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옥정 사귐의교회 송구영신예배 [2025-2026]

2026-01-01 (올린 날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할렐루야. 네. 어, 25년 마지막 밤을 여러분과 이렇게 함께 어, 할 수 있어서 너무 기쁘고요. 음. 또 우리 이렇게 지켜주신 주님이 계셔서 또 너무 감사한 시간인 것 같습니다. 네. 오늘은 어, 저희 뽀이 많죠. 오늘은 성희 어, 네. 송구영신 예배 어 찬양팀으로 이렇게 섰고요. 어 최고의 세션 팀과 함께 어 예배를 드리고자 합니다.음 여러분 다사 단난했던 2025년을 어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아마 이 중에 어 나는 아무 일 없이 너무 평안했었어. 주님의 은혜가

별로 필요지 않았어. 이렇게 고백할 수 있는 분은 아무도 계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어, 역대급으로 힘들 것 같다는 26년이 또 다가오고 있는데요. 어, 여기까지 인도하신 주님께서 어, 또 우리를 2006년에도 변함 없이 주님의 크신 힘과 권능으로 우리를 이끄실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네. 아멘입니다. 어이 시간에 우리 예배로 나아가면서 25년 나와 함께 하셨던 주님을 떠올리며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나를 이렇게 이끌어 주시고 어 돌아보니

모든 것이 은혜였습니다. 주님 나와 함께 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이렇게 한번 기도하면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랑 하나님 아버지 우리를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매가 하나님 아버지 가시고 쓰러지고 걸려질 때 하나님은 흔들리고 나를 붙잡아 주시고 나 주셨습니다. 제가 여기 주시고 여기까지 도달할 수가 나의 손을 뻗었 한번도 그 시 잊지 않으시고 다시 외면치 않으실 것을 우리 기억합니다. 나의 삶을 들지 않을 아버지 여러 순간에 나를 사랑하여 주시고 가장 좋은

것으로 이루어 주셔서 너무나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그 패신 사랑 날마다 감사하며 주님이 나에게 부어주시는에 날마다 감사하며 감사하여 주 하나님께 주어 주시옵소서 하나님 사랑합니다. 너무 감사드립니다. 영까지 우리 시하는게 주고 한 가지 기도 제목을 가지고 더 기도했으면 좋겠는데요. 오늘은 어 저희 앞에 있는 우리 찬양팀을 위해서 또 한번 기도해 주시고 모든 순서를 이끌고 나가시고 말씀을 전하신 목사님을 위해서도 간절히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어, 우리가

어떤 말을 하든지 어떤 찬양을 하든지이 모든 것들이 사람의 말로 사람의 노래로 들리는 것이 아니라 주님이 나에게 들려 주시는 말씀이구나. 주님이 나에게 부탁하시는 말씀이구나. 이렇게 은혜로 받을 수 있는 시간 될 수 있게 해달라고 우리 함께 한 번 더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을 하나 와 함께 하시옵소서 옵서 아버지 리으로 구원 찬양 가운데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심 말씀하신 복이 아버지 함께 하여 주고 말씀 시간을 하나님라 이곳에 오신 믿 하나님께서 아멘

지금 나의로가 도와주시고 말씀 아버지 도와주시고 말씀하지 아니하고 오늘 이게 나가 수 있 아버지 사옵 우리 감사하신 하나님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감사하신 하나님 에베되 하나님 아멘 살아 계신 하나님 에덴 내새 하나님 아멘입니다. 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감사하신 하나님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세 하나님 사랑계신 하나님 에베생 하나님 우리 감사하신 하나님 다시 한번 고백하겠습니다. 감사하신 하나님 하나님 살아계신 나의 주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그분은 에베 하나님이 에베 하나님 그분이 우리를 여기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셨네. 감사하신 하나님. 오늘 제목 바로 이 시간까지 인도하셨습니다. 여기까지 인도하 살아계신 하나님 사랑계신 하나님 감사 감사하지만 태배 맹세 하나님 사랑계신 하나님 장례도 인도하실 것입니다. 내에도 감사하신 변함없이 주님께서 담배도 인도하시니 아멘신 하나님 파리세 하나님 사랑계신 하나님 아멘 감사하신 하나님 감사하지 마니 하나님 지금과 사랑계신가 하나님 성자하신 하나님

나의 지금도 이곳에 살아계신 우리 목소리로 다시 한번 고백하겠습니다. 감사하신 하나님 감사하신 하나님세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살아계신 하나님 에베드세 하나 에베네셀 하나님 에베네셀 하나 에베네셀 하나님 에베셀 하나님 아멘 에베네셀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우리의 의 삶에 변함 없이 역사하고 계십니다. 2006년에도 우리 두파를 굳게 붙잡고 우리와 동행하실 것입니다. 어, 세상을 살아가면서 음, 옳은 길을 살아가는 것은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적당히 무던히

이렇게 살아가면 참 좋을 텐데 주님은 우리에게 옳은 길을 가라고 말씀하십니다. 거룩한 길에 서라고 말씀하십니다. 내가 명령한 곳에 서라고 말씀하십니다.이 시간 우리 주님의 명령을 따라서 그 길을 갈 때에 힘찬 발걸음으로 함께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자리에서 일어나셔서 기쁜 마음으로 박수 치시면서 함께 찬양하도록 하겠습니다. 오른길 따 주님의 길을 가르기 세계양기 떠나서 온 세계에 세게 백번이 나갈 지나고한 주 예수나 보 예수 나 승리의 길이라 승리의 주 내게 바히지

길과 지옥 내고 을 부수고 나라와 복하라리 주의 마인의 아멘 놀라운 놀라운 거라 세계고 하여 내주의 하나님이 계십니다. 나 공통하 주 예수 나의 고생 오네 아멘 주님이 우리에게 펼쳐주신 그 우리한테 펼쳐된 것입니다. 아멘. 고난길 해치고 주님이 오셨습니다. 외치고 찾아온길 백성을 구할길 나와서 믿으면 온 세상이 믿음으로 부활하소서 주 예수의 나의 어둠만 지나고 통 있습니다. 하나님 기뻐하라 주 예수의 인상의 주 예수의 나의 고도인 것입니다. 모든 우리이 우리 눈에

아무튼 보이지 않는다 할라고 기대에서 앞으로 나아갈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나라 내 눈에 부지 않는 날라도 주님의 인내 나를 맡기면서 그렇게 앞으로 전진하는 여러분 되시길 축복합니다. 아니고 이만을 가지고서 버리며 아 소리 아니 들고 하나님 내 속이 아버지도 아니어도 그래 아무도 아니어도 지금 가진 모습을 주의 아무 소리를 하나님의 약속이에 거같게 거같게서 나머리 나한테과의 아무에 이미 하진 길이며 나의심 없이 사랑해 주만 가리 아멘 돌아가세 부신 버리고 내가 사랑해

주의 아버 거같이고 나의 아버지고 주님의 거룩함을 두어 맹세한 나의 하나님 주님의 거룩함을 지하 주 하나님 아버지 예쁘다 주여 모든 약속 자기 무슨 일이 있을까? 한 거의 서버리고 나같이 거같 우리 돌리로 다시 한번 걸어세 거세 믿음이 위에소서 나가세 나가세 일신 버리고 걸어가세서 에 나이고 아무것도 없다고 아멘 가슴 떨리는 일이 찾아올 때이 시간 저희가 걸어가겠다고 결단했던 이 찬양을 떠올리시면서 다시 한번 주님의 손을 꼭 잡는 여러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네.

저희 선한 능력으로 찬양할 텐데요. 주님께서 우리를 감싸고 계신이 선한 주님의 능력을 믿으면서이 은혜를 내 몸으로 체험하면서 가사 한사 한 절 한 절을 주님께 고백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그 선님의 고요 감사여 그 선한 힘의 고혈이 감사여 그 놀라운 평화를 누리며 나 그대들과 함께 걸어가네. 나 그대들과를 여가 허물 어둠의 날들이 무겁게 내여 눌러도 오 주여 우리 외명치하신 고 약속의 구원을 이루 선님이 우리 감사합니다. 그 선님이 우리 감사하시니 믿음으로

일어날 기대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 하루도 하루가세 아멘입니다. 주께서 밝히신 작은 촛불리 어둠을 맺치고 오른네 그 빛 모두 하나되 주님이 원하시는 온리에 빚게 될 것입니다. 온리에 빛게 하소서. 그 사랑님 우리를 감사하시니 믿음으로 하나님 기도하네. 아멘. 주 언제나가 우리와 함께 계셔. 아멘. 하루같은 채로 이 고여하는 깊이 관사 다시 한번 보유함이 깊이 먼저 우리의 가슴 속에 저 가슴 복창 노래 들리네 다시 하나가 되게 이끄소서 당신의 빛이 빛나는

그이 우리 감사신 믿음으로 날기하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서 아름도 하루세 그 하나님이 그 사랑님이 우리를 감사 하나님하네 그때 우리와 함께 계셔서 하도 주님 선님 우리 지금이 시간 우리를 감사하실 것입니다. 믿음으로 우리의 모도 믿음으로 고백한 것입니다.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셔서도 하루가 주 언제나 우리와 함께 계시고 주 함께나 우리와 함께 계셔서 하루도 하루가 늘 새로 하루도 하루가 늘 새로워 하루도 하루가 늘 새로 하루도 하루가 늘 새로운 하루도

하루가 새로워 아멘 어 저희 우리가 드렸던 찬양의 고백을 가지고 함께 기도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내 앞에 펼쳐진 이것을 나의 눈으로 바라볼 때는 바로 코합도 보이지 않아서 내가 너무 두렵지만 선한님으로 나를 감싸시고 은혜로 이끄시는 주님을 내가 신뢰합니다. 그 주님을 내가 믿습니다. 하나님 다가올 그 한해도 또 내게 남은 모든 날들도 주님께 부탁하고 주님께 의탁드리오니 주 하나님 아버지 내 손을 꼭 붙잡고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주와 우리와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함께 고백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 하나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부족한 나라를 알고 계시는 주님께서 부족하기에 연약하기에 약하기에 혼자지 아니하시고 강력한 점령 하나님께서 다 기도하여 주신 줄로믿사오니 하나님 우리가 힘을 지대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 하여 주셔서 나의 힘으로 나아갈 수 없습니다. 나의 하나님을 나갈 수 없습니다. 모가 그곳에 나의 발을 힘들고 두려운 마음이었습니다. 더 힘이고 은혜로 나를 살기고

신뢰하며 한바람과 마음을 더 나아갑니다. 성령을 주신 말씀 말씀으로 말미암아서 우리가 약하게 주님을 더 주님 아버지 아버지 감사하여 주옵소서 ه 하나님 한해를 지켜주신 아버지 은혜 감사를 드립니다.이 한해의 마지막 시간에 우리가 주님께 예비하러 나왔습니다. 하나님이 우리 왕이시기 때문에 하나님 우리의 모든 것 되시기 때문에 우리 전심을 다하여서 오늘 주를 찾아 나왔사오니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우리의 지나간 날들도 또 우리의 새로운 날들도 주님 함께 다스려 주옵소서.

감사드리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자리 모두 앉도록 하겠습니다. 네. 오늘 우리 송구영신 예배를 함께 드리고 있습니다. 우리 송구영신 예배의 어원적 뜻은 어 옛 것을 보내고 또 새로운 것 맞이하는 그런 날이어서 돌아보고 어 내다보는 예배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 제가 오늘 송씨 준비하면서 한번 이게 언제 시작됐지라고 궁금해서 좀 찾아봤습니다. 송구 영신예배는 어 서구에 그 서양에서 사실은 언약 갱신 예배로서 드렸던 것이 기원이 있습니다. 어 저희

교단인 선교단 우리 교회인 선교단도 어 웨슬리 신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감리교와 그러니까 저희는 어떻게 보면 형제 같은 교단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18세기 영국 감리교회 창시자인 존 웨슬리가 언약 갱신 예배를 드렸어요. 어쩌면 저희 교회가 하고 있는 것과 비슷하죠.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하나님과의 언약을 새롭게 확인하는 밤샘 기도회를 매년 마지막 날 드렸던 것이 기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것을네 오타가 났네요. 네. 전통의 미국 선교사들을 통해서 한국에 전파되었다.

그래서 미국인 선교사들이 한국에 와서 이 예배를 또 기원해서 시작하게 되었다라고 합니다. 한국에서 최초의 예배는 1887년에 첫 송구 영신 예배가 있었습니다. 장로교 선교사의 언더와 감리교 선교사의 아펜젤러가 사역했던 각각 세무남 교회와 정동제일 감리 교회가 함께 연합해서이 예배를 드렸던 것이 송구 영신 예배가 한국에 시작된 첫 번째 사례라고 합니다. 당시에는 송구 영신 예배를 드리지 않고 언약 갱신 예배 혹은 제야 기도회라고 불렀던 것이 한국에서이 예배가 시작된

기원이었습니다. 근데 사실 어 이날은 원래 한국에 토착적인 문화와도 좀 어 영향이 있습니다. 한국의 토창 문화가 있었는데 전통 풍습이 수세라는 곳이 있는데 음력 12월 말일 밤에 잠을 자면 눈썹이 하얗게 샌다고 믿어서 밤새우던 민족이 우리 민족이었다. 예. 그래서 초기 선교사들은 지금도 한국 사람 밤 잘잘 세잖아요. 네. 밤새 문화를 개척하기보다 아 그럼 우리 차례 그날 예배하자. 마침 언약 갱신 예배가 있으니까 그것을 우리 예배하며 밤세자라고 이렇게 예배로 승화시켰다고

합니다. 그래서 무속적인 기복 신앙 대신에 하나님께 감사하고 새해를 설계하는 시간으로 변화시켜서 사용한 것이 이 송구 영신 예배의 의미라고 합니다. 송님의 현대적 의미는 현대인들에게 12월 31일이 된게 화려한 축제나 술자리 혹은 어 카운트다운 저희도 오늘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카운트다운에 이미지로 소비되는 날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기독교적 우리 송구영신 예배는 다음과 같은 특별한 가치를 실천하고 선포해야지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첫 번째

우리가 이 예배를 오늘 모인 목적은 뭐냐면 영적 매듭 짓기입니다.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의 조건을 외하다 이을 통해서 지난 하나님의 간접으로 해석하고 아픔과 성공을 모두 주님께 맡기며 영적으로 건강한 하늘을 마무리하는 역할을 한다. 네. 우선 우리가 이 날을 통해서 혹시 2025년이 나에게 어떠했든간에 이제 것을 주님 앞에서 잘 정리하고 다시 시작하는 세로 넘어갈 수 있는 영적인 매듭 짓기가 우리에게 필요하다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두 번째 이 날의 의미는요.

시간의 주권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한번 읽어 볼까요? 주는 나 세상이 아닌 하나님이시다라는 새 첫 시간을 하나님께 드림으로써를 하는 신이다. 네. 우리가 이 한해가 교차에 간의이 시점에 예배하는 것은 모든 시간의 주건 2025년의 마지막 2026년의 첫 시간에 하나님 앞에 드림으로써 우리가 모든 것의 주인이 하나님이다는 것을 기억하는 그런 예배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세 번째 의미는 공동체적 연합의 의미입니다. 읽어 보겠습니다.이는 과 신는 현대에서 온 가족과

성도들이 함께 모여 기도하며 세례를 만든 것은 영적 가족들로서 여를 경험하는 소중한 기회이다. 네. 우리가 오늘 이곳에 모여 있는 것은 또 특별히 오늘 자녀들과 함께 하신 분들도 많이 있는데 우리 가족도 또 우리 영적 가족도 함께 하면서 아 우리가 함께 하고 있구나. 또이 마지막 시간을 함께하고 새 첫 시간 함께 맞이하는 그런 공동체 연합의 의미가 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예배 가지고 있는 의미는 바로 그 하나님 앞에 우리가 이런 마음으로 나아가는

건데 말씀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네. 우리의 모든 시간의 주인이신 그분을 우리가 높이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오늘 특별히 그래서 우리가 이 시간에 대면 늘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돌아보는 시간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해 동안 우리 특별히 우리 교육부 각 기간에서 어떻게 한해를 보내는지이 시간 우리 모든 가족 앞에서 나눌 때 그 안에 하나님 역사하신 것들 우리가 잘 바라보면서 함께 기뻐하고

감사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순서는 유치부, 초등부, 청소연부, 청년공체 순서로 나누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먼저 유치부 나눌 수 있도록 준비해 주시면 어 감사하겠습니다. 네. 네. 우리 아마 지금 보라면이 달려오고 있을 것 같아요. 저쪽에서. 네. 네. 네. 우리 보라자베님과 회원이를 박수치면 안 될 것 같아요. 네. 제가 네. 나오십시오. 네. 이거 보고 이거 이걸 봐요. 어. 안녕하세요. 유튜브 대표사 윤보라입니다. 유치부 사역보고 하겠습니다. 유치부 인원보고입니다.

유치부는 올해 태어난네 명의 아기들을 포함해서 남자 어린이 10열명, 여자 어린이 17명으로 총 27명이고 선생님은 하반기에 함께 계신 두 함께하게 된 두 분 포함해서 11명입니다. 유튜브 예배는 올해 히즈쇼의 하나님 나라 바이블랜드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예배드렸고 올해 네건 삐뽀삐뽀 영웅 마을까지 마쳤고 26년에이어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다음은 예배드리는 모습입니다. 유튜브 예매는 찬양, 율동, 기도, 체, 말씀송, 설교, 결단, 찬양, 헌금성과 헌금 기도, 주기도문

이렇게 순서대로 진행되며 예배 후회는 공가 공부도 하고 간식을 먹습니다. 이후 자유롭게 놀이를 하다가 부모님의 예배가 마치면 부모님을 만나게 됩니다. 다음은 유치보의 큰 행사인 여름 캠프의 모습입니다. 캠프는 7월 12일 토요일과 13일 주일 이렇게 진행되었고 히즈쇼의 사랑하기 프로젝트를 주제로 삼아 어린이들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사랑을 실정하는 것에 대하여 배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때 일대일로 선생님과 어린이를 매칭하여 진행하였는데 아이들이

일대일로 공가 공부도 하고 돌봄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자원하여 섬겨 주신 함께 섬겨 주신 봉사 선생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간인 달란트 시장입니다. 5월 어린이 주일과 12월 성탄절 예배 때 진행되었습니다. 선물을 주는 대신 달란트 시장으로 진행을 했는데요. 유튜집부 어린이들은 아직 어려서 물건을 사고파는 개념이 어려울 수 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가져가는 재미가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12월 마지막

주에는 졸업 예배로 초등학생이 되어 올라가는 이제네 명의 어린이의 졸업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또한 내년에 유튜브로 떠난 선생님 세 분과도 함께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유튜브 어린이들의 사진은 밴드에서 더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올 한 해 동안 어린이들이 교회 안에서 말씀으로 잘 자라갈 수 있도록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사랑과 관심으로 함께 섬겨 주신 함께 해 주신 사귐의 교회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우리들의 자녀인 유튜브 어린이들과 함께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네. 어 보라자매가 되게 여러 가지 환경에 어려움이 분명 있었겠지만 그래도 이렇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또 열심히 잘 섬겨 주었습니다. 내년에 아시다시피 우리 보라담이가 또 내년에 출산 예정이 어 있어서네 그래서 전반계까지 예 내년에 어 대표 교사를 하고 또 그 이후에 후반기는 이지현 자매님이이어서 그렇게 지분 해 나갈 예정에 있습니다. 우리이어서 초등부 한번 이야기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초등부 대표

교사 김정아입니다. 2025년 초등부 사역 보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초등부 인원연항입니다. 어. 26명의 친구들과 함께 예배드렸습니다. 어 장기 결석자 이인도 포함되어 있고 이소 이사 아동이 또 한 명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26명의 아이들이 함께 예배했습니다. 사랑 대원이 여덟 명이 있었습니다. 우리 선생님들.네 네. 하나님께 받은 사랑 정말로 매주 발차하시느라고 너무 수고 많으셨고 함께해서 참 기뻤던 선생님들이십니다. 어, 이분들 중에는 내년에

함께하지 못하는 선생님들도 계시지만 각자의 사역에서 열심히 하시리라 믿습니다. 늘 충전되시는 선생님이신 거 같아요. 사랑 늘 어디서든 발사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등부 예배는 찬양을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듣습니다. 그 후에 반별 공가를 또 선생님들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들은 말씀 한 번 더 되새이며 그 말씀을 정리하는 그런 반별 공가 시간도 있고요. 그 뒤에는 옵니다. 아이들 자유롭게 놀고 뭐 생일 때나 뭐 아니면 기타 레크에이션 시간도 가지면서 아이들과 즐겁게

이렇게 논답니다. 저희 아이들은요. 좀 아이들 되게 신나 보이지 않나요? 우리 아이들 어딘가 가고 있어요. 지금 각반 선생님들과 함께 이렇게 어 즐겁게 나들이 하는 시간도 저희가 가져서 아이들이 원하는 연령에 따라하는 곳에 선생님들이 좀 데리고 가서 그렇게 즐기는 멀리 가지는 못하지만 욕정에네 가서 아주 저기 선생님 너무 즐거워하십니다.네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나가서 보내기도 합니다. 저희 사역 중에 가장 중요한 여름 사역입니다. 여러분 성경학교 저희도 어 사랑하기

프로젝트로 7월 19일부터 20일까지 이렇게 함께 많은 사랑을 나누었어요. 근데 올해는 특별히 체육대를 또함으로써 또 아이들이 정말 넓은 곳에서 뛰어놀면서 이렇게 여름 성경학교를 보냈습니다. 저희도 또 중요한 생 행사가 달란트 시장이 있습니다. 그래서 어린이주일 성탄절 저희도 유튜브랑 동일하게 두 차례 달란트 시장을 하고 있고요. 어, 이때는 정말 어, 아이들이 다이소보다도 더 만족도가 높지 않을까? 그래서 아이들이 매주 출석이나 뭐 아니면은 기타 칭찬하는 달란트를

매주 모아서 그것을 가지고 원하는 것들을 이렇게 구매하거든요. 아주 푸짐하게 그냥 가져가고 요번에는 조금 막 가이바이보를 좀 많이 했어요. 선물이 하난데 원하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렇게 가이바이보도 하면서 아이들이 즐겁게 달란트 시장도 하게 됐습니다. 어 이게 뭐냐면요. 저희가 잠원일기를 제가 몇 차를 말씀드렸죠. 저희 선생님들이 한 땀 한 땀 정성드려 접어서 아이들의 개인 잠언 책을 만들었고요. 그 31장 그 말씀을 너무 긴 부분은 좀 잘라서 72일 동안 했습니다.

그래서 9월 15일부터 12월 11일까지. 근데 너무 길잖아요. 근데 이거를 해낸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멘. 매일매일 읽어 쌍을 그래서 이 두 친구에게 줬어요. 정말 그 72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읽은 이 두 명의 멋진 친구들입니다. 이들뿐만이 아닙니다. 아차 하루 놓친 친구들 있습니다. 하루 놓친 친구 이렇게네 명의 친구들이 또 있고요. 이거로 뚜끝이 아니라 이 많은 아이들이 매일매일 읽지는 못했지만 그래도 그 72일 동안의 말씀을 잠언 31장의 말씀을 다 읽은

친구들이 친구들까지 해서 치킨 날렸습니다.네 아이들이 치킨으로 시작을 했기 때문에 정말 칭찬 치킨을 다 받았던 멋진 아이들입니다. 그리고 도전 골든벨 성경 퀴즈를 했어요. 그래서 들었던 말씀을 가지고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도전배를 해서 들기도 힘든 상까지 받았답니다. 네. 6학년 다섯 명의 6학년 졸업생이 있었 있습니다.이 친구들 올해도 저희가 졸업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그래서 선생님과 함께 많이 먹고 많이 놀고 그렇게 잘 다녀왔습니다. 연말 파티 때 우리 친구들의

목소리 들리지 않으시나요? 소리 높여서 주님을 찬양하던 우리 초등부 친구들의 모습입니다.이 친구들이 연말 파티 때까지 총 초등부 가운데 함께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을 소리 높여 찬양하였습니다. 그런 하나님께 감사하는 2025년입니다. 우리를 지켜 주신 하나님께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26년도에도 저희 선생님들이 먼저 예수님 따라장이가 되겠습니다. 사라지기가 돼서 더욱더 아이들과 함께 예배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우리 초등부 또 정화자매님이 올해 이끌고 있는데 아

내년에도 감사하게 또 몇명 교사분들이 더 지원해 주시고 이렇게 해서 더 알차게 다 준비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다음은 우리 세훈장님 지금 퇴근하고 오고 있어서 우리 어 세장님이 더 믿을 만한 분에게 발표를 맡혔습니다. 우리 유진희님을 우리 박수로 마이하겠습니다. 넘기시가? 네. 오늘 하루 종일 먹기만 했어요. 배가 부르지 않더라고요. 네. 조금 처음 이렇게 여러분 앞에 나섰는데 아, 세례 이후에 네. 그래. 그래도 실수하더라도 많이

예쁘게 봐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시작하겠습니다. 아 죄송해요. 네. 저희 청소년 분은요 찬양과 말씀을 통해서 아 청소년 분은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 공동체입니다. 아이들이 교회 안에서 안전하게 믿음을 배우고 마음껏 잘할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네. 저희가 2025년 표어가 있는데요. 하나님을 아는 한 사람, 하나님을 사랑하는 한 사람, 하나님과 함께 걷는 한 사람입니다. 2025년 청소년 하나님을 아는 한 사람 방금 말씀드린 이런 표를 중심으로

하나님 아리들의 신앙이 자연스럽게 자라갈 수 있도록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설명도 그렇게 사역을 이어가는 걸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을 안 한 사람인데요. 찬양과 말씀을 먼저 말씀드리겠습니다. 찬양과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어렵게 느끼기보다 가까이 알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도록 돕고자 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도 어 팬 모임을 하고 있는데요. 저희는 예배 후에 히즈쇼 하이틴스 교재를 가지고 공가를 하고 있습니다. 네. 죄송해요. 네. 그래서 교재를 통해서 서로를

알아가고 교회 안에서 따뜻한 관계를 경험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는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선생님들이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하나 하는 미션이 하나 있는데요. 카톡 미션인데요. 카톡 미션은 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짧은 말씀과 작은 신천을 통해서 하나님을 떠올릴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 되고 있고 어 저도 많이 참여를 하고 그래서 상 그 선생님 원래 상금을 상품을 주지는 않는데 상품을 세 번이나 받았습니다. 네. 서 카톡 미션도 아이들 적절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을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학부모 초청 예배가 있는데요. 네. 학부모 초청 예배는 아이들의 신앙이 가정과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지기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되었고요. 가정과 교회가 함께 아이들을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네. 저희가 부모님들이 저희가 어떻게 예배하는지 오셔서 보시고 사진도 찍고 그렇게 했습니다. 네. 그다음 저희가 이제 하나 여름에 그 여름 캠프를 갖다 왔는데요. 여름 캠프는 그 다른 교회를 연합으로 진행했습니다. 더 넓은 공동체를 경험하고

다른 교회 친구들과 함께하면서 아이들은 우리 교회를 넘어서 하나의 공동체가 더 넓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고요. 다른 교회의 찬양 기도 나눔을 보면서 서로에게 긍정적인 신앙 자극이 되는 아주 좋은 기였고 기회였고 어 저도 청소년 때는 신앙을 갖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 이번에 사역을 따라가면서 어 저도 청소년이 된 것처럼 기분이 좋았고 함께 웃으면서 즐겁게 캠프를 마쳤습니다. 그리고 저희 그 교회가 그 가장 많이 활발하게 그 활동하는 교회였습니다. 그다음네

이렇게. 네. 그다음에 저희가 새벽송을 하고 있는데요. 새벽송은 네. 아이들이 새벽에 가서 집을 방문을 해서 노래를 부르고 그렇게 하는 것 얼마 전에 진행을 했는데요. 요것도 어 저희가 아이들이 작은 섬김으로 사랑을 표현하는 경험을 해 주기 위해서 계속 진행하고 있습니다. 네. 네. 그리고 저희가 사랑하는 한 사람으로서 서방님이라는 그 프로젝트를 하고 있는데요. 서방님이라는 프로젝트는 서프라이즈 방문 선생님입니다. 그래서 예, 아이들 한 명 한 명 향한 격려와 응원을

통해서 사랑받는 존재임을 느낄 수 있도록 마음을 담아 함께 하고 있습니다. 햄버거를 많이 사고 있고요. 햄버거 사 가지고 가서 요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저희가 하고 있는 거는 예배 시작하기 전에 저희가 하고 진행하고 있는 건데요. 예어라하라는 걸 하고 있는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라는 내용이고요. 저도 뭐 매일 매주 참석을 못 하지만 자자게 작게도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예손님이라면 어떻게 하셨을까 하면서 고민하면서 아이들 일상 속에서 작은 선택을

할 수 있한 선택을 하더라도 좀 신앙적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돕는 시간이었습니다. 어 뭐 매달 매년 설명을 하지만 뭐 이렇게 작은 본인의 뭐 실수라든지 뭐 바라는 거 기도 제목 요런 것들을 쓰면서 예수님은 어떻게 했을까 그렇게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 것입니다. 집에 가고 싶어요. 네. 네. 그다음에 저희가 바자회를 하는데요. 사실 사람이라는 바자회를 하고 있습니다. 바자를 통해서 아이들이 나눔과 사랑을 직접 경험하고요. 그다음에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으로 배워갈

수 있는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너무 재밌었습니다. 그다음네 이렇게 사진도 음식도 만들고네 물건도 이렇게 했습니다.음 음. 예. 저희가 기부도 했습니다. 자. 네. 그다음에 하나님과 함께 건 한 사람인데요. 함께 지어가는 교회라고 저희가 생각하고요. 요거는 아이들이 교회로서 한 구성원으로서 함께 잘하고 만 만들어 가는 공동체임을 느끼는 거고 저희가 그 어 계약을 할 때 학기 시작할 때 기도회를 한번 하고요. 그다음에 수능 기도회를 해서 밤에 모여서 하고 있고. 어

그다음에 저희가 새벽 기도에도 선생님들이 함께 하실 수 있도록 기도 이렇게 동료해 가지고 특히 새벽 기도회는 나을 수 있도록 미션도 하고 응원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저도 이번에 새벽 기도회를 한 번도 안 빠지고 한 와 봤는데요. 그게 청소년이랑 같이 할 수 있어서 힘이 돼서 나왔던 거 같습니다. 새벽 기도에는 어 말로만이 아니고 아이들이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시간을 경험할 수 있는 아주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네. 저희가 캠핑도 갔고요. 아니, 제가 이거를

TPT로 받았는데 이게 클릭을 안 해 봐 가지고 이렇게 사진이 많이 있는지 몰랐습니다. 네. 네. 그리고 저희가음 하나님과 함께 걷는 한 사람으로서 함께 지어가는 교회로 저희가 이제 어 푸른 바람이 너를 기다려는 양육을 하고 있는데요. 청소년 팀은 양육 사육을 통해 아이들이 신앙의 부담을 갖지 않고 천천히 함께 걸어가는 길로 받아들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신청을 해야 되는 거고요. 아이들 신앙을 잘하는 잘해야 되는 부담이 아니라 각자의

속도에 맞춰서 차분히 자라갈 수 있도록 양육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한이가 이런 어 양육을 한 후기도 너무 멋있게 발표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네. 드디어 끝났네요. 아, 네. 저희가 음. 네. 저희 청소년은요. 한 살이면 충분하셨던 주님의 마음처럼 우리 청소년은 한 걸음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면서 주님의 마음에 동참하는 공동체로 계속 걸어가고자 합니다. 한 사람 한 사람의 속도와 마음을 존중하고요. 아이들이 하나님과 함께 걷는 삶을 자연스럽게 배우 가도록

곁에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저희가 이제 기도 제목을 몇가 한 두 가지 말씀을 드릴 건데요. 우리 청소년 팀 아이들이 26년에 이제 비교와 불안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안에서 종기 종귀한 존재임을 깨닫는 아이들이 되고 예배와 말씀의 시간에 학교와 가정, 친구 관계 속에서 자연스럽게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모두 기도해 주시고요. 그리고 하나 더 청소년팀 선생님을 위해 기도를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이들이 변화가 더 때도 많고요. 그 학교 초에는 웃던 애들이

이제 이학기가 되면서 표정이 점점 어두어지는 걸 좀 볼 때도 있고 많이 마음이 좀 아프 아픈데 저희가 이제 도와주곤 싶지만 저희를 거부할 때도 많고 좀 많이 속상할 때도 있고 처음에는 너무 잘하고 싶은데 뒤에 가면 저희도 이제 너무 힘드니까이 좀 약간 외면하거나 그런 부분도 있는데 저도 많이 반성을 하고 더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보다는 함께 걸어가는 과정을 귀하게 여기게 해 주고 선생님들이 예 말보다는네 삶으로 우리 아이들에게 예 가르침보다는 함께

있어 주는 존재로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지치지 않도록 우리 선생님이 먼저지지 않아야 되는데요. 여러분이 많이 기도 부탁드립니다.네 네. 우리 지자비 님은 교회에서 처음 저희 교회 처음 신앙생활 했는데 이제 이렇게 또 청소원부 아이들의 좋은 입금미가 돼서 선교 감사하고 개인적으로 저희 청소연부가 어 6학 원래 없었는데 6학년 아이들이네 명이 중학교 올라가면서 그때 어 이세훈 선생님이 2020년에 그 아이들과 함께 이렇게 처음 어 청소표 만들었는데 아

지금은 또 굉장히 많은 공동체가 됐고 이제 그 첫 번째 아이들이 이제 청년 떠나서 이 청년으로 올라오고 이런 또 시간에 또 보내고 있습니다. 응원해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우리 청경운동호동체 우리 장태준 형제님 모시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아, 네. 안녕하세요. 청용동체 대표 리더 장태준입니다. 어, 저도 처음이라 많이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 주세요. 그리고 어, 어제 새벽 3시까지 사진을 골랐어요. 그 결혼식 사진 셀렉도 최근에 해 가지고 어제 앨범을

받았는데 사진 고르는데 되게 쉽지 않더라고. 그래서 한해를 돌아오면서 또 다시 이제 사진으로 또 이렇게 여러분께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어 청년공체는 현재 만 34세 이하로 구성되 있고요. 총 35명에서 구성되 있습니다. 그래서 임원으로는 대표리더 한 명 그리고 팬리더 세 명 그리고 회계 한 명으로 해서 총 다섯 명에서 임원 형태로 돌아가고 있고요. 뱀으로는 30대에는 테이팸, 하늘 하늘 20대에는 하늘, 건우 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어, 저희 일정은 일정 구성을

이제 올해 초회 회의하면서 정했는데 어, 작년에 그 청년 친구들의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전체 모임과 팬 모임의 비중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 하다가 결정된게 어, 월 2회는 전체 모임을 하고 그리고 월 2회는 팬 모임을 이렇게 해서 반반시 구성해서 가자라고 이렇게 해서 운영을 해 왔고요.데 상반기에는 저희가 사실 그렇게 들친했어요. 그래서 조금 친해져 일단 친해지고이 공동체에 오는 것을 좀 좋게 만들자 해서 상반기 일정은 거의 침목 침목을 일정을 좀 계획을 했고 하반기

때는 저희가 이제 친해졌으니까 살며이 신 신앙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그런 계획을 어 정해 놨습니다. 그리고 올해 새롭게 도입한 것은 어 저희가 청년 예배를 처음으로 2025년에 처음 도입해서 격월로 그 1월부터 시작해서 1월 3월 5월 이런 식으로 청년 예배를 저희 자체 예배를 구성하면서 진행했었습니다.네 1월부터 있었던 역사를 같이 한번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어 1월에는 이제 청소년부에서 올라온 20살 친구들을 어 아주 뜨겁게 환영했던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예.

지우가 이제는 이제 선배님이 됐죠. 당당한 모델처럼 걸어오고 예. 이런 환영하고 축복하는 그런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네. 따뜻하죠.이 사실 서로 서먹했어요. 예. 다들 이제 청년구체에서 서로 서먹할 때라 살짝 어색했고 어 저희가 그나마 좀 30대와 20대를 어떻게 친해지면 좋을까 하다가 이름과 나이를 섞어서 어색하게 아이 그라운드도 했었습니다. 뭐 들리실지 모르겠지만 뭐 탁근 3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어 좀 어색한 딱 봐도 어색해 보이죠. 그래서 어색한 이런 시간을

가졌고 어 첫 번째로 임원단이 예배를 인도함으로써 1월에 첫 번째 청년 예배를 어 열었었습니다. 그래서 잘 이렇게 또 우리 어 하나님 안에서 예배를 잘 드리는 시간을 가졌었고요. 어 저희 이제 그 님 팬 모임의 그 시간보다 이제 전체 모임 위주의 이제 시간을 보여 드릴 텐데요. 어, 2월에는 저희가 팸끼리는 이제 한 달에 두 번은 모이니까 전체적으로 같이 친해지기 위해서 팬을 섞어서 어, 랜덤으로 우리가 팬 모임을 해 보자. 이런 시간을 가져서 랜덤 아우팅 해서

이제 팬모임하는 그런 시간을 또 가졌었고요. 그 또 친해져야죠. 그래서 그 장응에 좀 좋은 MT 시설이 있어서 그 수련원에서 같이 우리 청년들 단압하는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예. 어 미안합니다. 그 사실 레크레이션 때 찍은 건데 그 여러분 지금이 시간 때쯤이면 좀 피곤하실까 봐 일부러 넣었어요. 예. 이렇게 신나게 하셨고 특별히 여기 다한 자매 별성 형제님 작년 부부가 오셔서 저희 또 레크레이션 지원도 해 주셨거든요. 그래서 이렇게 또 즐거운 시간 또 목사님도 오셔

가지고 격려해 주시고 좋은 추억을 조금은 이제 어색함이 깨지고 있는 그런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3월에는 아 우리 몸 좀 쓰자. 이제 날따 날풀렸으니까 그래서 볼링도 치면서 좀 친해지는 시간 가졌었고 똑같이 이제 겨월로 청년 예배도 건우페 인도해서 어 또 잘 예배를 드렸었습니다. 어 4월에는 우리 종료줄이 있어서 좀 뭘 해 볼까 주여 짰습니다. 아이디어를 그래서 어 이임원나 생각한게 우리가 13번째 예수님의 제자였다면은 우리 예수님이 고난을 받았 받으셨을 때

무슨 행동을 하고 있었을까 그것을 상상해서 우리가 한번 그려보자. 그래서 그 내용을 발표해 보자라는 그런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고요. 우리 건호 이쁘게 나왔네요. 예. 그리고 그때 특별 새벽 기도회가 있었어요. 근데 아시다시피 청년들이 다 이제 뭐 각각 지방으로 가든지 뭐 출장도 가고 뭐 이제 그 직장 생활도 하다 보니까 어 막상 그 새벽 기도 나오는게 굉장히 쉽진 않더라고요.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같이 동료에서 이렇게 또 나올 수 있는 친구들끼리 또 새벽

기도도 어 같이 진행했었습니다. 그리고 4월에는 저희가 또 춘천도 갔어요. 좀 재정을 모아둔 재정을 좀 과감히 써 가지고 춘천으로 같이 이제 놀러 갔는데요. 같이 맛있는 춘천 닭갈비 여기 안수 형제님이 추천해 주신 맛집이라 해 가지고 가서 맛있게 또 먹었었고 저희가 춘천 가서 레일 바이크가 되게 재밌다고 해 가지고 같이 레일 바이크도 타면서 어 일상에 있던이 스트레스를 날리는 그런 시간을 좀 가졌습니다. 네. 행복해 보이죠? 네. 그리고 5월에 행사가 많았는데 저희

어버이 주일이 있었잖아요. 혹시 저희 닭곰탕 맛을 기억하고 계시나요? 네. 김 그 전도사님의 손맛으로 전라도 김치 진짜 맛있었던 기억인데 청년들이 레시피도 구성하고 어제 전날부터 장도 보고 이런 식으로 닭곰탕 했었고 제가 아 제 기억엔 제가 그 바나나 프렐 그거 맛있어요. 맛있었죠. 네. 그 설탕 해가지고 그거를 뜨거운데 우리 어버이를 위해서 제가 했던 기억이 살짝 납니다. 예. 그 그랬던 기억이 있고요. 청년 예배를 했는데 이때 또 특별히 5월 10월 우리 스승의

날이었죠. 예. 저희한테 스승이 이제 목사님 또 사모님을 모시고 어 같이 또 예배드리고 축복하고 또 이렇게 격려하는 시간 가졌는데 우리 목사님 되게 표정이 밝으시잖아요. 저희 되게 또 돈 좀 많이 썼습니다. 그래서 예 좀 선물 좀 괜찮은 거를 목사님처럼 기뻐하실 수 있는 선물도 하고 같이 또 이제 감사함을 좀 표시하는 그런 은혜로운 시간을 또 저희가 보냈고요. 6월에는 어 저희가 한번은 좀 외부 청 강사를 섭외해서 우리가 좀 청년들이 고민스러운 부분에 대해서 좀

해소를 하자 했던 부분이 어 여기 보시면은 제목이 나는 왜 이렇게 연애 결혼이 어려울까에 대해서 정민 목사님을 한 두 번째 오셨거든요. 초청해서 뭐 크리스천으로서 이성 교재와 아니면 뭐 성 이런 쪽에서는 어떻게 우리가 이 고민이나 이런 걸 해결할 수 있을까에다가 정현민 목사님을 모셨다가 많이 좀 해소되는 고민 타파되는 그런 시간을 또 가졌었고네 6월에는 저희 청년 주간 예배가 5조차 때에 있었습니다. 예. 그래서 임원단들이 같이 또 이렇게 초청 목사님하고 식사도

하고 준비도 하고 이런 시간을 또 가졌었습니다. 어 7월에는 팬 모임을 했었고 또 랜덤으로 이때도 한번 그냥 섞어서 해 보자 해서 랜덤 팬 모임도 다시 시행을 했었고요. 그리고 7월에 특송 사경회가 있었었어요. 그래서 사경회 때 우리 청년들이 모여서 특송을 준비하면서 특송을 했었고 그리고 저희가 8월 1일부터 3일 날 여름 수련을 갔었거든요. 근데 그 전에 우리 같이 준비하는 기도의 모을 같이 해서 기도하는 그런 시간도 가졌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또 시간 내서

열심히 또 특성을 준비하는 어 우리 청년 공급체의 모습입니다. 8월에 되게 좋았습니다. 예. 바이블 트립이라는 주제로 목사님과 어 정말 뜨겁게 관계를 맺을 수 있는 그런 특별한 시간을 가졌었는데요. 어 보시다시피 맛있는 걸 먹고 있죠. 근데 맛있는 거만 먹고 요리해서 그런 먹고 즐겁게 노는 시간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제가 바이블 트립이잖아요. 그래서 사실 2박 3일 내내 말씀을 엄청나게 묵상을 했습니다. 다들 어떠십니까? 표저기 즐거워 보이죠? 말씀만 거의

하루 종일 묵상을 하고 말씀 믿고 그때 에베소서 말씀을 완전 토파보기 식으로 묵상을 했는데 저도 이 이렇게까지 우리 청년들과 저 포함해서 이렇게까지 말씀을 집중했던 적이 있을까? 하나님을 생각한 적이 있을까를 생각했는데 사실 이게 전혀 뭐 그렇게 고통스럽진 않았습니다. 예. 너무 목사님하고 함께해서 되게 좋았고요. 이렇게 조는 친구들도 있었지만이 모습조차 너무 이뻐 보였어요. 어, 하나님 생각하고 있는 거라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배도 같이 드렸고 하지만

저희가 보트도 타고 뭐 물놀일도 했는데 보시다시피 이게 바다 앞에 해변이에요. 해변에서 저희가 그런 자연 속에서도 말씀을 묵상하고 서로 나누고 우리 치운 형제 자세 좋죠. 예. 네. 이런 식으로이 자연 하나님이 창조하신이 자연에서 하나님을 또 생각하는 그런 아주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고 여기가 부안에 있는 성상 교회라고 완전 시골 교회인데 어 저희가 또 청년들이 뭘 좀 도와드리고 해 줄 수 있을까 하다가 어 교회 한편에 벽면이 좀 거미줄 쳐 있고 예쁘지 않게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저희가 게시판을 조금 저희가 꾸며 주고 오는 그런 시간을 가져서 어 2박 3일 동안 어 목사님 사모님 가정하고 정말 아주 은혜로운 그런 시간을 가졌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8월에 또 행사가 많았었는데요.이이 이이 사건의 발단이 우리 테이잠의 입에서 나왔던 걸로 알고 있는데 어 아이돌봄 서비스라 해서 우리 작년 팬 예배를 지원한다한다는 명목화에 우리 청년고 교도체에서 모든 예배를 주관하고 그리고 모 작년 예예배가 돌아오는 그 시간까지 저희가 아이들을 돌봤던

추억이 있어요. 여기 열심히 하고 있는 우리 서진인이 율동하면서 총동부 주관하고 있고 또 청소년부도 예배 주관했었고요. 보시다시피 유튜브 저 제 모습 보이시죠? 예. 다 달라보 아이들이 절해서 저 청년이 이제 내일부터는 이제 유튜브 교사가 되었습니다. 예. 이렇게 또 제 좋더라고요. 또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좀 걱정 많이 했었는데 너무 좋았었고 네. 그렇게 해서 작년 팬 예배 일정을 잘 마쳤고요. 9월에는 우리 같이 한번 날씨 좋으니까 우리 교재하자 해서 덕의이

글램핑장을 하나 하루 당일으로 빌리는 데가 있어서 같이 또 처음 온 교회 처음 온 친구들이랑 자기 소개도 하고 약간 하반기에 다시 친해지는 그런 시간을 또 가졌었습니다. 그리고 10월 11월에 사실 신약의 파노라마가 있었어서 특별히 뭐 전체 모임을 할 건 없었는데 우리 그럼 신약의 파르노라마를 어떻게 하면 이 친구들을 강제성 없이 많이 참석시킬 수 있을까 하다가 저희는 쿠폰 제도를 돌입을 했고요. 보시다시피 꽃끼야 보이시잖아요. 그 두 번 누적했을 때 그냥 그때

나오면 안 되고 누적했을 때 나왔을 때 어 그 기프티콘을 주는 형태에서 여섯 번 누적하면은 치킨을 기프티콘을 주는 근데 저렇게 찍 찍은 여섯 개 다 찍은 친구들이 상당히 많아서 좀 재정의 지출이 좀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같이 이렇게 많은 친구들이 함께 신약의 판널을 통해서 말씀을 많이 또 알아가는 그런 시간을 가져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아 기업에는 사실 뭐 성과보고라고 하는데 사실 저는 이 청년 공동체에서 제일 가장 기쁜 은혜로운 순간이라고 저 아직도 생각을

하거든요. 저희 청년공에서 그 이치윤 형제가 어 회심을 하고 이제 세례식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교회가 어 첫 교회고 신앙생활도 처음 하는 친구인데 어쨌든 청년공처에 잘 적응도 하고 있으면서 어 이제 세례식을 자기가 하고 싶다고 결단함으로써 또 이렇게 새생명으로 탄생된 그런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네. 그리고 12월 이제 저희 마지막 이제 청년 예배를 하면서 어 내년부터는 이제 청년부 청년공체가 새로운 시스템으로 또 돌아가게 되는데요. 어, 이제 테이팸 30대

패이 다 이제 졸업하는 건 다시고 계시겠지만 그들을 또 격려하고 축복하면서 또 이제 파송을 하는 시간을 가졌고 그리고 내년에 전도사님 주관 하에 어, 임원들을 선출하는 그런 또 시간을 가져서 또 새로운 형태로 세모 이런 임원을 또 뽑아가는 그런 시간을 가졌었습니다. 네. 그리고 청년공체 꽃이고 가장 하라이트고 가장 책임감이 강해한 행사가 사실 연만 파티이였는데요. 거의 한 달 동안 준비를 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뭐 당연히 뭐 임원들만 고생한 것이 아니라 어 정말

많은 친구들이 협력해서 MC 팀 여기 보시면 세마을 팀이 우리 진행 팀 그리고 간식도 미리 전날에 230인분 정도를 포장을 했었고 데코 팀에 또 이렇게 데코 주변에 포토존도 꾸미고 또 뒤에서 안 보이는 곳에서 방송으로 또 섬기고 있는 그런 친구들끼리 해서 연말 파티를 성공적으로 잘 마친 거 같습니다. 좀 즐거우셨었나요? 네. 예. 네. 그래서 너무 좋은 추억 만들어셔서 너무 감사드리고요. 네. 저는 이제 한시간도 안 남았네요. 50분 뒤면 전 작년이 됩니다. 저도

이제 떠나는 입장에서 예, 뭐 청년 공동체를 정말 아꼈고 사실 제가 올해 2월에 결혼했었했기 때문에 선택 사항은 있었어요. 예. 저도 그냥 바로 2월에 결혼하고 작년으로 갈 수 있 있었을 그런 상황인데도 불구하고 어 우리 청년 공동체를 사랑하는 마음에 어 한 해 정도는 더 있다가 이들이 동생들이 좀 자립했을 때 떠나야지 이런 마음이 있었는데요. 어 올해 초만해도이 청년들이 그냥 아기 같았어요. 사실 동생들이 아 얘네들 언제 크지? 언제 좀 성숙해 신앙적이나 어쨌든

뭐 이렇게 언제 으른되지 이랬는데 어 제 제가 저희가 뭐 한 건 아니지만 어 진짜 친구들이 엄청 많이 성장을 한 모습을 보게 되었어요. 그게 뭐 영적 성장도 포함해서 정말 많이 성장했고 어 임원 달도 그 자리에서 열심히 했지만 어쨌든 이 친구들이 어 하나님 안에서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고 또 그 공동체 교회로 묶기면서이 공동체끼리 서로 또 단압하고 서로 또이 교회를 이끌어 가는이 모습이 어 저는 너무 감사했고요. 어, 그리고 이 청년 공동체가 내년에 어떤 형식으로

더 멋있는 모습으로 도약할지 사실 저도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비록 저는 저랑 테입은 떠나지만 어, 계속해서 청년 공동체를 위해 기도할 거고 여러분도 함께 기도해 주셨으면 좋겠고요. 특별히 내년에는 20살 청소용 친구들이 되게 많이 올라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친구들끼리 같이 또 적용도 잘할 수 있게 함께 기도해 주시고 예, 기도 만땅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우리 태준이도 많이 컸습니다. 그 사이에 네. 네. 아, 감사합니다. 우리 사실 청영도체가

어, 처음에 뭔가 진짜 좀 오래가 반이 아니라 어, 약간 약해 보이는데도 있었는데 오늘 어느 교회 많은 부분에서 또 저희를 더 섬겨 줄 때도 있고 이렇게 함께 해 주는 좋은 공통생활 감사한 마음이 있습니다.이어서 저희 어, 작년 공동호체 전체 공동체 사역 한번 돌아보면서 특별히 사진은 어, 저희가 지금 사진 그 단력 작업을 김미화님 어디 계시죠?, 위아자님. 아, 오늘 아셨습니까? 네. 달리기 너무 힘들어서 못 오셨나 봐요. 네. 그 그래서 열심히 열심히 하셔 갖고

지금 작업 어 초안이 거의 나와서 이제 인세 맡뀌었거든요. 예. 그래서 그 단력 사진 내년 여러분 받으시게 될 그 단력 사진과 함께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우리 1월에는 단기 성기 모임 있었고요. 어 입금이 반대 있었습니다. 창립 7주년 예배로 양용이 교수님이 오셨습니다. 아 좀 기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양 교수님이 사실은 어 여름쯤에 굉장히 좀 이렇게네 출연 이런 어 그런 것 때문에 입원 하셨다가 언어 쪽에 좀 마비가 오셨어요. 네. 그래서 지금 약간 아직 회복이

필요한 상황 가운데 있는데 기도해 주시면 좋을 거 같고요. 또 저희가 기회대 또 찾아뵙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아까 청년 예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우리요 단력에는 어 또 우리 원래대로이 그때 했던 그전에 했던 사진들 같이 이렇게 실어서 이렇게 해서 1월 달에 준비하게 됐습니다. 아 2월에는 언약가지고 예배를 시작했고요. 우리 태준 예 그런 교회 행사였습니다. 태준 예제 결혼식 있었고네 미안마 단기 선교 다녀왔고요. 첫 번째 저희 단기성교였고 이제 내년에

2차로 또 가게 됩니다. 청 있었고 원영과정교회이기를 시작하게 되었던 그런 것이었습니다. 네. 그래서 우리 2월 사진도 이렇게 해서 잘 만들어 주셨고요. 네.요 여러분들의 사진은 또 단기 선교팀 사진 잘 함께 담겨 있습니다. 네. 그래서 이때 아시겠지만 단기 선교팀 사역의 가장 핵심 중에 하나는 어 거기에 예배를 세워 가는 거였고 그래서 악기를 우리가네 가지를 준비해서 다 사 드리고 그다음에 어 가르쳐서 지금 거기서 그 팀이 예배를 하고 있는 이번에 또 가서 돕게

되는 이런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3월 이팀 수련의 언약과 긴돌 그다음에 세례가 있었습니다. 세례 교육이 저희 3주고요. 세례 예배로 우리 김일다 유진이 두 분이 세례 함께 하는 그런 시간 받아서 아까 또 유지자님 앞에서 그렇게 함께 또 어 청추 발표도 해 주셨습니다. 4월에는 질문이 있어요라는 시간을 가지 성경 공부를 했었고요. 리터치 또 특새 그다음 부활절 예배와 마리아 예배 등을 또 함께 특별 행사로 진행을 하게 되었었습니다. 네. 그리고 5월에는 어린이 어버의

교사주의를 저희 매년 갖고 있고요. 아 목양팀 리트로 문막에 있는 기독교 공동체를 다녀오게 됐습니다. 또 이상 목사님을 추청해서 북한 선교에 관한 얘기 듣게 됐고요. 교사 세미나 또 우리 아까 푸박이 저자이신 서정 목사님 모시고 했었습니다. 부부 양육을 교회 시작하게 됐고요. 정교인 체육대를 또 열심히 잘 준비해 주셔서 즐겁게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네. 6월은 어 뭐가 많았네요. 네. 바자이가 있었고 하나복 본강자를 다녀왔습니다. 수련회도 있었고 아 세 가족

환영회를 또 하게 됐습니다. 청년 세미나 또 입금미반 뒤 또 있었고요. 청년 주관 예배로 저는 지유정 목사님 페스 커뮤니티에 가서 예배하고 또 오셔서 하는 강단 규류로 같이 예배를 드리게 됐습니다.네 세가족 관용의 바자외네 사진들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네 7월에는 어 입금위반 한 번 더 했고요. 풍삼 첫 입금이었습니다. 또 우리 7월부터 여름 행사 시작돼서 유치보 초등부 아마 내년에도 어 7월에 행사를 할 예정입니다. MBS 준비 모임이득을 시작했고요. 4경에 있어서

우리 시매 목사님과 신내가 푸르나무교회 분들이 오셔서 어 정말로 어 섬겨 주신 저희가 오히려 힘이 된 그리고 사실 이때 저희가 사례이 되어 사례비도 안 받으셨어요. 그러니까 온전하게 저희를 위해서 어 그렇게 섬겨 주신 그런 귀한 사랑을 또 받는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행사들 어 사실 이렇게 들어가 있고요. 네. 8월에는 아까 청년 캠프 그리고 홀씨 예배가 있었습니다. 청소년 캠프도 있었고요. 청년 리더 리트릿 작년 팬소풍 예배 전체 모임 청소년부 주관 예배 등을

이때 진행했었습니다. 네. 9월에는 제 담임목사 연구월 있었고요. 청애 아우 MBS 모임이 시작됐고 사역 간사 설교 그다음에 재민용제 간증 메시지 전했었고요. 초청교로 두 분을 모시고 저희 함께 예배했었습니다. 네. 시월에는 마리아 예배 언가디 파노라마가 시작됐고요. 어 또 아까 문막 공동책 거기에 있는 이예호 목사님 모셔서 가정과 자녀에 대한 이야기 들었습니다. 세례 예배 진행했었고요. 그다음에 허화 예배 특습별 새벽 기도를 진행했습니다. 네. 11회 풍성 이기변한

리트린 어 심화 강자 수능 기도회 출강자 예배 어 판 수료 시작했었고요. 자업자 미팅과 초등부 주관 예배를 진행했던네 12월은 목회비정 캠프 졸업회 사무위원회 대만 선교탐방 사역 신예배 성찬예배 연말 패파트까지 진행하고 오늘 저희 마지막 송구 연신비로 이렇게 모여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한 해를 어 짧게 쭉 살펴봤는데 사실 교회 안에 어 크고 작은 일들이 또 한 해 동안 되게 많이 지나갔던 거였고 정말 어떤 애보다 시간이 빨리 간 그런 느낌이었는데 그래도 항상

감사한 것은 이렇게 돌아보니까 우리 안에 있는 모든 시간이 굉장히 감사하다. 그리고 그 사이에 또 변화되고 또 회심하고 또 어 더 성장하고 이런 모습들을 많이 볼 수 감사한 시간이었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어,이 감사를 우리가 하나님께 돌려야지만 우리 서로에게 나누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우리 시간 좀 같이 서로 격려하고 축복하는 시간 잠깐 갖고 있습니다. 다 자리 한번 일어나 볼까요? 다 자리 일어나서 네. 우리 한번 같이 네. 네. 음악이 삽입돼 있을 텐데.

네. 네. 한번 박시에서 같이 찬양했으면 좋겠습니다. 날 사랑하신 날 사랑하신 주님의 그 사랑으로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그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날 사랑하신 주님의 그 사랑으로 내 안에 계신 예수님의 예수님의 그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나의 힘으로 나의 힘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없네. 나의 가진 모든 것으로 당신을 축복할 수 없지만 주님이 주신 그도 놀라우신 그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네. 좀 축복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좀 돌아다니시면서 10명 이상의 사람에게 주님의 축복을 좀 전화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도습니다. 성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나의 힘으로 당신을 사랑할 수 없네. 나의 가진 모든 것으로 당신을 축복할 수 없지만 주님이 주신 그고도 놀라우신 그 사랑으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당신을 축복합니다. 마지막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이제는 잠시 자리에 고정하시고 네. 앉으셔야지

제가 다음 수 진행할 수 있습니다. 네. 네. 내년을 앞두고 제가 어 잠깐 메시지 나누려고 하는데요. 한번 말씀을 읽겠습니다. 시작. 그러므로 이제부터 여러분은 외국 사람이나 다른가 아니요 성도들과 함께 시민이며 하나님의 가족입니다. 여러분은 사도들과 예언자들이 추위에 세워진 건물이며 그리스도 예수가 그 모든 그리스도 안에서 건물 전체가 서로 연결되어서 주님 안에서 살아서 성령이 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여러분과 함께 세워져서 하나님이 성령으로 구하시길 리라. 네.

제가 오늘 드릴 얘기는 저희가 내년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어떤 부분에 대해서 여러분이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도록 그것을 제가 설명드리고 또 그것에 대한 메시지 좀 나누고 싶습니다. 어 사기 교회의 방향은 하나님 나라죠. 저희가 애초에 다 알고 계시고 그리고 방법은 저희는 계속 찾아왔어요.이 길로 가는 거 맞는데 어떻게 가야 될까? 뭐 당연히 계속 좌충 우돌하고 어 훈련하고 또 실험하고 이랬던 과정을 걸어왔습니다. 2017년부터 저희는 예배했는데요. 2017년부터

2020년까지는 저는 개인적으로 교회 생존기라고 생각합니다. 교회가 자립하기까지 저희가 함께 해 나가는 그런 시간들이 있고요. 어 저도 아시다피 개척 겸직 목회를 해서 저도 독서실 매니저도 하고 스토리 카페 운영도 하고 하면 생존을 싸움을 했었고 성장년이 50명 정도가 될 때까지는 어 죄가 어떻게 중심이 돼서 복양을 어 했고요. 이때는 저희가 오직 예배에만 집중했습니다. 그래서 매일 성경 기반 설교를 시작했고 하나님 나라에 관한 신학 교육과 성경 공부를 했던 성경적

교회에 대한 비전들을 조금씩 이렇게 공유하는 그런 시간들이었습니다. 그리고 2021년이 저희에게 있어서 어쨌피 분기점이었는데요. 2021년이 어 본격적인 성도의 유입이 시작됐고 어 그러면서 제가 이제 어 일을 조금씩 줄여 가는 예 그런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일을 그만두게 된 건 2022년이었는데요. 2021년부터는 좀 일을 줄여서 좀 더 목회 매진할 수 있었고 양육에 대해서 본격적인 공부를 하면서 저도 하나복 세미나와가 세미나를 가서 동일하게 아 비전을 발견한 동일한

비전을 갖고 있는 단체를 발견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러면 제가 우리 교회에 이거를 어 필요한 거 같은데 제 여러분의 마루타 말씀들도 없으니까 제가 먼저 경험하자. 그래서 제가 먼저 풍상기까지 교육을 다 받아봤습니다. 아, 그래서 저는 생판 모르는 고신 목사님과 저쪽 고양 씨에 가서 매주 만나서 했는데 제가 했을 때 너무 좋은 거예요. 아, 이거 그럼 내가 좋으니까 우리 선생님들한테 전해 주고 싶다. 그러면서 저희 교회 안에 김영업 쓰셨던 청년 때가 찼다와 풍삼을 금요

설교로 나누면서 우리 교회안에서 이것이 맞나라는 유익성을 좀 체크했었고요. 2021년 10월에 어 드디어 저희 교회에서도 마루타를 모집했죠. 그래서 풍삶초, 풍삼기 임상을 시작해서 풍삶초 처음에 8분이 들어오셔서 저희 임상 1기를 했고 풍삼기는 저희 아내가에 1호 임상 대상자가 돼서 저와 같이 이렇게 하게 됐습니다. 저희가 2022년이어 시작할 때 청장이 한 80명으로도 됐었는데요. 이러면서 이제 아 우리가 소그름 목회로 전환을 해야겠다라고 하면서 목양 체제로 보게

전환을 했습니다. 아 수요 예배가 2022년 1월까지 있었습니다. 수요 예배를 없앴고요. 대신 우리 수비에 오는 사람들 어차피 양육해야 될 사람들이니까 이들이 일주일에 한 명씩은 붙잡고 양육하는 걸로 하자라고 하면서 맨 처음에 풍삶초 풍상 양육은 저하고 아내가 대부분 담당해서 했습니다. 금요 기도에도 격주로 전환하고 2주에 한 번씩은 예배를 하는 것으로 바꿨고요. 성도 리더들을 발굴하기 위해서 전도화 회심이나 목양 등에 대한 강의를 들으면서 함께 이 사역에 어 콜링했습니다.

그러면 소그룹 임상 1기를 시작했는데요. 이때는 공동체에 대한 이해와 적용을 하는 시간이었고 말씀 나눔이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런 교육들을 해 나갔습니다. 어 제가 지금 느끼는 거는 2022년에 처음 팬모임에서 나눔하는 거 지금 보면 정말 못 했거든요. 예 정말 어섭고 근데 지금은 제가 보면 다 잘하시더라고요. 그니까 그만큼 우리 안에도이 훈련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양육을 본격하면서 풍삶초와 풍상에 전념하고 성도 입금이 세워져 시간들이었어요. 그리고 2023년은

소 임상이 2년 차였는데 12개 패로 확대되고 이때 저희가 시작했던 임상이 젊은부 브릿지 패을 임상해 보는 거였습니다. 그리고 3시 나눔과 속 이회도가 심어야 됐고 성도 리더들의 인재는 더 세어가기 위해서 그들도 하나복 훈련도 받고 하는 시간들을 보내게 됐습니다. 저도 어 원형 화목구에서 김영군 목사님과 함께 모이는 속으로 공동체도 경험하게 됐고 목회자 공동체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또 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이제요 임상의 결과 가고 싶은 진실한 공동체에 대한

공부를 저는 하게 됐습니다. 2024년으로 와서는 속으로 임상 2기를 우리가 시작하게 됐죠. 저희가 임상 1기 때 했던 거는 어떤 거냐면 그냥 기존의 전통교회 구역처럼 모든 사람을 패매 편성하자. 아, 그리고 제가 맨처음에 부부를 함께 할까요라고 했더니 너무 많은 반대가 있어서 네. 그래서 남자는 남자끼리, 여자는 여자끼리 이렇게 이제 하는 것이 임상 1기였습니다. 근데 저희가 임상 2기를 갈 때는 우리가 처음부터 2년씩 2년씩 원래는 회복기를 했기 때문에 무조건

부부로 가겠다라고 했고 그리고 또 하나 달라진게 주일로 하겠다. 아, 그리고 대신 이번에 패는 아무나 못 들어오고 페 사역에 난 시간을 쓰겠다라고 결단한 사람만 들어오는 결단자 중심의 공동체로 어 시작하게 됐습니다. 이런 미소 모임을 병행해서 미소 모임의 시간이 필요한 사람들은 그들을 그렇게 목양하고 나머지 분은 팬 중심으로 하게 됐습니다.이 언약 가족 모임을 시작하게 됐고요. 엉가디을 통해서 동차를 세워가기 시작했습니다. 어 저희 집에서도 원형 가정 교회를 시험하면서

어 3개월씩 주일의 식사와 모임을 하는 것들을 했고요. 풍산기 수자들을 어 키워내고 또 헌신자 위로와 경려 저희에게도 또 저희의 필요한 공동체를 경험하고 교회에 비전 나누는 모임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이제 2025년인데 페이기 임상을 하고 임상 후에 모델을 구상하면서 한해를 보냈던 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언약가족 예배도 계속 하게 됐고 양육체는 대부분은 구축이 됐습니다. 청소년부 양육도 이제 어느 정도 우리 교회에서 또 할 수 있게 세팅을 했죠. 그래 소그룹

임상을 이렇게 저희는 4년 동안 해왔어요. 처음에 어 4년의 생존기 또 1년의 준비기 또 그다음에 그 이후에 또 임상의 가정을 넣치면서 우리 교회가 가는 거에 대해서 하나씩 하나씩 해보면서 이제이기 임상을 마치게 됐습니다.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여기에 대해서 또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는 것도 중요하기 때문에 저희가 설문을 했었어요. 기억하실 거예요. 설문을 잠깐 소개해 보면 어 설문에 응답한 사람은 95명이었습니다. 직지가 빠졌고 직지기는 어 들어오지 않았고 이임이

응답에 사역에 참여한 사람들이 95명이고 미소가족은 따로 진행했으니까요. 그래 대략 모든 팬들에 숙한 사람이 다 들어왔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수류한 양육 과정인데 어이 응답자 중에 뭐 90% 65% 그다음에 30% 이런 식으로 이제요 과정들을 이수한 것 아마 직기 합하면 숫자가 좀 더 많아지겠지만 직기를 빼고 하니까 그렇고요. 청경도체 중에는 풍삶초를 안 하는 사람들이 포함되 있다 보니까 저 풍산처가 100%는 아닌 거 같 같습니다. 그래서 어 질문이

뭐가 있었냐면 현재의 속으로 시스템과 모임 방식에 대한 만족도를 물었습니다. 매우 만족이 1 비교적 좋다가 한 절반 정도 보통이 있고 조금 아쉽다가 5%니까 그래도 어 아쉽다라는 사람이 한 5% 그리고 보통니까대 긍정적인 반응이 80% 이상 혹은 평균 이상의 반응이 95% 이상이니까 그래도 우리 소그로 사역에 대해서 감사하게도 많은 분들이 귀하게 여겨 주고 있다라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어 소그룹 유지 및 개편에 관한 의견도 물었습니다. 현재 소호가 최대한 함께하고

싶다가 38%. 현재 소업과 함께하고 싶지만 개편도 필요하다면 괜찮다가 47%. 현재의 최제 나는 다른 팬에 가고 싶다가 2% 두 명입니다. 어 전면적으로 모든 새롭게 시작했으면 좋겠다. 일곱 명. 네. 어떤 형태 이제 팬모임 쉬고 싶다. 다섯 명 있었습니다. 네. 저는 어 상황을 보니까 팬모임이 좀 어렵다라는 의도 당연히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요. 어 그런 분이 다섯 분 정도 있었고 나머지 분들도 난 팬 모임이 가능하다면 하려고 한다라고 의지를 좀 보여 주셨던

것이 감사했습니다. 네. 어 이프 전면 혹은 소폭 개편이 될 경우에 질문인데 현재 리도와 함께했다면 다른 부분 바뀌어도 괜찮다. 15% 예 어떤 직에 이거 보고 상처 받았습니다.네 그래서 아 우리가 전혀 중요하지 않구나. 네. 어, 현재 멤버 몇 명만이 합격했으면 좋겠다. 12%. 현재 틀을 최대한 유지한 채로 수폭 필요한 분 바뀌으면 좋겠다도 35% 정도 했고요. 어떻게 바뀌든 전혀 상관없다. 예. 1/3 정도. 네. 팬모임만 하면 된다. 네. 이런 사람도 있었습니다.

네.이 유연성이 좋습니다. 네. 네. 소그룹 모임에 대해서는 그래도 78%가 주일에 하는 것이 좋겠다라고 했고요. 아, 그다음에 금요일이 그다음으로 많이 나왔습니다. 연령 구성에 대한 의견은요. 비슷한 연령 구성이 좋다가 54%고요. 어, 그다음에 섞기자가 구적으로는 또 45%니까 55대 45 정도인데 그 섞기자에서 조금 의견이 반반 나왔다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어, 여기까지가 기본적인 거고요. 제가 또이 기회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설문에 대해서 몇 가지

설명돼야 될 부분이 있어서 잠깐 설명드리면 이런 의견을 누가 주셨어요?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주의 십자를 돌아오며 섬기고 할 수 있. 네. 제가 이 얘기를 우리 직기들하고 했을 때는 직기들은 굉장히 어려워하셨습니다. 네. 그래서 아무래도 역할이 많고 또 하다 보니까 언젠가 기회가 된다고 해 갖고 또 많은 분들이 하면 좋겠지만 여기에 대한 의견이 굉장히 다른 거 같아서 어 지금은 조금이 의견을 한 번에 바로 하기는 좀 어렵다. 아 그래서 그러나 이 의견이 있는

것도 아니고 또 더 많은 분들이 이런 의견 내주셔서 어 해 보겠다라고 하면 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 당장 그것을 좀 이게 직제기들이 중심을 잡고 가기에는 조금 버거움이 있어서 일단 당장 시행은 못 할 것 같다라고 말씀 좀 드릴 수 있겠습니다. 어 자 그다음 것은 두 가지가 비슷한 두 분의 의견이 비슷했는데요. 이런 의견이었어요.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네. 어,이 의견과요 다음 의견이 거의 비슷합니다. 거의 내용이 똑같은데요. 어, 저는 이 의견을 가진 분들이

어, 어, 계신 거를 충분히 공감하고 이런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저희도 마찬가지고. 근데 제가 이제 임상 4년을 해보고 저희보다 훨씬 먼저 이런 소그룹 사역을 깊이 10년 20년 한 교회들한테 자문을 구해 본 결과 어, 이렇게 나누는 것이 편한 건 있습니다. 처음에. 근데 이렇게 나누면 어 근데 더 깊이 있게 또 많이 배워가 데서는 한계가 있다는게 저도 그렇고 더 많은 시간에 보내봤던 분들 공통적인 의견이었어요. 그래서 제가 사실은 임상 이기로 넘어올 때 그때

굉장히 많은 부분들과 이런 부분 때문에 얘기를 해야 됐었거든요. 어 근데 그때 제가 말씀드렸던게 뭐냐면 우리가 진짜 가족이 되고 싶으면 우리 가족 안에 되게 다양한 사람이 있는 거다. 내 가족 안에는 누군가는 결혼 안 하고 살아가는 사람도 있는 거고 혹은 누군가는 만약에 이혼하고 왔을 수도 있고 근데 어 나하고 맞는 사람과 이렇게 하는게 아니라 다양한 삶의 형태가 같이 어려서 같이 한 울타리에서 서로 배워가고 서로 돕고 그 우리 집에는 조금 어 남자의 도움이 필요한데

어 근데 누군가 부탁할 사람 없는데 우리 패 있는 사람에게 도움 받을 수도 있고 저는 그게 조금 더 성경적 교회에 가깝지 않을까라는 마음을 갖고 있어서 제가 좀부 부탁을 드리고 우리가 그런 것 경험했으면 좋겠다라고 해서 감사하게 많이 수용해 주시고 그래도 이기하면서 그런 부분을 저도 또 많이 유익하 봤습니다. 그래서 이 의견이 당연히 충분히 공감이 되고 충분히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저희가 1위기를 해 보면서 그래도 목양을 더 어 목양에 대한 고민을 더 많이 해 본

목양자들의 의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같이 모아서 하는게 조금 더 유익이 크다라는 것을 좀 갖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저희가 그렇게 진행을 하는 거다라고 그래서 제가 설명을 좀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그다음 질문 그다음 이야기가 좀 제가 저도 굉장히 고민하고 있는 영역인데 그래도 한번 같이 한번 읽어 봅시다. 시작. 하는 것은 이해 주셨습니다. 네. 사실 저에게도 가장 고민이에요. 아마 여러분들에게도 그렇고 우리 직기들에게도 가장 좀 고민이고 참여자들도

마찬가지로 어떻게 이 아이들을 우리가 좀 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을 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머리를 맞대고 어떻게 할 수 있을까? 물론 가장 이상적인 거는 아이들끼리도 거기서 같이 어우러지고 이렇게 하는게 좋긴 좋은데 또 그게 또 각 집마다 상황도 다르고 하다 보니까 아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저희가 늘 고민하고 있는 거고 혹시 여기에 대해서 좋은 어떤 방법이나 좋은 구체적인 아이디어나 이런 것들이 혹시 있다면 같이 또 제시해 주시고 이렇게 하면 저희도 함께

듣고 같이 좀 방법을 찾아가면 좋겠다라는 마음으로 제가 이 말씀을 좀 나눴습니다. 어네 조금 또 다른 의견인데요. 한번 들어보겠습니다. 시작합니다. 네. 아까와 다르게 연령별로 상황별로 또 다른 사람이 같이 모여 있는게 좋다라고 하는 의견인데 어쨌든 저희가 지금 조금 더 따르고자 하는 의견과 이것은 어또 비슷한 의견이고요. 이렇게 공동체는 다양한 생각들이 있고 저희가 최선에 어떻게어 어떤 것들을 찾아가려고 애쓰고 있다라고 그래도 말씀을 좀 드리고 싶습니다. 어 그다음에

주셨던 것은 목사님이 월일에 한 팬씩 순해하며 함께 식사 소통하고 나눔 가지면 좋겠습니다라고 했고요. 어, 패에서 요청했을 때 제가 가끔 가서 그 패에 참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얼마든지 요청해 주시면 제가 다른 생각 겹치지 않으면 이미 하고 있고 어, 할 수 있는 부분이니까 말씀해 주신다면 이거는 가능할 것 같습니다. 네. 그다음 비결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네. 네. 우리를 흩어놓지 마세요. 예. 강력한 예. 근데 제가 말씀드렸지만 어

목양자가 재원신을 하고 또 여러분들도 어 그 소그룹 사역에 지원한다면 두 분이 그 여러분들이 그곳을 다시 선택한다면 우선적으로 배치할 예정입니다. 그 저희는 여러분들의 그 지금까지의 싸운 시간들을 결코 헛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이어갈 수 있는 분들은 최대가 이어가도록 격려할 거고 그러나 또 변화가 필요한 분들도 그 선택도 존중하려고 하고 있으니까요. 이분은 걱정 안 하셔도 예, 괜찮습니다. 네. 그리고 또 비슷한 의견들인데 여러분들이 이런 의견 주셨는데 한번

같이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했습니다. 많이 하시에 감사드립니다. 어떤 기쁘게 성도가 되겠습니다. 우리의 소를 나의 잘는 내가 생각보다 많이 좋아하는 것이었다. 자의 에다 수 있어도이 공체는 공제 다 집을 제하다 그래도 임상 4년의 시간들을 여러분 함께 협력하고 또 때로 기다려 주시면서 지금까지 오고 또 다음을 또 같이 기다리는 우리 서로를 좀 한번 격려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네. 여기까지 저희 설문에 대한 안내를 했고요. 네. 내년에 가장 중요한 부분들인데 어

내년에 어 위에 거는 어떻게 할까 지금 조금 고민하고 있고 아래 거는 제가 지금 만들고 있습니다. 어 정리 생각 나누기 위해서 제 준비하고 있는 건데요. 아 사가족 사가족이래 사과디. 예. 사인가 뒤도 예 사가디라고 교회 입문 교육인데 지금은 저희가 풍삶초에 대한 복습을 하고 이렇게 하는데 아이 부분에 대한 입문이 좀 더 필요하겠구나라 고민하고 있고 그다음에 소그룹에 들어가기 위해서 에클레이션 디듬도 애클디라고 하는 이거를 지금 잘해 나가야겠다라는 것을 생각하고

있고요. 어쩌면 거기에 들어갈 수 있는 내용인데 여러분들한테 그래도 이 시간에 조금 제가 그 부분에 어 몇 가지를 좀 나누고 싶습니다. 어, 언제나 새로운 어떤 거에 대한 도전이나 그런 것들 Y에서 시작을 해요. 그래서 저도 교회가 왜 이럴까라는 고민을 가졌기 때문에 개척을 하게 됐고요. 어, 이런 고민 때문에 누군가는 왜 이럴까라는 때문에 교회를 떠나기도 합니다. 또 성도님들 안에는 어떤 뭐 할 때 왜 우리가 일을 해야 될까라는 고민에 우리도 갖고 있습니다. 근데

어, 적어도 저희 교회 꿈꾸는 건 뭐냐면 성경에 기초한 교회는 성경의 비전에서 시작된다고 믿는 거예요. 성경을 우리의 언어로 정리한 것을 신학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뭐가 가야 될 길이냐라고 하는 거는 저도 저에게부터 시작되는 것이 아니고 저도 언제나 따르려고 하는 것은 성경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신학에서 교회론이 나오는 거고요. 교회가 뭘까? 어떤 교회가 되야 될 것인가? 거기서 목회관이 나오는 겁니다. 그리고 목회관에서 사역 전략이 나오는 거예요.

그리고 시스템이 나오는 겁니다. 그니까 우리가 뭔가 한다는 것은 한 순간에 이거 해 볼까 툭 던지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고민해서이 모든 것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어, 왜라는 질문에서 가장 중요한 건 뭐냐면 어, 우리가 뭘 왜 해야 돼? 그러면 우선은 왼쪽이죠. 성경 책이 이렇게 말하고 있으니까. 그럼 성경에서 뭘 말하는데 그것이 와십니다. 어 책에 성경책 안에서 신학을 발견했을 때 하나님 나라에 대한 이해 아 성경이 하나님 나라를 말하고 있어 그러면 알고 있는 끝나지

않기 위해서 하후 그럼 어떻게 우리가 그걸 할 건데로 넘어가는 것이 우리가 따라가야 될 저는 모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어떻게 사는 것이 또 우리가 얼룩 가는 것이 맞지라고 하면 저는 반드시 그래서 우선 알아야 된다고 생각해요. 그러려면 교육이 필요하죠. 우리의 교과서는 성경이니까 특별히 내가 원하는 교회가 아니라 성경이 약속한 교회가 교 성경에서 뭐라고 말하고 있는지를 우린 모두 함께 찾기 위해 애써야 됩니다. 그래서 이렇게 신약을 해서

이걸 배워 가는 과정을 교회론을 우리가 배워 가는 거라고 말하고 있는 거예요. 교회가 뭔지 내가 하고 싶은 교회가 아니라 성경 말하는 교회가 뭔지 이런 거를 찾는 거죠. 제가 그래서 그때도 말했지만 우리가 다 갖고 있는 생각이 달라요. 근데 우리가 여기서 누구 누구가 맞을 건데 답을 정할 수가 없잖아요. 근데 적어도 그 교회 교회 공동체가 발견한 어떤 어 성경이 말하는 진리 우리에게 주신 부르심 이런 것이 있다면 어이 부르심으로 우리가 같이 나아가야지만 우리가 할

수 뭔가를 해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냥 나아가는 것만 아니라 그래서 이거를 어 나의 비전, 나의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까지가 돼야지 비로소가 뭔가를 함께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이게 안 되면 함께하기가 어렵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영적 공동체는 언제나 늘네 가지를 말하고 있어요. 그것은 뭐냐면 캐리그마, 디다케, 디아코니아, 코이노니하고이네 가지가 있어야지 그것이 교회의 영적 성장이 가능한 요소다. 말씀과 교육과 봉사와 교재인데요. 바로 이렇게 발견한 교회론을

가지고 이것을 목회에 접목하기 위해서 어떻게 풀어낼까? 그러면 아 캐리그마는 설교 설교를 잘 전해야겠다. 매일 성경 가지고 뭘 가지고 디다케 어떻게 양육해 갈까? 아 설교만으로 안 되는구나. 사람들은 교육해야 되고 양육해야지 성장하는구나. 그다음에 어느 순간 되면 사역해야지 크는구나. 사역할 수 있도록 격려해야 되는구나. 그다음에 속으로 친교가 있어야 되는구나. 이런 것들을 배워 가는 것이 어 교회의 목회관이라고 말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이를 통해서 사역 전략이

나오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가 말하는 그거면 그 지금 이거를 옮기면 우리 교회에서는 회심을 하고 회심 사역을 돕고 그 사람이 양육하고 제자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 알아가셔 돕고 복음의 공도 세우는 일 공동체 훈련하고 이런 과정으로 나올 수 있는 거예요. 자, 그래서 이걸 시스템 한게 지금 저희 교회가 추구하고 있는 요런 겁니다. 우리는 풍삶초하고 하나를 통해서 하고 싶은 거는 복음을 전해 주는 거예요. 일단 이사 회심할수 돕는 거. 복음으로 양육하는 일. 풍삼척과

풍상기입니다. 그리고 복음으로 공동 세우는 일을 하는 것이 뭐 사가디나 애클디나 엉가디 이런 과정을 통해 하는 거예요. 개인의 양육 파트가 있고 공동체를 배워가는 파트가 있고 이 두 가지가 병행돼야지 비로소 우리가 같이 갈 수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이 말씀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아들이여 있는 주십시오. 내가 많은 증인을 통하여 나에게서 듣는 것을 믿는지한 사람들에게 전하시고 그리하면 그들이 다른 사람들을 또한 가르칠 수 있을 것입니다. 네. 어, 이게 바울이

디모데에게 했던 말씀인데 바울이 디모데에게야 네가 나에게들은 것을 믿음직한 사람, 너의 믿음직한 사람에게 전수해라. 그런 믿음직한 사람들이 다른 사람에게 전수할 거다. 즉 여기 보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복음이고 우리 주인이라면 바울이 그 개척자예요. 복음과 비전을 먼저 전달해 주는 사람입니다. 디모데가 그의 믿음의 아들로 성장하고 바울에게서 그것 받들고들은 자예요. 그다음 그가 교회에 믿음직한 사람에게 그걸 전수합니다. 그럼 믿음직한 사람들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수해 가는 거.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교회의 원리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복음을 전수하면서 사람을 계속 세워 가는 거예요. 그이 무슨 얘기냐면이 다른 사람들은 어쩌면 교회 안에서 믿음직한 사람들의 예 꽂졌죠. 어어네 믿음직한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서 자라야 되는 믿음직한 사람들이 입금이고 이들이 따름인 거죠. 이들이 이렇게 자라가야 되는 겁니다. 그다음에 디모데가 그 사람들을 또 올려서 언젠가 디모데가 떠나면 믿음직한 사람들의 누군가가이 공동체를 이끌게 되고 이럴

수 있는 거죠. 자,이 말씀 읽겠습니다. 시작.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이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사를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게 하시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아를 믿는 것과 함께 한다가 되어 사람을 그리스도의 장성이 한까지니네 이쪽만 나오고 있네요.네 그래서 우리 교회 안에서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들을 세워 가시는 것은 결국은 성도를 온전하게 하는 것이고 봉사 일을 하게

하는 것이고 그래서 몸을 세우려 하는 것에 그 목적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가 가고 싶은 것은 성경이 말하는 그 교회라면 진짜 교회는 우리가 뭔가 발명해내는게 아니라 성경에서 발견하고 그것을 따르는 것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가 내년에 하고 싶은 중요한 단어 가운데 하나가 뭐냐면 에클레이시아예요. 한번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성경에서 발견한 그 교회를 우리는 성경의 언어대로 에클레시아라고 명령하다.

네. 에클레이시아가 뭐냐면 성경에서 교회라고 쓴 단어입니다. 우리가 뭘 하고 싶냐? 우리의 어 우리가 지금 가고 싶은 뭐냐? 뭐가 있어요? 네. 우리 성경에서 발견한 그 교회를 하고 싶은 건데 그 교회를 하고 싶은거다라고 명해서 내년에는 그 단어를 좀 쓰려고 합니다. 그래서 쉽게 풀었으면 성경이 꿈꾸는 그 교회를 오늘 우리의 현실을 위해서 우린 다시 써내려가고 다시 그려가고 싶은 것입니다. 어떻게 당연히 성경에서 배운 것이로입니다. 그래서 우선은 우리 교회는 뭘

할 거냐면 개인의 영적 현성에 늘 집중할 거예요. 지금도 요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세워 간다는 것은 한 사람을 세워 가는 거예요. 한 사람이 우리 교회에서 회심하고 그가 하나님과 동행하고 제자의 삶을 배우고 훈련하도록 돕는 거예요. 이것이 한 사람을 세기한 훈련입니다. 영적 삶의 기초를 세워 주는 거예요. 여러분 풍삼기가 아시겠지만 하시면 그냥 풍삼한 삶 풍성한 삶의 기초입니다. 파은 대시 아 기독교인이 살아가는 삶이 이런 삶이구나를 한번 본 거예요. 얘기하는

것 중에 풍산게 끝났는데이 사람 안 변해요.이 사람 이제 한번 본 거예요. 아 이렇게 살아가야 되는구나. 한번 봤다고 그렇게 살아갈 수 있는 건 아닐 수도 있어요. 왜 우리 선화자면 옆에 있는 우리 서진이가 많이 웃지. 네. 네. 이런 삶이구나라고 한번 이렇게 보고 그도 그것을 위해서 계속 훈련해서 그러한 사람이 되어갈 수 있기 위한 방향을 잡는 거예요. 그것이 우리 교회가 도울 수 있는 개인의 영적 성장이에요. 여기 보면 회심이 눕는게 풍삶초고 영은 그 사람 기초는게

풍삼 처이고 풍삼기 이런 부분이 다 있는 거죠. 그런데 제가 발견하고 또 배우고 있는 것 중에 하나 뭐냐면 개인의 훈련만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공동체로 살지 못한다라는 거예요. 그리고 예수님도 그렇게 안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제자 공동체는 의도된 소고룹적 삶이에요. 예수님이 누군가에게 나를 따르란 것은 야, 너 이제부터 혼자 나를 섬기는 자가 돼야 아니라 나를 따른 것은 공동체로의 부르심이에요. 근데 이 부르심에 누군가는 응답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안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부자 관호는 그 얘기에 따르지 못했고 나머지는 따랐던 거잖아요. 하나님은 우리를 공동체 삶으로 부르시고 함께 이 안에서 부리시면서 살아가기를 원하고 계신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래서 개인의 영적 형성이 된다면은 공동체의 영적 형상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풍상기까지 하면서 하나님 중심으로 만약에 삶이 진짜 반화되었다면 이제는 영적 공동체에 대한 하나님의 비전과 계획을 깨닫게 됩니다. 그래서 우리가 풍산 추척기까지 잘하면 대체로 아이 사람이 잘했나라고 느껴지는

분 중에 하나가 그 사람이 아 12시가 됐군요. 네. 네. 그 사람이 하나님의 공동체에 관심을 가져요. 풍산기하고 나서 제일 많이 바뀌어야 되는 변화가 뭐냐면 내 옆에 있는 사람에 대한 태도가 달라지는 거예요.이는 우리 안에 있는 지긋지긋한 자기 중심성과 싸움을 제대로 시작하는 것입니다. 시작하는 거예요. 끝나는게 아니라 개인주의는 편합니다. 저도 개인 중에 편해요. 근데 이 삶이 자칫 부르심과 무관한 삶이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질문은 편한게 아니라 하나님이

무엇을 원하실까예요. 그래서 공동체 영적 형성에서 1단계는 개인의 영적 형성의 기초입니다. 신한 공동체가 우리가 내년에 에클레시아라고 얘기하죠. 에클레시아를 한다 그러면 그냥 되는게 아니라 에클레시 한다는 것은 여러분이 함께 그것을 해 나가는 사람이 돼야 되는 거예요. 근데 거기 필요한게 뭐냐면 최소 요건은 회심의 고백이에요. 왜냐면 하나님 뜻에 따라서 자기를 맞출 수 있는 태도가 있지 않으면 우리가 하나되어 가는 데서 굉장히 어렵기 때문입니다. 근데 거기 있는

상황 하나하나가 하나님과 하나님앞에 하나님이 주인되면 인정하고 인정만 하면은 변화되는데 어려워요. 우리가 풍삼까지를 보통 공동체를 들어가기 전에 시키는 이유는 풍삼을 잘하면 하나님과의 관계 맺는 분을 배웁니다. 그러면 내가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조율를 받기 시작해요. 풍삶초까지만 했을 때는 누군가는 아직 거기까지 못 가서 그냥 다 개인이 회심했다에만 만족하고 있어요. 근데 우리 푼 찬송까지 잘 따라왔다면 그 사람은 기도를 시작하고 말씀을 보면서 조율받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옆사람과의 어려움, 공동체의 어려움을 넘어설 수 있어요. 이게 없으면 저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중심축이 같지 않으면 우리 힘으로는 저는 하나될 수 없다고 봐요. 그러면 그냥 얕은 관리형 공동체로 끝나 버려요. 대부분의 교회가 셀 같은 거 묶어 놓고 빨리빨리 바꿔 줍니다. 왜냐면 오래 두면 갈등 생기니까. 갈등 생기만 하면 바꾸는 거예요. 근데 그 갈등을 뛰어넘어야 되거든요. 뛰어넘으려면 하나님께 모두가 조율받고 있어야지만 그걸 넘어설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공동체 참여를 위해서 우선 개인의 개인이 하나님 앞에서 회심하고 하나님과 연결될 수 있는 초기 양육 정도가 반드시 필요하다라는 것을 저도 인정하게 됐어요. 그리고 두 번째는 이 단계가 공동체적 영성성 영적 현성이에요. 하나님의 비전과 공동체를 배우고 훈련하는 것입니다. 한번 하얀 것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비전을 위해 하나님의 도구인 교회를 위해 교회의 한몸을 위해 한 몸 안에서 역할의 구분을 위해 이로서 따르로서 나의 역할 위해 공동체 안에서 성령의

본과 예수의 상위에 네. 이런 것은 풍삼 초기 한다고 한 번에 배워지진 않아요. 그래서 우리가 이 교육 디닷의 부분에 함께 이 부분을 강화하는 것이 필요하겠다라고 저도 4년의 임상을 쭉 보면서 더 생각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개인의 영적 형상 부분은 지금 거의 다 교회에서 이제는 세팅을 하고 하나님 나라 도전도 더 추가하려고 하고 있지만 이제 공동체 영성 형성을 잘 도와야겠다. 배우고 실천해야 되는데 배우는 것은 아까 말했던 사가디나 에클리나 엉가디 같은 걸로

가능할 거고 그걸 실천하는 것이 이 전체 교회와 소그룹이 될 수 있어야지 우리는 이 삶을 살아가는 거다. 그래서 정리해 보면 우리의 방향은 선명합니다. 아 저한테 이제 누가 와서 목사님 하나님 나라 그만두세요. 그러면 저는 그냥 목회를 그만두겠어요라고 할 거 같아요. 근데 뭐가 있냐면 교회의 카이로스 교회의 때가 있어요. 제가 막 끌고 할 수 없고 우리 교회가 어디까지 갈 수 있나 보면서 거기에 맞는 것들을 지금 우리도 해 나가고 있는 거고요. 개인의 칼이로스 여러분들도

내가 이 꿈에 어떻게 동참하고 함께 할 것인가 또 교회가 뭘 하자고 했을 때 내가 나의 부르심의 때를 여러분이 잘 분명 분별하고 함께 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나의 부르심을 점검하고 그 앞에 결단하면서 함께 가는 거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경에 나오는 제자의 삶은 부르심이 있었어요. 이렇게 살자. 이런 삶을 살자. 혹 여러분 양육하면서 풍삼 초기 혹은 뭐 푸박하기 하면서 내가 하나님 주인된 삶을 살아야겠다. 내가 하나님과 소통한 삶을 살아야겠다. 내가 이제 제자의

삶을 살아야겠다.이 부르지 앞에 내가 결단하면서 우리는 그 삶으로 나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저희가 교회적으로는 내년에 아 이제 임상을 마치고 진짜 우리가 그런 성경적인 소그룹과 교회를 위해서 한걸음도 나아가기 위한 시간에 가지려고 한다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어 목회를 제가 올해 정말 좋은 만남이 만났는데 목회를 고민하다 보면 진짜 목회를 치열하게 하시는 분들과 만나서 얘기하면 다 통해요. 필드가 다 다른데 다 정말 같은 이야기를 할 때가 많습니다. 여러분 리그 원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목적이 이끄는 삶. 예. 수천만 부가 팔렸던 아마 21세기에 가장 많이 팔린 기독교의 수석 가운데 하나할 텐데 미국의 세드백 교회라고 여기는 미국의 가장 큰 교회 중에 하나예요. 미국 대표한 복음주의 교회인데 여기가 소그룹 중심 그다음에 제자 훈련 이걸로 굉장히 유명한 교회입니다.이 이 목사님의 이야기를 제가 한번 들려 드릴게요. If you want to be healthy and balance as a person, you need large group

worship in the temple courts and you need small group fellowship in homes. They day after day in the temple courts and from house to house. in mared no matter who you are you need people to and if noting on daily bas and if not church to teachers and if not you're

not hearing much from godship happens small small is you can only fellowship with or eight and that's why we are emphasivally confront you need about do people haveil to my life wrong numberistakesoid peopleos to me and those in my small group have said have you

thought about this and god wants to use others in your small group to speak to you may have shallow friendships I'm talking about gut level real fellowship where there's no secrets and they in your life and you're in their life and you're helping each other we're

supposed to help each other through this world we're not supposed to go through life on our own you need to go to a party together go to the movies together go to the beach together go out to dinner do different thing shoot our small group went on vacation together

this was one of the toughest weeks in my entire life. So do you know what I did? It's what K and I have always done when we're down. We went and with our small group and they came and they ministered to me and K and they encouraged us and they prayed for us and

they uplifted us and we are to be there for each other in the crises of life that are inevitable. I need a small group. Are you telling me that you are more spiritually strong than me? So you don't need one? You need to be in a small group. You need people to with

and then you need to connect to a small group. Why have these small group? We're supposed to be close and supportive and encouraging of each other. This is why it's good to that get a small group. Do you have a small group? You need other people in your life. This

is one of the great values of a small group. If you're not in small group, you need to join one today. You need people like that in your life who love you that much. So, how many times do I have to say it before you get it? You need to be in a small group. If you

isolate yourself from others, you are three times more likely to die in early death. You are four times more likely to suffer emoal burnout. You are five times more likely to beinically depressed. And you are 10 times more likely to be hospitaled for emal or mental

disorder. That is the power of friendship and fellowship. No more일간 매일같이네 제드 싶어 말씀 저도 가능하다면 저희가 내년에 소그룹은 이제 새롭게 다시 오픈할 텐데 저도 여러분이 소그룹에 참여했으면 좋겠어요. 이건 제가 목사로서 여러분에게 가장 주고 싶은 거예요. 특별히 그 소그룹들이 각자가 에클레시아를 이루어 가는 에뭐 별거 아니거든요. 성경에 꿈꾸는 그 교회를 우리가 하겠다. 그 삶을 살아보겠다.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 마음을 가진 공동체예요. 물론 제가 그것을 돌아 들어가는 것들이 이런 것들은 교육으로 돕겠지만 결국 여러분이 같이 이루어 가야 되는 것입니다. 그 그 일에 저 동참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나 혹시 만약에 아직 상황이 안 되어서 고민이 된다면 나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일하심을 신뢰하면서 기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한 우리 사귐의 교란 더 큰 공동체 안에서 함께하면서 하나님의 비전에 저는 늘 여러분을 저도 초청하고 또한 때로는 기다리면서 동행하고자

하는 것이 제가 내년 바라보는 마음입니다. 우리 좀 내년은 이제 앞두면서 같이 나아갈 텐데 우리 옆에 있는 분들에게 좀 이렇게 격려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삶이 하나님의 꿈을 담아내길 한번 옆에 축복해 주십시오. 네. 당신을 통하여 세상이 주를 보기를네 우리 예배팀은 올라오십시오. 네. 올라와 주세요. 네. 네. 예배팀 올라오십시오. 네. 네. 우리 내년에 그래서 어 표어를 아직 만들지 않았지만 아마도 이런 느낌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하나님의 비전 우리의 꿈 나의 삶. 에클레시아. 네. 우리가 꿈꾸는 그 교회를 위해서 우리가 함께 마음 모아서 내년도 나아간다면 그것이 하나님 기쁨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단력 표지도 우리의 꿈 에클레시아입니다. 우리 같이 이 시간 어 그런 마음으로 우리 내년을 함께 좀 내어맡기며 마지막으로 함께 찬양하며 나아가고 싶습니다. 우리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함께 같이 찬양하면서 같이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위에 조명 주정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우리

함께 같이 고백합시다. 우리는 주의 백성이오니 주의 백성이오니 주의 길을 선포합니다라. 이곳은 세상에 빛으로 부르셨네. 주의 얼굴 주의 얼굴 구하네. 역사하소서. 역사하소. 아멘. 주시고 세우시고 깊쳐 주소. 주님 사랑 주님 나라시고 주님 이루어지 우리 다 자리에 일어나서 한번 더 찬양을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주의 백성이오니 주의 크기를 주의 큰일 선포합니다. 선포합니다. 아멘. 이고 어두운 세상에 이곳 어두운 세상 우리를 빛으로 전네 빛으로 부르셨네 주의 얼굴

주의 얼굴 구할 때 역사하소서 역사하소서 아멘. 주의 교회를 세우시고 오히 세우시고이 땅 모져주소. 서 주님 나라 주님 나라시고 주님 이어지 한번 더 나갑시다. 교회를 세우시고 주님 세워주옵소서. 세우시고 이땅 고쳐주서이 땅 주소서 하늘 주님의 나라가 나라마시고 주님께 이리라. 여러분이 시간 같이 한 가지를고 같이 간절히 기도하기 원합니다. 여러분 정말로 하나님이 여러분의 왕되심을 여러분 인정하고 고백하십니까? 하나님이 여러분의 왕되으면 좋겠습니까? 하나님이 내년에도

여러분의 주인되고 여러분이 그분의 종이 되어서 하나님의 뜻이 여러분의 삶과 여러분의 모든 자리마다 나타나기 정말 원하십니까? 저는 정말 이 고백이 우리 가벼운 고백이 아니라 진실한 고백이 됐으면 좋겠어요. 주의 나라가 임한다는 것은 나의 나라가 망한다는 걸 뜻합니다. 하나님이 왕이 된다는 것은 내가 왕의 내려오는 걸 뜻합니다. 하나님의 뜻 앞에 내가 내 뜻을 꺾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으면 좋겠다는 우리의 지금 찬양. 교회가 존재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를 이 땅에 임하게 하는 그 역할에 동참하기 위해서고 가장 강력하게 임하는 것이 성도의 삶이고 교회 공동체의 삶이어야 된다고 저는 믿고 있어요. 우리 같이 기도할 때 하나님 오늘 한해도 올 한해도 아 지난 한해죠. 이제 벌써 지난해도 하나님 제가 어 저의 나라 저의 뜻을 주장하며 살았다는 순간이 너무 많았는데 제가 올 한해 간절한 소망이 있다면 저의 삶에 주님의 통치가 더 임하을 기뻐하고 그 안에 정말로 하나님이 온전하게 다스시며 나를 통해서 더욱더 하나님께

영광 받으시고 주님의 나라가 드러날 수 있기를 저는 원합니다. 주님 제가 그 삶의 모든 영역에 저를내어 드리겠습니다. 우리 그런 고백을이 시간 할 수 있다면 저는 그것이 여러분의 교회로 살아가는 것이고 우리가 모여 있는 곳에도 진정한 교회가 나오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 나의 왕이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주가 되어 주옵소서. 우리 그러한 마음으로 우리 한번 같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함께 도와주시 아버지 하나님 우리가 나아가이 모든

거룩아 하나님 함께 우리가 머물리마다 하나님 우리 왕되시고 축가 되시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하나님 오늘 우리가 있는 이 자리에서 우리 오하는 것은 우리의 은혜 있는 그 모든 삶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자가 되어주셔서 내가 머는 곳마다 주님의 나라가 임하고 내가 머는 곳마다 나의 뜻이 아니라 지혜 뜻이 있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 상교가 있는 것이 하나님 나라 상 임할 수 있도록 도시 주여 인도하여 주옵시고 그를 통서 하나님 우리가 어디에 있으시나 아버지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드러나고 높아지고 그것도 경고하게 세우시며 세상의 가치 경과 주의 어떤 분들 안도 능히 대적하고 일어할 수 있는 그런 나라가 우리 안에 있는 것을 우리가 믿고 나아갑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주여 함께하여 주옵소서 오리 다시 우리과 우리 마음을 지켜 드리오니 주여 우리와 함께 하여 주옵시고 주여 우리도 아버지 우리 한 사람이 주님 정말로 그런 마음으로 나아가시고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나님 2022년에 이 첫 시간 아버지께서 나아가오니 우리의 한가

하나님 기뻐하시되 그 안에 질 수 있도록 주님 우리를 붙잡아 주옵소서 우리의 허락 그 거룩마다 아버지 하나님의 꿈이 하나님의 뜻이 이 땅으로 일어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소서 우리 연앞에서 우리 몸에 그들이 함께 나갈 수 있기로 합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하늘 우리 시간 한 번 더 기도할 때 우리 두 번째 같이 한번 기도하겠다면 하나님 우리 교회가 정말로 하나님이 가라고 하면 갈 수 있고 멈추라면 멈출 수 있고 정말로 하나님의 뜻 안에 하나되어 한 분 성령님

만에 죄율될 수 있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를 사랑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지켜 주옵시고 우리가 성령 안에서 성령께서 우리를 맺어 주셨사오니 우리가 이 든든하게 한 것을 놓치지 않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우리 그런 마음으로 다시 교회를 위해서 사랑하는 마음 갖고 기도하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오 하나님 도하시다 주여 도와주옵고 하나님 우리 식 하나님 소가 원하오니 주여사 하나님 뜻에 우리가 하는 날마다 아버지 하나님 각서는 것

내가 나아가는 거 내가 멈추는 거 그 보이 아버지 뜻에 있기를 정말로 원합니다. 오 주여 도와주옵소서 오 주여 우리와 함께 하여 주옵소서 주님 우리 아무것도 아니지만 하나님께 나 하나님께서 우리 모든 것도 있오니 우리가 한 것 믿고 나아갑니다. 우리가 씻고 나아갑니다. 주여 도와주옵소서 주여 함께하여 주옵소서 오래 우리가 정말로 교회가 하나갈 때 아버이 교회가 성령 기회 가려서 어떤 것도 뜻하지 못하고 아버지 하나님 함께 세우가 교회를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버지

하나님께 줄 믿습니다. 아버지께 사랑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교회를 지켜할 수 믿습니다. 주님 나갈 때 우리 그 나가오니 주여 우리와 함께사이 모든 염제 수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 역사하시 우리 시간 같이 한번 마지막 기도할 때는 우리 올 한해 오늘까지가 우리 팬 윤상 이기의 마지막 예배입니다. 그래서 우리 잠깐 조금 번거울 수 있지만 우리 시간 좀 팬별로 같이게 모여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청소년은 청소원들끼리 모여고 우리 팬별 모여시고 우리 미소 가족이나 예비

가족은 뒤에 전수사님 근처로 가셔서 같이 하면 좋겠습니다. 우리 팬별로 모여 주시고네 우리 직기 님 중심으로 우리 브릿지는 우리 브릿찌끼리 모여 주시고 이렇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네 우리 청년들은 청년들끼리 태중형제 중심으로 모여 주시고네 그냥 이렇게 곳곳에 모여서 같이네 주십시오.네 네. 네. 그 패 안에서 동그랗게 우리 전사님이 미소 가족이나 이런 분들 한번 좀 펴주시고 네. 아니면 우리 나머지 분들 팬에 소속된 분들은 팬별로 이렇게 하시면 됩니다. 네.

우리 네. 은영 패청사 쪽으로 모이시면 되고요. 네. 청소년 청소년 모여서 우리 같이 좀 기도하고 싶습니다.네 모였습니까? 네. 모였어. 우리 한번 거기 동그랗게 손을 잡고 하나의 원을 만들어 주십시오. 작은 원들을. 네. 작은 언드리 만들어 주시고요. 네. 청소 한번 요로 오시면 되고요. 네. 우리 일단 잠깐 한 2분 정도 서로 좀 격려해 주십시오. 아, 우리 오늘 한 해 동안 지난 한 해 동안 수고했다. 한 2분 정도 먼저 좀 격려해 주십시오. 네. 네. 이제

저희가 우리가 할 수 있는 최고의 응원을 기도해 주는 거 아니겠습니까? 우리가 혹시 다시 같이 속으로 만날지 혹은 누군간 또 다른 곳으로 가게 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나와 함께 2년형 시간을 걸어왔던 우리 팬을 축복하면서 하나님 우리가 함께 하나님 나라를 잘 이루어가며 살아갈 수 있도록 주님이 사람의 삶을 주 지켜주옵소서. 우리 그런 마음으로 같이 손을 잡고 우리 서로 위해서 같이 한번 팬별로 또 모임별로 뜨겁게 기도하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모든

태원합니다.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오늘부터 하나님 우리와 함께 하여주 아버지 아 아버지 옵서 오 하나님 역사 주옵니다 하시다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께서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안에 만는 날마다 나아갈 수 있 인도하여 주옵시고 아버지 그 하나님 갈 것이 주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 하나님 나옵 하나 사랑의 최고의 갈 하나 아버지 하나 주 아버 우리 각에 있는 가장 뭐 직이나 직이 없다면 가장 연장자가 우리 각 속으로별로 대표 기도를 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습니다. 네. 마지막 촬장입니다. 우리 각 자리에서 같이 부르면 마치겠습니다. 너고 용기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니 결코 너 결코 용기하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라. 너는 결코 잡지 않도다. 너를 위해 이르신 주님의 능력을 보라. 너는 이제 약하지 않다. 내 안에 드신 주님이 내 삶보다 크시니 결코 결고 용기지 말아라. 주가 나와 함께 하시리니 너 걸고 용기 바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리라 빨리 한번 더 결코 너 넓고 용기지 말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시리니

결코 용기아라. 주가 너와 함께 하리이라.네 새복 많이 받으십시오. 우리 인사하고 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