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백하며 나오신 모든 분들이 시간 우리 어 그분의 이름을 기쁨으로 찬양하며 함께 나아고 싶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을 거룩하게 하며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 이름 거룩하며 주의 영광이 곳에 가득하길 기도하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늘에 계신 아버지 주 이름다 외치며 주의 영광이고 각하게 기도하네 찬양해 새 노래로 찬양해 새 노래로 찬양해 새노래로 주님께 주님의 나라 주님의 나라 주님의 뜻이 하늘 나 이어지듯이 모두 선포해 자비한 주의를이 땅에 이어지리라
날마다 날마다 영할 향식 은혜로 주소서 예수 이름으로 예수 이름으로 우리 모두 기도하네 시험에 들게 마시고 아멘서 구원하소서 예수 이름으로 우리 모두 기도하네 찬양해 찬양해 새노래 호 찬양해 사라 찬양해 내 래로 주님께 아멘 주님의 나라 주님의라 주님의 뜻이 하늘아 이루어지듯이 모두 선포해 자비한 주위를이 땅에 이어 주님의 나라 주님의 나라 주님의 뜻이 하늘 라 이어지듯이 모두 선포해 자비한 주의를이 땅에 이뤄지리라 모든 나라 주께 모든 원세 주께 모든 영광 영원히어나
모든 하라 주께 모든 권세 주께 모든 영광 영원 니하 주의 나라 주님의 나라 주님의 뜻이 하늘에 이루어지듯이 모두 선포해 자비한 주 이름 아멘 이땅에 주님의 나라 주님의 뜻이 주님의 나라 주님의 뜻이 하늘에 이루지을 모두 선포해 피한 주의를이 땅에이 우리 주님의 나라 다시 한번 주님의 나 주님의 뜻이 하늘의 이루어지듯이 모두 선포해 자비한 주의를이 땅에 이루어지리라 모든 축복 주신 주님 찬양하리 어두 날이 다가와도 어둠 날이 다가와도 난 외의 지이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아멘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원로 주 이름 찬양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의 이름을 찬양해 영화로운 주 이름 찬양 주의 이름을 찬양해 주의 이름을 주 이름을 찬양해 영화로운 주 이름 찬양이 시간 우리가 고백했던 주님의 영화로운 이름을 어 기억하며 함께 기도로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의 능력과 권세를 믿고 우리가 이 자리에습니다 우의 주인이 되주 의 왕이 되어주시고 나의 아버지가 되시는 그의 이름을 또 내가 그분의 자녀임을
기뻐하며이 자리에 나오니 주여 우리가 그 이름으로 인하여서 주님을 기억하는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함께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 하나님 우 연한 우리들이 주님의 이름을 기억하며 이 자리에습니다 나의 존재는 주님의 이름을 찬양할 수 없지만 주님이 나에게 주신 그 이름으로 말미암아가 주님을찬양 하나님이 자리에 섰습니다 주님의 이름을 알고 주님의 인생 속에 나와 있는 주님의 권세를 알고 그의 능력을 바라볼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아버지 도와주시고
그 이름 속에 내포되어 있는 큰 뜻을 우리가 알고 돌아갈 수 있는 귀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이 시간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가운데 역사하 주 주님 한 주를 시작하는이 아침에 우리가 이렇게 모여서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이 반기 특새 첫날 하나님께서 함께 하셔서 우리가 이 5일을 정말로 하나님과 함께 동행하며 살아가는 지혜와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첫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말씀 가운데 우리가 깊이 것을 잘 담아낼 수
있도록 이 시간 우리를 붙잡아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우리 좌우 있는 분들과 함께 인사해 보겠습니다 함께 예비하면 기쁨입니다 인사 겠 아네 어 출근 준비를 잘하시고 풀세팅하고 오신 분도 있고네 아직 멀었다고 하시는 분도 있고네 또 특별히 우리 청소 친구들까지 또 초등까지네 감사합니다 네 저희가 오늘부터 말씀은 시리즈 설교인데 주기도문에 대해서 함께 하나하나 같이 보면서 특히 한 주간 같이 기도하는 그런 또 시간도 갖고 싶습니다 오늘 첫 번째
시간으로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이라는 목으로 함께 말씀을 나눠보고 싶습니다 마태복음의 주기도문을 우리가 나온 곳에 그대로 거의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므 너는 기도하라 하에 신 버지 이이 오며 이렇게 우리가 알다시피 주기도문은 시작하고 있습니다 어 여기에는 어 두 가지 정도의 그런 주제가 벌써 담겨 있는 건데요 첫 번째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입니다 이것이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의 어 우리 한국어로 첫 문구입니다 이것은 그냥 기도의 첫 문장처럼 아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냥 우리에게 익숙한 어떤 관용어가 되 있기도 하지만 사실이 짧은 문장에도 신학과 고백이 담겨 있습니다 우선 하늘에 계신다는 표현은 우리가 다 알다시피 하나님이 그냥 공중에 계신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여기서 말하는 이 하늘에 계신다는 의미는 우리의 세계 밖에 우리의 세계 가지않는 초월적인 하나님에 대한 고백입니다 이것은 하나님이 그냥 우리 세계에 갇혀 있는 우리가 만든 어떤 신이 아니라 그래서 우리의 취향에 맞게 존재하 수 있는 그런 분이 아니라 우리의 세계 너머에이
어떤 우리의 세상 너머에 계신 초월적인 존재임을 드러내는 것입니다 어쩌면 그래서 우리는 그분을 완전하게 이해하지 못합니다 그분은 우리에 의해서 규정될 수 없는 우리보다 차원이 크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과 가까워질수록 하나님을 발견할수록 사실 우리가 그분을 알면 알수록 우리에게 느껴지는 것은 함입니다 저도 또 분명히 어 성경도 시간의 지남에 따라서 아 제가 예전보다 점점더 많이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이 알고 있고 신앙에 대한 지평도 더 많이
경험하면서 더 넓어져서 하나님을 어쩌면 알아가는 총량은 늘어나고 있다라고 제 안에서 느낄 수 있거든요 그러나 제가 하나님을 알고 있는 것은 오히려 알면 알수록 하나님이라는 존재에 대해서는 점점 더 내가 알고 있는 것이 아주 부분이구나 라고 느끼게 될 때가 많아요 제 자체에게 쌓여지는 지식의 총량은 늘어나지만 그 제가 어 생각했던 것보다 하나님이 더 크신 존재라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마치 우리가 우주를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아 내가 우주를 다 알아서 아니라 아 더 그
넓은 지평을 발견하면서 우리는 정말 요거밖에 어쩌 모르는구나라고 느끼는 것과 유사한 거 같습니다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라는 표현은 그런 의미에서 아 우리와 차원이 다른 그 존재 계신 그 하나님에 대한 인정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바로 뒤에는 것이 우리 아버지입니다 이것은 하늘에 계신 하나님이라 표현과는 전혀 다른 느낌의 표현 이잖아요 앞서 말했던 하늘에 계신 아버지가 격차를 의미한다면 이것은 결성을 갖고 있는 표현입니다 한국의 문화에서 우리라는 표현은 특별히
더 뭔가 와닿는게 있죠면 리라는 것이 말에서는 나보다 더 가까운네 우리 집 우리 엄마 우리 아빠 아 물론 성경의 배경에서는 그런 의미보다는 공동체적 표현을 나타내고 있어요 성경은 우리가 예수님을 믿는다고 할 때 단순히 내가 혼자 예수 믿는게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가족 가운데 들어갔다고 표현한다 말이에요 즉 믿는 순간부터 우리는 피할 수 없이 하나님의 가족이라는 하나님의 공동체의 일부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기본적으로 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르치신 신앙생활은
혼자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없던 사람들이 하나님의 아버지라고 부르면서 사실 그 순간 다 연결되어서 우리라는 공동체가 되는 것입니다 죽기 두문 안에는 이것을 장 강조하고 있어요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가 아니라 우리의 아버지여 주기도문 안에 우리라는 단어가 여섯 번 나오는데 헬라어로 보면 주기도 안에 리라는 표현은 무려 아홉 번이 나와요 사실상 주기도 분에서 가장 강조되는 표현이 우리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바로 그런 어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이 자녀들을
우리라 우리로서 묶어 주시고 시작하게 하시고 그리고 우리들의 아버지로서 우리들이 하는 기도를 어 받으신다는 것입니다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어주셔야 할 이유가 없을 수도 있어요 아 어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앞에 우리 개개인의 기도는 너무 작은 이야기일 수도 있고 찮는 이야기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분께서 우리의 기도에 귀를 기울여주시는 것은 그분이 우리의 아버지이기 때문입니다 헬라어 원어로 주기도문을 보면 어 헬라어 순서에는 가장이 주기도문 첫 번째
단어가 아버지로 시작합니다 죽기도 아버지로 시작하고 있는 기도요 그분이 버 이기 때문에 우리 자녀의 특권을 갖고 그분께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기도는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우리의 무한걸내어 놓을 수 있는 우리의 특권이고 그 특권으로 우리는 그분께 이야기하고 때로는 때를 부릴 수도 있고 이렇게 하는 거죠 이것은 아무에게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말 그대로 우리에게 주어진 특권입니다 어 저희 아들은 항상 어 학교 끝나고 학원을 갔다가 집에 오는 그 짧은
순간에 대뜸 저에게 전화를 합니다 그리고 밑도 끝도 없이 어 이거 사줘 어라고 이야기를 할 때가 있습니다 어 아니면 뭐 아빠 오늘 나랑 놀아줘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 밑도끝도 없는 요구에 저는 당연한데 반응합니다 왜 제가 그놈의 아버지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바로 그런 거예요 하늘에 계신분 구 크신 분 온 세상을 주관하신 하나님 우리 차원이 다른 분이지만 그러나 그분이 내 아버지 에 그 믿음 안에서 우리도 기도를 대뜸 시작할 수 있는 것이고 그 기도 가운데
우리 마음을 뜸 얘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 때로는 우리가 어떤 날은 기도하다가 많은 말을 할 수 없을 때도 있어요 근데 대부분 그때도 반복하는 이야기 뭐냐면 그냥 아버지 어떤 날은 그냥 우리가 아버지 아버지 이것만 반복하다가 가는 경우도 있어요 어 그 짧은 문에 기들이 담겨 있기도 한 거죠 어쩌면 하나님이 그 탄식과 같은 나의 하나님에 대한 호칭 부르짖음에도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믿음 속에 우리가 그분의 이름을 부르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이 첫 번째 문구의 두 번째
부분은 이름이 거룩히을 받으시오며입니다 성경에서 이름은 매우 중요해요 이름은 곧 그의 존재를 지칭하기 때문에 이름이 변화되면 존재가 변화된 것이다는 것을 보여주는 경우가 많잖아요 아브라함이 아브라함이 되고 게바가 베드로가 되고 이런 것들도 다 이름의 변화가 곧 존재의 변화를 의미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럼 하나님의 이름이 무엇인가 출애굽기 보면 모세가 하나님 내가 당신을 전할 때 당신의 이름을 뭐라고 내가 전해야 됩니까라고 말할 때 그때 하나님이 다보여 주십니다 하나님
뭐라고 다으면 나는 곧 나다 개혁 계정의 표현은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다라고 하나님께서 자기의 존재 이름을 씀니다 영어로는 아입니다 히브리 성경의 원어를 가장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나는 되고자 하는 대로 되는 나이라고 말씀하신 거예요 즉 하나님의 대답은 나라는 존재는 다 어떤 외부적인 조건이나 스스로 존재하며 처음부터 있었던 존재라는 의를고 있습니다리는 바로 그한 존재의 이름을 아는 자이고 내가 이제 그 이름을 알고 그분의 존재를 인식한다는 것은 그분과 인격적 관계를
맺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는 그분이 어떤 존재인지를 알아갑니다 우가 알고 있는 그분은 또한 신 하나님이십니다 은재으로 님께서 모든 피 된는 것을가 그다고 하는 것이죠가 그분의 이의함에 해서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를가 인정하고의 기도가 선포해 드리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이렇게 시작하는 기도의는 하나님나라의 왕이신 하나을 는것 그분이를 위해서 어떤 일을 하셨는지 아는 사람입니다 왜 내가 그분 때문에 내가 자녀가 될 수 있었기 때문이에요 자녀가 되어 기도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우를 위해서 하신 일이 무엇인지 알고 그에 대한 그분에 대한 존경과 찬을 올려드리고 고백을 올려드리는 것입니다 세상은 하나님을 모르고 외면합니다 그는 그분에서 운 살아 에 대해서 해드릴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그분을 알기 때문에 그분을 높여드리고 찬양할 수 있습니다 이 기도를 통해서 우리는 어 이렇게 주기도문을 시작하 말미암아 자칫 기도 그러면 내 중심에 나 중심에 내 이야기 중심에 기도에 푹 빠져 버리는 모습에서 예수님이 가르치신 기도를 통해서
그러한 것을 조금은 경계하며 시작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기도라는 것이 나 자신에게만 꽂혀 있는 시선이 아니라 어쩌면 기도에 문을 여는 것은 주님께로 향하여서 내가 기도하는 상이 누구인지 그리고 내가 그분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또 그분을 향한 나의 마음을 올려 드리면서 우리의 기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기도는 그냥 내 이야기를 내가 지금부터 할 거니까 아무나 들으세요라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뭐이 세상에 존재하는 아무 신이나 들어주면 내 편입니다 하 말하는것이
아니에요 우리 도는이 기도에들을 정확한 나의 기도의 대상 그분을 내가 향해서 얼굴을고 그분을 인정해 드리며 그분을 찬양하며 우리가 그렇게 이 고백으로이 기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랑 여러분 오늘 우리가 이한 마음으로 우리의 오늘도 기도할 때 아 내 밀린 이야기도 많 수 있겠지만 그러나 오가 기도 시작할 때가 좀더 그분을 먼 기도를 받으시는 그분을 조금 더 묵상하고 아 그분을 우리가 불러드리고 하나님 당신이 나에게 이런 분입니다라고 시작하면서 아 그렇게 고백하면서
우리의 기도를 시작한다면 어쩌면 예수님이 가르치신 그 기도의 모범을 따라서 우리가 기도의 문을 열고 또 그 안에서 나의 이야기도 나누며 우리의 기도를 더 건강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방향 가운데 드릴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런 마음으로 기도하 나갈 때 우리의 삶도 오늘 하루의 삶도은 있 그 말로 하나님이다고 말하는 것이니라의 삶을 해서 내모습 가데 내가 거한 하나님의 자녀니까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 때의 삶을 통해서 하나님을 또한 높여드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예를 하 나의 섬을 통해 나의 삶 정직한 심을 통해 을요 로 가장 높으시면 우리의 아버지가 되신 주님께 우리의 그런 기도로 나아가서 그분과 동의하는 삶 속에서 나의 입술로 또한 나의 고백으로 또한 나의 삶의 모습으로 그분의 거룩함을 찬양하며 그분과 함께 동행하는 그런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네 제가 기도하고 그 이후에 우리 자유적인 기도로 나아갈 텐데 어 뭐 자유롭게 기도하시고 오늘 하루의 삶을 같이 시작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여서 예배하며 하루를 시작합니다 아 평상시에도 각자의 모습으로 하루를 하나님께 기도하며 시작할 수 있지만 오늘가 이렇게 모여서 또 기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시간 우리가 기도를 배웠습니다 주님께서 가르치신 기도를 배우며 다시 한번이 기도가 가진 의미와이 기도 가진 하나님의 기도해 지를 함께 나눴는데 우리의 기도가 하나님에 대한 인정과 또한 하나님에 대한 고백과 또 하나님께 나에게 하신 일에 대한 그런
진지한 하나님의 의미와 찬양으로 시작할 수 있도록 인도하 주옵시고 오늘 그렇게 시작한 우리의 하루가 그 고백 답게 하나님께 올려질 수 있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나의 아버지 되신 하나님을 내 삶의 순간 순간 내가 부르고 경험하는 그런 하루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