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2025 사역자 수련회

2025-06-06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하나님 우리 가운데 힘과 기회 주셔서 2025년 우리 사기 교회를 하나님의 교회로 세워가는 일에 부족한 우리를 부르셔서 우리에게 그 일을 함께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가 그렇게 함께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일박 이리 시간 동안 서로 격려하고 다시 한번 나의 동역자들과 함께 관계를 더욱 두un게 하며 또 함께함 가운데서 하나님 우리의 모든 것들이 조금씩 더 위로받고 혹은 도전받고 또 깨닫게 되는 시간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시간에 특별히

예배의 시간으로 올려 드리오니 주님 하나님께서 주관하여 주시사 우리 가운데 하나님 가운데서 다시 바르게 깨달아야 될 것들 또 정리해야 될 것들 또 하나 주시는 아름다운 마음들 위로의 마음들이 우리가 있을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어 저도 이번 주에 그 2박 3일 수련회를 갔다 왔고 어 저도 개인적 세 번째 갔다 온 수련회 사역자 아 그 하나복 수련회였는데 어 저는 너무 좋았어요. 사실 저도 요즘에 많이

지쳐 있었고 아 근데 이 3일의 시간을 갔다 오면 사실 더 지치지만 그럼 불구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다시 한번 가야 될 길를 깨닫고 이런 것들이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고 아 갔다 오니까 어이 3일의 시간에 갔다 온게 여러 부담스러운 사역자 출도 준비해야 되고네 그다음에 뭐 오늘이 설교 그다음에 오늘 여러분 아까 봤겠지만 영상 설교에 또 올라가고 막 그런 여러 가지 것들 하나 바빴지만 지만 아 그래도 이번 주에 내가 가장 고민하고 또 가장 어 또 다시 한번 대접한 마음들이

있어서 아 그것을 이제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싶습니다. 페이퍼은 이제 좀 나눠 주셔도 될 거 같고요. 안 받으신 분들도네 저도 주십시오. 네. 네. 네. 어, 제가 사실 이거는 제가 어제 블로그에 썼던 글이에요.이 수이 설교를 상관없이 블로그에 썼던 글인데 어, 블로그에는 아직 비공개로 돼 있습니다. 블로그에 똑같이 이렇게 썼는데 네. 비비공 예, 비공개로 돼 있고요. 네. 네. 비공개로 되어 있는 글인데 본강자 갔다 온 것에 저도 정리하고 싶어서 그 쭉 썼는데

아이 마음을 오늘 설교로 말씀했때 그래서 제가 사실 이거를 다 설교로 다시 바꿨었어요. 그러니까 설교 말투로 그래서 다 존대어로 바꿨다가 아 그냥 어차피 같은 내용인데 설교처럼 하기보다 아 그냥 저의 간증처럼 또 저의 이야기처럼 나누고 그 또이 안에서 어 우리가 여러분들과 함께 같이 이것을 갖고 또 오늘 말씀과 또 우리의 다짐들에 좀 나누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아 그렇게 다시 바꿔서 이걸로 프린트를 했습니다. 어, 오늘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설교는 하나님 나라 복음을

위해 산다는 것이라는 것이고요. 갈라디아 6장 17절 말씀을 갖고 어, 여러분과 작게 메시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어, 제가 아까 얘기 어, 지금 설명했듯이 제가 갔다 와서 적었던 그냥 저의 에세이 같은 이 글을 갖고 좀 여러분 읽으면서 나누고 싶습니다. 어, 저는 이 4년 전 처음 본강자에 참여하게 되었었는데요. 아, 그때가 다시 떠올랐어요. 물론 2년 전에 갔을 때도 떠올랐지만 다시 이렇게 가니까 아 맞죠 4년 전에 저런 마음으로 왔었지. 그래서 그 마음을 갖고

이걸 적었습니다. 네. 제 그냥 이거로 읽을게요. 예. 나의 개척은 자비량 목회라는 고달픈 환경이었다. 몸도 힘든데 중간중간 또 다른 어려움이 있었다. 당시 이중지 목회자로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 사람들의 의심은 많았고 목사가 왜 이하냐며 때때로 그 모습이 믿음이 없는 것처럼 평가받기도 했다. 하나님이 다 알아서 먹이실 텐데 왜 자기 새끼를 자기가 찾나 일할 시간에 기도나 해라. 그런 이야기를들을 때면 성경을 펴서 위로를 받았다. 하나님이 다 복음을 전하실 텐데 왜

바울은 돌에 맞으면서도 복음을 전하기 위해 이곳저곳 돌아다녔을까? 하나님이 알아서 다 하신다는 만병 통제학 같은 믿음을 주장하는 사람들에게서 응원까지는 기대하지 않았으나 때때로 부정적인 말과 시선이 힘을 빼놓고했다. 나는 솔직히 일하지 않아도 되는 다른 목사들을 부러워하며 개척 목회를 시작했다. 애게 주어진 길도 괜찮다고 다독이며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히지 않기 위해 있었다. 오히려 일터의 시간에 더하여 목회라 몸이 피곤하니 부정적인 을리치 일에 도움이 되었다.

내 목회 안경에 변화가 보이기 시작한 것은 개척 3년 차였다. 1, 2년 차에는 나와 주로 관련 있는 사람들이 관계적으로 교회에 합류했다면 3년차부터는 나와 관련이 없는 사람들이 교회에 하나둘 찾아오기 시작했다. 찾아온 이들 안에 있는 있던 상신 신앙의 상처가 어느 정도 예배 안에서 회복되었고 나와 교회에 대해서도 의심에서 신뢰로 바뀌어가기 시작하면서 교회는 조금씩 동력이 생기기 시작했다. 교회의 성장은 이중제 목회로서의 내 환경에도 변화를 주었다. 일하며 목회한다고

처음 알렸을 때 처음에는 다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는 결코 일만 하더라. 그 이야기에 나는 결코 목회와 일의 우선 순위를 바꾸지 않겠다고 다짐했었다. 목회일이 많아짐에 따라 일토의 시간을 수정해야 한다. 사실 그것도 당시에는 고민이었다. 일을 줄이며 수입이 줄어든 것이 당연했고 목회를 위해서는 줄이는 것이 맞았지만 그 그런 고민도 남몰래 혼자 해야 했던 시절이었다. 그 실제적인 생존의 싸움이 당시 나에게는 늘 믿음의 싸움이었고 그 안에서 크고 작은 믿음을 발휘하기

위해 투쟁할 때면 살아계신 하나님을 경험하고 드렸다. 개척 4년차가 되며 교회는 30평 상가를 벗어나 좀 더 넓은 넓은 공간으로 이전할 수 있었다. 그리고 5년 차이는 드디어 목회자의 사례비와 운영이 어느 정도 가능한 자립의 시기를 맞이했다. 온전한 자립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이제는 생존의 위기는 벗어나게 되었다. 생존을 위에 바짝 긴장했었던 내 마음들도 이제는 더 목회를 향한 마음으로 쏟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4년이라는 빠른 시간 안에 자립과 부흥을 이루게

된 것은 나와 교회도 모두 예상하지 못한 놀라운 일이었다. 그 자립 생존의 기쁨을 조금 누리려고 할 때마다 교회는 크고 작은 일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교회에 사람이 많아지면 두 가지가 함께 늘어난다. 동역의 힘이 커지고 교회를 흔드는 힘도 커진다. 그전까지는 지진강도 1 2 정도의 파동만 있었다면 이제는 꽤 강력한 파동들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차라리 나 혼자 생존을 위해 분투했을 때가 감정적으로는 더 나았던 거 같다. 교회가 커졌다고 좋아하던 내 마음은 인해 이전과

비교할 수 없이 나를 괴롭히는 수많은 영적 공격들로 인해 새카맣게 타 들어갔다. 겉은 웃고 있었으나 속은 울고 있었다. 그중 가장 나를 슬프게 했던 것은 내가 믿고 좋아했던 사람들부터의 경험하던 경험하는 아픔들이었다. 그때는 그것을 뭐라고 정의해야 할지 몰랐는데 지금은 그것을 이렇게 부른다. 목양의 고통이라고. 사실 지금 생각해 보면 별것 아닌 것이 또 아파했다. 무엇 무엇보다 교회에 대해서 함부로 이렇쿵저렇쿵 말하는 모든 말들이 참 아팠다. 내 목숨을 걸고 세워왔던

공동체에 대한 모든 이야기는 나에게 가시처럼 다가와 박혔다. 그때는 그런 일들이 처음이라서 내 연한 살은 그것을 감당하기 어려웠다. 옥사로서 배신간이 드는 일들이 있었고 뒤통수를 맞았다고 느낀 일들도 많았다. 내가 몇 선인은 왜곡되고 아무리 사랑과 관심을 쏟다부어도 부족하다고 아웃섬었다. 물론 언제나 그렇듯 대다 사람들은 묵묵히 잘 동역해 주었다. 그러나 몇몇 상황과 관계 속에서 오는 강력한 펀치 몇 방에 내 마음은 넉다운이 되어 있었다. 내가 이러려고 개척을 했나?

수없이 이런 생각이 반복되었다. 나의 지난 4, 5년의 삶을 갈아놓는 시간이었는데 그 결과 내가 마주하는 것이 이런 목양의 고통이라는 사실이 나를 당황하게 했다. 그런데 당시에는 그런 티를 내기도 어려웠다. 크게 두 가지 이유였는데 우선 외부에서 바라보는 나의 상황이 너무나도 좋았다. 개척 오는 차 그것도 코로나 기간에 100명이 넘어가는 공동체가 된 것은 기적과 같은 일이었고 모두가 우리의 그런 드라마틱한 성장을 부로워하고 있었다. 나 또한 그래서 헷갈렸다. 내가

엄사를 피는 스타일은 아닌데 주어진 환경에 감사하지 못하고 그저 엄사를 떨고 있을 뿐인가? 또 다른 하나는 목회 목회자로서의 목회적 고민을 받아줄 만한 사람들이 없었다. 목회자는 그저 다 참아내야 하고 나의 진심이 배반의 가시로 돌아올 것만 같은 두려움도 있었다. 그저 주변에는 내가 다 돌봐할 것 같은 목양의 대상들만 가능한 느낌 가득한 느낌이었다. 무엇을 놓쳤는가? 특별하게 잘못한 것은 없고 최선을 다했는데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나? 이런 고민 속에 하나북 본강자에

참여하게 되었다. 그 시간은 나에게 있어서 정의 내리기 어려웠던 것들을 정리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나는 그저 농사를 열심으로 지어서 어느 정도의 수학을 맛보고 있었을뿐 농사를 짓기 위해 준비할 것과 순서, 방법, 도구 등을 다 알지 못했던 것이었다. 그저 열심으로 여기까지 왔다는 것이 도리어 신기한 일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면서 목회의 가장 중요하고 어려운 부분이 목양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사실 사람들과 하는 모든 사역에는 목양이 들어간다. 목회자로서 혼자 하는

일들은 그리 어렵지 않았다. 설교 준비와 같은 일들도 그냥 성실히 한다며 어렵지 않았다. 대부분 사역자를 힘들게 만드는 것은 목양에 관련된 일이다. 감정 노동자라는 표현을 요새 많이 씁다. 감정 노동이 어렵다는 인식도 이제는 생겼다. 그런데 감정 노동이 가장 극한으로 나타나는 곳이 목양일지도 모른다. 자녀를 낳고자 하면서 고통이 없기를 바란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나는 순간도 고통이요 기르 내내 고통을 당하게 된다. 사춘기도 지나야 한다. 내 뜻대로 되지는 되지도

않는다. 사람은 누구나 때리면 아프다. 때렸는데 안 아플 제주는 없다. 아기에 발길지 아기의 오줌도 맞아가며 부모는 아이를 키운다. 사총기식에 나타나는 그 분노와 이유없는 반항 거친 언행도 사랑하기에 곁에서 참아내야 한다. 그런데 그 과정을 지나다 보면 반드시 깨닫는 것이 있다. 나 또한 그런 과정의 그런 과정에 누군가 있었다는 사실이다. 나를 참해주는이가 있어서 나도 컸다. 목양을 하다 보면 내가 하나님 앞에서 그런 상처를 주던 한 사람이었음을 깨닫는다. 내가

나의 신앙적 리더에게 지난 세월에 그런 아픔을 주었던 사람을 깨닫는다. 나는 나의 감정에 주목하며 그 시간에 보냈지만 내가 입히고 있던 상처는 바라보지 못했던 것을 깨닫는다. 목양을 이해하면 내가 하나님께 마나 큰 은혜를 입고 하나님 나를 위해 얼마나 많이 참아주셨는지 깨닫는다. 내가 죄인 중에 괴수라는 바울의 고백은 그 깨달음의 시간 속에 얻어진 마음일 것이다. 성경 보면 사람을 세워가 일을 하면서 상처받지 않은이가 없어 보인다. 무엇보다 예수님이 제들을 위해

모든 것을 내어셨으나 배신도 경험하셨다. 바울은 교회를 참 많이 세우는데 여러 교회에서 혼날 바울을 대적하고 모독했다. 내가 이러려고 한해보자 버리고 이 땅에 왔나? 내가 이러려고 목숨 걸고 교회를 개척했나? 인간적인 부분에서 이런 마음들이 그들에게 왜 없었을까? 그런데 성경이 말하는 놀라운 결론은 이러려고 왔다는 것이다. 그 배신의 아픔을 각오하고 복음을 전하고 사람을 세워가기 위해서 자신의 삶을 헌신하고 버텨내는 것이 은혜를 입은 그리스도인이 그 은혜를 흘려보내기

위해 살아가는 방법이다. 여러분 하나 본강자부터 심화강자 목양쌤이나 동역자 수양에 이르기까지 반년 동안의 가르침은이 부분에 대한 깊은 묵상과 깨달음을 주었고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는지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떠냐고 여전히 나는 종종 아프고 쓰리다. 맞았는데 안 아플 재는 없다. 때로 맞으면서도 해야 할 일이 있다는 것을 깨달았기에 방황하는 마음이 줄었을 뿐이다. 욕을 안 먹으려면 얼른 사역의 자리에서 도망쳐야 한다. 진짜 사역을 감당하면 억울한 일 투성이고

배신은 피할 수 없으며 상처는 생기고 사라지기를 반복한다. 예수님에게 가장 큰 상처는 무엇이었을까? 예수를 죽이라고 외치는 군중의 외침이었을까? 옆에 있던 강도의 비아냥거림이었을까? 아니다. 그것은 배신이 아니다. 배신은 가까이에 있다. 3년 시간에 쏟아보며 변화를 기대했으나 끝내 변화되지 않았던 가로인도의 돌이낌 없는 걸음. 그리고 주님과 함께하겠다고 호원 장담했으나 세 번이나 부인하고 저주하며 도망쳐버렸던 베드로의 모습 그리고 위기의 순간이 되었을 때는 자기

살길이 우선이 되어 예수님의 곁에 떠나버린 다른 제자들의 부제합니다. 상처는 함께하게 누리는 특권이다. 그래서 목양하다 받은 상처는 목양하고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2021년 하나북과 동역하며 내게 배움이 일어난 후 우리 교회에도 여러 변화들이 생겨났다. 무엇보다 여러 성도들이 목양을 맞는 사람을 넘어서 누군가를 목양하는 사람으로 변해 갔다. 성도들이 목양을 해보면서 목양을 열심히 할수록 나를 사랑해 준다. 왜냐면 왜냐면 내 마음은 이제는 아니까 내가 무엇을 위해

버텨왔고 지금도 때로는 버텨내고 있는지 이해하니까 교회 안에 목양자가 많이 생기면서 2021년에 내 아픔은 이제 나만의 것이 아니라 수많은 목양자들이 마주한 일들이 되었다. 나는 그들의 몸에 새겨지고 있는 상처들이 보인다. 종종 그것이 참 아프다. 목회하다가 받은 상처 때문에 누구를 미워하지 않으려고 부단이 했습니다. 어린아이기의 밝기지를 탓탈 수는 없다. 주님도 치기 어린 베드로를 용서하고 품으셨다. 스테반도 자신을 죽이는 바울 무리를 용서했다. 그러나 상처가

살았지는 않는다. 몸에 새겨져 있고 종종 쳐다보면 관련된 일들이 떠오른다. 그런데 그런 목양자의 목양의 상처들이 이제 내게 말해 주는 것은 내가 주님을 외롭게 두지 않고 나도 그분을 따르고 있다라는 흔적이다. 십자가를 향해 예수님을 따라서 걷다 보니 나도 채질도 당하고 조롱도 당하고 침뱉도 당한다. 예수 인적이 내게 새겨지는 것이 아프지만 나를 도망치지 않게 만든다. 가야 할 길이 명하니까 사람을 변화시킬 힘은 내게 없다. 그래도 나는 내게 맡기신 자리에서 내가

해야 할 일을 도망치지 않고 해 나가려고 했습니다. 때때로 버겁고 힘겨워도 그런데 이 자리에서 주님이 변화시키는 무수한 생명을 본다. 어느새 변화되어 또 곁에서 함께 걸어주는 동역자가 되는 것을 본다. 밝길질하던 아기도 어느새 커서 밝길지 않은 단생을 돌봐주고 있다. 또 이제 나의 투정을 받아주는 그런 존재가 되어주기도 한다. 배우는 것은 그래도 내가 주님 앞에 설 때 죄송하지는 않겠다는 마음이다. 나중에 주님 만났을 때 너 뭐 하다 왔니? 나는 말보다 내 몸의

흔적을 보여 드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복음으로 깨워진 삶에서 구원한 사람들을 주님께 소개할 것이다. 나는 그날에 소망한다. 갈라디아 6장 17절 말씀. 이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하지 마라. 내가 내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노라. 세 번역 말씀 한번 같이 읽어 봅시다. 시작. 아무도 나를 괴롭히지 마십시오. 나는 내 몸에 예수의 성자국을지고 다닙니다. 아멘. 네. 네. 오늘 제가 여러분과 나누고 싶은 설교의 내용들은이 안에 이미 제가 충분히 저의 이야기

속에서 어 전달을 어 했습니다. 어 여기서 말하는 목양은 우리 가운데 있는 사용만에 말하는게 아니에요. 어 사실은 예배 팀 사역도 목양이고 교육팀 사역도 목양이고 새가족 팀도 목양이고 방송 사역도 목양이고 교사 사역도 목양이고 다 목양입니다. 어, 이곳에 있는 아마 사역자들이라면 목양하지 않고 있는 사람이 거의 제가 봤을 때 없어 보여요. 그런 의미에서 우리가 교회를 세워한다는 것의 의미와 아 그리고 우리가 그 안에서 때로는 내 나를 힘들게 하는 부분에 어 제가

누렸던 발견 그리고 그 발견이 어 저를 그 상처와 공격들로부터 보호해 주는 건 아니지만 아 제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야 될 이유를 분명하게 주었기 때문에 아 그것이 또한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해석될 수 있고 아 그리고 그것을 통해서 아, 내가 정말 예수님과 함께 걷고 있구나. 그리고 성경이 말하는 모든 것들이 이것을 말하는 거구나라고 깨달아 간다면 아마 우리의 사역은 하나님 안에서 우리를 성장시키며 또 하나님 일에 참여하는 놀라운 일들이 되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네. 그래서 오늘이 부분에 대한 메시지를 나누면서 여러분들과 갖고 싶은 것은 좀 이걸 같이 좀 생각해 보해 보는 시간이에요. 아, 그래서 제가 잠깐 시간을 드릴 테니까요. 먼저 2번 말고 1번에 대한 부분을 여러분들이 한번 같이 이 시간 제가 한 어 10분 정도 시간이 되니까요. 어, 뭐 글도 한번 다시 읽어 보시면서 여러분이 여러분의 이야기로 한번 좀 거기다 정리해 보면서 한번 어,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정리된 것들은 네, 우리가 어,

좀 이렇게 나눠서 나눌 예정이니까요. 나눌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한번 여러분의 이야기들을 한번 정리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잠깐 제가 10분 정도 시간을 드리겠습니다. 습니다. เฮ 네. 마무리 좀 해 주십시오. 1분 정도 남았습니다. 네. 어, 이렇게 할게요. 네. 저희가 물론 개별적으로 하면 더 풍성하게 나눌 수 있는 장점이 있는데 그래도 오늘 같이 모인만큼 그냥 여러분이 쓴 걸 다 나누지 못할테니까 한 1, 2분 정도로 요약하고 액기스 정도만 좀이 부분에

대한 여러분의 고백 혹은 뭐 여기 생각나는 떠오는 어떤 것들 어 그런 것들을 나눠 주시면 어떨까 생각을 합니다. 네. 우리 나눔은 나의 손으로 하겠습니다. 네. 나의 손으로 어네 우리는 본에 보이는 공동체니까네 우리 가장 누님부터네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정의 자매님부터네 2분을 넘진 않게 분위 나눔을 해 주시면 그다음에 정의자님이 그다음 동생에게 마이크 해 주시면 됩니다. 어 저는 이제 이렇게 팬에서 뭐 연약하거나 이제 이제 시작하신 분들은 들려 더 잘 이제

따라오는 거 같은데요. 제가 이제 그 불교인 친구 두 명을 만나고 있거든요. 지금 만난지 3년이 됐는데 정말 시간도 주고 물질도 주고 사랑도 주고 저다내는 다 줬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 그 친구들이 때로는 제가 아무 말이 없으면 어디야 교회가 어디야가 볼까라고 희망을 확 줬다가 다음에 만나면 전혀 엉뚱한 소리 하고 나한테 맞는 종교 찾는 거지라고 다시 말할 내가 지금 허짓하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정말 들 때가 있어요. 그리고 본인의 삶을 내가 아무리 얘기를 해 줘도

여전히 정말 안타깝게 헤매고 있는데도 자기 스스로가 마음을 다스릴 수 있다라고 얘기할 때 계속 도드리퍼처럼 그럴 때 어 그때 되게 자절을 좀 많이 본게 느끼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하나님이 말씀하셨던 내가 할 수 있는 선에서 계속 복음은 전해야 되는데 어 그럴 때마다 다시금 또 정비하고 그들을 만나서 꾸준히 내가 본을 보여야 되는 것도 맞는 것인데 그럴 때면 제가 어떤 마음이 드냐면요. 아, 예수님도 반대하는 자가 그렇게 많았는데 하나님이신 그분도 반대는 자가

그렇게 많았는데 나라고 지금이 마음도 들면서 다시금 또 힘물려고 전할 때마다 아 제가 끝 아마 저도 나이가 있으니까 언제 갈지 모르지만 제가 끝나는 그 시간까지도 계속 이 일을 해 나가기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은 계속 하고 있는데 어 한 번씩 아픈 소리를 할 때마다 이게 마음이 힘들 때가 정말 있더라고요. 그럼에도 제가 전해야 될 것은 맞는 거 같아서 계속 그렇게 나가려고 합니다.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원은 우리교회 사 우리교회음 저는 처음 목양 얘기를 갖다

목사님한테 들었을 때는 두려움도 있었고이 나의 삶은 아닐 것이다라는 생각이 굉장히 컸습니다. 그렇지만 그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갖다가 제가 배우고 목사님한테 또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나의 가슴 뛰이 그 복음을 전하진 않을 수 없을만큼 큰 것이었기 때문에 리더가 되었고 또 리더도 지내온 시간들 생각하면은 어 많은 일들이 있었던 거 같아요. 내 열심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그 목양이 잘 받아들이는 형제들도 있었고 또 했는지 안 했는지 모를 것 같이 그렇게 지나간 형제들도

있었고요. 그럴 때는 기쁨이 있었다가 또 슬프게 됐다가 대체 내가 어떻게 해야 되지?이 형제를 내가 어떻게든 제대로 하나님의 나라를 알게 하고 그렇게 해 줘야 되는데 그게 일 때문에도 그렇고 또 다른 사역을 하다 보면 그게 스쳐 지나가고 그리고 나중에 바라 형제를 이렇게 바라볼 때는 아 내가 이거를 제대로 하고 있지 않아서 결국은 이렇게 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에 가슴에 많은 후회가 남았고요.음 음. 결국은 내 생각하고 나의 그런 믿음이나 나의 행동으로

하려고 하는 것들이 많았기 때문에 그게 변화되지 않은 그런 것들이 있었다는 생각이 들고요. 결국은 하나님한테 우리가 맡기고 성령님이 도움을 받아서 해 나가야 된다고는 알고 있는데 삶에서는 그렇지 못하는 것들이 많기 때문에 앞으로도 계속 해 나가야 될 목양이고 그렇다면은 그런 한 영혼 한 영혼을 제가 이끌어 나가거나 아니면은 함께 동행해서 나갈 수 있을 때 더 내 생각과 마음이 그리고 믿음이 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그런 제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하고요. 그 힘들고

지친게 적분은 아니고 목사님도 그러고 그 예수님의 마음을 따라간다면은 예수님이 하셨던 것처럼 우리들도 그렇게 할 수 있다고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상입니다. 저는 이 질문을 받고 되게 좀 부끄러웠습니다.음 음, 저는 상처받기가 좀 두려웠던 거 같습니다. 어, 아니면 상처를 받는 것이 당연하고 진짜 목양이라는 것을 몰랐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따금 권면의 말을 해 주고 힘내라 응원해 주고 그리고 내 못난 모습은 적당히 숨기는 것이면 된다고 생각했던 거 같아요.

그런데 어느 순간 이제 힘들다. 나 지쳐 있다라고 말하는 지체의 그 이야기를 듣고 갑자기 정신이 번쩍 났어요. 그리고 부끄러워졌던 거 같아요. 나한테 이런 흔적이 있나? 이거를 그냥 거부하고 갑옷만 입으려고 했던 거 아닌가? 너 뭐 하고 있니? 이런 생각이 좀 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아, 이제 나도 상처받을 준비를 해야겠구나. 그동안 뭐 하고 있었나 싶은 생각도 들고 그래서 저는 이제 정식 이제 리더는 사실 남편을 믿고 따라오는 입장이다가 어 나는 아직 세내인가?

내 마음이 그런 생각이 들면서 앞에 걸어가고 있는 우리 리더들을 보게 됐어요. 그들한테는 정말 훈장처럼 흔적들이 몇 개씩 보이는 거 같아요. 그래서 아 그것들이 부럽기도 하고 내 모습이 많이 부끄럽고 그랬거든요. 그래서 나는 진짜 그 모습들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이제 상처받을 준비를 좀 해야겠구나. 그게 뭐 외로움일 수도 있고 나의 못난 부끄러움을 내놓는 것일 수도 있고 그런 거를 부끄러워하지 않고 좀 더 깊어지고 다가가고 손내밀고 내가 더 외로워질지라도 그런 것들

그냥 한 발 앞서간 우리 선배님들을 보면서 리더들을 보면서 나도 그렇게가 봐야겠다 그냥 그런 다짐을 하는 좀 부끄러움이 있었던 거 같아요. 이상입니다. 그런가 없어. 네. 저는 목양을 하면서음 예수님께 받은 사랑이 너무 많아서 또 제 롤 모델인 목사님을 보면서 나도 사랑은 얼마든지 줄 수 있다. 그래서 정말 사랑을 나누고 주는 것이 당연하다라고 생각을 해서 사랑을 많이 줬던 거 같은데 네. 돌이켜 보니까 어떻게 보면 내가 사랑을 더 받고 싶어서 그래도 그래서 너무

제가 기대가 컸던 거 같아요. 내가 준만큼 나에게도 그 사랑이 돌아오겠지라는 기세가 커서 그게 상처가 그래서 더 아팠던 거 같고 그러면서 또 상처를 또 회복해 주시고 그러면서 더 무뎌지고음 상처를 받아도 이제 사랑을 나누는 거에 대해서 너무 내가 기대는 하지 말아야겠다. 그때 김영구 목사님이 상 사랑을 사랑은 상처받을 준비가 되어 있어야 된다고 했을 때 되게 깊이 와았던 거 같아요. 제가 받으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주는 것인데 그 상처가 두려워서 잠시 멈췄던지

자신이 또 부끄러웠고음 사랑을 기대하지 말고 사랑을 주자음 그런 생각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어, 저는 하나님과의 관계만이 믿음이라고 그렇게 신앙이라고 그렇게 살아왔습니다. 그것이 중요하다고 그렇게 생각하면서 살아왔었는데 하지만 그니까 하나님 나라 공동체로 살아가면서 어 그 저와 하나님과의 믿음만이 아닌 정말 모든 순간에 하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지라는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고 그 마음에 사랑하는 길 또 겸손해야 하는 것 또 섬겨야 하는 것 이런 것들이 어 제

모습에서 나타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나의 예전 모습에서는 아마 그러한 일들을 해야 하는 상황에서는 막 그 화딱지도 났을 거고 억울하다는 생각이 막 더 많이 났었을 것 같아요. 지금도 가끔 튀어나오려는 그런 것들이 있지만 그래도 지금은 내 안에서 함께 하시는 주님이 주시는 그 평안함으로 그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있게 해 주심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네. 들어오셔서 감사합니다. 네. 저도 이제 어이 질문을 받고음 정아 자미 님처럼 좀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워낙 제가

이제 좀 잔잔하게 가는 그런 어 성격이다 보니 뭐 누구와도 마찰 마찰이 있는 것도 아니고 뭐 이런 성격에서 내 나에게 그런 흔적이 있을까? 내가 그런 어이 길을 가기 위해서 몸부림 치면서 어 부딪혀 왔던 그런 흔적이 있을까 생각했을 때 그렇게 기억나는게 없더라고요. 그래서 아 그런게 없나 이런 생각도 해 봤는데 어 여기 사귐의교회 교회 와 가지고 제가 이제 어 교회에 대한 상처로 어 교회를 찾다가 여기 사귐의교회 오게 되면서음 회복해 가고 또 어 그 후에 이제 기쁨으로

이 사역을 감당했던 거 같아요. 네. 그 사역을 하면서 어 제가 이제 저의 저는 할 수 없을 것만 같았던 그런 이제 사역들을 많이 하게 됐고 그렇게 하면서 좀 부담감이나 뭐 사역에 대한 부담감 그리고 나의 연약한 모습 어 나에게 부족한 모습 이런 것들이 많이 발견되게 돼서 그냥 저 스스로 그냥 혼자 아 또 사단의 공격도 많이 받고 어 그랬던 생각이 많이 들더라고요. 데음 그걸 또 이겨내면서 지금 저를 돌아보니 또 아 거기에 대한 또 자유함 이런 것들이 또 생생겼고음

지금은 이제 어 그런 연약함이나 이런 것들을 통해서 또 하나님이 일하시는 것을 또 경험했기 때문에음 그래서 이제 그런 자유함이 생긴 것도 흔적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좀 해 봤고요. 또 목양을 하면서 어 팬 사역을 하면서 처음에는 이제 어 저도 좀 다가가기가 좀 천천히 다가가갔고 이제 팬먼들도 사실은 마음이 열지 않고 처음에는 좀 그랬던 좀 기간이 있었어서 그런 기간에 어 그 마음을 열지 못하는 그 영혼들을 바라 바라볼 때 처음에는 조금 답답한 모습, 또 나에 대해서도

답답한 모습, 생각 이런 것들을 많이 어 생각했었는데 또 그 영혼들을 품는 방법을 또 배웠던 거 같고 지금은 답답함보다는 또 기도를 더 해야 되겠다는 그런 마음이 더 마음을 많이 주시고 또 어 그래서 아, 이렇게 연약한 저를 통해서도 또 뭔가를 하시는구나 이런 거들을 많이 느끼게 되었던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흔적 흔적이라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저를 성장시켜 나가는 그런 주님을 발견하게 되는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누구예요? 언니가 갖다 줬네.

어, 저는 그냥 좀 두없게 그냥 적었는데 그냥 읽으렵니다. 네. 어, 팬 리더로서 팬의 사역을 하다 보니 어, 본이 아니게 상처가 되는 일들이 참 많았습니다. 음, 리더를 탓타는 말도 듣게 되고 그리고 나의 실수를 용납 못하는 그런 비난도 듣게 될 때면 어, 그들을 그 영혼을 이해는 하지만 어, 상처는 반드시 남더라고요. 정말. 근데 어이 상처를 어 애써 감추기 위해서음 목양은 원래 그러는 거라고 어 목사님의 설교를 떠올려 보기도 하고 또 김영군 목사님의 어 얘기하셨던

사랑 그 영혼을 사랑으로 감싸며 또 사랑은 상처받기로 결단하는 거라고 얘기하셨던 그 말들을 떠올리며 마음을 을 다 잡아 보았지만 어네 상처는 계속 남아 남아 있었습니다 제게. 어 그 그래서 그만두면 되는데 내가 왜이 상처를 받고 있지? 안 하면 되지라고 그렇게 생각을 할 때도 정말 종종 있었는데요. 오늘 목사님의 간증의 글을 읽으며 아 내가 받은 이 상처가 예수의 흔적이구나. 이 말에 어 위로가 되었습니다. 언젠가 나도 예수님의 흔적을 어 그 상처 그대로 그냥 남겨

두지 않고 이 예수님 때문에 얻은이 상처를 자랑하는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네. 이상입니다. 감사합니다. 바로 옆에 있어. 저는 종종 하나님께 투정을 많이 부리는데요. 이런 투정을 많이 부리거든요. 하나님 저 하나 믿음 지키기 힘들고 나 하나 권사하기 힘든데 왜 이런 목회를 하게 해 주셔서 다른 사람을 돌보고 다른 사람을 또 살피고 그래야 되는 일을 우리에게 맡기셨나요? 하면서 투정을 많이 부리거든요. 그러면 하나님이 아,네 마음 다 한다라고이 한 마디 주시면 정말

모든게 그냥 싹 녹아져 내리는 거 같아요. 그럴 때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그 다른 어떤게 주어지는게 아니라 그냥네 마음 안다.이 이 한 마디가 그냥 큰 은혜이지 않나이 생각이 어 드는 거 같다는 생각이 들고 그 오늘 등산이 되게 힘들고 지금 너무 지치지만 아까 어떤 생각이 들었냐면 그 험란한 바위를 오르고 이럴 때 아 나 내 내 곁에 손잡아 주는이가 있고 나를 기다려 주는이가 있고 누군가 앞에 걸어가면서 조심하세요. 여기 발하세요. 붙잡고 내려오세요. 이쪽으로 오세요.

이렇게 말해 주는 이들이 있어서 아 이게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함께 가는 동역자구나 동지구나 이런 것들을 느끼면서 아 되게 등산이 힘들지만 되게 많은 것들을 느끼게 해 주셔서 되게 여기 있는 한 사람 한 사람이 되게 귀하고 소중하다라는 생각을 아까 하게 됐습니다. 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30분 다시 해요. 어, 저는 어, 처음 한 1, 2년 차 있을 때 사역할 때는 좀 어, 제 상태에 맞게 항상 좀 채워짐이 많은 사역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렇게 뭔가 각오를

해도 뭔가 뭐 그런 사람에게 받는 상처는 사실 별로 없었던 거 같고 오히려 더 받는 사랑이 더 크고 그다음에 이제 그 오히려 제가 시간과 에너지를 드리거나 뭐 육체적 피곤함과 귀찮음을 이겨내는 그런 싸움들이 이제 있었던 거 같고 그리고 이제 어 뭐 공동체와 처음에는 좀 어울리는 것이 어색하고 뭐 이런 것들이 이제 좀 불편하였는데 그것들 다 나중에는 모든게 다 해결이 되고 어쩌면은 좀 더 이게 공동체에 사는 거고 이게 지금 교회구나라는 걸 좀 깨달았던 그런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어 이제 뭐 때로는 가끔 뭐 억울한 때가 있었는데 그거는 이제 제 마음을 오해하거나 어떤 그런 부분이 있을 때 이제 그런 부분은 제가 결론적으로 느낀 거는 그때는 이제 그 순간만 제 감정을 잘 견뎌내면 항상 해결은 하나님께서 나중에 좋게 해결해 주시고 제 힘으로 할 수 없었 없었는데 보통 그렇게 해결이 됐던 경험이 있어서 어 그렇게 그렇게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어 뭐 지금도 이제 그런 어 돈이 되어야 한다는 그런 이제 압박이나 아니면 이제

어떤 신뢰를 패먼들에게 얻기 위해서는 더 제가 노력을 해야 된다는 생각을 더 하게 됐고 어 그 이후에 이제 앞으로 제가 이런 이제 나눔을 듣다 보니까 어 진짜 사랑을 그 하는 사람들은 더 큰 상처를 또 받을 수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면서 제가 어쩌면은 더 깊이 이제 들어가는게 두려워서 어쩌면 저도 제 자신을 다 드러내고 뭔가 더 가까워지는 노력을 더 해야 하지 않을까? 뭔가 언젠가는 제가 더 뭔가 불편한 말도 하면서 어떤 이제 그 사람의 인생에 더 개입을 할 용기가

생기면 더 개입을 하지해서 어떤 가족처럼 진짜 가족처럼 말을 하고 이제 그 가까워질 수 있을지 그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그리고 어네 그렇습니다. 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대부분 목양 팀도님들이 계시는데 목사님도 교육 팀도 목양이라고 했지만 네. 저는 이제 저도 부끄럽게도 등이 깨끗하다고 적었습니다. 어이는 목양을 하고 있지 않다는 증거이니 부끄럽습니다. 나는 왜 등이 깨끗할까? 노력하지 않는 걸까? 바다를 어렵게 하는 사람이 없는 걸까? 상처를

받았는데 아프기 싫어 잊은 걸까? 어, 생각해 봤습니다. 이번 계기로 생각해 보니 저는 목양자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내가 누구를 돌보고 있나 생각했을 때 없는 거 같은데 이렇게 생각이 됐습니다. 어, 사실 아까 이 자리에 이렇게 앉았을 때도 되게 사역자 모임이 함께하는 거 자체로 되게 감사하다고 느꼈고 어 유치부 대표리 교사가 됐을 때에도 사실 뭐 상황적으로 이제 뭐 순종하는 마음에 했었고 그 자리 자체라도 또 시켜주시 심이 또 되게 과분하고 어 하나님께 감사하다고

좀 생각이 됐던 거 같습니다. 네. 앞으로도 어떻게 양을 해야 될까? 누구를 복양할까? 좀 고민이 되고 잘 모르도 잘 모르겠지만 어 목양자로 살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님들, 형제님들 보면서 그리고 또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어 나도 등의 상처가 있어서 예수님께 보일 흔적이 있어야 될 텐데 그런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보라는 상처가 있죠. 네. 알겠지만 어쨌든 우리 뭐 성목 경제의 모든 과정을 그래도 지금 우리가 이렇게 함께 해

나갈 수 있도록 그 상처를 가장 받았지만 어 버텨낸게 저 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우린 보라의 상처를 다 알죠. 다만 그 상처를 들추어내거나 하기보다 같이 품어 주고 싶은 마음으로 있는 거고 아 저는 이곳에 돌아가 있는게 참 대단하고 자랑스럽다 말하고 싶습니다. 어 저는 예수님 예수의 흔적이 단어를 보고 제 얘기를 한번 생각해 볼 때는요. 사실 저는 개인적으로 상처를 잘 받는 성격이 아닙니다. 아, 네. 예. 왜냐면 저는 상처를 받지 않으려고 타인에게 크게 기대를

원래 하지도 않고 애초부터 그렇게 믿음에 대해서 그 사람에게 크게 그런 기대도를 안 하고 크게 두지 않습니다. 근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올해 청년 공동체 대표 리도로 맡으면서 나는 원래 이런 사람이지만 좀 애를 쓰고 좀 집을 짜내서 어 그들 양들의 변화를 예수님 때문에 또 기대해 봤었습니다. 근데 그렇지만 나의 열심정 애음에도 불구하고 그 양들의 어떤 피드백이나 또 이렇게 팔로우십이 좀 없을 때면은 사실 인간적으로는 좀 맥이 빠질 때가 있고 또 힘이 빠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애써도 소용이 없나? 또 솔직히 나 또한 내 인생을 살아가고 내 신앙 챙기기도 솔직히 버거운데 내가 그들을 지금 챙기는게 맞나? 이런 생각도 들고 기운 빠을 때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럴 때 어음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게 어쨌든 하나님도 나를 또 한 번도 떠나지 않으시고 또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그 주님이 생각나게 해 주셨어요. 그래서 나도 주님이 나를 기다려 주셨는데 나도 내 양들을 한번 좀 기다려 보자 해서 그런

또 힘을 주신 것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대표를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 요즘 들어 어, 지친 마음이 가득하여 어, 내 스스로에게 힘을 주고 있다. 어, 엄밀히 말하면 무언가를 애쓰며 안 하고 있는 거 같다. 어, 그 이유는 아마도 잘하고 싶은 마음 때문인 거 같다. 잘하고 싶은 마음으로 인해 어 자꾸만 다른 리더, 목양자, 사역자들과 비교하며 나를 힘들게 하고 내 스스로를 상처했던 거 같다. 네가 리더인데 더 알아야지, 더 챙겨야지,

더 참아야지. 저분은 저렇게까지 하는데 너는 뭐 하니라며 나에게 끊임없는 재책감과 압박으로 나를 지치게 만든 것이다. 어 그래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상처에 소득해 주고 연구도 발라주고 밴드도 붙여준 동역자들이 있다. 그들 덕분에 다시 회복하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이 된다.너 주님을 사랑하고 나를 먼저 더 사랑하고 그리고 다시 전하자. 감사합니다. 어, 나는 교회 사역을 시작한지 오래되지 않았다. 굳이 해야 될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고 그냥 뭔가 뭐를 찌르므로 안

하고 있다는 그런 마음이 내 마음을 불편하게 만들었다. 그래서 이제 작은 일을 하다 이제는 시간을 좀 더 쓰는 일을 시작을 했다. 어, 몇 달 전 큰 결단으로 팬 리더를 맡았다. 어, 제가 주저한 이유는 어, 제가 옆에 살아오면서 나름 힘들게 산 거 같은데 어, 굳이 내가 나 스스로 상처를 받는 일을 해야 되나? 힘든 길을 가야 되나라는 생각을 했기 때문에 어 많이 좀 주저했었던 것 같다. 근데 이것이 어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다는 것을 점점 느끼게 되었고 어 이런

마음으로 어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거 같다. 어, 나도 상처 나도 몸과 마음을 상처는 것을 예수의 흔적이라 생각하며 어,이 상처를 보면서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고 있다는 거를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 저는 어 사랑하는게 참 어렵다라는게 제일 먼저 생각나는 거 같아요. 어 그 말씀에서도 듣지만 네가 사랑 네가 좋아하는 사람을 사랑하는 거는 뭐 세리도 한다. 가족을 사랑하는 건 근데 나는 그리스도인이니까 또 이제 우리

교회 사역자니까 내가 사랑하기 어려운 사람도 사랑해야 한다라는 그 말씀에 순종을 하려고 어렵게 마음을 먹고 사랑을 시작하면 어 그 제가 순종을 했지만 그럼 하나님한테 칭찬받고 싶고 더 보라 함을 느끼고 싶지만 지금까지는 내가 애를 써 보면 찾아오는 거는 좀 아픔이 더 큰 거 같아요. 내가 올해 한번 힘써 봐야지라고 고백했던 분이 계시다면 꼭 그곳에서 또 아픔이 좀 찾아오는 것들을 좀 크고 작게 느끼고 있는 거 같아요. 어 그럴 때 보면은 아 하나님 좀 사랑하게 해

주지 어렵게 순종했는데 아 왜 또 이렇게 하십니까라는 마음도 생기고 아까도 나왔지만 뭐 이러려고 내가 순종했나라는 마음도 솔직히 찾아웃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어 뭐 이러려고 하나님께서도 예수님께서도 하늘보자 버리셨던 것처럼 그냥 그것 때문에 주저하지 않고 그래도 그냥 사랑하는 거 어렵고 실패가 많지만 어 부족한 거 내가 몰랐던 것도 아니고 어 그것 때문에 사랑을 하는 것을 멈추는 것은 옳지 않다라는 좀 생각들이 어 들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어 그렇게 상처를 생각하면은

분명히 상처도 있지만 그래도 이 시간에 제가 여러분들의 고백을 또 들으면서 또 제 어 사역들을 생각하면서 지금 느껴지는 마음은 상처도 있지만 그렇게 어 그럼에도 사랑할 수 있는 마음을 주시는게 예수님의 내 눈에 보이지 않는 흔적이라면 내가 그냥 이 사역을 하다가 주변을 돌아봤을 때 또 우리 교회 누군가를 마주쳤을 때 그냥 웃으면서 인사하고 저만 보면 뭐 한 마디라도 하려고 걸어오는 사람들을 보면서 그리고 항상 함께 옆에 있어 주는 또 사람들을 보면서 그래 이것도

하 예수님이 내가 보이지 않은 흔적만 주면 또 눈치 못 챌까 봐 이게 보이는 흔적들도 주셨구나라는 생각을 하면서 좀 기쁘게 어, 해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생각을 하게 된 거 같습니다. 들어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어. 음. 어, 저는 여러분들도 이제 아시다시피 이제 공황도 있고 또 불안장에도 있는데요. 어, 지난 시간에 이제 이 말씀을 듣고 이제 돌아봤을 때 어, 제 나름대로 약간 생존했던 시기였던 거 같아요. 어쨌든 어 20몇 년을 함께했던 교회를

떠나서 처음 낯선 교회 왔던 거고 사실 그 전에는 사역을 하긴 했지만 이런 교회가 아니고 굉장히 작은 교회였기 때문에 사실 여기서 했던 일들은 다 거의 처음 해 보는 일들이어서 낯설고 또 낯선 사람들과 또 적응해야 하고 또 뭔가 또 그 와중에 그들을 챙겨야 한다는게 저한테는 되게 어 힘들었던 거 같아요. 어, 그리고 이제 공항이 있는 사람으로서 어, 매주 매주 시차와 지하철을 네다섯 시간씩 이렇게 타고 오는 것 자체가 저한테는 굉장히 쉽지 않은 쉽지 않은 일이었거든요.

어, 지하철을 막네 번씩 끊어서 타고 오는 날도 있고. 근데 그래도 정말 최선을 다해서 어 내가 그 주님께 약속했던 그 자리에서 나는 끝까지 내 맡은 일을 감당하겠다라는 마음으로 굉장히 열과성을 다해서 했는데 어 제 그런 마음과 또 열정과 그런 거가 상관없이 누군가 저의 어떤 사역과 그런 마음에 대해서 되게 이렇게 쉽게 이렇게 말하는 걸 들으면 그럴 때 저는 좀 마음이 많이 무너졌던 거 같아요.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는데 왜 그걸 몰라 주나 그런 마음이 들 때 조금

서운하기도 하고 어 저 사람은 어 왜 뭘 안다고 나에 대해 저렇게 말할까? 왜 나의 사역 사역에 대해 저렇게 사소하 소소하게 말할까? 약간 그런 마음들 되게 많이 들었던 거 같아요. 근데 그럴 때 이제 이거를 막 누구한테 나누기도 좀 어렵고 그래서 이제 혼자 이제 주님 앞에 기도하는 시간들을 많이 가졌던 거 같은데 그냥 그럴 때 이제 들었던 생각은 그냥 차라리 제가 그런 사역의 자리를 빨리 도망갔으면 내가 이렇게 공황도 없고 불안장이도 안 생겼을 텐데 내가 너무

미련하게 버텼는 생각이 어느 하루는 들더라고요. 이제 기도를 하고 있는데 그냥 아 내가 버텨냈기 때문에 이것도 어떻게 보면 약간 훈장처럼 내가 얻은 거구나라는 그런 마음이 들어 가지고 그냥 지금도 늘 하는 기도지만 아 주님 저 상처도 받고 때로 힘들고 버겁지만 그래도 주님께서 불러 주신 자리에서 끝까지 버텨내고 싶은 그런 마음이 있습니다. 저에게 힘을 주십시오라고 이렇게 기도하면서 그냥 하루하루 오늘도 살아가고 있는 거 같습니다. 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저도 이제 예수의 흔적이 있냐 없냐 자체를 고민해 봤고 목양하다가 받은 상처는 목양하고 있다는 증거 좀 놀랍고 제가 보통 목양할 때 고민하던 거는 나의 역할이나 책임이나 부제 신앙적 성장에 대해서였고 이제 목양하면서 상처받고 힘들다 이런 기도는 해 본 적이 없는 거 같아요. 그리고 이제 목양할 때 패먼들한테 뭐 하자고 강요를 잘 못 하는 스타일이고 이게 어느 정도냐면 팬 모임을 하다가 그 패원 한 명한테 금요배를 가자고 두 번 정도로 말했는데 그게 일주일 내내

생각나는 거예요. 한 번만 말할까? 그리고 저도 예전에 교회 열심히 안 다녔을 때 이제 저한테 뭐 하자고 하면은 그게 오히려 더 거부감이 들어서 어 이게 나를 매 배려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나니까 가 상 뭔가 상처를 받지 않으면 피가 아니었나 이런 생각을 많이 했고 미음받을 용기 그리고 상처받을 용기를 달라고 더 기도하고 싶고 저도 언젠간 예수의 흔적을 잔뜩 남겨서 주님 님 앞에 보여 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 저는

어 상처가 없다라고 적었는데요. 어 분명히 뭐 목양 팀 리더를 하면서 팬 리더를 하고 또 청소부 교사를 하면서 또 예배팀을 하면서 받은 상처는 당연히 있습니다. 근데 어 제가 없다라고 한 이유는 어 너무 상처를 받지 않으려고 회피하는 저의 모습을 받기 때문입니다. 어, 팬 리더를 하면서 받는 상처는 어, 상처를 받을 일이 생기면 모 상처를 받을 때도 있지만 항상 옆에 있는 우리 함께하는 현유 간사님께 기대거나 또 현사님과 함께 얘기하면서 그 상처를 말끔히 치료했던

거 같고요. 또 청소년부에서 받는 상처는 어 청소년부 대표 교사님이신 이세훈 선생님과 함께 대화하고 풀어가면서 잘 해결할 수 있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느낀 것은 이렇게 예수의 흔적이 많이 받고 있는 또 어 많이 나타내 있는 저희지만 어 저와 함께하고 있는 공동체 또 함께하는 우리 우리 신앙의 선배님들과 또 이렇게 앞에 계신 많은 어 많은 우리 성도님들과 함께 잘 이겨낼 수 있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또 저는 이렇게 어 팬 리더라는 자리를 할 수 있었을지

또 이렇게 감당할 수 있을지 잘 몰랐었는데요. 어 나이도 어릴 뿐더러 또 신앙의 경험도 많지도 않고 또 내가 과연 이 팬원들을 잘 이끌고 이들과 함께 신앙생활을 열심히 하고 또 할 수 있을까라는 궁금증을 계속 안고 또 그것을 계속 그 책임감을 가지고 교회 나오고 있는데요. 또 함께 신앙생활 하고 있는데 어 그런 고민을 하면서 이제 항 계속 설교 듣고 하는게 어 제가 이 바쁜 삶 속에서 어 주님을 붙잡을 수 있었던 계기이지 않았나? 어 저의 이런 책임감 책임감 하나로

좀 더 예배 집중하고 삶 속에서도 주님의 자녀임금을 나타낼 수 있었던 이유이지 않았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네 네. 우리 그 카톡에 올린 상 그 찬양이 있잖아요. 우리 그 찬양 하면서 저는 이 찬양을 굉장히 좋아해요. 그래서 몇 번 제가 소개하면서 불렀던 것도 있는데 어이 찬양의 가사가 그냥 너무 저한테 와닿아요. 예. 우리 아까 뭐 정희 자매님이 얘기로 시작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어 저는 40대 초반에 그래도 아직 팔란한 어 그래서 열정 가득한 목회하지만

언젠가는 또 뭐 나이에 상관없이 우리 육체가 시일 때도 오고 영적으로 귀신할 때도 오고 때로는 아무것도 하기 싫은 순간도 다 오지만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고 주님이 나에게 맡기신 일이 무엇인지를 안다면 아이 찬양의 가사와 같은 마음으로 나를 좀 하나님께 드리고 싶다 이런 마음을 많이 갖고 있고요. 어 저는 많은 분들이 저한테 이제 얘기할 때마다 제가 종종하는 얘기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뭐 현우가 저한테 어 목사님 뭐 힘내세요. 목사님 쓰러지시면 안 돼요. 그러

이런 얘기하면 저는 너만 안 쓰러지면 돼. 어, 너무 안 써지면 목사님 괜찮아.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어, 저는 이 사역이 얼마나 어려운 건지 알아요. 그리고 이 사역을 하면서 여러분이 이렇게 마음 아파하는 여러 가지 일들이 겪을 때마다 아 그때 굉장히 마음이 더 아프기도 하고 아 참 그 피할 수 없는 어떻게 보면 어려움의 시간들을 다 누구나 한 번씩 건너가는 걸 볼 때마다 아 저것이 저 사람들의 그냥 쓰러지고 힘들게 하는 어떤 것이 아니라 저 안에서 하나님을 깊이

경험하고 하고 나도 지금 그 과정 힘들지만 그렇게 나아가는 것처럼 함께 나아가셨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들을 굉장히 많이 하면서 아 우리 사역자들이 어 그렇게 나아가기를 늘 응원하는 마음이 제 안에도 있어요. 저는 사실은 요즘에도 만만치 않거든요. 어, 요새도 어, 뭐 수많은 마음의 공격, 영적 공격들이 있고 어, 그냥 뭐 말로 꺼내지 않을 뿐이지 목회하고 싶지 않을 때는 정말 번뜩번득 어, 생길 때도 있고. 어 그렇지만 어 어쩌면 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갖고

있는 건 뭐냐면 아 이곳에 있는 어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이 그 어려움이 안 아픈게 아니라 그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을 잘 의지하고 이렇게 각자 있는 자리서 있으면 나는 어 이들 때문에 절대 넘어지지 않을 수 있겠다. 나 혼자 너무 약하지만 하나님과 날 도와주신 하나님과 이곳에 있는 사람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그렇게 투쟁하고 가까 하나님을 바라보고서 있다면 아 적어도 나도 그렇고 사실 제가 제일 두려워하는게 뭐냐면 어 교회가 무너지는 거예요. 저는 교회가 뭔가 휘청거리고

교회가 뭔가 위기 맞이하고 이런 얘기들을 때마다 약간 그게 저의 여전히 발짝 버튼인 거 같고. 네. 어 그래서 어 그런 고민을 할 때는 정말 아 뭔가 그 어떤 이슈가 생기고 큰일이 생기면 여전히 잠못들 때도 있지만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갖고 있는 믿음 전보다 나아진 믿음은 뭐냐면 전에는 정말 그런 것이 저 너무 힘들게 하고 너무 잠못게 하는 시간이 있었다면 지금은 그런 일이 있을 때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을 좀 떠올려요. 아, 여기 그래도 이렇게 한 마음으로

어, 이렇게 함께하는 사람들이 있으니까 혹시 어떤 부분에서 좀 누수가 생기고 어떤 부분에 좀 무너짐이 있어도 여기에 있는 사람들이 잘 버티고 서겠다면 아, 우리는 언제든지 다시 복구하고 다시 나아갈 수 있겠지라는 마음이 그 전과 달라진 이제 마음이기도 한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이 사역자 기도를 하면서 우리가 이 이야기를 좀 나눠 봤고요. 어, 아직 나는 상처가 없다라고 하면 어, 감사한 일이지만 네. 기다리시면 됩니다. 네. 네. 기다리시면 됩니다. 네. 어,

저는 이렇게 생각해. 아, 나는 앞으로 내가 목회자로서 경험할 어려움이 줄어들 거라는 생각은 정말 하나도 안 해요. 점점 더 큰게 오겠지. 점점 더 어렵겠지. 그러니까 내가 그걸 잘 버티기 위해서 더 내 공을 쌓아야겠지. 아, 여러분도 여러분이 가는 길이 만약에 하나님과 함께 하는 그 여정 가운데 있다면 여러분에게 굉장히 지금은 경험하지 않았지만 아, 이게 그거구나라고 할 일이 분명히 올 수 있겠지만 그때도이 지금의 마음 아, 내가 주님과 함께 하는 그 과정에서

주님의 편으로서 한 걸 더 걸어야겠다. 그 마음을 가지면 좋겠다는 마음이 있어요. 그래서 우리이 찬양 한번 같이 해보면 좋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기억할 때 어 여러분이 뭐 잘 아시고 있지만 아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갖고 있는 마음을 여기다 좀 적어 봤습니다. 우리는 가장 먼저 가장 깊이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고 누리며 보여 줘야 합니다. 그리고 그 하나님 나라는 경쟁이 아니라 동역입니다. 혹시 사역하다가 아까 우리 태이 자매가 진실되게 고백했던 것처럼 아 내가

누군가와 비교되고 또 내가 누군가 경하고 이런 것들에 어 내가 빠져 있다면 그것은 안타깝지만 내가 지금 사탄이 주는 거짓말에 걸려 넘어져 있는 것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서로를 바라볼 때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고 우리 함께 하나님 나라 세워가는 동역자입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은 내가 지켜 줘야 될 사람입니다. 내 옆에 있는 사람은 내가 그의 상처가 났을 때 그 상처를 같이 손으로 싸매해 주며 내가 넘어졌을 때는 가서 일으켜 줘야 돼. 우리의 정말 소중한 동요자임을

여러분 기억해 주십시오. 또한 목회자 목회자 목회자 성도 사역자 성도 사역자 성도 사역자는 서로를 견제하거나 공격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자랑하고 서로 돕는 배필이 되어야 됩니다. 우리는 서로의 등을 맡길 수 있고 서로의 상처를 보듬을 수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 하나님 나라 공동체와 그리고 하나님 나라 공동체 아닌 교회의 가장 큰 특징은 제가 봤을 때 여기에 달려 있습니다. 제가 가장 가슴 아프게들은 얘기 중에 하나는 어 우리 교회도 목사님이 견제하는 사람이 있어야

되잖아요라는 얘기였어요. 아 그 마음이 제게 좀 아프게 다가온 것은 아이 사람은 아 우리가 꿈꾸는 공동체를 안타깝게도 아직 이해하지 못하겠구나. 근데 그것이 어쩌면 그 사람 하나만 아닐 것 같은 마음 때문에 굉장히 슬펐던 적이 좀 있었습니다. 우리는 그런 관계가 아니라 우리 가족이기 때문에 돕는 배필로 하나님께서 아담에게 하아를 주셨던 것처럼 우리가 서로서로가 그런 마음으로 함께서 있고 우리는 어 때로는 우리가 있는 곳은 다 전쟁토예요. 영적인 그래서 우리가 각자

감당하는 사역을 감당하다 보면 어 나는 앞을 보고 싸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그때 어 내 등을 서로에게내어 줄 수 있는 관계 저는 그것이 우리 사역자 고호체의 관계이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세 번째는 우리는 하나님의 꿈인 교회 세우기에 함께하는 것을 영광으로 누리되 모든 성도 앞에서 더욱 겸손과 섬김이 있어야 합니다. 교회는 굉장히 사실은 많은 사람이 권력욕을 누리고 싶어하는 곳이기도 해요. 그러다 보니까 언제나 여러분들을 향해서도 때로 날카로운 시선과 그리고

어쩌면 여러분들을 향해서도 좋지 않은 언행과 또는 또는 어떤 어려움을 줄 수 있는 것은 우리 안에 있는 그 아직 다 해결되지 아니한 그런 옛 욕망들이 우리 안에 있기 때문입니다. 근데 이것은 우리에게 오는 공격만이 아니라 우리 내부에 있는 공격일 수도 있어요. 혹시 내가 뭔가 사역을 하는 것이 날도 교만하게 하고 내가 어떤 기득권이 되는 것처럼 되고 있다면 그것은 우리를 가장 병들게 하고 사실이 교회를 가장 망치는 주범이 여러분이 될 수 있다고 저 생각합니다.이

교회는 아까 얘기했지만 사역자 밖에 있는 사람들로부터 절대 넘어지지 않아요. 근데 이 교회를 무너뜨릴 수 있는 것은 여기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가 그런 마음이 아니라 정말 겸손한 마음으로 나는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그러나 이 일에 참여하게 된 것을 정말 하나님 안에서 어 나를 부르 불러주신 것처에 감사와 기쁨이 있대 그것을 표현하고 또 그것을 섬기는 나의 마음은 교만이나 그런 것이 아니라 더욱더 겸손한 주님의 마음을 닮아갈 수 있는 마음들이 우리 안에 있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우리 시간 같이 한번 더 기도할 때 우리 그런 마음으로 이 시간이 사역자 공동체를 위해서 하나님 우리가 함께 하기 원합니다. 우리가 함께 먼저 본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모습을 살아내기 원합니다. 내 스스로가 교만이 아니라 겸손으로 나아가고 내가 더욱더 하나님 서로 옆에 있는 사람 귀하게 여기며 함께할 수 있는 그 한 사람이 되기 원합니다. 우리 그런 마음으로 함께 같이 우리 고도에서 기도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오 하나님 도하시사 주님 도와주옵시고 하나님 함께 도와주시사이 공동체 이곳 속에 붙잡아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가 무너지며 아버지 공동체 정말로 하나님 더 큰 위기를 만지할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 때로는 우리 안에 있는 이 사역의 역할과 우리에게 주신 권위가 하나님 사탄에 있어서 잘못된 방향으로 홀 수 있는 위험성이 우리 있음을 우리 알고 있습니다. 주님 우리 붙잡 우리가 하나님 더욱더 주님의 마음을 닮아서 우리 안에 어떤 교만함 없이 우리 겸성으로 섬기고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시고 아버지 바라보는 것 섬기 나아갈수도 주여 인도하여 주옵시고 주님 바라운 것을 성기며 나아가서 아버지 머리가 함께 연대하며 함께 연합하며 서로 연약함을 감사 주고 돕는 배필이 되어서 함께 이것을 아름답게 섬겨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 하나님 역사 주습니다 오 하나님 붙들어 주옵소서 오 하나님 붙어 주습니다.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주여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오 하나님 인도하시사 주님 우리로 하여 아버지 그 마음

할 수 있도록 주도 주옵시고 주님 그 마음에 우리를 녹여 주옵시고 아버지 정말로 내가 나를 더욱더 힘써서 아버지 이곳에 있는 사람들 사랑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할 줄 믿습니다. 주여 도하십시오. 주여 함께 해 주십시오. 우리 가져 주옵시오. 오 하나님 있습니다. 주여 도하십시오. 또 하나 주네 우리 시간 우리의 오른손에 옆에 있는 사람의 어깨에다가 다 올리고 한번 다시 한번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에는 전체 위에 기도했다면 이번에 내 옆에 있는 사람을

위해 기도한 겁니다. 내가 손된 그 사람을 위해서 기도하는 겁니다. 하나님 부디이 사람의 삶과 함께 하셔서 하나님 어이 사람의 삶이 날마다 주님을 더욱 더 알아가며 예수를 따라가며 세상을 다르방 살아내며 그래서 하나님의 흔적을 닮아가고 또 주님께로 더욱더 함걸로운 사 나아갈 수 있도록 인도해 주옵소서. 때로는 너무나 힘든 일들이 맞이할 수 있겠지만 하나님 나에게 정말 사랑의 마음이 있어서 내가 이 사람을 지켜낼 수 있도록 인도하옵시고 또 하나님 우리가 함께 그 하나님

나라를 먼저 누리며 하나님이 그 원하던 너희가 서로 사랑해라. 그래야 세상 사람들이 너희 보고 내 제자인 줄 알리라라고 했던 그 말씀을 이루일 수 있는 관계 될 수 있도록 주여 우리를 붙들어 주옵소서. 우리 그런 마음 갖고 함께 같이 한번 하지 않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오 하나님 우리 사랑하는 현우를 위해서 하나 기도합니다. 아버지 사랑하는 현를 만나게 하신 것 감사합니다. 아무리 현의 저의 관계 가운데서 하나님 함께 해 나갈 때 이제 이정과 다른

어 관계로 나아갔지만 그 안에서 우리가 갖고 있던 그 아름다운 관계의 마음들이 깨워지는 것이 아니라 더욱더 사랑하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가서 아버지 원하시는 그 동역을 이루며 정말 바울과 디모데가 그렇던 것처럼 또 예수님과 베드로가 그랬던 것처럼 하나님 그렇게 함께 복음을 전수하고 복음을 함께 나누며 함께 그것을 위해서 아버지 신앙의 바통을 이어지며 나아갈 수도 주어 인도할 믿습니다. 아버지 현의 사명에 사용하여 주옵소서 현가 겪고 있는 어려움에 있을 때마다 하나님

함께 도와주옵시고 그 아픔을 이루하여 주옵시고 주님 만지시고 주여 도와주옵소서 오 하나님 역사 주겠습니다. 주님 주님 주 역사하여 주옵소서 주여 함께 하여 주옵소서 오 주님 함께 도와사 주의 뜻을 넘겨도 주여 인도하여 주옵시고 아버리 그 안에서 날마다 주님께서 원하신 것을 살아가서 하나님의 인격적인 부분과 제과 영적인 부분에서 모두 다 주아가면서 그의 삶의 소정말로 그가 지나가는 자마다 하나님을 알게 하는 아버 하나님 알게 되는 그 놀라운 역사가 있을 수 있도록

현의 주변에서 하나님께 돌아 내 수 있도록 주여 헤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좋겠습니다. 네. 예. 이제 우리 눈을 떠서 핸드폰을 한번 켜 주시고 이 2번에 대한 내용을 제가 3분만 드리겠습니다. 우리 우리 사역자 채팅방에 여러분의 다짐을 각각 올리고 우리 같이 마지막 제가 마무리 기도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당신은 목회자와 동료사 정말 믿고 사랑하고 있으니까 우리 사역 공호체 다짐을 적어 봅시다. 우리 개개인이 아니라 우리 그 방에다가 함께 이 시간 적음으로써 우리의

다진들을 올려주는데 사역자 팀망에 올려 주십시오. 네. 거의 다 올라온 거 같습니다. 네. 우리 고백들을 우리 같이 나누에 감사하고 제가 기도하고 오늘 우리의 나눔과 예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어 하나님 우리 사귐의교회 하나님을 위해 살겠다고 다지만 물론 너무나 부족하지만 그래도 그 마음 하나만큼은 늘 진짜여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고 도망쳐도 다시 그 자리를 지키고 그래도 어떻게든 해보겠다고 되지 않을 때도 있지만 최선을 다하는 그런 사람들을 허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난 사람들이 모여서 만든 잘난 공동체가 아니라 아 못 났지만 하나님이 계셔서 행복한 그런 동의 공동체가 될 수 있기를 원합니다. 우리가 서로를 바라볼 때 어 그런 마음으로 서로를 격려하고 위로하고 그저 우리가 함께 하나님의 일에 참여할 수 있음을 기뻐하며 혼자 걷지 않는 이 길에서 함께 걸어준 이들을 정말로 감사로 기억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이 자리에 여러 가지 사정 때문에 오지 못한 이들이 많이 생각납니다. 주님 그들의 상황과 그들의

여러 형편을 아시는 주님 하나님 정말로 그들의 그 모든 고민들과 또 하나님 환경들 어 또 그대 사역들에도 주님께서 함께하여 주옵소서. 우리 공동체가 정말로 주님의 제자 공동체가 되어서 어 제자들이 어려움 또 부족함 이런 것을 이겨내고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으로 모두가 한걸음 나아갔던 것처럼 우리가 올해 함께 사역하며 그렇게 한 걸로 함께 내딛고 적어도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게 예수 믿는 사람들의 공동체야라고 말할 수 있도록 정말 그것을 위해서 함께 최선을 다하며

서로를 지켜갈 수 있도록 사랑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서 감사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