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오늘 또 우리 사귐 가족의 이런 귀한 시간에 허락해셔서 우리가 함께 이곳에서 모여서 또 새로운 식구들 어 또 환영하고 함께 즐거워하는이 귀한 시간을 갖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음 우리가 세상과 다른 공동원체인 것은 우리가 모인 이유가 하나님 때문이기 하나님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이 시간에 우리를 모두 다 주님 안에서 하나로 묶어 주옵시고 그 아름다운 연대 그 아름다운 결합을 또 경험할 수 있는 귀한 시간으로 만들어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네. 어, 저희 교회 대부분의 행사를 처음에 뭔가 기획하고 할 때는 이제 저와 함께 치열하게 또 어, 제가 갖고 있는 많은 생각들을 투영해서 이렇게 하는데 점차 이제 하다 보면 저는 이제 뒤로 물러나고 우리 성도님들이 맡아서 하거든요. 그래서 이번 세가족한테는 정말 제가 한게 아무것도 없어요. 네. 제가 물러놔야지 더 잘되는 거 같다. 이런 느낌을 점점 받고 있어서 또 이렇게 수고해 주신 모든 스텝들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이따 뭐 세 가지족 환영하하면
하면서 계속 하겠지만 그래도 이 시간에 한번 우리이 행사를 위해서 수고 우리 스텝들에게 한번 박수 한번 예 했으면 좋겠습니다. 네. 어 저희가 다른 공동체에서 하는 어떤 모임들과 다른 거는 저희는 하나님이 예배하는 공동체고 오늘도 그래서 이 행사 가운데 뭐 제가 평소처럼 뭐 한 시간씩 설하겠습니까? 네. 그렇게 할 수 없으니까. 아, 다만 이제 주어진 시간 동안 어, 여러분과 그래도 꼭 해야 될 이야기, 나눠야 될 이야기를 한번 나눠 보고 싶습니다. 어, 저는 20대
선교를 꿈꾸던 그런 청년이었어요. 저는 하나님을 위해서 하나님이 가장 필요로 해 드리는 것을 필요한 것을 제가 해 드리고 싶었습니다. 선교 훈련을 마치고 신학교에 복학 되고 이제 전도사 사역을 하게 됐습니다. 당시 제가 해외 선교를 꿈꿨던 것은 한국에는 이미 교회가 충분하다는 생각 때문이었습니다. 그런데 전도사로서 영혼들을 밀접히 마주하면서 제 안에 한국 교회에 대한 고민과 안타까움이 커졌습니다. 결국 20대의 선교를 꿈꿨던 저는 30대에는 진짜 하나님 원하시는
공동체 교회를 향한 꿈으로 바뀌어 가게 됐습니다. 진짜 교회를 만나고 찾고 이루고 싶은 마음이 저에게도 간절했습니다. 그런데 쉽게 만나지 못했던 거 같아요. 아, 그래서 결국은 아, 정말 성경이 원하는 그 공동체를 찾으려면 찾 수 있겠지만 그것을 찾아다니는 것의 에너지를 조금 아껴서 차라리 처음부터 한번 시작해서 경험해 보자라고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그 용감한 발걸음이 사귐의교회의 개척으로 이어지게 된 것입니다. 어만으로 3세 정도의 개척을 준비하고 시도하게 된
것이죠. 어, 지금도 저 목회를 이제 한지 8년 9년 차 됐지만 지금도 완벽한 뭐 청사진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아, 그러나 이미 성경이 꿈꾸는 교회라는 이름에서 그렇듯 이 우리가 가고 싶은 방향은 성경에 다 나와 있고 성경이 교과서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다가 길을 막히고 여기서 어떻게 해야 되지라면 성경을 통해서 답을 찾고 어려움이 생길 때마다 그곳에서 길을 찾으면 된다고 믿으면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아가다 보니까 이렇게 소중한 정말 동역자들도 많이 없게
됐고 또 여러분들도 만나게 된 것입니다. 오늘이 예배는 사기 교회 가족이 되신 분들을 환영하는 시간이잖아요. 그러면 우리 공동체가 그럼 붙잡고 살아가고 있는 하나님 안에서 발견된 비전이 무엇인지를 한번은 같이 좀 나눠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넘겨 넘겨 주시면 아, 제가 있군요. 네. 제가 넘겨. 네. 어, 많이 본 거죠. 한번 읽어 볼까요? 시작. 하나님 나라에 근거하여 우리가 이곳에서 사는 하나님 나라를 사랑한다. 네. 이미 이렇게 하시겠지만
저희가 이걸 모른다 그럼 딱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분은 예배를 늦게 오는 분입니다. 네. 예배를 정시에 오시는 분들은 이걸 본 적이 없죠. 네. 그러나 예배를 조금 일찍 오시는 분들은 매주 우리가 고백하는 그 내용이 있는데요. 오늘 이것을 제가 이런 거 좀 나누고 싶어요. 왜 우린 이걸 고백하고 이걸 고백하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성경이 보여주는 하나님의 비전이 저는 하나님 나라라고 생각해요. 성경에 말하는 하나님 나라는 하나님이 태초부터 계획하셨던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말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그래서 어떤 장소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에 대한 표현이에요. 하나님이 나의 왕이십니다라는 진정한 고백을 하면서 그분과의 관계를 맺는 것이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핵심입니다. 통치라고 하는데 이 통치가 어떤 장소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저는 종종 대사관에 비유합니다. 미국 대사관은 한국 땅에 있어요. 주소로 보면 한국에 있습니다. 그런데 그곳은 미국과의 관계를 갖고 있어요. 미국의 통치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거기는 미국입니다.
거기 있는 모든 건 다 미국 거예요. 우리가 하나님 나라 살아간다고 똑같습니다. 우리의 발이 내가 하나님 나라 들어간다. 그래서 갑자기 지금 어디 공중으로 부양하고 이런게 아니라 우리는 이 땅에 살아가고 있지만 우리가 하나님의 통치 안으로 들어가 있을 때이 땅에 속한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가 맺어지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때 우리가 하나님 나라에 속했다라고 말을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은 신앙의 목표가 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신앙의
목표점이 구원이 되면 안 됩니다. 그것은 신앙의 목표가 아니라 신앙의 시작이기 때문이에요. 구원이 하나님 구원이 뭐냐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는 거예요. 하나님 관계가 없던 내가 하나님과 관계를 다시 어 맺게 된 것이 구원이에요. 그럼 그 회복된 관계를 맺는 것이 신앙의 시작이어야 되지 난 평생을 하나님과의 그런 관계 아니었다가 아 죽기 전에 내가 그거 맺으면 끝. 이거는 그냥 결혼식 하는 날 죽겠다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우리가 결혼식 하는 이유는 결혼한 관계
안에서의 그 충만한 관계를 누리기 위험이기 때문에 결혼 관계가 시작될 때 결혼식 하는 것처럼 어 어쩌면 우리의 신앙이란 것은 구원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입니다. 바로 어 그 하나님이 원하시는 그 모습으로 하나님과 관계를 맺으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이 땅에서 점점 늘어나고 그런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함께 하나님의 뜻을 따르며 하나님이 주고 싶었던 원래의 모습을 추구하고 그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하나님 나라의 회복이라는 것을 작게나마이 땅의 일부분에서 먼저 경험하고
회복을 맛보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임 그것이 바로 저는 교회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것이 우리 첫 번째 고백에 담겨 있는 내용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다음 고백을 한번 읽어 볼게요. 시작. 모든 성도의 삶에 그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있도록 하시다. 그럼 그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게 하나님 나라를 누리게 하는게 하나님이 가장 원하시는 모습이라면 어떻게 구체적으로 가능한가라고 하면 이 이야기입니다.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분을 나의 왕으로 나의 주인으로
모셔야 됩니다. 우리는 그 전까지 모두가 내가 내 삶의 주인이라는 그런 가치관 안에서 살아가는 것이 당연했습니다. 내 삶이 나의 것이라고 모든 세상 말하기 때문이에요. 근데 성경은 우리의 주인이 하나님인 상태가 원래 하나님께서 주셨던 관계라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사람이 이 부분에 대해서 고민하게 될 수 있습니다. 어, 제가 오늘 여기 오기 전에 바로 우리 지영 자매님하고 또 현의 자매님하고 얘기 나누다 왔는데 제가 이거를 또 이렇게 심각하게 또 얘기하니까
아, 잠깐 이제 고민 멈칫 이제 하시게 되거든요. 아, 다 그럴 수 있죠. 아, 내 삶의 주인을 바꿔야 되는 문제가 어디 쉽겠습니까? 그러나 성경은 그것이 우리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맺는 핵심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성경에서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예수를 따르는 것과 동의어였고 주 예수를 믿으라라는 이야기는 예수를 주인으로 믿으라. 예수를 주인으로 따르라. 예수를 주인으로 섬기라. 그의 뜻에 순종하라라는 이야기를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내가 내 삶의 주인이 아니라 하나님이
내 삶의 주인을 고백하는 것이 회심이에요. 회심. 마음의 방향을 바꿨다는 것입니다. 내가 주인된 삶에서 하나님이 주인된 삶으로 바꿨다는 것입니다. 우리 앞에 다은 별성 커플이 있는데 다은이가 어 나는 오빠 거야.이 마음이 아니라 이제 그 마음이 아니라 아 우리 모두 하나님 거야.이 마음에 진짜 고백이 있을 때 회심한 부부가 그 안에 함께 자라가는 거죠. 그 진실한 결단이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가장 중요한 결단이에요. 어, 우리 교회는 그냥 무자정 교회가 커지고 교인의
숫자가 늘어나는 곳에 적어도 저는 별 관심이 없습니다. 근데 제가 진짜 관심을 바꾸는 것은 우리 교회에 회심한 사람들이 늘어가는 거예요. 그냥 그것은 너무 중요한 문제기 때문입니다. 깨운 세상에서 그냥 교회로 데고는게 아니라 그들을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안으로 초청하는 것이 교회의 존재의 이유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 모든 사역이 그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도 합니다. 세 번째 목표를 한번 같이 읽어 볼까요? 시작. 성과를 하도록 성다. 네. 그러면 그렇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 맺었을 때 관계 맺은 건 끝이냐? 그 관계 안에서 어떻게 하나님과 해 나가야 되는지를 우리가 알려 줘야 합니다. 어 그래서 회심은 하나님 나라 백성이 되는 시작점이라고 했잖아요. 이것이 진정한 신앙 사례 시작점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것이 시작점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회심을 통해서 우리가 누리는 구원과 회복은 과정적이기 때문이에요. 내가 오늘 회심을 결단했다고 내일부터 내 삶이 180도 바뀌냐? 안 바뀝니다. 180도 바뀌는 여전까지 각각 또 시간이 달라요.
근데 우리의 목표 뭐냐면 일주일에 1도라도 바뀌어야 될 거 아니에요. 그래 언젠가 180도 바뀔 거 아닙니까? 그 과정을 우리 나아가는 것입니다. 신앙은 모두 관계적이에요. 쉽게 말하면 신앙은 사귐을 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 사귐은 한 순간에 맺어지거나 한 순간에 완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지금 현우하고 정의영제님하고 그래도 이제 좀 사귐을 잃었죠. 왜냐면 적어도 5주 동안 두 세 시간씩 만나서 양육을 같이 했으니까 이제 사귐을 좀 맺게 되고 조금 알게 되고
조금 만나면 괜히이 중에서 유독 반갑고네 편하고 저 옆에 붙어 있고 싶고 이런 관계 맺는게이 사귐인 거죠. 사귐은 시간이 쌓여 있는 것입니다. 시간 속에 깊어지는 거예요. 관계는 함께 여러 풍파도 이겨내는 과정에서 단단해지는 것입니다. 사귐의교회는 바로 회심으로 시작할 때 하나님 관계를이 사귐의 관계를 깊이 누리며 그분의 영향을 받아서 내가 그분을 누리고 닮아가는 것입니다. 근데 이게 저희 교회 목표가 아니라 이게 바로 성경의 목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한번 말씀을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우리 한번 새 가족들만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그 여가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일과 아의 사랑이고 온전한 사람이 되어서 그리스도를 하시다. 아네 우리 아이들의 저 성경 읽는 소리가 너무네 아름답게에 들립니다. 네이 성경 가르친 내용이 잘 보시면 여기에 우리의 신앙이 모여야 어떤 것이 신앙생활지 나오고 있습니다. 그냥 교회에 와서 주일에 두시간 앉아 있다 가는게 신앙생활이라고 말하고 있지 않고요.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을 통해서
온전한 사람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리스도의 장성한 물량의 충만함을 맛보는 겁니다. 믿는 것은 뭐냐면 회심이라고 했어. 할까? 믿는 것은 아는 것은 사귐입니다. 회신과 사귐을 통해서 온전한 사람이 된다고면 그 온전함이란 그리스도의 그분의 그 충만하심을 내가 함께하면서 영향받아서 닮아가서 나도 그리스도를 닮은 그리스도가 원하는 사람이 되어 가는 것을 말합니다. 성경이 이것이 목표다. 이것을 위해 힘써라 말하면 우리는 그것을 해야 되는 것입니다. 저는 평생 이거 하기
위해서 사기에게 목사하고 있는 겁니다. 우리게 온 사람들 회심시키고 사귐 가지면서 그다음에 함께 그리스도를 닮아가고 그것을 맛보기 위해서 제가 있는 겁니다. 저는 성경을 믿는 사람이고 우리 모두가 그런 사람이기 때문입니다.네 번째 한번 읽겠습니다. 시작. 우리가 진정한 하나님의 거룩이 되어 세상 모두가 원하지만 세상에는 없는 진정한 사랑의를네 우리가 정말 꿈꾸는게 아 성경이 답이다라고 믿는다면 우리는 성경을 읽을 때마다 사실은 놀라운 사실을 깨닫습니다. 성경이 보여주는
하나님께 속한 사람들의 모습은 모두 공동체라는 거예요. 하나님이 우리를 공동체로 부르셨다는 것을 성경에 깨닫게 되는 거예요. 회심이라는 문을 열고 하나님과의 관계 안에 들어가면 거기는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 함께 있고 다른 말 하나님 나라 가족 공동체가 있습니다. 나보다 먼저 그 삶을 살아가기 결단하는 사람들이 그 있는 공동체에 내가 합류해서 그들과 함께 살아가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말하면 우리 이제 이 부부 안에서 아기가 지금 태어날 텐데 아기가 태어나면 아기한테는
이미 별성과 다이라는 어떤 두 존재가 있는 상태에 자기가 거기에 끼워든 거예요. 지금 사기 교회라는이 회심 공동체 안에 지금 여기 있는 우리 사랑하는 분들이 태어난 겁니다. 껴든 거예요. 그리고 우리가 함께 어 살아가는 것이죠. 바로 그것을 어쩌면 이 성경은 보여 주고 있습니다. 회심이란 것은 내 뜻이 아니라 주대로 살아가는 것이죠. 회심한 다음에 우리가 진짜 회심했다면 주님의 명령을 따르기 위해서 애쓰게 됩니다.이 애음이 우리의 회심이 진짜라는 것을 나타냅니다.
하나님의 뜻을 한 번에 온전히 따를 수 없지만 조금씩 더 주님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하게 됩니다. 그때 가장 먼저 나타나는 변화는 사랑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마음을 따라 나도 사랑하는 자가 되어 가는 거예요. 내 뜻대로 살아갈 때는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이 없거나 딱 관심이 어느 일정 부분에 딱 고정되어 있었다면 이제 어 내가 나의 삶이나 어떤 여러 부분 관계에 대해서도 주님 뜻대로 살다 보니까 다른 사람이 보이기 시작하고 그런 사랑을 노력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사랑해야 한다는 마음만 주시는 것이 아니라 먼저 우리를 사랑으로 가득 채워 주셔서 우리가 다른 사람도 사랑할 수 있도록 우리를 변화시킵니다. 성경이 말하는 사랑은 우리의 이 잔이 있는데 잔이 고가돼 있어서 지금까지는 나 좀 사랑해 줘, 나 좀 사랑해 줘라고 하는 우리의 모습이 있었다면 깨워짐이 있어서 계속 흐르고 있고 그러나 하나님 고쳐 주셔서 이제 그 안에 하나님께 사랑을 부어주시기 때문에 나는 가득차고 흘러서 이제 내가 다른 사람을 사랑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는 그러한 관계가 그러한 마음이 우리가 되는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공동체는 모두가 그렇게 회심한 이후에 여기는 회심한 사람 안 하는 사람, 회심하고 좀 망가져 있는 사람 다 있으니까 그렇지만 그 궁극적으로 그런 마음으로 가다 보면 이 안에는 우리의 힘으로 바깥 세상에서 할 수 없는 그런 사랑이이 안에 시작됩니다. 우리가 잘라서가 아니고 이 안에 우리 초청하신 분이 그렇게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이에요. 주님을 닮아갈수록 우리 사랑을
배우고 주님을 따라갈수록 그 사랑을 나누게 됩니다. 그래서 저는 신앙의 성숙은 사랑의 성숙이라고 말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내가 신앙이 성숙하고 있는가? 그거는 내가 얼마나 더 사랑하고자 애쓰고 있는가? 진정한 사랑의 공동체는 그러므로 그냥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바로 이렇게 주님을 닮아가는 사람들이 내가 내 옆사람 주님처럼 더 사랑해야지. 옛날에는 내가 이 옆 사람들이 것들 속상했다면 이제는 더 품어 줘야지. 더 용납해 줘야지. 이렇게 해서 우리 안에 그 사랑이
어 점점 현실이 되는 거라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마지막 다섯 번째 우리 목표는 이것입니다. 읽겠습니다. 사람들에는고 이곳에 속한 사람들에게는고 세상을 감당하는 진짜 교회로 살아한다. 네. 아마도 지금 여러분들은 어 지금 제가 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미 물음표가 떴을 수도 있어요. 아 그런 삶이 진짜 가능하다고 아 그런 삶이 나에게도 일어난다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들이 있다고 그리고 저도 바로 그런 물음표를 가지고 신앙생활을 시작했던 신앙생활의 초기를 보냈던 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회심하고 주님의 닮아가는 여정 가운데 경험되는 것은 제 안에 일어나고 있는 회복과 변화입니다.이 회복이란게 뭐 엄청나고 대단한 것이 아니에요. 그런데 그냥 저는 어 주님 때문에 주님이 없던 시 저보다 더 성실합니다. 저는 주님 때문에 전보다 더 인내합니다. 저는 주님 때문에 나만 바라보지 않습니다. 저는 주님 때문에 다른 사람의 삶에 관심을 갖습니다. 저는 주님 때문에 사랑을 결단합니다. 저는 주님 때문에 저를 희생해서 다른 사람을 섬깁니다.
저는 주님 때문에 그 사랑을 실천하며 행복을 누리고 누군가는 저를 통해 행복을 얻습니다. 우리는 주님 때문에 사랑을 나누며 살아가는 거예요.이 변화입니다. 풍삼촌은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무조건적인 사랑과 삶의 의미와 목적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치죠. 과연 그러한가? 저는 정말 그러하다고 믿습니다. 주님은 제 삶에 조건 없이 찾아오셔서 손내밀어 주셨고 그분의 손에 붙잡은 후에 저희 삶에 많은 부분이 회복되고 충만해져 가고 있습니다.이 세상에서 무엇을 해도 공할 것
같은 저의 삶에 주님은 하나님의 꿈을 보여주셨고 그 일에 저를 초대해 주셨습니다. 시들에 품고 세상을 감당하며 세상을 회복하고 하나님 나라 완성해 가시는 그 하나님의 일에 저도 끼워주셨습니다. 그 일에 함께하면 제가 정말 드릴 수 있는 고백은 이렇게 사는 것이 아깝지 않다는 것입니다. 적어도 제 인생의 마지막에 제가 아 의미 있는 삶을 살았노라고 고백하며 어 떠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 우리가 우리도 누군가에게 그런 삶을 살면서 느낌표를 안겨 주는 거예요. 아,
그래 이거지. 그래 교회란 이거지 그래 신앙인는 이렇게 살아가는 거지. 아, 이런 느낌표로 안겨줄 수 있는 교회가 되는 것이 저희의 목표인 것입니다. 저는 이곳에 있는 우리 사랑하는 사귐 성도 여러분들과 함께 바로 이러한 삶을 꿈꾸고 있고 우리 이것을 날마다 하겠다고 이것을 소망한다고 예배드릴 때마다 고백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도 혼자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우리에게 사귐의교회라는 주님의 몸을 주셨고 우리를 그 몸의 지체로 불러 주셨습니다. 여러분이 사귐의
교인이 되었다는 것은 이 여정에 이제 함께하게 된 것입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이곳은 분명히 완벽한 교회는 아닙니다. 그러나 진짜 함께 진짜를 꿈꾸면서 하나님 나라를 오늘 여기서 살아가고자 몸부림치는 사람들의 공동체입니다. 그 여정에 여러분이 함께하게 돼서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저도 여러분들을 소중하게 여기면서 여러분의 신앙의 여정에 좋은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저에게도 그런 동반자 함께 꿈꾸는 자가 되어 주십시오. 함께함이 기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