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저희가 세 가족 환영회를 두 번째로 진행했죠 이번에 진행팀에서 오신 분들에게 몇 가지 설문조사를 했는데 이 내용이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이해하는데 좀 도움이 좀 됐습니다 잘 보이실지 모르겠지만 오게된 경로 등록을 결정한 이유 단면 가장 좋은 점 적응의 어려운 점 세력이 경험한 곳이 있다면 이런 것이었는데 오게 될 경우는 지인 소개가 7명 인터넷 검색을 유튜브 설교를 합하면 그것이야 8명 그러니까 우리 교회 안에서 누군가를 참여시키거나 아니면 인터넷 검색과
유튜브 설계를 통해서 오신 분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등록 결정한 이유는 중복 선택이 가능했는데 말씀이 좋아서가 19명이 있었고 20명 중에 분위기가 좋아서가 12명 정도가 있었습니다 다니면서 가장 좋은 점도 말씀 9명 교재 9명 분위기 8명 참됨 3명이 정도로 나왔었고요 저희가 좀 이제 고민해 봐야 되는 거죠 적응하기 어려운 점은 저희 공동체성이 너무 강하다 보니까 오히려 그게 진입하는데 어려움이 있다라고 느낀 것이 4명 무엇이든 함께 하는 것이 정확하게 어렵다 무엇이든
진심인 것이 저가 열었다 한 명네 그의 어떻게 날마다 감동을 주는지 뭐 학적인 분위기 정도 있었습니다 경험하는 것이 있다면 말씀에 이해가 깊어지면 8명 교제 5명 영어 회복 3명 섬김을 배운다 2명 뜨개질 배운다 한 명네 이런 정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내용은 밴드에 한번 올려 드릴테니까 아 그래도 우리 교회 오신 분들이 이렇게 느끼고 있구나라는 것들을 한번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용들을 보면서 감사하게 느껴지는 것도 있었고 또 목회로도 더 고민해야겠다고
느끼는 점도 있었습니다 이 설문을 통해 알 수 있는 것이 있었다면 교회에 오는 분들이 교회에 등록하게 하는 가장 큰 동인이 말씀이라면 우리가 저희 공동체에서 회복하고 성장하는데 필요한 것은 말씀과 함께 이 안에 느껴지는 교재 사랑 공동체에 함께함 등이 중요하다라는 것이 좀 제가 느낀 것이었습니다 특히 말씀을 통해 성장하는 것에 있어서도 공동체 안에서 우리가 그 말씀에 붙잡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실 우리 교회의 힘은 말씀을 끊임없이
붙들고 살고자 하는 곳에 저는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1학기 이제 대학원 사역을 마쳤는데 이번주가 마지막 신디언 마지막 강의 주관이었고 주제가 설교였습니다 제가 학생들에게 던졌던 질문 가운데 하나가 이것이었습니다 설교를 전하고 나면 끝인가 설교를 듣고 나면 끝인가라는 이야기가 될 수 있겠죠 많은 사람들이 전하는 것까지가 역할인 것처럼 볼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저와 같이 이렇게 공동체를 목회하고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설교자인 동시에 우리는 목양자입니다 저는
제가 설교를 전하는 것까지가 끝이 아니라 그 설교를 얼마나 잘 이해하고 있는지 여러분이 그것을 잘 이해하고 있는지를 점검하는 것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다양한 여러 가지 방법으로 말씀에 대해서 팸레베나 아니면 각각의 사용 모임에서 말씀에 나눔을 하면서 우리가 이곳을 잘 소화할 수 있도록 돕고 싶은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무리 만약에 설교 좋았다고 할지라도 좋았다는 느낌으로 끝나버리면 절대 여러분의 삶은 변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저희 교회에 좀 많은
분들이 설교를 다시 듣기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어떤 분은 주일 설교를 한 주에 뭐 두 번 세 번 듣는 분도 있고 또 어떤 분은 다섯 번씩 든다고도 할 때가 있습니다 이 정도면 씹어 먹겠다는 거죠 설교를 잘하는가 못하는 걸 떠나서 우리가 받은 말씀을 또 청중으로써 말씀에서 있는 한 사람 예배자로서 얼마나 깊이 상공하는가 이것이 저는 여러분의 삶을 지켜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끼기에이 설교 시간에 정말 제 속으로 잘 듣고 잘 이해하는 분이이 순간에는이
순간에 한 70% 정도를 저는 이해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30%의 공백이 있는 것은 듣고 싶은 것 위주로 듣게 되기 때문입니다 그런 분이 한 번 더 설교를 들으면 못 들었던 것이 조금씩 조금씩 더 들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서 우리는 말씀에 대한 이해의 깊이가 깊어지는 것입니다 여러분 저도 저에게 맡겨진 말씀 선포의 사명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최선을 다한다고 말하는 것은 결코 여러분을 만족시킨다는 뜻은 아닐 것입니다 아마도 제가 전하는 설교에
어떤 부분은 여러분과 저를 아프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바르고 성실하게 나눌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드리는 약속입니다 오늘도 저는 1시간 정도의 시간 동안 복음을 최선을 나눌 것입니다 우리 말씀 제목 자체가 복음의 핵심이고 저는 굉장히 로마서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다만 이 예배에 회중으로 또 예배 예배자로 약속해 줘야 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설교의 시간이 잘 듣고 이곳을 삶으로 가져가 삶 속에서
묵상하고 이해가 안 되는 부분 있으면 다시 듣고 말씀을 끝까지 붙잡고 살려고 힘쓰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7장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한번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사도 바울에게 말씀을들은 사람들이 어떻게 반응했었냐면 기꺼이 말씀을 받아들이고 말씀을 거부한게 아니라 발 잘 받아들였는데 또 그것이 정말 말씀을 살면 그렇게 되는지 사실인지 알아보려고 날마다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다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물론 놀라운 것을 바울이 설교를 하고 있는데 앞에 바울이 설교할
때도 졸려서 졸다가 떨어져 떨어진 사람도 있고 바울이 너무 소유를 못한다고 불평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놀랍지 않습니까 말씀해 보면 그런 내용이 있어요 고린도후서도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바울이 편지로는 아주 강하게 뭔가 얘기하는 거 같은데 직접 들어보니까 참 말도 못한다 말주변도 변명치 않다라고 하는 공격이 바울에게 있었어요 우리 바울이 완벽하다고 생각하지만 바울이 완벽해서 완벽한 일을 한 것이 아니죠 세 가족 환영회 때 누군가가 저에게 이런
질문했습니다 목사님 설교 시간에 조는 성도 괜찮나요네 그날 오신 분들은 제 대답을 들으셨겠지만 제 대답은 누구냐에 따라 다르다였습니다 우리가 인간이기 때문에 한 번씩 어쩌다 좋을 수도 있죠 근데 그것이 반복되는 사람이 교회에 성숙한 사람이고 또 교회 리더라면 저는 불러서 얘기합니다 근데 아직 초신자이거나 자랑하는 단계에 있으면 와서 졸아도 예뻐합니다 피곤하다고 안 웃는 것보다 와서 조는 것이 저는 최선의 노력일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신앙이 성숙해 간다는
곳 가운데는 여러분 뭘 기억하셔야 되면 주의를 준비하는 것이 달라지는 것도 포함됩니다 우리가 이 주일에 보내기 위해서 토요일 날을 특히 토요일 저녁을 토요일 밤을 어떻게 보내는지는 굉장히 중요합니다 특별한 어떤 사역 때문이 아니라면 저는 토요일에 밤 늦게까지 교회에 남아 있으면 부지런히 집에 보냅니다 퇴근하세요네 가셔야 됩니다 주위 준비는 사실상 토요일부터 시작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좋은 컨디션으로 주의를 보내기 위해 하고 있는 우리의 노력도 저는 하나님께서
기쁘게 받으시는 예배자의 모습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이 주일에 대한 진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말이라고 새벽까지 유튜브 보고 놀고 이러다 예배에 와서 조는 거는 하나님이 아주 혼내주셔야죠네 여러분이 소중한 예배를 저 여러분 잘 지켜나가길 원하는 거예요 왜냐면 그래야지만 여러분이 계속해서 예배 안에서 달라져가지 예배되는 최악의 컨디션으로 오고 또 예배를 아무 준비 없이 와 있다가 목사님 저를 어떻게 좀 해주십시오라고 하면 어느 누구도 어떻게 못합니다 우리는 우리 예배를 스스로
잘 지켜가야 됩니다 여러분 사도 바울은 최선을 다해 복음을 전하고자 했고 그가 여러분 선교 여행을 해요 근데 그도 복음을 열심히 전하지만 복음 선포만 하고 끝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바울은 항상 다음 선교를 가면 그 전에 내가 보급을 전했던 걸 들릅니다 그래서 그것이 잘 작동하고 있는가 이렇게 보면서 잘 살고 있는가를 점검하고 다른 지역으로 갑니다 그것은 바울이 단순히 뭐 복음 전사 정도 넘어서 목양자라는 증거겠죠 끝 이것이 아니라 그것에 잘 이해하고 있는지 잘
받아들였는지 또 그러면 잘 성장하고 있는지를 끊임없이 돌보는 곳입니다 우리도 계속 그럴 것입니다 이 설교 속에서도 저는 여러분이 말씀에 잘 이해하시도록 돕고 또 우리도 말씀을 함께 소화하기 위해서 서로가 서로를 잘 붙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