩌면 그 사건에 그 시작점이 될 일이 조금씩 생기기 시작해요 그것이 다윗이 대략 나이 한 50 정도 됐을 때 그런 일인 거 같습니다 하루는 다윗이 언제나 늘 전쟁에도 앞장섰던 사람인데 부하들만 전쟁에 내보내고 그는 태평하게 왕궁에서 낮잠을 자고 있습니다 잠을 자다가 왕궁을 걷고 있는데 어떤 여인이 목욕하는 것을 보고 정욕이 발동했습니다 실제로 학자들은 이 이 거리가 웬만한 사람이 형체를

잘 볼 수 있는 거리는 아니다 죄를 지으려고 하니까 눈도 밝아져서 아 뭔가 그 멀리 있는 것을 보고도 음욕을 품은 거예요 근데 이때요 다윗의 관기를 누구도 봤냐 옆에 있는 신하도 느끼 거 같아요 그래서 다윗이 저기 저 여인이 누구냐라는 뭐라고 대답하는지 아세요 신나가 이렇게 대답합니다 남편이 있는 사람입니다 어 신나가 초이 왔어요네 아 다인 말려야겠다 남편이지 대답합니다 아 그러나 다윗의 어떤 죄를 향한 마음이 그러나 그 방지턱을 넘어섭니다 그래 우리 알다시피 가요

아 그리고 이 한번 죄를 지르니까이 죄를 덮기 위한 또 다른 죄 또다른 죄가 등장하죠 그래서 결국은 그녀의 남편인 사람 우리라도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다윗과 밧세바는 또한 아이가 생기게 되고 이런 일들이 성경에 기록되고 있습니다 아 그런데 하나님께서 다윗을 사랑하시잖아요 사랑하시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이 일에 대해서 감춰 줘요 감춰 주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어 사랑하시기 때문에 이 일에 대해서 마주하게 하시죠 누굴 통해서 이걸 깨우치면 나단 선지자를 보냅니다 그래서

다윗의 그 죄를 직면하게 합니다 근데 여러분이 죄를면 직면하게 되는 이 순간이 전 중요한 거라고 생각해요이 죄를 직면하고 하나님이 그것을 발각시 그 죄 앞에 딱 서게 했을 때 여기서 만약에 죄가 다윗이 한 걸음 더 나갔더라면 야 그거 무슨 거짓 뉴스야라고 하고 나단 미쳤다 하고 왕의 권 누르고 쭉 더 갔으면 다윗은 끝 하나님이 참다 참다 마지막 기회 주신 건데 아 그러나 이때 우리가 알다시피 다윗이 깨닫게 됩니다 어이 여인의 이름이 공교롭다 가끔 이런 걸 할 때마다

때때로 부끄러워질 때도 많지만 여러분에게 더 각인시키기 위해서 이 여인의 이름을 제가 굳이 한번 해석해 드리겠습니다 영어를 할 수 있는 사람이면 모두가 이해할 수 있는 그 이름입니다네 세바인네 밧세바를 굳이 풀었으면 베스 목욕하는 그녀를 봐네네 기가 막히게네이 이름이네 어 이렇게 지워져 있다 아 아 그래서 절대 안 까먹을 수 있는에 구약 파노라마식 우리 어 우기기로네 여러분의 머릿속에 넣어 드렸습니다 자 한 가지 의문이 있습니다 그렇게 신앙이 깊었던 다윗이 나단

선지자가 와서 죄를 지적하기 전까지는 양심의 가치를 느끼지 않았을까요 어땠을 것 같으세요 남들은 다 모 아니 모르지 않죠 주변에 있는 아주 측근들은 알잖아요 다윗이 무슨 죄를는지 그러나 어느 누구도 지적할 수 없었어요 그렇지만 그의 양심에 하나님께 지적하고 있었던 거 같아요 왜냐면 시편 32편 보면 이 나와 있습니다 내가 입을 열지 아니할 때에 종일 함으로 내 뼈가 하였도다 주의 손이 하로 나를 누르니 내 진이 빠져서 에 같이 되었나이다 이게 다의 어쩌면 마음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도 그는 회개하지 않았어요 어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사랑하셔서 보내서 나단를 통해서 그것을이 들 추을 때 그때 하나님께서 그 다윗이 이 회개의 기회를 마지막으로 붙잡게 됩니다 어 우리 그러나 죄에 대해서서 하나만 더 이해할 것은 어를 회개한다는게 뭘까 죄를 회개한다는 것은 쉽게 말하면 우리가 뭐 사법적으로 아 너는 이제 그 죄로부터 벗어났어 어떤 이 사법적으로 죄 어떤 이런 것들이 아니라 하나님안에서 회개는 엄밀한 의로 말하면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죄는 하나님 관계 멀게 하는 거거든요 회개는 하나님 관계 회복되는 것을 회개라고 말하는 거예요 그러나 하나님 관계 회복된다고 해서 우리가 죄로 저질러 놓은 거에 대한 우리의 책임 혹은 거기서 돌이키는 어떤 것들이 사라지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때로는 죄의 책임을 부르시기도 하고 우리가 잘못한 것에 우리가 끝까지 책임을 완수하는 것으로 회개를 받으시기도 하고 또 내가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어 정말 나의 간절한 돌이킴 애음 나아감이 동반되야

될 수 있어요 관계가 복 회복되지도이 부분이 안 되면 우리는 온전하게 치유되지 못합니다 다윗도 마찬가지였어요 다윗도 계속 어쩌면 성경을 통해서도 내가 때는 좋은 이름 나오지만 다윗이 사람 리아에게 했던 것만큼은 늘 기록서 어쩌면 그에 대한 책임도지게 되고요 아 또 하나는 실제적인 책임도지게 됩니다 뭐냐면 다윗이 밧세바와 간에서 낳은 그 아기가 죽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생명을 거두어 가세요 다윗이 간절히 기도했지만 안 됩니다 다윗은 알았어요 받아들입니다 그래서 이런

부분을 봤을 때 우리가 우리에게 있는 죄에 대해서 하나님과 관계의 회복도 당연히 너무 중요하고 생명이고 그러나 거기에 대한 것들을 어떻게 하나님 보시게 우리가 잘 극복할 수 있을까이 부분은 굉장히 아 중요한 것입니다 어 성경은 항상 성령 충만하고 선줄로 생각한 자가 뭐 할까 조심하라 넘어질까 조심하라 아 그래서 어느 누구도 우리는 사실 여러 가지 꼭 이런 제품에 여러 가지 죄에 대해서 우리는 안전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러므로 날마다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내가 어

그 죄의 유을 이겨낼 수 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고 나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죄는 어느 누구도 야 죄와 나에게 다가와라 내가 너 이겨줄게 이렇게 할 수 없어요 하나님 저를 죄로부터 보호하십시오 저를 지켜주십시오 이렇게 할 수 있는 그런 마음들 하나님께 피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다윗도 넘어졌다는 것은 그런 의미해서 우리에게 중요한 시사점이 될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솔로몬입니다 다윗은 그러나 이 관계를 회복했기 때문에 아까 말 면 사울은 심인데 다윗은

뭐라고 성 말하면 다윗은 전심 다윗도 실패했지만 그러나 그가 하나님이 향한 마음만큼은 늘 갖고 있었던 사람이고 그래서 실패도 하셨다 이것이 성경의 다윗에 대한 평가입니다 마지막 솔로몬입니다이 솔로몬은 우리에게 유명한 왕이죠 어 그가 나이가 어렸지만 천 번제를 드릴 정도로 하나님에 대한 어떤 열심과 어 섬김 소중함이 있었던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제 우리가 이 1천 원제를 잘 해석해야 되는데 일단은 1천 원제는 천일 동안 드린 제사는 아니었어요 천은 날 일자가

아니라 하나 일자라서 1천 말 그대로 숫자 천을 의미하는 거고 천번의 제사에 해당하는 예물을 바친 예배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아마 예배가 굉장히 한 번에 며칠에 거서 행해졌 수 있겠지만 오늘 가고 우리 우리가 의지만 일천 먼제 재물 들듯이 어 오늘은 1번부터 7번 다음 주는 8번부터 14번 요렇게 하는 천번의 의무를 바친 거는 아니었다 물론 그거를 나름대로 그렇게 해석해서 하는 거에 대해서 본인이 아 내가 이런 식으로 하나님께 나의 정성 표현하고 싶다 그러면 나쁜

건 아닌데 이게 그 그렇게 천번의 예물을 받쳐서 되는 거다라고 하는 거는 아 다른 얘기다 성경은 적어도 이 예배가 어 천번의 예배에 어떻게 보면 퀄리티 혹은 그 마음을 담을 정도로 그 정도의 풍성한 예배를 어 드렸다고 그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아 물론 어 학자들이 조금 더 저희 교회도 이건 다른 적 있는데 어 솔로몬이 들렸던 예배의 장소를 가보면 여기서 천마리 예를 들어서 소양 천마리 잡아서 제사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이다 아 그러므로 이 성경에 나온는 은상 의

숫자로서 최고라는 의미를 가졌기 때문에 정적으로 천마리의 제사가 아니라 그만큼 하나님 보시게 최선을 다한 예배를 솔로몬이 드렸던 것으로 우리는 이해하는 것이 조금 더 나을 것 같습니다 아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그에게 네가 왕으로서 그럼 나에게 어떤 것을 받기 원하냐라고 했을 때 뭘 구합니까 지혜 지혜를 구하죠 근데 우리가 알다시피 솔로몬의 지혜의 핵심은 뭐예요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혹시 아십니까 듣는 마음이었어 듣는 마음 솔로몬이 구한 지혜는 뭐 였다고요 듣는 마음이에요

무선 누구로부터 듣는 마음이겠죠 하나님으로부터 듣는 마음이겠죠 그리고 더 나가서는 주변으로부터 듣는 마음일 거 왕이니까 그런 것을 구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들어 주신 것으로 그렇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것만 주신 것 아니에요 솔로몬에게는 부기 영화도 주셨어요 부인할 수 없죠 축복은 축복을 관리할 수 있 있는 신앙이 없으면 그것은 오히려 우리에게 가시가 될 수 있고 솔로몬에게 안타깝지만 그런 결과를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솔로몬은 아버지 다윗이 그렇게 하고 싶었지만

하지 못했던 성전을 짓는 것 다윗은 어떤 말 썼냐면 너무 하나님께 죄송한 거예요 왜 죄송해요 자기는 왕궁에 있는데 하나님은 텐트에 계시네 아 내가 하나님을 왕으로 보시 내가 종이라고 하는 사람인데 아 내가 어쩌면 나는 이렇게 좋은 옛날가 나도 뭐 동부 해고이 모르겠지만 난 지금 이렇게 왕으로써 풍족하게 살고 있는데 나를 왕으로 세우신 하나님은 너무 어떻게보면 홀대 당하고 있는 것 아니까이 마음을 아파하는 마음이 있는 사람이 다윗이 그래서 다윗이 이것을 성전에 축을

준비하고 솔로몬이 짓게 되는 것입니다 근데 솔로몬이 여기서부터 보면 다윗과 마음이 좀 달랐구나 것을 느낄 수 있어요 일단 무엇이냐면 먼저 성전 짓습니다 몇 년 동안 짓습니까 7년 동안 짓습니다 그리고 나서 두 번째 뭐 짓습니까 자기 왕궁을 다시 져요 근데 이 왕궁을 성전보다 네배 규모로 적고 13년에 걸쳐서 짓게 됩니다 아 그러니까 어쩌면 하나님의 해야 될 의무도 다하지만 어쩌면 솔로몬의 마음 안에는 좀 뭔가 자기 어떤 것에 대한 마음들도 다윗과 달리 있었던 거

같습니다 몬은 20년 동안 건축을 합니다 아 그러면서 뭔가 자신의 욕심도 채우는 모습들이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왕이 되면 세 가지를 하지 말라고 금했던 것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말 딱 타고다니는 그 말을 많이 갖지 말라 말을 많이 갖지 말라는 무슨 의미겠어요 고대사회에서는 그것 뭐의 옷 군사입니다 군사력 그러니까 군사력을 많이 갖지 말라 너가 군사력 많이 모아서 너의 평을 너의 힘으로 어쩌면 충족하려고 하는 하나님께 의존하지 하는 마음을 가지면

안 돼라고 해서 말을 많이 갖지 말라라고 말했습니다 근데 솔로몬은 말을 많이 가졌어요 두 번째는 뭘 갖지 말라 그러냐면 은을 많이 갖지 말라 이거는 지금 말하면 예 돈이죠 그러나 그 시대에 한마디로 이거 마찬가지예요 그런 재물에 의존하는 삶을 살면 안 돼 어쩌면 우리가 너무 많은 재물에 대한 것을 갖게 되면 하나님을 의지하는 마음이 살아질 수 있기 때문에 똑같은 의미로 하나님께서 어 하지 말라고 했지만 솔로몬은 이것도 많이 갖고 있었습니다 세 번째로 뭘 많이 갖지

말라 예 아내를 많이 갖지 말라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솔로몬의 아내가 몇 명입니까 예 처와 첩을 합쳐서 어디까지 초고 어디까지 처지 모르겠습니다네 그러나 천명이라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네 여러분이 천명의 아내가 상상이 되세요 예 여러분 어 결혼해서 사시는 분 알겠지만 한 명 서로 상 어떻게 보면 감당하기도 쉽지 않은데 솔로몬은 겁도 없이네 1천명의 아내를 뒀어요 감당이 되겠습니까 안 되죠네 그러니까 물론 이것 또한 천명이 진짜 천 명이었 있냐 이거는 상징적 표현 수도

있다는 얘기도 저는 뭐 받아 수 있다 생각해 다만 그만큼 일반적인 왕가는 비교할 수 없고 적어도 천 명까지 더도 아 누가 봐도 깜짝 놀랄만한 그 정도의 아내가 있었던 것으로 상적으로 해석해도 그렇게 볼 수 있는 것이 솔로몬 시대였어요 근데 솔로몬 나름대로 이게 지혜였다 무슨 지혜였다 나라와 혼인 외교를 맺은 거예요 그래서 솔로몬은 이걸 통해서 자기 나라를 부강하고 지켜 가려고 했어요 이거 하나님이 하지 말라고 한 거잖아요 그러나 그렇게 했습니다 자 근데 여인들이

왔는데 책임을 져주지 않는 거예요 지금 여기가 다 저의 아내요 제가 오늘부터 여기서 한 방씩 간씩 신방을 다닌다고 하더라도 이거 어떻게 다 합니까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쭉 해서 저희 마지막에는 아내 만나러 가려면 천 명이면 3년 걸리는 거 매일 다녀도 매일 다녀도 3년 만에 한번 만나서 예 하는 거니까 이게 안 되는 거죠 그러니까 여기 있는 있는 솔로몬이 아내가 다 갖고 있는 마이 뭐였어요 나 외로워 나 외로웠어요 외롭다고 아우성을 하니까 솔로몬이 자기도

감당 아니니까 들어주기 시작하는데 무슨 냐면 나 외로우니까 여기서 내가 섬기던 나라에서 섬기던 신을 모시며 살 수 있게 해 줘 어 네가 나를 안 챙기면 그거라도 해 줘야지 그래서 이때 온갖 우상들이 다 들어오게 됩니다 자기가 섬기던 각 나라의 우상들이 유다로이 이스라엘로 다 몰려들게 됩니다 아 그래서 솔로몬은 심지어 그 들이 그 신의 섬김을 살 수 있도록 그 신들의 예배당도 만들어 줍니다 결국 솔로몬은 자기 방식대로 통치하고 하다가 하나님을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떠나버렸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래서 솔로몬 아까 듯이 솔로몬 또한 좋았던 시 있었고 하나님 잘 따랐던 시이 있었지만 그의 적어도 나머지 절반은 하나님을 떠난 모습으로 귀결되고 말았다 하나님의 불순종했던 사람이었다 이렇게 말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는 솔로몬을 는 아까 사울은 무심 마음이 없었다 다윗은 전심 솔로몬은 반심 예 솔로몬은 반만 있었다 이게 어떻게 보면은 처음에 못했다가 나중에 잘했다면 훨씬 더 좋은 거 같아요 근데 처음에 잘했다가 나중에 못했다 전 나중에

우리가 하나님 나라 안에서 솔로 볼 수 있을까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우리가 다 평가할 수 없겠지만 그런 삶을 살았던 것으로 알 수 있습니다 서이 솔로몬의 죄 때문에 나라가 또 갈라지게 됩니다 어 부자지간에 11장 컴플렉스가 있는 거 같아요 아버지 다윗이 아까 밧세바를 어 범했던 것이 사무엘아 11장 있데 솔로몬이 죄로 인해서 나라가 갈라지는 것은 열왕기상 11장에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여기까지 내 모션은 간단합니다네 자 우리 그때 오직 루가에서 끝났어요 그러면

반대로 사무엘 외에는이 두 명이 별이었다 거예요 어둠속에 빛난 별 오직 루과 사무엘 외에는 그자 통일한국은 나라가 이게 북일 남자라고 생각하시 나라가 합쳐진 때예요 통일한국 해볼게요 통일한국 그다음에 기간은 120년 120년 자 왕은 무조건 왕관을 쓸 겁니다 자 사울 마음이 없었다 무심네 마음이 없었다 버리시면 돼요 그다음에 다윗 전심 솔로몬 반심네 쉬우시죠 한번만 더 해보세 시작 오직 루과 사무엘 외는 통일한국 120년 사울 무심 왼쪽으로 다윗 전심 솔로몬 반심네

우리 둘둘 셋 어 짝지어서 한번씩 한번 해보시면 좋겠습니다 나이가 어린 사람이 먼저 보겠습니다 am 이거요 이거 너 이거 너무 어려워 어 알았어요 그건 그 봐줄게 알아서 해 자 사부 해보세부터 사부 시작 사사 드보라 기드 삼손 각기 자기소견에 옳은 대로 행하였더라 오직 루과 사무엘 외에는 통일한 구 120년 사울 무심 다윗 전신 로몬 반심네 우리 앞에 있는 우미가네 테크를 예 아무리 봐도 저 모션은 요렇게 한 거 같다 렇게 한네 제가 거기까지는 뭐라고 못 하겠으니

뭐 요렇게 하시든 렇게 하시든 알아서 통일해서네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자 오늘은 모션은 여기까지고요 뒤에 정리가 좀 있습니다 네 자 한번 거 잘 보십시오 분 잘 이해하는게 중요합니다 자 여기 보시면 이게 역사가 흘러가는데 중요한 고속도로라고 했어요 밑에 있는 것들은 보조 자료 같은 겁니다 이거를 잘 이해하셔야 여러분이 성경을 읽을 때 헷갈리지 않아요 아마 성경을 읽다 보면 누구나 경험하는게 있어요 어 사무엘상 사무엘하 재밌게 읽어요 보통 왕기사 왕기 하도 어렵지만

읽습니다 힘들게 개상 11개 끝냈는데 역대상 들어간 순간 갑자기 무슨 생각이 드냐면 봤던 건데 어 인내하고 있습니다 근데 역대 3부터 역대 학지 다 봤던 거예요 왜냐면요 같은 시대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그래요 근데 역대 상과 역대가 열왕기 상하를 담고 있는게 아니라 사무엘아 시대의 이야기 이거의 역대 상에 나오는 거예요 사무엘 아가 누가 왕인 시대예요 다윗이 그러니까 역대상 다윗이 왕인 시절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그다음에 열왕기상 왕기는 솔로몬 부터 분열왕국 왕들의

이야기 다루고 있는 거 우리가 지금 설교하다 그게 역대 하에 기록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이번에 설교하고 있지만 제가 설교한 내용이 역대 하를 제가 이전에 설교했던 내용과 상당히 지금 겹치고 있어요 제가 히스기야 설교도 다 했었고 요시야 설교도 다 했었고 다 했었거든요 그 내용은 왜 그러냐면 우리가 역대로 교회에서도 설교한 적이 있었기 때문에 같은 내용이에요 물론 어떻게 차이가 있는지 제가 좀 뒤에 설명할 거예요 시대적으로 그렇다는 겁니다 자 근데 여기 지금

밑에 우리가 요네 가지 책은 색깔이 다른데이 이건 어디 어떤 장르예요 시가서 시가서요네 편은 보통 웬만한 학자는 다 렇게 정리해요 시간 중에 우리 욥기는 어디 밑에 있었어요 욥기는 창세기 밑에 있었어요 족장 시대니까 근데 시편은 여기 밑으로 두는 이유가 왜 그래요 다윗이 시편의 가장 중요 저자에 우리 논문에도 어 논문에 첫 번째 나오는 저자가 메인 저자 아아 이 시편의 메인 저자는 다이요 왜냐면 시편에는 모세의 시도 있고 여러 사람의 시가 있지만 다윗 씨가 거의

반이에요 그기 때문에 다윗 시대와 같이 놓는 겁니다 그래서 사무엘도 다윗 왕인 시절 역대 상도 다 왕의 시절 그 시절에 시편이 같이 들어가는 거고요요 시기로요 세권이 들어가는 것은요 세권의 권위가 누구에게 있냐면 그래도 솔로몬 지혜서의 권는 솔로몬에게 있 때 에요 물론 솔로몬이 이책을 다 썼다 이런게 아니에요 다만 솔로몬의 어 지혜가 솔로몬의 권위 아래 모아지고 또 솔로몬의 이야기도 들어가 있고 이렇기 때문에 우리이 이야기들은 리 솔로몬의 시대로 이렇게 함께하고

있습니다 자 지도로 보는 건데요 지도는 이제 더 이상 얘전에는 막 저쪽에 뭐 우르에서 오고 막 넘어가고 이렇게 했는데 지금 여기는 변하지 않아요 계니다 사울이 왕인 시절 다윗이 왕인 시절 솔로몬이 왕인 시절인데 솔로몬 왕인 시절에는 요렇게 둘로 솔로몬 시대 이유에 나눠지는 거 부기의 남녀가 나눠지게 되는 이유는 솔로몬 때문에 솔로몬의 죄 때문에 그렇다라고 성경 평가하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그리는 것입니다 자 핵심 단어를 보기 위해서 이거 정리할게요 사무엘상 이터

여러분 사무엘 상이라 체하면 아 사무엘 상은이 이야기다 제가 사무엘 상은 둘 두 통치자의 이야기예요 첫 번째 누가 통치자였다 7장까지 사무엘 그다음에 뒤에는 사울 그래서 사무엘과 사울 사울은 특별히 어떤 왕이었어요 무심네 무심 왕이었다 이렇게 기억하시면 됩니다 자 이게 사무엘아 그래서 사무엘의 사무엘의 내용들 그다음에 사울 불순종 몰라 이렇게 쭉 망가지는 얘기를 다루고 있다라고 보면 됩니다 자 그다음에 사무엘하 하면 아 이것은 누가 왕인 시절 다윗 그 다윗 전심이라고

말하 겁니다 자 이렇게 아 다윗의 왕인 일정에 쭉 들고 있어요 여기 아까 들이 변곡점이 되는게 사무엘 몇 장 11장입니다 발세 사건이 나오는 거예요 자 그래서 흥왕 죄와 죄의 대가 왕국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열왕기 상은 누굽니까 솔로몬입니다 솔로몬의 이야기 솔로몬의 반신 그리고 그로 인한 나라의 분열 분열 이어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라고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지혜와 명성 그리고 우상숭배 이스라엘과 유다의 대립 이렇게해서 나눠지는 내용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자 이제 역대 상이에요 역대 상이 좀 중요한데 여러분 역대 상이 아까 듯이 다윗과 남 유다에 대한 재평가 근데 이렇게 생각하시면 돼요 열왕기 상하는 조금 더 역사적으로 객관적이 그래서 다윗 바세 사건 기록합니다 잘못한 거 다 기록합니다 역사적으로이 사람이 어 하나님의 어떤 그 중심에 벗어났나 어쨌든 하나님의 사람으로서 그래도 조금 더 역사 기록자가적인 느낌으로 하는게 있어요 아 근데 대상은 지금 다윗에 대해서 다시 렇게 들여다보면서 하는데 역대상 역대 아는

포로가 된 이후에 다시 자기의 역사를 돌아보면서 쓰여진 책이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때 이 역대상 역대의 저자는 다에 대해서 남유다 대해 평가하는데 북스 하지 않아요 왜 평가하지 않아요 이미 사라진 나라예요 그니까 남아 있는 곳은 지금 바벨론 포로로 와 있는 유다 백성 밖에 없으니까 이들게 귀환하는 거지 북 이스라엘은 지금 이미 이제 사마리아 이런 것으로 다 망하고 이렇기 때문에 어 그 부기사 기록하지 않습니다 다윗에 대해서 제사장적인 관점으로 기록했다는게 중요

제 관 뭐냐면 제사장이 중요시하는 건 뭐예요이 사람이 얼마나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이었는가 하나님이 향한 예배하는 마음이 있어 하나님의 왕 즉 어쩌면 이 사람이 회심한 이후에 하나님 잘 따르고 있었는가 이런 관점으로 그런 측면에서 통치보다는이 사람을 하나님 향한 마음 측면에서 들여다 보는 거예요 그렇게 봤을 때 적어도 이 역대상 역대의 역대기 저자는 다윗을 그래도 모든 이스라엘 백성이 따라야 될 가장 최고의 예배자로 기록하고 있어요 그래서 가장 다윗에게 치명적 사건

뭐예요 아까 박시바 사건이 빠집니다 뭘 이미 유대 백성 다 알고 있어요 그러나 지금 말하고 싶은 것은 이 사람의 우리 따라가야 될 부분을 말하고 싶으니까 그 부분을 빼고 기록하는 것들이 대표적인 특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아담에서 터 시작해서 어 시작해요 역대상 그래서 너희가 어디서 왔는지 너희의 뿌리는 이렇고 하나님이 너희이이 하셨고 쭉 해서 다윗까지 족보와 이런 것들 쭉 말 성정 준비하고 이런 것들을 쭉 말아주고 있는 것이 역대상 이 대하는 유다에

대한 같은 점으로 쓰고 있습니다 왕들에 대해서 자 우리 그래서 여기 핵심 단어인데 사무엘상 뭡니까 사무엘 사울 무심 사무엘 하는 다윗 전심 기상은네 솔로몬 반심 다가 분열까지 가야 되는 거예요 자 그다음에 대상은 다윗에 대한 제사장적인 관점 네 다윗에 대한 재상 관점 자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다생 재상 관점 뭐 그대로니까 1번이고 다윗의 통치 어디입니까 다윗이 통치한 거네 사무엘 하 자 사무엘이 사월을 왕으로 기름 부은 거 사무엘 상 천명의 왕비 솔로몬이 개야

이렇게 개 상 이렇게 기록하면 됩니다 자 지금 시가서 오늘 우리가 정리를 한번 할 거예요 시가는 모션 없어요 시가는 핵심 단어로만 정리할 건데 자 맨 먼저 기입니다 욥기는 욥기의 키워드를 누가 묻는다면 하면 우리가 제 떠오르 단어 사실 뭐예요 고난일 수 있어요 근데 고난이 키워드가 아니에요은 욥이 이렇게 고난 당해서 말하고 싶은게 아니에요 욥의 이야기 통해서 우리가 주고 싶 메시지는 하나님의 주권입니다 아 그래서 욥기는 욥의이 어쩌면 무고할 수 있는 고난 그리고

그것을 다가는 그의 친구들과 대화를 통해서 그의 세 명의 친구는 하나님은 이 분이라는 자기들만의 세계 갇혀 있었는데 아니야 하나님은 너희의 생각에 갇혀 있는 분이 아니고 하나님은 이렇게 하실 수도 있고 이렇게 하실 수도 있어 하나님의 주권에 대해서 너희는 인정할 수 있어야 돼 욥 너도 마찬가지야 이런 얘기를 하고 있는 책이다 말할 수 있습니다 자 그래서 분 하나님 주권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는 그런 책이다 자이어서 시편은 어 시편의 주제는 예배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시편은 하나님에 대한 예배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경배와 찬양이기도 하고 기도이기도 하고 그래서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어떤 마음들을 하나님께 갖고 나아가서 하나님 찾고 하나님께 두드리고 내어놓고 하나님 높여드리고 이런 것들이 이 시편의 주된 내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시편이 총 몇 장입니까 150장입니다 자 9편이 가장 길어요 우리 성경 읽기에서 119편 아직 안 만났죠 우리 예 만나게 되 날은 간단히하고네네 몇 절인지 아십니까 176조 이니다네 아

그러나 예 그런 시련의 날도 있으면 예 기쁜 날도 있는데네 117편 그 이틀 이틀 이틀 전 117편의 몇 절입니다 두 절입니다 할렐루야 네 5초면 읽을 수 있는네 어 그런 날이 올 것이다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네 어 그래서 우가 시편에 대해서는 어 다섯 권인 얘기는 제가 많이 해드렸어요 그죠 시편을 요즘에 다섯 권의 하나의 책으로 가진 메시지를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라는 것도 제 설명해드린 바 있습니다 넘어가도록 할게요 자 잠언은 우리한면 뭐가 떠오릅니까 지혜입니다

잠언이라 뜻이 제가 바늘로 찌르다라는 의미예요 바늘로 찌르는 말씀 그 너를 주는 그런 말씀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은 어쩌면 어 하나님께서 또 우리 가르쳐 지혜 한 부분을 담고 있어요 물론 잠언적 지혜라고 전도서 지혜가 또 다르기도 해요 왜면 인간의 삶이라는게 이렇게 하나로 딱 규정 수 없기 때문입니다 때로는 우리의 삶은 자원적으로 이해야 될 수도 있고 때로는 전통적으로 이해될 수도 있는데 먼저 잠언의 지혜가 그래도 보다 보편적인 지혜라고 분명히 말을 할

수 있어요 그래서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신앙의 기본 원리를 여기서 배워 갈 수 있다고 말할 수 있나 근데 이 잠언에서 가장 중요한 주제 구조로 있어요 지혜의 근본은 뭐다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야 네가 지혜롭고 싶냐 그럼 여호와를 경외하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사는 사람이 가장 지혜로운 삶이다 이것을 가르쳐 주고 있는 책이 잠언이라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자 그다음 전도서네 전도서의 어 우리 표지입니다 뭘 말하고 있습니까 헛됨 있니다네 헛됨 그래서 이

헛되다는 것은 어 엄밀히 말하면 헤벨 이잖아요 헤벨 이것은 안개 수증기 이런 의미에요 그니까 우리 헛되다는게 그냥 뭐 허무주의 이런게 아니라 뭔가 우리가 표현할 수 없는 어 뭔가 이렇게 잡을 수 없는 어 이런 것들을 좀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근데 뭐가 이러냐 우리의 인생이 그렇고 특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이러한 어떤 난해함 속에서 길을 읽기 싶다라는 것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여기 전도서 저자는 자신의 어떤 경험를 통해 하나님을 떠난 인생을 추구하는 것이

얼마나 헛된 것이며 허무한 것인지를 보여주고 있는 그런 책입니다 그래서 이 전도서는 어쩌면 잠언적 지혜가 좀 우리에게 아주 메이저한 그런 거라면 누군가는이 전도서 지혜를 통해서 내 인생의 어떤 기로에서 새로운 답을 또 찾기도 하는데 어 저도 개적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책자 하나가이 이 도서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어 인생의 문제에 대해서 문제 해결책이 대시는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책이 도서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자 그다 마지막요 아가서는 어네 부부

사랑이라고 표현을 할 수 있습니다 어이 아가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어보신 분네 유대인들은 20세가 되기 전에는 아가 모 합니다 네 19금입니다네 19금 성경이어네 못입니다네 오늘 준수가 읽을 것 같기도 한데 오늘네 어 못 읽는다 근데 우리는 뭐 이미 번역됐고 때문에 우리보다 조금 더 원어를 좀 더 직설적인 표현이 많기 때문에 그럴 수 있을 것 같아요 아가서는 이렇게 이해해야 됩니다 이 솔로몬과 어 그의 첫 번째 아내 술람미 여인 간의 사랑 이야기라고 이렇게 보여주고

있는데 어 예를 들어서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하거든요 정몽주의 뭐 단심가 어 이런을 했을 때 거기서 님은 고려 왕조에 대한 나의 사랑 하나밖에 없는 마음 이런 걸 표현한 것처럼 아가서는 부부 사랑을 통해서 어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향한 그런 사랑에 대해서 비유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이렇게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는 66권 설교하기 때문에 저희 교회는 아가서 설교도 한 적이 있습니다 궁금하신 분은 찾아보시면 아가서 설교를 어 블로그에서 보실

수 있을 겁니다 자 그래서 부부 사랑이다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여기가 이제 부부의 어떤 성적인 어떤 것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성은 부부 안에 사용하면은 하나님이 주시는 가장 좋은 도구거리 이제 우리가 그것을 또 잘 사용해는 것을 보여 주기도 하는 그런 측면도 있습니다 그래서 요거를 정리하면 자 핵심 단어 어 한번 봅시다 욕기 뭐였습니까 하나님의 주권네 시편은 예배 잠언은 지혜 전도서는 헛된 아가는 부부 사랑 이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잘 이해 하셨어요 정리를 해보면

어 파노라마에서 이렇게 정리하고 있습니다 욥기는 주권 하나님의 주권을 깨닫는 것은 우리를 하나님 앞에 예배하게 만든다 그러므로 이게 이렇게 연결되면 예배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을 개발하고 아 그래서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기 때문에 이것이 헛 지혜가이 인생의 헛 극복할 수 하고 지혜는 결혼한 결혼 생활을 세울 수 있다 뭐 이런 식으로이 파노라마에서 연결성을 정리하고 있습니다 어 저도 정리해 보겠습니다 오늘 우리는 오늘 모션은 굉장히 안 나갔어요네 그래서

복습을 잘하시면 되는데 오늘 배운게 통일왕국 시대입니다 통일왕국 시대 지난번에 사사시대 배웠으니까 오늘 통일한고 시대인데 어 사울은 처음부터 하나님을 일찍 떠났다 다윗은 50세 됐을 때 큰 범죄를 들렀다 솔로몬도 나의 가 조금 지났을 때 그렇게 되었습니다 어 우리가 이 새 왕을 뵀을 때 공통점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출발이 좋았어요 처음부터 우리가 생각하는 사울 버림받은 왕 아니었습니다 근데 이들뿐 아니라 거의 대부분의 왕들이 처음에는 좋았습니다 처음에는 왜 좋았냐면

그들 안에 이런 마음이 있기 때문이에요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이입니다 한번 따라 볼게요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 되십니다 하나님이 나의 모든 것네 왕들이 이야기지만 사실 이게 모든 예배자의 성도의 삶의 법칙이요 근데 이걸 영어로 풀었으면 I am not입니다 난 아무것도 아닙니다 근데 우리가 뭔가 좀 되고 일이 잘 풀리고 내 뜻대로 되기 시작하면 우리가 아이라는이 신앙에서 뭘로 냐면 I am something 나는 뭔가

좀 되는 거 같아 내가 뭔가 좀 할 줄 아는 거 같아 아이 부분은 하나님 의지할 필요가 없는 거 같아 그렇게 내가 생각하면 곧 얼마 지난지 않아서 됩니다 내가 모든 것이 되니까 더 이상 하나님이 내 안에 머무실 자리가 없는 거예요 하나님이 밀려나는 거예요 내 삶에서 이것이 망하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공통점입니다 우리가 아까 중심을다고 했는데 우리의 중심에 하나님 향한 마음이 있는가 왕들 이는데 나는 과연 어떤 상태인가 우리가 야 것은가 주는 그날까지 우리 안에 그

치열한 싸움으로 하나님의 자리를 지켜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 저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주님이 저의 가장 중요한 결정권 자입니다 저의 시간도 저의 능력도 다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상에서 제가 사용하겠습니다 저는 주님의 인도하 따라가겠습니다라고 할 때 우리가 이 세왕 이야기 안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신 삶의 모습으로 나아갈 수 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분이 크리스천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니 크라이스트 chr 에다가 i a 묻잖아요

이거를 좀 풀어서 지금 이야기로 그래서 크 without chist I am not 아 예수님 없이 나는 아무것도 아닙니다라는 것을 날마다 고백하는 것이 크리스천이다 우리 여기 있는 모두가 그렇게 살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네 오늘은 이렇게 은혜롭게 끝내는 걸로 그렇게 하고 이제 모션을 하합니다 다가 자리 일어나서 한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뒤로 들르셔서 한번 해 보겠습니다 네 자 창조부터 어 우리 어 라 아브라함 사라로 히 라데 하 에라의 주 른손 감

사귐의 주의 이사엘 이스마엘 이삭 에서서 야곱 요셉 에굽 유대인 대우면 속과 보 고세 대선을 보자 안배 열제 유월절 포해 세산 율법 성막 베리가 제사장 보제사 절기 인구조사 가데스바네아 열뜨 성한 주 보 오세 세어 주 여수와 강고 날 정고 남극 분날 정사 별지 사면 교 온 손의 대로 행하였더라 오직과 사무엘 외에는 생하고 시 울 부심 리 전심 솔로몬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어 지금 굉장히 잘하고 계세요 잘하고 있으니까요 예 진심입니다 전 여러분의 중심을 보고 있기 때문에네

어 잘하고 계십니다네 어 제가 기도가 마치는데 마치면 조별로 그래도 한 두 세 번씩은 한번 같이 하고 한번 가시면 좀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요 혹시 오늘 모으신 분들 나고 하지 않도록 조회에서 한 번 더 격려하면서에 챙겨 주시고 협박도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도 우리가 함께 이 시간에 모여서 주의 말씀을 배워갈 수 있으니 너무 감사합니다이 말씀의 잔치 가운데 함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힘을 더하여 주옵시고 피곤함이 물러가고 주의 말씀

배워가는 기쁨이 넘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함께 끌어가기 원합니다 지금 혹시 조금 쳐져 있는 사람 있다면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붙들어 주고 그래 해서 우리가 주의 말씀을 알아가는이 길에 함께 가는 그 힘을 느낄 수 있는 그런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