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어느덧 3일차 특별 새벽 기도회가 시작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월요일 화요일 화요일 이렇게 저희들이 기도로 어 하루하루를 시작한다는 것이 또 삶에서 또 새로운 경험과 또 우리 기쁜 마음으로 하루하루 시작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기쁜 거 같습니다 오늘도 저희들이 주님과 함께 예배를 시작할 때에 우리가 또 온전히 주님만 생각하고 주님만 올려 드리는 귀한 기도회가 되어졌으면 좋겠습니다 우리이 시간 우리의 갈길을 보이시고 갈길을 알려 주시는 그 주님을 위해서 우리가 함께 찬양할
텐데 우리 같이 한번 박수 치시면서 우리 주님께 올려 드리길 원합니다 갈대를 밝게 보이시니 갈기를 밝게 보이시니 주 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찾는 구주 예수 고도라 하시네 갈길을 갈길을 말지 보이시니 주 앞에 빨리 나갑시다 우리를 참는 구주 예수 고도라 하시네 아멘 악버 악버 우리 영혼을 뛰며 주를 보네 나 계신 주예수를 영원히 섬기리 우리더 큰 목소리로 큰으로 우리 나아갑시다 우리를 하시는 말 기쁘게 듣고 순종하신지지 말고 속속히 나 한 번 더 찬양합시다 우리를
오라시 말 우리를 오라 하시는 말 기쁘게 듣고 순종하신 구주를 믿기 지체말고 히 나가 대악 그 우리 영혼을 기뻐며 주를 보겠네 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 우리 3절로 나아갑시다 주 오늘 여기 주 오늘 여기 내 시오니 나와서 주의 말씀들 기도하며 생각하니 참 우리 한번 더 크게 찬양합시다 죄악벗은 죄악벗은 우리 영혼을며 주를 보겠네 하늘의 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길 죄악벗은 제 아버지 우리 영혼을이며 보겠네 하늘에 우리가 마음을 다해서 한번 더 찬양합시다 죄악 것을
악버 우리 영혼을 번지며 주를 보겠네 나에 계신 주 예수를 영원히 섬 아멘 우리 하늘에 계신 우리 주님께 영광의 박수로 시작 우리의 삶을 우리가 주님께 맡기고 오늘의 이 예배도 오늘의 이 새벽 기도에도 우리가 주님께 나의 삶을 맡겨 달라고 나의 삶을 다스려 달라고 우리 찬양으로 한번 다시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주께서 주께서 다스리네 내 삶을 주께서 다스리네 내 삶을 주께서 일하시네 지금도 주께서 일하시네 내 삶에 주께서 다스리네 주께서 다스리네 내 삶을 주께서 다스리네
주께 내 삶을 주께서 일하시네 하시네 지금도 주께서 일하시네 의 삶에 주님만 의지해요 예주님 주님만의지해요 주님만 의지해요 주님만 의지 요 예수님 주께서 다스리네 내 삶을 주께서 일하시네 지금도 주께서 일하시네 내 삶에 주님만 의지해요 예주님 아멘 주님 말이 지지해요 주님 말이 지혜요 주님만 의지해요 한 번 더 찬양합시다 주님만 의지해요 주님만 의지해요 주님 없이는 우리 살 수 없음을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주님만 의지해요 예수님 주님만이 지혜요지 주님만이 지혜요 주님만이에요
예 주님 만물의 창조자 만물의 창조자 열망의 복이자 주나 그리시네 다 주께 속했네 아멘 주께서 다스리네 주께서 다치네 이땅에 주께서 같은이네 일사에 주께서 일하시네이가 주께서 일하시네 이곳에 주님만 주님만 의지해요 아 많이해요 주님 만이지 해요 예 주님 주님 만이에요 주 주님 만 의지해요 주님만 의지해요 다른 것 아닌 주님만 예배하기 원합니다 주님만 예배해요 예수님 주님만 예배요 주님만 예배요 주님만 예배 우리 주님께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주님만 사랑해요 주님만 사
사랑해요 주님만 사랑해요 주님만 사랑해요 예수님 주님만 사랑해요 예수님 온 땅의 창조자의 우리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우리를 만드시고 우리를 이끄시는 주님을 우리가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예배하며 나아갑니다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며 나아갑니다 우리의 삶의 주관자이신 주님께 우리가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기도하겠습니다 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예배할 수 있는 특권 허락하신 하나님 오늘도 우리가 주님께 그것을 사용하여서 이렇게 예배하러 나왔습니다 주님 우리가 예배할 때
하나님 우리 예배 가운데 함께 하시고 우리가 주를 부를 때 주님 기쁘게 응답하신 줄 믿습니다 오늘도 이 예배가 그렇게 주를 만나고 주님께 내 이야기를 나누고 또 주님과 함께함을 느끼고 그로 말미암아 세상에 줄 수 없는 큰 힘과 새로운 힘을 우리가 누릴 수 있는 시간 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오늘도 어 오신 모든 분들네 환영합니다 우리 옆에 있는 분들과 인사합시다 함께 배면 기쁨입니다 인사하겠습니다네 어 이제
중간까지 왔습니다 이제 우리가 수요일인데 어이 주기도문 어제도 말씀드렸지만 주기도문으로 우리가 함께 기도하는 법을 훈련하면서 그것이 그냥 막한게 아니라 아 우리가 만약에 그것을 아직 하기 어렵다면 아 적어도 우리가 지금 하는 것처럼 아 내가 매주 월요일에는 이런 기도를 해야겠다 매주 화요일에는 이런 기도를 해봐야겠다 오늘 수요일 오늘은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이라는 우리가 주로 다룰 텐데 또 오늘뿐만 아니라 우리가 만약에 일주일 단위로 우리가 주기도문을 우리의
삶 가운데서 한 번씩 묵상하는 그런 삶과 또 그런 기도의 훈련한다면 우리가 세 번째로 다룰 것은 바로 이 부분입니다 마태복음 6장 절인데 제가 한번 읽어 드릴게요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옵고 이게 끝입니다네 어 우리가 오늘 주목할 부분이 이것입니다 어 우리가 지금 이틀 동안 다뤘듯이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름과 그분의 나라 그리고 그분의 뜻에 대한 장엄한 어떤 기도를 하신 다음에 그다음에 이제 우리 자신을 위한 기도에 대해서 가르치십니다 그럼 여기서 말하는
이제 일용할 양식이 무엇일까 뭐 쉽게 말해 하루의 양식이에요 곧 내가 하루 동안 먹을 것 쉽게 말하면 밥을 달라는 것입니다 다가오는 하루 동안에 나에게 먹을 양식 먹을 밥을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한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이렇게 보면 이 기도 전까지의 시선과이 기도가 너무 결이 달라 보이거나 조금 약간 너무 축소된 것처럼 보일 수 있거든요 그분의 이름 그분의 나라 그분의 뜻을 막 얘기했다가 갑자기 오늘 하루 밥을 주세요 라니 약간 느낌이 다르죠 어쩌면 어 그래서 이
기도 자체에 대해서 많은 사람이 별 관심이 없을 수도 있습니다 물론 현대 사에서도 당장 하루 음식을 고민하는 사람도 있겠습니다만 대부분 사람들에게 이것은 이미 확보된 것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혹시 오늘 여기 오늘 하루 내가 먹을 것이 없어서 고민하는 분이 있다면 저에게 꼭 연락을 주십시오 제가 뭐라도 보내드릴테니까네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그 정도는 아니거든요 그래서 일용할 양식은 좀 너무하고 그것보다 큰 것을 구하거나 아니면 아예 아무것도 구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아 그럼 우리는 반대로 예수님을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고 했을까 왜 우리에게 이 기도를 가르치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 시작하잖아요 아 이것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우리에게 이 예수님이 가르치신 일용할 양식은 구약의 어떤 사건을 떠올리게 합니다 바로 출애굽기 16장에 나오는 만나 있니다 만나는 정말로 일용할 양식으로 주어졌습니다 그래서 개혁 계정에서는 그것을 설명할 때 일용할 것이라고이 부분을 번역하고 있어요 즉 만나 자체가이 일용할 양치가 딱 맞아 떨어지는 그런 것이었죠
하나님은 무려 40년 동안 매일이 아침에 만나를 먹게 하십니다 매일 아침마다 일용할 양식으로 만나가 우리에게 주어집니다 만나가 하나님께서 주어지지 않으면 우리는 그때 그 출애굽 백성들은 당장 하루를 살아갈 하루를 먹을 것을 걱정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런 만나를 통한 생존 방식을 통해서 우리의 삶에 한가지를 속하고 새겨주고 싶으셨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사 여권을 가지신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의 공급처이고 우리를 돌보시는
분이라 것을 이스라에 가르치고 싶었던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는 내게 있는 것이 많 적든 오늘 내가살아가는 것은게 어놓은 것이어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합니다 오늘 내가 먹을 밥을 내 돈으로 지불하고 사먹는 것이기 때문에 이 작은 행위에서 하나님을 떠올리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결국 나의 하루는 내가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삶이라고 생각하기고 그것을 책임지기 위해 살아가고 당연히 그러므로 그 삶은 내가 책임지는 나의 삶 내 것이라고 여기기 싶습니다 여러분은 보통 하루를 어떻게
시작하십니까 그러면 안 되겠으나 어제 술을 마신 사람은 쓰린속을 부여잡고 세상을 시작할 것이고 어제 야식을 많이 먹은 사람은 아침이면 후회로네 시작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 반면에 만나로 만나를 먹고 살아가던 사람들의 그 시작은 어땠을까요 그들은 어쩌면 아 님의로 했고 오 하도 주님의 은가 있어야 살아가야함을 그들은지 않을 것입니다 그들에 있어 주님의 보심은 삶에 있어서 어쩌면 하는 매 밀하고 필수적인 것이었습니다는 어쩌면 종종 가를 살아가는 것가 살아 있는 것고
불확실한 미래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루하루가 하나님 의해서 주어진다고 느꼈던 사람들은 그 하루가 나에게 하나님이 주신 하였 늘 하도 그 하나님의은 속에서 주어졌다고 믿으며 또 채우실 것을 바라보며 살아갔습니다 지금 우리에게 어쩌면 이 기도가 가르쳐주고 싶은 것은 그애들함이 지금이 시대에도 정말로 살아 계시는가라고 말하면 그렇다 시대가 변했지만 우리도 사실은 그분 때문에 살아가는 것이다라는 것을 잊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면서 수많은 불행의 소식들을
듣습니다 뭐 중병 있고 사건 사고도이 세상에 참 많습니다 어차피 우리가 이렇게 살아 있는 것은 당연한 것은 아닙니다 그 수많은 아픔과 얘기치 못한 사건과 자연 재해가 얼마든지 어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오늘 하루가 만약에 나에게 안전하게 주어졌다면 오늘 하루가 아 내가 그래도 몸을 일으켜서 이렇게 예배도 나올 수 있고 내가 하던 것 할 수 있을만한 건강함이 주었다면 이것은 하나님께서 오늘 나에게 부여하신 소중한 하루이고 소중한 시간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렇게
한번 생각해 본다면 출애굽기가 40 출애굽 그 광야 생활이 40년이 있으니까 광야 생활 과정 가운데도 태어난 아이들 있거든요 그들은 태어나면 그들에게는 만나는 매일 아침에 그냥 있는 거예요 매일 아침마다 있는 것 아침마다 생겨나는 것이 당연하다고 느껴졌을 것입니다 아침과 저녁이 오가고 해와 달이 오가는 것처럼 계속 반복되는 것이니까 어쩌면 우리가 어 해가 뜨는 것을 기적이라고 여기지 않는 것처럼 그들에게 만나는 기적이 아닌 것처럼 느껴질 여지도 있었겠죠 만약 우리가
갑자기 해가 뜨지 않는 사람을 맞이한다면 우리는 그제서야 아 이것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매일 주어지는 것임을 깨달았을 모릅니다 근데 만나는 하나님께서 그래서 잊지 말라고 이것이 자연법칙이 아니라고 하나님께 부여하신 특징이 있었죠 만나는 하가 지나면 썩었는데 하나은 귀도 유통 기한을 늘려주지 않습니다 근내 어 일주일 간데 하루 안식일 전날에는 만나의 유통기한이 갑자기 이틀로 변합니다 안식일 전날 주어진 것만 갑자기 유통기한이 하루 더 긴 만나가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안식일마다 사람들은 만나가 자연 법칙이 아니라 하나님의 공급 이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 만나 자체가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주는 것이 아니라 만나를 주시는 하나님께서 우리의 생명을 유지해 주시는 분임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 그 하나님이 의도하셨던 것이죠 현대 사회를 살아간다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우리에게는 신앙적 망각이 발생하기 참 좋습니다 현대사는 만나도 아니고 하다못해 땅에 물도 아니고 자본에 의해서 삶을 살아갑니다 만나를 던 시와 달리면
에는이 해지 되었습니다 그고 이한의 축적은 리의 마음을 하나님으로부터로는 떠나게 만들기 쉬운 요인이 되었습니다 적 자체가 잘못했다고 말하고 은게 아니라 그에 어쩌면 만나와 다른 리에 있어서 신앙다는 서지 않게 만드는 가장 강력한 힘은 내게 내가 혼자 살아갈 힘이 있다고 느껴지는 마음들 있니다 그래서 우리는 일용할 양식을 구하는이 기도를 통해서 나의 그 생각들을 어쩌면 바로 잡아야 합니다 내게 있는 것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고 하나님께서 주신 것이므로 또한 이
또한 언제든 하나님께서 거두어 가실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 점은 오늘날도 언제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러나 거두 가시지 않고 그것을 통해서 나의 하루를 살 수 있도록 하셨다면 이것은 하나님이 내게 허락해주신 급입니다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경제적으로 나를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을 사용하는 것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가 봐야 될 문제는 그 안에 발생할 수 있는 나의 욕심에 대한 경요 어가 주인 수 있다는 어 것 아니라에 의존는 의존성에 한입니다 라리 절대 빈곤한
상황이라면 우리는 만나처럼 일 하나님을 의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성은 가난한 자가 하나님을 매일 찾기 때문에 복되다고 말하고 있는것 의 의존과 믿음으로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모으기보다 나누며 사는 삶이 더 믿음의 삶으로 성경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어쩌면 믿음으로 살 수밖에 없는 삶을 자처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근데 우리 대부분의 삶은 아마도 애매한 빈군과 애매한 안정 사이의 삶에 있을 것입니다 여기 있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절대적으로
빈곤하지 않지만 절대적으로 안정 가운데 있지도 않고 어쩌면 그 불안함과 애매한 경계 선안에 우리 대부분은 살아가는 거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의 마음만큼은 언제나 이런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합니다 분은 곧 현대사에서 안정성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 원하고 편하게 생각합니다 우리의 성이에요 그나이 본성이 하나님과 관 망나 바라보는 시선을 망가 망가뜨릴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경계해야 합니다 내가 다른 이보다 조금이라도 더 불을 준비하여 안정적으로 되어갈수록
우리는 알게 모르게 거만해진 위험성이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내 주변과 끊임없이 비교하며 위축되거나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고 비교 우유속에 우월감을 갖고 살아가기도 합니다 문제는 우리의 경제적인 분은 언제나 상대적이어서 이러한 어떤 의식 세계 속에 빠지는 순간 나보다 더 많이 번 사람 앞에서 나의 우월감은 열등감으로 바뀌고 결국 우리의 삶 가운데서 어쩌면 나에게 충분이 만족할 정도의 불안 것은 언제나 내게 다가오지 않는 것으로 여겨질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모아도 우리는
상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어쩌면 평생을 아 더이 목표를 갖고 살아가 합니다 그러한 삶을면서 우리는 그한 깨어진 상의 소들에 자기도 오르게 빠져버려서 나의 가치과 나의 삶의 턴이 모두 그 아래 놓이게 되기 쉽습니다 세상은 그것을 당연하다 말하지만 과연 하나님을 믿고 믿는 우리에게 그 삶이 당한 것인가 나도 그렇게 살아가게 위성 명 있 그 당연한 것인가 우리는 한 발짝 빠져나와서 생각해 보고 점검해 봐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는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라고
기도하면서 바로 그러한 삶의 패턴에서 한 발짝 기도로 빠져나와서 내 삶은 지금 어떤가 나의 바라보는 마음은 어떤가 나의 발걸음은 어떤가 경제적으로 철저하게 하나님의 주인 됨을 고백하고 인정하며 내 자리를 바르게 할 수 있도록 힘쓰는 것입니다 오늘 나에게 주신 것에 만족하고 다른 이의 삶과 비교하여 위축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삶에 대해서 정직한 열심으로 살겠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또한 이 기도에서 우리가 자칫 놓칠 수 있지만 놓치지 말아야 될 포인트는 이것이 주님
오늘 나에게 일용한 양식을 주십시오라고 기도하지 않았다는 점이에요 뭐라고 기도했습니까 오늘 우리에 게입니다 주기도문은 기본적으로 혼자 신앙생활하는 사람은 상상하기 어려운 기도입니다 혼자만 살아가는 사람은 우리라고 부를 대상이 없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이것은 우리 가족에게 먹 거 주세요 이런 의미 자체가 아닙니다 이것은 공동체적 기도로서 나의 채우심 아니라 우의 채우심을 구하는 기도입니다 가는 람이라면이 기도를 지금 드리고 있는 사람에게 내가 조금이라도 나눌 것이 있으면
하나님은 우리를 생각나게 하시고 기도하는 그에게 어쩌 우리 가운데 누군가 내가 도할 사람 내가 부족한 사람 그 사람에게 어쩌면 기도하는 네가 주어라 말씀하지도 모릅니다 사실 그렇게 리 안에 하의 급이 어는것 그므이 기도는 내게 주신 것에 자할 아니라 내 생존의 유지 생존 지에 필요한 것 이상이에게 있다면 다른 자 세상 약들과며 살겠다고 기도하는 것입니다 이 기도는 아 그럴 나는 좀 쉬면서을 겠다라고 드는가 절한 조절이 필요하고 일에 대한 과도한 욕심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지는 것은 경해 할 것입니다 그러나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일하심의 비밀을 안다면 우리가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기 위해서 정직하게 나에게 주 삶에 최선을 다하되 그로 인한 하나님의 채우심 대해서 나는 돈의 노예가 되지 않겠습니다라는 그것을 잘 쓰겠습니다 고백하는 기도인 것입니다 끝으로 이용한 양식 구하는 기도는 매일 기도하는 삶에 대한 가르침입니다 용한 양식을 정말 구하는 사람은 하루만 기도하고 다음날 구하지 않는다는 것은 모순일 것입니다 그 사실이 기도는 오늘이라는이
하루를 살기 위해 매일 기도해야 하는 것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매일 하나님을 의존하지 않고 지난주 예은 감의 의존해서 살아가곤 합니다 혹은 어떤 사람들은 몇 년 전 어떤 집회 때 받은 감에 의존해서 살아갑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어쩌면 썩은 나입니다 주일의 설교도 내가 주일에 들었지만 사실 매일매일 나에게 성령께서 그에 대해서 오늘에 맞게 다시 해석해주고 내 삶의 상속에서 필요한 말씀을 바꿔주실 때 더 힘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설교가
성령 안에서 오늘 나에게 주는 음성으로 우리에게 주어질 때 내 삶이 말씀으로 열매를 맺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에게도 시대가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오늘의 은혜 오늘의 만나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이 기도는 우리가 세상의 방식대로 살지 않겠다는 어쩌면 선언입니다 그러므이 기도는 하나님나라 그을 구하는 것에 하여 가벼운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라 그을 하 겠다는 삶의 구체적인 모습인 것입니다 오늘 이곳에 모여 있는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또 온라인으로 이을음 나의 삶을 주님께 드립니다 오늘도 나의 삶을 주님 지켜주십시오 오늘도 나의 삶을 주님께서 사용하실 부분이 있다면 제 삶을 기꺼이 주를 위해 그렇게 사용하고 싶습니다 다시하며 우리가 그런 마음으로 주께 진실한 기도를 드리며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시간이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우리 같이 찬양하고 기도하고 싶습니다 네우 진리라는 시간인데 우리이에께 고백하며 오늘이 말씀을 기억하고 함께 하나님께 나아가서겠습니다 하나님 사랑 하나님 사랑 치 합니다
하나님 사랑 치 않는다 세상 가져가고 날 고인 가해로 하나님 사랑 치는 하나님 내길 인도했다 하나님 내길 인도 하시 하나님께 인도하신 다 나의 가는가 주님께 있으니 바 때리 인도하신다 아멘 말 반드시기로 응답하신다 반드시 기도 응답하신다 때로 나의 뜻과 다른 길이라고 반드시 기도 응답하신 하늘의 것을 하늘의 것을 구하 면산 하늘의 것을 구하면 하늘의 것을 구하면 산다 세상 헛된 것에 소망 드지 말고 하늘의 것을 다 하님의 꽃을 구하 가산다 하의 꽃을 하늘의 것을
구하며 한다 세상 얻은 것에 소망 지 말고 하늘 것을 구하며을 세상 된 모제 소망지 말고 하늘의 것을 구하며 산다가 마으로 같이 기도하고 돌아가도록 하겠습니다께 한번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