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옥정 사귐의교회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 1일차

2022-04-11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어 하루를 말씀과 함께 시작하는 자리에 옷이 여러분들을 환영 합니다 4 우리가 지금 요한복음을 묵상하고 있는데 아이 5일 동안 아침에 나눔회 이발 씀 에서는 다른 부 금 소 의 이야기로 좀 설교를 나눠서 십자가 사건의 좀 다른 저자의 관점에서 함께 살펴보고 싶습니다 우리가 그 교회에서 시 그냥 일하고있는 풍 3초 가정 하다 보면 마지막에 성경 있는 거에 대해서는 중요성을 않을때가 있는데 어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으면 당연히 복음서 로 있는 것이 가장 좋고 그 중에서도

가장 먼저 읽으면 좋은 복음 소로 마가복음을 꼽습니다 빠가 복음을 꼽는 이유는 마가복음 2 가장 장애 봐요 4 주소 어 가상 마가복음 2 한번에 예수 생애의 있기에 1 좋을 수 있기 때문에 가장 권하기도 하고 마가복음 2 4편의 보고서 가운데 가장 먼저 쓰였다고 보는데 아 그러다 보니까 여러분 먼저 쓴 부검 3 특히 뭐냐면 가장 심플하게 쓰면 이제 그것을 조금 다음에 쓴 저자가 덧붙이기 되니까 조금 더 길어지게 되는 그런 현상이 발생하곤 합니다 좋다니까 마가복음은

기초로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의 나왔다고 보는데 아 그 내용도 좀 더 어떻게 보충 되서 설명되는 부분이 있고 유아 네 나이에 교과 약간 다른 관점으로 그 3편의 복음 새 없는 앵커 내용들을 다뤘기 때문에 3편의 공간 보급 이라고 부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 5일 동안은 마가복음에 나타난 이 십자가 여정을 함께 다루려고 합니다 마가복음은 어 14장에 내용이 어떤 거냐면 예수님에게 향유를 부은 여인 에 사건으로 시작합니다 우리가 요한복음에서 이 말씀은

12장에서 봤죠 그리고 이어서 그 향유 그 사건 이후에 바라보면서 는 가롯 유다가 예수님을 돈을 받고 대지 쓰자 무리에게 팔아 넘기게 계획 외에 채우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 사이에 또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할 마지막 그 식사에 자리 유월절 만찬 해 준비 하십니다 그 자리에서 어우 우리가 어제 말씀에 또 살펴보고 처럼 가 룬 유자의 배반의 대한 경고를 해 주시기도 합니다 그리고 자들과 함께 떡과 자네 라는 설명이 이어집니다 받으라 이것이 대 몸이다 그리고 또 잔을

할 때는 이것은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 다 이런 말씀을 나무 시면서 제도가 떡과 잘해 나면 시기도 합니다 바로 예수님과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이 사이에는 이 언약 아래서 언약의 필요한 아데미 형성되었다 우리가 어제 1 댐에 대한 예시 기도를 봤는데 1 데미 평성 되었다 언약으로 더 위원회가 묶여있다 라는 곳에 그 자리에서 가르쳐 주시는 것입니다 어이 것을 깨달아야 지만 십자가에서 예수님께서 이루신 속죄가 바로 우리들의 죄를 사하는 숙제가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성찰을 할 때는 각자의 잔으로 이렇게 한 명씩 하시는게 아니라 그래서 2기의 물 마시면 4 제가 마신 다음에 이 잔에 돌려서 이렇게 함께 마셨어요 하나의 자녀의 마셨습니다 누군가의 자네 마신다는 것은 그 사람과의 교제 관계로 함께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람과 잘 나누지 않잖아요 한 잔의 돌려서 마시는 말미암아 우리가 하나다 라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그 이후 마가복음은 베드로의 다짐이 이제 그 안에 나타나고

예수님의 반응이 기록되고 있는데 베드로가 우리가 어제도 또 얘기했던 것처럼 줄이 만 다 주님을 버릴 지라도 나는 그리 하지 않겠습니다 라고 말하지만 예수님은 달기 우익이 전에 두 번 울기 전에 너가 나 3번 부인해 보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런데 문 베드로 많이 900을 한 곳에 아닙니다 마가복음 14장 31절 보면 베드로가 힘있게 말하되 내가 주와 함께 죽을지언정 주를 부인하지 않겠나이다 하고 모든 제자도 이와 같이 말 아니라 즉 이 바가 복음 말씀에 의하면 베드로

많이 나는지 분한 생활 아니까 베드로가 먼저 가서 그렇게 하니까 모두가 아 우리도 주님 배신하지 않을 거에요 걱정하지 마세요 뭐 이렇게 얘기했다 는 거죠 그러나 아시다시피 모두가 죽음의 그러 위협이 실제적으로 다가오니까 도망치고 말았습니다 이거 그니까 선택적인 거죠 아 예수님의 능력이 있으니까 있으니깐 해 오셨던 어떤 그가 남이 있으니까 아 그때는 우리가 옆에 있을 수 있죠 근데 어 어쩌면 예수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고 조금 우리 들어왔어요 무력해 보이게 그렇게 십자가로

형 하시니까 그것은 곧 그 두려움이 되고 말았습니다 1 별명이 우리가 요한복음은 좀 써서 함께 봐왔던 내용입니다 우리가 5일 동안 살펴보고 싶은 이 이야기 뒤에 기억된 내용은 바보 10 4장 32절 부터 의 이야기입니다 마법 54 는 32 저부터 40 이제까지 말씀 한 번 제가 이거 드니까 한번 잘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매스 말씀부터 뭐 30 이제부터 있겠습니다 그들이 개 3 만 해라 하는 곳이 이름의 예수께 소 3 되게 1시대에 내가 기도할 동안에 너희는 여기

앉아 있으라 하시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요한을 데리고 가실 수 심히 놀라 시며 슬퍼 아사 말씀하시되 내 마음이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너희는 여기 머물러 깨어 있으라 하시고 조금 나아가 4 땅에 엎드리어 될 수 있는 대로 이때가 자기에게서 지나가기를 구하여 아버 이르시되 아빠 아버지여 아버지께는 모든 것이 가능하오니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실 업소 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하시고 돌아오 4 새들이 자는 것을 보시고 베드로에게 말씀하시되

때 시몬아 자느냐 내가 1시간도 깨어 있을 수 없던 야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 마음에는 원인 5대 62 약하 도 다 하시고 다시 나아가 동일한 말씀으로 기도하시고 다시 오사 보신 즉 그들이 자니 이는 그들의 눈이 심히 피곤합니다 그들이 예수께 무엇으로 대답할 줄 알지 못하더라 세번째 5 4 그들에게 이르시되 이제는 자고 쉬라 그만 되엇다 때가 왔도다 보라 인자가 주인의 순애 팔리는 이라 2월 일어나라 함께 가자 보라 나를 파는 자가 가까이 왔느니라

이것이 우리가 살펴볼 내용입니다 또 갯수만 의 기도 겟엠 않는 예수님께서 종종 기도하러 가졌던 곳입니다 그러니까 유다가 거기로 잡으로 오셨 같죠 4 그렇게 본다면 예 12 3 또한 어 기도하는 삶을 사셨으면 에 나타냅니다 이곳에 예수님은 베드로와 야구부 와 요한이라는 제사를 데리고 함께 가십니다 어차피 열 두명의 사람의 예수님과 함께 동고동락 하고 있지만 이 세 명의 조금은 리더 그룹에 속하는 제 얻으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들은 변화 산에서 예수님의 영광스러운 보편화

될 때도 함께 했던 그런 증인들 이기도 합니다 또한 이들 또한 죽기까지 예수의 따르겠다 고 호언장담 햇던 그러하니 드립니다 하지만 지금 그대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가는 그 여정 앞에 두고 간절히 기도하고 계실 때에 깨어있지 못하고 잠들어 있었습니다 2 기 2 에누리 rsp 예수님의 괴로움이 표출 됩니다 완전한 신이며 완전한 인간의 신 예수님이 어쩌면 인간으로서 느낌을 느꼈을 심리적 고통을 표현하고 있다고 보기도 합니다 아마도 예수님은 이 마지막에 사명을 앞두고 이

마지막 밤에 사랑하는 새들과 함께 기도하며 그 안에서 이 사명의 길을 행한 마지마 다짐과 어쩜 쫌 위로와 어 그런 격려를 먹고 싶으실 수도 있습니다 예수의 기도 할 때 첫 번째의 기도에서 수 있는 아빠 아버지 어 라고 부르며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그리고 아 아바 에 여기 아빠 이렇게 번역했는데 2 아바 알았나 라모는 말 그대로 번역한 아 아빠 입니다 어린아이가 이 자기 아버지의 부를 때 쓰는 호칭이 그쪽의 아람어 꺼내서는 아바 이 곳이죠 예수님은 하나님의 이렇게 부르며

어 기도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신미란 아 규제 물론 우리는 이제 하나니 아버지 이렇게 하는 것이 익숙하지만 4 뭐하나 니 아빠 해도 상관없습니다 4 그만큼 우리가 하나님께 브루스 자녀의 특권이 있기 때문이죠 예수님께서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하실 수 있음에 대한 전능 하심에 대한 900 으로 기도로 시작하십니다 기도는 2잔을 옮겨 잘라낸 내용으로 어 기도할 때 러어 나타나죠 여기 산이란 이 십자가의 심판의 형 버립니다 이것은 아버지가 아들을 향해 죽음의 진노의 형벌을

내리는 것이고 아들이 아버지가 주시는 형벌을 받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형벌은 아버지가 아들을 또 아들이 아버지 길 아버지의 받아야 되는 가장 어쩌면 고통스런 형벌 입니다 숫자가 형 보할 자체의 고통도 있겠으나 더 큰 고통의 고통은 아버지와 아들 간에 이루어지는 형 버리기 때문에 어쩔 그것이 가장 고통스럽고 단순히 아드 m 많이 당하는 고통에 을 다시 십자가는 아버지 의 9 총이 기도할 것입니다 또 다른 측면에서 성삼위 하나님 어조 성부 성자 성령은 완전하게 10

합되어 서 서로 영화롭게 하는 존재로 쏘어 그렇게 계시는데 십자가에 달리시는 이 순간엔 예수님이 죄 덩어리가 되어서 어쩌면 그들 안에서 어 단절이 일어나는 그러한 순간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어쩌면 이것을 위해서 기도하는 것이 필요 실제로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 기도의 결론은 예수님 자신의 어떠한 원함 대로가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하옵소서 라는 기도입니다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깨워서 너희도 기도하라 라고 명령 했지만 그들은 잠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어 그들의 육체적

피곤함 4 분명히 어제 우리 사랑하는 현 5도 부산 님 세력의 꼭 갈게요 라고 했죠 예 어 마음 응원해요 돼지 62 약해서 지금의 잠들어 있지만 에 어 육체적 피곤함 이라고 닿는 제시의 이 내용은 0점 상태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죠 예수께서 끊임없이 그들에게 자신의 죽음을 예고 하시며 최후의 만찬 테 십자가의 죽음에 또 부활에 대해서 말씀 하셨고 베드로와 저들은 우리가 죽기까지 예수 다하겠다 라고 말했지만 그럼에 불구하고 그 직후에 예수님께서 명령으로 깨어서 기도하라

이것 조차 지키지 못하는 것이 그들의 모습이 었음 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너희가 기도할 때 왜 히도 해야 된다고 하지만 쓰시면 샴의 들지 않도록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기도하라 라는 말씀에 비추어 볼 때 그들의 지금 잠들어 있는 모습은 이들이 머지않아 시험 즉 환란 에 넘어질 것을 예고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본다면 기도가 그것이 이 기름이 있다는 것을 말해 주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시 와도 그들은 졸음 속에서 허덕이고 있을 뿐이며 사경을 헤매고 있습니다

예 두번째 안돼 잠들어 있고 세 번째 기 돌아갔다가 오신 있으면 여전히 잠에 취 있는 그들에게 말합니다 성게 무연 이제는 자 곳이라 이렇게 개역개정 이 벌여 겠지만 학자들은 이 이어 언어에서 봤거든 이것은 의문문 으로 번역하는 것이 더 좋다 라고 해서 대부분 학자들은 2세는 자꾸 실학 아니라 아직도 자고 쉬고 있느냐 이렇게 해석해야 된다 고 권하고 있습니다 즉 그들이 세 번째 봤을 때도 여전히 잠들어서 기도로 나아가지 못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아직도 자고 쉬고 있느냐

말씀하실 수 있는 이제 때가 왔도다 이제 일어나라 가자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에 때가 온 고사 이고 일어나 함께 가자 고 말씀하신 으로 자신의 죽음에 대한 이제 어 주도적인 4 세로 것을 맞이하여 나아가는 모습을 우리가 볼 수 있습니다 로 잠든 사람들은 4 잠자면서 기도 할 순 없죠 4 잠은 인간의 가장 원초적인 욕망이 고 욕구 입니다 당연한거 자야 되죠 하지만 우리가 내 몸이 원하는 대로 다 수용 하다보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이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드루 내

몸은 요구하지만 내가 의지적으로 내가 결단하여 내 삶 가운데 하나님께 머무는 시간의 구해야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 나아가게 라 하지 못하면 우리의 삶에 여러분의 삶에도 찾아오는 시험과 환란의 이 기름이 우리가 우리의 능력으로 없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서 이 마지막 시간에 기도의 자리에서 보내셨습니다 마지막까지 기도하다가 잡혀 가졌습니다 예수님이 갖고 있었던 그 육체의 어쩌 두려움 하나님의 단절에 대한 고통 등 그 모든

곳에 이겨내고 하나님 뜻에 순종한 의 삶을 살기 위해서 끝까지 기도하셨습니다 반면 그 시간에 제자들은 입술로 너 언제나 호언장담 하지만 자신들의 힘으로 실제로 아무것도 하지 못합니다 60 잡혀가 되도 못했습니다 왜냐면 기도하지 않았기 때문이죠 레이 m 으로 할 수 있다고 내므로 하겠다고 그렇게 자만하고 있다가 결국 그들은 하지 못했습니다 메시야의 신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께서 기도를 통해서 순종으로 낳아 가셨다면 우리가 우리에게 맡겨진 사명과 때로는 우리가 가야

신자 다운 그리스도의 나와 삶을 살기 위해서 우리가 그 때의 기도 없이 곳이 가능하다 라는 것은 우리의 핑계에 불과할 것입니다 기도는 우리로 하여금 그것을 감당케 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는 그러한 시간이기 때문입니다 사랑 여러분 오늘 저는 여러분을 4 피고 나게 하려고 고통스럽게 하려고 당연히 특채로 추대한 것은 아닙니다 우리가 왜 이렇게 기도로 하는게 나아가면서 기도로 시차 타 삶을 통해 하나님이 주신 앤 공급을 누리는 그런 하루 르 우리가 함께 맛보고 그러

하루를 선물해 지고 싶은 마음입니다 내 입으로 안 되는 것을 알면서도 어데로 는 기도 하지 않던 우리의 삶을 일깨워 이렇게 함께 모여 하는 앞에 기도함으로 그것을 감당 해 가는 오늘 하루가 조금 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주님의 뜻 가운데 살아가시는 그런 삶이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내 보고 싶은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주님이 우리에게 모범을 보여주신 것처럼 오늘 기도로 시작한 하루 가운데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주님의 자녀로서 1p 영광 대 삶의 살아갈 수

있는 우리 성도님들 되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아멘 제가 아무리 기도하고 그 유에 시간에 우리 조용하게 음악을 찾아 짓고 불이 꺼 드릴테니까 각자 알아서 기도하다가 셈으로 나아가서 예 오늘 하루 중요한 보자 없어 멋지게 사실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기도하고 마무리하겠습니다 하나님 이 한주간 우리가 주님께 아침마다 기도하는 시간에 갖고자 합니다 내 삶 가운데 함께 동행하시는 올도 내 삶을 기대할 수 있는 그 주제 앞에 우리가 깃 이어나가 언니 하나님의 기도로써 우리가

아버지 트로 살기로 구하고 나아가고 성령님의 도우심을 요청할 때마다 서면 님 더욱 더 깊숙히 우리 되면 가운데에 하나님 주인 되어서 우리 삶의 붙잡아 주옵시고 그래서 우리의 모든 삶의 순간순간마다 우리가 말씀이 생각나고 아버지들 시작한다고 내 세미 조금 더 하나님께 순종하여 아버지가 주신 그 삶 가운데에 과 이스트로 줘 인도하여 쏘서 감사드리세 숲 입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예 2 내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