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2024년 8월 9일 우리 금요일 날 어 성경 특강 영상입니다 어 우리가 이번 주간에 흩어진 예배도 있고 교회에서 기도회가 없는 주간입니다 대신 우리가 그냥 아무것도 안 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기회의 또 영상으로 우리 함께 성경에 대해서 알아가고 또 배워가는 시간을 가지려고 이렇게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좀 한번 어 시간을 좀 내셔서 각을 잡고 한번이 내용을 잘 이해하고 따라오신다면 여러분들이 어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많은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우리가 예배를
드리고 섬기고 뭐 기도하고 사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이 예배 시간에 우리가 다루기 어려운 이런 형태의 성경 공부가 우리 좀 필요할 수 있기 때문에 오늘은 어떤 뭐 본문을 갖고 하는게 아니라 기본적으로 우리가 성경을 어떻게 활용하고 성경에서 어떻게 답을 찾아가고 또한 우리가 최근에 예레미야에서 많이 이야기 라는 것처럼 어떻게 분별할 것인가 이런 내용에 대해서 함께 다뤄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성경으로 분별하기 아는 주제로 한번 같이 여러분과 내용을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이런 질문을 종종 할 수 있어요 어떤 목사님의 말이 맞는가 어 여기서는 이렇게 얘기하는 거 같고 저기 저렇게 얘기하는 거 같아요 뭐 어떤 부분 뭐가 맞나요 이런 것들이 이제 있을 수 있어요 예 두 가지 때문에 그런데 하나는 사실은 다른 내용을 얘기하는게 아닌데 말하고자 하는 본문이 각각 다른 부분에서 말을 한 것을 하나로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듣는 자가 그렇게 오해할 수 있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저는 바울 서신을 갖고 바울 서신을 이렇게 말하고 있다라고 하면서
바울 서신의 상황에서 그 하나님은 이런 분이다 혹은 그래서 우리의 신앙생활은 이런 것 중요하다라고 말했는데 누구는 야고보에게 그것과 좀 다른 상반된 이야기를 할 수 있거든요 왜냐 그것은 독자나 상황이 다르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그 목사님은 아닙니다 신앙은 이런 것이고 신앙은 이렇게 하는 것이 맞고 우리는 이런 마음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하나님 섬겨야 됩니다 이렇게 얘기한 것 두 개를 짬뽕 시켜 놓으면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어요 뭐 쉽게 말하면 제가 첫째한테 야 너는
이렇게 이렇게 좀 해 왜냐 그 친구는 뭐 예를 들어서 행동이 어떤 부분에서 이런 뭐 느리거나 너 좀 빨리빨리 좀 해라고 얘기했는데 또 둘째 너무 급해 야 너무 천천히 해라고 얘기했을 때 아 그러면은 뭐가 맞아요라고 하면 당연히 그것은 어 다를 수밖에 없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의 본문 같은 내용을 갖고 얘기했을 때도 어 다르다라고 하는 것을 느낄 때가 있다면 그때 조금 더 주의깊게 살펴볼 수 있어야 돼요 아 그럴 때는 사실 그것도 크게 다르지 않지만 어떤
강조점에 대한 포인트가 가 다른 것은 충분히 그럴 수 있고 그것은 이제 확인해 봐야 됩니다 그러나 때로는 정말로 그것을 해석하고 서기에 나가는 거 자체가 다를 수도 있는데 누 어떤 분이 말이 받는가데 성경에서 말한 정답에 가까운 사람이 조금 더 답에 근접한 겁니다 그것은 뭐 누구 사람 메신저의 문제가 아니라 메시지를 살펴봐야 되기 때문에 어 그런 거예요 또한 우리 개인적으로 나에게 어떤 마음이 찾아왔어요 그래서 어 저에게 이런 마음이는데 이게 하나님이 주신 마음인지
아니면 럼 내 마음인지 모르겠다 그걸 뭘 갖고 분별하여 하면 당연히 성경일 수밖에 없거든요 그래서 제가 뭐 가끔 설교시 얘기하지만 어 저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떤 마음을 주시는 것이 당연하다 생각해요 그러나 그것에 대한 우리의 기준이 필요해서 이게 하나님께 주신 마음이라고 내가 믿고 따라갈 만한 최소원의 근거가 되는지 아니면 그럴 필요수 없는 마음인지 최소한 성경의 기초에서 우리가 분별할 수 있습니다 뭐조 극단적으로 어 내가 뭐 누군가에 대해서 어떤 부분에서 악을
행하는 어떤 마음이 들어왔는데 이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마음이 아니잖아요 예 그러므로 그것은 하나님께서 성경에 가르치신 보편적인 가르침이나 하나님의 성품과 위배되기 때문에 그런 것에 대한 우리가 고민할 필요가 없죠 근데 성경에서 내가 들어왔던 하나님의 어떤 성품과 뜻과도 어긋나지 않는데 갑자기 그 마음이 내게 들었다 그러면 최소한 것에 한번 순종하기 위해서 애쓰는 마이 더 필요할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성경은 우리의 신앙과 모든 것에 기초가 된다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아 그런데 우리가 워낙 지금 포스트 모든적 사이 살다 보니까 포스트 모전 사이는 기준이 나거든요 그니까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면 되는 거 아닌가요 다시 말해서 성경에서 또 그냥 성경에서 각자 느껴지는데 다르게 할 수 있는 거 아닌가요라고 누군가 생각한단 말이에요 뭐 신앙에 대해서 히 이렇게 생각하는 경우가 있어요 근데 이 얘기는 사실 어떤 것과 유사하면 수능 문제에서 뭐 답이 뭐가 필요했어요 그냥 내가 생각하는게 답이지 여기 본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 무엇입니까 1 2 3 4 5가 있는데 아 내가 생각하는게 답이죠라고 말하는 것과 유사할 수 있어요 성경은 기본적으로 글로 쓰여진 언어이고이 그리스의 목적이 있기 때문에 아 국어 문제처럼이 본문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입니까라고 했을 때 거기에 답을 리 유치해 갈 수 있는 것처럼 답의 범위가 있습니다 성경은 답이 있어요 어 최소한에 여기서부터 여기까지를 우리가 아 그래도 이 본문이 말하고자 하는 바라고 볼 수 있고 여길 벗어난 것은 아 전혀 그렇지 않다라고
얘기할 수는 기준이 있다는 거예요 이 기준에 대해서는 주관적인 아니라 객관적으로 어느 정도 동의할 수 있는 기준이 성경의 본문에 다 있습니다 그러므로 어 뭐 성경에 대한 어떤 정말 좋은 가르침을 담고 있는 책에서는 그 기준을 제시해 주는 거예요 이 본문에 가장 유력한 어떤 어이 본문에 대한 해석은 요렇게 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러나 거기 딱 그것만 아니라 조금 더 틈을 주고 약간 이렇게 어 논의해 볼 수 있는 것도 있거든 그럼 이 본문은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이 가장
많지만요 정도 해석까지 이것도 꼭 틀렸다라고 할 수 없는 그런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요거 정도를 제외하면 사실이 본문을 그 외에 다른 걸로 해석하는 건 좀 어렵다라고 이렇게 얘기를 하거든요 그러므로 내가 생각하는 것들이 뭐 무조건 뭐 답이다 이것은 성경에 대한 기본적인 우리가 이해 성경이 무엇인지 성경에서 어떻게 내가 답을 찾아야 되는지 그것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렇게 생각을 한다면 내가 생각하 대로 나 성경을 읽겠어 그 내가 받아드리는 것이나 정답을
믿고 살겠어라고 하면 그 사람은 성경을 통해서 결코 답을 찾을 수 없습니다 성경 변해가지 않아요 오히려 성경을 통해서 점점 더 자기 생각이 뚜렷해질 수 있는 악순환이 될 수도 있습니다 아 그래서 여러분이 성경을 잘 이해하고 또한 성경을 잘 읽어 가고 만약에 내가 읽지 못하더라도 최소한 성경 설교 말씀을 듣고 내가 거기에 대해서 하 뜻 뜻을 받아들일 수 있고 이 정도의 사람은 되기를 바라기 때문에 제가 오늘이 시간에 준비한 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는 성경은 진리를
담은 보고라고 생각해요 성경 외에 어떤 것도 우리가 진리다 말하기에는 저는 굉장히 위험성 있다고 생각하지만 저의 신앙의 근거에서 저는 성경은 진리를 담고 있다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저희가 뭐 성경적 얘기하는 것도 다 그런 이유죠 우리가 무엇이 기준인가 어 성경의 기준이다 마음이 확고하게 있기 때문입니다 어 저희는 언제나 이 진리를 향해서 최선의 걸음을 늘 걷는 거예요 최선의 걸음 이게 완벽한 걸음은 아니어도 괜찮아요 최선의 걸음을 걷고자 쓰는 거고 그
걸음이 우리를 키운다고 말 말씀 있을 것 성 안에서도 그러므로 진리를 우리가 향해서 분별하고 진리를 잘 바르게 이해하고 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로 주고 있어요 모서 말씀 한번 읽어봅시다 그리스도 예수에서 경건하게 살려하는 사람은 모두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악한 자들과 속인 자들은 더욱 악서을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할 것입니다 언제 깨 는를 거들이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러나 그대는 그대가 배워서 굳게 믿는 그 진리 안에 머무십시오 이것은 어이 바울이 디모데에게 쓴 지잖아요
어 디모데가 배워서 그니까 성경 공부 성경을 어떻게 해석하고 또 하나님 진리가 무엇인지 이런 거에 대서 내가 배우고 깨달은 그 진리가 있는데 그 진리를 갖고 잘 판단해서 속이는 이야기에 빠져들지 말라 진리 안에 머물러라 그들 그 누구에 배웠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어 성 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를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들에게 구원에 이르는 지혜를 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성경을 잘 붙들고 살아가는 것이 곧 우리의 구원을 지켜가는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사도행전 말씀 볼까요 어 우리가 뭐 많이 보는 말씀이죠 베리아 사람들 있었는데 그들이 바울이 전하는 성교 전 설교를 듣게 됐어요 그래서 그들은 그 말씀을 받아드리고 잘 새겨졌다 거죠 근데 새겨졌다 것이 아직 마음에 깊이 박힌 건 아닐로 잘들은 거예요 그리고 그것이 사실인지 알아보려고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였다 다른 말이 보면 성경을 연구하였다 성경을 통해서 정말 저들이 말하고자 한 것 진리인가라고 그들이 고민하고 답을 찾고 그렇게 했을 때 그들간에 믿음이 성장할 수
있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어 이것도 저희가 가끔음 자주 언급했던 본문인 어 이제 빌립이 전도자 빌립이 초대교회 어 그 이티오피아 시를 만났을 때 이야기죠 시 가 성경을 읽고 있는 거예요 근데 이해가 안 돼요 근데 그 시가 뭐라 냐면 나를 지도하여 주는 사람이 없으니까 내가 이거 참 깨닫기 어렵다라고 얘기해서 빌립은 그 말씀을 이미 그 말씀의 답 그 말씀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뭔지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빌립이 그것을 가르쳐 줍니다 그래서 이 레시가 빌립에게 질문하죠
어 질문은 굉 좋은 거예요 그래서 이 본문을 보면서 여기서 예언자가 여기서 말하는 것이 누구 누구 한 말이냐 자기에 대한 거냐 다른 사람 이렇게 이제 질문하니까 거기에 대해서 성경 말씀에서 시작해서 복음을 전하게 됐을 때 이디 회심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도 가르치시는 분이었죠 어 그 엠마로 두 제자의 이야긴데 예수께서 모세와 모든 예언자 시작해요 이거는 모세와 예언자는 모세의 글로 대표되는 율법서 예언자들 글 예언서가 당시의 구약 말씀이에요 즉 구약
말씀 당 신약이 없었잖아요 그러니까 예수님 시대는 그 구약 말씀 성경의 근거 서 성경 전체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을 설명해 주었어요 구약이 바라보고 있는 특별히 예수님에 대해서 설명해 줬습니다 그때 그들이 예수님을 어 맨처음에는 인식하지 못하다가 나중에 예수님이 자신들에게 가르쳐 주는 진리라 것을 깨닫고 난 다에 이렇게 서로 얘기하는 거예요 그래서 그분이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성경을 풀이하여 주실 때 우리의 마음이 우리 속에 뜨거워지지 않았습니까 풀이했다 것은 성경의
말씀이 뭘 말하는지를 이해했다는 거예요 즉 여러분 성경을 단순히 읽는 것 설교를 단순히 듣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그게 시작이지만 그것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해하는 것이 여러분을 변화시키는 거예요 이해하지 못하는 것에 여러분 결코 여러분의 삶을 거기에 걸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내 삶을 어 신뢰하는 진리라고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는 그 말씀대로 변화되기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을 공부하고 또한 연구하고 늘 이런 시간에 은다 이것을 도와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 미국의 조나 에드워드가 쓴 책 보면 하나님의 진리를 철저하게 하는 것의 중요성과 유의이라는 어떤 그런 책 또 설교를 책으로 낸 건데 여기서 그는 신학 공부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얘기하는데 신학 공부라고 하면 여러분은 나하고 상관없는 얘기라고 생각하겠지만 여기서 말하는 것은 그렇지 않아요 이 조다 에드워드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이성을 주신 것은 신학공부를 하기 위해서다 신지은 다 신학 공부는 세 번째 모든 성도들이 해야 하는 것이다 신학교 가라는
얘기 아닙니다 근데 신학 공부는 모든 성도가 해야 하는 것이고 어 하는 것이 당연해요 신학 공부은 하나님 특별 계시 성경이 이걸 공부하는 것이다 신학 공부는 교과서의 성경은 풍성함과 위대함과 다양함의 특징이다 다양함이 있다는 것도 여러분이 이해해야 돼 아까 듯이 어 정답을 벗어난 범위가 있지만 정답에서 약간의 다양성도 때로 있고 아까지 뭐 바울의 글과 야곱의 글이 갖고 있는 환경의 어떤 변화 때문에 또 나오는 다양함 그러므로 우리의 다양한 상황에 다양하게 답을 줄
수 있는 거죠 그게 풍성함이 위함이기도 합니다 신학부는 영원히 졸업이 없다 왜면 우리는 죽는 날까지 하는 거니까 신학부는 성도의 주어요 여러분의 메이저요네 전공이다 모든 성도는 신학하는 신학생이 신 하나님 뜻이라고 강력하게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 물론 이거 신학을 저와 같은 목사들은 소 목사가 최소가 7년이 아아 학부 7 4년 대학원 3년 우리는 어 정규 코스를 밟은 어 대한민국의 목사라면 적어도 모두 석사 과정을 한 거고 예 7년 정도 신학 공부를 최소로 공부한
사람들이죠 그러니까 설교를 하는 거예요 어 성도들도 물론 배워서 또 이렇게 같이 훈련해서 설교를 할 수 있죠 아 그러나 그 설교로 하고 안 하고는 조금 더 전문성이 필요한 어떤 거라면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알아가고 어 그것을 또한 내가 잘 분별하고 따라가고 이런 것은 우리 모두가 해야 되 일이에요 그러 신앙은 이런 거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성경의 내용과 삶 속에서의 문제에 대하여 하나님과 관련하여 생각하고 묵상하고 답을 찾는 모든 과정이 신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경을 읽다가 혹은 설교를 듣다가 어떤 거에 대해서 하나님과 관련하여서 생각하고 묵상하고 질문하고 답을 찾는 것이 신이에요 삶속에 나타난 어떤 문제에 대해서 하나님이 여기서 뭐라고 계실까이 문제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이 모든 과정이 신학입니다 그러므로 신학은 모든 성도가 해야 된다는 것에 저는 동의합니다 자 그러므로 어 저희 교회의 상들 가운데서도 어 질문을 하는 어떤 것들이 익숙하신 분들이 있고 아직은 질문을 잘 못 하는 분도 있겠지만 질문을 한다는 것은
사실은 먼저 본인에게 하는 거예요 그 질문을 언제나 내가 다른 사람에게 하는 것이 꼭 좋은 건 아닙니다 질문 순서가 있어요 먼저 충분히 스스로 고민해 봐야 돼요 내가 질문 생각했다고 내가 답을 찾지 않고 나름대로 뭔가 내가 답을 어 발견하려고 했지 않고 바로바로 전문가나 뛰어난 사람들에게 나보다 가서 묻는 것은 좋은 건 아닙니다 충분히 스 고민해 봐야지 내가 신학이 늘어요 그래서 뭐 예를 저에게도 질문이 오면 사실 저에게 직접 질문이 오면 저는 그 사람에게 어 이거에
대해서 뭐 성도님은 어떻게 어 한번 생각해 보셨어요라고 데 일단은 그렇게 해서 그분이 본인 스스로가 고민 끝에 어떤 나름대로의 답을 잘 정의 있으면 그건 너무 좋은 거거든요 내가 혼자서 스스로 고민을 해보고 그다음에 내가 답을 거기서 1번 확 내려버리면 맞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객관적인 자료나 답을 좀 찾아보는 것도 필요할 수 있어 여기까지 두 혼자 할 수 있는 거예요 그다음에 여기서 나름대로 나온 자기의 답에 대해서 한번 점검할 필요가 있죠 뭐 목회자나
믿음하나 신앙에 점검받기 그래서 사실 저에게 질문을 보낼 때 가장 좋은 건 이런 거예요 어떤 질문에 대해서 질문도 하고 제 생각은 여기에 대해서 이런데 목사님이 맞나요 이렇게 질문하는게 조금 여러분을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그냥 질문만 딱 하면 여러분이 어 물고기를 잡는 법을 익히지 못하기 때문에 그럴 수 있습니다 아 그러므로 설교나 말씀에 읽거나 어떤 부분에 있어서 내가 혼자 먼저 답을 찾기 위해서 노력해 봐라 그래야지 그것이 여러분 스스로에게 어 힘을 길러 준다라고
말씀을 드리 싶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 한번 답을 찾기 위해서 그러면 성경 해석에 대해서 성경 우리가 이해한 데서 알아야 될 것을 몇 가지 알려 드리겠습니다네 성경해석에 원칙이 있어요 아 성경 해석은 내 마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원칙이 있습니다 성경 해석은 굉장히 오래된 학문이에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그 지금이야 신학이라는 것이 너무나 많은 세상의 어떤 문 가운데 하나이지만 피 중세시대에는 신학이 가장 중요하고 어 수백년 동안 그런 위치에 다루었기 때문에 가장 깊어요네
그러므로 어 성경 해석의 원리나 원칙은 아주 오랫동안 검증되고 만들어지고 또 보편화된 그런 원칙입니다 그러므로 이것을 무시하고 성경을 해석하는 것을 적어도 저는 받아들일 수 없어요 어 그것은 그냥 너무 자기 합리화에 불가할 수 있다 그 성경에서 기초 원칙이 우리 안에서 존중 돼야 됩니다 일단은 1번 보면 석기 그다음에 2번 해석 3번 적용 4번 실천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어 글의 문맥과 본문의 상황에 대해서 일단 성경 본문에서 우리가 의미 아 이것이 당시에 어떤
의미였을까 것을 찾는 것이 석이라고 볼 역사적 의미 찾아내는 거예요 그다음에이 역사적 의미를 갖고 그러면 어 이것이 또 갖고 있는 더 폭넓은 의미 역사 의미라 것은 뒤에서 얘기하겠지만 정말 말 그대로 이 본문의 에서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거고 그 이해한 것에 대해서 아 그럼 이것은 이러 이러한 의미를 갖고 있겠구나라고까지 하는 것이 서해와 해석이라 말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지금 나의 삶과 우리의 시대에 적용해서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방법을
어 생각하고 그것을 내 삶에 실천하는 것이 성경에서 내 삶을 바꿔 가는 방식입니다 어 너무 어렵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어렵지 않아요 제가 지금부터 그 뭐 적용과 실천은 어 뭐 말 그대로 적용 실천하면 되는 거니까 좀 앞에 있는 부분 여러분이 조금 연습하고 여러분 저저 생각 속에 아 이렇게 성경을 봐야 되는구나라는 부분을 한번 볼게요 석기는 쉽게 말해서 관찰 발견 정리입니다 제가 아까 국어 문제 푸는가 똑같잖아요 국어적 단락을 이해하는 거예요 아 그래서 관찰해 보고
아 여기서 말하는게 뭘까이 텍스트이 단락에서 말하고자 하는게 뭘까를 이해하는 것입니다 이거는 우리가 국어라는 그 교육 과정을 거친 사람 누구나 할 수 있어요 다만 이제 국어의 지문도 그 지문을 이해하기 위해서 조금 더 다른 배경이나 이런 거 필요하기 때문에 그런 것들이 더 도움이 될 뿐이지 그런 것이 없어도 기본적으로 그 맥락을 이해하려고 하는 것은 그래서 그 맥락의 뜻을 정리하는 것은 첫 번째로 해야 될 것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에게 가장 쉽게 여러분이 접근할 수
있는 것은 다양한 번역본이 개혁 계정을 우리는 기본적인 걸로 읽지만 저희 세번 도 읽죠 뭐 개혁 계정과 세 번역을 비교하면서 어 그래 이렇게도 읽어보고 이렇게 읽어보면서이 뜻을 이해하는 것 필요하지만 더 내가 좀 필요하다면 메시지 같은 것도 볼 수 있고 아니면 더 쉬운 성경을 보셔도 돼요 이런 것들을 통해서 내가 일단 이 부분에 대한 이해를 갖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 그리고 저는 개인적으로 여러분이 좀 접근할 수 있는 자료는 추천할 수 있는 것은 유튜브에 바이블 프로젝트라고
있는데 그것을 보시면 한 10분씩 잘라서 성경 각권에대 설명하고 있거든요 그런 걸 통해서 보면 아 성경 한 권이 갖고 있는 전반적 흐름을 이해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을 한번 이해한 다음에 그 책을 읽으면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설교할 때 역사적 배경 이런 얘기를 되게 많이 하잖아요 그렇게 이야기해 드리는 것은 여러분이 이 부분에 대해서 이 맥락을 또이 안에 있는 이 내용의 어 의미를 잘 이해할 수도 돕고자 하는 것이에요 자 이것이 기본적으로
석이고 이것이 성경에 대해서 우리가 가장 먼저 해야 될 취 태도입니다 석이를 하지 않고 내 맘대로 해석하는 것은 내 해석이요 석 통해서 해석해야지 성경이 말하는 해석을 쫓아갈 수 있습니다 자 여러분에게 쉬운 거 여러분이 가장 누구나 할 수 있는 거 주의점 이거 안 하면 된다부터 말씀드릴게요 단어 하나 구절 하나에 꽂히지 말 것입니다 막 내가 오늘 말씀이 있는데 어떤 단어가 나에게 너무어요 뭐 예로 쉽게 말 나는 지금 위로가 필요한데 위로라는 단어가 딱 들어와요 그럼
거기에만 꽂혀서이 본문에서이 위로라는 단어를 통해서 무엇을 말하고자 하는지를 보지 못하고 거기에 딱 꽂히는 거죠 혹은 한절 아 갑자기 있는데 이 한절이 너무 좋아 근데 그 한 절에 꽂혀 버리면 거기서 말하는 의미를 오히려 찾지 못하게 방해할 수 있습니다 그 여러분이 이 습관을 버려야 돼요 어 저희는 그 송구영신 예배 때 성경 그 뽑기를 안 하죠 어 개인적으로 저는 이런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거기에 있는 말씀은 다 좋은 말씀이죠 어 근데 그 말씀이 때로는
그냥 그 구절만 하나만 보면 좋은데 맥락에서 보면 좋지 않은 것도 있을 수 있고 어 또한 그런 식으로 성경을 이렇게 대하는 것은 전체 맥락의 흐름과 맞지 않지 뭔가 이렇게 뭐라 하죠 뭐 복건 뽑듯이 그렇게 하는 것은 기본적 성경을 대하는 태도가 저 좀 좋지 않은 태도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단어 하나나 구절 하나에 꽂히지 말 것이라고 먼저 이것을 가장 중요하게 좀 말씀 고 싶어요 특히 내가 원하는 답이나 내가 원하는 단어에 몰입하지 마세요 오늘 나에게 주어진
매 매일 성경 묵상하면 오늘 전체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집중하셔야 돼요 또한 은혜를 받으려고 읽지 말고 내용을 이해하여 은혜를 받으셔야 돼요 내가 성경을 읽으면서 은혜를 받으려고 읽으면 어 아까 듯이 내게 은혜가 된다고 생각되는 어떤 나의 감정과 만나는 단어나 글자 이런 어떤 뭐 절 여기에 집중하거나 하고자 하는 것을 놓쳐 버려요 여러분 사람과 사람이 대화를 해도 제가 오늘 하는 얘기에 이런 요점이 쭉 있는데 거기서 어떤 한 부분만 딱 꽂혀서 있으면
소통이 안 되잖아요 그니까 우리가 그렇게 하면 하나님과 소통이 안 되는 거예요 말씀을 통해서 그 은혜를 받으려고 읽지 말고 내용을 이해해서 거기서 은혜를 받아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여러분이 가져야 돼 어 습관은 아까 절보다 앞에 뭐 단어가 있겠죠 단어 그보다 큰 절 그다음에 단락은 이제 매처럼 하루에 그 달락 동그라미 동그라미 이렇게 있는 문단 예 그다음에 장 그 한권의 책 전체 성경 이러한 좀 더 폭 넓어지는이 안에서 우리가 어 이것을 이해해 가는게 필요해요 그래서
이 단어 의미 무엇일까 그 절을 먼저 봐야 되고 이 절이 갖고 있는 의미 무엇인가 그 전체 날의 문맥을 봐야 되고 이것이 성경 전체이 장에서 무엇을 말하기 위해 있는 것인가를 보셔야 되고 아까 기듯이 한권의 책은 다 메시지예요 그 한군의 책에서이 부분은이 장은 어떤 것을 담아내고 있는 것일까 아 이것을 이해해야지 우리가 어이 성경의 전체 맥락을 또 이해할 수 있다 이것이 사실은 여러분 성도님들에게 가장 중요한 이해입니다 가장 중요한 필요에 뭐 예를 들어서 이거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여러분 여기에서 만약에 왼쪽 밑에는 강아지 얼굴 저 부분 한 퍼즐이 있는데 저 퍼즐에 집중하면 지금이 전체이 그림이 보여주고자 하는 거를 놓치겠다 어 그 강아지대 강아지 얼굴이 이쁘네 이러고 있으면 이게 지금 예수님의 탄생에 대한 어떤 거를 그림으로는데 예수님의 탄생에 대해서 말해 주고 싶은 걸 놓치는 거예요 혹 저기는 어 저 뭐 저 남자는 수염을 저 길렀네 나도 저수 수염 길러 볼까 뭐 이렇게 할 수 없는 거잖아요 이 말씀에서 전체가 보여주고자
하는요 하나하나가 다 쭉 이어졌을 때이 말씀에서 전체 보여주고 싶 거을 집중하는 것이 필요한데 사실 이게 우리에게 너무 잘 안 돼 있어요 그리고 이거를 이렇게 올바르게 사용하지 않고 어 말씀을 전해 왔거나 가르침을 해왔거나 이런 사람들도 많았기 때문에 우리가 그런 것에 익숙해서 그런 것들이 당연하고 맞는 거라고 생각하기도 쉽습니다 뭐 예를 들어서 제가 몇 가지 예를 실제로 들어 볼게요 여기 말씀에 보면 어이 말씀만 읽어보면이 말씀의 한 점만 봤을 때는 인침을 받은
자의 수료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의 각 지파 중에서 인침을 받은 자들이 14만 4이다 그러니까 어 나중에 완성된 하나님 나라에 인침 받았다는 구원을 받았는데 구함 받은 사람이 14만 4천 명이다 이렇게 분명히이 절은 얘기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그럼 이 한절이 말하고 있는 것을 그 문자적으로 그냥 이렇게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아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 가 왜왜 구원받은 사람 14만 4천 하나 이런 것들을 좀 고민해 보면서 앞뒤를 좀만 더 읽어봐도 대부분은
해결이 돼요 이 한 절에서 어떤 말하고자 하는 바가이 절만 봤을 때 그렇게 보일 수 있지만 그 1 단어 숫자에만 꽂 수 있지만 이 전체 맥락에서 보면 대부분 일차적으로 해결이 됩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그럼 구원받은 사람이 14 4천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 이게 이제 2단에서 많이 하는 거잖아요 아 그렇지 않아요 두 가지 의미에서 그렇지 않습니다 제는 뒤에 좀만 보면 이후에 내가 분이 각나라와 족속 성 방언에서 아무도 능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나와서 아 그러면요이
사람들도 하나님의 구원받음서 나오기 때문에 능 셀 수 없는 큰 무리 일단은 14만 4천명이 아니구나라고 이해할 수 있는 거죠 그리고 신학적으로 이제 좀 더 찾아본다면 성경의 숫자들은 대부분 의미를 갖고 있는 경우 많이 있어요 그리고 의미를 해석하는 방식도 대부분 동의하는 보편적 해석 방식이 있습니다 특히 성경에서는 뭐 3이나 7이나 12가 중요하고요 아 그리고 그것이 이제 히브리어나 헬라어 단어적 또 그렇게 각각 갖고 있는 또 의미들이 있기 때문에 그것에 맞춰서
해석해야 되는 경우 있는데 어 대부분이 144,000 명은 12 * 12 * 1을 의미한다 그래서 12 12 천이라 거 자체가 뭐 구약의 족속 그다음에 뭐 신약의 그런 두 사도 교회 그리고 처은 그 히브리어로 어 족속을 한 단어이기 때문에 아 그런 모든 족속의 의 구원에 대해서 그거 자체가 말하고 있는거다 그러므로 앞에는 14천 뭐 뒤에는 능의 수없는 큰 무리가 아니라 능의 수 없는 큰 무리에 대해서 거기 앞에서 그렇게 표현한거다 이렇게 이제 이해할 수 있는 거죠
이게 올바른 성경 해석인 거예요 어 제가 실제로 경험했던 어 그리고 아직도 이걸 굉장히 잘못 쓰고 있는 예시가 또 하나 있는데요 너희는 여호와의 책에서 찾아 읽어보라 이것들 가데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제짝이 없는 것이 없으리니이는 여호와의 위이를 명령하셨고 그의 영이 이것들을 라는 장면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를 어떤 목사님들이나 또 어떤 학자들까지 성경 학자는 아니고 조직 씨나 학자들 가운데서도 아 하나님의 말씀이 지금 우리에게 이렇게 정경으로 있는 것은 여호와의
말씀은 하나님이 하나도 빠짐없이 모아주신 것 때 완벽한 책이다 봐라 빠진 것이 없다 성경은 완벽한 책이다 짝이 없는 것이 짝이 다 맞는다 이것도 실제로 단에서도 이단은 항 짝을 하거든요 그니까이 말씀을 갖고 봐라 하나님 말씀은 짝 다 있다 여호와의 입이 이걸 명령했고 그의 영이 모았기 때문에 성경은 그렇게 해석하는 것이 맞다라고 하는 근거 구절로 사용하는 거예요 이 말씀만 보면 여러분 그렇게 보이잖아요 그렇게 보이거든요 그래서 실제로 이단이 아닌 조지 씨라 책에서도이
말씀을 갖고 정경 하나님의 전경 성경의 어 어떤 기원이나 성경이 하나님의 책임 이유에 대해서 설명하는 근거 부절 이걸 넣어 놓은 경우가 있어요 아 이거는 어 완전한 오류죠 왜냐면 이 말씀을 앞에서부터 읽어 볼까요 그 군 거리는 가시 나무가 나며 경고한 성에는 엉겅퀴가 품이 자라서 승냥의 굴과 타조의 최소가 되리니 들짐승이 이리와 만나며 순수가 그 등유를 부르며 올이 거기에 살면서 쉬는 처로 삼으며 부엉이가 거기서 깃들이고 알이 알을 나아 까서 그 그늘에 모으며 소대도
각각 제작과 함께 거기에 모이리라라고 말하면서 여와 읽어보라 그것데 빠진 것이 하나도 없고 짝이 없는 것이 없다 여기 말한 짝은 성경의 짝이 왔다는게 아니라 짐승들의 짝을 말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우리가 성경을 한 구절만 봤을 때 얼마나 오독할 수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구절이죠 그까 일단은 한 단어 한 구절에 꽂히지 마라 그 최소한 문단에서 뭘 말하고자는 말을 찾아라 여러분 이렇게 하지 않으면 여러분이 성경을 배우려다 잘못된 길로 가기 쉬워요 여러분 안타깝지만
이단에 있는 이단에 가는 사람들은 대부분 신앙에 열심이 있는 사람들이에요 열심히 있는데 자기가 속한 공동체에서 그러한 필요를 채우지 못하고 있는데 어떤 기회로 성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받는데 거기서 말하는게 더 맞는 거 같아요 성경에 대한 관심과 궁금증과 열심히 있는데 거기가 더 맞는 것처럼 얘기하니까 소가 넘어가는 거예요 저는 신학을 공부했기 때문에 그렇게 잘못된 방식으로 성경을 가지고 장난치는 거에 대해서 바로 아는데 일반 성도님들은 못 그러지 않을 수 있거든
충분히 아 그러므로 여러분들이 이 지금 제가 말한 요것만 기억하셔도 성경을 잘못 해석하는 사람들의 잘못된 논리에 빠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단의 대표 수법 이런 거예요 원숭이 엉덩이는 어 이런 노래 있잖아요 그 불러보면 원숭이 엉덩이가 빨가니 어 빨간데 빨간 거를 뭐하 연상 치면 사과다 사과는 맛있으니까 바나고 바나나는 어 기니까 기차다 기차는 높 뭐 빠른 거야 빠르니까 비행고 비행기는 높으니까 백두산이다 이런 식으로 가는 거예요 뭐 성경 원숭 덕이라는 성경
본문이 있다면 자이 봐이 말씀은 뭐 여기서 여기 나무가 있잖아이 나무는 이런 거잖아 나무는 뭐 열매 맺 여기 보면 뭐 사과라는 성 있으면 여기 봐요 열매 맺는 열매 맺는 것은 이런 것이다 여기 나온는 열매가 뭐니까이 말씀이 이런 거야라고 해석을 했을 때 어이 나무라는 단어만 갖고 이 맥락에서 그 나무를 통해서 말하고 싶은 의미가 있는가 열매맺는 것이 이 맥락이 중요 사과 맥락이 중요한가를 보고 이것과 이거 연결할 수 있는 건가 단어만 가지고 이렇게 붙 이런 거를
분별하면서 때 막 성경이 풀리는 거 같단 말이에요 근데 이렇게 하다 보면 결국은 쭉 가서 잘 봐 쭉 연결될수 그러니까 원숭이 영덕이 곧 백두산이야기 영덕이 백두산 전혀 다른 건데 그러니까 메시아는 지금이 사람이야 뭐 이런 식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이런 것들에 대해서 기본적으로 성경에서 법칙에 어긋난다 이건 완전 말도 안 된다 근데 이들이 제일 많이 사용하는 것 문자적 해 눈에 보이는 대로 자 여기 포도주가 있지이 포도주는 자 여기 다른 말씀 여기 포도주 나오잖아이
포도주는 여기서 말하이 포두 주야 어 이렇게 하면 포두가 빨갛잖아 여기 보면 어 피야 이거는 예수면 피가 빨갛지 뭐 이런 식으로 가는 거거든요 아 그렇게 할 수 없다 그러면은 예수님 피가 빨갛고 뭐가 이렇게 하면서 정말 이제 이상하게 연결됐기 때문에 어 그럴 수 없다 아 성경은 그렇게 막 조화스럽게 장난치듯이 해석할 수 없다 그 가볍게 쓰여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 성경 해석에 대해서 어 신학교에서도 가장 많이 그 교과서처럼 사용하는 책이 하나 있는데요 성경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라는 어 책이 있습니다 저희 여기 교회 서재에도 꽂혀 있어요 거기에 몇 가지 부분만 조금 소개해보면 우리가 해석이 필요 없이 그냥 읽기만 하면 된다는 생각은 무리이다 상식적인 치매 근거한 건전한 해석을 해야만한다 성경은 그냥 읽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해석해야 된다 상식적으로 건전한 해석의 방침들을 따라서 읽는 것이 우리가 그 말씀을 통해서 어 정말 하나님의 뜻을 발견할 수 있는 방식이다 아라는 거예요 어 이걸 조금만 어 더 여기 책에 나온 설명들을 갖고
나눠보면 성경은 근 1500년에 걸쳐서 여러 다양한 상황에 처 있던 실을 통해서 말씀하는 것이므로 하나님 말씀은 그 사람들의 어이나 사고 방식을 통해서 표현되며 또 그 시대의 문화와 당시의 상황 결정 말이다 그들이 하나님 말씀을 드릴 수 있으려면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통해서나 사건을 통해 주어질 수밖에 없다 아 즉 성경을 읽을 때 아 이것이 당시의 성경의 그 첫 번째 독자 그들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와 그들의 뭐 사고 체계를 통해서 이것을 말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이해하고 그들의 입장과 그들의 사고방식과 그들의 언어 습관으로 다가서서 이해하지 바 그게 이해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근데 문제는 우리가 시대적으로 또 사상적으로 그들과 거리가 너무 멀다는 것이죠 그래서 우리가 성경 바르게 해석하기 위해서 당시 시대적 문화 당시 언어 습관 당시 시대 사람들의 가치관 이런 거에 대해서 우리가음 배워야지 올반 해석할 수 있는 거예요 제가 설교 시간에 많이 노력하는 것들이 다 이런 부분 때문입니다 아 그래서 우리 적어도
이 두 가지 과제가 있음을 기억해야 돼요 설제 과거에 그들이 들었던 말씀을 들어야 돼요 지금 내가 듣고 싶은 니라 과거에 그들이 들었던 말씀으로서 과거에 있었던이 성경을 받았던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이 말씀은 어떤 의미였을까 이걸 먼저 해야 됩니다 이걸 하고 그다음에 그들에게 이것이 이런 말씀이었습니다 지금이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적용할 것인가를 그다음에 고민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 동일한 말씀을 지금 여기에서 듣기를 배워야 합니다 예를 들어서 누군가는 아 목사님
성경에 게임하지 말라는 얘기 없잖아요 아 게임이 없죠 컴퓨터 게임 하지 말라는 얘기 없죠 핸드폰 게임 하지 말라는 얘기 핸드폰과 컴퓨터 없는 시대잖아요 그러면 그 시대에 대신 그 시대에 그에 준하는 어떤 삶의 태도에 대해 말한 것을 우리가 찾아볼 수 있겠죠 뭐 어떤 분이 성실하게 시간을 써라는 얘기할 수 있고 너무 놀이나 흥청망청 뭐 어떤 거에 빠져 있지 마라 이런 말씀을 그 시대에 이게 당시의 어떤 놀이문화 당시의 어떤 시간을 쓰는 법에 대한 교훈으로 주어져서
그것 뜻이라면 지금 나에게 아 그런 것은 무엇일까를 갖고 해야 되는 거죠 당시 얘기 안 나왔으니까 이거 해도 되는 거 아닌가요 이렇게 말하는 것은 바보 같은 제입니다 자 이처럼 하나님이 그 본문을 통해 의도하시는 바와 전해다 의미를 그 본문에 부여한 행위는 그 본문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본문을 악용하고 있다 그런 식을 범하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서기로 사고하는 방법을 배다 서기 아까이이 본문이 그 시대의 사람들에게 어떤 의미였나 그래서 즉 모든 본문에 있어서
과거 그 당시 그곳으로 다시 돌아가서 생각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이것이 훈련이 돼 돼요 그들에게 우리가 지금 예레미야 설교를 하고 있으면 예레미야 시대 사람들에게 이 메시지는 어떤 의미로 어 다가갔을까 왜 그들에게 이렇게 말씀하고 있을까 이런 것들이 필요한 거죠 그들에게 이해되고 적용되지 않은 것이 갑자기 우리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불가하다는 의미입니다 성경은 우리에게도 주어졌지만 우선은 그들에게 주어진 거예요 그들에게 주어진 그 상황을 갖고 하나님이 오늘이 시대에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주어진 메시지의 의미를 찾아서 우리에게 적용하는 것이다 모든 문장과 단락에 대해서 우리가 늘 묻고 또한 반복해서 물어야 문맥 상이 가장 중 문맥 아까 단락을 볼 때 중요한 지문은 주제가 무엇이냐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게 무엇이냐 저자는 무엇을 말하고 있는가 왜 여기서 그 말을 하고 있는가 그 그러고 나서 그다음에는 무슨 말을 하는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이런 것에 대해서 질문하면서 어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이
성경에서 질문할 때 여기서 이 단어가 무슨 의미예요 어라는 거 또 필요할 수 있죠 그 전체 맥락을 알기 위해서 그러나 그거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오늘이 본문에서 어 성경이 나에게 하고자 낸 말씀의 어 메시지 주제 무엇 왜 이거를 이사에게 하고 있었고 그럼 지금 나에게는 이거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이런 질문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서기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원저자가 의도하는 말을 찾아낸 거예요 성경의 첫 번째 저자 예를 들어서 모세가 누구에게 한 말씀이면
모세가 이들에게이 말씀을 통해서 어떤 부분을 고쳐 주거나 깨우쳐 주기 위서 한 것인가 어 사도 바울이 어떤 설교 했다면 사도 바울은 이 설교에서이 설교에 대상 듣는 사람에게 어떤 것을 기대하며이 편지에서 어떤 것을 그들이 깨닫기 원하며 이것 적었을까 그 저자의 의도를 우리가 찾아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성경에서의 기본이다네 그래서 정리해 보면 좋은 성경 기는이 이야기를 통해 주의 의미를 찾는 거예요 우리는 성경에 어 어떻게면 눈에 보이는 저자가 있으면 알고 있어요
바울도 있고 베드로도 있고 다 있잖아요 성경에 그 사람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일 하셨기 때문에 성경에 전는 성령님 그래서 그 성령님이 오늘 우리도 그 말씀을 통해서 우리에게 하시는 말씀을 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거예요 다만 그 이야기라는 글이라는 도구를 사용하기 때문에 그 글이 가지고 있는 그 도구를 통해서 성령 께서 우리가 하고 싶 한 것에 의미를 찾는 것 중요해요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알려주고 싶은 의미를 찾기 위해 힘쓰는 것이 성경 해석의 가장 기본적이고
우리가 너무 지역적인 문제 어떤 단어 어떤 것에 꽂혀서 정자 성경의 의도에서 벗어나는 그런 모습을 갖지 않는게 중요해요 어떤 사람들은 굉장히 날카로워요 날카로워서 그니까 성경을 보는 눈이 날카롭다는 거예요 좋은 거예요 근데 그 성경을 볼 때 어떤 지역적인 문제 너무 꽂혀서 정작 그날 말씀에서 무 말하 못 들어요 어떤 부분의 뭐 차이나 생각의 차이나 어떤 부분의 오류나 어떤 부분의 질문이나 거기에 꽂혀요 그래서 정작 그날 메시지 그 본문의 메시지를 놓치면 그것은 도움이
안 되는 거예요 그런 하나하나의 차이나 어떤 부분에 거서 그거를 근거로 더 파서 그 설교나 그 메시지 그 성경 본문이 갖고 있는 어 좋은 저 참된 의미에 더 접근하기 위해서 고민하는 것은 좋지만 어 가끔 질문을 위한 질문이 느껴지는 것들이 그런 것이 있을 수 있잖아요네 그래서 그런 것들에 너무 지역적인 고쳐 있으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잊어버리고 어떤 논쟁 이런 거에 빠지기 싶다 그런 것은 내 신앙에 바람직하지 않다 그 논쟁은 조금 비본질적인 것을 내려놓고
어 더 본질적으로 오늘 말씀이 오늘 본문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을 의미를 찾기 위해 힘써라 또한 여러분 주의할 것은 좋은 해석의 목표는 특감을 얻고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실 아 성경은 우리에게 주어진지 꽤 오랜 시간이 지났고 적어도 그 어 성경이 우리에게 주어진다면 어 뭐 1500년 2000년의 시간 동안이 성경은 굉장히 깊이 다뤄져 왔기 때문에 지금 어 어떤 사람이 유독이 본문을 독특하게 해석한다고 하면 대부분 이단입니다 너무 독특한 해석들은 잘못된 것이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어 그러므로 대부분의 해석은 근거가 있어요 예를 저 같은 설교자들이 어떤 본분에 제 마음대로 아주 독특한 해설하면 되게 위험한 거거든요 그니까 제가 어떤 부분 어떻게 해석할 때는 이 본문에 대해서 이렇게 바라보는 여러 가지 정말로 깊은 신학적 해석 주석 어떤 학자들의 견해 이런 것을 내가 참고해서 이렇게 볼 수도 있습니다는 걸 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나만의 해석은 어 위험할 수 있다 또 나만의 어 영적인 해석 영예라 그러죠 아 내가 이거 성령님께서 나게
기해 주셔서 이렇게 뭐이 본문에 대해서 특별한 해서 주셨습니다라고 하면 그 저는 대부분 안 믿습니다 믿지 않는게 어 어떻게 보면 덜 위험하다 하나님은 우리의 상식을 고려해서 우리가 알 수 있게 말씀하셨기 때문이다 그래서 뭐 유튜브나 이러 보실 때 아 나 이런 해석 못 한 번도 못 들어봤는데 이거 너무 독특한 해석이다는 것이서 근거가 충분하고 설득력을 얻고 있고 학자들의 검정이 끝나서 그래 이 정도에서 또 어 다양성 볼 수 있다라고 하는 것이냐가 굉장히 중요할 수
있습니다 어 또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은 선입견을 버리는 거예요 여러분 생각보다 우리 선입견이 많아요 우리에게 있는 선입견들이 많아서 사실 그 선입견들이 정말 성경을 보고 내가 이해한게 아니라 풍문으로 들어서 갖게 된 것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여러분 알게 될 거예요 아 내가 이거 당연히 이거는 어 성경이 있는 말이라고 생각하는데 아 그렇지 않은 것도 굉장히 많습니다 선입견이 강하면 말씀을 볼 때 내 선입견에 갇혀서 오기 때문에 말씀을 통해서 내가 바뀌지 않 선입견을
내려놔야 돼요 뭐 예서 예를 들어 대표적인 거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하다는 얘기 한 영혼이 천하보다 귀다 말씀하신 하나님 그런 말씀하신 하나님 없습니다 네 말씀하신 본문은 성경 어 어디에도 없어 물론 이 얘기가 어떤 다 알고 있죠 그러나 그렇게 말씀하신 본문은 우리는 있을 것 같지만 없어요 우평 강도 없죠 그냥 강도네 동마 목사 또한 새 사람도 아니고 이런 어떤 것들은 다 우리가 갖고 있는 선입견이 사실 성경이 없는 이야긴데 우린 당연히 성경인 이야기처럼 우리가
착각하고 있는 선입견들이 있을 수 있다 이런 거에 대해서 내려놔야 된다 그리고 말씀이 정말 말하는 것을 받아들여야 된다라는 것들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뭐 이건 마찬가지예요 내가 매일매일 말씀 묵상할 때 성경 읽기 할 때 혹은 설교를 들 때도 그 본문에 대해서 내가 갖고 있는 어떤 선입견이 너무 강하면 그거에 대해서 새로운 견해 어 정말 필요한 이해를 못 받아 수 있어 그 선입견이 오히려 잘못된 걸 수도 있잖아요 그런 생각을 해봐야 되거든요 그러므로 우리가 그 말씀에
해 늘 어 그런 마음으로 다가서는 것이 우리에게 필요하다 뭐 저희 교회 식구들에게 몇 번 나누고 제로 썼지만 선경과 이런 것도 있는 거죠 문신 어 성경에 문신하지 말라 그랬다 어 그러면서 이 본문을 어 갖고는데이 본문을 2절만 갖고 오죠 보통 죽은 자 때문에 너희의 살에 문신을 하지 말며 문이 놓지 마라 그니까 봐라 성경에 문신하지 말라고 했는데 이거 문신하는 사람들이 성경 다 무시하고 사는 있냐 근데 이거 아까 문맥에 대한 걸로만 봐도 위에서 쭉 말하면 너희는
무엇 피재 먹지 말며 점문 치지 말며 술법을 행하지 말며 머리 가래 둥글게 깎지 말며 수영 끝을 손상하지 말며 이렇게 말하고 있는 거잖아요 근데 어 나는 성경대로 살기 되 문신하지 않을 거야라고 말하는 사람이 피제 먹어요 육해 먹어요 그리고 막 뭐 먹어요 어 사실은 여기 피지 먹지 말라는 것은 유대 사람은 지금 우리가 먹는 것도 우리가 소고기 같은 거 먹으면 후라팬 하면 사실 피를 피가 가 다 나오잖아요 그거 스테이크 먹고 뭐 그렇게 해서 피해 어 절여서 먹는 거
이런 것들 다 성경 금지돼 있는 거예요 그니까 그렇게 먹으면서 내가 필요한 거는 해 근데 나는 문신하는 거 자체가 싫어 그러니까 아 저사 성경지지 않구만 이렇게 말할 수 없다는 거예요 물론 문신이 호로는 인정할 수 있지만 그 그냥 호부로 거지 거기에 성경 말씀에 끼워서 마치 내가 더 하나님의 말씀을 자 지키는 사람처럼 얘기하는 것은 잘못된거다 적어도 그렇게 성경 이용하 것은 나의 편의에 따라서 하는거다 수염도 밀지 말아야 되는데 수염 깎고 피재 먹고 이러면 안 된다
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리므로 성경을 읽을 때는 내 선입견을 좀 버리고 성경이 정말 무엇을 말하고 말하고 있는가 아를 우리가 잘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또 많이 우리가 좀 익숙한 말씀 가운데 이런 것도 있잖아요 어 내게 능력 주신 해서 내가 모든 걸 할 수 있느라 제가 늘 얘기하듯이 어 개업한 집에 가장 많이 걸려 있거나 집에 가장 많이 걸려 있는 액자죠 아이 말씀 힘이 되죠 그리고 이 말씀은 옳습니다 저도 이 말씀 좋아해요이 말씀에 내 선입견
대로 우리 굉장히 많이 해석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내게 능력 주인자 하나님 안에서 아 난 내가 모든 거 할 수 있다 내가 하나님 안 있으 모든 거 할 수 있어 긍정적으로 자신감을 갖고 아 그러나 그렇게 하는 것이 성경을 내가 온전하게 이해하고 하는 것 아니다 왜냐면 여기서 말하는 모든 것이 무엇인지를 우리 문맥을 통해 봐야 되기 때문이에요 앞에 있는 구 보면 내가 군표 말한 것이 아니라 어떤 나는 자족하기 배워놓으니 비천에 처할줄도 알고 처할 줄도 알고 배 배부름
배고픔 풍부 궁핍에 모두 처할 줄 아는 일체 비결을 배웠다 즉 바울이 삶을 살아갈 때 나에게 때로는 좋은 환경이 오든 나쁜 환경이 오든 바울은 굉장히 힘든 상황을 많이 겪었아요 목숨을 걸 마나 매도 맞고 혹은 나 비천 하든 그 모든 상황 가운데 상황이 얽매이지 않고 난 거기서 항상 주님 때문에 언제나 자족하고 감사하고 어떤 형편에든지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 그 내가 능력 주해서 내가 모든 걸 할 수 있다는 것은 내게 능에서 내가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족하며
살아갈 수 있는 그런 마음을 내가 배웠다 난 자족할 수 있다 이런 거예요 그래서 내가 이 말씀을 읽으면서 나도 아 지금 삶이 너무 어렵지만 여기서 내가 주님이 주신 능력 안에서 자 좋게 하지라고 하면 오케이 근데 아 이거 말씀하고 아 내가 이러니까 하나님에서 모든 거 할 수 있어라고 하면서 내가 원하는 것을 마치 주님이 도와주셔서 내가 할 수 있다라고 하면 자기 중심적 성경의 기라고 말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아 오늘 계속 강조 는 것은 성경 해석은 어떤 문자에
꽂히지 말고 내가 보고 싶은 데로 보지 말고 내가 원하 은혜 찾으려고 하지 말고 정말 말씀이 나에게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가를 우리가 들어야 된다 정리해 볼게요 좋은 성경읽기는 듣기입니다 좋은 성경 읽기는 사실은 듣는 거예요 성경으로부터 여러분 우리는 물론 아직 성경을 처음 읽으면 잘못 해석할 수 있어요 근데 괜찮다고 말 말씀드리고 싶어요 잘못 해석할 목사님 오늘 제가 이 강의 들으니까 잘못 해석할 것 같아서 저는 성경 두려워서 못 읽겠어요 아 그건 핑계죠 예
성경을 읽으며 잠시는 성경의 의도와 조금 다른 경로로 생각할 수도 있고 경로 갈 수도 있어요 그러나 우리가 늘 듣고자 하면 겸손함을 갖추고 계속 성경 읽어 간다면 하나님이 우리를 돌보시고 계시 때문에 교정하여 주세요 내비게이션이 이렇게 우리가 내비게이션에 신뢰하면 잠깐 내가 내비게이션에 해서 원래가 놓칠 수 있지만 문제가 있나요 다시 돌아가는 길이 있잖아요 즉 우리가 늘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답을 찾고자면 내가 지금 설령 어떤 부에서 잘못된 이해를 갖고 있다고 하더라도
계속 들으면 교정됩니다 그래서 겸손하게 늘 배우고자는 마음으로 가는게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린 틀릴 수 있다 그 틀려도 된다 끝까지 배우며 살아가면 어 그 틀린 것들이 다 극복된다 내가지가 잘못 알고 있던 거 괜찮습니다 새롭게 깨닫는 거 너무 좋은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혹시 우리가 앞으로도 말씀을 읽어가고 설교 들면서 아 내가 지금껏 잘못 알고 살았구나 괜찮습니다 그 말씀을 그래도 그 잘못 이해 있더라도 하나님이 일하셨고 때문에 지금 여러분이 지금까지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제부터 그러나 내가 혹시 아 내가 이거 예전에 좀 잘못 이해하고 있었구나라는 것을 교정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으로 날마다 나아가려는 오 최선의 걸음을 걸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아 우리 사랑는 사랑하는 사귐의교회 공동체는 말씀을 배우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공동체라고 우리는 사명 설문 가운데도 외치고 있습니다 말씀을 배우고 잘 배우고 말씀대로 잘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가 되기를 바랍니다 그때 우리가 주의 말씀의 맛이 내게 어찌 그리 단지요 내 입에 꿀보다 더
다이다 아 말씀이 정말 꿀보다 더 낫다 내가 다른데가 하는 거보다 말씀 한 구절 읽고 설교 한번 더 듣는게 내 삶도 유익하고 좋다 또한 주의 말씀이 내 발의 등이고 내 길의 빛이다 내가 어디로 나가야 될지 정말 여기에 답이 있구나 이런 것을 저는 경험하게 될 거라고이 편 기자의 고백이 저와 여러분의 고백이 되기를 정말로 정말로 응원합니다 저도 끝까지 여러분 잘 돕도록 하겠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우리 잘 흩어지는 예배 잘 하시고 우리 같이 또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한
마음으로 함께 뵙기 바라겠습니다 마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