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설교 집중 버전

2021-12-25 · 요한복음 1:1-12 · 강정규 목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내일 성탄절은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날은 의미합니다 이것은 구약에서 예원아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나게 됩니다 원래 에덴 일하는 곳은 하나님 나라가 어떤 곳인지 보여줄 수 있는 일종의 모델하우스 같은 거 다 보여 주시는 그러면 장소인데 이곳에 처음 입주해서 살아가는 이걸 처음 거 하는 한인들의 첫 번째 백성인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나게 됐어요 통치를 왔다는 것은 더 이상

그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살지 안킬로 그들이 먼저 그렇게 재학생으로 빠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그들은 적어도 다시 하나님께 죽어 놀려두기 전까지는 하나님 나라 백성의 상태가 아닌 것입니다 우리가 우리를 일컬어서 천국에 시민 그거 하는 나라 백성 이렇게 피어납니다 이것은 특정장소에 있는 것보다 내가 천국이라는 어떤 장소에 있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 통치가 누구 아래 있는 야 이것이 훨씬 더 중요한 문제예요 이런 장소적 계명과 통시적 개념을 설명하기

가장 좋은 것은 제가 이해를 잘 되는데요 그러면 우리가 우리나라도 좋은 날 하지만 조금 더 복지가 좋고 조금 더 선진국이라고 있으면 나라의 시민권을 얻기 위해서 막 그렇게 힘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 때로는 원정출산을 가요 먼저 주세요 뭔지 아십니까네 임신상태에서 아이를 낳으려 가는 겁니다 왜 가려면 그 땅에서 아이를 낳으면 나는 아니지만 적어도 그 땅에서 태어나이 아이는 그 나라의 시민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에 그렇게 갑니다 즉 만약에 미국에 가서 아이를 낳으면

그 아이는 미국의 시민권자가 될 수 있는 거죠 아 그런데 조금 우스갯소리지만 다른 방법도 있습니다 한국에서 진통이 올 때 택시를 타고 미국 대사관 앞에서 대기합니다 네 아기가 나오려고 갈 때 데려가서 뛰어 들어가요 회사 가는 길 나가면 그 아이 또한 미국 땅에서 아이를 낳은 것과 똑같은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물론 무슨 소리죠 그러나 이것이 장소적 개념과 통치하기를 이해하기 쉬운 양인데 왜냐면 미국대사관에 그 지리적 주소는 어디냐면 한국 땅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대사관은 한국 땅에 있지만 어디에 중점을 바꾸려면 미국이란 나라의 통치를 받고 있어요 그러면 거기는 미국 법의적용 되는 곳입니다 주소는 한국에 있지만 미국에 통지를 받고 있는 미국 땅이라는 이야기입니다 지금 내가 어디에 살고 있는지 내가 어느 땅을 밟고 있던지 이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어떤 통치아래 있는 야 이거 싫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래서 성경은 여러분의 지금 비록 이 땅을 가지고 살아가지만 여러분의 하나님 나라의 똥치 하나님의통치 받고 있을 때 너희는

청구 계십니다 백성이 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곳입니다 아까 얘기했듯이 아담과 하와가 에덴이라는 곳에 살고 있었기 때문에 하느라 그랬어 괜찮아 하나님의 통치 아래 있었기 때문에 그리 하나님 나라의 백성 이었어요 그들이 하남토지 싫어요 이렇게 불순종 했습니다 통치를 거부했습니다 통치를 거부하고 하나님의 통치를 받게 보다 내가 스스로 하나님이 되고 싶어 나도 하나인가 트위치 사고 싶어요 이렇게 하는 순간 그들이 하나님 나라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선악과를 먹은

것은 하나님 통치보다는 나는 내 뜻대로 살 거예요 이런 의미가 없고 그러면 그들은 하나님 나라의 잃어버리게 됩니다 근데 그 잃어버린 하나님 나라부터 멀어져버린 통치를 거부한 흔히 말하는 죄악에 빠져 버린 그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주신 말씀이 창세기 3장 15절 말씀이네요 한번 같이가 있겠습니다 시작 여기 보면 어떤 예원이 같이 나오게 되면 내가 너를 너는 사탄 의미하는 거예요 사탄에게 말하기를 내가 너와 여자의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내 우산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내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 재 상하게 할 것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자의 후손인 어떤 존재와 사탕과 원수가 지랄하네 말씀이에요 사탄이 여자의 후손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수는 있지만 여자의 후손은 사탄의 머리를 상하게 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완전한승리 낸 여자의 후손에게 있다라는 말씀이 창세기 3장 아담과 하와가 죄를 찍자마자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라는 것입니다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속하여 살 수 없게 된 것이 사람인데

하나님께서 다시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여기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데 바로 그 역할을 누가 하게 되면 여자의 후손이 하게 된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시겠지만 여자의 후손의 누굽니까 여자의 후손의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왜 예수님께서 동정녀 탄생을 즉 어떻게 변해 남자와 여자가 결혼해서 우리로 보면 인간적으로 당연한 과정을 거치지 않고 왜 성령으로 잉태 해서 오직 여자의 피를 통해서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셨을까요 약속을

설치 하기 위해서입니다 인간의 족보를 보면 인간의 조건 어떻게 성경의 조건은 남자의 조건입니다 마태복음 저번에 오면 다 남자들에게 보여 이렇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구 분유 다크 현재 갖고 아버지가 아들을 낳고 또 아들이 그의 아들 낳고 이렇게 남자에 대해 손 손 이어지는 것이 성경이 말하는 인간의 족보입니다 이것이 일반적으로 마태복음 쭉 이렇게 이어집니다 근데 이 족보가 어디까지 하면 예수님까지 소개하고 있는데 예수님의족보 오늘 소개할

때 예수님의 소개 할 때는 이렇게 소개 하고 있어요 한번 이렇게 아 이거 아닌데 16시작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나왔다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고 하는 예수가 원래 인간에서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야곱은 마리안의 물 나왔다 요셉은 예수 그리스도를 알았다 이렇게 가야지 인간의 우선은 그렇게 이어지는 것이 맞는데 예수님 만큼은 아버지에게서 왔다는 것이 나 마리아의 계속 여자에게서 낳은 후손으로 예수님을 소개하고 있다는 거예요 여기부터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떠난 그런

사람들이 구원하기 위해서 구조 승리 주위에서 하셨던 그 승리의약속 구원의 약속 그것이 드디어 예수님의 탄생으로 성취되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복음은 이것에 대해서 이예순이 이야기는 지금부터 2000년에 그때 막 시작한 것이면 태초부터 하나님의 이야기부터 시작되고 있다 이렇게 설명하고 있는 거야 그 요한복음 1장에 말씀입니다 1장 1절에서 3절 뭐 이렇게 했으면 시작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그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이 말씀은 하나님이시고 따 그랜파

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이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 되었으니 그거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여기서 이 태초에 말씀이 썬데 여기서 요한복음에서이 말씀이라는 것을 예수님을 표현하고 있는 거예요 한번 그런 말씀을 자리에 술 너무 많이 넣어서 이거 어떻게 되면 태초에 누가 계속 다 예수님의 계셨다 그 예수님은 하나님과 함께 했다 그 예수님은 하나님이셨다 예수님이 하나님이시라는 이삼 이제 교리 그리고 태초부터 그분으로 인해서 창수가 일어났다는 이것이 요한복음에서

우리 가운데 설명해 주고 있는 거예요 요한복음에서 맨 처음에 앞에서는 예수님의 말씀에 빗대어 설명하고 그 다음에는 1시 메모에 비디오 수선하면 빛 예수님은 빛이십니다 이렇게 표현하고 있는데요 일자 어제부터 것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작을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니 어둠이 그 빛이 이기지 못 하였다 우리를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를 벗어나게 한 곳이 죄라고 했어요 죄는 어둠을 상징하고 있어요 얻으면 죄를 표현하는 거예요 하나님의 통치에서 벗어난 사람은 어둠 속에서

살아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렇게 죄악된 세상에 무엇이 찾아온다면 위치 찾아 오는 거예요 어둠 속에 비친이 어둠이 그 빛이 이기지 못 하겠다 바꿔 얘기하면 죄악된 세상 속에 예수님이 오신이 어둠이 죄악이 그 예수님을 이기지 못 하였다 이렇게 요한복음은 우리에게 말을 하는 곳입니다 어두운 세상에 예수님의 빛이니 그 결과는 누구의 승리해요 빛의 승리 승리 가는 곳입니다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제 보기로 했음 소개 하기 위해서 한 사람은 주셔야 되는데

1장 6절 보면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 어따 하나님께서 예수님을 이 땅에 소개 하기 전에 먼저 예수님이 오신다 이것을 알림 많아요 카레 맡긴 사람 있었는데 그가 바로 요한이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세례 요한이라고 부른 사람 있죠 7절 8절 한번 얘기했으면 되어서 시작을 사람은 그 빛이 증언하러 왔으니 자기를 통하여 모드 사람을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그 사람은 위치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이 증언하러 왔으니 다행이다 유아는 빛이 지원하는 역할을

한다는 거예요 자신의 그 역할을 통해 사람들이 어둠의 이기고 하나님께 나올 수 있도록 위치 왔다 위치 오신다 전화는 역할을 세례요한의 했다는 것입니다 근데요 하니 정말로 위대한 것은 그는 하나님께 사용되고 있을 때도 내가 빛이 아니라는 것을 명확하게 알고 있었어요 나는 빛이 아니다 나는 다만 아비치 미리 전달하는 전달자에 불과하다 우리 가까이 듯이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게 대죄십계 이유가 무엇이었습니까 그들은 하나님의 어떤 뜻 안에서 사용되는 것을 원 아기보다 하나님의

빛의 품고 사랑하기보다 자신들이 빛의 근원이 되기를 하나님 안에 거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 밖에서 하나님과 견주어 살아가는 존재가 되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하나님의 품 막상 떠나니까 어떻게 되면 어둠 속에 거 하게 되었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하나님께서 빛이 비치고 계신 것입니다 1장 구절은 바로 그 빛이 다시 소개합니다 알겠습니다 시작 내 우리 중고등부 친구들 30명이 넘게 했는데 다시 한번 우리가 마지막으로 와서 뵙겠습니다 시작

사람들이 있었다 그 빛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다 아까 그 빛이 세상이라도 와서 예수님이 모든 사람이 쪽에다가 예수님께서 모든 사람을 위해서 오셨다는 거예요 아비치 세상에 왔다 이것이 어떤 사건이입니까 이것이 바로 송탄 있다 우리가 오늘 모여서 예배 아니요 성탄의 성산의 뭐 세면 아비치 모든 사람에게 어두운 가운데 서비스로 나오지 않게 나올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이 땅에 위치 찾아 오늘이 바로 송탄입니다 동방박사들이 별을 보게 됩니다 이 별은 예수님의

탄생을 알리는 버렸습니다 그들은 먼 길을 찾아서이 땅에 오신 그 예수님을 경배합니다 또 목자들이들에서 양떼를 치다가 주님의 영광 해비치 그들이 비추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그들도 예수님의 찾아옵니다 이렇게 이 쓰레기야이 땅이 우리를 구원하시기 하나님의 빛으로 오신 것을 알아 보는 이들로 있었으나 안타깝게도 이런 사람은 소수였습니다 요한복음서 바랍니다 10절 11절 오면 이것을 말하고 있네 한번 다시 뵙겠습니다 시작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런 말미암아 생겨

놨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래 맞아 되지 세상은 빛으로 오신 예수님의 알아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그가 오셨으나 그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어두운 것을 다시 우리 빛으로 인도할 수 있는 생명의 빛이 된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어요 몰랐어요 알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성경은 우리에게 이렇게 유명한 말씀으로 친구하고 있죠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오신 이유를 사람들은 알지 못했으나 예수님의 삶을 바라보면서 그곳에 조금씩 조금씩 알고 깨닫고 경험하는 사람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예수님의 삶을 보면서 그분의 그 사역을 통해서 그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사람들이 보게되고 변화된 애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아 하나님의 아들이 심여 우리를 구원할 수 있는 길과 진리임을 믿는 사람들은 이렇게 고백하게 됩니다 그가 우리 사이를 다시 하나님과

우리의 원수된 죄악으로 해서 끊어진 우리의 관계를 다시 화목하게 하셨음을 믿음으로 고백하는 것입니다 골로새서 1장 21절 22절 말씀 드리고 있습니다 시작 전에 아카네 이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들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대로 그 앞에 새우 고생하셨습니다 전에 아카네시 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그의 예수님의 6채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해서 다시 예전처럼

죄악이 없던 시절처럼 하나님과 멀어지지 전에 관계로 회복시키는 역할을 예수님께서 하셨다 것입니다 또 마찬가지야 그는 화평이신지라 불로 하나로 만드신 하나님 거리가 오래 하는데 둘이 됐어요 그래서 그러나 다시 이곳을 하나 만드시는데 원수된 거 어떻게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막힌담을 자기 육체로 허물어졌다 죄악으로 하라니 거리가 멀어서 근데 거기서 허무 쉬고 다시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되게 하셨다 그래서 우리 안에서 자기 안에서 새로운 사람을 지어 화평하게 하셨다 새로운

사람으로 거듭나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은 이제 그 예수 그리스를 우리의 구원의 빛으로 날에 구원하신 모드로 인정하고 믿음으로 고백하고 받아들이는 사람에 대해서 이렇게 약속 하고 있어요 작정 있습니다 그러나 그의 맞이하는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새번역성경인데 영접하는 자 그럼 이렇게 해 갖고 이제 나오잖아요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쉬었다 빛을 받아들이고 위치

오셨음을 믿음으로 고백하고 내가 이제 그 빛 가운데 살고 싶습니다 고백하기전에 다시 하나님의 자녀가 되게 하셨다는 거예요 예수님의 또한 본인 스스로가 우리가 이렇게 말씀해 주시고 있던데요 예수 그리스도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너희가 나를 말미암고 즉 나를 통해서만 아버지한테 돌아갈 수 있다 밑에 있는 말씀을 사장님 하시는데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안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습니다 다른 이름 다른 어떤 신의도 선은 다시 그렇게 구원을 받을 수 없고 오직 예수 이름을 부르는 사람에게 구원 오신다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직 1길 하나님께서 인간을 위해서 다시 마련해 주신 단 하나의 얘기 어두운 가운데서 그 길을 발견하고 그 빛을 발견하고 나오는 사람에게 한 길이지만 그 한 길을 걸어서 하나님께 나오는 서로에게 다시 빛의 자녀가 될 수 있게 하셨다는 것입니다 사람이 왜 그렇게 왜 그렇게 왜 그러셨어요 하나님은 우리가

어두운 가운데 살아가는 것을 안타까웠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오셨어요 그래서 주셨어요 우리를 원래 빛으로 지으셨고 하나님한테 사랑하게 보냈는데 그 빛이 잃어버린 우리에게 다시 빛을 회복시켜 주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오셨다는 것입니다 우리 안에 하나님의 사랑을 다시 회복하고 하나님께서 다시 우리 안에 거하시며 충만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이 배치시기 때문입니다 그요 안에 있어 마시고 그냥 이렇게 나와 있어요 어 지금 안 보인 너 어제 뭐 제가 이거 오겠습니다네 우리가

그에게서 듣고 너희에게 전하는 이것이니 곧 하나님은 빛이시라 그에게는 어둠이 조금도 없으시다는 것이니라 이렇게 나와 있고요 요한복음 12장 41 주에는 나는 빛으로 세상이 왔나니 물은 나를 믿는자로 어둠의 과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1번이 마지막 e14 12장 12절 말씀 제가 뭘 이거 이거 다시 한번 들어보시죠 예술이 하지만 나는 빛으로 세상에 만나니 나를 믿는자로 어둠의 거 하지 않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믿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믿는다는 것은 성경이 우리가 말해주는이

진리를 우리가 받아들인 것을 의미합니다 종종 믿음에 대해서 오려고 해야죠 믿음에 대해서 금요일 날 얘기했듯이 우리의 믿음 우리의 오해해서 가끔은 내가 세계에 있는 거 간절히 믿는 것 이런 것을 강조하기 잠이라도 믿으면 여러분 내가 얼마나 쓸 게임 있는지가 중요한게 아니에요 믿음은 여러분 진리를 믿는 것이 중요한 것입니다 제가 전에도 이런 내용을 들었었죠 많이 제가 음식을 잘 못 먹고 속이 더부룩하고 배가 만 살살 아픈데 소화제 대신에 두통약을 먹으면서 아 내가 이거

먹으면 꼭 나을 것이다라고 세게 믿으면 제가 나을까요 아니요 배가 아플 때는 그냥 소화제 잘 챙겨 먹은 됩니다 제가 두통약 먹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굳게 믿으면 내가 나갈 것인가 이건 착각입니다 믿음의 힘은 내가 얼마나 의지와 감정을 충만하게 드리는가이 문제가 아니라 무엇을 정확하게 됐는가 어떤지를 바르게 믿는가 청계 말하지 우리는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셨고 그분이 우리를 지으셨고 우리가 그 분 안에 있을 때 참된 행복과 원래 하는지 그랬던 평안과 자유함이

있다고 말씀하시며 콜센터 이거 죄악으로 잃어버렸기 때문에 이제 너희가 어두운 가운데 거였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 보내셔서 다시 한번 우리를 빛으로 초대하고 있고 내가 이 말씀의 진리를 받아들이는 것 바로 그러한 3-1 자녀가 될 수 있음을 믿는 것 이곳이 참내 진리 안에서 우리 화나게 나가는 방법입니다 BHC 주님 안에서 창조 되었으나 어둠의 거하던 우리 돼 다시 예수 기술 통해서 놓아 주신 그 구원의 길을 따라서 믿음으로 나왔다면 이제 이렇게 말합니다 에베소 5장

8절 인데요 한번 좀 이따 뵙겠습니다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믿으십니까 이제 너희가 전에는 예수 더 알기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여러분이 그것을 믿는다면 주 안에서 무엇이 다 빛이나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이거 쉬는 시간입니다 사랑 여보 오늘이 사실을 있는 분들은 이제 주 안에서 빛이 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의 존재가 어둠의 거 하지 않고 빛으로 바뀌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옆에 계신 분들이 향해서 있다면 이렇게 고백해

주십시오 당신의 빛이 되어 있습니다 열 집으로 하신 분들도네 당신의 빛이 되어 있습니다 네 제 고백해 주겠습니다 당신의 빛이 되어 있습니다 한 번도 못 하겠습니다 당신의 하나님 안에서 빛나고 있습니다 당신의 하나님 안에서 내 빛나고 있습니다 말씀이 우리 얘기를 사랑한 것처럼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어둠의 속하다 좀 살지 마라 너희는 빛이다 내 존재 변화가 우리 믿음으로 고백된 것이 중요합니다 죄악이 나를 흔들어 들 때 세상은 다 이렇게 사랑한다고 할 때 아니야

나는 비치기 때문에 아니야 아니 비치기 때문에 나는 이제는 하나님을 따르겠소 그것은 내가 어둠의 살 때 했던 거지 그것은 어두운 가운데 이상 하는 거지 나는 빛이야 여러분 그리스어로 그리스도로 인하여 이미 그 새로운 존재 특별한 존재가 된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 여러분의 되찾기 위해 원래 하나님의 자녀 쓰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실 정도로 여러분의 사랑 하셨기 때문입니다 바로 그 사랑을 기억하는 예배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바로 성탄절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수정구슬

감사하며 나아가는 저희가 바로 오늘은 것입니다 우리가 그 기쁨과 감사로 아 내가 빛의 자녀들 됐으니까 내가 이제부터 찾아갈게 해야지 그런 마음을 나간다면 여러분을 구원하신 하나님께 가장 기쁨이 되는 사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빛으로 사람이 날아가는 좋아요 보내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