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식사 맛있게 하셨나요? 다들 되게 차분하게 차분하게 멀뚱멀뚱 쳐다보시는게 좀 살짝 부담스럽긴 한데 오늘 올해 마지막 또 우리 청년 예배 오신 것을 여러분 황영하고 진심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어때요? 12월 마지막 청년 예배를 왔는데 다들 반응이 기쁜 기쁜 건지 안 좋은 건지 아쉽나요? 어 예. 또 서진이님 다잡해주셨습니다. 아 또 12월 저도 마지막 이제 예배를 준비하면서 묵상도 하고 또 12월이 되면은 여러 가지 생각이 많이 들잖아요. 또 여러 가지 또 헤어짐이
있고 또 새로운 만남이 있고 어떻게 보면 이제 마무리가 되는 시기고 또 어떻게 보면 새 출발하는 그런 시기라 여러 가지 생각을 좀 많이 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그러면서 저도 어 콘티를 짜고 말씀을 묵상하면서 생각을 했는데 올 한해 내가 어떻게 지내왔을까? 내가 잃었던 상황들, 있었던 상황들. 어, 그리고 하나님과의 나의 관계는 오랫동안 어땠는지에 대해서 어, 저도 생각을 해봤는데 여러분도 아마 그런 생각을 요번 달에 많이 할 거라고 생각이 들어요. 그 안에서 어,
제 고백을 살짝 하면은 저는 정말 발보둥을 쳤던 거 같아요. 근데 좀 더 저는 세상의 방법을 찾아서 발버둥을 쳤어요. 뭐 때문에 그랬냐? 어, 내가 하나님이 주시는 그거 말고 하나님 그건 알겠는데요. 하나님이 주신 방법 말고 내가 세상에서 주는 안전하게 하는 거 그게 돈이 될 수 있고 여러분한테 따지면 뭐 그 취업 어떤 합격하는 거 뭐 여러 가지 그런 조건들이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과연 나에게 안전한가, 안전했었나라는 그런 거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게 됐던 거 같아요.
근데 어 지금 12월이 돼서 돌아왔을 때 생각이 드는 건 어 제가 그거를 다 잃었거든요. 제가 세상에서 하는 그런 안전하게 안전하다고 추구하는 그 모든 것들을 이루어봤는데 어 지금 생각하면 그게 저에게 안전하고 또 뭔가 저에게 평안을 주지는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에게 진짜 평안을 주는 거는 어 하나님이지 않나? 어 결국은 하나님밖에 없다라는 이런 마음이 들어서 그런 마음을 갖고 좀 오늘 찬양을 준비해 봤어요. 그래서 그런 생각을 갖고 같이 한번 찬양을 고백하면서
함께 나아갔으면은 좋겠습니다. 내 아버지 내 아버지 품안에서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주 손길로 내 삶을 안으시니 그 평강이 나를 덮습니다. 우리 다시 한번 고백합시다. 내 아버지 내 아버지 품안에서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주 손길로 내 삶을 안으시니 그 평강이 나를 덮습니다. 비록 비록 넘어지며 흔들리지만 주 내 안에 거하며 나를 붙드시니 내 생각을 주께로 돌리고 주시는 평강에 의 옷을 입습니다. 주 약속 안에서 내 영혼 평안에 내 뜻보다 크신 주님에게 왜 나실래?
두려움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해. 주 안에서 영혼 간전합니다. 우리 한번 다시 한번 고백하는 마음 같고 우리 다시 한번 처음부터 찬양하며 나아갑시다. 내 아버지 내 아버지 슬픔 안에서 내 영혼은 안전합니다. 아멘. 주 손길로 내 삶을 시니 그 평강이 나를 덮습니다. 우리 넘어집니다. 넘어지면 흔들리지만 주 내 안에 거하며 나를 붙드시니 내 생각을 주께로 넓리고 주시는 평강의 것을 주 약속 안에서 주 약속 안에서 내 영혼 평안해. 내 뜻보다 크신 주님에게 외하실래.
두려움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해. 주 안에서 내 영혼 간전한 주 약속 안에서 주 약속 안에서 내 영혼 평안에 내 뜻보다 크신 주님에게 왜 낙실래 두려움 다 내려놓고 주님만 지혜 주 안에서 내 영혼 안정 다시 한번 고백합시다. 주 약속 안에서 주 약속 안에서 내 영혼 평안 내 뜻보다 크신 주님에게 왜 하실래? 두려운 다 내려놓고 주님만 의지해 주 안에서 우리 가신 우리 하나님께 의지하며 나아갑시다. 날 부르신 뜻.이 날 부르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나향 나의 지혜로
증량 못하나 가장 좋은 일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이끄심이 날 부르신 날부 그 내 생각보고 날향에 나의 지혜로 증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우리 목소리로만 고백합시다. 날 드리신 뜻 내 생각보다 크고 날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오늘도 도 이끄심믿네. 네. 오늘도 완전한 길로 인도하신 우리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로 나아갑시다. 아멘. 약수합시다. 온 세상 창조 촬영하며 나갑시다. 온 세상
창조주 온 세상 구원자 모든 것 이기신 능력의 하나님. 우리 모두 자리에서 일어나서 함께 하나님께 기뻐며 찬양하며 나아갑시다.이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께 찬양의 경배 나아갑시다. 세상 창조주 온 세상 구한자 모든 것 이기신 능력의 하나님 모든 마음을 주를 찬양해 모든 빛도 주께 경배해 하나 둘 셋 내 모두 승리하니 열망 얻게 되니 하나님께서 동치하시네 모두 승리하리 모두 승리하리 열방 어깨 되리 위대한 여호와 찬양할 때 더 크게 기뻐 찬양을 나아갑시다. 하나님 하나님
열게 주셨네. 그 명령 따라서 열방을 하나님 하나님 열방의 우리게 주셨네. 그 명령 따라서 모든 만물 찬양하라. 모든 만물 주를 찬양해 모든 빛도 주께 경배해. 원 투 쓰리 4. 모든 승리하니 열방 없게 되니. 하나님께서 동치하시 아멘 모든 승리하이 날만 없게 되니 위대하신 여호와 모두 승리하리 모든 승리하리 열망 없게 되리 하나님께서 동신하시네. 모두 승리하이 열망 없게 되리 하신 여호와 박수로 생각합시다. 아멘. 할렐루야. 네. 오늘 건반이 너무 잘해 주셔서
힘이 납니다. 네. 네, 너무 감사하고요. 계속해서 오늘 또 찬양으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전심으로 또 한해를 돌아보면서 이렇게 고백하는 마음으로 함께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주 안에서 내 영혼 다시 태어나 이전 것을 지나고 새롭게 됐네. 죄로 물든 내 모습 예수와 함께 죽었습니다. 예수와 함께 죽고 부활 생명 내 안에 새로운 삶이 열렸네. 너희가 나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그가 너를 하여나니 오직 내 안에 오직 내 속에 그리스도가 사네. 오직
내 삶에 오직 내 주의 아멘 처음부터 다시 고백할 때 우리 모습을 다시 돌아보면서 나아갑니다. 괴로움을 괴로움을 내 모습 예수와 함께 주고 생명 내 안에 새로운 삶이 날 너희가 나를 너희가 나를 택한 것이 아니요. 내가 너희를 택하여 세원나니 오직 내 안에 오직 내 속에 그리 쓸 거 사네 오직 내 삶에 모든 내 마음에 그가 주인데 전 내 생명 내 생명 그 안에 그의 생명 내 안에 나의 삶이 이 정될수 없네. 내 생명 내 생명 그의 생명의 나의 삶이 이와 같지 않습니다.
이정파네 오직 내 안에 오직 내 속에 그리스도가 사랑해 모든 일상에 모든 그 우리 전심으로 다시 한번 고백합시다. 오직 내 안에 오직 내 안에 오직 내 속에 태도가네 오직 내 삶에 오직 내 마음에 그가 주인데 우리 기도하면서 나아갑시다. 하나님 우리 예수님밖에 없습니다. 예수님 한 분만이 충분합니다. 내 삶 가운데 찾아오셔서 예수님 한 분만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 삶의 주인이 되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면서 동성으로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주여 하나님 아버지
아주 주시고 하나님 내가 하나님을 택한 것이 아니라 오늘도 주님 찾아와 주셔서 우리의 마음을 두려워하시고 우리에게 주 역사하신 하나님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나님 내가 하나님이 누군지도 잘 모르겠고 하나님의 어떤 분이 느껴지지만 오늘이 순간 하나님이 시간 목사님의 메시지 말씀을 통해서 우리 말씀이 마음의 먼 활짝게 하시고 예수님 좋은 일라도 알아가는 시간도록 하시고 하 우리 힘들고 우리 상 가운데 마음과 삶 가운데 어 예수님과 지금 교재하면서 만나면서 나아갈 수 있는
그런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성령 하나님이 시간 역사하시고 하시옵소서 하나님 오늘이 시간 우리 사랑하는 성령들과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우리가 두 번 예배를 드리는데요. 하나님이 두 번째 예배에서도 하나님이 이게 말씀하신 것이 있을 것을 기대하며 나아가오니 주여 우리와 함께 하시고 특별히 청년들에게 필요한 말씀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양 이렇게 다들 예뻐지고 멋있어지고 막 이렇게
하는 예 느낌이 좀 드는 거 같습니다. 네. 두 달에 한 번씩 또 청년 예배를 드리는데 어 어느새 우리가 마지막으로 드리는 청년 예배고요. 어 제가 오늘 여러분과 함께 말씀을 어 나눌 것은 제목을 제가 여기다 쪼그었는데 겸손 앤드 확신입니다.네 네. 오늘 여러분과 함께 어 주의 소개만큼 당연히 하진 않을 거니까 대신 우리 여러분들 생각하고 청년대가 무슨 예 나눌까 하면서 어 고민하면서 오늘 같이 말씀을 준비했는데 겸손과 확신이라는이 말씀을 좀 한번 나누고 싶습니다.
어 제가 목회를 하면서 배워 가는게 있어요. 아까도 설교 때 그런 얘기도 했지만 배워가는 것 중에 몇 가지가 있는데 그중에 아 진짜 이거는 내가 예전에 잘 몰랐는데 지금 많이 배우는게 뭐냐면 영적인 세계는 탄생하고 또 잘하고 성장해 가는 인생과 닮아 있다라는 겁니다. 이게 왜 확 왜 어떤 뭐 특별한 배움이냐라고 한다면 생각보다 많은 사람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많은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냐면 구원 받았냐 안 받았냐 예수 믿냐 안 받냐 나는 구원받았으니까 마치
목표를 다 이룬 것처럼 생각하고 구원 받았으니까 나는 성공했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깨닫는 것과 깨닫지 못하는 것 실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 냅니다. 어, 누군가는 저희가 뭐 풍삼척기 교회에서도 이렇게 하고 뭐 사기간적 언약가 하면 누군가는 교회에서 왜 자꾸 뭔가 단계를 만들고 구분을 짓느냐고 말할지도 몰라요. 대체로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영적으로 어린아이인 것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기는 아직 그 단계를
가지 않지만 가야 될 필요도 없다고 생각을 하는 거예요. 왜냐면 자기 눈에는 모두가 어른이고 모두가 장성한 사람인데 왜 어떤 것 훈련을 통해서 뭔가 어떤 다음이 다음 단계에 이걸 해야 되고 이렇게 구분하냐고 말하는 것이죠. 그러나 제가 영혼을 어 어떻게 보면 탄생하게 회심을 돕고 성장시키고 이렇게 해보면서 느끼는 건 그렇지 않습니다. 어 우리 오늘 중요한 결정을 성경 도체했죠. 여러분도 성경 도체 그 들었죠. 어떻게 앞으로 할지. 20대도 들었죠? 네. 어, 어떻게
보면 여기 있는 1세대들 저하고 함께 청경 처음 했던 1세대들 뭐 테이 현우는 첫부터 저와 같이 있었으니까 어, 1세대에 해당하는 사람들은 이제 우리가 우리의 이제 길을 가고 이제 여러분들은 여러분의 또 새로운 세대와 함께 어, 우리이 세대 어떤 시작을 해야 될 텐데 어, 제가 저도 태이하고 현우라는 친구를 고등학교 때부터 만나 갖고 지금까지 키워서 네. 제가 느끼는게 있다면 아, 사람은 정말 이 계속해서 어떤 성장을 해 나가는 것이구나. 영적으로 이런 겁니다.
영적인 세계는 이거 아니면 이거 이렇게 되지 않습니다. 육신의 나이나 경험이나 사회적 지의와도 전혀 상관없이 뭐 예를 들어서 이 사람이 밖에서는 회장이고 밖에서는 뭐 군대에서 뭐 아주 높은 상관이고 그래도 영적으로 완전 악일 수도 있어요. 그래서 영적으로는 누구나 거쳐야 되는 단계가 있습니다. 이게 제 이야기 아니라 성경의 이야기예요. 한번 우리 말씀 한번 그다음 거 한번 넘겨 주십시오.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시간도 여러분은 이 부사가 되었어야 할 것인데 다시
하나님의 말씀에 초보적 원리를 남들에게서 배워야 할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여러분은 단단한 음식물이 아니라 저들 필요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저들 먹고서 사는이는 아직 어린나이므로 물을 가르침에 익숙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단단한 음식 사람들의 것입니다. 그들은 경험으로 성과학을 분열하는 새로운 지갑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입니다. 네. 여러분 이게 무슨 얘긴지 이해가 되십니까? 그니까 예를 들어서 이 히브리 기자가 히브리서 저자가 이렇게 표현한 거예요. 야 네가 지금
나하고 함께하고 교회에서 함께 신앙생한 건 너의 시간과 경영을 보자면 너는 이미 교사가 돼서 다른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고 다른 돕고 이런 사람이 되어야 되는 시간을 총을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너는 다시금 하나님 말씀의 초보적 원리를 다른 남들에게 배워야 될 처지에 놓여 있구나. 여전히 너는 어 뭔가 단단한 아 이제는 아 사명 부르심 이런게 아니라 여전히 하나님 나 사랑하시는 분이야 뭐이 정도의 어떤 저주의 필요로 하는 사람에 여전히 머물러 있구나 저주에 먹고서 살아
있는 어린아힘으로 올바른 가르침에 익숙하지 못한다. 즉 우리 교회 비로 쉽게 하면 야 너는 이제가 다른 사람에게 풍삼 초도 해주고 첫도 해주고 풍산 기도 해주고 이금미가 되고 팬 리더도 하고 이렇게 해야 돼. 이미 때가 됐는데 그 정도 충분한 시간에 보냈는데 너 여전히 내 신앙도 잘 이렇게 어찌할지 모르고 남들로부터 도움만 받고 있는 그 상황에 있구나. 아, 그러면서 뭔가 그다음 단계로 나아가지 못하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을 표현하고 있는 거예요. 단단한 음식물이라
건 뭐냐면 이제는 좀 힘들지만 우리 이렇게 살아야 된다는이 단단한 말씀도 아멘하고 받들고 내가 때론 포기해야 되는 삶도 어 사명도 붙들고 이게 장성하는 사람들의 것이란 겁니다. 그런 얘기를 했을 때 장성하는 사람들 이제 그렇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이제 우리 이거 해야 됩니다. 그러면 내가 내 삶을 들여서 몸을 쳐서 복종할 수 있고 깐나기들은 안 되는 거예요. 영적으로 아기들은 안 되는 겁니다. 그들이 단단한 음식 장성한 사람들은 경험이 쌓여 있는 거예요. 경험을
하면서 믿음의 경험 하면서 선과 이게 선한 거야. 그래. 아, 이게 처음엔 안 좋은 거 같지만 결국 이렇게 사는게 맞는 거야라는 것을 분별할 수 있는 세련된 지각을 갖고 있다. 이렇게 지금 성경이 말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린아이들은 아무리 좋은 말씀을 줘도 아, 그거 너무 무거워요. 목사님, 우리 부담스럽게 하세요. 이렇게 할 수 있어요. 오히려 반발하고 거부합니다. 아직 소화할 수 없기 때문이에요. 어쩌면 더 초보적인 수준에서 일단은 먼저 그 사람에게는 하나님이
너 진짜 사랑하셔. 네가 뭐가 하려고 하지 마. 너 그냥 사랑 충분 받아. 이게 필요해요. 필요한 시간이 있습니다. 근데 나중까지도 계속 저는 사랑만 받고 싶어요. 이렇게 할 수 없다고요. 우리가 집에서도 규성이가 다섯 살 때는 엄마가 아빠가 맨날 이렇게 사랑만 하지만 이제 야 규성아 너도 이제 이 정도의 역할을 같이 해 나가야지 고민도 같이 나누고 이렇게 해 나가는 것처럼 이게 영적으로 당연한 거라고 말을 하고 있는 건데 그 당연함에 이르지 못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안타까워 하는 말씀이에요. 근데 이런 사람도 계속 이 상태에 머무지 않을 수 있어요. 신 어 육체는 1년이면 이만큼 크고 1년 늙고 다 똑같이 가잖아요. 근데 영적으로 그렇잖아. 누군가의 1년은 다른 사람의 한 대가 같고 또 누군가의 1년은 다른 사람 10년과도 같아요. 영적으로 커가는 속도가 다 달라요. 근데 커야 된다는 것은 분명해요. 놀랍게도 그래서 10년 동안 요기에 지체돼 있어서 이 답답함을 일으켰던 사람도 그 과정을 잘 걸어주면 언제 그랬는 듯
변화되어 자라가기도 합니다. 저는 그런 사람을 너무 많이 봐서 이제는 손으로 꼽기도 힘들 정도예요. 그런데 가장 안 변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이냐? 아, 나는 음식을 잘 먹고 잘 자라가고 잘 배워야 되구나라는 생각을 안 하는 사람이에요. 나는 배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 하나님 잘 믿어요. 나 교회 잘 다녀요. 그럼 된 거 아니에요? 영적으로 자기 진단이 안 되면 아, 나 지금 배워야 되는 거구나. 성장하지 못합니다. 그 성장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뭐냐면
듣고 새기고 살아가는 오늘 말씀 안 그거를 잘해서 그렇게 경험이 생기는 거예요. 얘를 서진이가 옛날에는이 문제 앞에서 항상 아 이거는 나랑 안 맞아라고 이렇게 했는데 그래도 어느 날은 서진이가 풍사쳐서 하고 아 이제 내가 이렇게 해 봐야지 그래갖고 아 이거 원래 난 이길이 안 맞는데 나 그래도 이길로 한번가 볼까라고 해서 갔는데가 봤더니 어 이렇게 살아가는게 되네 이렇게 생각하는게 더 좋네 그 이렇게 하나님이 더 많이 느끼네 혹 고난을 맞추했는데도 불구하고 어 하나님이
더 예전보다 더 선명하게 느껴지네 그럼 나 계속 그로가 봐야겠다 이게 의 경험이 쌓이는 거예요. 자신이 잘하면 성장했던 영적 성장의 경험들이 있고 그 안에 깨달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나중에는 분별이 되는 거예요. 야, 나도 예전에 너처럼 그런 생각 고민했었는데 그때 그냥 하나님 주신 마음을 따라가는게 맞아. 이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되는 거죠. 제가 멘토로 여기는 몇몇 선배 목사님들이 있습니다. 제가 인정하는 목회의 내공이 깊은 분 제가 배워야 될 분들이 몇
명 있어요. 그런 분들을 만나서 이야기 나다 보면 없는 지혜와 깨달음이 있습니다. 왜냐면 다 그분이 나보다 앞서 걸어가 봤기 때문이에요.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전혀 다른 스타일의 목회를 하고 있는데 사실이 두 분 같은 경우는 정치적으로도 완전 달라요. 한쪽은 이쪽이고 한쪽은 이쪽에 있어요. 근데 이야기의 본질은 같은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대표적으로 저희 사경에 오셨던 어 분들 중에서도 김영국 목사님이 왔었고 신용배 목사님이 최근에 왔었는데 두 분은 목회하는 곳이
완전 다른 스타일에 목회를 하고 계세요. 두 분과 이야기 나눠 보면 비슷한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제가 그리고 그 이야기를 들 때면 아 이분들은 정말 목회를 성실하고 진실하게 해 오셨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요. 아 거기서 통해서 얻은 깨달음이구나. 그리고 후배한테 나눠 줄게 있는 거죠. 제가 그래서 목회하다 고민이 생기면 그분 찾아가요. 얘기 나도 보면 답이 생겨요. 목회자는 아니지만 신학자도 그렇습니다. 제가 성결대학교 강의를 매주 가는데 가면 그곳에서 저의
신학적 스승님을 만나서 종종 같이 밥을 먹습니다. 평생의 신학 공부를 위해서 헌신하시고 책도 많이 쓰신 분이에요. 서울대도 나오시고 독일도 유학도 갔다 오시고 그 어떤 분야에서 나름의 그 내공이 쌓인 분들을 보면 느끼는 공통점이 있는데 이분을 보면서 느꼈던 건데 그게 뭐냐면 겸손과 확신이에요. 겸손과 확신. 어찌 보면 겸손과 확신이 굉장히 모순적입니다. 모순적인 단어 아닙니까? 겸손과 확신. 왜냐면 확신이 강하다는 것은 어떤 느낌을지면 자기 주장에 분명하고 그렇다면
조금 교만하다고 느껴지기 쉽습니다. 분명 어떤 부분에서 나름의 전문가가 되어 있는 분들은 모두 나름의 확신이 있습니다. 자기들이 흔들지 않도록 잡아주는 나침마와 같은 중요한 삶의 가치 기준들이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타협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자신들이 붙들고 살아온 나름의 세계가 다 있어요. 그런데 놀랍게도 겸손이 있습니다. 고수일수록, 어떤 분의 고수일수록 가지고 있는 놀라운 태도는 배움의 자세이고 이것은 자신이 그 부분에 막 집착하고 시름이 오면서 자신의 명확한과
한계를 아는 것이 나옵니다. 앞서 언급한 저의 은사님은 최근에 저에게 연락을 주셔서 그분이 저에게 신학을 가르쳐 준 분인데 최근에 저한테 연락을 하셨어요. 그고 교수님 왜 그러세요? 어더니 자기가 제 출석하는 교회에서 청년들 대상으로 몇 주간 시리즈 특강을 해야 되는데 나보고 알려 달래요. 어떻게 해야 되는지 그래서 제가 알려 드렸어요. 그 그렇게 하고 계세요. 저한테 점검 받으세요. 근데 제가 그 교수님을 보면 저를 갔을 때 보면 절대 연구를 대충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분을 보면서 야 교수는 진짜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라고 깨닫기도 했습니다. 그분은 성경 해석에 있어서도 칼과 같습니다. 저는 그분에게 성경 해석에 너무나 좋은 태도를 해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성경 해석은 때로는 수학과 같구나 정답과 오답의 영역이 있고 어디서부터 어디까지는 해석이 그래도 맞다라고 할 수 영역이 있고 어디서부터는 이건 아니야라고 할 수 있는지를 냉정하게 가르쳐 줬기 때문이에요. 그것은 평생을 성경 시작이 그 분야에 대해 가지고 있는
확신이죠. 성경에서 이건 맞아. 그럼 이건 아닐 수 있어. 하나의 답은 아니지만요 정도까지는 맞아라는 나름의 선이 있는 거예요. 어떤 부분은 그걸 벗어난 것은 그건 목에 칼이 들어가도 아니라는 타협할 수 없는 확신이 있는 것이고 또 어떤 부분에 대해서는 내가 늘 배우고 자신의 한계를 경험하며 인정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사경회로 오셨던 목사님들도 저를 만나면 어떤 부분에서는 오히려 제가 민망할 정도로 자기들 낮추시고 또 한계를 인정하며 강 목사가 그거 나에게 좀 알려줘라고
하는 부분을 볼 때가 있어요. 저 정말 그분의 태도를 많이 배웁니다. 그러나 그분이 목회하는 것을 보면 정말 치열합니다. 최근에 오셨던 그 신종매 목사님도 사역의 현장에서는 정말 모든 것을 쏟아부으면서 정말 말 그대로 목숨 걸고 사역하시고 목숨 걸고 사람 길러내시더라고요. 작은 거 하나도 놓치지 않고 가르치고 전하고 함께 살아가기 위해쓰는 걸 볼 때가 있습니다. 또 김영 목사님 제가 최근에 만나뵙는데 삶을 보면 와 어떻게 저렇게 살지라고 싶을 정도로 고민하고 씨름하고
열과 성을 다해서 해 나가는 에너지를 느껴요. 그 이미 어디서 나오는 거지 묻는다면 저는 그들이 비전을 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해요. 내가 쏟아야만 할 만한 무엇을 발견하면 그것이 내 삶을 이끌어가는 에너지가 됩니다. 여러분 청년식이잖아요. 혹시 이곳에 청년들 가운데 나는 아직 내 삶에 막 어떤 스파크를 일으키는 열정을 불러내는 삶의 목적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아직 그럴 수 있어요. 저도 여러분 때 없었어요. 그러나 누구나 삶에 그런 비전을 보게 된다면 자기의 삶에
어떻게 보면 내가 할 수 있는 에너지를 넘치는 에너지를 어 쓸 수 있는 그런 것을 어 발견하고 또 만나게 된다면 할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런 꼭 거창한 비전이 아닐지라도 여러분들도 삶의 경험이 쌓이고 나름에 내가 하고 있는 분야, 내가 열심히 하고 있는 분야에서 어떤 열매를 맛보기 시작한다면 시간이 지날수록 어떤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추게 될 거예요. 근데 그때 느낄 거예요. 오히려 어설픈 잔재중꾼들은 교만합니다. 어떤 분야에서 요만큼 아는 것이 마치 그 분야에 대해서
모든 걸 꿰뚫고 있다고 생각하거나 더 나아가 마치 모든 분야에서 어떤 수준의 깨달음을 갖고 있는 것으로 착각할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진짜 어떠한 분야에 대해서 내가 거기에 천착해서 삶을 들여서 투쟁해 본 사람은 거기 들어가서 점점 더 깊은 세계를 만나기 때문에 자신의 암과 배움이 깨달음이 그 넓은 경지 안에서 매우 작은 부분이 것을 인식해 가요. 그래서 배우면 배울수록 겸손해집니다. 잘 배운 사람은 겸손해져요. 전문가는 자신이 터득해 온 특정 분야에 대해서 그래
내가 요만큼 배운 거에 대한 내가 경험해 왔으니까 확신해 갔지만 그조차도 전체에 비해서는 너무 작은 거라 걸 깨닫고 자신의 분야가 아닌 곳에 대해서는 아 저 분야에도 나처럼 삶을 투자해 본 사람은 뭘 말할 수 있겠지만 난 저만큼 해 보지 않았으니까 아 내가 저건 모르지라고 인정하고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거예요. 신앙이라는 세계도 똑같습니다. 신앙 세계에서 여러분보다 조금 더 먼저 나름 치열하게 그래도 삶을 걸고 투쟁해 보면서 여러분의 신앙적 선배로서 제가 여러분에게
드릴 수 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신앙도 뜨거운 열정으로 빚어지며 실력과 영향이 늘어가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어요. 나름 내가 경험하고 확신해 가는 길이 있습니다. 한번 말씀 한번 띄우십시오. 한번 읽어 봅시다. 시작. 결심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해서 힘쓰는 자들이 되라.이는 너희 수도가 주 안에서지 않는 줄 알이라. 네. 주의를 더 힘쓰고 수고하고 하다 보면 더욱더 흔들림 없이 저 아 신앙이 단단해지고 그 안에 신앙에 연륜이 쌓이고 경험이 쌓이는 장성함이 나타난단
말이에요. 저는 말씀을 내가 삶으로 살아는 능력이 실력이라고 생각해요. 우리 아까 오전 설교때가 했죠. 귀도 듣고 마음을 새기고 삶으로 실천하는게 잘 되고 있으면 그 사람이 실력자예요. 말씀을 삶으로 드러내는게 실력이라고요. 근데 그게 한 순간에 되지 않습니다. 오늘 느헤미야가 그거잖아요. 잘 되는 대가 넘어지고 결론이 뭐냐면 넘어졌다고 잘 되었던게 다 실패가 아니에요. 1장부터 12장의 실패가 아니라 13장에 그것도 발생할 수 있지만 우리가 이것을 계속해서 완성이라
보지 말고 나아가야 된다.이 얘기잖아요. 내가 정말 믿음으로 무엇을 결단하고 순종하면 놀랍게도 거기서 하나님이 일하심을 발견하게 됩니다. 그러면 그다음 비슷한 상황에서 조금 더 수월하게 순종하고 반응하게 됩니다. 더 큰 일도 그렇게 반응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다 보면 보통 사람들이 하지 못하는 어떤 모습들이 생겨나요. 절대 신앙은 아, 나보다이 사람은 신앙이 낫다라고 하면 이 사람에게 이 신앙의 쌓여 시간이 있는 거예요. 내가 이 사람을 따라가거나이 사람부터 앞지를
수 있어요.이 이 사람이 정치돼 있다면 내가 계속해서 한다면 신앙도 어떻게 보면 그런 거라고요. 그래서 신앙에는 먼저 된 자가 나중 될 수 있고 나중 먼저 될 수 있고 이런 얘기가 있는 거예요. 말씀을 알아가는 것도 그렇습니다. 말씀을 읽고 여러분이 공부하고 배우다 보면 말씀에 대한 눈이 열립니다. 제가 봤을 때는 여기 특히 말씀에 대한 관심이 진짜 많은 친구가 우리 성종이가 그러거든. 맨날 저 저분 맨날 물어봐요. 맨날 물어봐. 왜 그렇게 물어봐? 예. 근데 그거는
성종이가 말씀에 관심이 많기 때문이에요. 저런 친구들이 말씀인에 잘 자라갈 겁니다. 전조도 깊이 말씀을 이해하기 시작합니다. 그러면 그 말씀이 나에게 설득력이 있어서 말씀에 붙잡힌 삶으로 점점 나아가게 되는데 이 모든 과정이 그냥 되는게 아니에요. 하다 못해 말씀을 잘 듣고 어 주의적이라도 말씀을 잘 듣고 잘 새겨주 하는 사람들이 잘 자라가는 거예요. 말씀 잘 알게 되는 거예요. 여러분 사랑도 그렇습니다. 주님 뜻대로 사랑하다 보면 그 사랑의 힘을 보게 됩니다.
예를 들어 치윤이가 치윤이는 사실 속이 휴만해 갖고 절대 태준이 사랑할 수 없는 친구데 아 내가 이만한데 하나님 저에게 용기 주세요 힘 주세요 그갖고 아 저 정말 안 되지만 저 사랑할게 해갖고 태준님 품어 봤더니 진짜 이렇게 사랑할 수 있으면서 오히려 그 사랑에 대한 대가도 누리고 더 커지고 이런 거 누리면 이제 이만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되는 거예요. 사랑이 확장됩니다. 나를내어 주면은 내가 나를 만드보고 나를 내어주고 누구에 하면 아 난 나 개인 시간이 필요한
사람인데 난 혼자 가다 더 좋은데내어 주다 보면 난 고갈될 거야 위험을 느끼지만 주님 안에서 내어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채우시는 걸 경험하다 보면 점점 더 나를내어 주는 거 두려움이 사라지고 그렇게 사랑을 더 깊이 할 수 있게 되는 거예요. 다 늘어갑니다. 이런 모든 과정에서 우리는 아 그래 이 길이 맞구나이 삶이 맞다. 포기할 수 없고 흔들리지 않는 확신을 갖게 되는 거예요.이 확신이 신앙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렇게 그 방향에 맞는 삶과 능력과
실력을 키워가는 것은 중요해요.이 길이 맞구나. 여러분, 제가 목회를 열심히 하다 보면 목회가 늘어요. 설교를 열심히 하다 보면 설교가 니다. 전도를 열심히 하다 보면 뭐가 늘겠어요? 전도가 늘어요. 저 전도 많이 늘었어요.이 얘기 좀 웃기죠? 예. 저 개척할 때 전도해 봐 그러면 사실 쫄았어요. 전도해 본 경우 겁니다. 근데 지금은 전도 좀 늘었어요. 그래서 저한테 예수 안 믿겠다던 사람하고 붙여 놓으면 한 번에 뭐 제가 마술사 아니까 그지만 못하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늘어서 놀랍게도 제가 이번에 성경 강의하면서 강의 듣고 교회 나가기 시작한 친구가 생겼어요. 그렇죠. 대단하죠. 네. 근데 물론 하나님이 하신 거지만 제가 요만큼은 기여워했을 거 아니에요. 그 친구가 저한테 그렇게 얘기 줬으니까. 어. 저한테 지나기 수업 듣다가 제 교회 가게 됐어. 처음으로 인생에서 손도 는단 말이에요. 소그룹 열심히 사역하다 보면 소그룹 인도 능력이 듭니다. 찬양 인도 옆에하면 찬양인도 듭니다. 말씀에 대한 이해도 늘고 순종에 대한 태도도
늘고 사랑하는 마음도 모두 이렇게 늘어가면 우리 가운데 그래 이게 맞아라고 내 나를 분 확신해 준다는 거예요. 진지하게 나아가는 모든 부분은 열매를 맺을 거예요. 뭐 우리가 흔히 말하는 세상 1만 시간의 법칙이라 것처럼 신앙의 모든 우리랑 똑같습니다. 기도로 열심히면 기도가 되고 봉사면 봉사가 늘어요. 옳은 길을 꾸준히 걸어가면 다 거기서 나름의 성취를 얻습니다. 근데 여러분이 신앙인이면 절대 거기 그와 함께 그 확신과 그 믿음의 길을 가는 단단함과 함께 절대 놓지
말아야 되는 것이 뭐냐면 하나님 신에 대한 겸손입니다. 좀 더 정확게 말씀드리냐면 하나님의 개입에 대한 민감성입니다. 말씀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주하고 내 명사를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의를 인정하라. 내심이라. 스스로 새롭게 얻지 말지어다. 여호와를 하며 악을 떠날지어다. 네. 믿음의 길을 가다 보면 여호와가 계시다는 것과 그분이 함께한 삶이 어떤 건지 그분을 그분에 대한 어떤 것들을 확신하게 돼요. 확신이 생기죠. 동시에
그분 앞에 겸손을 배우게 됩니다. 그분이 어떤 분이 알기 때문에 그분이 어떤 분인지 알기 때문에 흔들리지 않아요. 확신이에요. 근데 그분이 어떤 분인지 알기 때문에 교만하지 않아요. 여러분 드래곤볼 만화 아시나요? 예. 민규 드래곤볼 알지? 네. 알죠. 드래곤볼에서 지구인 중에 누가 제일 세? 크리링이잖아요. 예. 지구인 중에 크. 여기 여섯 개 점이 있는 애 있잖아요. 걔 대머리. 예. 걔가 제일 쓰단 말이에요. 크리링이 지구 최광의 싸움꾼입니다. 이건 드래곤볼
잘 아는 사람이 다 알아요. 그리고 드래그의 모든 내용을 다 알고 있는 분이면 어이 이야기를 부정할 수 없으면 또 크리링보다 얼마나 거기에는 실력자가 많은지 알 거예요. 지구 책항은 크리링이 맞아요. 지구인 중에서. 네. 근데 거기는 뭐 사이어인 뭐 저기 나눠가서도 뭐 미래 뭐 가고 왔다 갔다 하고 이러니까 오히려 크리링이 근데 자기가 지구 체강의 싸움꾼인데 싸움을 갖고 자랑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자기보다 고수가 너무 많은 거 알기 때문에 근데 크리링이 자기가 최고의
싸움꾼처럼 굴던 시절이 있어요. 언제 처음 등장했을 때요 처음에 소동군 만나고 이랬을 때 만약 자기가 뭐가 되는 줄 알고 아무것도 모르 풋내기 시절에 그랬습니다. 점점 더 넓은 식으로 나아가 많은 걸 경험할 때마다 크리링도 실력이 늘지만 자신보다 더 큰 존재가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것도 늘어갑니다. 일종에 메타 인지가 늘어가는 거예요. 내가요 정도구나. 신앙에 있어서도 믿음의 확신을 갖추면서도 같이 길러야 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의 나예요. 외타인지 하나님 앞에서
그래서 겸손해지는 거예요. 저도 목회를 하다 보니까 아까 목회가 늘고 목회 나름대로 경험이 쌓였습니다. 누가 야 목회 왜 그렇게 목회해야 돼라고 하는 이야기 들어도 별로 흔들리지 않은만큼 나름의 목회관이 선명해지고 제가 가야 할게 확신이 있습니다. 확신이 있으니까 더욱 과감히 이렇게 가야 돼. 인생을 걸고 나아갈 수 있는 힘이 생기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자신감이 충만해졌냐?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는 목회를 알기 때문에 알면 알수록 점점 더 두렵습니다.
왜냐? 그 목회가 무엇인지를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목회는 내 주변에 함께 목회하는 다른 교회 목회자들과 경쟁해서 내가 그들보다 조금 더 낫냐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이에요. 그게 아님을 깨달았기 때문에 점점 더 깨닫고 있기 때문에 저는 더 고민하고 하나님 찾게 되는 겁니다. 저는 진짜 하나님이 원하시는 교회를 세우고 그런 목회를 해가고 싶으니까 제가 그걸 하기 얼마나 부족한지 아니까요. 말씀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하나님께서는 자를 부리치시고 자의 은혜를 베푸십니다.
그러므로 여러분 하나님의 인의 안으로 자기를 내가 여러분을 것네 목회는 하면수록 제입분하고 노력한다고 다 해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저를 넘어서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제가 따라갈 분 부분을 알기 때문에 강제로 겸손케된 일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한편으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예수님의 제자들이 그런 의미 참 좋습니다. 그들의 모습도 그렇기 때문이에요. 성경은 그들이 얼마나 보편적인 사람인지를 보여줍니다. 그들 우리가 다르지 않은 사람들이었으나 예수님께 그들이
쓰임받았다는 사실이 우리에게 은혜로 다가옵니다. 예수님이 승천한 이후에 초대 기독교 공동체에 그 제자들이 핵심적인 리더가 됩니다. 사도행전의 일이죠. 베드로와 같은 사람은 지금 따지면 총회장 같은 사람이에요. 제가 베드로 사도를 존경하는 이유는 그가 변화되고 성령의 능력에 막 멋들어지게 행하고 이런 것들에 있지 않습니다. 오히려 제가 베드로의 모습 가운데 가장 늘 주목하고 있는 모습 가운데 하나는 사도행전 15장이에요. 거기 보면 베드로가 중심이 돼서 회의를 해요.
베드로는 유대인이기 때문에 그가 유대인 같이 사고하는게 습관이 돼 있습니다. 하나님만 하 하나님 백성이 되게 유대인이 돼야 된다. 그게 생각이에요. 이방인은 하나님 백성이 될 수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그게 견고한 그의 몇 십년 동안의 생각이에요. 근데 하나님이 개입해서 베드로를 바꾸기 시작하죠. 수제자로서 이제는 전체 기독교 대표하는 사람이 되는데 그를 바꾸기 시작합니다. 고넬류라는 이방인의 집으로 그를 부르신 후에 고넬료가 회심하고
성령 받는 걸 통해서 베드로를 깨우쳐 주십니다. 아마도 베드로의 삶 안에 당시에 엄청난 가치간의 충돌이 생겼을 거예요. 마땅히 기독교인 일해야 돼라고 하는 틀이 깨워지는 순간이었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그가 생각하는 기독교일뿐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의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 원하시는 것을 쫓아가는 훈련을 하나님이 해 나가시는 거예요. 사실 저는 저희 교회는 기존 교회에 비하면 이미 많은 부분에서 틀을 깨웠습니다. 그러나 틀을 깨는 것이 목적은
아니죠. 진짜 이 시대에 필요한 교회가 되기 위해서 뭘 해야 될지를 고민하는 거예요. 얘도 원래 저희 교단은 목사가 다른 일을 하는게 허용되지 않았어요. 모든 교회는 목회자의 생계를 책임지는게 서약이었고 목회자는 다른 직업을 갖지 않는게 교단에 가입할 때 원칙입니다. 근데 제가 원칙을 깨야 됐어요. 그 저희 교회는 저를 책임을 수가 없었거든요. 태이가 저희 교회 첫 번째 신자인데 뭐 제가 날 먹여 살릴 거 어떻게 할 거예요? 예. 그러니까서 이중직을 안 하면 나는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 없는 그 상황 안에 있었어요. 교단에 들어가지 못하다도 우리 이거는 우리가 어쩔 수없 상황이고 이게 우리 교회를 위한 길이면 해야겠다. 아 그래서 저희가 그거를 밝히고 교단의 허락을 받고 저는 이중직을 했었어요. 우리가 진짜 중요한 것을 위해서 무엇을 내려놓을 건가 무엇 붙잡 건가 분별하는 것을 고민하는 것이 필요한죠. 율법을 지키는 것이 그 지금 아까 베드로가 말했던 율법을 지켜야지만 이방인도 유대인이 될 수 있어라는 것이 율법을 지키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야 이방인은 율법 지키는 문제보다 더 중요한 거가 있어. 그걸 믿으면 얘네도 내 백성이야라고 하는 것을 과감하게 주님의 뜻을 받아들이는 그 과정에서 성령께서 원하시는 것을 쫓아가기 위한 영적 분별함이 그들 안에 있었어요. 이게 왜 가능했냐? 그들 안에 나름대로 원칙과 신학이 세워져서 확신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한 겸손이 그들 함께 있었기 때문입니다. 베드로와 야고보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복음의 문이 열릴 수
있었어요. 결국 저는 여러분 안에 복음이 작동해서 성장이 있어야 돼요. 계속 배워 가야 됩니다. 그래서 경고해져서 여러분 친구들이 야 왜 이렇게 너 이렇게 살아야지라고 했을 때 아니야. 나는 이게 맞아라고 하는 확신이 있어야 돼요. 근데 뭐가 함께 있어야 되냐면 하나님이 야, 근데 그거보다 일로 가야 되는데 그러면 이것도 내려놓고 따라갈 수는 주님께 대한 겸손이 있어야 돼요. 그 두 가지가 안 되면 반드시 탈이 납니다. 어떤 사람은 확신만 쓰세요. 그럼 완고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거예요. 자기밖에 몰라. 하나님 일하시면 여지가 없어요. 그러면 굉장히 기가 센 교회에서 저 제가 말하면 제 너무 무서워 이런 그리스도인이 돼 버려요. 어떤 사람은 확신이 너무 없어요. 하나님께만 겸손한 다른 친구한테 겸손해요. 친구가 이거까지 보면 맞아. 그게 맞아. 아 그지? 네가 옳지. 주대가 없어요. 그것도 성장한게 아닙니다. 진짜 성장은 확신과 겸손이 같이 있는 거예요. 단단함이 있으나 흔들리지 않음이 있으나 그러나 하나님 앞에서 한계를 알고 하나님이
일하시는 거에 언제든지 반응할 수 있는 유효한함이 있는 거. 그런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실력자입니다.이 길이 맞다고 믿기에이 길이 맞다는 믿음 마음으로 걸어봤던 경험 속에서 하나님을 누려받기 때문에 생기는 흔들림 없는 확신. 그럼도 하나님의 개입에 늘 열려 있어서 언제든 멈추고 언제든 방향을 틀고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겸손. 저는 우리 청년들이 세상 앞에서는 확신을 가지면서 당당해지고 야 아무리 너희가 그게 맞다고 해도 나는 이 확신이 있어. 난 그리스도의
비밀을 아는 자야. 근데 하나님 앞에서는 정말 순전한 그런 사람들로 저는 여러분이 나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응원합니다. 여러분, 이런 곳에 확신과 겸손이 정말 잘 묻어 있는 사람 세 명만 나와도 이곳을 세상에 휩쓰지 않는 진짜 교회로 지켜낼 수 있을 거예요. 이런 이곳에서 그런 사람 다섯 명만 나와도 주변 사람들을 함께 변화시켜서 함께 물들일 수 있을 겁니다. 이곳에 그런 사람들이 열명이 나오면 저는 우리는 시대에 필요한 일을 할 수 있는 공동체가 될 거라고 진짜
믿습니다. 그렇게 주님 앞에서 세워져 가는 사랑하는 우리 청년 되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네. 우리 잠시 여러분들에게 어 시간을 드릴 텐데 어 좀 생각하는 시간 좀 드리려고 합니다. 제가 준비한 찬양에 한번 좀 틀어 주시면 좋을 것 같은데 어 우리 지금 바로 그 마음을 들리면 진행 되잖아. 그렇죠? 네. 네. 그러면은 잠깐 그 어 나눠 주시면서 여러분 어 찬양 하나를 제가 소개하고 싶습니다. 네. 무명이어도 공허하지. 네.요 찬양을 잠시 좀 묵상합시다. 지금 안
써도 돼요. 네. 찬양을 묵상해 주십시오. 난 만족함이라. 가난하여도 부족하지 않은 것은 예수 안에 오직 나는 부요함이라. 고난 중에도 견뎌낼 수 있는 것은 주의 계획 믿기 때문이라. 신뢰하여도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예수 안에 오직 나는 승리함이라.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영원한 왕 내 안에 살아 계시네. 내 몸이 약해도 낙심하지 않은 은 예수 안에 난 완전함이라. 화려한 세상 부럽지 않는 것은 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함이라.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세상 모든 것들도 부럽지 않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영원한 왕 내 안에 살아계시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하네. 세상 모든 풍파도 두렵지 않네. 난 예수로 예수로 예수로 충만나 영원한 왕 내 안에 살아 계시네 영원한 왕 내 안에 살아 계시네 Ne. 저는 한 설교 준비하고 나서 떠오르운 찬양을 겨단 차량 뽑는데 아이 설교를 여러분과 어제 준비한 다음에 아마도 이건 뭐 겸손보다는 확신에 더 가까운 거지만 저 충만하면 예수로 충만하기
때문에 그분에 대한 그 확신과 겸손의 내용이 좀 담겨 있지 않나라고 해서 가져와 봤습니다. 잠깐 이 시간 여러분이 오늘이 말씀이 반응할 수 있는 시간 드리겠습니다. 그냥 거기다가는 그냥 내가 이 뭐 발표하거나 여기다 내거나 이런 거는 아니고 제가 이거 갖고 소그룹을 짝 잠깐 나눌 텐데 나는 오늘이 말씀에서 어떤 것을 좀 정리했는지 정리한 것들 잠깐 적으면서 시간 여러분 가질 수도 할테니까 찬양 한 번만 더 틀어 주시겠어요? 맨 백그라운드로 잠깐 오늘이 마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마음을 정리하는 시간에 한번 가지고 그다음에 우리 속그룹을 조금만 나눠 봅시다. 네. 제 기도하고 이제 마이크에 우리 리더님께 넘기겠습니다. 제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청년의 시기에 하나님을 아버지라 고백할 수 있는 것이 얼마나 큰 특권인지 하나님이 수중한 시간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 얼마나 인생에서 감사한 만남인지 어 어쩌면 이 시기를지나 있는 작년의 눈에는 그것이 고백되고 보이지만 혹 정 그 시기에 지나고 있는 청년들이 있고 살았던 은혜가 있다면
다시 한번 아시게 올려 드리며 나아갈 수 있기를 원합 합니다. 하나님 우리 아버지가 되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을 알아가는 확신과 주님을 알기 때문에 생기는 겸손이 늘 머무는 우리 청년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잠시만요. 네. 그래도 오 광고를 전달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생일자가 12월에 있었고 있습니다. 예. 처음에 규민이 생일인 거 아셨나요? 우리 건우. 네. 예. 축하하셨죠. 네. 규민아 어 또 사랑한다.
메시지는 제도 보냈고요. 그리고 제 생일도 있어요. 여러분 항상 축하만 했는데 원래 12월 17일입니다. 여러분 저한테 다 생일 때 메시지 받으셨죠? 예. 저도 기다리고 있을 거예요. 어쨌든 제 생일 챙겨 주시고.네 네 번째는 어 한 해 동안 너무 수가 많았습니다. 우리 같이 옆에 사람과 격리하면서 나왔으면 좋겠어요. 아까 태이자매랑도 얘기하는데 여러분 얘기는 충분히 다 알고 계시죠. 이제는 다음 내년 어떻게 될지 30대는 이제 빠이바이 하게 되었습니다. 울지 마시고
서진자매님. 어 너무 좋아하시 좋아하는 티 너무네요. 아까 전원 선생님이랑 좋아하는티 너무 나와서 살짝 서운한데 살짝 저는 살짝 오늘 살짝 울컥했거든요. 예. 약간 떠난다는 그 느낌이 살짝 좀 좋아. 아, 또 갈 수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제 떠난다는게 헤어짐이라는게 또 그렇잖아요. 아쉬운게 항상 있고. 어쨌든 또 다들 너무 고생 많으셨고 오늘이 자리 끝나고 전도사님 이렇게 나오셔서 간단 청년 총회라고 하는게 뭐 다음 어쨌든 대표 리더를 선출해 됩니다. 제 뒤를 이으실
유능한 인재를 또 선출하는 자리가 있으니까 끝까지 자리 지켜 주시고요. 어 여러분 오늘 그런거 끝난게 아닙니다. 아직 그래서 12월 말일까지는 저도 청년 공동체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될 임무가 있죠. 예. 연물 파티 12월 28일 하고 공연 팀, 방송 팀, 진행, 간식 팀 데코팀에서 편성됐습니다. 혹시 팀별로 다 단톡방에 만들어졌나요? 다 안 들어간 안 들어간 사람 혹시 어 지우 안 들어갔어요. 아 간식 팀 이제 만들 아직 안 만들어졌으니까 곧 만들어질 거고 이제는
그 팀별로 어 주중이나 이렇게 모여서 어쨌든 미리 준비를 하면 돼요. 팀장의 그 리드에 따라서 하면 되고 우리가 공식적으로 이렇게 모이는 그런 연말 파티 준비 모임은 딱 한 번 있습니다. 12월 21일 주일날 전체 모임이고 아쉽게도 어 다음 주는 사무현 여러분도 오셔야 돼요. 뒤에 있죠. 12월 14일 날 예배 끝나고 사무현회가 있습니다. 이건 청장 청작년 등록 교인이라면 누구 다 오셔서 어 함께 사무현을 하는 시간을 가져서 다음 주는 그렇게 되고 그다음 주는 우리
연말 파티 준비 모임이 되고 그다음 주는 연말 파티이기 때문에 사실상 이제는 올해 팬 모임도 사실 없습니다. 예. 이제 그냥 뭐 개별적으로 자유롭게 하는 팬모임을 하셔도 됩니다. 하는데 공식적인 이제 팬 모임이나 이제 전체 모임은 이렇게 이외는 없습니다. 이렇게 알고 계시면 될 거 같고요. 특별히 12월 25일 날 약속 잡으신 거 아니죠? 예배가 있는 거 알고 계시죠? 예. 예배 있습니다. 예배드리고 놀러 가세요. 어 저도 예배드리고 또 가족하고 또 사랑하는 사람하고
좋은 시간 보낼 텐데 어쨌든 왜 이렇게 왜 내 말을 자꾸 사랑하는 사람이라고 얘기하면 안 되는 거예요? 알겠습니다. 그렇게 좀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말이 길었고 어쨌든 광고는 여기까지고 다음 순서로 우리 다음 정권을 잡으신 우리 차기 차기의 실세 우리 박혜진 전도사님을 앞으로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큰 박수로 맞아주십시오. 그렇게 할 수 없어. 아, 죄송합니다. 기대하는 마음으로. 네. 예지자민님 그거 켜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네. 자, 약간의 홀 혼란스러운
시간들을 좀 보내셨나요? 다들 아쉽다고. 아, 테이프햄에서 많이 하셨는데 저도 많이 아쉽습니다. 즐겁지 않고요. 막 아니에요. 굉장히 아쉬워요. 자, 성년 송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넘어가지 않네요. 한번 찍어 주실래요? 저에게 준비할 시간을 좀만 주십시오. 올라는데요. 어, 네. 근데 그거 지금 보지 마시고요. 네. 지금 보지 마시고 저의이 설명을들은 다음에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우선 개편되는 것 이제 다들 아시죠? 다시 한번 조금 정리를
하려고 하는데요. 어 일단 제가 담당 교육자가 되어서 내년 청년 공동체를 이끌게 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네. 그래서 이제 구성원은 만 29세 미만. 그래서 지금 현재 건우과 하늘이 남아 있게 되었고 이제 테이팸과 어 현우 간사님까지 포함해서 나머지는 이제 작년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일단 저희 원래 기존 멤버와 그 내년에는 그 청소년부에서 고3 친구들이 일곱 명이 있어서 일곱 명이 20살로 올라오게 돼요. 그래서
이 멤버들을 다 합쳤을 때 형제 15명, 장애 자매 12명 그래서 총 27명의 공동체를 어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많이 떠나시지만 또 우리가 지금 이렇게 받아서 캐워야 될 친구들이 많이 올라온다. 그래서 어 청년 공동체는 저렇게 내년에 구성이 될 거 같고요. 제가 이제 어이 개편이 이제 확정되고 나서 많은 고민을 했어요. 그래서 내년에 우 어떤 공동체를 해야 될까라고 했을 때 제가 생각한 목표는 이제 방향은 좀 선명하게 하고 기초는 단단하게 다시 다져야
되겠다. 왜냐면 어 리더분들이 어쨌든 리더를 그동안 섬겨 주셨던 분들이 다 올라가게 되었고 제가 아까 이제 20대 친구들하고 나눴지만 거의 제로 베이스에 다시 시작해야 되기 때문에 이때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은 무엇인지 좀 더 구체적으로 내년 동안 나누고 그리고 그 기초를 조금씩 어 더디더라도 탄탄하게 쌓아가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 밑에 작은 글씨로 적어 놨지만 어 저희가 개편을 하지만 우리가 나아갈 방향은 언제나 성경 속에 있는
공동체라고 저는 믿고 있어요. 지금까지도 그래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어 그래서 개편 한다는 거는 뭐이 정과 다른 공동체를 새롭게 만들겠다. 뭐 그런 의미가 아니고요. 우리 같은 목표와 같은 방향성을 가지고 계속 가겠지만 앞으로는 조금 다른 방법으로이 길을 걸어가 보고 싶다 정도로 여러분이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 작년으로 올라가시는 우리 어 선배님들도 일단 낯설고 좀 불편한 부분도 있겠지만 사실 남겨진 어 우리 어 청년분들도 어 낯설기도
하고 때로는 이제 리더들이 해줬던 것도 내가 같이 하려고 하면 좀 불편할 때도 있고 어색한 부분도 있을 거예요. 그래서 어 내년에 뭐 우리가 기대했던 것만큼 못 간다고 할지라도 올바르게 단단하고 어 그렇게 가기를 원하기 때문에 여러분도 그런 마음에 함께 협조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그래서 성경 속에 공동체는 늘 말하지만 우리가 교회 그냥 건물을 세우는게 아니라 또 한 사람 한 사람을 세우는 에클리에시아를 세우고 있기 때문에 저는 이제 한 사람을 세우는 그런
공동체를 내년에 어 시작해야 되겠다라는 이제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밑에 말씀이 두 구절 있는데 한번 같이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그를 전파하여 각 사람을 권하고 모든 지혜로 각 사람을 가르침은 각 사람을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한 자로 세우려 함이니 그가 어떤 사람은 사도로 어떤 사람은 선지자로 어떤 사람은 복음 전하는 자로 어떤 사람은 목사와 교사로 삼으셨으니이는 성도를 온전하게 하여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아멘. 어,
성경에서 말하는 공동체는 그리스도 안에서 한 사람 한 사람 완전하고 또 온전하게 세워 가는 거라고 말하고 있어요. 그래서 제가 이제 어,요 며칠 이제 여러 어, 고민과 또 기도를 할 때 느꼈던 것들은 어, 솔직하게 말하면 좀 안타깝지만 어, 우리 선배들이 떠나고 나면 남겨져 있는 우리는 사실 영적으로 조금 아직 약한 부분들이 있잖아요. 그래서 그런 것들을 잘 도와서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돕고 또 우리 특히나 어린 친구들 같은 경우에는 아직 회심을 좀 고민하고
온 친구들 있기 때문에 그런 걸 열심히 잘 도와야 되겠다. 그래서 온전하고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그런 공동체를 출발하는 것이 우리 내년의 목표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돕고 영적 성장을 이루어가는 공동체가 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 일을 저 혼자는 절대 못 하겠죠. 그래서 어이 일을 함께 도와서 마음을 해 줄 이제 대표 리더를 선출하도록 할 텐데요. 어 사실 정확한 명확한 기준은 사실 한 개밖에 없습니다. 제가 내년 이제 남아 있는 그 공동체 멤버들의 이제
나이를 평균을 내봤더니 이제 23살이었어요. 그래서 그 그 평균 나이보다 너무 어린 친구가 이제 리더를 하게 되면 조금 이렇게 어려울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 23세 그 평균을 기준으로 해서 23세 이상을 기준으로 잡았습니다. 그 그렇게 하면 2003년생부터 이제 그 기준 안에 포함되게 됩니다. 그런데 그냥 내가 어 나이가 되니까 이제 뽑을 수 없잖아요. 그래서 제가 목사님과 함께 논의하면서 생각했던 것은 그래도 공동체에 조금 모범이 될 수 있는 사람 그리고 공동체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일 여러분이 뽑아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이제 결론이 났어요. 어 아까 우리 설교 시간에 그 2부 때도 하셨던 거 같은데 술담배 예화 들으셨죠? 술담배 다 끊고 오려면 교회 못 오잖아요. 근데 일단 와서 거기서 또 배워 가면서 끊어내는 것처럼 저는 리더라고 해서 뭐 저도 마찬가지지만 완벽하게이 사람이 모범이 되고 완벽한 사랑을 하기 때문에 뽑히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그냥 여러분이 잘 기도해 보시고 고민해 보신 다음에 아이 사람이
조금 아직 서툴고 어색하고 좀 낯선 부분이 있을 수 있지만 부족함이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좀 모범이 되고자 한 어떤 마음 뭐 예배나 어떤 태도나 공동체 활동하는 거 이런 것들이 그런 모범이 어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그런 마음으로 자라갈 수 있을 것 같다라는 사람과 그리고 공동체를 조금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 사랑한다는게 엄청난 헌신과 뭔가를이 한다기보다는 그래도 우리가 나아가 할 방향성에 어 그래도 우리 같이 해 보자. 공동체 좀시 해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일 것 같다. 그렇게 어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라는 마음으로 뽑아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런데 이제 2003년생 이상이 누구인지 모르기 때문에 제가 그 명단을 이제 출왔는데요. 어 김하늘 이하늘 찬양도 그 여기 있고요. 그다음에 김한결, 이민규, 이종은 한서진, 김성종입니다. 그래서 저희가 비밀 투표로 진행을 할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이 오늘 투표를 하시면 어 목사님과 함께 개표를 해서 그거를 이제 선출이 되면 이제 어 여러분께 안내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 분들을 사실 다들 이제 아시죠? 이렇게 나는 뭐 이늘을 찬이 누군지 모른다. 뭐 이런 분 계시나요? 다 아시죠? 종은 형제가 누군지 아시고 한서진 자매가 누군지 다 아시죠? 우리 요셉 형제님은 조금 어려워질 것 같은데 한번 얼굴에도 한번 있는 사람만 보여 줄까요? 우리 하늘 정년은 우리 지금 오늘 출근해서 모았고요. 이하늘 찬양 누구죠? 손 한번 들어주세요. 네. 저 친구가 이안을 찬양이고요. 한결이 오늘 못았죠. 네. 민규. 네. 저 친구가 미민규 형제입니다.
종은이도 오늘 학교에 있어서 지금 못 왔고요. 한서진. 네.이 이 친구 한서진입니다. 그리고 김성종은 옆에 계신 형제님입니다. 어 그래서 이제 리더를 선출해 보려고 하는데요. 제가 구글 폼을 여러분께 보내 드렸어요. 그런데 우리 투표하기 전에 그래도 우리가 공동체의 리더를 뽑는 거니까 우리가 그냥 우리 개인적인 감정으로 뽑으면 안 되잖아요. 그래서 이 시간 잠깐 짧게 한 짧게 한 30초 정도만 우리 조용히 하나님 앞에 기도해 보시고 뽑았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이사
잠시 눈을 감으시고 어 한 30초 하나님 앞에 하나님 내년에 우리 공동체를 함께 세워갈 리더로 누구를 선출하면 좋을지 어 묻고 그렇게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어 하나님 2026년 청년공동지에 또 대표 리더를 선출하려고 합니다. 어 주님 우리가 완전한 사람 또 완벽한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오늘 또 예 설교의 말씀처럼 함께 이 공동체 방향성에 걸음을 함께 맞추어 걷고 또 성장해 가기를 어 힘쓸 수 있는 사람 또 성장하는 것에 마음을 쓸 수 있는 사람이 뽑히기를
주님 원합니다. 그래서 그 리더와 함께 우리 공동체가 함께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어 하나님이 시간 우리에게 어 각자에게 말씀하여 주셔서 어 그 사람을 뽑을 수 있게 도와주시고 또 주어진 결과와도 나타난 그 결과 가운데 순종할 수 있는 마음 또한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감사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거기 보면 연령을 체크하는 난이 있고요. 그 20대인지 30대인지만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체크하시고 나서 투표해 주시고 어 20대
분들, 30대 분들 다 포함해서 혹시 아 청년 공동체에서 요런 것들을 해 봤으면 좋겠다는 건의 사항이거나 아니면 그냥 25년 느끼시면서 하시면서 느꼈던 것들을 좀 자유롭게 적어 주시면 내년을 계획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간은 1분 정도 드리면 충분하시겠죠? 2분 가만이요. 가만늘요? 미안해요. 김하늘이에요. 김하늘. 김하늘이에요. 너무 깨시려서 혹시 시간이 더 필요하신 분들 계신가요? 아, 네. 알겠습니다. 20초도 드리겠습니다. 어 그 정도 확신이면
받아들이겠습니다. 습니다. 다 되었나요? 다 됐을까요? 더 필려하신 분 없으시죠? 네. 그러면 투표 결과는 이제 다 나오면 알려 드리도록 할게요. 마지막으로 어 우리 이제 청경 공동체를 떠나는 분들 있잖아요. 울지 마시고요. 눈물 닦으시고 장태준 리더님. 근데 저도 되게 좋아 보일 수도 있지만 굉장히 아쉽고 되게 이제 막 그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어떤 감정이 되게 복합적으로 많이 들었어요. 그래도 아 제가 많이 의지했던 우리 리더들과 어 여러 이제 쉽게 말하면 오빠
언니들이 이제 다 떠나고 야 정말 나 정신 많이 차려야 되겠다 생각하면서 아 이제 정말 저도 이 많이 진짜 이게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는데 되게 복잡한 마음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저희 동생들도 그런 마음이지 않을까? 이제 형 누나 이제 돌봐주는 거 끝났구나. 이제 우리가 스스로 해야 되는구나 이런 마음이 들 거 같은데 그래서 일단 잠시 우리 떠나시는 분들 앞으로 모셔서 그래도 축복하는 시간 하고 저희가 보내 드리고 싶거든요. 그래서 잠시 나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규성형제도 나와 주시고요. 생각보다 많죠. 더 많은데 오늘 못 오신 거 같아요. 그래서 제가 우리 태준 리더님은 마이크 많이 잡으셨으니까 오늘은 제가 태무님께 그래도 청년공제 가장 오래 하셨던 분이거든요. 그래서 한번 마이크를 넘기고 어 마이크 그냥 어떤 마음인지 아 어떤 마음이 또 우리가 부탁하고 싶은게 있다면 또 나눠 주시면 아네 아 거의음 청년공등 한 7년 8년 있었던 있었던 거 같은데 어 조금 믿기지가 않아요. 떠난다는게 청년 공동체를 떠난다는게 믿기지가
않고. 어 어쨌든 그래도 우리 청년도 이렇게 얼굴 한번 보는데 아까 좀 울컥한 마음이 좀 올라왔거든요.데 좀 사그아들었어요. 좀 사그아들었고 그래도 우리 이제 아 그래도 이제 교회 안에서는 자주자주 보을 수 있고 제가 뭐 어디 멀리 떠나고 막 그런 건 아니니까 모른 채하지 마시고요. 그래도 우리 청년들 이제 존노사님과 함께 또 의시으쌰해서 다 같이 또 힘 모아서 또 열심히 청년 공동체 함께네 이루어줬으면 좋겠습니다.네 감사합니다. 네. 대표 아 대표로 가장 올해
청년 교용 교체 계셨던 자매님의 말씀을 들어봤고요. 이점에 아까 그거 제가 부탁드린 거 틀어 주세요. 우리 그래도 잠시 이렇게 손을 뻗어서 제가 그 우리가 노래를 같이 할 수 없기 때문에 응원을 틀어 달라고 했어요. 네.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부르고 그리고 서로 축복하고 오늘 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삶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우리 그래도 일어나서 축복할까요?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삶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서로에 다가가서 격려하며 위로해 주세요. 자, 수고하셨습니다. 짧게. 네. 저희가 종종 부를게요.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이 당신의 사랑 가운데 가득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우리 가운데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가득하게 기도합니다. 가득하게 기도합니다. 박수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