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우리 우리 본문이 좀 있는데요 한번 마태복음 말씀 한번 읽어 볼까요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중에 하나 역사가 예수를 시험하여 묻되 선생이 법 중에서 어느 명이까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것이 크고 첫째는 명이요 둘째로 이와 같으니 내 이웃을 내 자신같이 사랑하라 이두 명이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이라네 아멘 네 여기서 드 첫 예배 오신 여러분들 환영합니다 우리 옆에 있는 분들 좀 환영하십시오네
환영합니다 좀네네네 공간이 좋죠네 우에 간 없 도 이렇게 같이 앉아서네 이렇게 예배할 수는 공간에 여러분 초청하게 돼서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 여러분 신학적 기반이 뭐냐고 묻는다면 뭐라고 대답하시겠습니까 신학적 기반이 뭐냐고 묻는다면네 저희는 하나님 나라라고 얘기할 거예요 네 하나님 나라의 신학 위해 우리는 교회를 세워가고 있으니까 우리 교회의 신학적 기반은 하나님 나라입니다 그럼 우리 교회의 정체성 우리 교회의 DNA 가장 추구하는 가치가 뭐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사이에요 그러니까가 사귐의 교회라고 이름을 지은 거죠 우리가 사귐의 교회라고 지어놓고 다른 거 추구하면 그것도 좀 이상하지 않겠습니까네 그 사이 우리의 정체성입니다 저희 교회 간판 로고 보시면 알겠지만 우리 교회는 사귐의 교회 쓴다면 밑에 뭐라고 써 있죠 아 수 없나요 갓 네이버 써 있습니다 네 그어 우 사 갔는데 사 대상을 거기 적어 거예요는 냐면 하나님과임을 갖고 그다음에 이웃과임을 갖는다고 이렇게 이제 해놨습니다 어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 하나님과의 임 이웃과의
임이임에 대해서 어 제가 우리 교회는 이런 교회가 됐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름을 사귐의교회라고 짓게 되는데 이 사임에 대해서 꿈꾸게 됐던 가장 중요한 이유는 다름 아니라 우리가 바고 봤던 그 말씀의 본문입니다 하나님 사랑 그리고 이웃 사랑 그것이 어 성경에 말하는 가장 큰 명이에요 오늘 여기 보면 한 율법사가 율법을 아주 잘하는 사람이 예수를 시험하여 못대 선생님 율법 중에 어느 명이 큽니까 뭐가 제일 큽니까라고 이제 물은 거예요 예 예수께 이때 내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주 하나님 사랑하셨으니 이것 첫째 하나님 사랑하는게 가장 중요한 계명이라고 얘기한다면 둘째도 그와 같으니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서 이웃을 너의 같이 사랑하라이 두 계명이 동등하게 가장 큰 명인데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다 올 율법과 선지자는이 당시에 성경을 표현한 방식이었어요 구약 밖에 없었으니까 구약이 법하고 선지서 온 율법과 선 지금 말하면 성경 전체에서 말하고 싶은 가장 중요한 두 가지 계명 계명은 해야한다는 거잖아요 가장 중요한
두 가지 해야 될 일이 있는데 우리가 성경을 믿는 사람이라면 그것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이다 말을 하고 있는 거예요 즉 구약도 그것을 말하고 있고 예수님도 그것을 인정하고 있으니까 성경 전체의 것이 가장 중요한 메시지라는 거예요 여러분 율법을 예수님께 하나님께 모세를 통해 율법을 주셨을 때 율법을 몇 개 주셨다면 613가지 주셨어요 613가지 율법을 요약해 놓은게 뭐예요 계명이요 613가지 가장 대표하는 그 것이 십계 명인데 십계명을 두돌 판으로 주셨잖아요 두
돌판이 해석이 두 가지가 있는데 1번 해석은 이것이 계약 수처럼 1번부터 10번까지 여기 한 돌판 똑같은 거 복사 번호로 하나 해서 이렇게 한 개념이다 하는 해석도 하나 있고요 또 다른 해석은 여기에 나눠졌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나눠 있을 거라고 얘기하죠 보통 한쪽에 1에서 몇 개 명까지 4개 명까지 거기가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거예요 5회에서 개까지는 이웃과의 관계에 대한 거예요 그러니까 이 십계명도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어 그
목표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뭐 그래서 성경 전체를 다 요약해 보면 결국 사랑이 남는 건데 그 사랑의 구쳐 대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하나님 안에서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방식도 내가 원하는 방식대로 말고 하나님이 원하는 방식대로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서 잘 해내가고 있다면 그렇게 사랑하는 공동체를 우리는 하나님 나라라고 부르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하나님 나라죠 여러분 모든 공간에는
철학이 담겨 있어요 저는 개적 공간에 보는 걸 좋아하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제가 다른 교회 방문하면 저는 가급적 그 교회를 모든 층을 다 보고 옵니다 여기 예배당을 어떻게 구성해 놨나 여기는 어떻게 뭘 해놨지 왜냐면 보통 공간에 보면 아이 교회는 뭘 추구하는 아 공간을 보면 아이 교회는 되게 전통적인 느낌의 교회나 아니면 이 교회는 이걸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 있구나 예 요즘에 뭐 많이 하고 있는 1층에 뭐 카페나 이런 공간을 많이 만들어서 좀 그런 공간을 통해서 사람들
접점 만든다거나 또 어떤 곳은 옥상에 가면 혹 지하에 가면 풋살을 만들어 놓고 거기서 막 신나게 운동을 같이 한다거나 뭐 이런 다양한 것들 뭐 어떤 곳은 한쪽에 더니 거기는 당구대가 여대 있더라고요네 그런 것들에 대해서 또 는 교구나 이렇게 이제 할 수도 있고 공간에 보면 철학이 담겨 있는 거죠 저희가 이제 옆에 있는 예배당을 구성할 때도 당연히 그랬습니다 어 저희가 지금 이게 이제 공간을 인테 한게 제 세 번째요 7년 동안 세 번째 인터뷰를 했는데 첫 번째는 고에
있었던 이것과 거의 평소가 비슷한 32평 공간이었고 그다음에 지금 저희가 있는 공간이 테라스 빼고 실내 공간이거든요 100편의 공간을 이제 구상하게 됐을 때 아히 저 공간 는 아 우리가 저 공간에 오래 있을 수도 있겠다 생각했으니까 더 치열하게 고민하면서 이제 구상을 하게 되는데 저 공간에 구상할 때 담고자 있던 것이 방금 왔던이 말씀이 이 두 가지 계명을 공간에 담아내자 그래서 우리 알겠지만 우리 공간 100평을 이렇게 반 나눴어요 사실 정확하게 반은 아닙니다만
대략 방은 나눠서 한 50평 정도의 공간은 예배당 사무실 목양실 이렇게 돼 있고요 나머지 공간은 이제 위드앤 쪽으로 이렇게 해갖고 그쪽 공간 구성이 돼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은 왜 위 n 이라고해요 위 네이버를 줄인 거 그랬잖아요 그니까 이쪽은 하나님과의임을 위한 공들이고 그걸 서포트하는 목회자와 그런 공들이고이 왼쪽 공간은 이웃과의 사임을 하는 공간으로 만들자 그래서 버니까 n이라고 이름을 붙이게 된 겁니다 첫 예배당을 할 때는 30평의 공간이니까 그때는 거기에
모든 걸 다 넣어야 되니까 이게 쪼개서 하고 그림 그냥 했다면 100평을 리가 한 것이 2020년 초인데 한 2019년 12월쯤에 우리 교회 이제 재민 형제가 등록을 해요 재민 등록을 해 갖고 이 형제가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서 아 그러면 이 작업을 하려고 하는데 도와줄 수 있겠냐라고 해서 재민 형제와 제가 공간을 직접 다 설계하고 그다음에 그때도 저희가 인테리어 회사에 뿌려봤습니다 왜냐면 공사를 저희가 한다는 건 너무 엄청난거든요 그래서 인테리어 회사에 뿌려봤더니
저희가 설계한 도면을 갖고 지금 비슷한 도면 이거든요 그 갖고 인테리어회사 에서 인테리어만 얼마를 불렀냐 1억 2천원 불렀어요네 근데 여러분 지금 억 하지만 헉 하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인테리어를 좀 많이 해 보 사람이거든요 왜냐면 저 독서실도 인테리어 했었고 스터디 카페도 인테리어 했었으니까 저희 스터디 카페가 40평 공간인데 1억 2천이 있어요네네 독서실은 3억이 있습니다 네 그 그러니까 인테리어는 여러분은 1억 2천 하면 100평 1억 2천 한다 그러면 딴 사람들은
어 싸 싸게 하네 예이 이럴 거예요 예 싸기 하에 이럴 거요 그것도 저희가 모르는 사람이나 저희 아는 저희 교회의 지인이기도 아니고 적당하게 거기 해 준 것이 그랬어요 근데 저희가 그때 쓸 수 있는 돈이 6천 밖에 없었어요 인테리어에네 그래서 이거 안 되겠다 그 재민 형제랑 저랑 직접 하교를 했습니다 직접 한다는 건 저 공사 직접 한단이 아니라 저희가 중간에 이렇게 인테리어 회사를 맡기면 저는 이제 그 제가 일을 할 때는 인테리어 회사 시적 거기는 이제 프랜차이즈
있으니까 그러면 가끔 한 며칠에 한번씩 가서 잘 되고 있나면 이렇게 구경하고 음료수만 사드리고 오면 되는데 이렇게 되면 저희가 현장에 맨날 있어야 되거든요 그래 갖고 현장에서 모든 업자들 다 저희가 따로 딸로 이렇게 해야 되고 이렇게 해야 되는데 그래서 그렇게 한 3개월을 공사해서 저 옆에 공간 한 다음에 저하고 재민 형자 약속한게 있습니다 다시는 이렇게 하지 말자 다시는 이거 이렇게 이거 이거 정말 죽을 일이다 예 정말 저도 그때 제가 그래도 그때는 이제 우리
교회 성도들이 많지도 않았고 예 그러니까 목적이나 교회적으로는 사실 일이 지금보다는 훨씬 적었고 예 그러니까 거의 3개월 동안은 이거밖에 안 한 거 같아요 이거밖에 안 한 거 같은데 아 그렇게 하지 말자 근데 여러분 어 비슷한 현상 어디서 보냐 우리 엄마들이 첫째를 낳고 난 둘째는 다시 안 날 거야라고 하다가 예 한 2 3년 지나면 또 까맣게 있고 예 둘째를 다시 낫지 않습니까네 어 그런 것처럼 어 지금의 예배당이 너무 힘들어서 리 다시는 이렇게 하지 말자고 했는데
그래도 그 예배당을 또 잘 사용하고 또 그 공간을 좋아하고 어 이렇게 하는 여러분들 보니까 제가 또 미쳐서 제가 또 미쳐서 예 어 또이 공간을 하게 됐습니다 근데 그때 우리 예배당 3년 전에 하을 때도 어 그 일은 몸이 고대고 하지만 가끔 지치고 힘들게 하는 아주 작은 일들이 있었어요 정말 어 저는 또 재민 형제는 거기에 우리의 막 삶을 올인해서 막 갈아놓고 있는데 우리는 만 10시간 뭐 이걸 이렇게 할까 저렇게 할까 씨름하고 뭔가를 다 구상해 놓으면 누가 지나가다
한마디네 여기는 왜 이렇게 해요 이런 공간을 왜 만들어요네 그 한마디가 너무 이렇게 힘이 쫙 빠지게 하는 거예요 그런 일들이 많아서 몇 번을 시험에 들뻔 했어요 네근 이을 하다 보면 그런 것이 참 힘들 때가 있는 거죠 어쩌면 저는 지금 정말 를 조금 이제 해보는 경험을 가지면서 이런 생각 해요 교회는 한 100명이 모였는데 이렇게 돌아가는 것을 신기한 거라고 생각해요 100명이 생각하는 것이 다 다르고 의견도 다 다르고 아마 뭐 여러분 보셨겠지만 여기 인테리어 할
때도 저하고 재인 형하고 재민 형재 각각 인테리어를 했거든요 각각 설계를 해 갖고 그걸 합쳐서 지금이 공간에 뽑아낸 건데 세 명의 가이드를 다 주고 만들었지만 세 명의 생각이 다 다르고 여기 100명에게 인터뷰 시키면 다 다를 거예요 다 갖고 근데 내 생각과 다르다고 여는 왜 이렇게요 저렇게 해요 라면 당연히 이제 어 하나될 수가 없는 것처럼 이것뿐만 아니라 교회의 모든 일은 다 생각이 다르니까 사실 우리가 이렇게 하나되어 간다는게 저는 지금 보면 신기한 거라고
생각해요 근데 제가 하나되 갈 수 있는 유일한 가능성을 요즘에 배우 가고 있어요 우리 교회가 100명이 다 다른데 100명이나 혹시 뭐 200명이 되고 300명이 되도 당연히 다 다르고 명이 모여 다 다른데 하나되어 갈 수 있는 유일한 가성은 정말로 그 안에 성령님이 주인된 마음으로서 그 마음 안에서 일하고 그 마음 안에서 말하고 그 마음 안 상대를 대할 때만 우리가 다르지만 함께 갈 수 있는 공동체가 좀 되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게 안 되면 사실 교회는 명에서 계속
서로 그런 에너지를 쓰다가 서로를 맞춰가고 하는 에너지 쓰다가 끝나버리는 가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여기 옆에 있는 100평의 공간은 지금 저희 예배들 예배당 공간이 42평 밖에 안 돼요 네 100평 중에 42편을 예배당 했을 때 왜 예배당을 이렇게 조그맣게 만드냐 누구는 또 뭐 이런 공간이 필요하다 누구는 여기를 이렇게 해라 누구는 저기를 저렇게 해라 아 근데 제가 여러분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모든 공간에는 그 교회의 저는 비전과 그 교회의 목회 철학이 담겨
있는 거라고 생각해요 예 저희 교회 평의 공간도 다 그런 것이고 만약에 여러분이 그 공간을 사용하는 방식들이 잘 이해가 안 되면 아마 그것은 여러분이 저희 교회가 가진 비정과 저의 목회철학을 다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일 거예요 아마 저와 생각이 같고 저 제가 뭘 꿈꾸는지 어떤 공동체를 꾸고이 공간을 어떻게 쓰고 싶은지를 이해하면 다 이해될 겁니다 제가 아까 이야기했듯이 하나의 공간이 탄생할 때 어떤 부분에서는 아이를 낳는 수고라고 생각해요 히 저희의 이공사 저희가
이 공사를 이제 할 때 결국은 여기도 저희가 직접 이제 했죠 저희가 직접 지혜를 했죠 어 문제는 결국은 저희도 돈을 히기 위해서였어요 그때 얘기도 했지만 저희가 이 공간에 대해서 대략적인 저 쓰고 싶은 공간들을 구상해서 이렇게 설계를 한 다음에 몇몇 업체에다 뿌렸습니다 이번에도네 제일 싸게 나온 업체가 3,500이네데 이것도 여러분 누 어 3,500 이렇게 할 수 있겠지만 제 친구 목사님 한테 다른 개척해 보신 목사님한테 얘기하면 어 되게 싸게 나왔네요 이래요 32평
3,500 요즘 한다 그러면 싸게 나왔네요 이래요 어 근데 저희가 어 이번에 쓸 수 있는 예산이 3,500이 곳이 인테리어만 들어간 곳이 음양이라는 다 빠진 거기 때문에 저쪽 위대 공사까지 합하면 여기를 2천에 끝냈어야 됐어요 예 3,500이 나왔는데 2천에 끝내야 되니까 어 그 인테리 해 준다는 분이 제 친구였 그든 제 친구야 제발좀 깎아 좋 갖고 해도 3천 정도까지 밖에 안 되는 거 아무리 빼도네 아 그래서 이제 이 친구는 인테리 자니까 자하고 안 되겠다라고
해서 저희가 모여서 회의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 공간은 아무것도 안 하고 예배를 드릴 수 있는 최소한의 공간으로 꾸며보자 한번 얼마나 나오나 그래서 천장 정리하고 조명 달고 바닥하고 대략적으로이 공간만 나누고 인테리어적인 어떤고 해도 천만 원 넘는 그것만 해 그니까 저 것이 아이 공간에 대해서 조금 어떻게 할 것인가 그 저희가 지금이 공간을 인테리어만 따지면 얼마 했냐면 정확하게 2천을 끝냈어요네 어 저희가 천만 원 려서 활용도가 어설퍼 거에는 아 어떻게든 2천만
원 아 끝내서 가보자 근데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솔직히 말 정말 쉽지 않았어 공사를 조금만 아시는 분은 어 2에이 공간을 이렇게 꾸민다는게 얼마나 말도 안 명지 알 거예요 저희 교회 목회자도 와 갖고 여기 인테리 6 6,600 들었거든 6,600 들었으면 다 깜짝 놀랍니다 어 왜냐면 결국 이 공간이 이렇게 되 데는 다 몸으로 때운 거거든요네 다 몸으로 때운 거예요 어 여기에 지금 공사하는데 목수가 한 명도 안 들어왔어요네 목수가 하루 오면 50만 원입니다네 목수를
부를 수가 없는 거예요 저희가 예 목수를 누가 냐면 유재인 목수가 다 한 거예요 네 그리고 박한수 영재님 재미 이런 재미 영재님 거의 이런 분들이 저도 그렇지만 아시는 분 아시겠지만 저희 정말 평일에 여기 한 다섯 번씩 왔다 갔다 하면서 시간 날 때마다 하면서 칠도 막 다 하고 메꾸고 뭐 이렇게 해서 지금이 공간이 이렇게 된 거예요 그래도 제가 처음 구상했던 대로 거의 그 구상한 대로 현실이 된 것이 저는 딱 보면 아 너무 감사하고 좋죠 그리고 여러분들도 뭐 그분들만
한 것이 아니라 여러분들도 우리가 필요한 순간마다 와서 하고 또 격려도 해주시고 또 청소도 3주 내 한 주면 끝날고 왔더니 두 주 부르고 두주 어제 또 부르고네 3주 내 해서 이렇게 함께 하지 않았다면 이렇게 못 했을 거라고 정말 생각합니다데 여기 이 공간도이 모든 것에이 공간을 어 구상하면서 가졌던 계획들이 있었어요 혹시 여러분이 보기에는 아까 얘기처럼 여기에 이게 왜 필요하지 여기 공간이 왜 필요하지 근 필요하시고 정말 느끼는 것이 있을 수 있거든요 그거는 교회
제용 쓰게 아니 다 개인이 헌신한 거이 거울 여기 왜 필요하지 교회 주가 아닙니다 네 그냥 아이들이 여기서 춤추며 놀게 해주고 어떤 사람이 헌신한 거예요 네 프로젝트도 여기서 이런 것도 교회지 쓴 거 아니고 그냥 본인이이 공간에 본인 돈을 써서 어떻게든이 공간에 최대한 잘 활용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들어온 거지 저희가 교회 쓴 거는 정말정말 깐깐하게 섰습니다 혹 공간에 대해서도 아 이거 여기 왜 있지 이런 구민이 되면 저에게 찾아가서 물어보십시오 제가 왜이 공간을
이렇게 구성했는지 아이 공간에 대한 목회철학이 뭔지 제가 잘 설명드리겠습니다 여기에 이유 없이 존재하는 것은 단 하나도 없기 때문입니다 위드갓 위드 네이버라는 저희의 비전이 이제 예배당을 넘어서 저는 이곳에 온 거라고 생각해요 언제나 장할 때는 고민이 있잖아요 이름을 지을 때는 근데 제가 어플이라는 이름은 진짜 금방 졌습니다 1분 만에 졌어요 왜냐면 단순하죠 이 공간을 어떤 곳으로 사용할까 하나님과의 김 이웃과의 김을 그냥 다른 언어 풀어낸 거예요 워플레이 예배
그고 노는 것 하나님과의 사이 예배하는 것이고 그 마음으로 함께 이웃과 노는 것이 또한 이웃과의 김이기 때문입니다 이 공간은 우리가 가진 가치를 그대로 담아내기 위한 그런 공간입니다 아마 이제 서면 로는 저기 옆에는 지금 저희가 뭐 거기 올렸지만 만화책도 좀 갖다 놓고 게임기도 갖다 놓고 하는 방이 있을 텐데 그리 여기서 막 애들이 막 춤추고 있을 수도 있어요 청부 와서네 어떤 어른들은 이해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여러분 만약에 어떤 분들은 가이오 틀어 놓고
춤추고 있으면 어떤 분은 이해하시겠죠 어떤 분은 이럴 수도 있거든요 네 어 근데 제가 허락한 거예요 네 어 교회 게임 가서 놀게 한다고 또 이웃을 청해서 여기 파티처럼 뭐 이렇게 빌려준다고네 저는 그런 공간이 되길 원합니다네 물론 절제된 자유가 있을 거예요 어 방임이 아니라 우리가 정해 놓은 기준과 정해 놓은 틀 안에서 최소한의 우리의 기준 안에서 그러나 주어지는 자유를 저는 주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왜 이런 생각하냐면 저 제가 되게 꽉 막힌 사람이었어요
굉장히 꽉 막힌 사람이었는데 아 제가 어 하나님이 저 다르시면 또 가지가 있 때문에 그 무엇보다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를 배가고 고민하면서 그래요 여러분 예수님이 당신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이었을 것 같습니까 예수님은 당시의 논란의 인물이었어요 논쟁의인 저 사람 선지자 저 사람 랍비라 왜저래 성경은 다 온 그 얘기요 예수님이 하는 일을 당 사람들이 히 당의 종교인들이 못했어요 왜냐면 예수님이 하는게 뭐냐면 누가복음 7장 34절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인자는 와서 먹고
마시매 너희 말이 보라 먹기를 탐하고 포도주를 즐기는 사람이요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 이게 예수님의 별명이 먹보 포도주를 탐하는 자 파티광 세리와 제인처럼 좀 왜 저런 상 어울려라고 하는 사대가 어울려 노는 사람 예수님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전혀 우리의 기대처럼 종교인이 아니었습니다 당대 종교인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안 되는 분이었어요 그 저는 예수님의 모습에는 예수님의 목회 철학에 담겨 있다고 생각해요 예수님은 그러나 예수님이 망가지지 않고 정해진 틀 안에서 정확하게
자기 기준을 갖고 어 이웃을 어떻게 보면은 이웃에 하나님 나라를 주기 위해서 그들에게 깨어진 삶에 풍성함을 주기 위해서 또 그 전에 있는 세대 겨지 않는 그 대람 를 품기 위해서 저는 예수님께서 그렇게 하셨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공간이 당연히 가장 중요한 목적 가운데 하나는 예배요 그 예배가 우리가 모여서 예배하는 것만이 아니라 전 이곳에서 우리 성도들끼리 와서 같이 이야기를 나누고 같이 교재를 나누고 또 이제 좀 성탄 파티가 텐데 자매님들 여기서
춤을 추고 연습을 하고 이 모든 것이 저는 예배라고 생각하고 있고요네 특이 공간에 일단 공적으로는 예배를 우리 어린이 부하고 청 가 이제 이곳에서 예배를 하겠지만 어 뭐 그 둘만의 공간은 아니죠이 우리 전체의 공간이니까 함께 같이 사용하는 공간이고 함께 누구나 와서 사용할 수 있는 공간이고 예배의 공간이고 또한 그 마음으로 함께 우리가 주님이 원하시는 방법으로 논다면 어 저는 이 공간을 어 드리는 우리의 그 마음들 또이 공간을 이해해 가는 우리의 마음들 또이 공간을
통해서 얻고자 하는 것을 함께 얻어내는 우리의 비전이 날마다 성취되어 갈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제 한가지 에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어 아까도 제가 좀 많이 얘기했지만 사실 이번에 굉장히 많은 또 헌신이 있었어요 여러모로 여러 모르 있었습니다 꼭 누구 특정인들이 말하는게 아니라 어 알게 모르게 또 헌물해 주신 분들도 있고 여러 관지 도와주신 분들도 있고 막 이렇게 다 해서 채워졌어요네 어 우리 어 이건 얘기 될 것 같어 우리 선무 관사가네 집에 있는 컴퓨터를 팔려고
하다가네 지금 가져 나서 여기 방송실 컴퓨터가 되기도 하고네 이런 식으로 예 하나하나가 네 예 또 팔면은 아성관 형편 알겠 때문 그런 거예요 팔면은 몇 십만 원 받잖아요 예 그래도 여기다 기증하고 같이 이렇게 해 나가서 하나하나가 다 모여 된 거 여기는 골동품 예우리 고급에서 던네 얘는 제가 군대에 데려갔다 오네요 제 군대 갈 때 군대 군대 교회에 제 건반 주자였던 제가 군대 교회 있을 때 산 거예요 네 어 중고로 20만 원에네 그거를 고에서 내내 쓰다가 지금까지
갖고 와서 옆 깨진 거 그대로 깨진 것도 군대에서 깨진 거 그대로 꿔서네 아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네 하나하나가 다 이렇게 해서 아름답게 채워져가고 있고요 어 제가 특별히 어떤 말씀 드리고 싶은 거냐면 우리가 저 옆에 공사했던 때 어 그 공사 끝난 다음에 어 일종에 번나 같이 왔어요 저도 왔고 아 그래도 저도 저는 그래도 어 그래도 이겨냈지만 놀랍게도 이 공사에 엄청나게 헌신했던 재민 형제가 그 이후에 교회를 거의 떠날 뻔한 일들이 많았어요네 그때 청년들이 재미
잡아주지 않았으면 재미 우리게 없었을 수도 있습니다 네 그렇게 열심히 헌신했다 또 어느 순간 또 교회하고 그렇게 될 수도 있고 이런 것을 또 경험하기도 했습니다 지금 특별히 저와 함께 이 공사를 막 진행했던 분들이 조금은 제가 지쳐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의 격려가 많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 만나면 오늘 다 안 온 이유는 오늘 방송 세미나 갔어요 방송팀 세미나 아침 씨 반이 모여서 서울로 그 공사한 모든 분이 예 그 방송 세미나 갔는데네 갔다 오시면 내일부터 만났을
때 아 감사하다 너무 잘 꾸며서 고맙다라고 얘기해 주시고 그 외에도 혹시 여러분이 아는 또이 공간을 위해서 헌장 있다면 그것뿐만 아니라 혹시 이 공간에 3주 동안 계속 청소하러 온 사람 있으면 만난 사람마다 어 함께 이렇게 동참해서 고맙다라고 서로를 격려하고 서로를 아껴주고 함께 그렇게 해 나가는 것이 저는 이 건물이 세워진 더 중요한 우리 공동체가 세워져 가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 번아웃의 위기가 감지되고 있으니까 네 왜냐 너무 지쳤거든 일이라게 예 아
충분히 그럴 수 있다고 저 생각합니다 그니까 여러분이 특별히 잘 격려해주시면 좋겠고요 마지막 말씀이 말씀 하나 나누고 싶습니다 한번 띄워 주십시오 한번 읽어 볼까요 어이 다음이죠 그 요한일서네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가를 여러분에게도 선포 니다 우리는 여러분도 우리와 서로임을 가지기를 바라는 것입니다 우리의은 아버지와 또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하는네 성경에 사이라는 단어를 치면 몇 개 안 나오는데요 그중에이 말씀이 우리의 가치를 그래도 잘 반영하고 있는 말씀인데
어 이렇게 말한 거죠 교회 공동에서 우리는 여러분도 우리와 서로임을 가지기를 바랍니다 이웃과의 먼 말하고 있죠 그나 우리의 임은 아버지와 또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사기입니다네 우리가 여기서 하는 모든 거는 저는 하나님을 배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함께하는 사임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그리고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사이라면 저 여러분이 이 모든 것을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응원하고 함께 격려하고 함께 잘 누리면서 우리 공동체를 세워 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그렇게 할 수 있으시죠네 네 우리 그 마음 담아서 함께 마지막 좀 축복하면서 우리 오늘이 봉원 예배를 마치고 싶은데요 우리 찬양하면서 같이 서로를 좀 축복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