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그의 나라와 그의 뜻을 위하여"

2024-10-29 (올린 날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오늘 하루도 환하게 비춰 주신 온 땅의 주인되신 주님께 우리 시간 감사한 마음 담아서 어 찬양하길 원합니다 온 땅의 주인 온에 주인되신 주님이 내 이름 아시며 상한 마 돌보네 어둠을 밝히시는 새벽별 방황하는 내 마 주의 길 비추시네 나로 인함이 아 나로 인함이 아니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의 행함이 아니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지는 나는 오늘 피었다지는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의 는 파도 안개와 같지만 주님 나를 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시네 아멘 우리가 드린 찬양의 고백처럼 작디작은 우리의 부르짖음을 들으시는 주님께 한 번 더 찬양하며 나가길 원합니다 주님은 나의 죄를 보시고 주님은 나의 죄를 보시고 사랑의 눈으로 날 일으키시네 바다를 잠잠하게 하시든 내 영혼의 복음 고유해 하시네 나로 인함이 아닌 나로 인함이 아니 주가 행하신 일로 나의 행함이 아니 오직 주로 인하여 나는 오늘 피었다지는 나는 오늘 이름 없는 꽃과 같네 바다의 이름 파도 함께와 같지만 주님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은 드리시며

날 귀하다 나는 오늘 피어 따지는 나는 오늘 피어 다지는 이름 없는 곳과 같네 가나의 이름 파도 안대와 같지만 주를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우리 시간 한 번 더 찬양합시다 나는 오늘 피었다지는 나는 오늘 피어 다치는 이름 없는 꽃과 갔네 바다의 힘은 타도 안개와 같지만 주님 나를 붙드시고 부르짖음 들으시며 날 귀하다 하시네 나 오직 주의 나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 오직 주의 것 나오직 주의 것 나오지 주의 아이 시간 거룩한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있는 그곳에 우리의 마음 또한 이끌리기 원합니다 이런 마음 담아서 함께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고 이길 원해 아버지 당신이 아버지 당신 니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하라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 아라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고 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둠 땅에 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아멘 나의 마이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아라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 아멘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 하라 내 모든 삶 당신의 상태 나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하나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 음라 내 모든 삶이 시간 마지막으로 찬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나의 마음이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하라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요 아 리 시 절히도 합 아버지의 마음이 이시는 그곳에 우리의 마음 또한 이끌어 주시옵소서 우리 이러한 마음 담아서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이 시간 주님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우리가 드린 찬양의 고백처럼 아버지 마음이 있는 그곳에 나의 마음 또한 이끌리기

원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곳에 하나님이 바라보는 그곳에 우리 또한 이끌리기 원합니다 우리 한을 바라보기 원합니다 주여의 마음을이 주시옵소서 주리 의의 상황을 이끌어 주시옵소서이 시간 주리 간절히 찾으며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우리가 이렇게 두째 날 특새 시간으로 함께 모여서 주님을 높여 드립니다 이 시간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셔서이 예배의 시간에 하나님 마음을 잘 담을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시고 오늘도 예배로 함께 모여 시작한이

하루가 하나님과데 복된 하루 될 수 있도록 우리의 시작을 이끌어 주옵소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반갑습니다 오늘 또 둘째날 같이 많은 분들이 함께 예배할 수 있으니 감사합니다 우리 좌원 있는 분들에게 함께 좀 인사합시다 함께 예배하면 기쁨입니다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원래 새벽 밑 서로 얼굴 보고 인사하는게 실내인 건 알고 있는데네 예 그죠 우리 가족이니까네 어 옆사람의 눈 꽃까지 사랑할 수 있는네 어 제가 이번에 주기도문으로 이렇게

설교를 준비하고 있는데요 아 주기도문으로 우리가 기도하는 것이 가장 그래도 건강한 기도를 향한 걸음이다 이런 얘기를 풍 3에서도 많이 하는데 아 그럼 도대체 기도 주기도문으로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가라는 막연함이 또 있을 수 있거든요 아 그래서 물론 우리가 숙달 되면은 전체적으로 다 주기도문의 흐름에 맞춰서 또 기도할 수도 있고 하겠지만 그게 쉽지 않을 수 있거든요 아 그래서 제안드리는 방식이 어 어쩌면 우리가 지금 나눠서 하듯이 어 매일매일 그 날마다 하나의 키워드를

가지고 적어도 기도하는 거예요 어제는 예서 아버지의 거룩함 그 이름에 대해서 우리가 월요일 혹은 매주 월요일마다 나는 그 주기도문의 그 첫 번째 부분을 놓고 기도한다면 매주 화요일에는 그의 나라와 그의 뜻을 위하여 내가 그래도 한 번쯤은 기도해야겠다 이렇게 하루하루 해 나간다면 우리가 그것으로도 아 충분히 주님의 기도를 따라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마음을 갖고 오늘 그 두 번째 부분을 한번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마태복음 6장 10절에 보면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서 이루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어 오늘 저희가 보고 싶은 그 두 번째 기도의 부분이 나옵니다 여기 보면은 나라가 임한다는 내용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 나라라는 것을 우리가 알다시피 하나님 나라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교회가 굉 강조하고 있는 내용이고 주기도 문에서도 그것을 예수님께서 나라가 임하는 것에 대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 라고 할 때이 나라는 어 헬라어로 바실레이아 있니다 여기 쯤에 있는 단어가 바실레이아 어 이것이 영어로 옮기면

가장 유사하게 옮길 수 있는 단어는 킹덤 있니다 킹덤은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나라라고 했을 때 의미보다는 왕국 왕권 이런 것을 의미하는데 우리가 어떤 나라라고 하면은 마치 우리가 뭐 일본을 간다 그러면 일본이란 나라의 지도나 어떤 지역 이런 거를 떠올리기 쉬운데 공 보다는 통치의 념이 킹이라는 의미에 더욱더 부합하는 단어입니다 왕이나 주이나 다스림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성에서 말하는 나라가 하다라고 할 때 가장 가까운 개념입니다 그므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가려서 에 갑자기 어떤 나라가 세워져서 거기에 들어간다거나 국가가 세워져서 거기에 간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보다는 왕이 오셨고 그 왕을 따르는 자 그 왕의 통치를 받는 자로 그분과 관계를 맺는다는 의미가 있는 거요 왕권은 우리가 이 왕의 통치를 따르는는 이을 르는로 살아가겠다는 관계 맺 그 는는는 것입니다 아시다 하나님나라는 천국과 같은 의미입니다 인들이 하나님이라는 이름을 함부로 부르기 어기 때문에 하나 대신 하늘이라고 표현하기 시작했고 하나라 또한 하라로

대해서 사용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성이 처음 번역되어이에 급을 라고했다 제가 봤을 때는 혼선이 덜했을 것 같은데 이것을 천국이라는 한자로 축약해서 우리가 처음 성경 한국 성경에 기록하게 됩니다 그러면서 우리 민족들 안에 원래 붙어 있는 특히 불교적 개념으로 뻗어나와 토속 신앙 안에 자리잡고 있는 어 천당이라는 우리에게 이미 있던 개념과 혼제 되게 됩니다 그래서 천국 했을 때 우리는 자연스럽게 천당과 유사한 곳이건이라고 이해하게는 것입니다 천국 하늘나라 달리 말해서

하나님 나라는 사실 성경에서 하늘나라 하나님 나라 했을 때이 나라 뭘까라는 질문이 필요한 개념이에요 하나님 나라가 그 어떤 것인가요 물어야는데 우린 천국이라고 적혀 있다 보니까 그것을 묻지도 않고 아 천당과 비슷한 것이니라 이해해 버리게 된 것입니다 그로 말미암아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어 천당에 대한 일 이해가 있는 리족에서는 천처럼 어서 가는 좋은곳이라는 의미로 정착되게 됩니다 물론 하나님 나라는 죽음 이후에 세계를 포함합니다 그러나 그것이 핵심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즉 하나님 나라를 오해하면서 우리가 가장 놓치게는 것은 죽어서 가는 나라 의미가 너무 강하다 보니까 현존에 있는 이미 시작된 하나님 나라를 우리가 놓치기 쉽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구원이라는 것 또한 우리가 천국에 들어가는 것으로 생각하다 보니 구원 또한 죽어서 천국에 들어가는 것 그때 이루어지는 것이라는 의미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오류에 빠져 있다 보면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정 중요한 것들을 많이 놓치게 되는 거예요 현재 내 삶에서 이미 시작된 구원을

경험하고 누리고 사모해야 되는데 그냥 현재는의지 달라지지 않은 모습에서 그 교회를 석하는 살아가다가 이후에 주어질 구원과 천국을 바라보며 오히려 우리의 삶의 중요한 때를 놓치기도 합니다 그리스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재로부터 나의 삶이 구원을 누리며 어쩌면 하나님을 떠나는 삶에서 하나님 안에 속한 삶으로 내 삶의 진정한 회복이 시작되어야 되는 것인데 오해 속에서 죽음 이후에 언젠가 주어질 구원을 바라보며 현재의 삶은 구원을 누리지 못한 채 살아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주기도문에서 예수님은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합니다이 기도 또한 그럼 죽음 이후에 그러한 천국을 달라는 것일까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죽어서 천국에 들어간다는 것 들어간다는 생각이 있는데 생각해 보면 예수님의 기도는 것과 전혀 다른 것이죠 예수님의 기도에서이 나라는 어 우리가 죽어서 가는 것을 의미하는게 아니라 우리에게 지금 그 나라가 임하게 해 달라고 우리가 이 살아 있는 동안에 그것을 구하고 기도하고 그 말미암아 누리라고 말하고 있는 기도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우리에게 하나님께 속한이 땅 가운데 반드시 시작되야 되는 것이죠 구원은 왕이신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맺는 것이 그런 의미에서 구원은 우리 가운데 오신 예수 그리스도 성령님 하나님과의 바른 관계를 시작하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는 신약 신약에서 예수님 오시기 전에 구약 백성에게도 왕이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올바르 함으로 어 당연히 누려 주어졌습니다 그러나 이 땅에 우리의 왕이 직접 오셔서 그 나라가 이 땅 가운데 임한 것을 실체적으로 현실적으로

보여준 것은 예수님의 성육신 사건입니다 앞서 얘기 하나님 나라는 왕이라고 했지 않습니까 구약에서도 하나님의 왕권이 있었지만 그것은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니었다면 신약에서 하나님 나라의 왕이 우리에게 직접 오신 것이죠 그래서 성경은 명백하게 예수님에 의해서이 땅에 하나님 나라가 했다라고 표현합니다 왕이 오셨고 그의 통치 가운데 실제적으로 우 들어갈 수 있게 됐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가 임했다 시작되었다고 표현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분의 통치가 시작된 곳에는 하나 들이이

다스리고 있던 통가 모이 동반되는 거예요 우리를 다스린 다른 것이 있었는데 이제 예수님의 통치 안으로 왕권 안으로 우리가 어 들어가는 것은 이 통치가 내가 나를 통치하던 것 주체가 바뀌는 것입니다 혹시 내가 악한 영의 어떤 지배 안에서 억눌린 그 가운데 있었다면 그 통치가 힘을 잃고 치유와 회복 자유케 됨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아니라 다른것이 나의 주던 삶에서 이제는 예수님이 나의 주인된 삶으로 그분의 통치 안으로 들어가는 일이 이 안에서 시작되고 그런 역사가

동반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라가 임하시오며라는 기도는 바로 이 깨어진 세상에서 고통과 눈물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나라에 대해서 깨닫고 발견하고 이것을 받아들여서 내 삶에 실제적으로 구원과 회복이 경험되는 소망하는 기도이고 더 나아가서 우리에게 시작된 그 하나님 나라의 관계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하나님 나라의 통치가 완성될 날까지 이르기를 고대하는 그런 기도인 것입니다 그럼 뜻이 하늘에서 이루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라는 것은 어떤일까요 하나님의 통치를

내가 받다고 지금 얘기했는데 하나님의 통치를 받아들이고 그분을 내가 왕으로 모시고 그 나라에 속하여 살아간다는 삶의 구체적인 모습은 무엇일까 그 질문에 대한 가장 좋은 답변이 뜻이 하늘에서이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왕의 통치를 받는다는 것은 궁극적으로 왕의 뜻을 내 삶으로 받아서 시련에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갔다 하나님 나라가 내 안에 시작되었다는 것은 추상적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 내 삶을 통해서 나에게 실현되고

있다면 그것 하나님 나라가 시작된 것입니다 나 자신부터 하나님의 뜻을 담아낼 수 있는 삶으로 변화되어 가는 것 그래서 나를 통해서 내 삶 주변에 나를 통해서 그분의 뜻이 드러나는 것 그것이 내가 하나님의 통치 안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뜻은 각 사람의 환경이나 상황 혹은 영적인 수준에 따라서 다를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각 사람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그 마음은 다를 것이에요 각각 어 그러나 분명히 나에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들이 하나님과 내가

올바른 관계를 맺고 있다면 내 마음을 두드릴 것이고 그것을 내 삶으로 담아내는 것이 내가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것입니다 이것은 뭔가 엄청나고 특별한 과정을 겪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예배 안에서 양육 안에서 교제 안에서 다양하게 우리에게 하나님 마음을 하나님은 주십니다 혹은 내가 그냥 예배드리고 삶을 살아갈 때도 내 삶속에서 예배 때 나에게 주셨던 말씀이 떠오르기도 할 것입니다 갑자기 어느 순간 하나님이 나에게 주시는 마음이 있을 것입니다 만약

여러분이 가만히 하루에 기도를 하다가 혹 묵상하다가 형제 사랑에 대한 부분이 내 마음에 두드려 에어 생거 하나님께 기도로를 때 하나님이 생각나게 하시는 사람 생각나게 하시는 방법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것을 내가 그때 순종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내가 담아내는 방식입니다 하다못해 내가 오늘도 기도할 때 아 누군가가 생각나서 아이 사람이 요즘에 좀 힘들어 거 같은데 내가 오늘 이따가 문자 하나라도 하는 것일 수도 있 말한 하게하는 것 른다는 것이 거대하고 큰 일을 하는

것만은 아닌 것입니다 다만 그렇게 주님을 따라가는 삶이 내 삶의 습관이 되고 내가 하나님의 뜻을 그렇게 잘 다다 보면로는 어느 순간 주님께서 나에게 중요한 요구를 하실 수도 있겠죠 하나님도 누군가 하나님의 크신 뜻을 위하여 아 내가 무슨 일을 누구에게 부탁할까 할 때 그런 일까지도 해줄 것 기대하면서 실 사람을 찾고 기다리시지 않겠습니까 그러므 저는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어지는 것은 마치 이곳에 하나님이 계셔서 행하시는 일을 우리가 대신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현우 형제에게 하나님이 위로를 하고 싶을 때 하나님 직접 하실 수 있지만 우리 새운 제를 통해서 그 일이 실현되도록 하는 것 그것이 바로 하나라 하나님 통치가 우 가데 있는 것입니다 그이 되고 있다면 바로 그곳이 하나님 나라일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것이 반대로 작동하기도 한다는 거예요 어떤 얘기냐면 하늘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것만 우리 생각하기 싶지만 우리를 통해서 하늘의 뜻이 바뀌기도 합니다 마태복음 18장 18절 보면 진실로 너희에게

이로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 메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라는 말 말 있어 하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땅에서의 행동이 하늘에도 영향을 준다고 예수님은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뜻만이 일방적으로 우리에게 주어지고 이루어진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일방 통이라고 생각하기 쉬워요 그러 성경은 여러 곳에서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행위가 하늘의 행위를 결정한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의은 에서 이미 마치 고정 불변하게 정해져

있고 우리는 그저 하나님의 일하실 때를 기다리면 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성경의 가르침과 꼭 맞는 것은 아니에요 성경은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기도하고 행하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 그에 따라 그것을 들어 주신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단순히 로봇처럼 하나님의 일을 수행하는 일꾼이 아니라 하나님의 동역자입니다 하나님이 갖고 계신 뜻을 이 땅에서 펼쳐 하늘의 하나님의 일하심이 열매를 맺습니다 만약 군가를 위해서 우리가 복음을

전하고 그의 심을도 때 그일에 대한 마음을 주신 분도 하나님이지만의 행을 통해서 하나님의 뜻이 이어지고 또이에서 그런 변화가 하나님의 일하심에 영향을 된다는것 그렇게 군가 영 복음을 받아 때 하나님께서 위에서도 함께 일하셔서 그 사람을 하나님 받아들이시고 그렇게 하나님의 그 사람 향한 뜻을 또한 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는 바울은 나는 심고 아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라나게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우가 그렇게 삶을 살아가면서

하나님과 함께 하고 함 일하는 것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이 기도를 가르치죠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지 바라는 사람이라면 우리는 기도함을 통해서 이 일을 시작하고 기도함을 통해서 이 일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신 일 하고 계시는 일 하실 일을 발견합니다 그럼가 그렇게 발 람이 엇는 함께 기도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동역하는 기도예화 하나님 저도 하나님의 그 일을 위해서 함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기도하는만큼 내 삶에서 그것을 따라서 행할 때

바로 그것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일이 또 하늘에서도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우리도 그 일을 시작하고 그 일에 함께하며 내가 할 수 있는 이 땅에서의 동역을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와 하나님과 초점이 같아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내가 만약에 성경을 통해서 하나님이 하고 계신 일을 발견하고 그 내가 정말 하나님 통치 가운데 있는 사람이라면 항상 우리 안에 있는 마음은 하나님이 지금 이시대 지금이 상황에 지금 나를 통하여 무엇을 하기를 원하실까

바로 이런 마음으로 내가 기도하며 하나님의 뜻을 내 삶으로 담아내기 위해서 힘써 가 그때 나의 삶을 통해 이 일들을 또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거예요 우리가 매면 매 것이고 풀면 풀릴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통해서 우리의 복음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하나님의 가족으로 받아주십니다 그러므로 이 기도는 우리의 수동적이고 소극적인 모습을 깨뜨리다 자기 중인 기도를 하나 가는 기도입니다 우 기도에 의 기도를 통해서 달라질 수 있어요 예를 들이 두 기도는 굉장히 비슷하지만

조금 다른데 예를 들어서 내 인생을 통해 영광을 받으시옵소서라는 기도보다는 당신의 영광을 위해 내 인생을 써 주십시오 더 좋은 기도일 수 있어요 내 몸에 질병을 낳게 해 주셔서 나를 어떻게 해 주셔서 나에게 어떤 결과를 주셔서 그를 통해 내가 하나님의 영광을 돌리게 하나님의 영광 받게 해 달라는 것은 여전히 나 중심적인 기도일 수 있어요 그보다는 주님 질병이 낫지 않더라도 내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 원합니다 오히려 내가 질병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 이것도 하나님께

영광을 영광이 될 수 있는 하나님 방법이 있음을 믿고 기도하는 것 세상의 성공이 내게 주어져서 아니라 내 삶에 주어지지 않는 그래서 나의 삶의 평범함 그러나 그 안에서도 내가 주를 따르는 비범함으로 주님 어 내 인생이 주님께 그렇게 들려져서 하나님의 영광이 그 안에 있을 수 있기를 바라는 기도가 저는 더 좋은 기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우리가 주의 나라가 임하기를 바라며 기도할 때 그저 나와 무관하게 나의 헌신의 배지 한채에 그냥 주의 나라가 임하게 없어서라고 멀찍이

서서 기도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는 거예요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리다 고백하며 주님 내 인생에 오십시오 내 삶으로 주님의 뜻을 담아내겠습니다는 구체적인 마음으로 함께 동역하며 나아가야 합니다 바로 그러한 사람들이 머무는 곳마다 주의 통치가 있는 세상이 될 것이고 어쩌면 깨어진 세상에 그 사람이 존재함으로 말미암아 그 삶에 바로 깨어 상의 치유와 어둠 속에 빛이 시작되는 것이고 바로 그곳에 하늘의 뜻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렇게 살아간다면 바로

그런 사람이 주의 기도를 따라가는 자 그리스도인인 것입니다 오늘 이곳에 모여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 거창한 것이 오늘 하루 없을지 모르겠지만 나의 삶의 작은 순종으로 아 그렇게 주님을 따라가서 우리가 하나님의 마음을 통치를 우리의 마음으로 우리의 삶으로 담아낼 수 있는 귀한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우리 오늘은 좀 찬양하며 마치고 싶은데요네 우리 예수 사랑합니다라는 찬양 같이 부르며이 찬양 이후에 기도하고 싶습니다 사랑 예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온 마음 다하여 오직 주님 한분만 간절히 영원합니다 예수 사합니다 예수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바음 다하여 오직 주님만 간절히 영원합니다 찬해 엄청하네 엄청하네 주의 나내 속에 할마니 주님께로 날이 들어주소서 주을 원하 넘하네 넘쳐나네 넘쳐나네 주를 향한 내 속에 할 마음이 주님께로 나 이끌어주소서 을 거워네 엄청하네 전하네 주의 하나내 속에 할마이 주님께로 나 이끌어 소서 주님을 더원합니다 말씀에 기억하며 같이 이 시간 기도하고 자유 살아가도록 시하 있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