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팸 1기 - 마지막 모임 메시지

2024-07-05 (올린 날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오늘이 우리 팬 1기 마지막 시간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아마도 팬 별로 가장 마지막 그 모임을 하고 있을 텐데요 오늘은 우리가 함께 모여서 뭐 찬양을 하거나 함께 말씀을 나누지는 않지만 아 그래도 우리가 어느 곳에서 어떤 모임을 하든지 말씀을 그래도 마음에 품고 또 교재하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어서 오늘이 마지막 모임은 어 제가 이렇게 잠깐 영상으로 말씀에 대해서 짧게 고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이 함께 어 또 말씀에 대한 은혜도 나누고 또 같이 마지막 교제를 하시면

어떨까 생각합니다 뭐 큰 TV 보시는도 있을 거고 각자가 핸드폰으로 보시는도 있을 것 같습니다 어쨌든 저희가 최근 나왔던 사도행전에 대해서 마치 뭐 시까지 아니지만 제가 느끼는 사도행 하면서 느끼고 있는 부분을 여러분과 함께보고 생각하고 있 저는 그 사도행전에 잘나타나는 인물인이 베드로와 바울 중에 굳이 따지자면 저는 베드로와 제 성향이 더지 않나라고 생각하면서 살아왔어요 어쩌면 베드로의 그 인간적인 모습이 저에게 더 다가왔기 때문에 그렇게 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의미 보자면 참 바울을 담고 싶지만 나 강하고 해보이는 그모습에 람이라고 그렇게 정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제가 사도행전 설교를 쭉면서 울을 다시 만나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 그전에는 잘 보지 못했던 모습들을 발견하고 있기도 하고 무심 지나왔던 것들에 대해서 다시 상하면서 이번 히 인간 바울에게 물은 살 을 스를 들 는중 수현은 서어 상의 것들을 하며 성장해왔던 그가 이게 되었던 삶이 그렇게 성장해서 그렇게 배워서 그가 꿈꾸는 최선의 삶을 살았는데 그것이 자였다는

것은 충격적인 일입니다 여러분 우리가 세상을 살아갈 때도 우리가 세상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그로 말미암아 아 이게 최선의 삶이라고 하고 심히 살아가고 있는데 대로는 그 삶이 한발 물러나면 그렇게 의미 있는 삶인가 혹은 너무 나만을 위한 삶이 아닌가라고 우리가 생각하게 될 때도 있죠 어 성경을 많이 보더라도 구약을 깊이 연구했던 바울조차 이런 사람이 되었다는 것은 복음의 역설이 가장 잘 담겨 있는 장면이기도 합니다 누가복음 10장 21절에 보면 그때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뻐하며 이르시되 천지의 주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세기로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이렇게 말하 적 있습니다 복음이 지혜롭고 스게 있는 자들에게는 다가가지 못하고 튕겨 나갔는데 어린아이들은 그 복음을 받고 하나님을 받았다는 거죠 지혜롭고 세이 있다고 해서 더 깊이 복음을 누리는 것은 꼭 아닐지도 모릅니다 때로는 우리가 생각하는 그 지혜가 만든 자기가 생각한 어떤 경한이 있어서 복음을 더지 못하고 복음이 리지 는 경우도 있다는

것입니다 바울이 색으로 가는 그 길에서 주님은 그의 삶에 개입하십니다 그래서 그의 삶에 결정적인 변화가 일어납니다 그렇게 그는 그리스도를 핍박하는 자에서 그리스도를 증거하는 자로 거듭난 삶을 살게 됩니다 그 나름대로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열심은 어쩌면 그의 평생에 걸쳐서 있었으나 이제 드디어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삼은 진짜 복음을 그가 깨닫게 된 것입니다 그렇게 그는 이제 후에 안디옥교회의 사역자로 그리고 더나가 이방의 선교사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선교에 나가서

복음을 전 일은 어쩌면 그에게 적합했을 거예요 왜면 그 오월 헛발질을 하면서 살아왔기 때입니다 스스로 이렇게는 거야는 것이 옳은 거야라고 삶을 살아왔지만 그것이 선의 어 목표 향이라고 여기지만 그리스를 보니까 그든 을를 스스 이고 그것이 없으면 안 될 것 같았는데 사실 그리스도를 만나고 변화된 삶에서 그걸 다시 바라보니까 그것은 사실은 내가 그리스도를 따르 일에 오히 방해가 되는 것고 이제 난 그것을 배설물처럼 여긴다고 말하고 있고 이제 나의 유일한 고백은 그리스도를

본받아 가는 것 내가 이미 얻었다고 말할 수도 없고 온전히 이루었다고 말할 수 없는 그 주님을 따라가는 그것을 내가 언제나 평생을 다하여서 나아가겠다고 그는 다짐합니다 세상에 나가보면 바울이 성 본 사람들 중에는 그렇게 마치 자신의처럼 못된 방향을 향하는는 사람들이 도처 있었 그들에게 자신이 험 진짜 복음을 은에 있어 목숨을서 할 비전이 되었던 것이죠 복음을 만서 진짜화된 사람은 그 화 습 의 교정은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사랑 그 함 영혼에서 나왔을 거라고

저 생하고 있습니다 우가 설교지만의 교행은로 만만치 않어요 히 거기에는 적대자들이 존재했습니다 적들에게 같은 성이 보이는데 그들은 람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그 모든 곳에서 공동체를 세워가는 모든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비시디아 안디옥에서 유대 사람들이 경건한 부인들과 그 성의지도 인사들을 선동했다 나와 있고요 이공이에서도 유대 사람들이 이방 사람들 선동했다 그래서 그 믿게된 형제들에게 나쁜 감정을 품게 했다 나와 있습니다 루스드라에서 무리를 충해 돌로 바울을 치게 만듭니다

빌립보에서 사람들이 치 앞에서 울 성고해 가들이 그들에 핍박하고 불법적으로 폭력을 하는 일이 발생합니다 데살로니가에서 거리에 불량배들을 모아서이 믿음의 공동체를 공격하고 잡으러다니는 일이 발생합니다에서는 거기서도 그런 사람들이 쫓아와서 무리를 선동해서을니다 고린도에서 람들이 방 울이 힘들었던 그런 고백을 하고 있습니다 바울처럼 저도 복음을 전하 자로 신앙의 공동 세워가는 자로 살아가면서 바울의 사역에 이렇게 어려움이 많았다는 것은 참 슬픈 일이에요 아 왜냐면 저도

목회를 하 여정에 지금까지도 크고 자고 어려 만나왔지만 바울의 여정을 보며 아이 끝이 아니겠구나 아 앞으로 남겨진 고난이 정말 장난이 아니겠구나 저렇게 쉴틈없이 정말 지지도 않고 을보고 있면 아 나는 과연 견뎌낼 수 있을까라는 생이 들기도 합니다 그런데 바울에게 있어서 저 적들을 볼 때면 어쩔수 없이 바울은 자신의 옛모습이 떠올랐을 것 같아요 우리도 종 그렇죠 내가 부모가 되어서 자녀를 키워보면 내가 부모에게었던 모습 가운데 좋 못했던 모습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히

자가를 속상하게 할 때면 가의 부모를 속상하게 했던 그 모습이 떠오르며 뒤늦은 반성과 후회가 되기도 해요 신앙에 있어서도 그런 거 같아요 저는 종종 누군가가 저에게 행하는 어떤 모습을 보면서 아 제가 옛날에 누군가 했던 모습이 떠오를 때가 있어요 내가 나의 전도사님에게 내가 나의 목사님에게 내가 나의 영적 리더에게 내가 나의 동역했던 사람들에게 했던 어떤 모습들이 종종 이렇게 떠올라서 아 지금 생각해보면 후회가 남는 어떤 그런 부분도 있기도 합니다 바울은 그런 과격한

적대자를 보면서 과격한 적대자로 살았던 자신의 옛모습을 봤을 거예요 아마도 자신의 무리 때문에 죽임을 당했던 스테이 떠오르기도 했을 것입니다 이렇게 강직함을 갖고 있는 바울의 어떤 모습들도 분명히 성경 보여주고 있지만 사실 성경을 잘 보면 그에게도 너무나 큰 두려움이 존재했음을 우린 보게 되죠 내가 여러분과 함께했을 때 나는 하였으며 두려워하였습니다 강직함이 있는 바울이 그에게 그런 큰 두려움이 존재했음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보게 되는 거예요 바울의 두려움이 지금

어쩌면 그를 뒤따라가고 있는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오히려 위로가 되는 것은 우리 모두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데 있어서 이러한 감정을 종종 느끼기 때문일 거예요 약함을 느끼고 두려움을 느끼고 때론 떨기도 하고요 그리고 바울 또한 그런 감정 가운데 있었지만 그가 그 안에 그리스도의 위로와 격려를 받으면서 계속해서 사역해 나가게 됩니다 사도 18장에 보면요 밤에 주께서 환상 가운데 바울이 말씀하시되 두려워하지 말며 침묵하지 말고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있음에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니이는이 성중에 내 성이 많음이라 하시더라 1년 6개월을으며 그들 가운데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리라 바울이 가장 약함을 고백했던 고린도는 곳에서 바울이 2차 성행 가운데 가장 오래 머물며 사역합니다 이것이 라운 일이죠 또한 위에서 말했던 바울이 복음을 전하며 한 고난을 겪었던 그 수많은 도시에서도 놀랍게도 그 와중에도 복음이 전파되고 심자가 생겨나서 교회들이 생겨납니다 이것이 참 놀라운 복음의 사입니다 제가 설교 교행을 따라가며

성도의 삶을 울며 씨를 뿌리는 자의 되었죠 그런데 그 말씀은 편 말씀인데요 시편 말씀 126편 6절은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에 가지고 돌아오리로다 울며에 뿌려야 기쁨으로 단도 거둡니다 내가 지금 뿌려 가는거 너무 힘들다고 눈물 난다고 뿌가 지 않으면 아무것도 거둘 수 없고 그 기쁨의 수학도 맛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바울 또한 고난 받으면서 울었어요 하지만 그 울음 속에 그리스도가 그에게 주는 더 큰 위로를 그는

받았다고 고백하고 있잖아요 그리스도의 고난이 우리에게 넘친 것 같이 우리가 받는 위로도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넘치는도다 그가 울면서 걸어갔던 그 길에는 생명이 솟아났습니다 이것이 성경이 우리에게 보여주는 왜 우리는 이렇게 살아가는가에 대한 해답이 아닐까요 어 여러분 그리스도인으로 살기로 결단 여러분 여러분의 삶이 참 귀합니다 근데 저도 솔직하게 여러분이 힘들거라고으로도 말할 밖에 없어 그럼 세상은 말하겠죠 그런데 왜 그리스는 살아가느냐 우고 사실이지만 우을 이겨만큼이

안에서 그리스도에서 행복하고 또 위로받고 내가 하나님과께 살고 있음을 느끼면서 사실은 더 많은 심을 있요 어떤 여정을 통해서 또한 교회가 세워지고 한사이 하나님을 만나 가고 알아가고 성장하는 모습 보면서 내가 인생 가운데 가장 의미 있고 복된 일을 선택했구나 고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 오늘 어 함께하는 사람들과 마지막 어 팬 모임을 하고 있습니다 이제 또 새로운 조합으로 우리 각각 만나게 됐는데이 마지막 조합까지 나와 함께 해준 사람들과 아 함께 살아가는 그

공동체 위로도 함께 좀 경험하시고 우리가 이렇게 살아가는 이유에 대해서 그래도 함께 한번 다시 묵상해 보면서 나눈다면 우리가 정말로 오늘이 시간이 가장 소중한 시간들로 채워져 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저도 여러분과 함께 이렇게 교회를 세워가고 사역하고 또 여러분이 변해가는 모습이 사실 제가 목회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입니다 우리가 함께 그리스도를 닮는 그길이 멀 수 있지만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다라는 그 이야기처럼 함께 잘 걸어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네 즐거운 모임 되시기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