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두번째 예배

2025-07-19 (올린 날짜)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요 자 우리 오전에 말씀을 들었어요. 하나님은 모모시다. 하나님은 뭐모시다. 몰라요. 하나님은 뭐뭐이다. 사탕 사랑. 하나님은 사랑이시다. 하나님이 어 특별히 우리를 지명하셔서 만드셨고 이렇게 우리를 사랑하신다고 하셨어요. 그래서 선생님은 정말 정말 기쁘고 즐거운데 우리 친구들도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만들어 주신 거에 대해서 지금 기쁘고 즐거우신가요? 네. 네. 네. 우리 그러면 이 기쁜 소식을 듣고 우리가 춤추지 않을 수 없습니다. 우리이 시간 춤추지

않을 수 없네. 바로 시작할 거예요. 하나 둘 셋 키퍼띠 바로 이렇게 시작할 거예요.네 우리 시작하겠습니다. 기뻐며 찬양해 춤추 않을 수 없네. 랄라랄라 랄랄라 랄랄라 숨추 없네 우리가 아직 죄인되었을 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증하셨네. 우리는 나같이 새 길로 갔지만 예수께서는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네. 끝까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리라. 나 사랑 받았으니 춤추지 않을 수 없네. 노래하지

않을 수 없네. 랄라랄라랄라랄라랄랄랄랄라 나의 주 나의 하나님 날 사랑하시니 나 기뻐이며 찬양해 춤추 아을 수 없네. 랄라랄라 랄랄랄라 랄랄랄라 춤추 없네 우리는 다양 같이 새 길로 갔지만 예수께서는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네 끝까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심이라. 나 사랑받았으니 춤추지 않을 수 없네. 노래하지 않을 수 없네. 랄라랄랄랄랄라 나의 주의 하나님 날 사랑하시니 나 기뻐뛰며 찬양해. 춤추비 수 없네. 랄랄랄라랄랄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랄랄라 춤추는

수 없네. 랄랄랄라 랄랄랄라 랄랄랄라 춤추기 수 없네. 아멘. 우리 한번더 하나님께 영광의 박수 올려드리겠습니다. 네. 우리 한국도 할게요. 우리 사랑 실천 인사, 칭찬 용서 사랑 함께 찬양하시겠습니다. 사랑이 실천하자고 시작하기 프로젝 사랑을 전할래? 사람하기 풀어제 이렇게 하면 돼 프로젝 사람을 전할래 사람이 풀어제 지금부터 시작 인사 칭찬 용서 사랑 인사 칭찬 용서 사랑 인사하기 안녕 룸타임노씨 반가워 반가워 칭찬하기 멋해낼 거라고 믿어 난 믿어. 용서하기

괜찮아. 괜찮아. 누구나 실수하니까 사랑하기 널 위해 내가 도와줄게. 기도할게. 섬겨줄게. 별 사랑해. 사랑하기 프로젝래. 사랑하기 프로젝 예수님처럼 할래. 사랑하기 프로젝 사랑을 전할래. 사랑하기 프로젝 예수님처럼 할래 인사 칭찬 용서 사랑 인사 칭찬 용서 사랑 인사하기 안녕 안녕 롱타임노씨 반가워 반가워 칭찬하기 멋 좋아 잘해낼 거라고 믿어 난 믿어 용서하기 괜찮아 괜찮아 누구나 실수하니까 사랑하기 널 위해 내가 도와줄게. 기도할게. 섬겨줄게. 별 사랑해. 사랑하기

프로젝 사람을 전할래. 사랑하기 프로젝 예수님처럼 할래 사랑하기 프로젝 사랑하기 프로젝 예수님처럼 할래. 아멘. 자, 우리 자리에 앉아서 예배드리겠습니다. 네. 성경학교 두 번째 예외 시간이 되었습니다. 저희 1번 마찬가지로 주님께 우리의 신앙을 다시 한번 씩씩하게 고백하면서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사도신경 우리의 신앙꽃배 신난꽃배 하나 둘 셋 넷 나는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천지의 창조주를 믿습니다. 나는 유일하신 아들 아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습니다.

그는 성령으로 빙태되어 동정 마리아에게서 나시고 곤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아 십자가에게 못박혀 죽으시고 장사된지 사흘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셨으며 하늘에 오르시어 전능하신 아버지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거기로부터 살아 살아 있는 자와 죽자를 심판하러 오십니다. 나는 성령을 믿으며 거룩한 공교배와 성도의 교재와 죄를 용서받는 것과 몸의 부활과 영생을 믿습니다. 아멘. 자,이 시간 정원진 선생님도 오셔서 기도해 주시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준비

다 됐죠? 네. 기도하겠습니다.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어 우리를 어 부르시고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어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 친구들이 지금 어 여름 성경학교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사랑을 배우고자 합니다. 하나님 우리 친구들이 시간을 정말 그냥 헛대히 보내지 않고 이 시간 잘 집중하여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또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또 그 사랑을 알고 깨달아서 어 우리 친구들에게 다른 이웃에게 잘 전할 수 있는 우리 친구들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어, 남은 시간도 또 말씀을 드릴 텐데 음, 말씀 전해 주시는 우리 간사님에게도 함께하여 주시고 그 입술을 통하여서 우리 친구들이 정말 어, 깨달아야 하는 것들, 또 알아야 하는 것들을 전할 수 있도록 힘과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우리 친구들이 시간 잊지 않도록 주님 붙잡아 주시고 남은 시간도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될 수 있도록 성령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네. 저희 아까는

요한일서 4장 7절 트했었고 어 요한일서 4장 8절을 우리 친구들 암송했었고 이번 시간은 요한일서 4장 9절 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성경 말씀 4장의 말씀 우리 마음속에 새겨. 성경 말씀 4장의 말씀 오늘 외울 말씀은 요한일서 4장 9절 저를 따라해 보세요. 하난님이자 귀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하님이자 귀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십니다.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십니다. 요한일서 4장 9절 요한일서 4장 9절 찬 목소리로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십니다. 자의 색자를 세상에 보내시는 주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하시라 하난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십니다. 이미 자 우리의 독생자는 세상에 보내시는 주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게 하십니다. 오늘의 두 번째 말씀은 요한일서 4장 9절 말씀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 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재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일서 4장 9절에서 10절 말씀입니다. 박현우 간사님 나오셔서 말씀 전해 주시겠습니다. 네. 사랑하는 여러분. 네. 네. 네. 자, 오늘 두 번째 말씀 시작입니다. 사랑하기. 사랑하기 아, 좋습니다. 사랑하기 프로젝트 두 번째 시간 시작하겠습니다. 어, 기억이 안 날 거예요. 어, 첫 번째

미션으로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찾아보았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너무나도 뭐 하셨죠? 사랑. 네. 사랑하셔서 우리를 위해 하나뿐인 아들인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죠. 우리는 그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자, 그럼 오늘은 두 번째 미션 사랑의 예수님을 만나요. 지난 시간에 만난 우리 하나님 사랑의 이야기를 어 다시 한번 떠올려 봅시다. 하나님은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 가장 행복한 존재로 저렇게 하트가 뿅뿅 나오는 존재로 만드셨습니다. 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서로 어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는 서로 사랑해야 됐죠. 하지만 아담과 하와는 어 그 선악가를 먹게 되고 그렇게 타락한 인간은 그 사랑의 관계를 깨뜨리고 말았다고 우리는 아침에 배웠습니다. 하나님과 우리 인간의 관계가 깨어지니까 하나 사람과 사람 친구들끼리의 관계도 깨어지고 말았어요. 그래서 과연 그 깨어졌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한번이 시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친구들은 깨진 유리창, 깨진 창문, 유리 이런 것들이 다시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하나요?

네. 아니요라고 해 주세요. 아, 유리창이 다시 붙을 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아니요. 아, 믿기 어렵겠지만 그 깨진 유리로 작품을 만들 수 있어요. 몰랐겠지만. 바로 스테인드 글라스라는 유리 예술이에요. 스테인드 글라스. 이제 중세 유럽 옛날에 유럽에서부터 기원을 가지고 있던이 스테인드 글라스는 깨진 유리의 색깔을 저렇게 입히고요. 모자이크 처리를 하면서 작품을 만드는 거예요. 그래서 깨진 유리로는 정말 쓸모 없고 다시는 쓸 수 없을 줄 알았지만 오히려 이렇게 보는

것처럼 아름다운 작품이 될 수도 있었어요. 어, 이것처럼 하나님과의 깨진 관계, 아까 말했던 사람과 사람, 친구들끼리의 그 깨졌던 관계는 우리의 힘으로는 붙일 수 없지만 어, 그 깨진 관계를 회복하려는 분이 계십니다. 그분이 바로 오늘 우리가 배우기로 한 예수님이에요. 하나님이 이렇게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 주신 이유는 딱 한 가지 이유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셨기 때문에. 어 그래서 오늘은 이 이야기 예수님의 사랑 이야기를 여러분들한테 전하려고 하는데요. 우리

설교를 시작하기에 앞서서 이번 시간에도 설교전 영상을 보면서 우리에게 찾아오신 예수님이 어떻게 찾아오셨고 어떤 길을 가시고 어떻게 우리에게 오셨는지를 한번 보도록 하겠습니다. 준니는 자신의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고 스스로 가두고 있구나. 그를 사랑으로 구원해오. 어. 쭈니를 위해 모든 고난을 감수할 것입니다. 어 가자. 이 함한 길을 갈 수 있을 것 같으냐? 미원 상처받지 않을 거야. 이래로 갈 거냐? 음. 하. 에잇. 어. 준아, 너를 사랑한다. 이래도 준니를

구한다고. 유대인의 왕이 평안할지어다. 네가 하는 건 아무 소용이 없어. 나는 너를 사랑한다. 준아. 그 사랑이 나를 이 고난 속에서도 지켜준다. 주니는 내 것이다. 사랑은 모든 것을 이겨낸다. 쭈니를 향한 사랑이 그를 구할 것이다. 너에게 갈 수만 있다면 내 내가 물러설 것 같다. 다 이루었다. 어? 준아, 문을 열어 주겠니? 아. 준아, 난 널 사랑한다. 내가 여기까지 온 이유는 그 사랑 때문이다. 전 더 이상 상처받기 싫어요. 너의 아픔을 내가 안다. 어떡해?

쉽지 않았어. 사람들의 조롱과 핍박. 쉽게 들었던 십자가의 사랑과 복음.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저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하나이다. 내 손과 발에 바퀴 겉란 목 내 고통에 발자치는 내게가 유일한 길이서 너를 위해 너를 위해 십자가지고 너를 위해 너를 위해 예수님 전부를 매주단다. 예수님 나를 위해 나를 위해 십자가지고 나를 위해 너를 위해 그거르셨네. 나를 위해 나를 위해 모든 죄지고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전부를 매주 없단다. 저에게 와 주셨군요. 너를

위해 이곳에 왔단다. 예수님 친구들 영상 잘 보셨어요? 네. 네. 오늘 이야기는 여러분들이 본 것처럼 정말 놀라운 모험과 어 사랑의 이야기였습니다. 어 상처받고 마음의 문을 닫아버린 쭈니에게 예수님이 직접 찾아오셨어요. 그것도 그냥 아 각기 좋은 꽃길을 걸어오신게 아니라 고난의 길을 지나시면서 여러분들에게 찾아오셨습니다.이 모습을 통해서 우리는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알 수 있어요. 어, 친구들은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건 어떤 거일 거 같아요? 그냥 누군가를 좋아하는

마음. 그냥 제만 보면 괜히 기분이 좋아지는 그런 거 아니에요. 사랑은 누군가에게 다가가는 용기와 어, 용기가 있는 모험과 같아요. 누군가에게 다가가기 위해선 험하고 또 힘들고 무서운 길이어도 끝까지 가는 거. 그것이 진정한 사랑이에요. 어 우리가 본 것처럼 예수님은 저렇게 쭈이를 위해 주먹 꽉지고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위해 이 놀라운 사랑의 여정을 시작하셨습니다. 우리도 우리가 쭈이로 영상을 봤지만 우리도 언제부턴가 이렇게 마음에 문을 닫고 그렇게 있을 때도

예수님은 우리에게 먼저 다가오시고 계속해서 다가오시고 있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이 예수님의 사랑의 여정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을까요? 그래서 선생님과이 시간에는 예수님이 걸으신 그 사랑의 여정을 처음부터 한번 따라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첫 번째 목적지. 여기가 어딜까요? 어, 마국간. 예. 마국간입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신 곳이 바로 저 마국간이에요.이 땅에서 예수님이 사랑의 여정 아까 보았던 그 모험을 시작하신 장소입니다. 예수님은 저렇게 작고 연약한 아기의

모습으로 가장 낮은 자리인 마국간에서 태어나셨어요. 그러면 예수님이 저렇게 연약한 모습으로 이 세상에 오신 이유는 무엇일지 우리가 요한일서 4장 9절 말씀을 한 목소리로 읽어 보면서 한번 알아보겠습니다. 시작. 하나님의 우리의 하나님이 자기자의 세상에 보내심이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요한일서 4장 9절 말씀 아멘. 아멘. 네.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큰 사랑은 무엇일까요? 바로 누군가를 위해 나의 모든 것을내어 주는 사랑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은

그래서 나를 그렇게 크게 사랑하셔서 쭈이를 사랑하셔서 또 여기 앉아 있는 우리 초등부 친구들을 사랑하셔서 자기의 하나뿐인 아들 자기의 전부인 그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 주셨어요. 하나님은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 그 깨어진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서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우리가 먼저 하나님을 사랑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어 고맙다 해서 예수님을 보내 주신게 아니고요. 하나님이 그냥 우리에 있는 모습 그대로를 먼저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보내 주신 거예요. 그렇게 예수님은 하나님의

뜻대로이 땅에 오셨어요. 그렇게 가장 놀랍고 위대한 그 여정을 시작하셨습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시죠. 아버지, 저는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그들을 위해 모든 고난을 감수하겠습니다. 이렇게 예수님의 이 크고 놀라운 사랑의 모험이 시작된 거예요. 높고 높은 그 하나님 옆에 앉아 있는 그 하늘보좌를 떠났어요. 그리고 낮고 덥고 추운 그 마구간으로 오셔서 예수님은 어떤 길을 걸으셨는지 한번 두 번째 목적지로 떠나가겠습니다. 예수님의 두 번째 목적지 땀을 뻘빡뻘 흘리면서 간

길은 고난의 길이에요. 예수님은 평탄하고 편안한 길로 가지 않으시고요.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서 기꺼이 고난의 길을 걸으셨습니다. 우리 방금 봤던 그 설교전 영상을 한번 다시 기억해 볼게요. 예수님이 쭈이를 만나 만나러 가는 길에 가득했던 그 가시덤불 기억해요? 초록색 막 까시 덤불 까시 덤불 그게 우리가 보면 쭈이가 상처를 맞고 컵을 던져서 우리 탁구가 찍은 사진이 참 깨졌을 때 그렇게 쭈니의 상처가 가득 커졌을 때 저 가시 덤불이 생겼습니다. 뾰족한 저 가시는

쭈니에게 가까이 다가가려고 저 모험의 길을 가신 예수님에게 상처를 내고 있죠. 하지만 예수님은 저렇게 고통을 받으시면서 온몸이 이렇게 빨개지면서도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쭈니에게 찾아가는 걸 멈추지 않으셨어요. 실제로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우리 때문에 고난을 당했다고 우리는 배우고 있죠. 예수님이 왜 저렇게 고난을 당하셨을까요? 그것이 바로 우리의 허물과 우리의 죄악 때문입니다. 이사야 53장 5절에 말씀이 나와 있는데 선생님이 한번 읽어 드릴테니까 잘 들어오세요.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이 이 말씀처럼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고난 받으셨습니다. 우리의 허물, 우리의 죄악 그런 것들로 인해서 예수님은 찔리시고 또 그 가시덤물에 상처 입으시고 하셨지만 그 모든 것들을 감당하셨어요. 우리를 살리기 위해서라면 가시덤물도 맨몸으로 걸어오신 그 사랑이 바로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어, 또이 거센 폭풍우를 기억하시나요?

쭈니가 두려워서 자기 침대에서 눈물을 흘릴 때 예수님이 가시는 그 길에도 저렇게 바람이 불고 폭풍어가 몰아쳤습니다. 쭈니의 그 두려움이 예수님의 길을 막고 거예요. 하지만 예수님은 저 폭풍 속에서 멈추셨을까요? 아니면 쭈니에게 계속해서 가셨을까요? 네. 그렇게 가신 이유는 사랑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의 사랑으로 저 폭풍을 뚫고 다이빙하는 거 봤죠? 예수님 바이빙하면서 그 길을 계속 가셨어요. 로마서 8장에이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이것도 선생님이 한번 읽어 드릴게요.

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일이나 장례일이나 능력이나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 그 어떤 두려움이라도 예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막을 수 없습니다. 그 어떤 방해물도 예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막아설 수 없어요. 예수님은 기꺼이 그 눈물의 강을 건너서 쭈니에게 가셨습니다. 능력, 높음, 깊음, 무서움, 물에 빠지는 거 그 어떤 것도 예수님의

사랑에서 우리를 끊을 수 없기 때문이에요. 이것이 선생님이 계속해서 얘기하고 있는 예수님의 사랑입니다. 하지만 이렇게 얘 누구예요? 악마.이 아까 기억하시죠? 쭈이네 안 웃으니까 민망한데. 근데 이제 어제 밤부터 연습했거든요. 이거 전도사님한테 이거 똑같아요. 이러면서 연습했는데 네. 그래서 이렇게 사탄이 나타나서 외쳤어요. 쭈니는 내 거야 하면서 막 웃었죠. 쭈니와 또 우리는 완벽한 존재가 아니에요. 죄도 짓고 우리도 나쁜 마음 그런 것들을 품으면서 살아가는 죄인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부족함 많고 죄만은 우리에게도 예수님이 오실 수 있을까요? 한번 그것을 알아보기 위해 다음 목적지로가 보겠습니다. 예수님이 이 고난의 길을 지나서 간 세 번째 목적지는 십자가의 언덕입니다. 로마서 5장 8절 말씀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죄인하신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하셨습니다. 네. 아멘. 절 말씀 아멘. 네. 고난의 길을 걸으신 예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우리를 위해서 저렇게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를 다시 회복시키기 위해서 저렇게 십자가를 지신 거예요. 이처럼 하나님은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음에도 부족함이 많음에도 우리를 사랑하셨어요. 우리가 아직 연약하지만 예수님의 헌신과 희생은 어 이렇게 시작된 겁니다. 하나뿐인 아들 예수님을내어 주실만큼 우리를 소중하게 여기고 친구들을 사랑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은 죽어서 끝난 것이 아니고 다시 부활하셨어요. 그렇게 죄와 사망을 이기시고

완전히 승리하셨습니다. 우리 골로새서 2장 15절 말씀을 함께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통치자들과 권세들을 무력화하여 드러내어 구경거리로 삼으시고 십자가로 그들을 이기셨느니라. 골로새서 2장 15절 말씀. 아멘. 네. 사랑하기 때문에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서 고난받으셨고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고 또 우리를 위해서 다시 살아나셨습니다. 이렇게 고난의 길을 걸어가시고 결국에 그 고난의 끝에 있는 십자가를 지시고 3일 만에 다시 이렇게 부활하신 예수님의 마지막

목적지가 남아 있어요. 어, 부활하시면 끝 아닐까? 하지만 부활하시고 승리하신 그 예수님의 마지막 목적지가 어디인지 우리 다음 목적지로 한번가 볼게요. 네. 예수님의네 번째 목적지는 마음의 문 앞입니다. 예수님은 이제 쭈니가 갇혀 있는 곳에 드디어 도착한 거예요. 저 문을 열고 들어가면 쭈니를 만날 수 있어요. 그런데 예수님은 함부로 그 문을 와확 열고 들어가서 쭈니야 이렇게 하지 않으시고 저 상처한 손으로 저 마음의 문을 부드럽게 두드리셨습니다. 요한계시록 3장

20절 말씀에 나와 있는데요.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며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3장 20절 말씀. 아멘. 쭈니 마음의 문에 이렇게 찾아오신 예수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내가 여기까지 온 이유는 그 사랑 때문이다. 너의 아픔을 나는 안다. 이렇게 마음의 문에 찾아오신 예수예수님으로 인해서 쭈니의 마음은 서서히 녹아내렸습니다. 정말

예수님이 다른 무엇 때문이 아니라 나를 위해서 이렇게까지 하셨다고이 엄청 어려운 가시덤불을 지나시고 폭풍우를 견디시고 십자가를 지시고 그렇게 부활하신 일이 다른 무엇 때문이 아니라 나 때문이라고 어 쭈인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어 맞아요 여러분 예수님이 우리를 위해서 이렇게 하셨습니다. 어, 선생님이 방금도 얘기했지만 예수님이 당하신 그 모든 고난을 한번 천천히 생각해 보십시오.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채찍질과 모욕과 고통을 모두 견디신 주님의 모습을 통해서

그 사랑이 얼마나 큰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사랑의 여정을 통해서 우리를 향한 놀라운 사랑을 보여 주셨어요. 그리고 예수님의 모습을 통해서 사랑은 이렇게 하는 것이다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어, 사랑하는 친구들. 이제 거의 끝났습니다. 예수님의 사랑의 여정을 따라오면서 예수님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어요. 네. 어. 네. 오늘의 이야기는 우리가 쭈니를 통해서 봤지만 단지 쭈이 한 명에게만 일어난 일이 아니에요. 바로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어

위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얼마나 큰 사랑을 받았는지 우리이 말씀을 이제 마지막으로 읽으면서 다시 한번 기억해 보겠습니다. 함께 읽을게요. 시작. 나는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고 하느님이 그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한여 화목재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한일서 4장. 아멘. 네. 우리가 아직 죄인이었을 때 하나님은 하나뿐인 아들을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셨을 때 어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거절하고 무시하고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험한 길을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셔서 포기하지 않으셔서 우리에게 찾아오셨습니다. 예수님은 무엇 때문에 우리를 찾아오신 걸까요? 주님이 예수님이 왜 우리를 포기하지 않았냐고 질문한다면 대답은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건 바로 하나님이 하나님의 자녀인 선생님과 여러분을 먼저 사랑하셨기 때문이에요.이 사랑은 조건 없는 사랑이에요. 어 오늘 밥 잘 먹었네. 야채도 잘 먹었네. 사랑해 줘야지. 어

오늘 공부 열심히 했네. 오늘 잠 잘 자네. 사랑해 줘야지가 아니라 우리 친구들의 어떤 모습이든 그냥 친구들의 모습 그 자체를 사랑하는 그런 조건 없는 사랑입니다. 이것보다 큰 사랑은이 세상에 없고요. 어 아들의 생명까지 주신 그 사랑이 바로 우리에게 빛처럼 쏟아지고 있음을 우리는 알 수 있어요. 예수님의 그 사랑의 비 그것은 우리의 죄도 씻겨내고요. 하나님과 우리 사이에 그 막혀 있던 담을 다 허물어 내렸습니다.이 사랑을 받고 믿음으로 예수님의 마 예수님을 나의

마음에 모신 우리 사람들은 다시 한번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고 아까처럼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율동할 수 있고 내 입술의 고백으로 하나님을 높여 드릴 수도 있는 거예요. 그게 바로 우리가 하나님을 다시 사랑할 수 있는 존재로 바뀌었다는 거예요.이 이 모든 일은 우리가 먼저 무언가를 했기에 우리가 이렇게 회복된 것이 아니에요. 우리가 하나님을 먼저 사랑해서 회복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고 변함없이 사랑하셨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에요. 하나님은 우리를

택하셨고 우리가 사랑스럽지 않을 때도 우리를 사랑하세요. 혹시 막 이런 마음이 있을 수 있어요. 아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은 정말 없는 거 같아. 이런 마음이 들더라도 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사랑하고 계세요. 그리고 그런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분이 예수님입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무슨 상황이 펼쳐져도 변하지 않는 사랑을 우리는 예수님을 통해서 받을 수 있어요. 어 주님의 사랑은 굳건한 반석 같아요. 그래서 변함이 없어요. 주님의 사랑은 태양빛처럼 굳꺼내요.

우리가 돈이 없고 경제가 어렵고 배고파도 태양은 매일매일 뜨는 것처럼 주님의 사랑은 변하지 않아요. 그리고 마르지 않는 샘물 바다처럼 변하지 않고 여전해요. 우리는 언제라도 그 사랑 안에서 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오늘 선생님이 성경을 통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주는 놀라운 사랑 이야기입니다. 예수님의 사랑 안에서 이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우리 사람과 사람 친구들끼리도 어 관계가 회복될 가능성이 생겼습니다. 변함없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그 사랑 속에서 살아 달라고 요청하고 계세요. 여러분 추운 겨울에 창문 다 열어 놓고 이불 속에 들어가 있었던 적 있어요? 아 없어요. 원래 이렇게 추운 겨울에 창문 열고 그 이불 속에 들어가면 밖엔 추운데 나는 이불 속에 있으니까 너무 따뜻해. 이거 되게 기분 좋은데 어 나중에 겨울 되면 해 보시고요. 예. 그래서 이렇게 두꺼운 이불 속에 쏙 들어가서 우리가 따뜻함을 누리는 것처럼 우리도 음수님이라는 그 사랑의 이불 속에서 어 예수님의 사랑을 누리면 좋겠습니다.

사랑이 이렇게 식어가는 세상에서 살아가느라 혹시 친구들의 마음이 떨리고 추운 분 친구들이 있다면 변함없고 영원히 따뜻한 예수님의 사랑 안으로 들어오길 간절히 원합니다. 그럼 우리이 시간 마지막으로 모두 함께 이렇게 외쳐 보겠습니다. 시작하면 외쳐 주시면 됩니다. 자, 큰 목소리로 시작. 사랑의 예수님께 네. 네. 감사합니다. 우리이 시간 사랑하는 친구들과 우리 기도손하고 하나님한테 기도하며 나아가길 원합니다. 어, 눈을 감으시고요. 한번 선생님의 말에 그 기도를

함께 여러분들이 고백했으면 좋겠습니다. 혹시 이 자리에 우리 있는 초등부 어린이부 친구들도 어, 내 마음은 또 사랑을 잃어버린 거 같고 굳게 다친 성 안에 혼자 있는 거 같은 마음이 드는 친구들이 있나요? 혹시나 그런 친구들이 있다면 내 마음이 추운 친구들이 있다면 우리가 오늘 설교 시간에 배웠던 것처럼 먼저 쭈니의 마음에 찾아오셔서 그 마음의 문을 두드리는 예수님을 한번 생각해 봅시다. 예수님께서 우리의 마음에 똑똑 노크하는 그 소리를 우리가 귀 기울여 봅시다.

예수님은 이렇게 물어보고 계실 거예요. 사랑하는 내 아들아 혹은 내 딸아 너의 마음의 문을 열어 주겠니? 이렇게 물어보신다면 예수님의 이 사랑을 믿는 친구들은 우리가 오늘 고백했던 것처럼 주님의 사랑을 오늘 제 마음 가운데 받아들입니다.라고 대답하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이 시간 눈을 감고 선생님이 기도하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어 사랑이 많으신 주님이 시간 초등 어린이부 친구들과 함께 사랑의 예수님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다른 이유 때문이 아니라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셔서 고난의 길도 다 이기고 그 가시덤불도 이기고 폭풍우도 이기고 십자가에 지셔서 어 돌아가신 그 예수님 또 부활하셔서 다른 곳으로 놀러 가신게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살피로 우리의 마음의 문을 두드리시는 예수님이 시간 우리 어린이부 친구들도 함께 예수님의 사랑을 배웠습니다. 우리가 예수님한테 그 배운 변하지 않는 사랑을 우리가 받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사랑하고 집에 가서 가족을 사랑하고 옆에 있는 우리 친구들을 사랑하고 선생님들을 사랑하는

우리 어린이부 친구들이 될 수 있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우리 친구들 마음에 지금 너무나 춥고 외롭고 아픈 친구들이 있다면 우리 예수님께서 쭈니에게 찾아가셨던 것처럼 우리 친구들 마음에 문을 두드리셔서 우리 친구들이 예수님을 만나고 정말 기쁨이 가득하고 행복이 가득한 우리 친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모든 말씀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네. 감사합니다. 어, 저희 주기도문 하면서 두 번째 매 시간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친구도 굉장히 많이 피곤해 보이는데 어, 괜찮은 거죠? 어, 네. 전혀 안 괜찮은 거 같기도 하거든요. 네. 어. 어. 여기 2조는 거의 기절인데요. 자 우리 자 우리 혈당 스파이크가 우리를 괴롭힌다 할지라도 자 우리 사랑하는 친구들 한번 일어나 볼까요? 자, 자리에서 일어서. 자, 우리 주기도문 이어순 채로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기도 못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시며 아버지의 나라가 오게 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소서. 오늘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잘못한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같지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우리를 시험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에서 구하소서.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나라와 권능과 영광이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한 번 더 아멘. 네. 수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