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아멘. 네. 반갑습니다. 오늘도 우리 예배를 시작하며 우리 교회 비전 함께 고백하며 나아갑시다. 사귐의교회는 하나님과의 사귐, 이웃과의 사귐을 날마다 추구한다. 말씀을 배우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공동체가 되어 하나님 나라가 임하였음을 경험하고 드러낸다. 하나님 나라 신학에 근거하여 우리가 이곳에서 작은 하나님 나라를 살아낸다. 모든 성도의 삶에 [노래] 그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도록 회심을 돕는다. 모든 성도가 그리스도를 닮아가도록 성도를 양육한다.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가족들이 되어 세상 모두가 원하지만 세상에는 없는 진정한 사랑의 공동체를 이룬다. 세상 사람들에게는 물음표를 던지고 이곳에 속한 사람들에게는 느낌표를 안기는 시대를 품고 세상을 감당하는 진짜 교회로 살아간다. 아멘. 네.이 이 시간 우리 함께 먼저 기도로 나아가기 원하는데요. 먼저 할 기도는이 세상을 위한 기도입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이 나라,이 시대를 위해 함께 기도해 주시고요. 흩어져서 예배하는 우리가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그
주의 자녀들을 위해 어 얼굴 이름 다 몰라도이 시간 함께 그들을 위해 기도하면 그들의 혹시나 마음이 무너져 갈 때 하나님이 주시는 그 큰 힘을 부어 주실 것이라 믿습니다.이 이 시간 그런 마음 가지고 우리 세상을 위해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주님이 시간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이 허락하신 이 세상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주님 세상은 말합니다.이 단는 이제 답이 없다고이 시대는 이제 답이 없다고 말합니다. 회복이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이 역사하시고 살아계신 하나님이 보살피시니이 나라와 시대는 다시 한번 소망을 바라볼 수 있음을 우리는 고백하고 주님께만 기도합니다. 주님 흩어져 예배하는 주님의 자녀들 주의 종들 주의 교회 위해 시간 기도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세우신 그 교회를 위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고 그들의 마음이 무너지진 않습니까? 그들의 상황이 무너지고 있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 어떤 곳에서도 반속되시는 그 하나님 아버지만 의지하며 기도할 수 있고 그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그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그들을 위해 이 시간 기도하며 나아가 주시 우리 이번에는 우리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시다. 예배를 섬기는 이들을 위해 특별히 기도해 주십시오. 예배 팀으로나 또 안내로나 또 예배를 위한 모든 것들을 위해 이 시간 애쓰시는 또 섬기기 원하시는 그로 인해 큰 힘을 얻으시는 우리 섬기는 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요. 이곳에 함께 예배하는 모든 예배자들을 위해 또 함께 예배하고 있는 오늘 특별히 청소년부도 이곳에 있고요. 또 함께 각각의 장소에서 예배하는
다음 세대를 위해 시간 우리가 마음다에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이 시간 예배 섬기는 기억하십시오. 주님을 바라보는 나를 위해서 기도하십시오. 세상은 바랍니다. 그게 뭐냐? 그렇게 하면 힘만들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고 그분이 하신 일을 담기 원하며 예배를 섬기는 모든 자들을 기억하십시오. 주님 우리 예배자들을 위해 기억합니다. 기도합니다. 그들의 아픔 사망 깊이 모양을 다할 수 없지만 그럼도 불구하고 하나님을 찾아나온 이들의 마음을 지켜주시옵소서.
그들의 마음이 무너져 있지는 않습니까? 그들이 폭이 직전이지 않습니까?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 이들을 오늘도 이곳으로 오르신 그 하나님만을 신뢰야 합니다. 무너져가면 어떻습니까? 상황이 답이 없으면 어떻습니까?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음이 하나님을 예배할 수 있음이 우리가 정보임을 고백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이 시간 함께 찬양하며 나아갑니다. 이제 나는 옛사람 아니요. 이제 나는 내 사랑이요.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없이 주의
사랑하네. 기쁨 [노래] 위로 걸어가 이제 나는 이제 나는 사랑하니요 사랑에서 치신 주의 자녀 그거 주의 사랑 안에 [노래] 기쁨 위로 걸어가는데 오늘도 우리를 이곳으로 부르시고 모으시고 사랑하다만을 하시는 그분의 음성의 [노래] 귀를 기울이며 함께 높여 드리기 원합니다. 아무런 자격도 없는 나를 위해. 아무런 소망도 없는 나를 위해. [노래] 사랑한다. 사랑한다 사랑한다 [노래] 말하시네.이 이낮 위해 이제 나는 이제 나를 내 사람이요 [노래] 사망에서 거지신
[노래] 주의 자녀이니 그한 [노래] 없는 주의 사랑하는 [노래] 기쁨으로 걸어가겠네. 우리이 시간 한 번 더 고백할 때 우리 [노래] 자매님들이 먼저 고백합시다. 아무런 아무런 [노래] 자격도 없는 나를 위해 아무런 [노래] 소망도 없는 나를 위해 사랑한다. [노래] 사랑한다. 나는 이 놀라은 [노래] 나 형제님들 고백합시다. 아무런 아무런 자격도 없는 나를 위해 아무런 소망도 없는 나를 위해 사랑한다. [노래] 사랑한다. 사랑한다 말하시네.이 [노래] 나신나
함께 고백할까요? 이제 나는 이제 나는 이 사람이요 [노래] 사망에서 건지신 주의 자녀이니 그 한없는 [노래] 주의 사랑 안에 기쁨으로 [노래] 걸어가 이제 나는 이제 나는 사람이요 사망에서신 [노래] 주의 자녀이니 그 한 [노래] 없는 주의 사랑 [노래] 안에 기쁨으로 로 걸어가겠네. 아멘. 다시 한번 주님 오시옵소서 한번 나 주 오늘도 나의 영 나를 사랑하는 것이 그 주님의 신의 고백만을 시행하며 예배 가운데 나 또한 나를 나의 사랑 [노래]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노래] 손을 잡고 함께 가자. 사랑한다. 사랑한다. 아멘 사랑한다. [노래] 말하시네 세상 끝은 날까지 [노래] 그렇기 때문에 이제 나는 내 사람이 아님을 고백합시다. 사랑하니요 [노래] 사망에서신 주의 사령이니 [노래] 그한 너는 주의 사랑에 기쁨으로 [노래] 걸어가 이제 나는 제나의 사랑하니요 사망에서신 [노래] 주의 자녀이니 우리 시간 마지막으로 찬양합시다.이 찬양의 고백이 입실의 고백이 나의 마음이 되길 소망하며 한 번 더 고백합니다. 이제 나는
이제 나는 [노래] 사랑하이요. 사망에서 [노래] 거지신 주의 자녀니 금 없는 [노래] 주의 사랑 안에 기쁨을 [노래] 우리 시간 나를 부르신 그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날 부르실 때 내 생각보다 [노래] 크고 나의 향한 나의 지혜로 [노래] 양 못하나 가장 좋은 [노래] 완전한 오늘도 날리신 [노래] 날 부르신 부르는 나의 작은 생각보다 크심을 고백합니다. 주님의 [노래] 나 향한 계획을 찬양합니다. 나의 주의가 이해되지 않더라도 가장 좋은 [노래] 나의 생각과
이해로는 판단할 수 없는 하나님의 부르심을이 시간 마지막으로 찬양합시 나의 부르신 날 부르신 [노래] 내 생각보다 들고 날 [노래] 예외 나의 지혜로 증명 못하나 [노래] 좋은 일로 가장 완전한 [노래] 일로 오늘도 나 이시를 [노래] 우리 목속이로 고백합시다. 날 부르실 내 생각보다 [노래] 그 아멘 날 향한게 왜 나의 지혜로 [노래] 증량 못하나 가장 [노래]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길로 [노래] 오늘도 날 이끄신 네. 사랑하는 여러분,이 시간 함께 주님께 기도하며
나아가기 원합니다. 우리는 계속 찬양으로 고백했습니다. 하나님, 난 옛사람 아닙니다. 이제 저는 그리스도로 옷을 입은 새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실수도 후회도 없으십니다. 나는 그 부르심만을 신뢰합니다. 사실 우리가 이런 찬양의 가사를 계속 고백했지만 우리의 마음이 상황이 하나님을 찬양하기 쉽지 않은 순간일 수도 있고 마음일 수도 있지만 여전히 우리가 찬양했던 것처럼 우리가 이해되지 않아도 이해할 수 없어도 우리의 지혜로는 가능할 수 없어도 결국에는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부르시고 지금이 시간도 나를 위해 최전선에서 싸우고 계시는 그 하나님께 오늘의 예배를 통해 나 또한 나의 모든 것을 드립니다. 입니다. 나의 상황은 모든 것을 드리기 어렵다고 말하지만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을 신뢰하며 내가 이해되지 않아도 오늘의 예배로 나를 부르신 주님 나를 사랑한다 말하시는 그 주님을 간절히 찬양합니다. 우리나서 주님을 크게 한번 부르시고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주여 주님이 시간 주님만에 예배합니다. 주님 나의 마음이 어떻습니까?이
예배 자리로 나온 나의 마음이 이 찬양을 고백하는 우리의 마음이 어떻습니까? 하지만 살아계신 하나님 내가 이해되지 않아도 일하시는지 주 나를 바라보시고 나를 사랑한다고 말하시는 그 하나님의 수천년 동안 변하지 않으시네 어쩌면 그 이상 동안 변하지 않으시네 그 하나님이 크신 진실하시고 그 크신 사랑만을 신뢰하며 나아갑니다. 주님 우리가 상황에 가두어져서이 나이에 주어진 것의 얼어서 그 크신 하나님을 바라보지 못하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살아계신 하나님 지금도 나를 향해
눈물 흘리고 나를 향해 웃으시는 그 하나님만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주님만을 예배합니다. 주여 도와 주시옵소서. 주님 안에 의지할 수 있으며이 자리로 나를 부르신 분이 주님임을 고백할 수 있음이 하 얼마나 큰 기쁨이고 얼마나 큰 감사하며 얼마나 큰 특권임을 살게 하신 주님이 시간 주님만을 찬양합니다. 주님만을 더 깊이 알기 원합니다. 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주여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오늘 예배를 지켜 주시옵소서. 태초부터 지금까지이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는 하나님 아버지 허물은 저희를 오늘도 이렇게 예배 앞으로 이끌어 주시니 그 놀랍고 영원한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요한복음을 상하며 유다의 배신과 베드로의 외면을 다 알고 계심에도 묵묵히 그들의 발을 씻셨던 주님의 그 무한하신 사랑과 긍휼를 가슴에 새겨봅니다. 주께까지 우리를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신다 하셨던 그 놀라우신 은혜를 찬양하며이 시간 우리를 온전히 주님께 올려드리는 예배가 되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지난 한 주간 세상 속을 살아가며 여전히 세상의 가치를 쫓고 세상이 주는 두려움에 물되어 주님이 주신 하나님 나라의 가치와 평안 속에 온전히 머무르지 못했던 저희를 고백합니다. 그러나 주님 지난주 말씀을 통해 우리는 심판에 담긴 주님의 참뜻을 다시금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 심판은 우리를 두려움에 가두거나 정제하기 위함이 아니라 깨어진 우리를 고쳐 주님이 만드신 본래의 모습으로 회복시키시려는 주님의 간절한 사랑의 초대였음심을 깨닫고 고백합니다.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끝까지 부르시는 그 사랑 안에서 다시 회복의 소망을 품게 하시니 귀 깊은 은혜에 큰 감사를 드립니다. 아멘. 주님 깨어진 세상을 위해 간절히 기도합니다. 길어지는 이란과 미국 사이의 대립과 긴장 속에서 주님의 일하심이 있기를 소망합니다. 양국의 지도자들에게 평화를 향한 마음을 주시고 지금의 협정들이 각국의 이익과 무력의 위협을 넘어 진정한 평안을 이루는 합의로 이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오늘 우리 사귐의 공동체에서 네명의 영혼들이 새생명으로 거듭나는 세례식의
기쁨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주님 이들이 고백하는 회심이 이미 도달한 완성이 아니라 평생을 두고 주님의 온전하심을 닮아가려는 거한 과정의 시작임을 우리 모두가 온전히 깨닫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한 이들의 하나님 나라 세상의 치가 치열하는이 삶의 전쟁터에서 지치고 넘어질지라도 코지 않고 주님께서 다시 오실 그 승리의 날까지 주신 약속 붙잡고이 공동체와 함께 귀한 동역자로 자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아멘. 또 새롭게 태어난이 영적 아이들을 맞이하는 우리 공동체를
위해 기도합니다. 우리가 이제 막 회심을 결단한 어린 영혼들에게 회심한 자의 모습을 요구하기보다 회심한 자의 삶을 먼저 보여주는 성숙한 선배들이 되기를 원합니다. 아멘. 먼저 부름받은 우리가 영적 부모와 형제 자매가 되어 회심의 가장 큰 기쁨과 가치를 우리의 삶으로 누리며 증명하는 하나님 나라의 참 증거가 되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그리하여 새로 태어난 영혼들이 우리 공동체 선배들의 뒷모습을 따라가며 진정한 삶의 의미와 목적을 발견하는 큰 은혜를 경험하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오늘 이들의 삶의 간증 속에 성령님 함께 하셔서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일하심에 큰 감동을 다시 누리게 하시고 세례식을 이끄시는 강정규 목사님께 지혜와 사랑을 더하셔서 오늘 우리 공동체의 축제인이 세례식이 하나님 나라의 진정한 축제로 높임 받을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드립니다.이 모든 말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셨고 지금도 사랑하고 계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네. 봉원의 시간입니다. 우리가 준비한 예물과 함께
우리의 마음 또한 하나님께 이 찬양을 고백하며 올려 드리며 나아갑시다. 날 부르신 날 부르신 뜻 내 [노래] 생각보다 크고 나의 향한 계획 나의 [노래] 지혜로 증량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노래] 완전한 길로 오늘도 날 우리 시간 한 번 더 고백합시다. 날 부르신 듯. 날 부르신 듯. 내 생각보다 [노래] 크고 나 향한 계획. 나의 지혜로 측량 [노래] 못하나 가장 좋은 길로, 가장 완전한 [노래] 길로. 오늘로. 우리 함께 공원기도문 낭독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 우리의 삶과 [노래] 재정이 모두 주께 속하였습니다. 오늘 드리는 헌금은 단순한 돈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과 믿음, 감사와 헌신의 고백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며 성실하게 감당하게 하시고 재정의 어려움 속에서도 버티고 견디며 주님의 공급하심을 [노래] 신뢰하게 하소서. 우리가 풍성해질 때 자랑하지 않고 가난할 때 낙심하지 않게 하시며 언제나 주님을 의지하며 나눔과 섬김의 통로로 살아가게 하소서.이 이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고 우리는
주님을 위해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삶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고백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아멘. 우리 살펴주 예수 주님께 영광 올려 드리겠습니다. 아멘. 네. 우리 오늘 2부 예배 또 세례 오신 분들 환영합니다. 저와 있는 분들과 함께 인사했으면 좋겠습니다. 함께 예배하면 기쁨입니다. 네. 우리 오늘 같이 사기변 수식을 나누고 같이 또 세대표로 나아가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먼저 2026년 표원인데요. 함께 고백하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비전
에클레시아 우리는 누구입니까? 우리는 모여서 예배하고 붙어서 살아는 주님의 베시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우리 오늘 1부 2부 예배 진행하고 있고요. 오늘 특별히 세례 예배기 때문에 1부는 앞에 예배까지만 했고 2부는 예시까지이어서 같이 진행하겠습니다. 우리 같은 시간 때에 유치부 초등부 청소년부 각각 상소해서 예배하고 있습니다. 주중 예배 모임 두 가지 있으니까 참고해 주시고요. 사순절 탄소 금식 기간 이번 주간에 이제 고난 주간으로 마지막 기간입니다. 우리가
다시 한번 또이 예배 시간이라도이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우리 함께 같이 보시고 또 기꺼이 불편한 캠페인의 의미도 한번 되시으면 좋겠습니다. 사순절의 첫 주에 만났던 루스는 신학자이면서 카사 아의 공동체를 이끄는 NG 활동가이기도 합니다. 그녀는 하나님의 말씀으로부터 시작된 그녀의 창조 세계 돌봄의 여정이 자연스럽게 삶과 공동체로 확장되었으며 나무를 돌보는 사역을 통해 공동체가 머무는 땅과 그 근처를 흐르는 강과 함께하는 삶을 더 잘 이해하게
되었다고 고백합니다. 카사 아도베의 사역은 아이들과 노인을 돌보고 지역 주민과 이주민들을 돌보는 동시에 동네에 흐르는 강도 돌봅니다. 작은 온실을 운영하며 씨앗을 심고 묘목을 키워서들에 옮겨심을 수 있을만큼 튼튼해질 때까지 돌봅니다. 그리고 이웃들과 찾아온 손님들과 함께 강뚝으로 내려가 어린 나무를 심고 물을 주고 돌봅니다. 녹지가 부족한 가난한 동네이지만 도시 공원을 조성하려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녀가 심고 돌본 나무가 다시 그녀를 돌봅니다.
나무는 그녀에게 새로운 이웃을 소개하고 더 많은 이웃에게 숨과 쉼을 나눠줄 수 있도록 돕습니다. 루스는 나무를 돌보는 그녀의 사역이 만물을 화해시키고 회복시키는 예수님의 부르심에 대해 그분의 제자로서 응답하는 것이었다고 말합니다. 그리스도를 바라보며 우리의 정체성을 회복해가는이 사순절의 여정에서 루스의는 우리에게 관계의 회복을 주목하게 합니다. 그리스도로 인해 우리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로 회복되었고 이것은 우리가 모든 관계의 회복으로 나아갈 수 있는 거룩한 능력이
됩니다. 우리도 그녀와 함께 꿈을 꿀 수 있습니다. 우리가 꿈꾸는 세상은 기후 위기로 인한 고통이 가득한 세상이 아니라 은혜의 구원이 온 땅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입니다.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를 살아내는 우리는 두려움이나 세상풍 아닌 사랑과 절제의 영이신 성을 따라 살아가는 예수님의 자입니다. 집안에, 집 주변에 우리가가 수 있는 땅에 나무를 심는 것은 아주 사소한 일처럼 보이지만 제자의 삶이 확장되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수 있습니다. 바른 관계와 하나님의 정의로
회복된 온 피조물이 우리와 함께 하나님을 찬양할 것입니다. 네. 우리 옆에 누구들에게 한번 이렇게 고백해 주십시오. 우리는 이 땅에 대한 책임이 있는 사람들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대한 책임이 있는 사람입니다. 네. 네. 우리가 어 올해 처음으로이 탄소 금식을 같이 하고 있는데 아 이제 시작이니까 아직은 어색함도 있지만 어이 기간만 물론 우리가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계속 기억하고 실생하지만이 기간은 특별하게 저희가 더 힘쓰는 기간입니다. 예. 그래서 어 우리가
이것이 이 땅에 대한 우리의 책임감으로 이어질 수 있고 또 그것을 기억할 수 있는 좋은 훈련이 되기 바라면서 이번 한 주간도 우리는 일용품을 최대한 쓰지 않고 교회에서도 텀블러를 사용하고 이렇게 일회용을 줄이는 그런 일들이 힘써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교회 저기로 종료주일이고요. 다음 주일 부활주일입니다. 종료주일은 예수께 십자가를지기 위해서 예루살렘에 입성한 주간을 말하기 때문에 마지막 예수님의 일주일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 고난 주간에
내일부터 목요일까지 새벽 6시에 이곳에서 우리 함께 특별 새벽 기도를 진행합니다. 그래서 어 6시에 예배드리시고 우리 간식 먹고네 등교하시거나 아니면 회사 출근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금요일 날에는 밤 9시에 기도회가 있으니까요. 평상시에 우리 주중회 모두 오시던 모두 고난 주간 우리 십자가 기도회만큼은 함께 또 아이들 데리고 함께 오셔서 같이 예배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희가 어 절기 헌금을 또 모아서 저희가 그때 맞게 쓰고 있는데요. 금식 헌금은 고난
주간에 우리 교회는 어 계속해서 한 끼씩 금식하는 것을 해오고 있습니다. 내가 한끼 금식한 대신에 그냥 금식만 하는게 아니라 우리 목적은 다이어트 하려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 시간만큼 내가 어시 하나님을 좀 묵상하고 성경을 읽거나 찬양을 듣거나 이렇게 하면서 시간을 좀 보내시고 대신 내가 함께 아낀 식사값을 모아서 헌금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번에는 절기 헌금을 해외 선교 헌금으로 여섯 곳에 쓰겠습니다. 예. 그래서 원래 저희가 보낸 다섯 곳에 헌금을 보내고
더기다 이번에 우리 이남순 자매님 또 자녀분이 최으로 우리 이번에 어 선교를 나갔기 때문에 거기까지 우리가 같이 해서 여섯 곳에 성경을 보내고 보내도록 하고 금식 헌금을 저희 교회에 특별히 행사비로 사용하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다음 주 예배는 공동시사가 있습니다. 설거지는 에클레시아별로 어 순환하나 섬깁니다. 우리 에클레시아 이름을 지금 짓고 있는데 아직은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우리 이성희 자매님이 있는 어 7조가 담당한다고 그렇게 앞에 있으니까요. 함께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교회 지금 예비 가족 교회 등록 겪고 있는 분이 한 일곱 여덟 분 계시는데 그중에 올해 첫 번째 저하고 미팅을 하신 분이 우리 김동 형제님입니다. 혹시 어디 앉아 계실까요? 동네 여기 앉아 계시는데요. 우리 김해라매님 남편분이시고 또 이렇게 함께 같이 교회를 섬기는 우리 사귄 가족이 되었습니다. 환영하고네 축복합니다.네 우리 형제님이 또 이렇게 정착할까지 아내분도 많이 도와주셨고 또 에클레시아에서 많이 도와줬습니다. 그래서 우리 신승국 김정희
에클레시아에서 같이 가족으로 함께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네 네. 우리 교회 그 풍삶초 풍삶초도 받았던 분들 가운데 이건 입금이반이 아닙니다. 나는 입금이는 못 하지만 아 근데 나는 한 번 정도 복습을 누가 도와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분들이 하루씩에 모여서 복습하는 날이니까요. 내가 좀 듣고 싶은 분들은 함께 신청하시면 됩니다. 아 이번에 강사는 저보다 뛰어난 분들을 보셨으니까네 그렇게 아시고 풍삶초 풍삶초 리터치 함께 관심 있는 분들은 신청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네
우리 원데이 원바이브 시상인데요. 우리 김지현 자매님, 박혜진 자매님, 박봉준님이 1년 동안 매일 성경을 한 번도 안 빠지고 읽었거나 안타깝게 한 번 빠졌구나. 네. 그런 분들입니다. 앞으로 잠깐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한번 나와 주십시오. 네. 이름 데. 네. 저희 어 1년을 하신 분들 이렇게 아시다시피 자기 이름을 새겨서 저희가 이렇게 십자가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밑에 이렇게 김지현 이렇게 써 있는데요. 네. 네. 어 저희는 지금 뭐 1년 한 사람이
2년 한 사람이 3년체 가고 있는 사람이 이렇게 있는데요. 지금 들어오셔서 1년 동안 하면 그때부터 또 1년 이렇게 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나고하셨 분들 다시 한번 시작해 보시고 용기 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김지원님 예 축하드립니다.네 박혜진 자매님네 축하합니다. 아, 이분은 어떤 포즐까 진짜 기신됩니다. 공주님 축하드립니다. 네. [환호] 네. 어, 제가 늘 말하지만 말씀에 있는게 잘되시는 분들은 안 들어오셔도 돼요. 네. 우리는 혼자 읽기에 너무
힘들고 나약하니까 도움 받으려고 함께 하는 거니까 묵상방도 또 메인 성경도 그런 식으로 활동하 활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 다음 주 예배원들 한번 확인해 주시고 청소도 이제 에클레시아별로 섬기니까 함께 잘 섬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월 일정도 참고해 주십시오. 우리 오늘 예배를 위해서 잠깐 기도한 시간 갖도록 그렇게 할 텐데요. 우리 손을 먼저 아래로 하고 기도할 때는 혹시 내 안에 있는 지금 말씀을 듣기에 어 좋지 않은 것들을 내려놓는 기도입니다. 비어낼
수 있도록 주님의 올바른 온 거룩한 땅이 될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하 기도합시다. 가시 손을 위로하고이어서 기도할 때는 주님 이제 저에게 주님의 메시지를 드려십시오. 주님 마음을 알게 해 주십시오. 그런 마음으로 한 번 더 기도합니다. 하나님 우리 사랑하시오. 오늘도 예배의 자리 불러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특별히 세례 예배 가운데 하나님 하나님께서 이곳에 설교자이자 집내자이자 인도자 되어 주셔서 우리 모든 사람에게 주의 말씀 주의
마음 주의 메시지가 전해지는 귀한 생활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네. 저희 교회는 어 1년 계획을 짤 때 가장 먼저 세례 예배 날짜를 잡습니다. 그거는 교회에서 세례 예배가 가장 중요한 어 그런 날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희가 3월에 한 번 그리고 또 가을에 한 번 이렇게 해서 세례 예배 혹은 혼화식을 같이 합니다. 네. 그래서 오늘이 세례에도 감사하게이 세례에 함께하는 또 세례자들이 있는데요. 오늘 이들과 함께
또 간증식으로 우리가 함께 설교를 나눈 시간을 갖게 됐습니다. 우리네 명의 우리 세례자들을 박수로 환영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네. 어, 저희가 이렇게 간증으로 함께 이 메시지를 나누는 것이 이제 한네 번째 뭐 다섯 번째 되는 거 같은데 또 이번에도 감사하게 또 귀한 간증들을 함께 어, 준비해서 예배로 나올 수 있게 됐습니다. 어, 오늘이 함께하는 분이 누군지는 알아야 되니까 우리 간단하게 인사하고 소개한 시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우리 지상현제부터 한번 인사해
주십시오. 네, 안녕하십니까? 어, 지금 에클레시아 7조에 속해 있는 33살 최지상 형제라고 합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청년공동체 소속이고 또 이주현 자매님의 딸 23살 이서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저는 청년공동체 소속이고 올해 25살 된 한서진입니다. 네. 안녕하세요. 청년 공동체 소속되 있고 심유미 자매님의 아들 이민규입니다. 25입니다. 네. 어 이들과 어 그래도 한 다섯 시간 정도 같이 교육하는 시간을 두 주에 거쳐 가졌고요. 예. 그리고 어 또 세례
간증을 같이 또 나누고 준비하는 시간에 가셨습니다. 오늘 설교의 본문이 이들네 사람의 삶입니다. 물론 성경 본문을 대신할 수 없겠지만 복음이 한 사람의 삶에 들어가서 어떤 일을 했는지 우리네 사람의 이야기들로 증언하면서 오늘 하나님을 높이고 싶습니다. 아마 이곳에 계신 분들 가운데도 세례를 경험하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세례 잘 기억하십니까? 네. 보통 저희 교회에서 어 세례를 어 다시 주는 경우가 있을 때가 있는데 아무나 다시 주진 않고요.
아 어떤 경우에 다시 주냐면 나의 세례가 진짜 아무 의미가 없고 회심에 대한 점검도 없고 아 그냥 받았다. 군대에서 끌려가서 받았다. 그리고 오늘 지상제 같은 경우는네 안식교에서네 학교 들어갔다가 또 거기서 예 이단의 세례를 받았다. 뭐 이런 사람들을 저희가 이렇게 다시네 세례를 다시 줄 때가 있는데네 아 그러니까 교회에서 세례 너무 소중한 건데 아 그것에 대해서 의미가 없는 분들 어 우리가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두가 세례를 꼭 다시 받아야 되는 건 아니고요.
오늘이 시간 혹시 여러분들에게 이 세례의 의미가 무엇인지 나는 그 세례의 결단을 살고 있는지를 함께 점검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세례는 다 아시겠지만 이제 나는 완벽한 사람이 되었어요. 이렇게 선언하는 것이 아닙니다. 만약에 완벽한 다음의 세례를 받는 것이라면 여기에 앉아 있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그럼 세례는 무엇인가냐면 나는 예수님과 함께하는 삶을 어 진심으로 살겠습니다. 내가 거기에 나의 마음을 두겠습니다라는 고백을 통해서 받는 것입니다.
여러분, 그게 회심의 고백인데 회심을 내가 개개인의 삶에서 그렇게 드렸다면 이제 세례를 통해서 우리 공동체 모든 사람 앞에서 하나님을 더한 모시고 우리가 함께 이 우리의 마음을 고백하면서 함께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럼 의미해 보자면 세례식이 뭐와 가장 닮아 있냐면 결혼식과 가장 닮아했어요. 여러분 오늘 우리 컨셉이 약간 결혼식 같잖아요. 그렇죠? 밖에도 이제 이들의 사진들도 이렇게 있고 그다음에 이렇게 있는데 어 여러분 결혼하는 날 부부가 서로 처음 만나서 처음
사랑하겠다고 하는 사람은 없잖아요. 네. 결혼하는 나는 아니라 그 전에 이미 부부가 나는 당신을 사랑하고 당신과 함께하는 삶을 살겠다라는 서로의 약속이 있고 그 약속을 기반으로 준비해서 이제 그것을 우리의 모든 뭐 가족과 친지와 뭐 지인들 앞에서 고백하고 공개적으로 선언하는 것이 결혼식입니다. 세례식도 똑같아요. 오늘 이들이 여기서 이제 하나님이 주인된다는 삶을 고백하는 것은 아니지만 내 삶에 그렇게 어느 순간 하나님을 향한 마음이 생겼고 저는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라는 고백 가운데서 이제 이들이 그것을 잘 간직하고 키워다가 오늘 여러분들 앞에서 또 하나님 앞에서 함께 것을 고백하고 나누며 축하하는 그런 자리입니다.이 이 세례식의 중요한 것은 이제 이들이 공개적으로 선언함으로써 다시 한번 하나님을 높이고 그리고 이제는 내가 이전의 삶으로 돌아가지 않겠다라는 어좀 약속을 하는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들의 그 약속을 잘 받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제가 이 세례를 받는 네분의 간증을 이번 한 주가 잘 보고
또 함께 같이 해 봤을 때이 네분은 공통점도 있고요. 당연히 차이점도 있습니다. 누군가는 깊은 상처 속에 살았고 누군가는 끊임없이 자신을 증명해야 한다는 그런 마음 안에 살았고 누군가는 굉장히 신앙을 생활을 했지만 공허한 마음 가운데 방향을 찾기 위해 있었고 누군가는 때로는 교회에 대한 실망 속에 다시 교회를 사랑하게 되는 그 여정으로 이어져 나갈 수도 있었습니다. 오늘 하나님께서 감사하게 이들 한 사람 삶에 개입하셔서 이들을 만나 주셨고 이들 안의 변화를 시작하셨습니다.
오늘 그 이야기를 여러분 나눠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제일 먼저 나눌 이야기는 이들이 예수님 진짜 만나기 전까지 어떤 고민들이 있었나를 나누는 그런 시간입니다. 우리 먼저 나눌 분은 민규 형제님인데 민규 형제님. 아, 네. 안녕하세요. 네. 네. 어, 이분이 지금 어색하게 원래 어색한 사람이니까 여러분 그렇게 이해하시면 네. 네. 어, 형제님은 회심하기 전까지 어떤 삶을 살았는지 한번 좀 들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저는 이제 어릴 때부터 모태 신앙으로
교회를 다녔는데요. 근데 제 삶에서 별로 이제 주님이 계신다고 느껴지지는 않았습니다. 그 부모님 따라서 이제 교회는 갔는데 지금 생각하면 종교를 그저 그냥 있는게 없는 거보다 낫겠지라는 이제 부적 같은 마음으로 삼고 지내왔던 거 같습니다. 저에게는 이제 죽으면 가는 이제 천국이나 지옥이라는 세계 자체가 그렇게 와닿지는 않았고 그보다는 이제 현재 제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그런 고민이 더 앞섰던 거 같습니다. 저에게 신앙인들의 모습은 좀 위선적인 모습이 좀 많았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제가 교회를 다닌다는 것이 좀 많이 부끄러웠고 결국 저는 신앙에 있어서 큰 변화 없이 성인이 되게 되었습니다. 결국 세상에는 믿을 것은 저 하나밖에 없다는 생각을 그렇게 삶을 살아가며 좀 공허함을 많이 느꼈던 거 같습니다. 네. 저는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서 교회 밖에서 여러 가지를 찾게 되었습니다. 마인드셋과 행동 요령 사람의 심리와 같은 정보들을 이제 찾으면서 행복한 삶이 무엇인지 답을 찾아 헤는 삶을 살았습니다. 저는 겉으로는 멀쩡했지만 속으로는
공허하고 방향성을 잃은 사람이었습니다. 네. 민교 얘기를 잠만 들었는데 교회에 오래 있었지만 사실 교회에 있는 얘기는 다 공허하고 별로 나에게 그렇게 필요한 얘기처럼 들리지 않았고 오히려 내게 진짜 행복해 주는 것이 무엇인가를 다른 곳에서 찾았던 그런 삶을 살았다. 아 그것이님의 고백이었습니다. 어 다른 분의 이야기 좀 듣고 싶은데 우리 이번 세례자 가운데 가장 막내입니다. 우리 서윤 자매님인데네 자매님은 어떤 삶을 어 살았는지 본인의 고백을 한번 나눠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네 저는네 살 때부터 교회를 다녔습니다. 이게 온전한 저의 의지는 아니고 엄마가 시켜서 교회 출석했던 것에 가까웠던 거 같습니다. 어 중학교 때까지도 교회에 다니면서 성경에 대한 관심이나 또는 설교를 듣고자 하는 그런 마음은 없었습니다. 어, 친구와 놀러 간다거나 혹은 가끔은 명상학원에 다닌다고 생각하면서 교회를 다녔던 거 같습니다. 오히려 속으로는 아, 나도 할머니 되면은 교회 다녀야지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왜냐면 천국은 죽으면 가는 곳이고 하나님은
혹시 실제로 존재하실 가능성도 있으니까 죽기 전에는 교회에 다녀야겠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당시에는 아직 독립한게 아니었기 때문에 엄마 말을 듣고 엄마 함께 교회에 계속 출석했습니다. 그러다가 교회에 대한 신뢰가 좀 무너지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교회 내 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을 했는데 그게 이제 진행 중이었음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다루는 교회의 태도에 실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교회도 그들의 이익을 위해서는 안 좋은 일도 시시하는 세상의 공동체와 다를
바 없다는 생각에 회의감이 들었습니다. 마침 고등학교를 양평에 있는 기숙사학교로 가게 되었고 그때 코로나도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교회와는 멀어지게 됐습니다. 사실 명분이 생겨서 조금은 편안한 마음도 들었고 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립을 하면 나는 더 이상 교회에 나가지 않아야겠다고 다짐도 했습니다. 교회와 멀어진 고등학교 3년 동안 저는 기숙사의 단체 생활을 하면서 성적을 향한 무한 경쟁의 현장에서 점점 지쳤습니다. 같은 학년 여섯 명이 함께 쓰는 호실에서는 매일
새로운 소문들 그리고 험담들이 매일 오고 매달 나오는 성적표와 그 등수에 대한 비교 속에서 저 스스로를 계속해서 쓸모없는 존재로 만들어 갔습니다. 네. 우리 서유 사배님 같은 경우는 엄마의 권유로네 권유 플러스 강요로네 어 교회에 있었지만 아 나에게 자유가 주어지면 난 언제든지 이제 교회를 떠나서 살다가 그래도 혹시 모르니까 할머니가 되면 그때 교회로 돌아와야지라는 마음으로 이렇게 살아갔던 또 그 이야기 고등학생 센시설 겪었던 어려움들 그 안에서 있는 공허함 지침
이런 이야기를 나눠 주셨습니다.네 네. 우리이어서 서진 자매님. 네. 네. 자매님은 어떤 삶을 살았다라고 말씀할 수 있겠습니까? 네. 저는 어린 시절부터 참 자기를 드러내길 좋아하는 아이였습니다. 매번 떨어졌던 반장 선거에도 꼬박꼬박 다 나갔고요. 그리고 친구랑 같이 장기자랑 나가기로 했는데 아 그냥 나 혼자 나가겠다고 혼자 나가서 춤을 추기도 했을 정도로 참 자기를 드러내기 좋아했습니다. 어 주변에서는 이런 제 모습을 보면서 와 서진 자신감 있다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런데 사실 제안은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겉보기와 달리 제 내면은 많이 어두워져 있었습니다. 저는 제 자신을 믿지 못하는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었습니다. 돌이켜 보면 그 불안은 저의 가정 환경과 연결되어 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예수님을 만나고 모두 회복되었으니 용기를 조금내어 말해 보자면 어린 시절 저희 가정에는 갈등이 참 많았습니다. 집안에는 늘 긴장감이 있었습니다. 교회는 다녔지만 집으로 돌아오면 다시 상처는 말과 다툼이 늘 반복되곤 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제 안에는 늘 불안이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저의 이러한 불안한 내면은 인종 욕구와 집착으로 이어졌습니다. 처음에는 바이올린에 집착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공부에 집착하였습니다. 학원 시험 하나하나에도 밤을 지세울 정도였고 중학교 내신 시험에는 아예 밥을 못 먹고 피를 토면서 공부를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남들로부터 인정받고 이렇게 해야 내 자신이 가치 있는 존재라고 느껴지는 그 안량한 편안함 때문이었습니다. 원하단 대학교에 입학하면 그래도 조금 나아지지 않을까 싶었는데
저의 증명 컴플렉스는 나날이 더 심해졌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저보다 공부를 더욱 잘했고 저는 내신으로 비교적 편하게 대학에 입학했다는 생각 때문에 저를 계속해서 증명하려 했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시작한 것이 무료 입시 멘토링이었는데 멘트들이 아 진짜 서진 선배 덕분에 대학교에 합격했다 하면은 이것을 얼른 인스타그램에 자랑을 하였습니다. 그 모든 것을 통해서 내가 같이 있고 내가 이만큼 의미 있는 존재야라는 것을 늘 인정받고 싶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렇게 저는 겉으로는
늘 괜찮아 보이고 자신감 있고 명량한 아이였지만 저희 아내는 저를 늘 증명해야만 안심할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네. 선생님 내가 고민하면서 또 자기가 느꼈던 어 자기가 느꼈던 환경 가운데서는 자기가 불안감을 좀 갖고 있었고 그러니까 그러다 보니까 내가 여기서 사랑받고 인정받으려면 나는 계속 뭔가 잘해야 돼라는 마음이 이 자매님의 삶을 계속 끌고 가고 있었던 그 삶에 대해서 이렇게 나눠 주었습니다. 지금도 굉장히 자신감이 있어 보이지만 또 어쩌면 여전히
또 이것과 싸우고 있다라고 하는 마음대로 또 함께 나눠 주셨습니다. 리 끝으로 어 우리 여기는 오늘 세 명은 청년이고네 저희 작년공 유일한 자랑네 우리 지상재님인데 지상자님이 굉장히 솔직한 이야기를 또 나눠 주셨어요. 우리가 이 형제님이 또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아마 여러분들도 같이 인사하지만 아 몰랐을 텐데 오늘 형제님의 또 이야기도 한번 들어보면 좋겠습니다. 어 저의 어린 시절 기억은 [목을 가다듬음] 어 정 두려움과 정신적인 상처들로 가득했습니다. 매일같이 이어지는
부모님의 쌍방 폭과 또 일방적인 아버지의 폭력 어 그로 인해 물건들이 깨지며 부서지는 소리를 들으면서 어 저와 동생은 극도의 스트레스와 공포감에 웅크려 살았습니다. 그 끔찍했었던 기간들은 저에게 어 몸의 이상 증세도 남겼었고 상처도 남겼습니다. 그 당시에는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는데 커가면서 그것이 틱장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의 틱장에는 작은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 자리에서 버럭 소리도 내지르고 그 자리에서 방방 점프도 띄어야만 스트레스가 해소가 되었었습니다.
훗날 그것이 장애의 일부라는 것을 알게 되고 나서는 어 제 자존감은 한없이 추락을 했고 어 이루 말할 수 없는 부끄러움과 취심으로 내면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아홉살이 될 무렵은 이혼을 하셨고 동생은 어머니에게 저는 이제 아버지에게 흩어져서 살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어머니가 너무나도 보고 싶었고 아버지를 볼 때마다 원망스럽고 또 무서웠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초학교 생활을 하고 [콧방귀] 중학교를 들어가면서 처음 종교 생활을 접하였습니다. 마음의 안정을 찾으니까 그
당시 이제 책장에도 자연스럽게 사라졌었습니다. 그 이후에 고등학교 진학을 앞두고 아버지보다는 어머니와 살고 싶은 욕구가 좀 더 강했기 때문에 그 당시 안산에 살고 있던 어머니에게 가면서 고등학교도 그쪽에서 진학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시에 종교도 같이 멀어지게 됐습니다. 삶은 여전히 만만치 않았고 가장 형편이 어려웠던 어머니의 그 스트레스를 저도 같이 받고 학업적인 스트레스도 같이 받다 보니 그 틱장에도 같이 돌아왔습니다. 성인이 돼서 독립한 이후로는 그 증상들은
다 사라졌습니다. 불안한 환경이 요인이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또 그로 인해서 부모님을 향한 씁쓸한 원망을 표출하기도 했었습니다. 저는 군 입대 후에 부사관으로 전향하면서 직업 군인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매일매일 간부들과 일가를 마치면 술한잔으로 새벽까지 마시고 다음날 겨우 일어나서 출근하는 삶의 반복이었습니다. 오평남짓한 좁은 숙소에 누워서 저는 철저히 세상의 방식대로 삶을 살아갔습니다. 용사들을 대할 때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감당하기 힘든 관심사나 사고를 치고
온 용사들을 보면 단번에 새강경을 쓴 상태로 바라보았습니다. 마음속에서는 완전히 정제하고 방치했습니다. 부대에서 일어나는 안 좋은 일들이 있으면 퇴근누에 식사 한 번, 술 한 번 마시면 모든 것이 무화되고 해결된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인식은 전혀 없는 철저히 무감각하고 자기 중심적인 삶을 살았던 거 같습니다. 네. 어, 조금은 어려울 수 있는 자기 얘기를 용기 내서 그래도 간증으로 이렇게 이야기하게 돼서 어,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아마 우리가 그런 마음들
가질 거예요. 저도 지상윤지랑 풍삼컷을 제가 하게 됐는데 너무 밝고 너무 순수하고 막 이런 어 사람이어서 이런 과거가 있다는 생각을 사실 몰랐어요. 예. 네. 어쩌면 여기 앉아 있는 분들 가운데도 우리가 지금 겉으로 봤을 때는 아무것도서 모르지만 어 하나 건너 하나 또 얘기 들어 보면 다 우리 안에 또 밖으로 꺼내 놓기 힘든 나름의 어려움들이 또 있을 거라고 생각하고 또 지상형제에게 있었던 이것을 또 하나님이 어떻게 다루어 가시는지 다음 이야기에 또 더 이어서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예수님을 내가 만나기 전까지 나의 각자의 삶에서 어떤 삶을 살았는지네 분의 이야기를 못 들어봤어요. 뭐 느끼시겠지만 우리가 이들 안에서는 교회를 일찍 접한 사람들이 꽤 있었습니다. 근데 교회를 다니는 것과 예수님을 진짜 만나는 것은 다른 것이라 것을 아마 깨닫으셨을 거예요. 꽤 많은 시간의 차이가 있기도 합니다. 만약에 어 교회를 다니는 것은 너무 중요한 일이에요. 왜? 그래야지 예수님을 알아갈 수 있으니까. 그러나 거기에 끝이라고 하면 우리는
주님을 못 만났다고도 할 수 있고 그러나 거기서 그 앎을 가지고 주님 만나게 된다면 어 매우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것이 오늘 일의 간증에 있는 내용들입니다.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이 모두 20대 30대니까 우리가 봤을 때는 한없이 파릇파릇하고 아 그랬지만 이들 안에 제가 나왔던 것처럼 공허함, 상처, 두려움이 있었습니다. 아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들을 그만두 가만히 두지 않으시고 이들에게 찾아오셔서 기회를 만드시고 그것을 만지시기 시작했는데요. 우리 두 번째로
나누고 싶은 것은 예수님과의 만남 어떻게 하나님을 조금 더 인격적으로 알아가게 되었는지 그 계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우리 먼저 나눌 분은 서진 자매님. 네. 어, 자매님은 삶에서 아, 진짜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라고 느꼈던 계기가 있었다고 했는데 그 이야기들을 좀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제가 대학교 2학년 무렵은 새로운 전환점을 맡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멈춰 있던 신앙생활을 다시 해 나가려고 저희 엄마와 아빠가 먼저 교회를 찾게 되었는데 우연히
정말 우연히 사귐의교회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교 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너무 신기하게도 저희 가정은 다시 생 신앙생활을 시작하면서 제가 보기에 전과 좀 많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어 비난인 말 대신에 미안하다는 사과가 갔고 서로를 향한 인정이 싹 터습니다. 그리고 어느새 집이 조금씩 평화로워지기 시작한 곳입니다. 특히 아빠가 정말 많이 바뀌어서 사랑을 행동으로 실천하기 시작했습니다. 엄마와 아빠가 바뀌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제가 알고 있던 모든 인생 공식이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교육학을 공부하였기 때문에 어 초등학생은 좀 바뀔 수 있어도 아 성인 대거는 못 바뀌어라는 그 마음이 굉장히 크게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랬던 엄마 아빠가 하나님을 의지하면서 바뀌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래서 저에게 모든 인생 공식이 깨지고 딱 남아 있던 하나의 공식이 뭐였냐면 하나님을 의지하면 삶이 바뀐다. 그것도 아주 비상식적으로 제 이야기를 해보면 교회를 나갔지만 이게 설교를 열심히 들어도 이해되지
않는 것은 너무나도 많았습니다. 그래서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르겠고 흥미도 사실 그닥 좀 가지 않는 말씀을 이걸 다들 왜 붙들면서 이렇게 사나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래도 제 고개를 들리 돌리면 엄마 아빠가 변화된 것을 계속해서 저에게 보여 주고 있는 증인이었기 때문에 일단 그냥 버티며 나갔습니다. 비상식적으로 제 삶도 바뀌길 소망하면서 말입니다. 작년부터는 교회를 꼬박꼬박 나가면서 좀 주일 설교를 받아 적어 보기도 하고 조금씩 실천하려 애를 썼습니다.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저를 정제하는 날이 사실 정말 많았지만 정제하는 것도 사실 사탄의 마음이라고 알고 있기 때문에 정제보다는 조금 더 스스를 스스로를 사랑하려 했었습니다. 네. 이제 설교가 좀 무슨 말인지 알고 있죠? 아, 당연. 네. 네. 네. 네.이 간증을 보면서 사실 간증이 다들 더 이거보다 길었어요. 근데 저희가 분량 조용해야 되니까 다루지 못했지만 우리 서신매의 간증에 많이 나왔던 이야기가 엄마 아빠의 이야기였어요. 음. 물론 다 아이들이 또 엄마 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가 온 우주와 같으니까 바라보는 시선마다 다를 수도 있겠지만 어 서진잠에게 특별히 어쩌면 서진잠의 입장에서는 가정이 여러 가지 자기에게 불안함의 어떤 근원이기도 했었는데 오히려 그 가정이 행복한 곳으로 점점 바뀌어 가는 거 보면서 특별히 오늘 또 1부에이어서 2부에도 여기 있지만 우리 한일건 형제님의 아빠의 변화가 우리 서진 자매님에게 어 끼친 놀라움 하나님 한번 살아 계시는구나. 네.이 변화가 되게 컸다고 합니다. 우리 어 우리 일권님 향해서 좀 그래도
박수와 격려 해줘 좋을 것 같습니다. 네. 네. 형제님이 정말 저도 느끼지만 표정이 진짜 점점 더 교회에서 신 할수록 더 좋아지고 또 가족을 많이 사랑하는 것도 느껴지고 아마 우리 또 간증에서 계속 그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때로는 내가 하나님이 안 보일 때도 엄마 아빠 볼 때마다 하나님 정말 살아 계시는구나라고 하면서 한걸라고 나아가게 된 그것이 우리 서진삼의 간증이었습니다. 네. 우리 지상용제님의 이야기가 아마 좀 궁금하실 것 같은데 우리
그렇게 살아왔던 우리 지상형제님에게 또 하나님은 어떤 방식으로 또 역사하셨는지 우리 한번 들어보고 싶습니다. 어 세상을 전보로 알고 살아가던 중에 이제 부대에서 복무하면서 어 지금의 아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저는 아내가 마냥 좋고 어 사랑스럽기에 장인 어른께 인사를 드리면서 어 저도 교회를 다녀보겠습니다라며 호기롭게 말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영적인 갈급함 때문보다는 그 당시 아내와의 좋은 관계 또 장인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자 하는 세속적인 마음이 더
컸던 거 같습니다. 어릴 적본 경험도 있다 보니까 또 금방 적응하겠지라는 교만한 마음도 같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다시 교회를 나갖고 찬양도 부르고 어 기도도 하고 헌금도 하고 전심으로 기도하는 척도 했습니다. 하지만 제 내면은 너무나도 냉정했습니다. 어린 시절에는 기들 곳곳이 없어서 신앙을 가지데 있어 너무나도 큰 축복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른이 된 지금은 삶이 그래도 좀 살만하고 평화로웠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믿겠습니다라며 입술로는 고백을 하지만 속으로는 내가 너무
이성적으로 살았나 싶을 정도로 너무 공허한 종교 생활이었습니다. 그러던 저의 삶의 하나님은 뜻밖의 방법으로 저에게 찾아오셨습니다. 교회를 찾게 되는 시기였는데이 건물 4층에는 오르 커피라는 카페가 있습니다. 그 카페를 가려고 저는 4층을 누른 거 같은데 그 당시 5층에서 이제 문이 열리면서 아 여기에 사귐의교회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이제 우연히 지금의 사귐의교회에 발을 들리게 됐습니다. 네. 편안한 분위기와 또 목사님의 말씀이 너무 마음에
잘 들어왔었습니다. 처음에는 긴 설교 시간 때문에 적응하기가 좀 많이 힘들었지만 말씀이 주는 묵직한 울림 덕분에 이제 3개월 정도 다니게 되었고 교회에 이제 등록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패에 참여할 때는 생면 부지의 사람들과 신앙을 나누는 모임을 하는 것이 너무나도 어색하고 그들의 친절들이 너무나도 의심스러웠습니다. 웃는 포인트는 아닌데 그 하지만 그 브릿지 팸 지체들의 그 친절 라암은 굳게 다혀 있던 제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었고 다음 팬을 통해 하나님을 알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깨닫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목사님과 풍산첫 양육을 받으면서 저는 비로소 머리로만 알고 있던 하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모셔드리는 회심의 가정을 겪게 되었습니다. 카페를 찾던 제 발걸음을이 교회로 인도하신 것은 저를 포기하지 않으신 하나님의 완벽한 계획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네. 네. 감사하죠. 네. 하나님은 우리의 실수도 사용하신다. 네. 그래서 우리 혹시 오후류 카페 가시면 예. 맛있는 커피 하나씩 더 사 주시고 네. 저희 여기 의외로 이렇게
카페 왔다가 교회를 발견하는 경우가 있어서 감사한 마음으로 아주 여기 있습니다. 형제님의 이야기 들으면 아 그래도 사실 의도한 건 아니었잖아요. 그냥 난 좋아하는 여자에 만났는데 좋아하는 여자가 너무 신앙이 좋은 집안에 있으니 어 좀 세속된 편이가 꼬셔야 되니까 예 더 전심을 다해서네 하다가 교회를 접하게 됐고 또 교회를 찾게 됐고 변화가 일어난 그 이야기를 잘 들려 주셨습니다. 이제 민규 형제님의 이야기를 듣고 싶은데 형제님에게 있었던 변화의 과정이 어떤 것이었는지
나눠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저도 이 교회를 오게 된게 계기가 되었습니다. 네. 사귐의교회가 좀 특별했던게 하나님을 찾으러 오는 젊은 사람들이 꽤 많더라고요. 그게 좀 놀랐던 거 같습니다. 네. 이곳에서 정말 말씀대로 살아가려는 사람들과 만나서 대화할 기회가 생겼고 이제 풍성한 삶으로의 초대 인도자가 이제 장준영 형쟁님이셨는데 이제 제가 궁금했던 질문들을 전부 임없이 정성과 답해 주셨고 이제 그 과정에서 새로운 질문들이 생겨났던 거 같습니다. 그렇게 생겨난
질문들이 이제 목사님이 설교하실 때마다 여러 자료를 대입해서 풀어 주셨고 저에게는 그런 과정이 반복됐습니다. 질문을 가지면 그 궁금증이 해결되었고 이제 그거에 대한 더욱 신뢰를 가지며 되음을 가지고 조금씩 더 신앙이 성장하게 된 거 같습니다. 특히 죄의 개념에 대해서 오해하고 있던 부분이 되게 많았음을 깨달았습니다. 제 삶을 돌이켜 봤을 때 부끄러운 부분이 되게 많았습니다. 더 좋은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네. 그를 위해 교회에서 배운 내용을 제 삶에 적용시켜 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다만 거기선 뭐부터 해야 될지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당장은 잘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 언제 접한 말씀인지 잘 기억은 안 나는데 한 말씀이 제게 크게 다가왔던 거 같습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의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이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라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그 말씀이 그냥 좋은 말이 아니라 제 삶의 실제처럼 다가왔습니다.
그 말씀에이어서 제게 처음으로 마음에 와닿던 찬양이 있는데네 은혜라는 찬양이 제게 좀 많이 와닿왔습니다. 가사가 좋았는데 특히 이제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그리고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다 이제 당연한 건 아니라 은혜라는 뜻이 정말 좀 그거에 대한 감사함을 느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네. 말투가 참 재밌죠. 네. 네.들을 들을 때마다 빠져드는 말투인데 민규 선생님이 기억에 나는게 왜 그러냐면 청년인데 이렇게 가끔 이렇게 예배를 드리다가 질문이 생기면은 이렇게
찾아와요. 예외 끝나고 가다면 질문을 하기도 하고 오늘 갑자기 저한테 와서 오늘 이걸 깨달았다라고 하면서 이렇게 또 얘기해 주기도 하고 그 제가 이제 간증을 보면서 아이 형제 안에 계속된 질문 또 거기서 얻는 답 생기는 질문 아 저는 몰랐지만 하나님이 예배 안에서 우리 민규 형제님과 그렇게 재밌게 놀고 계셨구나 이렇게 어 깨닫게 됐고 그러면서 우리 민규형제도 어우리 청년들부터 정말 아 많이 변한 형제다라는 얘기를 듣게 됐던 거 같은데 오늘 이렇게 또 세례 자리까지
오게 돼서 너무 축복하 하고 어 그렇습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우리 서윤 자매님 이야기 들어보고 싶은데 아까 어 기숙하는 고등학교에 있으면서 합법적으로네 교회와 멀어졌던네 그 이야기를 들려주셨는데 그 이후에 어떤 만남들이 있었는지 알고 싶습니다.네 제가 20살이 되었던 2023년 여름에 옥종 호수공원에서 저희 엄마랑 저희 집 강아지랑 산책을 하다가 밤에 이렇게 찬양 소리가 들려서 위를 보니까 사귐의교회가 있었습니다. 마침 저희는 오랜 공백 후에 다시 다닐 교회를 찾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를 한번가 볼까 하는 마음으로 처음 오게 되었습니다. 어, 처음 왔던 사귐의교회는 이전 교회와 달라서 놀라운 점들이 몇 가지 있었습니다. 첫 번째로는 강대상과 성도들의 자리가 매우 가깝다는 점. 두 번째는 의자 개수는 적은데 이곳에 성도들이 꽉꽉 채워 앉아 있었다는 점. 마지막으로는 젊은 목사님께서 마치 교수님처럼 지도와 역사, 자료 같은 것들을 활용해서 설교를 하신다는 점이었습니다. 엄마는 목사님의 설교를 너무 좋아하셨고 아 그럼 다음 주에도
여기 볼까가 반복되면서 저희는 자연스럽게이 교회에 정착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좋아하셨지만 저는 처음에는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설교가 너무 저한테 너무 길었고 이렇게 진지하게 성경을 해석하고 또 풀어 주는 설교는 제가 태어나서 처음 들어봐서 너무 어렵고 적응하기도 힘들었습니다. 또 사귀의 교회라는 이름 답게 공동체 활동도 너무 활발해 보였는데 그것도 저에게는 달갚지 않았습니다. 기숙사 생활 3년 동안 공동체에 지칠 대로 지쳐 있었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저에게는
사람들이 모이는 곳에는 항상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다라는 생각이 크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에 팬 리더였던 현우 관사님께서 풍삶초를 하자고 제안을 해 주셨습니다. 성경 공부 같은 것을 하면 이 어려운 설교를 이해하는 것에도 큰 도움이 되겠다 싶어서 바로 하겠다고 했습니다. 어, 성경 공부인 줄 알았던 풍삶초는 생각보다 저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되었습니다. 교회에 몸담았던 시간에 비해서 기독교에 대해서 아는 것이 없었던 저에게 자기 중심성, 죄의 뿌리와
열매 같은 내용은 저에게 새로운 충격이었고 그렇게 풍삶초가 끝난 후 저는 한 70% 정도의 확신으로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겠다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공동체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공감을 하지 못해서 청년 공동체 모임에는 자주 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예진 전도사님과 현우 간사님께서 평일에 갑자기 저를 불러서 별을 보러 가자고 하시고 또 맛있는 거 사 주시고 하시면서 시간을 보내 주셨습니다. 그리고 예배와 모임 후에도 전도사님과 함께 카페에서 삶과 신앙에
대해 얘기를 하면서 생각해 보면 이전 교회에서는 평일에 교회 사람을 만난 적조차 없었던 것 같은데 지금 돌아보면이 두 분의 섬김 그리고 이 시간들이 제가 이 공동체에 마음을 열게 된 가장 큰 계획이었던 거 같습니다. 이후에 전도사님과 풍삼을 하게 되면서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아가는 기쁨이 생기게 됐습니다. 또 하늘에서의 팬모임을 통해서 공동체의 소중함도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그 팬모임에서 제가 무슨 이야기를 나눠야 하나 싶었지만 계속 예배의 자리에 그리고 나눔의
자리에 그냥 앉아 있다 보니 다른 패먼들은 작은 실천이라도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였습니다. 사실 제가 그 자리에 계속 앉아 있게 도와준 것은 엄마의 반강제였습니다. 아침마다 교회 가라고 해서 너무 귀찮았지만 지금은 정말 감사합니다. 네. 우리 주현매님이 예. 딸을 다행히 예. 자 이렇게 해서 어 그래도 교회를 잘 데고 왔는데 그 안에서 또 다른 예 만나면서 그래서 여러분도 혹시 주변에 있는 누군가가 신앙에 조금 어려움이 있으면 별 보러 가자.
네. 그렇게 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실 누군가에게는 그런 거 같아요. 대부분의 어떤 사람들에게는 뭐 설교 좋은 한편을 어 듣는 것보다도 함께 밥을 먹어 주고 내게 시간을 내주고 곁에 있어 주는 그 사람이 더 크게 다가오기 때문입니다. 우리 네분의 이야기 좀 들어봤는데 어 내 사람이 또 하나님을 알게 되는 과정 모두 좀 달랐습니다. 그래 공통점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어 말씀을 통해서 또 공동체를 통해서 하나님께서 이들 안에 계기를 마련하셨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혼자 방안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분이 아니라 말씀을 통해서 우리를 깨우시고 사람을 통해서 우리 붙으시고 또한 공동체 안에서 우리를 성장시키는 분이한 것을 또한 다시 한번 알 수 있었습니다. 우리 이제 세 번째 나눔을 좀 나눠 보고 싶은데 어 복음은 우리의 삶의 어떤 부분들 이제 회복시키기도 하고 변화를 가져오기도 하거든요. 예수님을 만나고 난 뒤 이렇게 이제는 조금씩 알아가서 하나님의 인격적으로 알게 된 뒤에 나에게 어떠한 것들이 변화되고 있는지에 대한 이들의
고백입니다. 우리 방금 얘기 나왔던 서현 자매님 이야기 좀 먼저 이어들어 보고 싶은데 우리 자매님이 지금도 어 법학을 공부하고 있는 친구여서 앞으로 가야 될 길에도 굉장히 치열한 경쟁과 어쩌면 그런 환경 속에 여전히 살아가고 있는 친구거든요. 근데 그 안에서 어떠한 태도로 바뀌게 되어서 예수를 믿는 삶을 어떻게 살아내고 있는지 한번 그 얘기를 좀 들려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그렇게 교회를 다니던 어느 날 주일 설교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대단한 일을 해야 되는게
아니다. 군인은 군인으로서 또 세리는 세리로서 자기 자리에서 정직하게 살아가는게 중요하다라는 말씀을 듣게 됐습니다. 그 주 평일에 알바를 구하려고 김과회라는 앱으로 과해를 구하고 있었습니다. 그 앱은 그 과일 학생과 선생님이 매칭이 되면 첫 달에 비해 25%를 수수료로 내야 하는 규정이 있었는데 먼저 그 앱으로 과외를 구한 친구들한테 물어보니까 다들 그동안 한 번도 낸 적이 없다며 저에게도 안 낼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줬습니다. 당시 제가 번 첫 달비가 40만 원이었는데
그중에 25%인 10만 원을 수수료로내는 것은 저에겐 너무 큰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수수료 마감 마지막 날까지 계속해서 고민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지난주 설교가 떠올랐습니다. 아, 내가 지금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수 있는 것은 정직하게 수수료를내는 일이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결국 수수료를 냈습니다. 사실 돈을 보내는 순간까지도 한 달 내내 돈이 부족할 때마다 정말 후회할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신기하게도 수수료를내는 순간 엄청난 자유함을 느꼈습니다. 동시에
아 나도 이번 주 팬모인 가서 나눌 내용이 생겼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기쁘고 설했습니다. 더 놀라웠던 건이 이야기를 세상 친구들에게 하면 다들 저를 호구라고 하고 놀렸지만 팬모임과 또 사귄 공동체에서 나누면 다들 저보고 잘했다고 박수쳐 주고 칭찬을 해 주었습니다. 그 일을 통해서는 아 하나님 나라의 기준이 세상의 기준과 정말 다르다는 것을 조금씩 깨닫게 됐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선택하는 일은 그 순간에는 늘 고민이 되지만 선택하고 나면 단 한 번도 후회가 남지
않고 정말 매력적인 일이라는 걸 느꼈습니다. 예전에는 끊임없이 누군가와 저를 비교하고 또 내신 뿌듯해하거나 또는 스스로를 쓸모없는 존재라고 여겼던 것이 점점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속해 있는 환경은 처해 있는 환경은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저는 계속해서 경쟁할 수밖에 없는 세상에 살고 있고 또 대학원 입시를 앞두고 있는 지금 경쟁이 치열한 환경 속에서 놓여 있습니다. 실패해도 괜찮은 나라인 하나님 나라의 백성으로서 [콧방귀] 세상의 기준으로 나의 가치를 판단하는
일은네 [콧방귀] 가치로 저의 [콧방귀] 저를 판단하는 일은 더 이상 멈추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더 높 더 높이 올라가려고 노력하기보다는 더 많은 사람들과 [콧방귀] 함께 갈 수 있도록 인생의 목표도 수정했습니다. 제가 리어돌 때도 일부 때도 한 번도 안 늘었는데 갑자기. 네. 아직은 경험도 많이 부족하고 매 순간 자기 중심성과 싸우고 있지만 후회하지 않을 선택을 하기 위해서 매순간 아 이럴 때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생각하면서 삶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네. 우리 소연자매 귀한 또 이야기 예. 네. 또 잘 나눠 주셨는데요. 어, 우리 소현자매가 그래도 정말로 음, 내가서 있는 환경을 다시 하나님의 관점으로 해석하고 나는 거기서 어떤 삶을 살아갈 것인가 지금 치열하게 아까 얘기처럼 어, 내 가치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습니다. 우리 자매의 노력을 격려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어, 복음은 우리를 세상의 기준으로 더 유리한 사람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기준 안에 저는 참 자유를 주는 그런
삶으로 인동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그렇게 나아갈 우리 소현자매님의 아, 미래를 응원합니다. 우리 민규 형제님. 네. 네. 형제님은 어 그 이후에 어떻게 또 하나님 안에서 어떤 변화들을 내가 누리고 있다라고 어 생각하는지 그 이야기를 좀 나눠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제일 좋게 느낀 거는 이제 뭔 미래에 내가 어떻게 바뀔지가 아니라 지금 현재 제 삶이 조금씩 바뀌어 가고 있는 것을 몸소 느끼는 것입니다. 네. 교회에서 절제를 배우게 되었고
의자할 수 있는 사람들과 만나게 되면서 예전 같으면 피하거나 무너졌을 일들에도 조금씩 버틸 힘이 생긴 거 같습니다. 또 마음을 터널 수 있는 새로운 친구들이 생겼고 상처받은 제 마음을 예전처럼 혼자서 막 그런 식으로 끌어앉고만 있지 않고 이제 같이 위로하면서 그렇게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안에서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은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바뀐 것입니다. 예전에는 공하고 방향을 잃은 채 그저 더 나은 방법, 더 나은 정보만 찾으러 있었다면 지금은
조금씩 주님의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 오히려 더 좋은 삶이라는 것을 알아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엔 더 즐거운 마음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앞으로도 주님의 말씀에 의지하면서 살아가고 싶습니다. 네. 우리 민규의 간증이 되게 담백하죠. 네. 그래서 민교한테 맨 간증을 받았는데 너무 다른 친구 짧은 거예요. 그 민교 민규가 너무 왜 이렇게 간증이 짧아 했더니 어 자기는 웹툰 작가 이런 길을 지금 준비하고 있는 친구인데 자기는 글을 짧게 쓰는 법밖에 안
배웠다고 어 자기는 글을 그게 절대 못 쓴다.네 그래서 저희가 인정하고 그대로 가감하지 않고 민규 고백 그대로 오늘 이렇게 같이 남파내고 있습니다. 민규 형제님의 삶 속에서도 아 내가 하나님 안에서 삶이 더 덜 흔들리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으로 나아가고 있다.이 고백이 기억에 남습니다. 우리 마지막으로 지상형제님 마지막 아니죠. 네. 지상진님 예수 믿고 난뒤 가장 크게 달라진 것이 무엇인지 지상님 이야기도 한번 듣고 싶습니다. 네. 예수님을 이제 인격적으로
만나고 난 후에 제 삶에는 정말 작은 변화들이 하나씩 생겨나기 시작했습니다. 출퇴근길에는 자연스럽게 찬양을 틀고 또 그걸 또 신나게 따라 부르고 거창한 기도는 아닐지라도 일상을 살아가면서 습관적으로 또 주님을 생각하게 되고 행동하기 전에 주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마음속으로 한번 더 여쭤보게 됐습니다. 가장 큰 변화는 제 연약함을 대하는 태도인 거 같습니다. 예전에는 제가 화를 참지 못하거나 비도적 생각을 하게 되면 내 나 같은게 무슨 교회고 예수냐라며 스스로를 정지하고
자자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제가 무너질 때마다 주님께서 목사님의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제 마음을 바로잡아 주심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제 과거의 상처와 수치심, 숨기고 싶었던 제악들까지도 이미 다 아시면서도 저를 내치지 않으셨고 물이 스며들듯 자연스럽게 품어 주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이 내면의 변화는 실제 삼으로도 삶의 변화로도 이어졌습니다. 특히 군대에서 용사들을 대하는 제 시선이 많이 바뀌었습니다. 예전에는 사고 치고 온 용사들을 보면 생환경부터
끼고 보았지만 지금은 그들을 섣불리 판단하기보다는 부족하고 상처 많았던 저를 예수님께서 아무 조건 없이 안아 주셨듯이 저도 그들을 안아주고 어 품어 주는 그런 지혜자가 되고 있었습니다. 물론 저는 아직도 완벽하지 않고 넘어질 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제는 예수님께서 저와 함께 이 길을 걸어가고 계시다는 것을 믿는다는 점입니다. 네. 우리 영제 이야기 속에 어 연약함을 바라보는 나의 시성이 달라지고 더나가 나만 그렇게 달라지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연약함을
바라어 바라보는 시선도 달라졌다라는 이야기가 매우 인상적인 거 같아요. 네. 우리 여기 간증에 나오는 용사가 네. 저도 맨 나설었는데 요즘에는 군대에 있는 병사를 용사라고 부르더라고요. 네. 네. 용사들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네. 우리 마지막으로 우리 서진 자매님 이야기 듣고 싶은데요. 아, 증명에만 안심할 수 있던 삶에서 어떻게 그 이후에 변화되고 있는지 나눠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제가 아까 말씀드렸다시피 그 인생의 완전 비 이제 비상식적으로 바뀔
줄 알았는데 아 제 사은 그렇게 비상식적으로 바뀌지는 않았습니다. 청지기 현급을 낼 때이 성금 버튼을 눌러야 되는데 손이 달달달 떨리기도 하고 블로그를 제가 많이 쓰는데 저 스스로를 너무 자랑하는 글 올렸다가 갑자기 너무 창피해져서 막 비공개를 돌리기도 하고 그 현우관사님이 하시는 매일 성경 묵상에 들어가겠다고 말은 쳐 놨는데 한 달 동안 눈팅한 적도 있었고 그다음에 간증을 하는 지금도 어떻게 하면 성도분들께 좀 더 제 간증을 잘 전달할 수 있을까 좀 더 제 의를
드러내려는 마음이 있는 제 모습을 봅니다. 아직도 노력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습니다. 노력할 것들이 투성입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래서 하나님께 더 붙어 있어야겠다고 다짐하게 됩니다. 하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이고 나서 제 안에서 가장 먼저 달라진 것은 가족을 향한 마음입니다. 예전에 저에게 가정은 불안함을 주는 곳이었는데 이제는 가정을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아빠를 보면 정제보다는 긍휼과 사랑이 느껴집니다. 어 지난날에 용서를 저에게 굉장히 많이 구하면서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려는 애쓰는 그 모습을 보면서 아 저도 사람을 보면은 더 밀어 믿어 주고 싶다. 변화 가능성을 좀 더 믿어 주고 싶다. 그런 마음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엄마 또한 아빠를 이제 판단하는 것보다는 좀 더 막 믿어 주고 좀 이렇게 실수해도 괜찮아. 약간 이런 모습을 보면서 어 저도 누군가를 먼저 이렇게 판단하고 미워하는 마음보다는 예수님처럼 정말 사랑하면서 살아가야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어 저는 지금 초등학교 교사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
맡은 아이들의 연약한 모습을 보면 제 어린 시절을 막 이렇게 떠오르면서 그 아이들의 연약한 그 모습에 더욱더 좀 집중하게 되고 아 내가 저걸 좀 더 품어 줘야겠다 그런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돌이켜 보면 사실 정말 너무 힘들었던 제 어린 시절 경험도 어 내가 교사가 되어서 아이들을 좀 더 사랑하고 그런 연약한 모습도 더 품어 주라는 그런 하나님의 마음이 아니었을까? 하나님의 계획이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저는 사람의 변화를 하나님 안에서 정말
신실하게 믿고 싶습니다. 정제하고 판단하기보다는 긍휼과 사랑으로 품어주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네. 우리가 우리가 경험했기 때문에 우리가 고백하고 우리가 믿을 수 있는게 있다면 어 사람은 안 변할 것 같지만 하나님이 만지시면 변할 수 있다라는 그 마음인 거 같습니다. 참 서진 자매님의 간증 속에서 그 이야기가 많이 느껴졌던 거 같고 복음은 우리를 더 성공적인 사람이 되게 하기보다는 더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 어 되게 한다라는 것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늘 이제 우리의 이 간증의 마지막인데요. 어, 오늘 내분의 과거 이야기도 들었고 하나님이 어떻게 찾아오셨는지도 들었고 내가 예수님을 만나고 어떻게 변화가 시작되었는지 그 과정 중에 있는지도 들었습니다. 그럼 이제 이들에게 듣고 싶은 이야기는 마지막으로 그럼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고 싶은가에 대한 것입니다. 세례는 과거를 정리하는 의식이기도 하지만 더 본질적으로는 앞으로 어떤 사람으로 살아갈 것인가를 고백하는 자리이기 때문입니다. 끝으로이 네분의 그런
이야기를 결단을 한번 직접 들어 볼 텐데 먼저 재상형제님네 지상형제님은 이제 어떤 삶을 살아가겠다고 우리 공동체와 하나님 옆에서 고백해 줄 수 있겠습니까? 어, 저는 세례를 결단하면서 저는 과거의 상처와 제약된 습관의 사슬을 끊어내고 이제는 예수님께 속한 사람으로 살기를 결단합니다. 제 힘으로는 할 수 없지만 저를 위해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의지하면서 매일의 영적 전투 속에서도 주님과 함께 승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그리고 저를 품어 주신 그
사랑을 어 사랑이와 지수 품고 있는 둘째 철떡기 소년 그리고 제가 지의하고 있는 부대원들 또 사기 교회 공동체 모두에게 흘려보내는 그런 축복의 통로의 사람이 되겠습니다. 네. 우리 박수 한번 같이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어 지수가 있고 아 그다음에 둘째가 지금 임신 중에 있는데 어 또이 행복한 가정을 만나서 또 좋은 아빠 만나서 그렇게 자라갈 수 있는 이 가정에 또 미래를 소망합니다. 우리 이번에 서진 자매님 얘기하고 싶은데요. 오늘 세례를 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살겠다라고 다시 한번 같이 나눌 수 있는 생각 갖겠습니다. 네. 신앙의 길이 이제 힘들고 어렵고 좁은 길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 하나님 안에서는 그 무엇도 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 예수님을 제 삶의 주인으로 모시고 그 길을 계속 걸어가야겠다는 결단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콧방귀] 하나님은 저에게 가정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게 하셨고 이제는 만약 엄마 아빠가 다시 힘든 시간을 좀 지나시더라도 제가 먼저 보듬어주며 함께 하나님께 나아가고
싶습니다. 이런 마음을 품게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와 엄마 아빠 그리고 사귐의교회 가족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네. 네. 특별히 우리 함께하고 있는 우리 일권영제님 또 선환자매님 또 함께 이 길에 어 중요한 동행자가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우리 서현 자매님의 이야기도 듣고 싶은데요. 우리 서현 자매님은 어떤 마음을 좀 우리 공통 대표 나누고 싶습니까?네 네. 저는 아직 변화의 과정 중에 있습니다. 어, 고등학교 시절부터 저를 봐온 제 남자 친구는 제가 사기매교회
다니고 초반에 제가 정말 이상하다고 많이 변했다고 했는데 요즘에 저희 교회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더불어 제가 오늘 세례 받는다고 하니까 어젯밤에 저한테 기도문을 보내줬습니다. 음. 그리고 저희 아빠도 교회에 대해서 궁금해하시고 저희 아빠는 사실 교회를 좋아하지 않으시는데 교회를 찾고 있는 주변의 지인들한테는 사기 교회가 보라고 추천도 하십니다. 이렇게 소중한 주변인들의 변화를 볼 때 가장 행복한 요즘입니다. 저는 오늘 예수님을 믿고 따르며 제 자리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겠다는 결단으로 세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하나님께서 일하실 것을 기대하면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도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네. 우리 서현자도 응원합니다. 네. 네. 그리고 서현자 끝까지 이렇게 붙들고 함께 있어 주현자님께도 감사하고 그리고 서현자를 통해서 또 더 많은 영혼이 돌아오게 될 것을 소망해 봅니다. 마지막 우리 민규 형주님. 네. 어떤 삶을 고백하고 싶습니까? 저는 제 삶에 확신이 없고 항상 불안함에 가득찬 사람이었습니다.
그런 제가 예수님을 만나서 제 삶을 조금씩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말씀에 의지하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삶을 선택하려고 합니다. 그런 삶을 선택하고 결단하며 세례를 받습니다.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네. 네. 네분의 이야기를 우리가 잘 들어봤습니다. 아, 중요한 것. 가장 오늘 나누고 싶었던 메시지는 하나님은 지금도 사람을 바꾸고 계신다. 이게 이 네분만의 얘기가 아니라 여러분들의 고백도 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상처를
가진 사람들의 상처를 바꾸시고 공허한 사람의 그 공허함을 채우시고 불신에 있던 사람을 바꾸시고 자기의 중요성으로 살아가던 사람들의 방향도 태도도 바꾸시는 분입니다. 오늘이 네분도 이제 시작점에 섰습니다. 여전히 이들은 앞으로 넘어질 수 있고 실제 넘어질 것입니다. 그러나 다시 일어날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 붙잡아 주시고 여전히 씨름하는 문제들도 있습니다. 여전히 과정 중에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서로를 잘 지켜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불구하고 오늘이 고백하는 진심은
어 가득합니다. 나는 이제 예수님께 속한 사람으로 살겠다라는 이들의 마음입니다. 오늘이 세례가 그 중요한 시작점 첫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세례받는이네 분이이 고백으로 앞으로의 삶을 더욱더 주님 안에 살아갈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그리고 오늘이 자리에 함께하는 우리 모든 예배자분들도 같은 질문 앞에서 있습니다. 나는 누구와 함께 하는 삶을, 누구에게 속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혹은 살아갈 것인가 이 질문 앞에서 이 앞에 있는 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그 삶을 고백하고 감사하고 소망할 수 있는 그런 모든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아멘. 이제 우리가 같이 다 일어나서 결단의 찬양을 하면서 같이 나아가고 싶은데요. 네. 자, 앞으로 나와서 네. 함께 결단 찬양드릴 곡은 나의 아내 거하라라는 곡인데요. 우리 여기 계신네 분이 오늘 세례 예배를 준비하면서 정하신 곡이라고 합니다. 그래서이네 분들의 이야기를 들었지만 목사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이 시간을 통해서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그 하나님의
그 음성의 귀를 기울이며 함께 찬양하기 원합니다. 우리 자매님들이 먼저 고백하겠습니다. 나의 아내 와라. 나의 [노래] 안에 거하라. 나는 내 하나님이니 [노래] 모든 환난 가운데 너를 [노래]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노래]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노래] 말라 내 손 잡아주리. 주님들이 고백합시다. 나의 안에 [노래] 거하라. 나의 안에 거하라. 나는 내 [노래] 하나님이니 모든 환난 가운데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말라. [노래]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말라. 내 손 [노래] 잡아주리 고백합니다. 내가 너를 내가 너를 [노래] 치명하여 불러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노래]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존귀하게 [노래]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내 영혼 [노래] 우리 한 번 더 찬양합시다. 나의 안에 거하라. 나의 [노래] 안에 거하라. 나는 내 하나님이니 모든 환난 가운데 [노래] 너를 지키는 자라. 두려워하지 [노래] 말라. 내가 널 도와주리니 놀라지 [노래] 말라. 내 손 잡아주리라. 아멘.
내가 너를 내가 너를 치명하여 [노래] 불러나니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노래] 너의 하나님이라. 내가 너를 보배롭고 [노래] 존귀하게 여기노라. 너를 사랑하는 내가 이 시간 마지막으로 고백합시다. 내가 [노래] 너를 지명하여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노래] 너는 내 것이라. 내 것이라 너의 하나님이라 [노래] 내가 너를 보배롭고 [노래] 존귀하게 아멘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고 지명하신 [노래] 그 하나님께 이 시간 말씀을 기억하며 기도하며 나아갑시다.
[노래] 주여 주님이 시간 기도합니다. 오늘도 우리를 부르시고 지명하시고 사랑한다고 말씀하시는 그 하나님의 부르심과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이 시간 기도합니다. 주님, 우리가 여전히 정말 이 몸을 붙들고 살며 주님을 나의 아버지라고 고백할 수 있음이 주님을 나의 왕이라고 고백할 수 있으니 이 모든 것이 자격도 소망도 없던 나에게 하나님이 부어 주신 그데 때문임을이 시간 기억하며 우리가 잊지 않게 하시고 오늘도 이 세례식을 바라보며 웃으시고 다시 한번 보배롭다. 다시
한번 너희가 존귀하다 말씀하시는 주님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 그신 자비를 계속해서 찬양하며 나아갑니다.이 네분의이 말씀을 통하여 우리에게도 말씀하신 하나님 함께 이 시간 말씀을 듣고 하나님 결단하며 나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을 우리가 잊지 않고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우리를 부르시고 우리를 지명하신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만을 기억합니다.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예배합니다. 우리의 이 예배가 멈추는 것이
아니라 오늘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부터 시작한 우리의 하나님을 향한 찬양이 정말 잊지 않고 영원토록 하나님께 [노래] 그 받은 사랑만큼 우리 또한 사랑을 드리며 울려퍼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이 시간 기도합니다. 오늘이 네분의 [노래] 간증을 통해 우리에게 말씀하기 원하시는 그 하나님의 크신 사랑, 크신 은혜, 신실하신 그 부르심을 높여 드립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함께하시고 우리 예배에 함께 하시고 오늘만이 아니라 영원토록 우리를 붙들고 보호하고 보배롭다고
말씀하기 원하시는 그 하나님의 그신 은혜를 우리도 잊지 않고 영원토록 마음에 품고 머리에 품고 나의 팔다리에 품어서 삶으로 나타내는 우리 모두가 될 수 있도록 주님 함께 해 주세요.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민교 하나님 안에서 [노래] 다시 태어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해. 내가 태어나 백일이 되었을 때 엄마와 함께 유아 세례를 받았던 그때가 문뜻 떠오른다. 이제는 어여한 성인이 되어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로 주님을 섬기며 살아가겠다고
교회와 성도들 앞에서 다짐하는 오늘이 참 감사하고 감격스럽다. 오늘이 귀한 결단의 순간을 평생 소중히 간직하고 지금의 마음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 앞으로 걸어가는 너의 모든 길 위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함께하길 바라며 믿음 안에서 소망을 품고 살아가길 기도할게 세례를 정말 축하하고 축복해. 2026년 3월 29일 민규의 세례를 축하며 엄마가 어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우리 귀한 딸 서진이에게 인내하는 마음과 사랑이 누구보다 깊은 우리 서지나 태어날 때부터 참 예민해서
눈가의 눈물이 말을 날이 없었던 내가 어느덧 이렇게 순둥순둥하고 예쁜 모습으로 자라주서 얼마나 아빠는 그저 고맙고 감사할 뿐이란다. 한참 예민하고 잘 자라가야 할 시기에 엄마 아빠가 더 화목한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거 같아서 지금도 생각하면 미안한 마음이 있단다. 부모가 철이 없으면 자식이 먼저 철든다는 말이 엄마 마음을 참 아프기도 하지만 일찍 철이 들어 부모속 한번 안이고 든든하게 곁을 지켜준 내가 있어 정말 큰 힘이 되었어. 이번 세례를 통해 내가 하나님과
더욱 가까워지기를 바란다. 지금도 충분히 잘하고 있지만 이제는 우리 가족 모두가 하나님 나라를 꿈꾸는 같은 소망을 품고 함께 살아갈 수 있어 무척 기쁘구나. 어, 직장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소망을 품고 주변 아이들에게 그 사랑을 나누어 주며 기뻐하는 내 모습을 보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내 존재 자체가 엄마 아빠에겐 가장 큰 선물이란다. 하나님께서도 너의 그 귀한 손길을 분명히 기뻐하실 거야. 힘들고 지칠 때면 내 뒤에 항상 기도하는 엄마 아빠가 있다는 것. 그리고
무엇보다 너를 세상 누구보다 더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꼭 기억하려. 사랑하는 딸 서진아 세대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말 안 해도 알지 사랑해. 그리고 마지막으로 얼씨고 절시고 지하자 참 좋다. is one to come greater than me who will bapti with fire in the wilderness preparing the don't Surely I need you to bapti me. What you are doing is right.
me 네. 우리 네. 멈춰도 되고요. 네. 자리에 다 앉셔도 괜찮습니다. 네. 그다음 영상 부탁드리겠습니다. 네. 맞습니다. 네. 하셔됩니다. 네. 어 예수님께서 우리의 모든 신앙의 어떤 모범이 되셨는데 예수님도 세례를 받으시는 것으로 그분의 공생의 살고 시작하시면서 우리에게도 아 이렇게 주님과 함께 삶에 살라고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비록 오늘 그 요단강가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같은 의미로서 오늘 우리의 세례의 자리에 있습니다. 례할 때 우리가 물속에 잠겼다가
다시 나오게 되는 것은 이제 잠기는 것은 이전에나 예수님과 무관했던 그 깨어졌던 나의 삶의 모습이고 이제 새롭게 물을 물을 받게 나올 때는 주님과 함께 하는 새로운 삶을 살겠다라는 그런 의미입니다. 비록 우리가 아쉽게도 여기 침내탕이 없어서 그렇게 할 수 없지만 오늘 이들의 머리 위에 물을 뿌리는 것도 같은 의미. 이들이 물속에 잠겼다가 다시 살아온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나누는 세례의 주제가 바로 그렇게 변화된 새로운 삶에 대한 것인데요. 우리 그것을
위해서 우리의 오늘 옛사람은 죽고 나는 주님과 함께 살아가는 그 삶을 원합니다라는 마음으로 함께 이 시간이 세례에 찬양을 고백하고 있습니다. 다 같이 한번 같이 그 찬양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내 안에 사느니 내 안에 [노래] 사느니 예수 그리스도니 예수 그리스도니 [노래] 나의 죽음도 나의 [노래] 죽음도 [노래] 나의 왕 나의 왕 [노래] 내 노래 내 생명 내 생명 [노래] 또 내 기쁜 나의 [노래] 힘 나의 힘 나의 [노래] 내 평화 나의 주 내 안에 사는 내
[노래] 안에 사는 예수 [노래] 그리스도님 나의 죽음도 [노래] 유익합이라. [노래] 네. 간주 좀 계속해 주시고요. 우리 여기 분들 잠깐 다시 눈을 감고 우리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이곳에서네 명의 사람만 새롭게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저 또한 다시 한번 하나님앞에 새롭게 세워지는 그런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주님 우리 모두와 이제 함께 하여 주옵소서. 우리 그런 마음으로 잠시 조용하게 같이 기도하며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습니다. 주님의 길을
따라걷고자 하는 사람들이 이곳에 있습니다. 주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갔던 것처럼 이제 주님과 함께 연합하여 살아자 다짐하는 우리 모두와 함께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우리 오늘의 주제는 우리가 예수님을 만나서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이 지금 뒤에서 대기해서 이제 한 명씩 앞으로 나올 텐데 우리 이렇게 가지 세싹 이런 거를 가지고 나올 겁니다. 앞에서 예수님 앞에 우리가 젖붙임되어서
예수님께 속한 삶을 살아갈 것이고 자신의 이름을 직접 쓴 명패를 십자가에 못 박으면서 주님 저는 이제 저희 옛 사람들을 못 받고 이제 주님의 십자가를 또 우리 목에 걸고 주님께 속한 사람 살겠다라고 함께 고백할 것입니다.이 모든 이식 가운데 함께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우리 먼저 우리 민규 형제님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이민규 형제여 새로운 삶을 위해 생명으로 나아오십시오. 제가 살아오는 삶 동안 삶속에서 하나님이 제대로 느껴지지 않았고 세상에서 다가오는
불안 속에서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공동체를 통해 제 질문들을 받아 주시고 조금씩 제 삶을 바꿔 주셨습니다. 오늘 저는 세례를 통해 불안과 무의미한 삶이 아닌 주님의 말씀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을 선택하고 결단합니다. 앞으로도 예수님 안에서 제 삶을 사랑하며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네. 저를 보고 서약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어 주의 사랑하는 형제이 민규는 이제 주님을 삶의 주로 인정하며 하나님을 따라 끝까지 살아갈 것을 다짐하십니까?
아멘. 아멘. 십자가네 우리 이제 민규 형제가 이제 예수님께 속한 사람이 되었다는 의미로 우리 십자가를 걸어 주겠습니다. 박수로 함께 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예수를 주로 고백한이 민규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아멘. 예. 다음은 우리 이서윤 자매님 차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하는 딸 우리 이서 자매여 새로운 삶을 위해 생명으로 나아오십시오. 저는 오랜 시간 동안 교회 안에 속해 있었지만 하나님을 잘 알지
못했고 오히려 교회와 공동체에 대해서도 마음을 닫고 살았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사람들을 통해 제 마음을 조금씩 열어 주셨고 제 삶 속에서도 예수님을 따라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주셨습니다. 오늘 저는 세례를 통해 세상의 기준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기준을 따라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앞으로도 완벽하지는 않겠지만 제 자리에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며 하나님께서 맡기신 이 삶을 정직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네. 서약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이소서는 이제 주님을 나의 삶의 유일한 주인으로 고백하며 주님과 함께 끝까지 살아갈 것을 다짐하십니까? 아멘. 네. 당신은 이제 예수 안에서 새롭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믿음을 고백한이 서연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네. 최지상형님. 하나님의 사랑하는 아들 최지상 형제여 새로운 삶을 위해 생명으로 나아오십시오. 저는 원래 깊은 상처와 수치심 속에서 세상의 방식과 내 고집대로만 살아가던 사람이었는데 예수님을 만나 저의 연약함까지도
조건없이 품어주시는 크고 따뜻한 사랑을 알 되었음을 고백합니다. 이제는 그 사랑을 의지하여 저의 가정과 부대 그리고 믿음의 공동체 안에서 상처를 안아주는 축복의 통로로 살기로 결단합니다. 네. 서약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최상은 이제 주님만의 삶의 주의로 인정하며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끝까지 주님만 따를 것을 다지 마십니까? 아멘. 이제 당시 삶은 새롭게 되었습니다. 입니다.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믿음을 고백한 최지상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네. 한서진 자매님 하나님이 사랑하는 딸 한서진 자매여 새로운 삶을 위해 생명으로 나아오십시오. 저는 오랫동안 인정받아야만 같이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말씀과 가정의 변화를 통해 제가 증명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라 은혜로 살아가는 사람임을 조금씩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예수님께서 제 삶의 주인이시며 저를 사랑으로 회복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앞으로 가정과 교회, 제가 만날 사람들과 아이들까지 예수님의
마음으로 품고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가고 싶습니다. 네. 소약하겠습니다. 사랑하는 주의 가족 한 소진 자매는 이제 주님을 삶의 주인으로 인정하며 끝까지 주님을 위해 살 것을 다짐하십니까? 아멘. 이제 당신의 삶은 새롭게 되었습니다. 아멘.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믿음을 고백한 한 서진에게 내가 성부와 성자와 성령 이름으로 세례를 베푸노라. 아멘. 네. 네. 이제네 분 다 앞으로 이렇게서 주시면 좋겠습니다. 쭉 이쪽으로서 주시면 됩니다. 네. 네. 한 줄로 써 주시면
됩니다. 네. 주의 사랑하는 형제 이민규 최지상과 주의 사랑하는 자매 이서윤 한서지는 하나님과 교회 앞에서 신앙을 고백하고 성삼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으므로 이제부터 현장에 의거하여 예수교 대한 선교회 사기 교회 세례교인이 되었음을 공포하노라 아멘 네 박수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네. 세례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 이제 이들은 시작점에 선것입니다. 이제부터 살아가는 여러분의 걸음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거룩한 삶의 흔적이 남겨질 수 있도록 어 그렇게 걸어갈 수
있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결코 세상 앞에 물러서지 마십시오. 그리스도에 속한 삶을 끝까지 걸어가 주기를 당부드립니다. 우리이어서 축복의 메시지를 또 두 가정에게 듣도록 하겠습니다. 안녕 오빠. 드디어이 날이 왔네. 오빠가 세례를 받는다니 누구보다도 기대되고 기쁜 마음이야. 평소에도 착하고 성실한 사람이긴 했지만 이제는 공식적으로 더 착해지는 거지. 앞으로는 내가 뭐 부탁하면 아멘 하고 바로 들어 주는 거 맞지? 오빠가 이렇게 믿음을 선택하고 한 걸음 내딛는 모습이
정말 멋있고 존경스러워. 보이지 [콧방귀] 않는 길을 믿고 걸어간다는게 쉬운 일은 아닌데 그걸 해내는 오빠가 참 대단해. 앞으로 기쁜 일도 힘든 일도 더 많겠지만 하나님 안에서 더 단단해지고 지금보다 더 따뜻한 사람이 될 거라 믿어. 우리 가족에게 늘 든든한 남편이자 아빠가 되어 주어서 정말 너무 고맙고 우리에게 맡겨진 두 아이들을 하나님을 정말 제일 사랑하는 어른으로 자라갈 수 있게 우리가 본이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자. 앞으로도 지금처럼 같이 웃고 때로는 투닥거리면서
잘 살아보자. 오늘 정말 축복 축복 축하하고 사랑해. 2026년 3월 29일 오빠의 새를 축하며 얘들아 울지 마라고 사랑하는 하나님의 딸 서윤아 오늘 진정한 회심 가운데 세례를 받게 된 걸 진심으로 축하하고 하고 축복한다. 그리고 사랑해. 어, 엄마는 너를 보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다시 배우고 있어. 엄마도 하나님을 향한 뜨거운 열정으로 신앙생활을 했던 시절이 있었어. 그런데 대학생이 되면서 하나님을 멀리하고 세상이 주는 즐거움만 쫓아 살아가던 날들이 이어졌던다.
오랜 시간이지나 그런 엄마에게 하나님은 너를 선물로 보내 주셨어. [콧방귀] 너의 작은 손을 붙잡고 다시 예배의 자리로 로 나아가게 하셨고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는 사랑이 무엇인지 알게 하셨단다. [콧방귀] 하지만 엄마는 늘 마음 한켠이 무겁고 부끄러웠어. 믿음을 말하면서도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는 나의 모습이 너에게 본이 되지 못할 것 같거든. 그래서 [콧방귀] 늘 마음속으로 물었지. 우리 서이의 믿음은 어쩌지? [콧방귀] 그런데 어느 순간 깨달았어. 너에게는
엄마의 믿음이 아니라 너의 하나님이 계시다는 걸 말이야. 너를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 그리고 너만의 깊어가는 신뢰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단다. 내가 [콧방귀] 성인이 되어 오게 된 사귐의 공동체 안에서 믿음의 사람들과 함께 성장에 가는 노를 보며 엄마는 오래 붙잡고 있던 두려움에서 자유하게 되었어. 요즘 성인 공동체 안에서 맡겨진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애쓰고 팀원들의 패먼들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자라나는 너의 모습을 볼 때마다 엄마는 참 감사하고 또 많이 대견해.
서윤아. 하나님은 너를 누구보다 깊이 사랑하시고 너의 삶을 가장 선하게 이끌어 가시는 분이니라. 그 사랑 안에서 흔들리지 않고 걸어가길 엄마는 계속해서 기도할게. 오늘의 이 세례가 끝이 아니라 더 많은 은혜로 나아가는 시작이 되기를 축복한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하고 사랑해. 2026년 3월 29일 서인이의 세례를 축복하며 엄마가 네. 우리 이렇게 가족들도 가장 가까이서 이렇게 축하해 주셨지만 또 우리 영적 가족들도 축하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 영상으로 남겼습니다.
우리 한번 영상 한번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청년 지상이 세례를 축하한다. 믿음으로 더욱 멋지게 성장하길 응원해. 지상이 3삼촌 파이팅. 지상이 화이팅. 오늘은 기억해 주세요. 지상의 인생이 완전히 하나님 쪽으로 방향을 ün날입니다. 진짜 시작 축하해요. 지상아 육가도 세례도 내가 산배다. 축한다. 앞으로도 파이팅. 파이팅. 축하해요. 지상 세례받는 거 축하해. 하나님 안에서 더 깊은 평안과 기쁨 누리길 바랄게. 안녕. 안녕. 안녕. 안녕. 지상아, 세례를
축하해. 앞으로도 응원할게. 하나 둘 셋팅. 민규야. 서진아, 서윤아 안녕. 어, 너희 세 명 모두 청년봉체에서 낮도 많이 가리고 어, 모임도 나눔도 되게 어려워했던 기억이 나는데 어느새 성장에서 오늘 이렇게 세례까지 받고 있다는게 정말 너무너무 놀랍고 또 감사한 거 같아. 어, 오늘 너희의이 모습을 보면서 어, 너희를 돕고 또 너희와 함께 했던 지난 나의 시간들도 참 가치 있게 느껴진다. 어, 너무 고맙고 이제 앞으로는 너희의 [노래] 뒤를 따라가고 있는 많은
청년들에게 너희가 그런 역할을 해 주길 바래. 다시 한번 정말 정말 진심으로 축하하고 너무너무 사랑하고 축복해. 안녕. 러디 왠지겠다. 액션 민규형 새 받는 거 정말 축하해. 우리 또 같은 팬인데 앞으로도 잘 해보자. 앞으로의 형을 기대할게. 새로 받는 거 정말 축하해. 설현아 너의 새로운 시작을 축하해. 하나님 안에서 더 빛나는 사람이 되 있기를 항상 기도할게. 어 항상 지금처럼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사람으로 나가죠. 항상 고마워 사랑하는 리더님. 최고. 어 서진누나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난 걸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앞날리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민규야 서윤아 서진아 제 축하해.네 여기까지입니다. 네. 어 저도 이렇게 우리 교회 오 올해도 어네 명의 사람 세례 받을 수 있게 너무 감사하고 이들이 있기까지는 우리 교회 모든 사람이 같이 힘쓰고 있어서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된 거 같습니다. 어 오늘 세례페를 좀 증정하는 시간을 가질 텐데 이 시간에 세례를 제가 증정하는게 아니라 좀 이들이 여기 이기까지 수고한 분들을 저희가
한 분씩 이렇게 어 섭외를 하게 됐습니다. 우리 그래서네 분을 좀 앞으로 보시겠습니다. 우리 지상형제에게 우리 풍삶초를 함께 해준 전종길 형제님 그리고 우리 민규형제의 팬 리더로 지금도 함께 있어 주는 김성종 형제님 그리고 우리 서진 자매에게 풍삼서 해 준 우리 박현우 형제님 그리고 우리 서윤 자매에게 풍산 처해준 예진 우리 전수사님 우리네 분이 우리 슬레페를 진행할때 우리 대표로 전종규영님이 내용을 한번 읽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마이크가네 대표하여서 내용을 읽어
주십시오. 세례페 최지상 위 성도는 삼위 하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사귐의교회의 영적 가정이 되었습니다. 당신과 함께하겠습니다. 주후 누구든지 그리스도와 합 그리스도와 합하기 위하여 세례를 받은 자는 그리스도로 옷입었느니라. 갈라디아서 3장 27절 말씀. 주후 2026년 3월 29일 사귐의교회담 목사 강정규. 네. 우리네 사람에게 우리 각자 세례 전달하면서 함께 축복하도록 하겠습니다. 네. 축하합니다. 네. 이제 우리가 다 같이 이들 축복하는 시간인데요. 우리
세례바다 향 사람들을 향해서 우리 축복할 때 혹시 앞에 나와서 어 꽃따바를 전하고 싶거나 편지하고 싶 하신 분들은 우리 중간에 그런 시간이 있으니까 준비하고 계시다가 함께 나오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리 일어나서 함께 축복할 시간 갖도록 그렇게 하겠습니다. 네. 다시 해주십시오. 네. 손어서 당신은 [노래]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노래] 주시기까지 사랑한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노래] 주님의 사랑 세상 상이 알리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노래] 사랑한 소중한 존재 당신의 그 삶을 통하여 [노래] 주님의 사랑 세상이야. [노래] 네. 축복하는 시간입니다. 잘 습니다. 네. 네. 여러분도 나오셔도 괜찮습니다. 네. 세상은 세상은 그 사랑 모른다 [노래] 해도 세상은 그 사람 조롱하여도 [노래] 당신 주인 보석 같은 [노래] 사람 당신을 통해 빛나게 되리 당신은 하나님의 사랑 그 아들 주시기까지 [노래] 사랑한 소중한 존재 한치에 그 삶을 을 통하여 주님의 [노래] 사랑 세상이 아리 당신의 그 삶을
[노래] 통하여 주님의 [노래] 사랑 세상이 아멘 네 사랑하고 고 축합니다. 예. 발걸음을 응원합니다. 아멘. 네. 제가 모든 우리 예배를 마치는 기도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멘. 이제는 우리 위해 십자가에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크고 무한하신 사랑과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오셔서 임지하시고 동행하신 역사가 오늘 이곳에서 세례를 받은 자들과 함께 예배하는 자들 이제 삶으로 나아가는 그대 모든 발걸음 가운데 지금부터 영원까지 함께 하실
것을 간절히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박수로 우리 예배하시겠습니다. 네. 우리 사진 촬영하실 분들 대기해서 어 수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