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2025 예배팀 수련회

2025-03-06 (올린 날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어 이번에 저희이 출의 예배 방식은 어도 로테이션 예배로 저희가 해보려고 하는데요 어 각 팀이 어떻게 좀 각자 재능들을 가지고 같이 함께 예배할 수 있을까라고 해서 이렇게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어순도 있을 수 있겠지만 아 물론 우리가 다 그렇지만 오늘 우리 이게 예배이기 때문에 저는 우리가 여기서 할 수 있는 최선 예배를 드렸으면 좋겠어요 누가누가 자아나 시간 아니고요네 그래서 앞에 있는 리우리 형제들이 또 앞에서 예배를 인도할 때 앉아 있는 사람들이 또 같이 화답하면서

같이 함께 예배할 때 오늘 우리 새 팀에 의해서 아름다운 예배가 시작될 거라고 믿습니다 우리 잠시 눈을 감고 우리의 이 분주한 마치 MT 같은 분주한 마음들을 이제는 좀 하나님께 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하나님 우리가 오늘 너무나 기쁜 날이죠 예배팀 모든 멤버들이 다 모여서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예배 축제 같은 이 시간에 하나님 우리가 한 함께 정말로 중 하게 예배하고 싶습니다 우리 그런 마음으로 조용하게 마음을 정하면서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C 내 모습 이대로 사랑하시네

연약한 그대로 사랑하시네 나의 모든 말걸 가 아시나니 날 인도하 모 모세 비대로 사랑하시네 연약한 그대로 사랑하시네 나의 모 모든 발거를 주가 하시나니 나를 인도하소서 주의 날 주의 날게 아에 거하는 것 주의 임죄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 함께 동행하는이 내 모습이대로 내 모습이대로 사랑하시네 약한 그대로 사랑하시네 나의 모든 발거를 주가 하시나니 나 인도하 우리 함께 눈을 감고 찬양합시다 주의 날개 아래 거하는 것 주의 나의 아래

거하는 것 주의 인재 안에 거하는 것 주의 인제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주의 날 하는 곳 주의 나의 내 안에 거하는 것 주의 인제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인네 주와 함께 동게 하니 오 나소서 아멘 주의 날게 안에 거하고 주의 날게 안에 거하는 것 주의 제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그 소망 나의 가난 길에 주와 함께 행하리니 주의 날를 거하는 것 주의 날게 안에 하는 것

주의 인제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큰 소망 나의 가장 네 주와 함께 동행하니 나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사람이 아니 하나님을 바라 도길 기다리시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 서을 향해서 찬양합시다 하나님이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 지금 눈 앞에 어둠 속에 그처 주지 다니실 거래 하나님이 너를 엄청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네 하나님이 너를 넘쳐 하나님이 너를 넘쳐 사랑하시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너의 삶을 허락하시고 가대 영하게 하셨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해서 사랑이 아닌 하나님을 바라 고길 기다리신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되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에서서

지금 눈앞에 어둠 속에 쳐지 않으실 거래 하나님이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너참 사랑해서 너의 삶을 허락하시고 이땅에 태어 우리 시 말씀앞으로 찬양합시다 하나님이 너를 넘쳐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시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대 하나님이 너를 넘쳐 사랑해서 너의 삶을 허락하시고이 땅에 태어나게 하셔 주의 날 안에 건고 주의 날게 안에 거하는 것 주의인 아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난 길이네 주와 함께 고하이 시간 마지막으로 찬양합니다 주의 날게 아래 거하는 것 주의 날 아래는 의 인재 안에 거하는 것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은혜 주와 함께 동행하는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큰 소망 나의 가장 혜 주와 함께 동행 리 시간 기도하길 원합니다 우리가 찬양했던 가사의 고백처럼 하나님은 우리를 엄청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우리가 예배팀으로 예배할 수 있도록 불러주셨고의 입술 하을 찬양할 수 있는를 꿔 하을

찬양하는 그 노래를 연할 수 있는 그런 존로 바꿔주셨습니다 이것은 다른 누가 아니라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바라보시고 무엇보다 우리가 하나님을 떠 떠나지 않기 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신 일입니다 우리가 이 시간 이런 마음들을 고백하면서이 시간 나의 마음이 나의 모습이 말 하나님이 보기에 아름답지 않으시더라도 그래도 하나님은 리를 사랑하는 것을가고면서 또한 하나님이 주신 그 은혜에 간절하게 반응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지금 나의 마음보다이 예배를 통하여 회복된 나의

마음을 더욱 더 하나님 앞에 올려드리기 원합니다 우리 그런 마음 담아서요 주님을 간절하게 크게 한번 외치시고 기도하면 죽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여 이 시간 나의 모습이 어떻든 나를 사랑하시고 또 우리 공동체를 사랑하셔서 우리가 다른 누군가가 아니라 세상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는로 만들어 주시에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이 너를 엄청 사랑하신 찬양의 고백이 정말 우리가 우리의 인술로 우리 동를 향하여 찬양할 수 있게 해주시 너무나 감사드리며

우리가이이 찬양의 고백처럼 하나님이 나를 엄청나게 사랑하는 그 고백처럼 나 또한 나의 마음을 활짝고 과거에 나의 마음이 어든 나의 모습이 어든 간절히 하나님 한번만에 보겠습니다 우리시 이마음 간히 기도합니다 주여가 한 다른 무을 의지하지 않습니다 온전히 나의 주인 되시고 나를 이 땅에 불러주셨고 주님 주님을 향해서 예배할 수 있는로 불러주신이 시간 주님만을 예배하며 주님만을 의지하며 나아가오니 주님의 통치만을 구하며 기다리오니이 시간 우리의 예배를 들어 주시옵소서

우리의 이런 마음을 들어 주시옵소서 주님 한 분만에 바라보기 원합니다 주님 한 분만에 바라보기 원합니다이 시간 주님께 간절히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여 것을 감사합니다 어 여러분과 함께함이 기쁨이고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어서 기쁨입니다 때때로 우리가 작다고을지 모르겠지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그 이유 하나만으로 우리는 다른 존재가 되었습니다 인식하면서이 시간 기쁨으로 찬양하겠습니다 우리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함께 귀여운 율동과 더불어 너 결코

힘차게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박수 양과 찬양할까요 코 결고 용기 있지 말라가 너와 함께 한기 샤 샤 너무 결고 용기 있지 말라라 주가 너와 함께 시이가 결 결 지바라 누가 너와 함께 주님과 함께하라라 너 결고 용기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가시리라고 지않다 너는 결 통지 않 온다에 너를 위해 이루신 주님의 능력을 보라 너는 이게 약하지 않도다 내 안에 계신 주님이 그 상도 받으시 결고 경기지만 라 한도만 하께 같 시 다 너고 끼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가시리라

아 는고 지않다 너는 결포 잡지 않도다 아멘 너를 위해 이루시 주님의 능력을 보라 너는 이제 약하지 않 내 안에 계신 주님이 내 안에 계신 주님이 세상보다고 결지 여기 있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같이 시 하 너 결고 용기 있지 말아라가 너와께 하시리라 아습니다 이런 우리를 어 이런 모습으로 만들어가고 계신 주님이 계십니다이 시간 우리 하나님의 자녀된 우리들이 주님의 사랑 안에 거할 때 주님 우리를 이런 모습으로 만들어 가시는구나 묵상하시면서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우리는 는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자녀 주 사랑안에 우리가 할 때 주님 나를 사랑하신과 같이 우리도 너로 사랑할 수 있네 우리는 주님 된 찬입니다 우리는 주의 몸된 교회 모든 지체가 하나될 때 예수님의 마음을 들어가며 고통과 즐거움 함께 나음 하나님 안에서 우리 서로이어서 주가 거하신 성전이 되네 모두 인물 되신 예수와 하나되게 하신 성령안에 함께 지어져 가네 아멘 그 주님 닮은 모습으로 이렇게 함께 지어져 갑니다 우리가 바로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 주 사랑안에 우리 거할 때 주님 나를 사랑하신 것 같이 우리도 서로 사랑할 수 있네 우리 주 복된 교회 우리는 주의 몸된 교회 아멘 모든 체가 하나될 때 예수님의 말을 달 가며 통과 지을 함께 나다과 즐거음 함께 만네 하나님에서 하나님 안에서 우리서 어 주가 거하신 성전이 되네 목을 되신 예수와 하나에게 하신 성령안에 함께 시 하나님 우리 하나 이 하나님에서 우리 서로 이어져 주가 거하신 정전이 내네 모이 내신 예수와 하나게 하신 성령에 함께 마지

번 하겠니다 하나님 하나님 우리 서로이어서가 하신 성이가 거하신 성이네 내신 예수와 하나 내게 하신 성령안에 어가 기도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성령 하나님 이곳에 우리를 불러 주셨으니 고통이도 대신 예수님을 중심으로 우리가 하나된 모습으로 주를 닮은 모습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성전이 되기를 원합니다 이곳에 우리가 함께 예배팀 수련을 하는 동안 성령 하나님 우리를 만져 주시사 못하고 하나님 끌어 온 분들 모두 중 달도 모습으로 바꿔갈 수 있는 사람들 될 수 있게 달라고

이 시간 우리 주님 한번 보며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여 우 아버지 시간 리 남겨 주시옵소서 하는과 하 사 가님 마음 속에 원한 마음 하나님 아버지 한 마음 모 하시고 예수 하 수 있 아버지 함께 하여 주시옵 서로의 기쁨과 서로의 슬픔을 함께 하며 주님이 원하시는을 나하 아버 하고 주님께서 십자가에 사하시 것으로과 형제 자를 위하여 나의 내 마 들고 예배의서 우이가 될 수 있는 기 하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 우리가 이렇게 함께 모여서 주님을 예배하고 또이 귀한 시간들을

보낼 수 있도록 하시니 주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우리가 함께 예배하는 일들이 있음을 더욱 소중히 여기며 하나님이 일박 1의 시간을 통해서 서로를 더 귀하게 여기며 알아가며 또 함께함에 동요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이 시간이 수례 가운데 주의 말씀을 나누고자 합니다 주님 함께 하셔서 하나님 우리가 예배자로서 어떤 것을 주의해야 되고 어떤 마음으로 주 예배해야 되는지를 잘 배워가고 하나님 또한 결단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위치가 애매해서지 쏠려서 하는 거 같아서 이쪽에서 하겠습니다 네 어 수에 모르겠어 다 어떤 마음으로 와지 모르겠지만 아 사실 뭐 다 그럴 거 같아요 즘 너무 교회가 여러 행사도 많고 바쁘고 그래서 아 사실은 저도 막 많은 기대보다는 아 어쨌든 계획하고 해야 되니까 잘하자 그런 마음으로 왔는데 오늘 오늘 올 때까지도 약간 예 약간 저도 무거 마음에 갖고 왔던 거 같은데 와서도 또 이렇게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니까 아 정말 또 이렇게

예배 팀이 다 같이 모여서 할 수 있는 시간이 귀한데 아참 감사하다는 생각을 저는 좀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아 오늘 좀 여러분의 이렇게 함께 예배하고 또 함께하는 모습 자체만도 아 냥 큰 힘과 또 위로와 든든하 느끼는 거 같습니다 어 옆에 있는 분들이 그런 의미에서 한번 좀 이렇게 인사합시다 당신이어서 참 좋습니다 좀 이렇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당서 참 좋 우리 잊지 마십시오 저 뒤에는 권희 영지님과 주표 님 있습니다 어 오늘 여러분과 제가 함께 보려고 하는 말씀은요

어 뭐 제가 굉장히 좋아하는 말씀이기도 하고 설교도 여러 던 건데 어 새한글 성경이 때문에 제가 한번 읽어 드리려고 해요 누가복음 10장 38절 42절 있데 마리아와 마르다 이야기예요 제가 세양 성경으로 한번 읽어 볼 때 잘 들어보십시오 예수님 일행이 길을 가고 있을 때 님이 어마 들어다 어 자가 있었 이은 마르 그가 예님 다 그에는 마아는가 있었다 마는 앉 말씀을 있었다 그런 마는 섬이 많 정없이 바빴다 그래서 말다가 예수님께서 씀다 주님 생 마아가 저를 섬기도록

버려도 주님은 아무렇지도 않으신가요 그러니까 저를 좀 거들라고 마리아에게 말씀해 주세요 주님이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 마르다 그대가 많은 일을 걱정하며 마음 조리고 있네요 그런데 부족한 것이 하나 있군요 마리아는 그 좋은 부분을 선택했고 빼앗기지 않을 겁니다 이런 말씀입니다 아주 간단히 설명하면여 다 아시겠지만 아주 간단히 설명하면 마르다는 사역을 하는 사람이었어요 지금 놀고 있는 거 아닙니다 예 그죠 어 와서 서 장에서는 생는 를다을 심 마르는 그마를 이할가

없었어서 하는데 좀 사역하라 말씀해 주세요 그때 예수님이 만보면 말씀하신 거죠 마리아는 좋은 것을 택했고 네가 그것을 빼앗을 수 없어라고 말한 겁니다 우리가 이 말씀에서 오해하지 말 것은 사역이 소중하지 않다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 제가 여기서 이런 얘기하면 다 탈퇴할 수 있으니까 네 당연히 그런 얘기 아니에요네 사역은 소중해요 예수님이 마르다가 사역하는 거고 너는 왜 예배 안하고 사역하고 있어 얼른 와서 너 예배 하지 않았어요 그니까 마르다가 사역을 포기하고 예배를

해야 된다고 말한게 아닙니다 예수님 마 하는 거를 좋아하셨어요 다만 사역을 위해 어 사역을 하는 이유로 예배를 필요로 하는 마리아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 뭔가 주기 전도되고 순서를 잃어버리고 또 자기 뜻대로 뭔가 안 되니까 혈기가 마르다의 모습을 염려하고 잡아주시는 겁니다 그 저는 이 마르다 마에는 쉽게 말하면 예배와 사역 이야기라고 봐요 마리아 마르다 대표이 이야기는 우리가 늘 기억해야 되는 이야기입니다 저는 예배와 사역이 우열의 관계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사역도

예배의 연장선이 그러나 어떤 관계라고 생각하냐면 선후관계 뭐라고요 선후 관계입니다 선후 관계 안에서 이 균형을 이해하는 것이 언제나 중요합니다 그게 나의 영적 건강함을 위해서 가져야 지혜요 지금은 이제 우리 교회가 결코 사역이 적지 않습니다 저는 사역이 적지 않은 거는 뭐 사역이 필요해 람 그럴 수 있는데 사역이 적지 않은 거에 대해서 나름 경계하는 마음이 있는 거는 사역하다가 예배가 무너지면 사 다 접어야 된다고 생각하는 저는 또 저도 사역을 하게 되면 열심히

하 스타일이니까 어떤 사람은 아 우리 목사님은 사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할 수 있어요 는 성들이 사역하는 것보다 예배 잘하는 것을 훨씬 더 좋합니다 저는 예배가 잘 안되면서 사역하는 것을 극도로 합니다 왜면 너무나 많은 사람이 그렇게 실패하는 것을 보기 때입니다 모든 신앙은 예배 세이어요 2017 사 하면서 그 때 은는 예배에 대한 감 기대 그 모든 것을 사실 다 잃어버린 상태였습니다 2016년까지 제가 부사 부목사를 했는데 주일을 기대하는 마음이 저에게 사라진

것이 너무 슬펐어요 주일이 오는게 기다려지지 않아요 그래 사 교회를 개척하면서 다른 무엇을 는보다 우선 예배가 좀 기다려지고 예배가 좋은 예배하는 것을 즐거워할 수 있는 는 다 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위해서 제일 먼저 하고자 했던 것은 사람들의 아웃풋 관리였습니다 우리가 예배를 충분히 잘하기 전에는 사역을 하지 않는다가 원칙이었습니다 우리 비배 님처럼 저렇게 다재다능한 사람 있는데도 아무것도 그냥 지자님 그래서 했네요 하나 초등부 유화하고 예주 데리고

둘 데리고 초등부 했네 그거 말고는 예배 우리 어른 관서 아무것도 안 했어요 그 원칙이었습니다 나중에 이제고 왔을 때 그때부터 이제 싱어 하기 시작하고네 여러분 예배를 잘하기 위해서는 예배 외에 일단 분주함을 좀 없애야 될 수 있기 때문이에요 그 분주함이 내가 소화할 수 있으면 상관없지만 다른 예배 외에 분주함이 우리를 지보 삼키는 일이 없도록 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어떤 사람은 교회 와서 자꾸 뭘 하는 것이 좋은 신앙생활이라고 착각할 때도 있어요 사실 엄청난

함정이 있습니다 사실 교회는 와서 다른 뭘 하기 위한 곳이 아니에요 우선은 채워야 되는 거예요 나를 예배로서 채워야 되 채우지도 않았는데 뭘 하는 것 집중하면 대부분 건강하게 성장하지 않습니다 우선 채워야 돼요 움이 잘 일어나고 있어야 돼요 예배드리면서 채움이 잘 되지않는데 아 그 채워지지 않으니까 답답함을 느끼는 건데 그 답답함을 사역에 참여해서 에너지를 쓰는 걸로 대체하려고 하면 잠시는 활력 없겠으나 궁극적으로는 실패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명심하셔야 돼 저는 신앙의

기본 실력이 그래서 예배력이라고 생각해요 뭐라고요 예 예배력 예배력 자신의 예배조차 잘 지켜내지 못하고 단순 단순히 엉덩이를 예배 장소에 앉혀 두는 것만이 아니라 내가 마음을 열고 예배 안에서 말씀을 이해하고 또 그것을 받아들기 힘쓰고 그 실천하고 이런 것들이 되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교회에서 어떤 것에도 바르게 성장하지 못합니다 저는 목사지만 목사들이 같이 예배하는데 아이 사람이 목사로서 예배자로 있는데 예배에 집중하지 않는다 그러면 저는 그 사람을 안 믿어 저는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동역하는 사람을 세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사람의 예배력 있니다이 사람이 얼마나 예배를 잘하고 있는 주어진 상황이 다르다고 어 볼 수 있기 때문에 그때는이 사람의 최선이 무엇인지 최대한 고려해서 그 사람의 그래도 이 사람이 할 수 있는 환경 가운데 이 사람이 주아진 상황 가운데 이 사람이 정 최선을 다 하고 있는 이런 거를 점검하고자 합니다 우리 교회는 여러분 현재 예배가 많지도 않아요 우리도 예배 많지 않습니다 그죠 주일 예배 팬 예배

금요 예배 이 세 가지가 현재 예배 기본 구성입니다 전통 교회라면 주일 예배 주일 오후 예배 구영 예배 수요 예배 금요 예배 매일 새벽 예배 최소 5일 일주일이면 보통 회는 열번의 예배가 있어요 저희 세 번 있습니다 세번 2.5번 있습니다 그 예배는 반 번이니까요 예배를 줄였다면 열번의 예배를 모두 자기 채움의 시간으로 사용하느라 때로는 전통교회 신앙하다 보면 그것을 삶에서 풀어낼 여력이 없을 정도라고 교회에서 앉아서 예배만 자칫 하겠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

저희는 모여서 뭔가 하는 예배는 줄였어요 대신 그 예배를 잘하자 대신 그 예배를 대하는 저의 모습이나 성기는 사람의 모습 참여하는 사람의 모습을 그래서 유심히 살펴봅니다 저 예배는 신앙의 기본이고 예배력이 기초 체력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건 지금도 마찬가지요 내 예배는 지금 잘되고 있나 내 예배는 건강한가 나는 예배를 통해서 체험을 누리고 깨달음을 얻고 성장하고 있는가 여러분 점검하셔야 돼요 여러분 배 잘 되고 있습니까 여러분 신앙에 우리가 단계를 이해해 본다면

교회는 예배를 중심으로 다른 것을 세워가는 거예요 그런데 예배조차 아직 안 되는 사람이 교회에 올 수 있잖아 우리 예지가 교회 처음 오자마자 딱 예배가 잘 이러지 않을 수도 있잖아 모르지만 예라면 물론 가능했겠지만 어 그렇 안을 수도 있잖아요 예를 들어서 예배를 너무 어려워하는 청년이 있다고 합시다 이것은 교회에 처음 왔냐 아니냐 또 다른 문제 제가 봤을 때 왜냐면 제가 봤을 때 평생을 교회 밖에 있다가 교회에 처음 와도 예배를 굉장히 잘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제가

저희 느끼는 거요 교회를 안던 사람이 교회에 처음 와서 등록한 사람 중에 예배 잘드는 람이 더 많아 그보다는 어떤 사람이 예배가 좀 어려워 하냐 자발적으로 예배에 오지 않는 사람들 예배에 대한 마음이 전혀 없는 다른 이유로 교회에 온 사람들에게 예배가 어렵습니다 실제로 저는 사역할 때 몇몇 사람 경우에는 예배보다는 예배 이후에 다른게 좋아서 다른 무엇이 좋아서 오는 경우를 봤어요 우리 방모 우 형제처럼 옛날에 방문처럼 예배보다는 예배 끝나고 사람들 놀고 뭐 하고

이런게 좋아서 오는 경우가 있어요 그럼 그 사람들은 예배 이후에 다른 것을 위해서 예배를 처음엔 참아내는 거예요 잘못된 것일까요 아니 처음에 그럴 수 있어요 그러나 예배가 잘해 나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서 우리가 그 사람의 예배를 성공시키기 위해서 우리가 다른 것을 활용하고 있는 거죠 오늘 예배 잘 드리고 우리 맛있는 거 먹자 예배 뭐 하자 이렇게 할 때가 있어요 그 그 사람이 진짜 예배자가 되는 예배 안에서 승부가 겁니다 다른 것을 믿기 삼아서 그 사람이 예배에

참여하도록 할 수 있는 시간들이 있어요 그데 결 예배가 그 사람에 워지 못하면 어떤 것으로도 건강한 신을 울 수 없습니다 그므 우리가 신앙의 초기 단계에 있는 어떤 사람은 그 사람이 일단 그렇게 할 수까지 돕기 위해서 다 방도 야는 것습니다 그은 목표는 예배가 세워지는 거고 그걸 위해서 하는 거예요 팬도 사실 그래서 하는 겁니다 팬도 예배의 연장선에서 예배를 그들 안에서 잘 세워가고 또 소화하고 예배로 살아가기 위해서 하는 것이 예배와 무관한 교재에 모임하면 저는

평하지 않았을 겁니다 아직 예배가 되지 않는데 다른 것을 통해서 교회에 재미를 붙히게 하려는 것도 초기 단계에서 필요할 수 있지만 목적이 명확해 된다는 거예요러 많은 교회가 잘 가다가 왜 어려움이 겪는지 아십니까 예배가 되지 않는 사람에게 직분을 줘서요 다른 여타 이유 때문에 그 사람에게 힘을 주소입니다러 사역도 조심히 시작해야 합니다 사역은 예배의 체험과 늘 함께 가야 됩니다 예배의 체험을 넘어서면 탈이납니다 난 체험이 이만큼인데 이만큼 사역하면 반드시 달라요

납니다 또 체험은 많은데 이만큼은 채워요 근데 쓰지 않아요 또납니다 저는 우리의 육신도 건강도 영향의 균형을 따지듯 비슷하다고 봐요 예배가 아직 안 되는 사람은 예배를 세우기 위서 다른 부분을 사용할 수 취나 관계나 교제나 그러나 사실은 진짜 그 신앙생활은 예배 음이 생기기 시 순간부터 진짜 시면 그 예배의을 내 삶의 어떤 부분으로 아웃풋 할 수 있도록 우리가 도와줘야 돼요 그중에 교회 내에서 아웃풋을 하도록 하는 것이 사역입니다 여러분이 인풋과 아웃풋 내가 예배로

체험받고 이것을 잘 사용하고 이게 잘되면 선순환이 돼요 아웃풋을 사용했기 때문에 다시 인풋이 필요해요인 원하게 되기 때입니다 그래서 예배인 누리고 다시 아웃풋 쓰고 다시인 누리고 잘 돌아가면 균형 같으면 선수하면 사람이 자라갑니다 여러분 마리아와 마르다이 예배와 사역은 그래서 저는 두 바퀴 수레와 같다고 생각해요 바퀴가 두 개인 수예요이 두 바퀴 수레가 앞으로 나아가야 되는데 목적은 영적인 건강한 성장입니다 영적으로 건강한 성장 가기 위해서 두 가기 수레가 있어요

하나는 예배이고 하나는 사역일지 있습니다 누군가는 나는 예배는 예배는 좋아 난 예배하는 거 너무 좋아 근 사역에 강점이 없어 그래서 예배에만 집중해요 점점 예배 쪽 받기가 커집니다 그럼 수레가 어떻게 되겠어요 수레가 앞으로 갑니까 여기서 삥삥 도는 거예요 즉 성장하지 않습니다 그 자리에서 삐삐 돌 뿐이요 난 그래도 예배가 짱이야 그러면 수 점 더 커져 그러면 더 빨리 돌 뿐이에요 그 사람은 절대 건강하게 성장하지 않습니다 반대도 있어요 나는 예배는 어렵고 나는 그냥

섬기는 것만 잘할래 사역에만 집중해요 사역에게 커집니다 그럼 마찬가지로 그 자리에서 삥 돌 뿐이에요 저는 모든 사람의 오늘 이상한 단 많이 만드는데 사용이 사이 같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사역을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다고 생각하지 않아 누구는 사역 하나를 맡아도 버거워하고 감당하기 위해서 부들부들 떨고 누구는 사역을 많이 맡아도 거하게 감당합니다 여기에는 그 사람의 성향 체력 환경 등도 좌우되지만 기본적으로는 예배력 달려 있어요 그러니까 많이 먹은 사람 운동선수 많이

먹잖아요 많이 먹은 사람 많이 흘려보낼 수 있어요 이게 선순환이 되면서 건강해지는 거죠 여러분 저도 제가 모교에서 잘하고 어 목사 잘하기 때문에 거의 사형 머신이었다 당연히 저는 청년으로 있다가 우리 현처럼 간사가 됐다가 또 예전 전도사가 됐는데 청년 간사 전도사가 교회 되면서 사역의 양이 늘었다고 생각을 한 번도 안 했어요 청년때 하는거나 간사 때 하는거나 전도사 때 하는거나 어차피 교회에서 똑같이 일하고 있었기 때문에 갑자기 전도사가 됐다고 사는데 이거 받아도

되는 건가 어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 그런데 그렇게 했지만 저도 청년 때 예배와 사역의 균형이 무너지기 시작하니까 별수 없더라고 예배가 안되기 시작했어 근 사은 생하는 거예요 어떻게 될까요 온갖 불평이 시작됩니다 예배와 사역이 불경이 생면 온갖 불평이 생겨요 예배가 안 되는데 자꾸 뭔 해야 되면 사역을 맡으면 불평이 안 나올 수가 없습니다 혹시 지금 여러분이 내가 자꾸 교회에서 사회 하는데 자꾸 불평이 생긴다 그럼 뭘 점검하셔야 돼요 예배입니다 거의 이건 100%

진단이 맞습니다 저도 제가 원래 그렇게 불평을 많이 하는 스타일은 아니죠 아니에요 아니에요 저원래요 근데 사역은 많이 해야 되고 예배에 치워 없으니까 불평 덩어리가 다시 이 거는 교회 다시 이 걸렸어 저도 온갖 불편과 시험 입서 살아갔던 그 청년에 잠깐의 시기가 있었어요 결국 못 버티니까 모든 사역 담서 저 더이 못하겠어요 사 다 그만뒀어요 한 좋은 의미에 멈이 아니라 도죠 사역을 많이 하면 교만해지기 쉬워요 교만하기 했고 그런 내면 텅 비어 있었어요 결국 제가

영적으로 바닥을 쳤던 때입니다 그러다 그 바닥에서 성령님의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제가 얼마나 무력한지 깨닫는 시간들이 저에 주어졌어요 그래서 뭐 그 여러 가지 그때 시간을 통해서 성령님을 제안에 모시고 다시이어서 시작했고 제안에 성령님을 진짜로 예배하기 시작하면서 제 안에 예배가 우선 살아나기 시작했어 제 안에 예배가 하서 성령이 아 정말 그때 그 마음을 진짜 느꼈던 거야 아 성령이 충만하다게 이런 거구나 제 안에 예배하면서 성령님이 정말 가득 참고 같이 느껴지는

바닥을 찍었다가 불가 몇 다후 그 변화하면서 그렇게 채워주니까 다시 주님의 일이 너무 하고 싶어졌어 불가 나 너무 하기 싫었는데 전과 정말 다른 마음으로 그래서 다시 교회 찾아가면서 내려놨던 사역에 책임는데 다 용서를 구하고 저이 다시 하고 싶습니다 시켜주십시오 근데 그전에는 불덩어리로 했다면 그 전보다 더 많은 사역을 더 기쁘게 더 열심히 감당할 수 있는 것을 경험하게 됐어요 저는 사면 기쁨도 없고 억한 침 강했다면 예배가 내 안에 회복되고 나니까 모든 사역이

너무 큰 기쁨이 되었어요 제가 하나님의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 그 자체가 감사했어요 사용 많이 하는 거 저는 그래서 가능하다고 봐요 예배가 기초 세력이니 예배력이 올라가면 용력이 올라가요 그런데 늘 그 균형을 잘 살피셔야 돼요 또한 사용으로 해서 불평이 생기거나 교만이 찾아오지 않 나를 잘 점검해야 돼요 우리가 기억해 하나님은 내 노동력을 필요하지 않으세요 그런데 그냥 나를 당신의 사역에 함께 참여시켜 주는겁니다면 함께 일하는 것이 어쩌면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어떤 사랑의 또하나 방식이기 때문이에요 예배 안에서 하나님을 이해하고 그분의 마음을 이해하면 내가 주를 섬기는 것이 특별한 것을 깨닫게 되는 겁니다 제가 이런 예화 잘드는데 예 건하가 레고를 만들자 그래요서 긴장합니다 레고를 만들자 그면 누가 만드는 거요 지금은가 만수 그는가 만드는게 아니에요 사부터 저와 아내가 만드는 거죠 이제 아내가 뭐 저를 붙들고 이제 우리 옆에 하나 만드는 거잖아 그러 잘 알겠지만 애가 있어요 얘는 하고 있는 건 아주 별반에요 레고

분류하고 저 갖고 저거 갖고오고 이런 거지 다 이제 우리가 하는 거란 말이에요 근데 그렇게 해서 레고 완성됐어요 그 아빠라면 뭐라고 해야 돼요 아빠가 다 만들었어이 자 이렇게 하겠어요 야 이거 우리가 만든 거야 아 네가 만든 거야 너무 잘 만들었어 저 이거를 생각해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 우리 같이 하면서 우리는 우리가 해야 될 거 하는 거예 근데 그 일에 대한 기쁨을 하나님이 야 이거 이거 우리 같이 한 거야 그거 주려고 부르거라 생각해요 그래서는 사역이 특권이라고

생각해요 마지막으로 중요한 것은 그럼 우리가 이 예배를 할 때 예배한다는 것은 예배의 목적은 무엇인가입니다 예배를 그럼 어떻게 해야지 예배가 잘된 거고 예배가 성공한 것인가 우선 당 알겠지만 출석 도장 찍고 간다고 성공 아니잖아요 일단은 아 당연히 몇 가지 지표들이 있죠 아 누가 예배가 잘 되는지는 사실 앞에 있는 사람 보면 알아요 지금도 점점 쌍가풀 두꺼워지는 분들은 이제 좀 힘겨워 하시는 분들이고 어이 피곤한 시간에도 눈이 반짝반짝 버리는 사람들도 있고 일단은

뭐 그런 것들 자주 될 수 있죠 근데 예배는 어떻게 성공하는 것인가 예배는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이 그 안에 일어나고 있을 때 사실 가장 좋은 예배를 하는 거예요 인격적인 만남이라는 것은 예배를 드리고 나서 내 안에 하나님이 만져 주시는 것들이 있어서 어떤 깨달음을 얻고 또 주님께서 나를 어떤 설득해 가시는 하나님의 어떤 것들을 느끼고 경험하고 또 나를 위로하시고 채우시는 주님의 마음으로 충만해지고 어이고 이게 이성일 수도 있고 성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여러 가지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고 나면 내가 그 안에서 하나님이 내 안에 어떤 일을 하신 것들을 느끼는 거예요 내가 어떻게 살아야지 비전을 발견하기도 하고 주님 안에서 내 예배하기 전에 없었던 용기와 새 힘도 얻게 되고 내 안에 있어 두려움이에 끝나 물러가고 이런 것들이 예배가 주는 능력이죠 예배가 그러나 항상 잘되는 건 아니에요 예배가 감정적으로 혹 어떤 이유로 잘 안 될 때가 있죠 그때는 여러분 어떻게 해 되겠습니까 우리 은숙 자매님은 예배가 잘 안 되나 나

오늘 너무 지금 영세 너무 힘들겠어 예 그 예배가 안 되는 날 예배하러 가야 되면 예배가 안 될 것 같은 그럼 어떻게 하십니까 가서 앉아 있어 가서 일단 앉아요 예 일단 엉덩이로 버틴다네 수담이 그럴일 절대 없겠지만 아 우 조경제 님은 혹시 만약에 그렇다면 어떻게 하십니까 예배 가서 안 되는날네 자 아 일단 자 아 두 분은 비슷한 센스를네 재인용 재님 이런 식은네 그럼 믿을 거 세운 밖에 없지네 왜 왜 예배가 오늘 너무 안 안 되는 감정이에요 근데 내가 예배를 해야

돼요 어떻게 하십니까 요즘은 그냥 그 감정이 예배를 방해하지 않게 하려고 하나님 뜻을 조금 집중하려고 아네 좋습니다 뭐 그럼 한번 더 물어볼까요 우리 사모님은 어떻게 하십니까 남편이 너무 힘들게 하고 짜증 안 그 예배를 나가기 전에 개인 님을 드리고 그 예배가 감정적으로 혹 어떤 일으로 안 될 때가 있어요 방해받을 때가 있습니다 아 사실 적지 않아요 그때는 하나님도 나를 자 아시고 지금 내 최선이 무엇인지를 아신다고 믿어야 그냥 솔직해야 돼요 하나님 좋은 정말 예배하기

힘듭니다 근데 하나님 지금 제가 예배하기 힘든 거 아실 테지만 그래도 제가 하나님 때문에 이렇게 애 애써 보려고 합니다 근데 안 수도 있어 보겠 그는 하나님이 를잘 아신다고 생고 내가 평상시만큼 못할 수도 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 그게 엉덩이 부 앉아 있는 것 수도 있고 교회 가지라도 끌고 가는 것 수도 있고 다 여러가지 수 있는 거죠 우리의 우리 예배는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내가 나의 소는 변할 수 있어요 오늘의 나의 지금이 예배의 최선이 무엇인가 특별히

오늘 이곳에 있는 분들은 예배 팀이라는 사역으로 예배와 관련된 사역하는 분들입니다 예배와 사역의 균형을 말하고 있는 오늘 설교에서 예배팀 은 예배인가 사역인 예 어쩌면 그래서 여러분 예배팀을 사역할 때는 더 잘 구분하기 사을 1년 하면서 1년 내내 사역만 성공하고 예배는 다 실패할 수도 있어 나는 1년 내내 사용만 했어 그래도 다른 거라면 예배가 실패했다는 것을 느낄 텐데 나는 예배 함께하고 있었으니까 예배를 잘 지켰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러나 내가 있는 자리에서

내가 무엇 한다는 것이 꼭 예배가 아닌 건 아니에요 그러나 내가 정말 그 예배 안에서 이 사역에 참여함으로 말미암아 아까 이제 하나님 안에서 이 예배가 나를 만져 가고이 사역 안에 있는 이 예배라도 나에게 어떤 것이 일어나고 있는가 중요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실 우리가 그런 부분에서 여러분이 어떤 부분에서 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가급적 로테이션 하는 거예요 최소한은 주일과 뭐 금요일 어느 예배 하나라도 여러분 회중의 자리에 앉아서 예배하게 하려고 저희가 쓰고 있어요

지금 그게 가능한 것은 이렇게 많은 사람이 함께 동참하기 때문인 거죠 나는 회중이 안돼서 한 번도 예배 못한다는 분이 혹시 여기 있나요 제가 바로 해고하려고 그 그 그런 분 없는 거잖아요 그죠 그리고 누군가는 사실은 예배팀 사역을 하면서 예배를 더 잘 드리기도 합니다 다 사람마다 다르거든요 어떤 사람은 예배 팀 사역을 하기 때문에 예배를 더 잘 드리기도 해요 그러면 선순 아이죠 사실 저에게 있어서 제가 목회자로 살아가는 거 어 제가 목회 살아가면서 제가 가장 누리는

유익은 저도 감정적으로 힘들 때 있잖아요 근데 제가 예배를 해야 되잖아요 예배를 해야 될뿐 아니라 설교도 해야 되고 찬양 이도도 해야 되고 뭐도 해야 되고 물론 그게 너무 부담스럽지만 그것을 감당하기가 내 마음이 어렵다는 거 아니까 하 저 죽겠습니다 감당 어떻게 하 이렇게 하면서 제가 누리는 은혜가 너무 크기 때문에 저는 그래서 버티는 거 같 저는 제가 만약에 힘들지만 제가 만 설교를 안 하고 그냥 오히려 있다면 제가 혹시 예배 어떤 맞지 않고 있다면 더운 수 있겠지만

어면이 사을 가해야 되 때 러분 말면 하 교회가기 싫어 근데 오늘 하필이면 브레어 그래서 내가 아 그 어떻게든 빠지려고 그랬는데 오늘 하필 또 못 빠져 내가 이런 어떤 것 때문에라도 가서 앉아 있는 것이 어떤 의미에서 사실 우리를 지켜줄 때도 있어요 그러면 감사한 거죠 그래 저는 그런 의미에서이 예배와 사역이라 것 참 요하다고 생각할 때가 있어요 저는 목사로 때로 설교자로 찬양 도자로 목양 하면서 가장 누리는 큰애는 그 순간에 하나님의 편에서 함께 일하며 아버지

하나님 마음을 조금 더 느낄 수 있다는 것에 있어요 저는 예배팀이 딱 앞에 섰을 때 아니면 어떤 예배 안에서 내가 어떤 책임 맞고 그 예배 안에 함께할 때 하나님과 회중 사이에서 그런 은혜를 맛보면 좋겠어요 우리 회중의 편에서는 내가 이 사람들보다이 먼저 예배를 저도 오늘 예를 먼저 준비한 사람이고 예배에서 먼저 기도한 사람이니까 내가 여기에 있는 사람들을 함께 잘 데리고 오늘 예배가 더욱 하나가 깊어질 수 있도록 누군가의 예배가 깊어질 수 있도록 잘 도와야지 난

그걸 위해서 오네 티도 잘 넘기고 그걸 위해서 모도 하고 그런 마음으로 어차피 우리 회중의 편에서 그런 마음을 서고 또 하나님 편 서면 하나님이 오늘 여기 있는 사람들을 하나님의 편으로 이렇게 초대하기 위해서 누군가 사때 오늘은 예배 팀으로서 날 사용하고 있으니까 내가 이 앞에서 최선 다함으로 그 역할도 하나님 안에서 감당해야지 그때 우리가 어쩌면 누릴 수 있는 특별함이 있기 때문이에요 마리아의 예배 마리아의 예배가 또 어느 순간에는 마리다의 섬김으로 또 마리다의

섬김 뒤에는 또 마리아의 예배로 그 균형과 조화가 가득한 우리 모든 예배 팀이 되어서 하나님의 편에서 일하고 하나님 앞에서 머물고 늘 그 모든 상황 속에서 주님이 누리는 어 주님을 누릴 수 있는 우리 모두 예배팀 되기를 간절히 축복합니다 아 아멘 우리 예 이쪽 예배팀 나와서 아 팀 나와서 우리 같이 찬양하겠습니다 예배 특권을 아는 저희가 전히 주님의 나의 힘이라는 것을 고백하며 찬양하겠습니다 예수는 내 힘이요 나의 기쁨 내 찬송가 그 이름의 생명이 내 삶에 이유라

내가 살아지나 내가 사아 죽으라 그 이름을 위하여 내모든 것 주님 우리를 받아주소서 나를 받으소서 오직 주만 오직 주만 따라가 나 오직 주만 오직 주만 높이 받으소서 내평생 그을 그의 선하신 세상의 노래합니다 신명 신는 영 영원한 생명이 내 삶의 이유라 사랑하며 나갑시다 예수는 내 힘이요 예수는 내 힘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나의 기쁨 내 참소망 그름의 생명이 내삶의 오직 주만 따라갑니다 오직주만 따라갑니다 오 주만 높의 고이 되기를 원합 내 평생 평생에 그 이을

그의 선하심을 세상의 노래 아니다라 그이 신능 영원한 생명이 내 삶에 내 평생 그 이름을 내생 우리 주님만을 바라보며 예배하며 나갑니다 그 이름을 하시 세상의 노래합니다 그에 신 능력 영원한 생명이 내 삶에 아멘 우리이 시간 잠시 기도하며 갑시다 우리가 예배자로서 나오고 사역자로서 나올 때에 어느 것 하나 어느 것으로 치우치지 아니하기 원합니다 주님 안에서 우리가 회복되어지고 그 안에서 우리가 주님의 사랑을 느꼈기에 우리가 사역자로 나아감에 행복함을 누리는 그것이

우리 안에 특고 우리가 이 시간에 고백하기를 원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예배자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주님의 사역자로 세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이 모든 것이 우리 균형 안에 있음에 우리가 온전히 주님을 사랑한다고 고백하고 우리가 사랑 받음으로써 주님께 감사함으로 우리이 시간 주님 번 부르고 우리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주여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이 시간에 우리를 위하여 이 사랑을 주신 그것을 우리가 리게 나라게 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 예배

가운데 우리가 채워짐을 받고 우리가 그 예배 가운데 하나님을 외치며 나아가는 것이 우리의 기쁨이기 원합니다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역으로서 나의 의를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 하나님의 의를 드러낼 수 있지 인도하여 주서 어떤 하나의지지 않게 하여주고 주의 사람을 하게 느껴다면 아버지 하 그 사랑에 흘러넘쳐서 어느 곳으로나 하나님의 버지를 예수님의 함께 흘러넘치게 하여 주옵시고 아버지 하나님 이것이 우리 안에 가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모든 것이 을 고백합니다

내 평생에 주님의 이름을 고백하여 세상에 노래할 때에 아버지 하나님을 더욱 크게 외치며 모든 것이 주님 안에서 귀하 영광 돌리는들이 우리 안에 더할 수 있도 주 하여 주옵소서 감사합니다 주님 우을 예배자 세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 우리가 주님 안에서 이 기쁨으로 나아가는 우리 인심을이 시간에 아버지으로 보는 운니 아버지 하게 하여 주서 늘 함께하여 주기를 원합니다 우리 아버지 하나님 함께하여 주소서 내생 그 이름을 그 이름을 그 선하신 우리는 세상에 노래하며 나아갑니다

세상에 노래합니다 주의 그 이름에 그 이름에 크신 능력이 있습니다 신명 영원한 생명이 내 삶에 아멘 주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 주님의 나라가 주는 것 나의 평생 소와 주님의 교회가 이곳에 워지니 우리의 마지막 음이 다 때까지 주님만을 바라보기 원하시 아 고음이 치할 때까지 나는 사라가 그날의 포로 우리 한번 더 찬양하 합니다 주 얼굴 리 주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 주님의 세워지는 것의 평생 소원입니다 나의 평생 소 주님의 교회가 우 대한민국 땅에 이곳에 어지니

주님 우리 마지막 호흡이 다 때까지 마막 모음이 끝이 날 때까 나는 나가리 나는 나가는 그날에도록 복 주얼굴 보 주님의 나라가 주님의 나라가 세워지는 것이 나의 평생 소원 주님의 교회가 이곳에 세워 마지막 마지막 고음이 지날 때까지 나는 나가리 그날에 토로 보고 주 얼굴 아버지 하나님 우리는 목숨 당하여 주님을 섬길 것을 우 다짐합니다 우리가 주님 없이 어디를 떠나겠습니까 아버지 하나님 하나님의 그 사랑을 우리가 경험하였다 우리가으로 나갈 수 있음에 마땅합니다 하지만

가을 가 그에지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으로 먼저 우리가 우뚝서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서 그것이 채워짐에 따라 아버지 하나님 심히 사역하겠습니다 주님이 땅이 주님을 알아가길 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명하신 대로 온세상에 주님의 사랑을 하의를니다 한곳 있는 그 곳마다 주의 사랑이 온전히 전해질 수 있도록 주님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아멘 이 모든 말씀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