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주일

“메시아 족속의 삶” / 김형국 목사

2024-07-07 · 김형국 목사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이상한 교회예요이 교회 진짜 이상해요 원래 일부 예부 부 예배 하면 일부 예배는 이제 좀 조용히 빨리 예배 끝나고 어 가실 분들을 위해서 보통 예배가 있어요 많은 교회가 그래서 일부 예배는 좀 약간 약식이 2부 예배가 본 예배 뭐 이런게 대부분이거든요 근데 이건 1부 예배가 약식이 아니네 그지 좀 이상해요 많이 그리고 계속 또 서서 하네요 예 나이 드신 분들은 좀 무릎 같은거 안 아프세요 예 좀 좀 안혀 주세요 가끔 저 같은 나이든 사람은 어 내가 나이가 들었네

예 아니 어쨌든 일부 예배부터 이렇게 열정적으로 예배를 드리는 교회를 보니까 너무 기쁘고 감사한 마음도 너무나 많습니다 아네 그 오늘 여러분들하고 같이 어 나누는 본문은 제가 번역한 제가 이제 강의를 좀 심각하게 할 때는 그 책을 번역을 해요 그 헬라어에서 직접 번역을 해서 여러분 좀 비교해 보시면 약간 다를 거예요 조금씩 다릅니다 모든 번역은 그래서 여러 번역을 읽으셔야 돼요 그래서 오늘 본문은 대사가 전에서 굉장히 중요한 본문이 제가 도시의 하나님 나라라고 하는

책을 썼는데 그 책이 대서가 전설을 전체를 강의한 책입니다 그래서 거기 이제 khk 버전이 전체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래서 그 본문이 올라와 있네요 오늘이 시간에는 같이 여러분들하고 같이 메시아 족속의 삶이라는 제목으로 어 사경의 마지막 날 말씀 같이 나누려고 합니다 잠깐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이 귀한 교회에서 오늘 마지막으로 또 말씀을 증거합니다 성령께서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가서 사역할 때 그렇게 하셨던 것처럼 바울이 그렇게 전했던 것처럼 또 데스가 사람들이

그렇게 받아들였던 것처럼 이곳에서 역사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이 시간을 주님께 의뢰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아 아멘 아 우린 지난 이틀 동안 굉장히 중요하고 많은 이야기를 나눴 그든 어 이틀 다 오신 분 말씀 보시죠 이틀 다 오신 분 다 오신 분네 이틀 중에 한 번만 오신 분네네 그다음 분 손 들으려고 하지 않아요 너무 너무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예 근데 사실은 이제 집회를 할 때 이렇게 금토일 아 금 뭐 토요일 일요 금토일 이렇게 하는 걸

제가 조금 좋아하지 않아요 왜냐면 주일날이 마지막에 이제 결론 결론이지요 결론 근데 주일 날에만 오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거든요 주 그러니까 이 굉장히 헤비하고 중요한 말씀이 마지막에 딱 들어가야 되는데게 들어오기가 좀 어려워서 다시 서론격으로 해야 되기 때문에 주로 제가 월요 주일 월요일 화요일 이렇게 사하는 걸 더 좋아하긴 해요 그래서 오늘도 약간 그러면서 고민이 있긴 합니다 첫 번째 이 일중에 빌드업이 설교도 그렇죠 제 설교다 빌드 업이에요 사실은 그래서 금요일

표를 들으셨어요 오늘이 더 이해가 잘 되실 수 있긴 해요 그래서 조금 아쉬운 마음이 있긴 하지만 우리가 얘기했던 가장 중요한 것들 중에 하나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얘기였죠 그죠 하나님 나라에 대한 얘기를 보시면네 우리가 많은 사람들이 어떻게 믿고 있다고요 어 이렇게 믿고 있다는 거죠 그죠 그죠 그 우리가 이 땅을 살다가 예수님 만나서 죄사함을 받고 상 쩔 수없이 살다가 죽으면 천당 간다 아까 마지막 찬양도 너무 좋은데요 어이 찬양도 사실 이런 가사가 약간은 사람들을

헷갈리게 만들어요 야이이 노래가 틀렸다는게 아니라 가사에 사실은 신학이 들어가거든요 근데 우리가 이 땅을 벗하여 살지만 여기 맨 마지막에 제가 막 감동을 받다가이 찬양을 제가 잘 한두 번 들어본 거 같아요 근데 너무 좋아서 이렇게 찬양하다가 어 가살 보니깐이 땅을 벗하여 어디 가더라 네이 땅을 버 아 나 지금 비롯이 땅을 벗하며 살지라도 내 영혼은 저 하늘을 디디며 사네 이게 신학적으로 굉장히 위험한 본문이 왜냐면 우리가 이 땅을 벗하여 살면 안 되거든요 그죠 우리는

이 땅을 디디고 살아야 돼 우리가 벗하고 살아야 될 것은 하늘이에요 그죠이 뒤바꿔 놨다고 가사가 무슨 얘긴지 아세요이 왜 이렇게 이렇게 믿기 때문에 그래요 어쩌이 땅에 어쩔 수 없이 벗하고 살다가 하늘을 소망하고 살다가 나중에 하늘에 올라갈거다 이렇게 이런 사상이요 밑에 있기 때문에 이런 노래를 반복하다 보면은 저렇게 믿게 되는 거예요데 사실 저렇게 믿어서 이런 노래가 나오는 거예요 이게 무슨 얘기지 아시겠어요 그게 거꾸로 돼야 돼 나 비록 그 나 하늘을 디디며

살며 우리 하늘을 뒤고는 하늘에 속해 사는 거니까 왜냐면 기독교 이거가 아니라 사실 이거라는 얘기했잖아요 그죠 굉장 중요한 분 이이 부분이이 부분과이 부분이 가장 중요한 거가 빠졌어요 하나님 나라의 현재 성에 다 있는 거 같은데 하나님 나라가 이미 시작됐다고 하는 얘기가 빠져 버렸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이렇게 노래를 부르는 거지 거기다 내 영혼은 이렇게 해서 마치 영혼하신 않아요 이 하나의 하나로 보지 그 예를 들어서 그런 것들이 우리리 노래에 있어서 사실 노래할

때 그 노래 가사 같은 것들을 우리 잘 봐야 돼요 그걸 그 반복해서 부르다 보면 우리도 모르게 그 사상이 우리 속에 이렇게 들어와서 우리 내면화 되거든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찬양인도 잘못했다 뭐 그런 거 아니에요 또 막 끝나고 다들 막 막 시험에 들어서 뭘 잘못했다 얘기 그런 거 아니라 아니 수많은 찬양이 그래요 그래서 이 하나님의 진리에 기초한 말씀을 봐야 되는데 이 얘기를 왜왜 말씀드리면이 노래는 되게 좋아 그니까이 노래도 그나라이를 때까지 이렇게 부를 수도

있어요 근데 저는 그 나라 이을 때까지라도 부르고 그다음에 그 나라 살아내면서 순례의 길 멈추지 않으리 그렇게도 부를 거예요 그 가서가 그 나라이를 수도 있죠 왜냐면 주님이 다시 오실 때 우리가 그나라에 완전히 임할 기 때문에 그렇지만 그렇게만 얘기하면 그 나라는 아직 임하지 않은 것처럼 느껴진다고 그 저는 이 노래를 부를 때 당연히 그렇게 부를 거예요 한 번은 그 나라에 이을 때까지 그다음에 할 때는 그 나라 살아내면서 순례의길 멈추지 않으리 무슨 얘긴지 아시겠어요

그죠 그 요런 것들이 우리 성 우리 우리가 하나님나 예수님 께서 가르치게 무엇이냐가 선명해지면 노래도 가사가 바뀌는 거예요 가사 바꿔서 불러도 괜찮아요 필요할 때는 가사를 바꿔서 부어요 예 어 그런다고 어디서 뭐 쫓겨나고 그러지 않으니까 그래서 근데 이게 무슨 얘기를 하냐면 우리가 믿고 있는 거가 오늘날 한국 교회가 이렇게 힘이 없는 이유가 이렇게 믿지 않고 있 이렇게 믿고 있기 때문에 오늘 여기서 너무 좋은데 예배드린 건 너무 좋은데 세상 나가서 어쩔 수 없이

세상 사람들이랑 똑같이 살 수밖에 없어 이런 생각을 안맞 내에 공유하고 있어서 우리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이렇게 많은데 한국 사회가 이렇게 엉망인 거예요 이 정도 숫자가 되면 아니 이 정도가 아니라 한국의 그리스도인들이 원래는 종교 사회학적으로 얘기하면 어떤 집단에 어떤 한 가치관이나 이데올로기를 가진 종교 집단이든 어떤 사상 집단이든 이런 사람들이 3% 되면 3% 세상을 바꾼다 이렇게 봐요 3% 되면 전체 인류에 만일 필요가 없다는 거예요 근데 지금 기독교 21%

올라갔었던 2% 아지 물론 지금 15% 떨어졌어요 앞으로 계속 떨어질 것이긴 하지만 그게 걱정되는게 아니에요 그거 3% 중요한 거야 진짜 믿는 사람 3% 그죠 그러니까 저는 여러분들하고 이번에 와서 메시지를 전하면서 첫째 날 둘째 날 못 들으신 분은 다시 듣지 않으시는 것은 안 될 거 아 불행한 분들이에요 꼭 다시 들으세요 그래서 오늘 어 좀 메시지 좀 길긴 하지만 예 좀 다시 듣고 생각해 보고 정말 기독교가 이건가 이건가 아 하나님 나라가 시작됐다면 이건 완전히

다른 얘기예요 새로운 시대가 시작됐다는 거거든요 그걸 정말 믿으면 사람은 바뀌어요 안 믿으니까 안 바뀌는 거지 그래서 오늘은 이런 이런 이런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받아 들었던 교회에 교회의 그 놀라운 현상을 좀 여러분들하고 좀 나누려고 그래요 데스가 이거 진짜 초대교회는 이렇게 정말 믿었거든요 그래서 그들이 좀 달랐던 거예요 우리랑 그들이 달랐던 거는 그들이 우리보다 훨씬 가난하고 우리보다 훨씬 덜 배웠고 훨씬 열악한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진짜 믿고 우리는

진짜 안 믿는다는게 사실이에요 그게 가장 큰 차이예요 그래서 대사가 교회를 좀 얘기를 하겠는데 제 책에서 아주 자세하게 얘기했기 때문에 그걸 다 길게 얘기할 하면 오늘 2부 예배 못 들어가죠 그러길 원하 그럴까요 까지고 그냥 밀고 갈까요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간단하게 요약해 드리면 일단 고대 도시라고 하는 건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락 한 상황이에요 고대 도시라고 하는 거는 사이즈가 굉장히 작아요 1.6km 우리 대선 원이가에는 고어 실제로 발굴되지 않았지만

그 그 도시 비슷했던 안디옥이라고 하는 시리아에 있는 안디옥이라고 하는 도시는 완전히 발굴됐다 이즈가 길이가 1.6km 넓이가 3.2km 그래요 그러니까 옥정 지구보다 확실 작을 거예요 그고 속에 사람들이 모여 사는데 12만에서 15만 명 정도 살았어요 그니까 인구 분포도로 얘기하면 서울이나 만하탄 정도가 돼요 근데 서울이나 마나이 여기도 마찬가지만 인부가 어떻게 돼 있냐면 수 수식 분산도 있거든요 수식 분산이라는게 무슨 얘기지 아세요 한 평에 한 사람이 있는게

아니라 그 위에 또 있고 있다는 거예요 고충 빌딩에 사람이 들어가 있으니까 그래서 인구 밀도는 비슷하지만 실제로 이 사람이 붐비는 거는 고대도시 훨씬 더 비어요 한 6층짜리 정도 집에 살았어요 여러분 연립주택 같은 거예요 근데 나무와 화와 돌지 있기 때문에 잘 무너졌어요 그래서 높은 곳에는 사람 수 어땠을까요 가난했지만 높은데 맨 위에 사는 사람들이 뭐예요 그걸 뭐라 그걸 뭐라 그래 맨 위를 예 예 단어가 왜 생각이 나는지 무슨 하우스 하우스 아 팬트하우스 팬트하우스

예 그 돈 제일 많은 사람 거기 살았잖아 요즘은 근데 그 옛날에 제일 어려운 사람이 거기 살아 왜냐면 거기까지 걸어가야 되거든 60까지 걸어 올라갔다 했다니까 제일 높은데 가난한 사람이 살았고 그다음에 여러분들 다시 사람이 그 죽어가 있으면 밥 먹고 살아야 되잖아요 그 연통이 있었을까 연통 없었어요 창문으로 나갔어요 연기가 예 그러니까 저녁 때가 되면 온 도시가 어떻게 될까 연기가 자욱하게 나겠죠 그죠 그럼 이제 밥 먹고 난 다음에 그대 무슨 일을 해야 돼요 뭐

해 배설 해야지 그럼 배 화장실이 있었을까 아니 당연히 없었어요 화장실 여기 여기 좀 나이 드신 분들은 화장실이 집에 들어 집 안에 들어온 거를 그까 어릴 때 없었죠 집밖에 있었죠 화장실 화장실이 집 안에 들어온지가 인류 역사 얼마 안 돼요 화장실 집밖에 있어요 그러면 층에 있는 사람도 어떻해 그러니까 주로 이제 요강이는 거 아세요 요광 요강이 이렇게 항아리 있다고 항아리 예 그 항아리에 다 해서 갖다 버리는 거죠 근데 급할 때는 어떻게 돼 이거 다 찼어 밤이야

급해 어떻해 창 창에다 이렇게 보 창에서 버리는 거죠 왜 그 그죠 고대사가 그런 거였어요 예 아니 실제로 여러분들 그래서 인간의 분나 이런 것들은 길바닥이 너무 많았고 그 거기 흐르는가 조그만 하천 같은 데다 버리고 하천에는 동물의 사체들 그리고 낙태를 많이 해 가지고 낙태된 아이 시신까지 있었어요 엄청나게 더럽고 오염 병균이 있고 막 그런 데였어요 그래서 이게 막 이렇게 그 길 가다가이 하늘로부터 그 벼락을 맞은 사람이 그 로마 법전을 보면 고소를 해요 어 누가

이겼을까 길를 가다 그 뒤집어 썼으니까 얼마나 화가나요 끔찍하죠 법전에서 네가 잘못한 거야 아니 사람들이 다 그러는데 피해 가야지 네가 그 그럴 수밖에 없는 상황이 그니까 대충 아시겠어요 그러면 그 나라의 그 상황이 위생이 어떻겠어요 전염병이 가끔씩 돌아가지고 전염병이 돌면 인구에 3분씩 죽어 나갔어요 심하 2가 죽어 갔어요 그럼 새로운 사람들이 들어오겠죠 또 이제 인구 인구가 계속해서 변환된다는 건 무슨 얘기를 듯해요 안전하지 않은 사회예요 그죠 치안이 누가 뜨내기

자꾸 들어오는 거예요 그런게 굉장히 불안한 사회예요 지금도 그렇지만 그 당시 여성들은 언제든지 강간에 노출되어 있었고 이런 아주 끔찍한 곳이 도시예요 예 도시에 왜 사냐면 지방에서 자기 땅을 잃어버리고 갈 데가 없는 사람이로 유입되는 거예요 여기서 어 여기 무슨 노동이 할게 있고 그 오늘날 비슷한 면도 있고 다른 면도 있는데 그렇게 열악한 상황이라고 그니까 데살로니가 교회에 세워졌다 그랬을 때 데살로니가 어떤 상황이었는지 아시는게 되게 중요해요 제가 짧게 그냥 얘기했는데

그런 그런게 대가의 고대도시 상황이었어요 그니까 사람 살 만한 곳인가 아니 사람 살기 되게 어려운 곳이에요 오늘날도 많은 사람들이 우리이 도시 속에 살면서 여기 옥정을 보니까 제가 조금 일찍 와가지고 여기 호스가 조금 걷다 들어왔는데 이거 너무 좋더라고요 예 굉장히 좋은 곳이지만 도시에서 우리는 또 살아가는게 따는게 힘들어 먹고 사는게 힘들다 그러고 힘들다는 얘기 많이 하는데 고대 도시에서 사는 거랑 우리 현대 도시에서 사는 거랑 어떤게 더 어려울 것 같아요 그냥

상상해 보세요 우리도 힘들어요 우리도 우리나라이 힘들고 쉽지 않지만 그 어려움이라고 하는 건 고대 도시가 비교하기 어려울 정도로 어려 어려운 상황이야 거긴 생존 자체가 어려운 곳이에요 근데 거기에 교회 가 세워졌다는 거예요 그게 중요한 거예요 그냥 교회가 세워졌다 데살로니가의 교회에 편지 보냈다 그러면 데살로니가 교회가 우리 같은 이런 교회라고 생각하는데 이런게 아니라는 거야 끔찍한 상황 속에 교회가 세워졌다는 거예요 근데 이 교회는 드 49년 정도에서 세워졌을

거로 보여지는데 사도 바울이 여기 와서 사도행전을 보면 3주 동안 가르쳤다고 나와요 사도행전 17장을 보면 근데 3주 동안 가르쳤다는 건 회당에서 가르쳤다는 것을 그렇게 얘기하는 거고 실제로 대가 전서 후서를 보게 되면 이 분이 바울이 적어도 6개월은 사역했을 걸로 보여져요 최소 그리고 바울의 연대기를 쭉 공부해 보면 바울의 움직임을 볼 때 여기 6개월 정도밖에 머물 수가 없어요 실제로 그 바울은 여기서 쫓겨 놨어요 폭동이 일어나서 그럼 어떤 얘기예요 옥정 상임의

교회가 세워졌는데 6개월 만에 강종규 목사님이 사라졌다고 상황이 그런 상황이에요 예 교회의 사역자들이 다 축 축소됐다고 대사가 도시에서 그러니까 덩그마니 복음을 받아들인지 6개월밖에 안 된 공동체가 그 데살로니가 하는 열약한 곳에서 살아남았다는 거예요 그래 사도 바울이 이게 너무 마음이 안타까울 거 아니에요 그래서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남쪽으로 내려와서 아테네 갔다가 아테네에서 디모데를 보내요 도대체 어떻게 됐는지 궁금하다 대사가 우리가 할 수 없이 쫓겨났지만

보석 거을 받고 풀려났다고 하는 걸 보면 다시 데살로니가 돌아오지 않는 다는 조건하에 돈 내고 풀려난 거 같아요 그니까 바울이 주님을 위해서 죽기로 결심한 사람인데 거기서 일단 탈출 했으니까 미안하기도 하고 창피하기도 하고 뭐 여러 마음이 있었을 거 아니에요 그리고 얼마나 괴로웠 있어요 그 교회가 강종일 목사님이 교회 세워놓고 6개월 만에 나갈 갈 수밖에 딴데 갈 수밖에 없어서 쫓겨났어 아 그까 쫓겨날 일이 없죠 어쨌든 딴데 갈 수밖에 없었어 그럼 어떻게 했어요이

교회가 얼마나 걱정이 되겠어요 그래서 디모데를 보낸 거예요 그 디모데가 소식 그 교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선 바울은 그 사실에 고린도로 이동해요 고린도를 이동에 있었을 때 고린도지도 전한 거예요 이 교회가 건강하게 잘서 있습니다 바울이 너무 기뻐서 쓴 편지가 대설 전소예 그래서 제가 대설 전서를 사랑하는 이유가 뭐냐면 교회가 한국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일해 신앙생활 못해요 철해 신앙생활 못해요 그런데 두 가지야 삶의 여권이 너무 힘들어요 두 번째 우리 교회 목사님이

안 좋아요 그래서 신앙생활 못한다고 얘기하는데 대사가 교회는 이 두 가지를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그 도시적인 상황이 살기 너무나 어려운 곳이었고 두 번째 좋고 나쁘고 떠나서 사역자가 없었어 성도들만 이루어진 교회였다는 거예요 어떻게 이런 교회를 보고 바울이 이렇게까지 기뻐하면서 편지를 쓸 수 있을까 도대체 이 비밀이 뭘까 그래서 제가 대선의 전서를 깊이 공부하고 그 책을 쓴 거예요 도시에 나타난 하나님 나라 그 도시의 하나님 나라라는 책이에요 나중에 필요하신 분들은

그 꼭 보세요 같이 공부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근데 이 교회 이 얘기를 다 드릴 수 없어요 오늘 뭐 제가 책을 한 권 쓴 책이고 근데 이 본문을 이렇게 잘 보게 되면 굉장히이 교회가 교회가 그 다를 수밖에 없는 특별한 현상이 있어요 그거를 어 이걸 잘 보세요이 본문을 보면 이거 본문 자세하게 다 설명할 수 없어서 이 본문에 중요한 동사한 보가 보겠어요 우리의 복음이 말로만 아니라 능력과 성령으로 큰 확실 여러분에게 이르렀다는 단어가 있어 하나님의 말씀이 너희에게

이르렀다 이렇게 얘기했어요 그죠 예 이르렀어요 그리고 다음에 어 6절을 보면 여러분이 환난 가운데 성령 기쁨으로 이 말씀을 받았다고 나왔어요 받아 말씀이 이르렀고 그다음에 말씀을 받았어요 그죠 여보세요 그렇죠 예 말씀을 받았어요 말씀을 받고 난다음에 그다음에 뭐가 나와요 주 우리와 주님을 본받는 자가 됐어요 그죠 그리고 난 다음에 여러 마게도 악기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본이 되었어요 그리고 그랬더니 여러분이 여러분으로부터 주님의 말씀이 마게도니아 악게려 퍼진 것이

아니라 모든 것에서 하나님을 향한 여러분들의 믿음이 알려졌어요 그 세상에 이 사람들의 영향력이 막 끼쳐 있는 거예요 여기 하나 주님의 말씀이 들려줬다는 것은 이 복음이 다른 곳에도 막 전달됐다는 얘기를 뜻하는 거고 이들의 믿음이 알려졌다는 건 이들의 삶이 세상 사람들에게 알려져서 세상 사람들이 마게도니아 아기야 정도면 우리 한반도 정도 사이즈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예요 굉장히 넓은 영역에이 사람들의 소문이 막 퍼졌다는 거예요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 편지를 쓴게 AD

50년 정도에 쓰여졌기 때문에 교회가 세워진지 1년 정도밖에 되지 않은 상황에 편지를 쓴 거예요 그니까 고작 1년이 지났는데이 교회 이런 현상이 일어난 거야 놀랍지아요 그죠 아 저로선 굉장히 놀라워요 저는 초대 교회에 대해서 관심이 많아요 왜냐면 한국 교회가 정말 변화되려면 초대교회를 초대 교회에 나 나타났던 일들이 현상이 우리 교회에서 우리 현대에서도 일어나야 되거든요 근데 왜 안일어 이게 저한테 고민이었던 거야 근데 성경을 보게 되면 왜 안 일어났는지를 알겠는

거예요 아 이러니까 그런 일이 벌어졌구나 그래서 이걸 다시 한번 정리하면 이걸 제가 대서가 현상이라 그래요 대설 현상은 뭐냐면 동사만 다시 한번 기억해요 말씀이 너희에게 이르렀어요 말씀이 이르렀다는 건 우리 입장에서 말씀을 들었다는 거죠 그죠 말씀을 들었다는 거야 말씀을 듣고 그 사람들이 이것을 말씀을 받아들였어 오 누가 예 잘 기억했어 받아들였어요 말씀을 받아들였어요 말씀을 받아들이고 난 다음에 이 사람이 어떻게 했어요 우리와 주를 본받는 사람이 됐어요 본받기

그죠 그 본받고 난 다음에 이 사람들이 마게도 아악의 사람들에게 본이 되었어요 그랬더니 그들의 말씀이 거기로부터 흩어 나와서 마귀 내와 아가의지게 다 선을뿐만 아니라 그들의 믿음이 온 지역에 알려지게 됐어요 세상에 영향을 끼치게 돼요 저는 이걸대 가 현상이라고 불러요 대사가 교회 현상 이렇게 부를 수 있지만 그냥 짧게 대선원이가 현상 그렇게 제가 이름을 붙였어요 어 이거 굉장히 중요하죠 그러면어요 얘기를 이제 자세하게 뜯어서 얘기하긴 할 건데 그럼 우리 한국 교회를

한번 좀 한번 비교해 봅시다 한국 교회도이이 한국 교회는 어떠냐면 한국 교회는 말씀을 들어요 오늘날도 지금 여러분들도 듣고 있고 유튜브에도 있고 한국 교회만큼 설교가 많은데가 없어요 정말 설교 많이 들어 말씀을 들어요 근데 그 말씀을 듣고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좀 적어요 그니까 여러분들이 제 설교를 들었잖아요 그리고 난 다음에 일로 들어가서 일로 나오는 거예요 말씀을 듣기만 했을 뿐이지 그걸 받아들여서 내 마음속에 품질 않아요 수많은 소리걸 듣고음 그래 좋은

말씀이야 그리고 끝 그리고 다 잊어버려 그고 그다음 주에 와서 또 들어요 그 목사님들이 참 설교하기 좋은 거죠 한 3년만 지나면 옛날에 했던 걸 다시 해도 몰라 밤낮 듣고 지나가니까 예 그까 말씀을 받아들이지 않아요 사람들이 말씀을 받아들인다는 건 그 말씀에 자 받아들여서 자기의 삶을 그렇게 변화시키고 그렇게 따라가려고 하고 그 말씀이 자기에게 보여주는 것에 따라서 시각이 막 교정되고 아 이거였구나 세상을 내가 잘못 보고 있었네 아 내가 세상을 잘못 살고 있었네

그래서 내 삶이 바뀌어 나가는 것이 받아들이는 거거든요 안 받아들이는 거야 그렇지만 여기 계신 분들은 받아들이는 분이 꽤 있을 거예요 주일날 말씀을 받고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간직하고 그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성장하거든요 근데 그다음에 또 문제가 뭐냐면 받아들고 난 다음에 여러분들 가운데 아 나는 누구를 본받는 사람이 있어요 여러분들 앞에 아 나 저 사람의 어 삶의 삶 전체는 아니어도 그 사람의 어떤 모습을 내가 본받아야 되겠다 내 신앙에 있어서 나보다 앞서 나가는

사람이네 그래서 본받을 사람이 있어요 근데 있는 사람들은 복 있는 사람이에요 그건 정상인 사람이야 근데 사람들이 오늘날 한국교회에서 누굴 본받지 않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본받을 사람이 없답니다 그 본 받는다는 건 기독교의 아주 핵심적인 가르침인 우린 예수님을 본받는 자가 되잖아요 근데 예수님을 본받으려 men 우리보다 먼저 앞서서 예수님을 본받는 사람들이 있기 마련이에요 예수를 믿는다는 건 정말 아름답고도 대단한 일이거든요 근데 내가 지금 예수를 막 믿은지 얼마

안 됐어요 그 예수를 믿는 건 건 40년 50년 평생 사는 건데 주님을 따라갔던 앞선 나보다 앞선 분들이 당연히 있기 마련이거든요 근데 이 사람들 본받지 않아요 이 얘기 뭐냐면 둘 중에 하나야 내가 예수님한테 너무 많이 본받아서 예수님께 딱 붙었어 내가 다 제껴서 내 앞에 아무도 없어 그 그래서 예수님 본받는 사람이야 그죠 아 그럴 수 있겠지 난 본받을 사람이 없어요 그런 사람은 뭐냐면 난 다 제 꼈어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이거나 아니면 굉장히 교만한 사람이에요 여러분들

가운데 신앙생활하면서 내가 누구에게 아 나 저 사람이 저런 부분을 본받아야 되겠다 예 그 사람 전체를 본받을만큼 완벽한 사람은 많지 않아요 모든 면에서 균형 있게 성장한 사람은 우리가 어제 얘기했던 풍성한 삶의 기초 그런 거 한 20년 정도 하고 그럼 삶이 전체적으로 균형 잡혀서 저 사람은 재정 생활도 가정 생활도 그 개인적인 삶에 있어서도 건강에 있어서도 사람들을 사랑하는 거 뭐 사회 시민으로서의 모습 아 이게 어떻게 저렇게 균형 있게 성장했지요 그 20년 지나요

어제 얘기했던 한 30 30k 너무 많다 한 2 30씩 이게 들 수 있는 사람이 되면 그렇게 되는 거야 그건 세월이 걸리는 거예요 그렇지만 그렇지 않다 할지라도 나보다 조금씩 앞선 사람이 있거든 예수를 막 믿었어요 예수 막 믿으면 내 앞에서 아 하나님이랑 인격적 관계를 배우는 사람들이 있잖아요 성경과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만나는 걸 조금씩 배워간 사람 나보다 낫지 그죠 어 그리고 이 사람이 부족하지만 어 리더가 돼가지고 사람들을 섬기는 모습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시간을 섬길까 배울게 있지 근데 밤낮 사람들 뭐라 그러냐면 저 사람은 저게 부족하고 저 사람은 저게 부족하고 아니 다 부족하지 인간이 완전한 사람이 어디 있어 여기 이거 뜬 사람이 있어요 이거 난 예수를 믿어 가지고 60이 되면 여기 뜰 줄 알았어 이렇게 예 완전히 성화가 이루어져서 아직 안 보여요 아직 안 보이죠 그래서 내가 70으로 옮겼어요 70이 되면 뜰려나 이렇게 아니 그 완전한 사람은 없어요 그렇지만 여기저기에 내가 배워야 될게 많거든 사람들한테 근데 본을

안 받아요 본 받기가 잘 않아요 그니까 본받지 않으니까 그다음에 뭐라 그러냐면 다른 사람한테 날 본받으라고 얘기를 안 해요 나를 본받으라고 얘기하는 크리스천이 없어요 어 그건 되게 교만한 얘기처럼 느껴져 근데 사도 바울은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것처럼 너희도 나를 본받아라 이게 기독교의 제자훈련의 가장 핵심적인 아이디예요 내가 예수님을 본받고 있으니까 당신들에게 내가 복음을 전해 줬잖아 그럼 나를 본받아 난 예수를 향해서 가고 있어 그럼 당신들 나 따라오면 돼 이게

기독교예능 나를 본받으라 늦게 출발한 사람들 나보다 어린 사람들에게 나를 본받아 내가 완전하다는게 아니야 내가 그분을 향해서 가고 있다는 거야 예 그게 중요해요 세상에 완전한 사람이 어디 있어요 바울이 내가 완전했다 나를 본받으라고 얘기한게 아니에요 내가 그리스도를 따라가고 있으니까 오늘도 아 이면에서 네가 나를 본받을 필요가 있지 않겠 니라는 거야 본받으라는 건데 본받지 본받지 그까 본받으라고 어 본이 되지 않아요 아무한테도 그러니까 사람들 속에서 역동이 아니에요

사람이 변하지 않아요 본이 누가 본이 되잖아요 그럼 좀 조심해요 어 나를 본받는 사람이 생겼다 그럼 조심한다고 삶을 근데 본이 되지 않으려고 하니 본을 본을 본이 되려고 하지 않으니까 막 살아요 그니까 그런 사람들이 모여 가지고 교회를 하니까 세상에 영향력이 없어요 이거 보세요 이거 열심히 만든 거라고 이게 점점점 흐려지 아아 예 그 끝에는 없어지 안 보이잖아 예 그러까 한국의 교회가 여기저기서 있는데 그 교회들로 인해서 세상에 어떤 영향을 끼치고 있는가 영향이

하나도 못 끼쳐요 저는 교회가 동사무소 다 나다 동사무소의 역할보다 나아야 된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제가 아주 어릴 때 그런 생각했어요 지금 동사무소는 교회들 다 훨씬 나아요 동사무소에서 그 지역을 위해서 하는 걸 보면 물론 나라 돈을 가지고 하는 거지만 이제는 동사 무소하 지역 교회가 이 싸워서 경쟁에서 이길 수가 없어 없을 정도로 동 동사무소가 그 지역을 위해서 일을 많이 해요 그리고 교회는 뭐예요 전혀 안 해요 지역을 위해서 거의 안 해요 이렇게 돼 이게 한국교회

현상이에요 그래서 목사님들 주셔도 나를 못받지 마세요 제가 전하는 말씀을 들으시고요 주님을 받으세요 지나가세요 지나가세요 자기 가만 본받지 말래 자기를 그 겸 되게 멋있는 말 같죠 근데 얼마나 겸손하면 저를 본받지 마세요 여러분 제가 전하는 주님의 말씀을 본받으십시오 그건 겸손해 보이지만 성경의 가르침이 아니에요 성경에서는 본이 되라 다른 사람들에게 본이 되라라고 가르쳐요 제가 교회 안에 거짓말이라는 책을 썼거든요 그 그건 제가 초기에 썼던 책들 중에 하데 교회

안에 거짓말이 너무 많아 그 거짓말은이 윤리적 거짓말이 아니고요 어 신학적인 거짓말이에요 지금 지금 거짓말이라 보다 오류죠 제가 그랬더니이 책을 썼더니 그다음 엔가 그다음 엔가 알라딘에서 만우절 때 만우절에 읽기 좋은 책하고 나왔더라고 그래서 아 알라딘은 책을 인구나 이걸 알았어요 그런 거짓말을 만우절 거짓말을 얘기하는게 아니거든이 거짓말은 신학적 오류를 다룬 책인데 그중에 여러가지 가 있어요 그중에 뭐 이런 거 있잖아요 뭐 그 사람 신앙은 좋은데 성격은 이상해

이게 거짓말이에요 신앙이 좋으면 성격도 좋아져야 돼요 예 근데 그 중에 하나가 뭐냐면 교회는 사람 보고 다니는는데 아니야 하나님 보고 다니 거야 거짓말이에요 그 그렇게 얘기하는 사람 내가 물어봐 넌 하나님이 보여 넌 보여 교회는 하나님 보고 다니는 데가 아니고요 사람 보고 다니는데요 하나님을 믿고 변화된 사람들을 보고 다니는 데가 교회예요 어 어 그러니까 개차반으로 살고 대충 살고 그리고 사람들에게 어 교회는 사람 보고 다니는 거 아니고 하나 보고 다니는 거야 되게

멋있어 보이죠 거짓말이에요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보여 줘야 돼 사람들한테 완전하게 보여주라는게 아니에요 주님을 믿고 따라가면 그게 보이는 거지 그래서 저게 이게 아니라 기독교는 뭐라고요 기독교는 이게 기독 이렇게 되면 안 되고 이게 드리고 그리고 본 받고 근데 이 본이 본 받고도 되게 재밌는게 바울이 바울이 굉장히 정교하게 글을 쓰는 사람이거든요 근데 바울이 우리와 주를 본받는 자 됐다고 얘기를 해요 교만하지 않아요 주와 우리라고 그래야지 아니 어떻게 주님 앞에 자기를

내서 우리와 주를 보면된다고 했잖아요 이건 실수가 아니에요 주님은 안 보여요 우리를 통해서 주님이 보이거든요 그러니까 바울이 우리와 주를 본받는 자가 됐다고 얘기하고 있는 거예요 주님을 무시해서가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주님은 눈에 보이는 주님을 믿는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기 때문에 우리와 주를 못맞는 자다라 얘기를 한 거예요 그 저는 여러분들에게 그 뭐 신앙생활하는게 어려워요 얘기 해보면 사는게 힘들다는 거야 다 우리 도시에서 사는 거 너무 힘들다는 거야 이 시대에

사는 너무 힘들대요 그럼 대산 살았던 사람보다 더 힘드냐고 두 번째 우리나 우리 교회 좋은 목사님이 안 계시대요 또 계시니까 문제긴 해 예 그렇게 목회자 너무 의지하는 거지 그니까 우 우리 내가 신 신앙생활 잘할 수 있는 건 우리 목사님 때문이야 우리 교회 목사님 너무 좋아 이거랑 똑같은 말이에요 난 좋은 목사님이 없어서 신앙생활 못하겠어 난 우리 교회 목사님 너무 좋아서 난 그래서 신앙생활 잘하는거나 그건 사실은 거의 똑같은 얘기예요 목회자에게 의존하고 있는 거거든요

목회자는 굉장히 소중한 분들이에요 근데 목회자 의존적으로 만드는 사람은 좋은 목사가 아니에요 좋은 부모는 누구예요 때가 되면 떠나 보내는게 좋은 부모 그죠 떠나보내고 간들이 독립적인 인격으로 서게 만드는게 좋은 부모지지 내가 장악하고 있고 내가 컨트롤하고 나 없으면 움직이지 못하고 예 나한테 와서 밤 더 돈 달라고 하는 거 만들고 이게 조작하는 부모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건 좋은 부모가 아니에요 나쁜 부모요 좋은 부모는 때가 되면 걔한테 책임을 물어야 돼요 세금을지는

삶을 살아야 돼 예 어제 제 아이들 둘이 이제 미국에서 왔어요 장르니까 우리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돌아가셨고 저기 신 신할머니 다 돌아가셨기 때문에 이제 걔네들한테 할머니 할아버지는 두 분밖에 안 남았는데 그분 중에 한 분 돌아가셨으니 조금 고민하다가 저희가 아 비행기표 들더라도 와야지 그 둘이 비행기 타고 왔어요 이제는 대학을 졸업한지 얼마 안 됐지만 다들 독립적으로 사는 저희 집은 대학 졸업하면 재정적 지원이 끊어지거나 저희 집이 그렇게 못 살지 않아요 근데 안

해 줘요 이제도 너희가 살아 그 독립적으로 키웠기 때문에 지금까지 그렇게 키웠기 때문에 이 알고 있었어요 딱 대학 졸업하자마자 이제부터는 미국에서 미국에서 살기 쉽지 않거든요 독립적으로 사는 거죠 딱 돌아왔는데 아직도 아기 같은 데들 너무 어른스럽고 시는 거죠 그 오자마자 아빠 안고 허그하고 아 딸들은 왜 이렇게 스위해 와서 아빠 허리를 막 어젯밤에 여기 집회 끝나고 10시반에 가서 딸을 막 처음 봤는데 장례 식장에서 우리 아이들을 보니까 너무 좋은 거예요 이제

독립적으로 서가고 있으니까 그죠 그러니까 이게 이게 목회자 얘기하다가 약간 딴 얘기로 갔지만 목회자는 소중합니다 아빠는 걔네들한테 굉장히 소중한 존재예요 우리 아이들한테 아빠는 정말 소중한 아 안 믿는구나 할 수 없어 그 진짜 소중하게 생각해요 저를 그래서 우리 아이들 오자마자 어제 우리 같이 얘기한 건 얘들 이번 주 말에 가는데 주중에 우리 언제 저녁에 우리 패밀리 파티 할 거냐 시간 먼저 잡는 거죠 왜냐면 오면 아빠 너무 바쁘고 자기네들도 이제 오면 누구 만나야

될 사람 많잖아요 그럼 우리 가족이 언제 만나서 같이 식사하고 얘기하고 같이 예배드리고 그럴까 그래서 아 그럼 우리 아빠가 화요일 저녁 밖에 안 된다데 아빠 또 9시에 또 주 들어가야 되니까 그럼 우리 5시에 만나 합시다 시부터 9시까지는 우리 그게 이제 목회자는 그만큼 중요한 존재야 아버지처럼 중요한 존재야 그렇지만 아버지한테 의존하게 만드는 건 좋은 아버지가 아니에요 목회자도 마찬가지예요 그니까 본이 되지만 때가 되면 동지가 되는 거예요 성도들 아고 목회자가

동지가 되는 거야요 때가 되면 예 그래서 사도 바울은 늘 사역할 때 보면 자기가 자기와 바울과 신라와 디모데가 이렇게 편지해 디모데 새까맣게 어린 애거든 바울는 근데 편지 쓸 때 편지의 주체자로서 바울과라 실라와 디모데가 이렇게 편지 보냅니다 우리가 이렇게 할 때 디모데가 포함돼요 늘 동역자가 된 것이 그래서 이게 이게 기본이에요 그니까 여러분들의 교회에서 기본적으로 뭐가 이루어져야 되냐면 이게 이루어져야 돼 이게 대선 현상 여러분들 교회서 이루어지면 그럼 여러분들은

그냥 파워가 나오는 거예요 그냥 뭘 하려고 애를 안써 안 써도 영향력이 밖으로 나와요 어 뭘 하려고 안 써도 돼요 저 저렇게 따라가면 그냥 영향이 있는 교회가 되는 거예요 그러면 첫 번째 중요한게 말씀을 듣고 말씀을 받아들이는요 부분인데 여기서 말씀을 듣고 말씀을 받아들일 때 제일 먼저 일어나는 뭐냐 일어나는 일이 뭐냐면 진정한 회심이 말씀을 듣는다는 건 설교 말씀을 듣는다 의 뜻이 여기서 사실은 아니에요 여기서 말씀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셨던 핵심적인 가르침을 제대로

받들었다 거예요 예 말씀을 들었다 우리 말씀이 너희에게 이었다라는 얘기는 바울이 설교했던 내용도 설교 시리즈를 들었다 이게 아니라 바울이 전한 메시지가 전달됐다는 거예요 그 바울이 전한 메시지가 뭐예요 아까 봤던 그런 그림 표예 그러니까 짧은 소식을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이들이 확 눈이 열린 거예요 물론 이 중에는 유대인들이 있었기 때문에 구약 성경을 정통했던 유대인들이 있었어요 우리랑 약간 다른 건 있어요 왜냐면 이 사람들은 이미 기도하던 사람들이었어요 일부가 왜냐면

회당에서 기독교가 시작됐기 때문에 그 유대인들은 이미 메시아를 기다리고 있었던 사람들이 있었고 성경을 매일 읽었고 매일 기도하는 사람들이었어요 그러니까 초대에 기독교가 확 확장될 수 있었던 거는 우리랑은 약간 달라요 구약에 정통한 사람들이야 예 기도 생활을 하던 사람이야 그러다가 예수님을 예수인 메시아를 만나게 되니까 구약을 읽었던게 확 정리가 돼 버리고 지금까지 영성을 생활했던 것들이 확 방향을 잡고 움직이기 시작한 거예요 그래서 우리 지금 초대의 교회를 우리가

따라갈 수 없는 이유는 그런 유대인들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근데 문제는 이 유대인들과 함께 초대 교회에 나타난 일은 유대 교인중 소수가 하나님을 믿었고 대부분은 믿지 않았어요 소수가 믿었고 유대인들과 함께 이방인들 가운데 많은 회심이 일어났어요 그이 데선 교회는 일 아주 소수의 유대인과 다수의 이방인으로 구성된 교회로 보여져요 왜냐면 바울이 얘기했던 아까 본문을 다시 보게 되면 아까 9절 10절을 볼 거예요 여기 보면 여기에 이제 구절 10절에 굉장히 중요한 표현이

나오는데 말씀을 받아들여서 어떤 일이 벌어졌다고 얘기하냐면 우리가 어떻게 들어갔는지는 하고 그다음에 어떻게 여러분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하늘로부터 오실 그의 아들을 기다린다고 합니다 이게 말씀을 받아들였던 말씀을 듣고 받아들였던 사람들의 특징이에요요 절이이 구절은 신약 전체에서 회심을 회심 컨버전 거듭남을 표현해 주는 가장 중요한 본문 중에 하나예요이 번역도 제가 다 번역을 하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다시 아침에 다시 한번

읽어 보니까 번역이 잘못된 데가 하나 있는데 그래서 모든 번역은 약간씩 문제가 있어요 제 번역은 계속 그래서 제가 고치긴 해요 근데 여기 뭐가 잘못됐냐 우상 들이에요 단수가 아니라 이렇게 번역해야 정확해요 근데 이 기독 예수를 믿는다는게 뭐냐면요 첫 번째 우상들을 버리는 거예요 우상들을 버리는 거 어 시간이 짧아서 제가 길게 얘기를 못해서 너무 아쉽긴 한데 여러분들은 우상이라 그러면은 없는 거라고 존재하지 않는데 신이라고 치고 믿는 걸 우상이라고 생각하잖아요 그죠

그 우상은 우상이 뭐 이렇게 생각하잖아요 근데 저기 우상이라 거보다 더 정확해 보면 신들이 신 그 사람들은 신을 진짜 믿었어요 여러분들 우리나라도 최근까지 신들을 다 믿었어요 처마 밑에도 있고 신이 신이 온 곳에 있다고 믿었어요 신이 실제로 생사와 화복을 주 주관한다고 정말 믿었어요 예 뭐 예를 들어서 아기를 갔잖아요 그럼 남녀가 사랑에 빠지게 하는 신이 따로 있고요이 남녀가이 그 성적인 접촉을 해서 착상되는 신이 따로 있고 태아를 자라가게 하는 신이 따로 있고

출산하게 하는 신이 따로 있어요 어 신들이 다 자기 역할이 있는 거야 그 신들이 다 개입하기 때문에 그 신이 안 하니까 사랑이 지금 불이 안 붙는 거야 어떤 사람은 그래서 그 사랑 그 신이 필요한 거야 내가 연애할 수 있는 신이 여기 그런 신이 많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아 아기를 못 가는 사람은 아기가 착상되는 신이 필요한 거예요 그니까 모든게 신이 작동해서 신이 일한다고 생각해서 여러분들이 그리스나 이런데 가보면 뭐가 있어요 만신전 있어 만신전 판시온 그게

뭐예요 신이 만 개나 있는 거야 모든 신을 모시는 거예요 거기서 예 그까이 신이 우리의 이 삶을 주장하고 있다 모든 신들이 그래서 이제 우상 들이라는 말이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니까이 사람들은 우상을 진짜 믿었어요 그 고대사회 그리고 이 우상을 중심으로 해서 길드가 형성돼요 경제 구조가 형성돼 예 어떤 어떤 우상을 특별히 여러 신들 가운데 뭐 예를 들어서 이 장인들은 장인들의이 뭐 이걸 잘하는 신이 따로 있잖아요 예 그래서 무슨이 철공소를 해 그럼 철공소의 신이 있어이

철의 신 그럼 철의 신을이 사람들은 믿는 거야 다른 신들 중에서 철의 신이 중요하잖아요 그럼 철해 신을 믿는 사람들끼리 길드가 형성되는 거예요 경제 구조가 그러니까 이게 이 우상을 믿는다고 하는 건 단순히 뭐 절에 한번 갔다 오고 뭐 집에 부적 하나 붙여 놓고 이런게 아니라 그들의 세계 관해 나의 삶 전체를 지배하는 신들이었던 그 신을 버렸다는 거예요 오늘날은 오늘날을 지배하는 신이 뭐예요 오늘날은 저 우리가 이렇게 신을 안 믿는다고 얘기하지만 여러분 돈이라고 하는

신을 믿어요 돈이라는 신을 철저하게 믿어요 두 번째 나라고 하는 신을 믿어요 내가 좋아해야 돼 옛날에 신을 신을 두렵게 하면 안 되고 신을 불쾌하게 만들면 안 기 때문에 조심했는데 이제는 내가 불쾌한게 제일 나쁜 일이에요 내가 기분나쁜게 제일 쁜이야 그래서 나라고 하는 신이이 시대에 등극했어요 지금 여러분들이 신이 없다고 생각할지 모르지만 여러분들은 그 신의 의지하고 살고 있어 그게 없으면 굉장히 불편해지고 불쾌해지는게 다 신이에요 돈 제가 오늘 다 그런 얘기를

안 하겠지만 이번에 설교하면서 가끔 얘기했지만 국 국가도 신이에요 국가 국가가 여러분들을 위해서 모든 걸 다 해 줘야 된다고 생각 생각해 예 국가가 뭔지에 대해서 뭐 유심인 책을 읽지 않더라도 국가란 무엇인가 고민해 봐야 돼 정말 이 시대에 국가가 뭐냐 예 국가를 위해서 죽으면 그 사람은 거룩한 사람이 돼요 이 나라에서는 그렇죠 예 불안해지기 시작하죠 여러분들 우리 가운데 신이 엄청 테크놀러지 하는 신의 시대 또 있어요 지금 예 여러분들 핸드폰 보면서 살잖아 예

이게 엄청난 여러분들에게 뭘 가져다 준다고 정말 믿거든요 그래서 핸드폰만 바뀌면 빨리 바꿔야 돼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그 기술이 탑재된 걸 빨리 내가 소유해야 돼 이건 자본주의하체 결합된 거라고 이런 신들이 무지하게 많아요 여러분들 보세요 여러분들을 아 그 나를 행복하게 만들어 주고 나를 안전하게 만들어 주고 그게 없으면 내가 불편해지고 불쾌해지는 것들이 대부분 다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예수를 믿는다는게 뭔지 아세 말씀을 받아들이는게 뭔지

아세요 아 이제 교회 다녀야지 그렇게 하는게 아니고요 그 당시 교회도 없었고 말씀을 받아들였다는 것은 내가 믿었던이 세온 만신들 수많은 신이 짜구나 아이 신이 가짜가 아니라 이 신이 영향력을 시제로 끼치는 끼친다고 정말 믿었어요 그 실제로 끼쳤어요 그런데 이게 가짜 신이고 진짜 신이 따로 있구나라는 걸 알게 된 거예이 신을 버리는 거야 날 한국의 그리스도인들 가장 문제 뭐냐면 버리지 않은 상태로이 신을 다 데리고 하나님을 믿는 거예요 돈도 가지고 있고요 돈도 나한테

여전히 신이야 근데 난 하나님도 믿어 난 땅을 딛고 살기 때문에 이 땅을 지배하고 있는 돈에서 자유로울 수 없어 그니까 난 돈이 신이야 우리 아이들 공부 시키라고 하고 뭐 대학 가라고 하고 학원 돌리고 뺑뺑이 돌리는 이유는 좋은 대학 가서 돈 좀 제대로 받아야 되기 때문에 그래요 다 돈이 결정해요 결혼할 때도 상대방을 볼 때 일단 돈 봐요 예 모든게 돈이에요 지금 그이이 이게 우리를 지금 꽉 잡고 있거든 이걸 버 버리는 버려야 된다는 거죠 이거를 이게 가짜니까 이게

우상이 그래서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이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은 상태로 이렇게 하고 들어와요 그러니까 이스라엘 사람들한테 이스라엘 사람들의 문제가 뭐였냐면 이스라엘 사람들은 한 번도 하나님을 버린 적이 없어요 여호와 하나님 늘 믿었어요 근데 여호와 하나님과 함께 이방 신도 믿었어요 왜냐면 우상들이 풍요의 신 따로 있고 전쟁의 신 따로 있고 그런 신들이 있으니까 이 여호와가이 모든 신보다 뛰어난 거를 믿기가 어려우니까 그럼 여호와 믿고 풍요의 신인 바알도 믿어야

되겠다 그래서 그 신을 옆에서 끼는 거예요 우리 가족을 주 지켜주는 신이 또 따로 그 신도 또 믿는 거예요 그걸 이거 뭐라 그래요 그걸 간음이라는이라고 하는 단어가 굉장히 불쾌한 단어이지만 그 단어가 딱 맞아요 간음이 뭐예요 나의 본 스파우즈 있는데 나의 본 배우자가 있는데 본 배우자 말고 또 딴 딴 이성을 사랑하는게 가이에 그죠 그러니까 이 이스라엘의 상태를 영적 간음이라는게 정확해 왜냐면 그들은 하나님을 안 믿은 적이 없어 하나님 는다니까 하나님 믿으면서 또

믿는 신이 있는 거예요 근데 한국 기독교는 지금 처음부터 쪽 간음을 하고 들어오게 만들어 이거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게 만들어요 그리고 그냥 데리고 들어와서 하나님 믿는 거예요 그러면서 아까 봤던 그림처럼 난 땅에 땅을 딛고 사니까 어쩔 수 없이 땅에서는 이신이 힘이 세잖아 땅에 돈의 심이 제일 세잖아 그니까 돈의 심도 섬기면서 그러면서 난 죽으면 천당 가야 되니까 하나님도 믿는 거예요 그래서 처음부터 잘못된 거야 그래서 이 우상을 버리는게 중요 근데 상을 린다는게

그러면 아 우리가 이 영 돈의 신의 영향으로부터 우리가 완벽하게 자유로워질 수 있냐 그렇지 않아요 쉽지 않습니다 나라고 하는 신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나 그렇지 않아요 근데 적어도 이게 가짜라는 것을 정말 믿고 하나님 앞에서 주님 내가 이제는 돈에 질질 끌려다니는 사람 살지 않겠습니다 주님 이제 나 중심적으로 살지 않겠습니다 하는 결단이 필요한 거예요 주님께 이걸 우상을 버리고라고 하는 그걸 버리고 돌아선 거야 그러니까 초대교회 성도들도 그 우상을 버리고 난 다음에

사람들이 계속 괴롭혔다고 너 우상을 안 믿고 그렇게 하면 어떡하 너 이제 저주 받을거다 너 이제 비즈니스 망할 거야 너희 아이들 이제 복복 못 받을 거야 이런 위협도 받았고 실제로 어려움이 많았을 거예요 같은 길드에 속해 있다가 그 안 믿으면 그 길드에서 쫓겨 나거든요 그럼 직장을 잃어버리는 거거든요 그 영향력을 계속 받는 거지 이걸 버렸다고 딱 끝나는게 아니야 쉽게 이게 막 얽혀져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삶이 돈과 나라고 얽혀져 것처럼 그들도 우상들과 얽혀져 있었거든요

이걸 버린다는게 나 버릴게 그래서 끝나는게 아니라고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버리겠다고 하나님 앞에서 결단하는 거예요 예 그게 출발점이 우상을 버리고 그다음에 뭐 하는 거예이 그래서 이 버리고 그리고 난 다음에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거예요 이 돌아온다고 나어 이게 회심한다는 단어예요 이게 헬라 히브리어는 수라고 하는 돌아오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끊임없이 돌아오라 돌아오라 할 때 그 수라는 단어가이 단어예요 에피스 4 헬라어로는 돌아오라 그 돌아온 거예요 이게 회심이

그 돌아오려면 뭘 해야 돼 버려야 돌아올 수 있는 거야 얘 때문에 못 돌아오고 있는 거거든요 그까 돌아오려면 전제가 뭐야 우상을 버려야 되는 거예요 근데 하나님께로 돌아올 때 여기 하나 생략돼 있는게 뭐냐면 주님께 돌아왔을 때 그럼 이걸 버렸다고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냐고 예를 들어서 여러분들이 어 뭐 이런 일이 있을 수도 없고 있지도 않겠지만 강 목사님이 저한테 한참 후배인데 저한테 정말 못되게었어 저한테 그래서 저한테 굉장히 심한 타격을 끼었어요 저를 무시하고

그랬어요 그런 일은 없을 거예요 그죠 근데 이제 그러고 난 다음에 어느날 목사님이 깨달은 거야 아 내가 우리 김 목사님한테 그러면 안 되는데 그랬구나 그러고서 목사님한테 아 목사님 지난번에 아 죄송했어요 목사님 우리 없던 걸로 합시다 그렇게 돼요 그러면 안 되죠 그죠 그러니까 이 하나님을 떠고 우상을 살았다는 것에 대한 잘못한 것에 대해서 하나님께 와서 으시 뭐 주님 제 돌아왔어요 이제 돌아온 걸로 된 거 아니에요 하나님 이럴 수 없다고 그죠 하나님께로 돌아오려고

그러면 뭐가 먼저 보이냐 하나님의 심판이 보이는 거죠 강 목사님이 절 찾아오려 그러면 저의 심판을 보는 거죠 이렇게 예 아니 인간 관계도 그렇잖아요 해를 그렇게 끼쳤는데 없던 걸로 합시다 그럴 수 없잖아요 그 대가를 지불해 해야만 하나님께 돌아올 수 있어요 근데 이 하나님께 돌아오기 위해서 대가를 누가 집으 하세요 예수 님이 내신 집으로 하신 거예요 그 십자가가 그렇게 우리에게 소중한 거예요 그 십자가를 통해서 예수님께서 우리가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신 거예요게

여기서 빠져 있어요 보여지지 않지만 이 십자가를 통해서 하나님께로 돌아올 수 있는 거예요 오케이 그니까 여러분들이 시간에 가장 중요한 것 중에 하나가 뭐냐면 교회는 끊임없이 뭘 고민해야 되냐면 우리 교회의 성도들은 다 주님께 정말 제대로 돌아왔는가 제일 먼저 내가 하나님께 제대로 돌아왔나 나는 아직도 우상을 제대로 버리 심각하게 버린 적이 없나 그럼 회심이 불완전한 거예요 그 영적 가능한 상태로 내가 처음부터 시작한 거예요 그런 사람들은여 진지하게 고민하셔야 돼요

아 주님 내가 제가 정확히 모르 몰랐기 때문에 실수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제가 이 우상들을 버리겠습니다 여러분 가족이 우상이 될 수도 있고 건강이 우상이 될 수도 있고 예 아니 나이가 들어서 건강 나빠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그렇지 않습니까 그죠 어머니 그죠 아니 나이가 들면 건강이 나빠지는 거예요 그냥 건강 어떻게든 건강해서 오래 살려고 악 그러는 건 그 건강의 신이지 나이가 들면 좀 나빠지다 그래 주님이 부르시면 가는 거지 예 근데 막 건강 건강 그래가지고 밤낮

먹어 먹어 여기 건강도 또 하나의 신이야 요즘 신이 많아요 배우자가 신이 될 수 있고 가족이 신이 될 때도 있고 신이 많은데 그런 신을 일체 주님 앞에서 버리겠습니다라고 결단하는게 그 결단하는 거 함께 내가 그리스도를 의지해서 살아계시고 참 하나님께 오겠습니다 이걸 점검해야 돼 자신이 점검해 되고 교회 리더들은 사람들이 이렇게 돌아오지 않으면 와서도 성장하지 않아요 왜 우상을 끼고 있기 때문에 그 성장하지 않는 사람은 주님께 돌아오지 않았기 때문에 성장할 수가 없어요

성경을 아무리 많이 공부하고 막 설교를 한다 앞에 가서 설교를 한다 할지라도 목사님들도 우상을 끼고 있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니까 이게 굉장히 위험한 거예요 그리고 우상은 버렸다 할지라도 나중에 다시 와서 우리에 영향을 끼치려고 그래요 그래서 이 처음에 교회가 회심 공동체가 돼요 우리 교회는 정말 주님께로 돌아온 것을 중요시 여기고 나도 중요하지만 교회 리더들은 우리 성도들 가운데 혹시 회심이 불안정한 사람이 없을까 그 믿음이 어린 거랑 우상을 붙들고 데리고 있는

건 다른 거예요 그래서 이런 걸 잘 분별해서 성도들을 안내하고 그럴 수 있는 교회가 돼야 되는 거죠 교회가 커졌는데 한국의 교회는 엄청나게 큰데 거기가 보면 제가 볼 땐 우상들이 엄청나게 같이 들어가 있어 어 정막 그런 생각하면 막 끔찍해요 수천 명이 예배를 드리고 있는데 거기 막 수천 개의 우상들이 같이 앉아 있는 거야 어 상상해 보세요 그 막 소름 돋지 않아 거기 가서 막 세상에서 성공하는 걸 위해서 기도하고 뭐 자제 자자 손손 성공하는 걸 위해서 기도하고 예

거기 신이 뭐야 도대체 이상한 신들이 가득 들어 있는 거예요 그런 그니까 그러니까 교회가 힘이 없는 거지 영향력 끼칠 없는 거지 뭐 본받을 필요도 없는 거죠 그게 너무 중요해 근데 사실 그 얘기를 오늘 하려고 한 건 아니지만 그럼 뭐야 지금까지 서론이 있다는 거잖아요 근데 진짜 중요한 건 그 다음 얘기예요 본이 되고 본을 받는 거 이거면 짧게 얘기하고 넘어가려고 그래요 이게 본이 되고 본이 된다는 건 뭐냐면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고가 두 번째예요 돌아섰지

아요요 돌아왔으면 이제는 하나님을 우상을 따라가는게 아니라 하나님을 섬기는 거거든 근데 하나님이 어떤 분이라고 여기서 표현하고 있냐면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이건 둘 다 명사로 표현돼 있어요 생명의 하나님이고 진리의 하나님 이런 뜻입니다 우상은 뭐예요 우리에게 생명을 준다 그러는데 가짜 생명을 줘요 진짜 생명을 못 줘요 하나님만이 진정한 생명을 주세요 우상은 그렇게 살면 제대로 살 수 있다고 우리를 속 속이면서 가짜 진리를 보여 주는데 하나님만이 참

진리를 보여 주세요 그니까 하나님을 섬긴다는 얘기는 뭐냐면이 살아 정말 생명 내 속에 들어서 나를 정말 살아나게 만드는 생명의 하나님이시고 그분이 내가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 세상이 어떤 것인지이 가르쳐주신 진리를 하나님이 나한테 가르쳐 주시는 분이세요 그니까 그 하나님을 따라가는 것이 크리스천의 라이프라 지금까지 우상이 그렇게 한다고 생각했거든요 돈 나의 성취 내 성공 이게 전부였는데 아니 하나님이 생명과 진리의 하나님이시고 그래서 크리스천 라이프는 그 하나님을

따라가는데 여기 나오는 단어가 더 중요한 건 뭐냐면 하나님을 섬기고 섬기며라고 했는데 섬기며고 하는 단어는 둘레 오라고 하는 단어인데 둘로 스라는 단어 아세요 노예란 단어예요 둘레 오라고 하는 단어는 둘레 오라는 단어는 노예가 됐다는 얘기예요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의 노예가 됐다는 거야 그니까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의 모든 뜻을 그대로 수행하는 사람이 됐다는 거예요 노예가 됐다는 거는 예 섬긴다는다는 그런 뜻이에요 노예가 됐다는 거예요 근데 노예가 됐다면 기분 나쁘지

여러분들이 근데 노예는 예를 들어서 뭐 강창기 목사님이 내 노예야 그러면 강목사님 굉장히 기분 나쁠 거예요 강 목사님 아무리 나를 경 존경하지 나를 존경하도록 내 노예야 그럼 강목사님 굉장히 기분 나쁠 거예요 예 존경하지만 인간의 노예가 되길 우리는 원하지 않아요 근데 하나님의 노예가 됐다고 대통령의 비서실 비서실 비서 실장 만두고 비서 시에만 들어가도 사람들이 어깨 힘들어 갔다니까 그까지 대통령 우리이 대통령이 지금 존경할 대통령이이 세상에 너무 없어서 예 그런데도

세상에 권력이 있는 사람의 비서실에 들어가면 다 어깨가 이렇게 들어가 힘이 들어가요 근데 우리가 누가 됐다고 하나님의 비서실에 들어갔다고 그분의 노예가 됐다고 그분의 뜻을 이 땅에 이루는 사람이 된다고요 저거 어머무시한 얘기에요 저는요 여러분 나름대로 자존감이 굉장히 높아요 여러분이 날 뭐라고 해도 할 수 없어 나는 하나님의 노예야 예 나를 무시 보지 하세요 근데 이게 여러분 모두의 정체성이 돼야 돼요 아멘 아 나는 별 볼리 없 세상 사람은 나를 별 볼일 없다고

하는데 세상에서 날 보고 루저라고 얘기하는데 아 그건 자본주의 얘기였구나 그건 세상 신의 얘기였구나 아 하나님은 나를 당신의 비서실에 소속 시키셨나요게 크리스천 라이프에 예 그렇게 되면 어떤 일이 생길까 그러면 이 하나님의 비서실에 딱 들어오면 사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먼저 섬기고 갔던 사람들 본다고 어 어떻게 사는 거지 어떻게 생명을 누리지 어떻게 진리를 살아내지 그 선배들이 보인단 말이에요 그래서 본을 받게 되는 거예요 본 안 받을 수가 없어요 제가 일하는 회사가

정 회사이 천명이 있는 회사라 그랬잖아요 그고 사운을 뽑으면 똑똑한 애들은 딱 들어오자마자 누구한테 배울까 생각해요 걸 5년 동안 대학에서 공부하고 대학원까지 하고 온 친구들이 우리 회사 들어오는데 그걸로 끝난게 아니거든 그건 그냥 학교에서 배운 거거든 그럼 여기 와서 정말 좋은 건축가가 되려면 선배 건축가들 가운데서 내 사수가 될 사람이 누구가 좋을까 내 팀 리더가 누가 되면 좋을까 그 좋은 팀에 다 들어가려고 그래요 왜냐면 좋은 리더 밑에서 있으면 건축을 잘

배울 수 있거든 건축이라고 하는 것도 엄청난 지식이든 그 대학에서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공부한 거 가지고 안 된다는 거예요 그니까 와서 여기서 또 배우려면 잘하는 사람을 배우려고 따라간다고이 사람뿐만 아니라 책을 보면서 건축가 훌륭한 건축가들 공부하면서 따라가려고 한다고 그러면 여러분한테 물어볼게 건축이 우리의 기독교 신앙보다 더 심오해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세상에 무엇과 비교할 수 있겠어요 예 세상에 어떤 전문가가 되려고 하더라도 자기보다 앞선

사람을 배우려고 하고 그 스터디하는데이 하나님을 믿는다는게 아니 전문가가 그냥 프로페셔널이 되는 거 그 정도 수준이 생각하세요 그러니까 크리스천들은 본을 받는 거예요 나보다 아썸 사람들 보는 거예요 어떻게 사나 그리고 그렇게 조금 앞선 사람들은 뒤따라 오는 사람들 보면서 자기 걸음 거리를 조심해요 그럼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교회는 본받고 본이 되는 사람들의 거대한 물이에요 예수를 막 믿었잖아요 그럼 나보다 먼저 믿은 사람 내 앞에 있어이 사람이 강목사님 사는 것처럼

딱 못 따라가요 너무 기 때문에 받으려면 나보다 조금 앞선 사람 본받는 거예요 그래서 여기서 뭐 좀 신앙적으로 좀 성장해서 하나님과 교제하는 법을 배워요 그럼 이 사람은 막 예수 믿은 사람에게 본이 되는 거예요 일주일에 하루에 하루에 한 시간씩 기도하는 사람들 이거 못 따라가요이 사람이 한 시간씩 매일 기도하는 사람이 사람이 지금 배워야 되는 거야 이 사람 지금 하루에 10분 기도하는데 그죠 아니 기도가 좋으니까 한 시간 기도하지 한 시간만 기도하는 줄 아어요 더

해요 그럼 그 사람들은 왜 그러냐는 거지 그럼 오는 거지이 사람들이 그러니까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것은 예수를 믿는 순간부터 예수를 믿은 사람은 또 어떻게 돼 막 믿은 사람은 안 믿는 사람들에게 본이 되는 거지 그까 크리스천은 딱 되는 순간부터 본이 되는 삶을 사는 거예요 그래서 언제까지 죽을 때까지 그 크리스천이라고 하는 건 이렇게 막 본이되는 그래서 금이랑 따름이라는 말을 제가 쓰는데 나는 어떤 사람에게는 금이에요 근데 난 어떤 사람에겐 따름이야 이게 정상이야

그러니까 금이와 다름이가 이렇게 막 연결된 거 대한 장한 무리가 그게 교회예요 그 교회 이런 교회는 어떻 할까 움직여 역동성이 있어 가만히 주저앉 져 있지 않아 모두가 주님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어 그러니까 교회가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그다음에 어떤 일이 벌어져 세상에 선한 일을 하기 시작해요 힘이 생겼으니까 100g 200g 들어가지고 세상에 영향을 못 끼쳐요 근데 사람이 변하기 시작하면 근육이 붙기 시작하는 거거든 그럼 자기 삶이 정돈되기 시작한다고 그러면

생겨요 근데 자기 삶이 정돈되지 않아 가지고 자기 속에 내면의 어려움이 있고 관계에 어려움이 있고 이런 사람이 무슨 선한 일을 해 지금 그 사람은 자기를 선하게 만드는게 제일 먼저 필요해요 예수님을 통해서 근데 그게 되어지기 시작하면 야 이렇게 좋은 예수님을 나만 섬길 수 없지 나만 누릴 수 없지 세상 사람들 알려 줘야지 그래서 선한 일을 시작하는 거예요 예 그게 교회야 교회 너무 신나는 거 아니에요 여러분들 이렇게 모여서 예배드리고 찬양하고 하는 거 너무 좋은데

여기서 끝나면 안 되는 거예요 이 속에서 역동이 일어나서 여러분 속에 에너지가 생겨서 세상에 어제 얘기했던 약자들 우리보다 힘든 너무나 어려운 사람들 그 사람들을 섬기는 삶으로 우리의 삶이 천천히 전환되는 거예요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진다 그랬어요 선한 일을 하면 할수록 악의 얼굴을 본다 그랬죠 그죠 착한 일을 하면 할수록 세상으로부터 세상이 얼마나 악한지 알게 돼요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요 우리 주님 다시 오시는 걸 기다리게 돼요 우리 주님을 기다리는 이유는

이 세상에서 선을 행하고 열심히 우리 몫을 감당하지만이 세상이 그렇지 않다는 걸 보게 되는 거예요 그래서 주님이 오셔야 되는구나 그래서 아까 우리가 봤던이 그림 표를 보게 되는 거죠 아 여기 앞에 나왔구나 여긴가 아닌가 우 아 내 아까 봤던 우리 그림표 하나님 나라의 그림표 있잖아요 꿈에 나오는 그림표 예 예 아 꿈에 나오기 힘들다 예이 그림표 정말 받아드린 거죠이 세상을 열심히 살면 살수록 예 땅을 벗하고 사는게 아니라 하늘을 벗하고 살면서 땅을 발들고 살다가

보니까 아 하늘이 정말 어서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 주님을 기다리는 거예요 그러니까 완전 온전한 해심이 뭐예요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이게 출발점이 그리고 나면 살아계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기며 우리 주 예수가 오시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여기까지 오면 회심이 온전해진 회심이 왜 주님을 기다리지 않냐고 세상이 놀이 터니까 세상을 놀이터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주님 오시는 걸 기다리지 않습니다 근데 세상이 처참하다는 걸 깨닫게 되면 주님 오시길 간절히 기다려요

세상에 아름다운게 너무 많아요 회복된 건 너무나 아름다워요 가정이 회복되면 너무 좋아요 그 가정이 회복됐다 그래서 세상에 어려움은 없을까요 우리 아이들 그렇게 지금 행복해 우리 우리 가정이 너무 행복해 그럼 우리 아이들에게 앞으로 미래에 어려움이 안 올까 깨진 세상에 사는데 왜 어려움이 안 와요 모함을 당할 수도 있고 선을 행하다가 고통을 당할 수도 있고 자기가 잘못 안 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깨진 세상에 살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을 수도 있고 아무리 행복해도이

세상은 놀이터가 아니에요 그걸 알아야 돼 그러면 어떻게 될게요 우리 주님 기다리지 그리고 인생 살다가 좀 어려움이 와도 별로 안 놀라지 어제 얘기했잖아요 why D me 그 정도 가지고 살면 이제 신앙이 단단해진 거야 not me 왜 me 왜왜 저한테 이러세요 아니라 not me 왜 나라고 그 어려움을 안 겪고 인생을 살면서 난 이만하면 얼마나 복을 많이 받았는데 내가 아프가니스탄에서 안 태어난게 얼마나 감사한데 아니 내가 북한에서 안 태어난 것 말이도 얼마나 감사한데

그러면 이제 주님을 기다리는 삶이 되는 거죠 그래서 이런 삶을 살려면 공동체가 필요해요 이렇게 주일날 모여서 이렇게 봤 받을 수가 없어 너무 피상적이다 다 만나면 어 잘 지냈네 잘 지냈어 주님의 은혜로 이렇게 이렇게 하면서 그 밤 잘 전지해네 뭐 뭐 그 뭐 그렇게 지내죠 뭐 아니 속은 막 씹어먹게 타 들어가고 있는데 이런 얘기를 나눌 수도 없어요 예 이렇게 숫자가이 정도 되면 이미 그 공동체성을 점점 약화되고 있는 거예요 근데 진짜 내속을 알고 내 싸움을 알고 같이

고민하는 사람 12명이 필요한 거예요 예 그 사람들하고 사랑하고 거기서 내 속 얘기 나누고 같이 기도하고 조금씩 진보하기 위해서 같이 애쓰고 예 그게 공동체야 그 공동체는 교회를 운영하기 위해서 만든 조직이 아니에요 그 공동체가 교회의 본질이에요 그런 공동체가 있으면 사람은 성장해 가요 그 속에서 살면 뭐 특별한 거 안 해도 돼요 그냥 같이 살면 사람은 건강한 환경 속에서 성장하게 돼요 는 옥정 사귐의교회가 그 단계에 왔다는 걸 봤어요 이제 여러분들의 교회는 많이

모이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여기 있는 사람들이 공동체에 들어가서 공동체적 삶을 살면서 서로를 사랑하고 서로를 섬기고 그러면서 각자 또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을 도모할 때예요 그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면 여러분들의 믿음이 각처에 알려지기 시작할 거예요 여러분들 주변에이 동네에이 옥정 지구에 아 옥정 지구에 사금 교회가 있는게 얼마나 다행인가 이런 얘기가 나올 수도 있어요 여러분들이 옥정 여기를 그러다가 이제 교회를 이제 아 여기 너 공간도 적고 우리 옮겨야 되겠어 뭐

어디 저기 옆에 옆 동네 딴 데로 가야 되겠어 그 옥정 막 시 시민들이 일어나 가지고 막 프랜카드 걸고 사귐의 교회 이전 반대 막 어이 교회가 여기 있어야지이 지역에 지금이 지역에 우리 얼마나 중요한 교회인데 막 그래야 된다는 거예요 교회가 들어오면 주민들이 막 펼치 막 펼치 무슨 교회 입주 반대 뭐 막 예 그게 아니라 사기게 떠나면 안 됩니다 이 지역에서 그런 교회가 되는 걸 주님이 원하세요 근데 그게 그냥 되는게 아니라 그거 합시다 이렇게해서 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우상을 버리고 하나님께로 돌아와서 사하시고 참되신 하나님을 섬길 때 그런 일들이 실제로 일어날 거예요 아멘 어렵다고 핑계되지 마세요 데사이 교회보다 어려우세요 안 그럴걸요 성령께서 하나님께서 지금도 일하고 계십니다 아멘 이 시간 함께 찬양하고 같이 기도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