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 3가 오늘은 어떤 마음으로 설교 준비 해내면 우리 청소년들이 만나지 얼마 없으니까 아 이것도 너희 야구만 이렇게 얘기하는 예배 아는게 거의 정말 처음인거 같아요 옛날에 우리 청년부 청소년 시작했을 때는 어른들도 되게 많이 있어 갖고 아 좀 그분들도 배려하면서 설교를 해야 했지만 아 이번에는 청소 대만 거의 온다고 하니까 나에게 뭐 어떻게 특별한 뒤에 무슨 얘기를 나눠야 될까 2 그렇게 고민하고 이랬어 거기에 오는 거야 되게 판 말을 할 거야 그래도 너 이마트는
설교 니까 야 저 청년 삶을 안보 거야 답게 너희 만 보고 갈 거야 그래 이런 생각해 봤지 아 내가 만약에 없고 하니 그럴수 도 않았으면 좋겠지만 내가 오늘 설교를 추고 어 내게 마지막 속에 만약에 어 그러면 내가 이 설교가 유일한 기회 라면 내가 그래도 녹이 앉아 있는 우리 청소년 친구들 한테 내가 무엇을 말하고 싶을까 이런 마음으로 설교를 준비할 했어 오늘 그래서 그 얘기 내가 만약에 너희 하고 이 설교가 정말로 마지막 남은 설교 된다면 너한테도 내가 신앙 의
선배로서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이야기 그런 얘길 좀 나눠 보려고 해요 어우 우리 이후에 청소되어 내외 어 너 이 모 교회 이제 우리가 해서 그동안 모태신앙 이런 거 아니잖아 그치 다해 잖아 아 못해 신앙이라고 손 들어봐 모태신앙 이 아닌 사람이 없이 국회 이렇게 좋았어 좋았어 내오는 설교 포커스가 못해 지나 이거든요 어 좋았어 자 어 나도 태 신앙의 알다시피 야 복습 오태진 아이고 나 거기다 완전 선고 리안 않으나 목사 입맛 이었으니까 어쨌든 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
할 때 우리 아버지가 목사님 eg 되셨어요 4 문제가 있었어 왜냐면 우리 아버지가 꽃 5 직업이 조금 괜찮은 직업 이었어 그러니까 내가 어렸을 때 금호 초등학생 때 국회 안 나지만 그냥 우리 집이 그렇게 부족하게 나왔던 거 같애 근데 아버지가 이제 목사님이 믿으면서 그 결정이 우리 가족의 모든 운명을 바꿔 놨어 어 근데 나는 아까 이 대출은 사망에도 개념이 없잖아 괜히 없으니까 괜찮았어 난 위가 인쇄 어쨌든 처음에 이렇게 작게 시작했지만 그래도 아버지가 목회도 열심히
하시고 성도도 좋은 문제 오셔서 교회가 조금씩 조금씩 이렇게 성장을 했어 원래는 지하에 아 지하에 있어 갖고 여름의 정 마음에 물 3개 없고 나도 가슴을 푸 그랬었는데 야 밖에 드디어 건축을 하겠다는 것 교회가 좀 잘 많아 갖고 밖에 건물을 짓게 된 거야 이제 내가 중학 초당 대상 중학교 때 쯤에 거기로 이제 교회의 그 건물로 들어가게 됐는데 아무튼 어떻게 되냐면 당연히 빛은 임한 잊어 가꾸 건축을 하고 될 그러니까 교회가 아비스 갖게 된 거야 근데 그게 어 교회가
배 졌지만 그것은 꼭 목사님 가정에도 어려움이 됐소 그래서 그때는 내가 그 사랑을 보면서 아주 없고 마음에 주 어려워 쏘 아 이게 정말 우리가 행복한 삶인가 이렇게 고민을 하게 됐지 내가 아버지가 목사님이 것이 아 나쁘진 않은 것들은 정말 이 괜찮은건가 그 시기에 1 고등학교 때 오덕의 그때 조금 고문 했어 왜 9분해 내면 내가 4주 학비 라는 때 나도 목사님이 되요 이렇게 해서 거에요 어 근데 내가 지금 아버지와 이상해 보니까 내가 정말 목사가 되도 괜찮을 까
아대 샘이 좀 행복할까 아 지금 우리처럼 내가 목사가 되면 은 꽤나 좋다 고 목사가 되어서 우리 가족 구성 하는거 아냐 이런 고민의 고등학교때부터 좀 하게 했던 거지 근데 어 결론만 말하면 어쨌든 지금의 목사가 됐잖아요 어 제대로 4 됐잖아 그 가정을 다 얘기하면 쉬니까 하나님인 들소 목사가 했어 그래서 내가 어쨌든 그 과정에서 내가 초등학교 때 조금 가졌던 또 고등학교 그 시계 쪽 가졌던 아버지가 목사 와서 아쉬운 부분은 그 이유로는 그렇게 많지 않았어 이 함도
생겼고 근데 다시 아버지가 목사에게 쪼끔 아쉬운 때가 와서 쏘 아버지가 뭐 이렇게 꼭 큰 부자 아니더라도 어쨌든 그 아보 아아 뭐 자녀가 목회 하면은 아버지의 이런저런 부분으로 도와줘서 우리가 모델 어떻게 지원 해줄게 이런게 있어서 따른 사람들을 거기다 일을 안 하면서 목회 하는데 난 왜 맨날 목사님의 독서실에 가야 되잖아 그러니까 내가 좀 그런 4 보면 쪼끔 마음이 다시 옛날에 그 마음이 없 우리 아버지가 목사님이 아니었으면 어땠을까 어 이런 마음이 인간적으로
조금 생기기 시작했어 근데 어쨌든 사귐에 교회의 초기에 그런 있었고 지금 다시 5년이 흘러 짜 나 5년 이름에서 2시간에서 하나님이 따 한테 깨닫게 해주신 겠어 우리 아버지가 많이 정말로 옛날에 그 사과 앙 그만 두고 계속 사고자 하셨으면 아버지가 정말 나도 개척할 때 아버지가 더 도움을 주는 부분이 있을 수 있겠지 아버지가 만약에 목선이 아니면 나에게 뭔가 도움을 주는 부분이 어 있을 수도 있었을 거야 근데 당장에 봤을 때 우리 눈으로는 그 도움이 되게 커 보이지만
사실은 나는 아버지가 목사님 이어서 지금도 라구요 5년 동안 돌아 보건데 아버지가 목사님 이기 때문에 내가 얻은 유익이 더 크다 라는 것을 지금은 정말 느끼거든요 무슨 이익이 되면 내가 어쨌든 아버지가 목사님으로 살아가시는 모습을 교회를 개척하기 전까지 이니까 거의 27년 동안 해봤어 목사님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사모님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어이 교회가 어떻게 운영되는지 이런 거를 항상 보고 있었어 그러다 보니까 그것이 내가 사귐에 괴 라는 곳을 목회 해 나간 됐어
굉장히 큰 도움이 됐다는 것을 그 다음 부터는 서서히 서서히 깨닫게 되는 그런 상황이 많이 있었어 아 어 마치 우리의 새하얀 눈이 내리면 둘다 드리면 어디로 가야지 길에 모르잖아 누구나 삶을 살다 보면 그럴 때가 있거든 내가 목사 로써 남대 가 조금 달랐던 건 뭐냐면 아버지와 어머니의 옷을 보면서 아버지 저번에 걸어가신 그 길이 나한테 눈에 이미 찍혀있는 발전 것 같았어 아 그래서 아 oo 무슨 있을 때 어떻게 뭐 목사로서 이럴때 어떻게 되지 라고 했을 때 아버지가
했던 무슨 기억하고 어 언니 옷을 기억하고 때로는 목사로서 힘든 생활 아직도 그때 우리 아버지 그래도 어떻게 이것을 의견 했는지 그런 모습을 기억하는 게 목사로서 데가 사랑 안에서 굉장히 큰 도움이 됐다는 거야 그래서 이 얘기를 여기 복사도 없잖아 내 근데 이익이 넣어야 하고 있는 것은 왜 그러냐면 이거는 나처럼 목사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사람에게만 주어진 얘기 아니라 너희 다가오는 너희 다 못해 시나 그랬잖아 못했으나 모태신앙 은 니가 스스로 신앙을 가진 게 너희가
신학 아직 내가 너희 얘기는 다 부모님들이 너희보다 먼저 빌어서 부모님 손잡고 교회에 다니는 경험이 있었거나 하고 지금도 있는 사람이 대부분 이잖아요 그래서 나는 너희 부모님이 너희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예수님 있는 어떤 사람의 모습 부어 주셨던 게 노예에게 때로는 그것이 지금 너희들의 힘들게 하는 부분도 분명 있을 수 있겠지만 나는 그것이 아까 나처럼 불평할 요소 간다 잘 생각해보면 너희에게 하나님이 50 다른 사람이 갖지 못한 굉장히 소중한 선물 얘기 래 해주고
싶은 거야 오늘은 속셈이 설 을 몰아 왜냐면 세부 그러냐 읽어볼까 어 신앙의 유산 야 너 이거 신앙이 우산의 얘기 보면 무슨 얘기지 알잖아요 아마 우리 청소년 낚아 에 다시 피 어 부모님이 거의 다 모태신앙 부터 더위를 이 교회의 다 데리고 다녔고 그 지금도 교회 안감에 환해지고 예배 드리라고 하고 이런 잔소리가 마 싫겠지만 아 왜 자꾸 리본이나 이렇게 신앙을 강요에 우리 조사나 아니었거든 어 4 북벽 모태 신앙인 데모 태랑 보내며 엄마 뱃속 부터 우리가 이미 교회를
따라 다녔다는 거야 그래 너희가 태어났을 때 놓은 이미 교회를 다닌 사람이 되었다는 거야 근데 이것이 너희의 선택이 아니야 지금 너희가 힘들어 하는 사람들 가운데 아 난 아까 9 백화점에 몇몇 사람은 감사하게도 거기서부터 와닿는 거만한 사랑을 이렇게 말할 수 남겠지만 어떤 사람은 솔직 힘들어요 그러나 그 솔직하고 100대 좋은 거라고 생각하거든요 근데 왜 힘든 내면 너희 결정 하기 때문이야 나의 선택을 없이 어나는 민주주의 살고 있는데 어 나 에게 자기 결정권이
있는데 어 근데 그냥 날에 신앙이라고 처음부터 이렇게 못 박아 넘어가서 느껴지니까 그 게시 된 거지 그리고 주변에 오면 부모님이 교회 안 다녀 얘는 주일에 많아 늦게 까지 퍼져 도 아무말 안해도 가 가족끼리만 여행 다뇨 어 근데 우리집 보면은 늦게 잘 수도 없을 늦게까지 수 없지만 아주 일에는 교회가 된다 그러지 이러니까 그게 그런 사람이 오히려 않아도 제 처럼 부모님 이 교회 안 다녀서 파악에 살고 싶다 이런 과정을 부러워하는 그런 마음이 놓이게 찾아오는 옷에
난 어쩌면 당연하다 없어요 왜냐면 노이에 신앙은 부모님 너희 가르쳤지만 아직 니가 결정 나니까 어 근데 내가 아까 전에 내가 이것이 도의 5 나눗셈 마지막 이야기라면 내가 너한테 해주고 싶어 정말 이야기는 너희가 그게 너희에게 주어 지 얼마나 큰 선물이고 축복인지 를 하나님이 이제부터 더욱이 삶에서 알아가게 하실 거라고 날 및 5 지금은 너희가 불평할 수 있고 아까 불평하는 것은 당연히 있고 다 그랬으니까 요기서 님들도 목사님도 근데 우리가 어 잘 모르는 그것이
어린이부터 달게 된 있었기 때문에 조정이 때 얼마나 것이 큰 복인 지를 잘 모를때가 했어 아 만약에 여기에 있는 우리 청소 친구 가운데 너희 부모님이 정말로 교회를 안다니는 뿐이었어 그러면 너희가 그래 스스로 교회의 나와서 지금 여기 앉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될까 물론 그래도 다른 계기로 친구 따라서 모 교회에 다닐 수도 있고 있겠지 근데 지금처럼 이렇게 앉아 있는 사람이 많지는 않을 수도 있을것 교회가 너희에게 익숙한 곳이지만 밖에 있는 사람들이 그냥 교회 래 찾아서
온다는 것은 사실은 그렇게 쉽지 않거든요 어색한 곳이야 여기 게시 선임 가운데는 여기 너 이제 옆에 있는 선임 때 흰 오리 꼬인 사람들이 이런 사람들의 열정에 낼 어떤 사람은 20대 후반이 되서 저서 생 님 어 여기 있는 새 20대 후반이 되서 어떤 사람 더 넣게 30대가 되서 이렇게 훼손해 어 그때가 되서야 지 어 신앙을 갖게 되는 사람들도 어 있어 근데 저거 대단한 거야 저거 저사람들 좀 이상한 걸 수도 있어 대부분의 사람이 그런 기회가 없으면 그냥 안 믿고
살아가는 것도 많고 든 4 어 목사님 주변에는 목사님이 됐는데 목살이 주변의 친구 목사님이 인데 부모님이 앉 매 드시는 분들도 있어 4 2부 뭐니 아무 내의 목사님들이 채 불어 않은 문제라 엄마 아빠가 믿는 사람들과 엄마 아빠 통해서 교회의 오스터 가고 엄마 파트 신앙을 배우고 이런 사람들 엄청 부러워 옷에 아내가 22살 대소 처음으로 예수님을 제도 및 었어 그래 예술 암이 더 써 근데 어떤 것에 대해 아쉬움이 있냐면 너 이 나이 때 이런 것부터 선거 교회에서 수련의
못해보고 대학교 다할 때 막 단기선교 못가고 그리고 우리 안에는 처음 예수 믿어 또 이미 직장 이었어 노인은 지금 너희 갖고 있는 곳이 그냥 얼어 또 주어져 있으니까 잘 모를 수 있겠지만 사실 누군가에게는 너희가 꼬이는 것을 굉장히 갈망하고 사모하는 것일 수도 있어 노인은 다르잖아요 너인 태어날 때부터 너희의 신앙을 돕는 아버지나 어머니나 누군가 더위 계통이 줘 본인들이 막 금요일인 아주 이리와서 여기서 기도하는 시간에 갈수록 무슨 기도 할까 의 무슨 기도할 것
같애 내가 와서 그 기도에 가장 많은 시간은 정오 계속 기도할 거야 소영이 도 마찬가지구요 우리도 마찬가지죠 쉬 마찬가지고 우리의 부분이 있다는 것은 단순 나에게 교회를 가게 했어 원동 a 써 보내라 지금도 같이 신앙생활 꼬인 분들은 너희를 위해서 끊임없이 기도 하시는 겁니다 못해 신의 같이 힘이 있어 노이 삶의 아까 교회를 떠난 친구들에게 나 왔어 나 떠날 수도 있어 떠나 계산 떠나게 되니 정말 있으면 안되기 울림 쓰겠지만 또 나게 는 사람도 있어 근데 돌아올
수 있는 원동력이 가장 강한 사람 중에 하나는 못해 신나요 그 왜 그런 자라 너희가 어릴 때 이렇게 어린 시절부터 교회사 났던 경험들 노이 안에 뭔가 이렇게 그 해 난 난 그래서 와우 요거 타고 설경을 보러 오는 너희는 연어 다 아 어 연어 다 어 다시 제 3 들어가 쓴 힘이 있는 본능적으로 있는 신앙을 떠날 수도 있지만 방황할 수도 있지만 그러나 가장 빨리 돌아올 수 있는 힘을 갖고 태어난 얻어 2년 어 다 왜 그러면 너희 삶에 는 예수님의 흔적 2 크든 작든
남아있기 때문에 그래요 아 그래도 세상에서 봐도 흔들 때 아크 도 교회에 가면 좀 달 반겨주고 쪼 안아준 사람들이 있고 그 안에 소개도 잘 모르지 아까 말한 건 잘 모르지만 학교 기도할 때 기도로 여전히 예수님이 들어주고 있는 것 같고 64 바라보고 있는 것 같고 그 무언가 그 무언가가 있다는 것을 너희는 경험적으로 알기 때문에 크게 나는 너희가 부모님께 받은 신앙의 유산 이어 생각해 너희 아주 유사한 받은 사람 없잖아 그치 어 허이 3 어이 3 받은 사람 없잖아
근데 유산이 받았어 아니 돈 유산 말고 신앙의 유산을 받았어 어 근데 이 순항 에서는 좀 다르다 뭐가 있냐면 돈 유산은 돈 유산의 내가 지금 중요한 내가 지금 만약에 내가 l 이미 아빠야 어 내는 데 더한 유산의 지금도 써 돈을 손에 받으면 바로 엘림 있 거야 근데 신앙 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내가 더 칠 수 있어 근데 너희가 이게 너네 유사 니코가 되기 위해서는 한 단계를 거쳐야 나는 지금 너한테 필요한 과정이 그 과정이라고 생각해 지금 그 과정 보내고 있는 거라
생각해 그러니까 이것은 너희가 선택하지 않았어 근데 그냥 하나님이 너희 부모님을 통해서 너한테 주셨어 근데 나 낸 아까 너희가 때로는 이곳이 너희의 지금 삶을 힘들게 하는 족쇄가 기도하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나는 이게 정말 정말로 귀한 것이라고 말해주고 싶어서 오늘 여기서 설교하는 거고 너희가 지금 내 얘기 듣고 목사에게 될 때도 알게 목사님께서도 얘기 하 겠지 안 매 될 수도 있어 근데 안 믿어 없어요 괜찮아 때문에 잘 듣기만 해 봐 아 듣고 난 잘 반박해 야지
상관없어 근데 나뉜 지금 잘 듣고 오늘 목사님이 아니라 정말 그런가 안그런가 생각하면서 혹은 반론 하려고 반박 하려고 생각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나중에 지금 내가 해주는 이야기가 정말 그렇다 라고 고백한 날이 올 거라고 나는 믿어 너희는 지금 너무나 좋은걸 누리고 있어 하세요 근데 좋은건지 모르는 사람도 있어 왜냐면 너무 익숙해서 너무 익숙해서 그 소중함을 모르는 거야 너희들 중에 된 지금 부모님을 4대 신앙 유산의 잘 받아서 잘 가꿔 가며 부모님처럼
고급 우리가 더 좋은 신앙인으로 잘하는 사람도 있을 거야 이미 그런 마음을 먹은 사람들이 있다며 나 정말로 축복해 잘 하고 있다고 너희 선택은 틀리지 않았다고 그리고 니가 그런 선택할 수 있게 도운 것도 하나님이라고 그런데 대부분의 대부분의 여기 앉아있는 302 다 신앙의 위기가 올 거야 아까 목사님이 너희가 너희 가 얘기 안 나는 가운데 몇 가지는 4 기억해 두려고 아 우리 교회의 친구가 도 이런 친구 했으니까 기도 해주겠다 2 몇가지 적어 났어 근데 그 너희가
그 위기를 느끼고 고민을 갖고 있는 것은 잘못된 것이지 하나도 아니야 당연한 거야 고민 해야 돼요 잘하고 있어 그 고민의 거쳐야 g 부모님께 받은 신앙의 유산이 너 있게 되요 아 까지 우리가 부모님께서 집 을 불러봐 되면 집을 물려받아 도 명의 이전 양 해야 되잖아 늦게 되려면 4 신앙의 거 토 너희에게 주신 이 유산을 너희가 정말 너 이것을 갖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너희 스스로가 이 신앙이 내 신앙이 달하는 너무 이전이 필요하다는 거야 만약에 오늘 역시 이 수련의
오고 주일 아침마다 나는 곳에 정말 솔직하게 아까 개 가나요 어 아 가기 싫음 억지로 5 그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아직 정책학 에 그 신앙이 될 게 아닌 거야 근데 여기에 중에 정말 업 우선 저는 우리 부모님만 가지 못하게 나야 해도 저는 오 정말 이것 만큼은 쳐 포기할 수 없어요 라고 하는 사람은 이제 네 거기 내 이름을 한 세 글자 지마 2구좌 서는 거야 그것을 너희의 신앙을 바꾸는 과정을 누구나 거치게 돼 있어 목사님이 의심이 되게 많거든 늦음 대만 1
어난 사기가 더 잘 안 당해 어 그래서 나도 똑같은 부모님이 나에게 신앙 알렸지만 아까 어떤 친구의 또 집은 똑같아 정말 하나님의 계실까 어 그 곳 5 나혼자 내가 스스로에게 체 명 거 아니야 이러지 그외 하나밖에 쏘 하나님의 말씀을 따고 돼 4 그때 내 생각 같은데 어 근데 고 3이 지금 40세까지 처럼 경험 가운데 내가 너희 보다 2배 이상 사업자나 경우도 1 바꿔줄 수 없는 그런 생각이 나에게 들었다고 또 그렇다고 너무 겁먹지 마라 당연히 선조 되십니다 누구나
그 질문에 대해서 너희가 답을 찾아 찾을 때 쯤이 되면 확실히 생기 되면 그때는 진짜 너 있고요 그 과정은 꼭 있어야 돼 사춘기가 늦게 올 수도 있잖아 늦어 사춘기 더 무서운 거야 g 너희가 제거 꾸미는 안하고 막 괜찮 썩어 나는 다 있는 것처럼 아무 9분 없이 믿고 사자나 사춘기가 늦게 온다 갑자기 40살 대해서 하층에 오셔서 양적 사춘기가 갑자기 가 은사가 잘 달려가 의 제안한 없는거 같애 정말 있소 사춘기를 너희는 씩을 보내고 있는 거야 어 내가 하나님이 경마
계신가 어진 아내 부모님이나 그래 그 열악한 봤는데 아 정말 하나님이 계신가 아 정말 교육하는 게 정말 좋은가 유익 인가 작은데 하나님이 그런 너희를 그냥 내 버리지 않고 두 가지 방법을 통해서 너희에게 내가 진짜 있지 라고 말씀하시오 첫 번째는 뭐냐면 너희가 경험 하는 거야 하나님이 살아 있다는 것을 너희가 경험하게 되는 것들 너희 가운데 삶의 주실 때가 있어 근데 a 이 기어 캐릭 하나 있어 하나님을 난 나도 하나님의 쪽 경험하고 싶어요 라고 하는 사람은 반드시
내가 붙잡고 4대 있어 그게 뭐냐면 예배 야 너희는 입을 놓고 하나님의 경험하고 싶어요 불가능해 왜 예배가 하나님이 내가 너와 함께 하고 있어 라는 것을 경험하게 해 주시려고 주신 통로 야 어떠한 아 하나님 알고 싶었다 하나님의 아무래도 하나님 없는 것을 안다 네 끼 오라고 하고 넣어 예배도 나 버리면 너희는 그렇게 그냥 깨서 모르는 상태로 살아갈 수밖에 없어 그대로 는 약간 버텨야 1 조 지금 쪼꼬 하나님 인민 건지 아닌 건지 아리까리 하지만 그래서 제가 예배는
꼭 지켜 볼게요 하나님이 예배 통해서 낮은 좀 하는 경험하게 해주세요 따는 게 필요해요 내가 지금 너희가 어떻게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고 하나님 만날 수 있는 지금이 만나는 그 설명해 주라 는 거야 사람은 모든 것 가운데 유일하게 다르게 만들었어 원숭이는 그냥 하나의 말씀만 들떠 있었어 근데 사람은 만드신 다음에 그 코에 생기를 불어 넣어 따는게 창세기 라는 말씀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거예요 그래서 동물과 우리가 다른 게 있어 자 강아지를 키우고 나 이런 3 있을까
강아지가 지식이 있을 거 없을까 하더라 채식이 섞어 없을까 동물 취직 있지 감정이 있을 거 없을까 감정 위치 끝이 지식과 감정은 모든 피조물 다 있을 수 있어 근데 강아지 하고 나하고 다른 게 뭐야 따 이거 하나요 개는 영웅이 없어 나는 용이 있어 산길의 불어 넣었고 걔는 생길 아무런 었어 그 개는 구워 못 받아 구원 바꾸어 안바꾸고 웃어 구원의 영입 않는 거거든요 어 나는 구워 맞을 수 있어 너희는 말이야 이게 서흥 개발하는 거야 그런데 하나님이 뭐라고 라면 하나
맛 없게 말씀 잘 읽어보자 시 자 하나님을 예배할 때 하나의 만나게 되는데 만나실 이유가 예배할 때 영과 진리로 너희 얘기하며 후로 너 갖고 있는 그 영으로 영어로 우리가 영웅시 하나님을 만나고 영의 사람이 경험하는 거야 내가 저 얘기로 기기 알 수 없어도 나 중에 궁금하면 한테 제 바지 물어봐 어 물어 분의 밥 사주면 대답해 줄게 어 실제로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사람 있잖아 갑자기 종규 야 이렇게 아내 하나님의 영이 시 고도 나한테 귀에다 말 안 해 어떤 말해
영에 다 바라는가 우리 그걸 마음 이라고 얘기하는 거야 내 염과 영이 말하는 거야 이래서 하나님 우리 말이 없는 영이 있기 때문에 영에 있기 때문에 경험할 수 있고 영웅이 있는 모든 사람은 경험할 수 있다 너희가 여기에 나가 나도 하나님을 알고 싶어요 라는 사람은 염이 있어 너인 다 경험할 수 있어 근데 무엇을 통에 예배 안에서 자 그리고 아까 있듯이 창조 때 보면은 첫째 날도 보시기에 좋았더라 투자할 도 뭐 이거 해답을 만들고 또 하우스 보시기에 좋았다 동물한테
보시기 것처럼 나오네 보시기에 좋았더라 이렇게 말하는데 마지막 나의 동물 만든 다음에도 보시기 좋았더라 그대의 사람 않는데 뭐라고 자라 보시기 숨이 좋았더라 그래서 앞에는 영어보다 이루어 주고 이루어지고 그 그러다 하 마지막 행 이 두가지 베리 9 하나님이 다른 세상에는 다른 것 가운데 너희는 매우 특별하게 주셨고 너희는 너무 다른 것과 비교할 수 없이 사랑하신다는 게 우리가 반드시 알고 있어야 된거라 너희는 다른 피조물과 없는 하나의 만나고 그 분을 느낄 수 있고
누릴 수 있는 그런 특권이 이미 너희가 돼 있다는 거야 야 강아지들이 오늘 모여서 하나님을 예배 한다고 해 봐 걔들 안타깝지만 그렇게 할 수도 없고 거기서 하나님 만날 수도 4 난 거기 안 가시오 긴 요건인 영웅과 진리가 없기 때문에 오늘 나 내의 예배당 안에 넣어 약간 열심히 자 내 평생의 마트 평상으로 너희가 오늘 좀 진지하게 입에 하는거 같애 더 영과 진리로 내가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고 만나고 싶다고 예비 하면 오늘 입에 가운데 이미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오셔서
함께 원하시기 때문에 나는 오늘도 전과 달리 하나님을 더 깊이 경험하는 일들이 있을 수 있다 고소함이 더 너희들이 정말 특별하다 고 다는 말해주고 싶은 거야 두번째 하나님이 자신의 만나 길을 알려주신 걸까 하나가 옷 아는 지식이 야 지식은 따르면 에는 생각하는 이미 야 우리가 생각할 수는 이미 있잖아 하나님의 믿을 때 머리를 기르면 될까 안될까 하나님 1 머리로 믿으면 될까 안될까 된다 된다 머리로 기도 안 된다 목사님 한테 물으며 뭐라고 얘기할 거 같애 머리로
믿으면 돼 내가 온 너의 그에게 주려고 하는 거야 근데 머리가 어떤 뭐냐 중요한 거지 뭐 르 기도하지 왜냐면 너한테 생각하는 힘을 주신 게 하나님이고 하나님이 너에게 생각할 힘을 주신 건은 그 생각으로 제발 날 즈음 찾아와 날 쯤 발견해 날 짐 받아드려요 라고 하는데 머리 못할 다 끄고 하나 만들어볼까 안만나 지지 자 말씀을 보자 하나님이 말씀 마지막 말씀이야 뭐 잘 읽어 보기 계속 길어 이거는 자 하체를 이거보다 투 페이 지아 7 게시자 너희 중에 누가 망대를
애 그렇게 아니하여 그 기초만 쌓고 능히 이루지 못하면 보는 자가 다 비웃어 이르되 이 사람이 공 사 례 시작하고 능히 이루지 못하여 떠라 자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야 예수님 에서 말씀이야 뭐라고 바란다면 너희 중에 누군가가 망대 탑을 건축하고 싶어요 근데 탑이 거지가 될 법도 이 먹게 들어갈 지 몇 시간이 걸리 c 임부가 별로 필요하지 계산하지 않고 걸 시작하시는 어떻겠냐 만약에 개선하고 잘못 계산해서 없 요기 파바 세월이 참 많이 되는데 100만원 허브 시작한
어떻게 되겠어 탈륨 아크 찾고 끝나겠지 그러면 사람이 많아서 그거 보고 어이 비료 한놈 이렇게 한다고 말씀하시고 이 스님이 그러니까 당연히 계산 해야 되지 않냐 두번째 또 어떤 잘 바이 바 있음을 설명해 줄게 잡아 사회와 요기 뭐냐면 내가 이쪽 나라 임금이 야 저쪽 나같이 묶음의 전쟁을 찾아왔네 또 우리 군사가 1만명이 야 저 명령이야 2만명 냐 그리고 계산해야 판단 해야 돼 몰 판단해야 싸울까 빨라서 3사 필까 어그 도어 외에도 우리 군사 관리만 명이지만 우리
군사는 아주 강력한 보세요 그럼 한번쯤 푸조가 싸워 볼까 이런 판단을 잘 해야 되는게 어이 왕의 이 임금이 해야돼 몹시 잖아 근데 지금 이 말씀이 어떤 말씀 되면 이 두가지 말씀이 앞에는 계산 해라 계산 잘해봐 더 자외 생각하고 잘 판단해 봐 이 두가지 예수의 언제 마세요 면 너희가 내 시자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이렇게 계산해보고 이렇게 판단해 봐야 된다 예수님을 다른 사람 반드시 계산해보고 반드시 판단해 보고 덜 점에서 따르는 거다 예수님이 얘기
하는 거야 아까 목사님이 햇더니 있잖아 너희가 지금 부분에도 신앙을 받았는데 신앙을 받았어 너희가 이 거지 뭐 브레인 하든 목사님은 넣어야 추억을 ao 있는거지만 설정이 되는 안되든 어제도 분야 주셨어 나도 이거 받고 이거 갖고 가까이 살아온 것은 아닌가 노인은 계산하고 판단해 되는거라 근데 잘 지혜롭게 잘 판단해 겠지 그럼 마지막 뭐라고 말씀 하시면 누구든지 자기의 모든 소유를 버리지 못하면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이렇게 말하 것 은 이 말씀으로 너 이제 이해가
안되고 조금 머뭇거리게 될 거야 설명해 줄게요 이 얘기는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되기 위해서는 내가 지금껏 의지하던 나의 어떤 것들을 포기해야 돼 그럼 내가 계산은 요기 포기 하려면 계산해 필요하지 어떤 계산해드리면 네가 2가지의 소요를 지키고 예수님을 버릴 것인가 아니면 내가 예수님을 따르기 위해서 이것보다 예수님을 선택할 것인가 이 계산에 모든 사람이 해야 된다는 거야 신앙은 생각하는 거야 신앙은 잘 판단하고 분별하는 거야 내가 부모님이나 교수 이상을 버릴 것인가
끝까지 갖고 살아갈 것인가 어느 순간 얻어 판단 해야 되요 자 소 개 모발 주면 아까 이제 우리 차 뭐지 말해 주는데 아까 1 괜찮아 목사님이 하나님 너희 보고 심히 좋았더라 너희 지은 다음에 아 진짜 업소 비리 포르 근데 너희가 뭐 즉 옆사람 좀 봐봐 정말 쏙 브리프 래 어 아니지 그렇지 않았어 자 거여서 말고 자 한번 우리가 지금 우리가 사는 세상을 생각해봐 너희는 정말 지금 세상을 하나님이 지으셨다 면 하나님이 지금 세상 지어놓고 아 리 풀 이랬을 것 같니
한번 너희가 커서 너희가 자녀를 났어 1 그렇게 한 너 희 가 30년 뒤에는 세상이 더 좋아졌을 까 목사님이 어린 시절 매도 너의 저렇게 이렇게 마스크 소 일어 당인 없었지 어 황사 가득한 시장 생각하지 못했어 묵상이 어린 목소리 노 이때만 하더라도 목사님이 좀 모르겠어 지금 사람들이 지금 세상을 보면 뭐 샌더 지금 상사라고 있지만 점점 사람들이 서로 더 몸이 있는것 같애 더 이기적인 뭐 솔직히 말하면 뭔가 범죄가 더 잔혹하게 쥐고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지금
이 세상 만들어 놓고 아 좋다 하셨을까 한번 생각해봐라 성경은 뭐라고 말해 준 자라 노오 그럼 왜 지금 이 세상 이렇게 되자 바라보면 성경은 하나님이 얼 더 기술은 주시고 잘 동안 이상이 아니고 또 예치금이 삶이 아닌데 너희 가운데 죄 가 들어와서 하나님과 너희 관계를 끊어 낮기 때문에 너희가 하나님 없는 삶을 살아간 라 이상 이렇게 된거 다 그래서 모든 삶은 하나의 없어라 모든 사람의 고통이 있는 거다 약간 행복이 레이스 있겠지만 대체로 사는 것이 힘겨워 억 사는
것인 게 오면 하나님 인데 왜 그랬냐 성령 보소 하나님이 정말 말씀하신 대로 하나님이 없는 삶이 이렇구나 성경은 그 원이 우리가 말해 줘 목사님이 왜 이렇게 편하거든요 5 빠 뭐가 있어 나무의 가지가 있어 저희 나무야 나무의 가지가 있어 가지가 있어 가지가 있으며 나무가 생명 나무가 잘 자라고 있어 나무의 생명력이 썩은 나무 3명에게 가지로 흘러 들어오지 그가 지낸 때가 되면 열매를 왜죠 이게 섬김으로 보면 이게 하나님 안에 살아 갈 때 주시네 행복이야 그 죄가
들어와서 하나님과 우아함 들어갔거나 5 인간의 여러 가지 어려움과 결핍이 왜 있냐 며 고통 왜냐면 하남 떨어졌으니 까 해결하기 위해서는 너희가 다시 하나님께 돌아와서 하나님의 생명 나한테 붙어 살아야 돼 그런데 문제는 너희가 스스로 하나님께 나아갈 수가 없어 그래서 하나님이 너한테 부려 50 에 요게 부트 해주는게 예수님이 다 이게 기독교가 말하는 거야 너희가 믿고 있는 거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너희 너희 중에 지금 어떤 친구들 특별히 이제 올해부터 우선 그 친구
더 사랑하기로 했어 우산 이미 전화와 아까 고백했던 힘들당 친구들 토나 60이 없는 것 같아요 저는 교회의 아스 다니기 싫어요 음 누군지 몰라 정말 근데 다 낸 그 친구를 좀 더 사랑해 주겠어 방금 다짐 애써 그 사람이 저한테 뭐냐면 여기서 가지가 어 아오 있는 거거든 근데 하나님이 목사님이 그 주도 사랑을 한 것은 하나님은 그런 친구를 지금 사랑해줘서 끊어진 가시는 붙여주고 싶고 흔들림 아직은 붙잡아 주고 싶으신 거야 자 이게 수기 이렇게 많은 사람 말이야 어
c 어 이것 좀 더러워 졌다고 이 가치가 떨어지지 않아 즉 못을 너한테 거 통에 바라보게 되면 하나님이 너희를 사랑 하기로 결정 하셨고 한해도 사랑을 주셨고 지금 우리가 때로는 내가 좀 꺼져 있는 것 같고 내 삶이 좀 찢어져 있는 것 같아도 하나님이 사랑하는 마음대로 구도 이같이 나도 변하지 않았어 너희는 항상 기억해 낸 거예요 아 내가 좀 하나의 안 느껴질 수도 있고 아 부모님들의 어쩔 붙어 있는 같이 느껴져서 근데 이쪽은 생각을 바꿔서 하루 어차피 내가 붙어있는거
어차피 군제 없을 게 있는 거 좀 내가 쫌 이제 하나님 결정 해 보자 내 삶에 필요한 부리지 아닌지 그 생각을 해보라는 거야 아 무조건 2 은 이미 하니까 밀어내지 말고 어차피 부모님이 너희 붙잡고 있어 줄 수 있는 거 얼마 안 남았어 요기 중에서 어 저는 지금 5살 교회당이 싫어요 그 상황이 몇 년만에 섰을 때나 분명히 너희 떠나게 돼 있어 근데 부모님이 더 붙잡고 내 모터 시급 인해 더 너희가 억지로라도 니 마음 들어주는 것이 내가 요즘 대학생 만 해 봐라 너
이사장이자 나 그 전에 나는 결정 했으면 좋겠어 정말 하나님 그도 믿어 볼 만한 분인가 이 결정을 할 때 우리는 우리의 주인 생각했고 잘 판단하는 거야 섬 안의 계실까 하나님 이왕 나 예배 왔는데 예배 때 하나의 경험 된다 면서 저는 경험하고 싶어요 카레 정말 계실까 나네 질문하는 것도 좋아하지 말고 질문 화환 아님 정말 계세요 꼭 하나님이 정말 이런 세상에 정말 하는 계시게 맞아 아까 있듯이 우리가 내가 가진 것 같고 살 것인가 하나님이 하나님 예수님을 따를 것인가
결정해야 누구나 판단하고 계산해 보고 결정해야 될 나는 예수님을 따라서 선택한 사람이거든 내가 왜 선택했는지 성경을 통해 하는 말해 줄게 내 평생 너희 도 마찬가지 호도나무 똑같이 고 어 내 평생 이룰 수 있는 건 내 힘으로 살아갈 수 있는게 심이라고 잡아 하나님은 전지 전능의 그래서 숫자로 편할 수가 없어 네 우리 그냥 아주 쉽게 하나님만 백이라고 마 시작해보자 방이 백을 넘지만 그렇게 하나님이 야 넌 왔다 떠날 따르자 않은 것은 그냥 예수님이 쭉 출근하면 예수님과
같이 하나되어 살아가는 거야 이거를 아주 기 바케 편해서 단어가 있어 그 분은 깜부 야 예수님이 너 나랑 같이 살자 란 것은 놀아나는 깜부 해서 깜부 가지면 조건이 뭐야 각자 d 는 거다 내 놔야 돼 그리고 같이 쓰는 거야 잘 내 능력은 뭐야 애들아 데 능력 물었어 되는 욕은 10 예수는 역은 그냥 아주 작게 자백 이라고 했어 그러면 다 내놓고 같이 쓰면 누가 얘기야 50 내놓은 내가 얘기야 그래서 넣어 안 되는 거다 거리는거 아까워 하지 마 그러면 너 다 골을
같이 살아가는 거야 그 삶으로 예수님이 함께 하자고 우리 주차 보고 있는 거야 지혜로운 사람은 그러나 예수님은 함께 3 상태가 되요 라고 할까 성경험 4 예수 이런 분이구나 예수 정말 예수님 믿고 따라가고 해서 예수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고 예수님께 길이로 사람은 삶아 가 함께 하시고 돌보시는 분이 1 성경을 통해서 배우고 경험할 느낀 사람은 끝까지 사랑할 거야 나 안타깝지만 말씀도 안 듣고 여전히 내가 가꾼 12 최고 혼자이고 예수 미백 갖고 나눠 세상도 아시오 라고
해서 계산을 잘 못하고 판다 잘못해서 하나의 없는 삶을 힘들게 살아가는 거예요 그 성경에 예수님이 야수가 거부권 진 자들아 너희가 20 갖고 생각하면 수구 하고 무거우니 짐 지고 살아가니 것들아 나에게로 와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충만 찰 다 평안하게 된 행복하게 라 말해 주고 있는 거야 지금 우리는 지금 우리와 함께 깜부 와 돼서 살자고 하시는 분이 어떤 분인지 지금 내가 하나님 예배하고 있고 하나님을 사랑한다고 하나님과 함께 사랑 나가는 것이 어떤 것인지
우리 잘 배워 가야돼 자 마지막 기억하십시오 기억해야 레너 이 지식을 활용해 단어 이 멍청아 다 생각하지 않아 의 똑똑해 하나님 있는 거 정말 내가 내 삶을 걸고 미덕을 만한 건가 날마다 고민의 하나님이 쇼 너희 이송 딴 데 쓰지 말고 정말 내가 어떻게 살 것인가 하나님이 정말 계실까 질문하고 찾아야 돼 이제 더이상 엄마가 있다구 하니까 있는 것처럼 살아 주는 게 아니라 이제는 청소년 이잖아 너희가 탑을 자자 의 신앙의 답을 찾으려면 고민해야 질문해야 그래서 아까
고민이 시작된 친구들을 난 잘못될 바라지 않는 거야 잘하고 있어 너무 쉽게 포기하신 바 없다고 하나님께 물어 봐 1 아니죠 하나니 알고 싶습니다 저하 나니 정말 경험하고 싶습니다 아까 누가 에게 속통 처럼 얻어 치면 하나의 만나고 있다 한데 저도 그 하나의 만나고 싶습니다 그 정말 만나십시오 왜 만날 수 자라 하나님도 이 더 만나고 싶어 더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자 우리 입 말씀이 꼭 기도 할 겁니다 자 마지막 말씀 이거부터 시 이자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오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오 찾는 인 의 찾아내 것이오 두드리는 얘기에 열릴 것이니라 너희 중에 누가 아들이 떡을 달라 하는데 돌을 주며 생선을 달라 하는데 뱀을 줄 사람이 있겠느냐 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고 된 하며 하늘의 계시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자 우리 오늘 이 말씀 붙잡고 이제 기도할 거야 살바 우리 말씀
우뚝 기도할 거야 예수님이 고 말씀해 주고 약속해 줘 쓰니까 보며 뭐라 하면 구하라 그러면 뭐한데 주신데 찾으라 그러면 찾을 거 래 두드리면 열릴 거야 저한 아님 진짜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저 이렇게 하는거 너무 힘든데 하는 저도 도와주세요 아까 그 고백도 있었잖아 기도는 그 고백 갖고 하나님 한테 구하는 거야 하나님을 찾는 거야 1 저도 좀 하나니 알고 싶습니다 아까 있잖아 하나님이 즉 가까이 와서 수용할 뭐라고 으 그 다음에 어떻게 보낸 속초에 와서 뭐 수납 오라고
아까 d 가 없었던 이야기지 나한테 해볼래 으 예배 전환 이벤 하나님이 너희 가운데 가까이 오신 시간 순화 이 구민 계산한 10g 으 구하라 으 하시라 2 드리도록 솔직히 아내 부족도 많잖아 초식이 그냥 못했으나 여기 짜증만 됐지 이게 축복의 사라 장 3도 없잖아요 어차피 지금 나 자기 거죠 쪽을 안나올 거 아니잖아 잠깐은 있을 것에 내 그걸 억지로 잊지 말고 유저 번 더 찾아봐 정말 욕이 비어 있으면 한다 정말 1 이라는 존재를 에 붙이고 살 만 한가 하나님은
너희가 물었을 때 대답도 지원 하시고 깨닫게 좋으시고 말씀 지원 아주 내가 너와 함께 합시다 으 나도 끝까지 함께 할 거야 너무 많아 떠나지 마 괜찮아 단어가 함께 했구요 아 잠깐 드릴 수 있지 먹 어느 여자가 해드릴 수도 있지 괜찮아 그러나 너희 것 항상 있단다 이게 목사님이 경마 하나님 야 닉이 하나님이 내 한 명만 이라 논의한 알고 나 믿어 컵 있니 이 하나님이시고 삼켜서 너와 함께 웃을 믿는 사람들은 이제 크라잉 을 찬양하고 기도하면 오늘부터 이 시간에 모든
곳이 가지 않을 수 있었거나 기어 키 항상 항상 실물 하고 항상 찾고 예배 때 만에 경험하길 원한다 말씀드리고 너의 삶의 시간을 통해서 분명히 격막 했을까 보들이 우리청 손 사랑하는 우리 아이들과 도서와 우리 뭐 손님들이 다시한번 까나 옆에서 그런 마음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하나님을 알아가는 깊어져 가는 여정 의 중요한 시작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좀 산하의 옷이다 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