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교회 안의 거짓말 시리즈의 마지막 어 설교인데 우리가 이 시리즈의 마지막으로 살펴볼 주제는 바로 교회에 관한 것입니다 우리가 참 많이 사랑하고 또 아끼는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이 시리즈의 마지막 순서로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어 전에 제가 한 지인에게 교회를 좀 다녀보라고 권했던 적이 있어요 그분이 어 제 말에 동의했을 거절했을까네 거절했습니다 근데 뭐 했냐면 이렇게 말하면 거절했어요 아 교회다운 교회가 없어요 아 이야기만 들으면 나도 예수 믿어볼까
나도 종교를 좀 가져볼까 싶은데 교회를 찾기가 좀 어려운 거 같아요 여러분이 말을 만약 여러분이 들으셨다면 어떤 생각이 드셨을 것 같나요 시간이 흐를수록 문을 닿는 교회가 늘어나는 것이 사실이고 현실입니다 실제로 교회수가 예전에 해 많이 줄었죠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정말 교회를 찾기 어려울만큼 내가 교회를 너무 찾을 수가 없어서 교회에 갈 수 없을만큼 교회가 줄었나요 교회 수가 줄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21세기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대한민국에서 편의 전보다 많고 치킨집보다
많은 것이 바로 교회입니다 또 오히려 번듯하게 세워진 교회들이 예전보다 더 많이 늘어났어요 건물이 시설이 잘 갖춰진 교회 성 색 있는 교회 또 어떤 전적인 프로그램을 너무 잘 굴리는 그런 교회 또는 프로 예배 팀이 있는 그런 교회들이 너무나 많이 생겼죠 어디 이쁜걸까요 여러분 유튜브 많이 보시죠 유튜브에 수많은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밤낮 없이 쏟아져 나오는 시대를 우린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만큼 기독교와 관련된 교회와 관련된 콘텐츠들도 수없이 쏟아져 나와요 예배
찬양 묵상 등등등 기독교와 관련된 많은 영상들이 유튜브의 교회를 검색만 해도 수 쏟아져 나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요즘 시대에 교회가 사라지고 있어요 교회다운 교회가 없어요 내가 다닐 교회가 없어요라고 말하는 것이죠 여러분 그렇다면 그들은 대체 왜 이렇게 이야기할까요 왜 그들은 이렇게 교회가 우리 주변에 많은데도 교회가 없다라고 다 이야기할까요 왜냐하면 교회가 단순히 건물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독교와 예배가 단순히 어떤 컨텐츠 프로그램이 아니라는 것을
그들도 아는 거죠 그렇다면 대체 교회는 무엇일까요 교회의 헬라의 원어는 우리 에클레시아 있니다 사람들의 모임 집회 합이란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죠 이걸 요즘 우리가 좀 더 이해하기 쉽게 바꾸면 교회는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라는 거예요 실제로 신약 성경에서이 에클레시아라는 단어가 총 11회가 사용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중에서 를 지칭하는 경우는 단 한 번도 없어요 왜냐면 초대 교회는 실제로 교회 건물이 없었거든요 그들에게 교회는 정말 그들의 모임 그 공동체를 의미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 그 모임 자체가 교회였다는 거예요 어 제가 느끼기에 이제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까지는 잘 알고 있는 거 같아요 아 교회가 건물이 아니죠 교회는 사람들의 모임이죠라는 것까지 잘 이해하고 있는 거 같아요 교회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모인 공동체라는 것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제 동의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서 또 다른 오해가 생겼다는 것이죠 아 교회가 모임이라고 했으니까 아 우리 주일에 모여서 함께 예배하면 우리 교회 아니야라고 생각하는 오해들이
생겼습니다 여러분 주일에 모여서 예배하는 것 또 주일이 아니어도 우리가 함께 모여서 예배하고 무언가 하는 것 참 귀한 일입니다 그러나 예배하는 모임 자체 또 어떤 우리가 사역을 위해서 모인 그 자체를 교회라고 부르는 것 또한 우리가 교회를 건물이자아요라고 말하는 것처럼 문제가 있습니다 여러분 기독교 역사에서 박해 시대를 빼놓 수가 없죠 그 박해 시대를 지날 때마다 공통적으로 교회 괴롭혔던 것은 어 그들을 모여서 예배하지 못하게 하는 거였어요 주일은 물론이고 평일주차
쉽게 모이지 못했던 시간들이 기독교 역사 속에는 아주 아주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 우리가 마 전에 1년에 한번 흩어진 예배를 드렸잖아요 그런데 박해 봤던 그 시대에는 매주 모든 사람들이 그렇게 다 흩어져서 따로따로 예배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그런 때도 교회는 무너지지 않았어요 왜냐하면 교회가 단순히 모여 있는 것 그저 모여서 예배하는 것에만 그것으로만 정의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그렇다면 교회는 무엇일까요 여러분에게 교회는 과연 무엇입니까 번듯한 건물이 없어도
특생 있는 프로그램 없어도 따로따로 다 흩어져 뿔뿔이 예배할 수밖에 없어도 교회가 진짜 교회가 될 수 있는 본질이 있다면 과연 그것이 무엇이냐 하는 것이죠 사도행전 2장을 보면 교회란 예수가 메시아라 사실을 믿고 성령님을 통해서 예수님께서 선포하셨던 그 하나님 나라가 진정으로 임했다 사실을 믿는 공동체였습니다 그리고 더나아가서 그들에게 예수님께서 약속하신 것처럼 다시 오셔서 그들에게 임한 하나님 나라를 완성시킬 그것을 믿고 소망하는 공동체였다 그 성경은 기록해요
그러나 여러분이 어 그러나 여러분 이들이 처음부터 그렇게 공동체로 시작한 것은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아마도 어 자신에게 주어진 그 복음을 믿고 받아들여서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살아가며 또 완성된 하나님 나라를 소망하고 살아가는 각 개인들이 있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개인들이 만나서 자신이 가진 하나님 나라와 또 그 나라의 소망을 함께 공유하기 시작했을 거예요 어 나는 그리스도인인데 너도 그리스도인이 나는 이런 하나님 나라를 망하는데 너도 그렇니 누가 시키지 않아도
그들은 그렇게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깊은 연대감을 가지고 서로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어 여러분 우리가 이렇게 삶을 살다 보면 왠지 저 사람 교회 다닐 것 같은데 하는 그런 분위기가 있잖아요데 가서 물어봤는데 진짜 교회를 다닌다고 하면 왠지 좀 반갑고 그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 그 시대 사람들은 정말 이 기독교라 종교가 정말 극소수에 달했는데 얼마나 자기들끼리 그 연대감 속에 하나님 나라의 한 백성이라는 그 연대감 속에 얼마나 똘똘 뭉쳤 있냐는 거예요 그렇게 모여서 뭐
했을까요 함께 예배하고 함께 고민했겠지만 그리고 그 고민한 것을 가지고 또 각자의 삶을 흩어져서 살아내다가 다시 모여서 예배하고 서로를 격려 했을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이렇게 살아 보니까 아 이런게 어렵구나 이런게 세상과 다르구나 이런게 부딪히는 그나 참 힘들구나라는 것도 서로 말하고 또는 아 그래도 우리가 세상 따르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답게 그리스도인 답게 살아내 줘서 서로에게 참 고맙다고 우리 이번 한 주간도 잘 살아보자고 그 했을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교회는 이미 이마 하나님 나라를 받아들이고 동시에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소망하는 그 각 개인들 그들이 그 연대감 속에서 모여서 그 나라의 백성으로서 복음을 살아내고 전하기 모였던 공동체였다 것이죠 다시 한번 정리하면 교회 하나님 나라 백성의 공동체 그리스도인 공동체 모두다 같은 말이라는 것입니다 함께 읽어보겠습니다 시작 가났다 그래서 들과으로 졌다 그런 었다는 지않 우리가 방금 읽은 사도행전 말씀을 잘보면 교회였던 예루살렘 교회에 큰 박해가 일어났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박해의 중심에는 우리가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사이라고 하는 사람이 중심에 있었어요 근데 여러분 성경에 보니까 사울이 교회를 없애려고 날 뛰었 그런데 그 이후에 기록된 말씀을 보 보면 사울이 교회를 없애는 방법이 조금 독특해요 여러분 교회를 없앤다고 하지만 건물을 부었다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모여서 예배하길 기다렸다가 그들의 예배를 방해했다고 하지 않아요 사울이 교회를 없애기 위해서 그가 길길이 날 했던 행동은 단 하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있다라고 하는
소리가 그의 귀에 들리면 그 집집마다 찾아 들어가서 남자나 여자나 가리지 않고 그리스도인들을 다 끌어내는 일이었어요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고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잡아내는 거 그들을 끌어내어 잡아 죽이는 것 이것이 바로 사이 교회를 없애는 방법이었다는 거예요 분 말씀을 통해서 오늘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주고자 했던 것이 무엇일까요 하나님 나라의 백성인 이들 정말 목숨을 내어놓고 하나님을 따랐던 이들 다시 오실 예수님과 완성될 그 나라를 바라보며 도망가지 않고 포기하지
않고 그들의 행경 그 오늘을 견뎌냈던 그들이 바로 교회라는 것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사도행전 오늘 우리에게 말해요 다른 것이 교회가 아니었다는 거예요 단순히 그들의 모임이 교회가 아니었다는 거 그들의 존재 자체가 복음이었고 그들의 존재 자체가 교회였을 성경은 오늘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한번 질문해 보겠습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오늘 우리에게 그렇다면 교회는 무엇이죠 저는 지금도 그 시대와 조금도 다르지 않다고 생각해요 오늘
우리도 우리의 존재 자체가 복음이야기 의 본질이라는 것이죠 교회 교회가 된 우리가 모여서 예배하고 교회인 우리가 모여서 사역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지 아무리 화려한 예배 거창한 사역 어떤 특색 있는 프로그램을 모인다고 해서 교회가 되는 것이 아니라는 거예요 정작 그 안에 교회 됨에 본질이 빠져 있다면 그것은 아무리 잘 모여도 교회가 아닙니다 교회가 아닌 존재들이 모이는 건 세상에도 그런 모임들은 널렸습니다 그러나 그들 모두가 성경이 말하는 교회 에클레시아 가 될 수는
없죠 이쯤에서 제가 서두에 던졌던 이야기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말했던 교회다운 교회가 없어요 교회 찾기 너무 힘들어요라고 하는 말의 진짜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해 보고 싶어요 어쩌면 그가 뱉었던 그 말의 의미는 그리스도인다운 사람이 없네요 하나님 나라 백성은 세상 역행하며 산다는데 왜 제 주변 온통 세상 다 따라가 고만고만한 사람들 뿐이죠 왜 다 거기서 거기죠 하나님 나라 완성을 소망한다고 말하면서 천국을 바라본다고 말하면서 왜 제 주변엔이 땅의
미련이 그렇게 가득해서 양손가득 욕심으로 움켜진 채 조금도 남에게 베풀지 못하는 그런 욕심 꾸러기들 뿐입니까 대체 교회다운 교회가 그리스도인다운 그리스도인을 찾기가 너무 힘드네요라는 말의 의미일지도 모른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 이런 말을 들으면 어떤 마음이 드시나요 세상이 교회를 무시하는 거 같죠 교회는 이제 더 이상 대안이 아니라고 치부하는 거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세상에 그런 세상의 교회를 미워하는 거 같은 그런 시선을 받으면서도 동시에 요즘 느끼는 건 아
세상이 아직도 은근히 교회를 기대한다는 거예요 아 혹시 이 사람은 좀 다르지 않을까 저 교회는 조금 다르지 않을까라는 그런 기대감이 이제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제가 평일에는 어 유치원에 다니며 어 특성화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래도 위 일을 5년 넘게 했습니다 오래 했죠 어 같이 근무한 동료들이 이제 오래 함께한 시간이 있기 때문에 어 제가 신학대학원에 입학하고 졸업한 것도 다 봤고요 그리고 제가 전도사로 사역하는 것도 다 알고요 또 양주까지 이렇게 매주
다니는 것도 다 알고 있습니다 아 이젠 유튜브까지 알아버려서 피곤합니다 제가 가끔 교회에서 어떤 설교를 하나 어떤 일을 하나 찾아보기도 하더라고요 그런데 처음에 그들이 저를 바라보는 시선은 신기함 이었어요 그들 주변에 이런 사람이 잘 없잖아요 신학생 잘 없잖아요 그 주변에서 잘 보지 못했던 어떤 낯설 삶에서 느껴지는 그 어떤 신기함 신선함으로 저를 받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제가 교회를 다닌다는 것에 약간의 적대감을 내비친 사람들도 간간히 있었어요 어쩌면 그들에게는
교회로부터 받은 상처들이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생 그런데 시간이 조금 지나고 어 지금 제가 느끼는 것은 그들이 저에게 은근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신기하고 낯설고 아 또는 조금 싫었던 그렇게 보였던 저의 삶에서 무언가를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제가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아 정말 이 사람 교회 다닌다는데 좀 다른가 이럴 때 어게 어떻게 반응하고 대처하지이 사람은 정말에 쳐졌던 그 과거의 사람들과 좀 다른가 그리고 예전과는 다른 시선으로 저를 관심 있게 보고 있다는
것을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관심이 있으니까 유튜브도 볼 거 아니에요 관심이 있으니까 왜 그렇게 열심히 교회를 다니세요 물어볼 거 아니에요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제가 회사에서 뭐 하나도 대충할 수가 없어진 것이죠 여러분 세상은 교회 또 여기 계신 여러분에게 무관심한 것 같아 보이죠 또는 우리를 미워하는 것 같아 보여요 그런데 사실은 은근한 기대감이 다 있습니다 교회 다운 교회를 보여 줄까 기대해요 그렇다면 여러분 우리도 보여줘야 하죠 그들에게 교회란 이런 것이라고
보여 줘야 하고 하나님의 백성들은 이런 사람들이라고 우린 이렇게 살아간다고 이럴 때 우린 이런 것을 선택하고 이런 것을 포기하고 이런 것을 행하며 살아간다고 그들에게 보여줘야 하잖아요 여러분은 어떤 교회를 보여주실 수 있나요 우리는 과연 어떤 교회가 되어서 세상에게 아 우리를 보세요 이게 바로 성경이 말하는 교회입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어 저는 오늘 여러분과 두 가지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예수님이 세우시는 교회네 첫 번째는 예수님이
세우시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시가 다는 하나님의 아들을 다 나도 너에게 말다 너 로다 니 서에가 내를 다 주의들이 그것을이지 못할 것이라 우리가 방금 읽은 마태복음 16장 18절에 신약 성경에서 가장 처음으로 교회라는 단어가 사용된 구절입니다 예수님은 반석 위에다가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고 계시죠 여기서 반석이란 16절에 기록된 베드로의 고백을 말합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후에 제자 공동체의 고백이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그들의 고백도 중요하지만 예수님께서 내 교회를 세우겠다고 하신 말씀이에요 여러분 여기서 알 수 있죠 교회는 누구의 것인가요네 교회는 예수님의 것입니다 교회를 향해서 예수님이 말씀하세요 이거 내 거야 내가 세울 거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 그분께서 직접 세워 가시죠 예수님은 이 토록 놀라운 고백을 한 베드로에게 또는 그 제자 공동체에게 아 너희가 드디어 이것을 깨달았구나 이런 고백을 하는구나 이제 너희 교회를 세워라고 말씀하지 않으세요 내가
내 교회를 세울 거야라고 말씀하십니다 교회는 예수님께서 세우시고 예수님이 다스리시고 해야 한다는 것이죠 우리가 앞서 나눴 듯이 교회는 하나님 나라 백성의 공동체라고 했어요 결국 이 말은 교회의 중심이 바로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 나라의 중심 사상은 바로 하나님의 다스림 있니다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었다는 것 우리가 교회로 산다는 것은 결국 하나님 다스리 말에 살아가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여러분 그래서 우리가 진정한 교회가 되려면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하는 것은 우리 자신을 주님께서 다스리시고 그 자리를내어 드리는 거예요 주님께서 일하실 수 있도록 우리가 한 발 물러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로서 모여서 무언가를 행하고 무언가 보여주기 전에 먼저 우리에게 필요한 건 우리 모두의 삶이 하나님의 다스림 아래 그 왕의 통치권 아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는 이들이 모여서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공동체를 이루는 것이 바로 교회임을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우리가 어떤 교회 이 우리가 어떤
교회가 될 것이냐는 사실 우리가 어떤 사을 하고 있는지 우리가 어떤 프로그램을 돌리는지 우리가 무슨 일을 하는지에 사실 크게 상관이 없어요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이 우리의 주인되심을 드러내고 있는가 새로운 시대 그 나라를 도래시 계신 예수님의 다스림을 어떻게 우리 삶 안에 우리 공동체 안에 담아낼 것인가에 있습니다 그리고이를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의 주인이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우리 각자가 분별하고 여기 뭐 우리 공동체적으로 분별하는 일입니다 그렇다면 여러분은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분별하고 계신가요 여러분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발견해 가고 계십니까 사실 우리는 이 질문에 대해 모두가 정답을 알고 있어요 무엇이죠 여러분네 맞아요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발견하는 방법은 바로 말씀 성경이 왜냐면 하나님이 이미 그분이 원하시는 거 원치 않으시는 걸 다 성경에 기록해 놓으셨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성경을 가까이하고 말씀을 계속 배우고 묵상하는 시간들이 필요한 것입니다 혹시 이 부분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고자 하는 분이 계신다면
어 흩어진 주간에 목사님께서 올려주신 성경으로 분별하게 영상이 있습니다 그것을 보시면 조금 더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 여러분 사람은 익숙한 것이 편해요 그리고 익숙함 속에서 안정감을 느끼죠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심했지만 여전히 나에게 익숙한 방법들 내 삶에 아주 깊숙히 아주 겹겹이 배어 있는 그 습관들을 쉽게 바꾸려 하지 않습니다 이미 익숙해진 그래서 숙달된 관습과 전통과 문화와 어떤 가치관을 따르는 것이 훨씬 편하거든요 불편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 살겠다고 결단하는 순간 우리의 익숙한 모든 관습과 전통과 문화와 가치관 등을 다 뒤집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심이라고 하는 것은 아 그래요 이게 참 좋네요 제가 동의합니다 정도가 아니라 정말 낯선 그 새로운 세계관을 우리 삶의 전적으로 받아들이는 일이거든요 그리고 우리는 새로운 세계의 그 낯선 얼굴을 마주할 때 불안감을 느낍니다 그래서 아 정말 이렇게 살 수 있을까 내가 정말 이거 버려도 괜찮을까 내가 이거 선택해도 될까라고 하는
두려움과 걱정이 우리 안에 생깁니다 그럴 때 우리는 스스로에게 또 서로에게 질문하고 점검해요 말씀 앞에 서서 점검해 한다는 것이죠 나는 그리고 너는 그리고 우리의 주인은 과연 누구인가 정말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그 다스림을 우리가 인정하고 있나 그분의 뜻을 따르고 있나 하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옆사람에게 한번 인사해 볼까요 너의 주인은 누구니 누구니네네 잠을 깨시고 집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그리고 이 성경의 점검을 통해서
우리 안에 어떤 그릇됨이 발견될 때가 있죠 하나님 말씀을 읽어 보니까 묵상해 보니까 그것에서 빛나가 있는 부분들이 있을 거예요 그 부분들을 찾았다면 과감히 성경의 가르침으로 우리의 익숙함과 편함을 뒤집어 엎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바로 교회라는 것이죠 이것을 에베소에서 머리이신 그리스도께 충성하는 것이다라고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어요 성경을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하나님께서는을 스도 나라에시고 그 위의 머리로 셨습니다 회는 그리스도의 몸이요서를 충만케 하시는
분의 충만함입니다 아멘 네 교회는 그리스도의 몸이고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이 우리 교회의 머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몸된 교회인 우리는 머리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야 해요 그분께 충성해 한다는 것입니다 그분의 말씀을 기준 삼아서 내 뜻을 꺾어야 하고 내 본능을 절제해야 하며 나의 옛 습관들을 과감히 바꾸는 충성심이 우리에게 있어야 한다고 에베소서는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우리가 주님 앞에 아 주님 우리가 주님 뜻에 충성하겠습니다라고 하며
나아갈 때 주님이 우리에게 가장 먼저 첫 번째로 요구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함께 읽어 볼까요 시작 서사 교회네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주님은 가장 먼저 원하신대로 주님 이제 저희가 주님께 충성하겠습니다 주님의 다스림에 순종하면서 정말 교회로 살아보겠습니다라고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아 그래 그럼 너희는 이러 이런 일을 해 이런 이런 사역을 해라고 말씀하실 것 같은데 사실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그것보다 더 먼저 요구하시는 것이 있대요 그것은 바로 너희는 서로 사랑해라는
것입니다 마태복음 말씀 을함 읽겠습니다 시작서 말씀하다 마음을고 숨을고 을하여 주의 하나님을 사라 하였으니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는 다 둘 이웃을 과같이 것이다 이 법 하나님의 스을는 사람들 정말 인정한 사람들에게 나타나는 여러 가지 표지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이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마태복음이 말씀하고 있어요 사랑이 아주 중요한 하나님의 계명이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요한복음에서는 세
계명으로 설명하고 있는데요이어서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제은 너희에게 다 서로 사랑하여 내가 너를 사랑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모든 사람이 그것으로서 요한복음에서 주님은 똑같이 서로 사랑할 것을 가르치고 계십니다 그리고 서로 사랑하는 그 모습을 볼 때 세상의 모든 사람이 너희가 예수의 제자인 줄 알 거야 너희가 서로 사랑할 때 너희가 그리스도인 줄 알 거야라고 말씀하세요 여러분 우리가 님의 공동체 하나님 나라의 백성 공동체 그리고
교회라는 것을 세상에 나타내는 가장 확신한 방법은 사랑하는 것입니다 세상이 깜짝 놀랄 만한 어떤 탁월한 사역 그들에게 꼭 필요한 어떤 일을 해주는 것보다 서로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우리가 교회됨을 나타내는데 훨씬 탁월하다고 성경이 말해주고 있어요 왜냐면 세상에는 없는 사랑을 교회가 보여주기 때문이죠 세상에 한번도 보 못한 사랑을 교회가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사실 교회가 하는 사역 여러 가지가 있죠 어 사회적으로 도움을 주는 사역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 사실 세상에도 있어요 어쩌면 세상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하는 어떤 복지나 시스템이나 그들이 만들어간 어떤 정책들이 우리가 하는 것보다 훨씬 더 잘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그런 많은 복지와 시스템과 정책을 만들 수 있겠지만 그들이 보여줄 수 없는 것 교 만 보여줄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바로 사랑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해보시면 아시겠지만 사랑하는게 쉬운가요 너무 어렵죠 저는 사랑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는 거 같아요 다른 거 노래 할수록 능숙해지고 노하우도 쌓이고
뭔가 쉽게 쉽게 대충대충 할 수 있는 거 같은데 아 왜 사랑은 할 때마다 결단이 필요하고 노하우는 커녕 할 때마다 수고와 섬김이 필요하고 그래서 때로는 울기도 하고 억울한 마음으로 가슴을 치는 것이 사랑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모두가 사랑을 좋아하고 원합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성경이 우리에게 말합니다 그래서 주님께 가서 사랑을 배우라고 이야기하죠 요한복음 13장 34절에 말하길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여러분는
와 성향이 다른 사람들 우리의 상식을 훌쩍 뛰어넘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그런 사람들 또는 더 나아가서 나를 괴롭게 하고 상처 주고 고통을 안겨 준 그 사람들까지도 어떻게 용납해야 하는가 어떻게 그를 끌어앉고 용서해야 하는가 대체 저 사람 어떻게 사랑할 수 있는가를 예수님으로부터 가서 배워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 제가 23살이 막 되었을 때 심하자 아자 아무것도 모른 채 전도사가 되었습니다 어 제가 나고 자한 교회는 아주 작은 개척 교회였기 때문에 목사님 외에 다른
교육자가 한 번도 없었어요 전도사라는 걸 들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한 번도 보지 못하고 들어보지 못했던 전도사가 교회 설립 이후 제가 처음 된 거예요 그러더니 저에게 청소년과 청년을 다 합쳐도 어 명이 체 안됐던 공동체를 어 저에게 맡기셨습니다 이제 막 시작했으니까 가 목회가 뭔지 사역이 뭔지 정말 일도 모르던 어 제가 그때 저에게 맡겨진 그 공동체를 사랑하고 섬기는 하고 혼자서 참 많이 고군분투한 기억이 있습니다 다른 건 잘 모르겠는데이 성경을 읽다 보니까
예수님이 자기 사람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했다는 구절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아 예수님처럼 끝까지 한번 사랑해 봐야지라고 결단하고 참 많은 노력을 부었습니다 명이 안 되는데요 그 안에 저랑 성향이 정반대인 사람 내가 하는 말 다 거꾸로하는 사람 그냥 교회 안 나오는 사람 그렇게 잘해줬더니 제 등에 칼 꽂는 사람이 그 안에 다 있더라고요 열 명이 안 되는데요 그래서 아주 많이 자주 울었습니다 속상해서 울고 미워서 울고 억울해서 울고 힘들다고 울면서 그 교회에서
3년간 사역을 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3년이란 시간 동안 정말 많이 울었거든요 그런데 그 시간 동안 제가 확실하게 배운 것이 하나 있었어요 아 나는 배운만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구나 나는 내가 사랑받고 있다는 걸 깨달은만큼 사랑할 수 있구나라는 것을 제가 깨달았습니다 하루는 제가 어 누군가 저에 대해 말도 안 되는 소문을 퍼뜨리고 제가 하지도 않은 일을 했다고 목사님께 가서 이르고 그래서 전 혼나고 공동체 대해서 제 뒷다마를 하고 다니는 한 청년이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그 일 자체도 저를 참 속상하게 했는데 제가 더 속상했던 건 그 청년이 제가 아주 아주 아주 잘해줬던 청년이었다는 거예요 편의한 건 아니었지만 그 친구가 어 겪고 있는 어려움이나 고민들을 제가 다알고 있었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보다 왠지 좀 더 손이 가고 더 아껴 주게 되고 더 챙기게 되고 더 사랑해 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믿는도끼 발등을 찍힌다는 말처럼 그 친구가 제 등에 칼을 꽂은 거죠 대체 왜 이런 일을 했는지 궁금해서 그 친구를 불러서 물어봤습니다
너 대체 왜 이런 일을 했니 그런데 이전과는 전혀 다른 냉담한 얼굴로 오히려 저에게 막 화를 내더라고요 배신감에 잠이 오지 않는 며칠을 보냈어요이 친구 때문에 정말 몇날 며칠을 끙끙 혼자으며 혼자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저 진짜 진심으로 한 거 아시죠 저 진짜 뭐 잘 모르지만 열심히 한 거 주님이 아시잖아요 제가 그 친구 그렇게 챙긴 거 그렇게 사랑한 거 주님 아시잖아요 그런 어떻게 가 저한테 이런 일을 할 수 있죠 걔가 잘못한 하나님도 인정하시죠 전 잘못 없잖아요
저 용서 못해요 저 그 친구 다시 받아주고 싶지 않아요라는 마음으로 한참을 기도하다가 지쳐서 자려고 누웠습니다 그런데 자료고 누워 있는데 정말 예상치 못했던 생각 하나가 제 머릿속에 떠올랐어요 아 예수님도 사랑했던 제자들에게 배신 당하셨을 때 이렇게 예수님은 배신 당할 거 알고 계셨는데도 참 많이 아프셨다 내가 여전히 주님과 세상 사이에서 흔들리고 그래서 가끔은 나 좀 더 잘 살아보겠다고 조금 더 얻어보겠다고 주님 얼굴 외면하고 세상 바라볼 때 주님도 나처럼 마음
아프셨나 그런데 주님이 그랬던 나를 용서하시고 그래도 나를 사랑하고 계시는구나 그래서 다시 이불을 박차고 일어나서 다시 했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어떻게 하셨는지 그들을 어떻게 다시 사랑하는지를 성경을 찾아 읽었어요 그리고 성경 읽으며 예수님께 배웠던 그 방법대로 저를 배신했던 그 친구를 다시 용서하고 다시 사랑하기로 결단하고 지금은 아주 좋은 관계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꼴도보기 쉬는 사람 사랑하려면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이유가 전혀 없는 그 사람 아니 미워할이가
이만큼 한 그람 사랑할 수 하려면 먼저 사랑스럽지 않았던 나를 사랑하셨던 죄인이었던 나를 끌어 아으시고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사랑을 가서 배워야 합니다 아 내가 이렇게 잘해줬는데 나를 배신해 그렇게 잘해줬더니 내 등에 칼 꽂은 그 사람 용서하고 사랑하려면 예수님 배신하고 도망갔던 제자들을 그리고 그 제자들과 조금도 다름이 없이 주님 떠났던 날를 예수님이 어떻게 용서하시고 어떻게 사랑하고 계셨는지 배워야 합니다 여러분 사랑해도 해도 뭔지 잘 모르시겠죠 그래서 우린 예수님께
가서 사랑을 배워야 해요 예수님이 어떻게 사랑하셨는지 어떻게 용서하셨고 어울리셨을 성경을 읽으며 우리는 배워야 합니다 여러분 사랑하기 참 힘드시죠 그래서 우리는 주님 앞에 엎드려서 내가 받은 사랑이 어떤 사랑이었는지 얼마나 말도 안 되는 큰 사랑이었는지 어제보다 오늘도 깨닫게 달라고 엎드려 기도해야 합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가 잘 알고 있듯이 사랑할 힘이 없어요 우리는 내가 사랑하겠다고 선택한 내 친구 연인조차 사랑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연약함 있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 같이 그것을 배우고 깨닫고 경험해서 그 배운 것으로 서로 사랑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교회란 수님 님께 사랑을 배우고 그 배운 사랑을 서로에게 연습하는 그래서 세상에 보여주는 공동체입니다 여러분 사랑하다 보면 부딪칠 수 있어요 누군가 의도치 않게 상처 줄 수도 있고요 누군가 나를 배신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뒤통수를 맞을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부딪힘으로 갈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 부딪힘 속에서 또 배워가는 것이 교회입니다 아 우리 주님 나 이렇게
사랑 하셨구나 우리 짐 나 이렇게 용서하셨고 내가 받은 은혜가 이렇게 큰 것이구나 그리고 그 배운 것을 가지고 또다시 상처받을 줄 알면서도 사랑하러 나가는 것이죠 그것이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교회의 사랑하는 모습인 줄 믿습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여러분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모임이라는 것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에클레시아 모임 맞아요 그런데 그저 모였다고 해서 모두가 교회가 되는 것도 아닙니다 교회된 사람 진 에클레시아 교회가 되는 것이죠 세상이
우리에게 말합니다 교회가 점점 사라져갑니다 교회는 더 이상 소망이 없습니다 교회가 이 시대에 대안이 될 수 없다고 우리를 하고요 오히려 교회가 시대 발전을 가로막는 아주 고리타분한 집단이라고 손가락질 합니다 이런 시대를 살아가는는 러분은 분의 회를 어떻게 이렇게 세워 가시겠습니까 제가 올해 들었던 말 중에 가장 가슴 아팠던 말이 있습니다 전도사님 이렇게 할 거면 이렇게 해서 유지하는 거라면 차라리이 교회는 사라져야 하는 거 아닙니까 한 청년이 어느 날 저를 찾아와
아주 슬픈 눈으로 울면서 했던 말입니다 제가 그 말을 듣고 참 많이 어 슬펐습니다이 친구의 교회가 무너졌구나 건물도 있고 번듯하게 예배 모임도 있고 형식은 다 지켜지고 있는데 이 친구의 교회는 진지에 빼앗나 여러분 만약 우리가 하나님의 주인들을 잃어버린 사람들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삶이 멈춰버린 사람들 그래서 이제 더 이상 주님을 닮아가려는 노력도 따라가려는 발버둥도 낸 사람들이 되어버렸다면 우리가 아무리 잘 모인다고 한들 과연 그것을 교회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의 교회들은 다 상실하고 잃어버리고 빼앗긴 채 그저 모이는 것으로 우리 모이니까 잘하고 있는 거 아니야 우리 이런 일 하니까 잘하고 있는 거야 아니야라고 그렇게 교회를 유지하고 세워 가려고 한다면 겉으로 보기엔 아무렇지 않을지라도 결국 교회 무너짐을 피할 수 없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막으로이 말씀을 함께 읽고 설교를 마치고자 합니다 함께 읽겠습니다 시작 다 나의 렘 다 그래서 사과 다 그를 다서지 않 루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전하였다 우리가 아까 읽었던 사도행전
말씀이죠 사울이 그리고 세상이 예루살렘 교회를 없애려고 날며 교회를 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모두 뿔뿔이 흩어져 버렸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큰 밖 뒷 이야기 사도행전 8장 4절 그런데 흩어진 사람들은 두루 돌아다니면서 말씀을 전하다 교 람들이 졌다고 말합니다 큰 박해로 인해서 교회가 망가진 것처럼 정말 무너진 것처럼 없어진 것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교회가 무너졌나 오히려 그 흩어진 교회 조각들이 온 사두 사방을 두루 돌아다니며 그들의 교회를 확장했다고 사도행전 오늘
우리에게 보여줍니다 눈에 보이는 한상만 보면 교회가 무너진 것처럼 보여요 흩어졌을 통해서 든든히 세워졌다고 성경이 늘 우리에게 가르쳐줍니다 요 교회에 속해 있던 그들 모두가 그들 스스로도 교회였기 때문이에요 비록 흩어졌을 그들이 흩어진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다스린 그 통치 아래 살아가고 그리스도인으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아가고 예수님께 사랑을 배워서 상처받는 줄 알면서도 사랑하고 그들을 변화시킨 그 복음으로 그들의 주변 그들의 가정 그들의 회사와 그들의 학교를 변화시켰기
때문에 그 교회가 무너지지 않았다라고 이야기합니다 교회됨을 상실하지 않는다면 교회는 결단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여기 계신 여러분 한 사람 한 사람이 끝까지 교회로 버티고서 있는다면 세상이 뭐라고 떠들든이 땅의 교회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러니 사랑하는 사귐의 가족 여러분 우리가 모여서도 교회가 되고 흩어져서도 교회가 되어 이 땅에 교회를 끝까지 빛내 주시길 끝까지 지켜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