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 청년·기타

4일차

2025-10-30

아래 글은 유튜브가 자동으로 받아쓴 자막입니다. 사람이 옮겨 적은 것이 아니라 기계가 들은 것이라 잘못 적힌 낱말이 섞여 있습니다. 설교를 찾고 되짚어 보는 데 쓰시고, 정확한 내용은 위 영상으로 확인해 주세요.

네.이 아침에 어 주님 얼굴을 구하기 위해서 오신 모든 분들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어 저희 우리의 마음을 놓고 어 먼저 짧게 기도하며 나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이 이 아침에 우리를 만나 주시고 우리 마음 가운데 함께하여 주시사 우리가 온전한 모습으로 주님 바라보게 하시고 주님께만 예배하는 자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함께 기도하겠습니다. 날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슬픔 내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날마다 숨쉬는 순간마다 내 앞에 어려운 일 보네. 주님만 폐임을 맡길 때 슬픔 내 부려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주님의 그 자비로운 손길 항상 좋은 것 주시도다. 사랑스 내 아픔과 기쁨을 수고와 평화 안식을 모든 순간에 내 곁에 계신 주님 함께 찬양하겠습니다. 날마다 주님 내 곁에 계셔 자기로 날 감싸 주시네. 아멘. 주님 앞에 이 몸을 맡길 때 힘주시네 위로한 주의 어린 나라. 어린 날 품에 시사 항상 평안아 주시도다. 내가 살아 숨을지는 동안 살은 어린을 품으시고

어린 나를 품으시사 항상 평안함 주시도다. 아멘. 내가 살아 숨을 쓰는 동안 살피신다야.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보네. 아멘. 내 마음속에 믿음일고 말씀속 우리 다시 한번 고백할까요?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인생의 어려운 순간마다 주의 약속 생각해보네. 아멘. 말씀 속에 내 마음속 믿음치 않고 말씀 속에 위로르렀네. 아멘.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이기도다. 아멘. 흘러다는 순간 순간마다 주님 향 주님의 도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을 이겨 나갑니다. 주님의 도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이 기도다. 아멘. 흘러가는 순간 순간마다 주 우리 마지막으로 다시 한번 고백하겠습니다. 주님의 도우심 바라보며 주님의 도심 바라보며 모든 어려움 이기도다. 흘러가는 순간 순간마다 주님 약속 새겨 봅니다. 주 은혜로 주 은혜로 이곳에서 있네 주인에 엎드려 절하네. 그 어느 것도 난 필요 없네. 주님만 경배해. 주혜로 이곳에서 있네. 주인죄에 엎드려져라. 그 어느 것도 난 필요없네. 주님만 경배해. 주혜로

이곳에서 있네. 주인 죄에 엎드려져. 네. 그 어느 것도 난 필요없네. 주님만 경배해. 아멘.이 이 시간 주님께 저희 아무것도 바라지 않고 오직 주님 한 분이 나의 삶을 주관하시고 나의 삶을 만져시기를 원합니다. 저희가 주님이 아니면 아무것도 아니오니이 시간 주님 말씀 속에 우리에게 하나님 말씀하여 주셔서 우리가 오늘도 그 말씀에 의지하여 하루를 살아갈 수 있게 해달라고 우리 주님께 우리 마음을 토로하며 함께 기도로 나아가겠습니다. 주 아버지 우리를 기억하여 주시고

우리를 붙잡아 주십시오. 우리의 약함을 기뻐하시고 우리 연약함을 기뻐하시는 주님께서 성령 하나님으로 우리에게 새 힘을 공급하시고 우리가 주님을 바라보며 오늘 하루를 살아갈 수 있도록 아버지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말씀을 통하여서 우리에게 주님의 힘과 주님의 능력과 주님의 삶의 지표를 공급하여 주시고 그것을 따라서 하나님 순종하는 마음으로 살아나갈 수 있도록 아버지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픈 일이 있고 하나님 연약한 일이 있고 때로 우리에게 불리한 일이 있을지어도

하나님 우리 그 모든 것들을 주님 앞에 하나님 맡기며 그렇게 나아갈 수 있는 지혜로운들 사람들 될 수 있도록 하나님 우리의 삶 가운데 성령 하나님 모두 동행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오늘도 이렇게 우리가 택세 4일차 모여서 우리가 예배함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이곳에 모여 있는 우리 사랑하는 주의 백성들을 주님 붙들어 주옵시고 주님이 함께한 하루를 놀랍게 경험할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네. 어.

네. 오늘 진짜 많이 왔네요. 네. 나날에 부흥하고 있어서 감사합니다. 네. 어 미리 광고 하나 하면 어 저희가 이번에 어 특새 이제 하반기 하면서 또 우리 특별히 오늘도 다음 스태가 많이 왔는데 내일은 좀 다음 스텝 위해서 좀 안수하면서 기도하고 같이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데 혹시 오시면 그렇게 같이 잘되가 오시면 제가 좀 기도하는 시간을 갖고 싶으니까요. 그렇게 알고 준비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 말씀 어 출읽기 우리 아 20장 8절부터

11절인데요. 10계명 4계명에 대한 말씀입니다. 우리 함께 마음 모아서 한번 천천히 읽어 보면 좋겠습니다. 시작. 안식일을 기억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해라. 너희는 열쇠 동안 아네 제가 세 번 읽요. 이걸로 읽겠습니다. 시작. 여세 동안은 힘써 내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일곱째 날은 내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지 너나 내 아들이나 내 딸이나 내 남종이나 내 여종이나 내 가축이나 내 문난에 머무는 계기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이는 엿 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일곱째 날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나 여호와가 안식일에 복되게 하여 그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아멘. 네. 우리가 이제 4일차고 우리 1계명씩 봐서 오늘은 4계명에 대해서 보고 있습니다. 아마도 어 내일은 우리 이웃 사랑에 대한 부분을 짧게 요약해서 함께 보게 될 거 같아서요. 십계명을 지금 이렇게 한 주간 보고 있습니다. 1계명 3개명까지 봤던 말씀은 누구를 섬겨야 되는가? 그리고 어떻게 예배해야 되는가? 그리고 어제는 이름을

우리가 어떻게 대해야 될지 그것을 배웠습니다. 오늘 4계명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이 시간의 질서에 관한 명령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어 성경에 표현하도 되게 멋있는 표현이 어쩌면 하나님께서 아 시간을 창조하셨고 시간에 주관한 자가 되신다 이런 어 느낌에 이런 어떤 것을 표현해 주는 말인 거 같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만드시고이 시간의 흐름을 주신 다음에 그 시간 안에 이런 질서를 내가 너희에게 줬어라고 말하는 것을 어 가르치는 장면이 저는 10계명

4계명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여기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안식인데요. 안식은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단순하게 휴식이 아닙니다. 어 뭐 예를 들어 하루 종일 열일을 하고 있는 우리 휴대폰은 전원만 끄면 조용해집니다. 하지만 중단하는 것으로 그것을 다시 채울 순 없죠. 충전하지 않으면 다시 원래의 기능처럼 쓸 수 없습니다. 즉 정지하는 것이 안식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충전이 필요합니다. 바로 이 충전의 원리가 우리가 오늘 배우고 있는 안식과 유사합니다. 우리의 육은

충전이 필요해요. 육은 어 수면이 필요하고요. 그다음에 식사 등을 통해서 몸이 회복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 혼은 뭐 여가 활동이나 사람들과의 관계 안에서의 체험을 통해서 회복되기도 합니다. 우리 영은 예배와 말씀, 기도로 충전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7일 중에 하루로 구열된 안식일은 뭐 하는 시간일까요? 육과 혼과 영을 모두 채우는 시간이에요. 영만을 채우는 것이 아니라 육과 혼과 영 모두를 채우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신 시간입니다. 우리가 10개명을

단순한 회사 외우면 4계명을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 이렇게 이야기도 남습니다. 그럼 오늘 말씀을 자세히 보면 4개명은 굉장히 깁니다. 자기의 말씀을 자세히 보면 안식에 대한 명령만 하고 있지 않습니다. 그보다는 뭘 말하고 있는 거냐면 7일의 창조 원리를 우리가 어떻게 이해하고 살아야 하는지를 말해 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9절 말씀이 바로 뭐라냐면 6일에 대해 나오고 있어요. 여세 동안은 힘써 내 모든 일을 행할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오늘이 말씀을 통해서 7일 중에 우리가 주일이라고 부르는 그 하루에 관심이 있는 것이 사실 아닙니다. 그분은 뭐에 관심이 있습니까? 우리의 7일 모두에 관심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제 6일 동안 각자의 자리 살아갑니다. 학생들은 학생으로 살아가고 주부들은 주부로 살아가고 누군가도 일터에서 살아갑니다. 하나님은 그 6일 동안 우리가 각자 맡겨진 일을 하면서 시간에 보내는 그것을 중요하게 여기십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각자의 일은 어떤 뭐 아담의

죄로는 형벌이 아니라 제가 어 창세기 강 그 강해하거나 설교할 때 내 강조하지만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짓기 전부터 이미 그들에게는 일하라라는 명령이 주어져 있었고 그들에게는 일이 있었어요. 해야 일은 형벌이 아니라 소명이고 우리는 주어진 일을 하면서 삶의 중요한 의미와 목적을 채워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오늘 말씀은 그리스도인은 6일의 성실히 살아가며 하나님 나라를 드러내야 된다는 것도 함께 강조되고 있습니다. 아, 또한 하나님께서도 여호와 하나님께서도 6일 동안

창조에 사명을 하시고 일곱째 날에 쉬셨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쉬다에 당하는이 샤바트는 아까 얘기했듯이 단순한 휴식이 아니라 완결, 충만함, 어, 충만함에 참여하다 이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계명에 오늘이 말씀이 주어진 것은 출애굽한 이후에 시내산에 와서 주었지만 사실이 시내산에 오기 전에 즉 10개명이 주어지기 전에 하나님은 이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안식을 가르쳤습니다. 어떻게 가르쳤습니까? 만날을 이미 주시기 시작하면서부터 그 방식 또한 안식일을

훈련하는 방식이었어요. 하나님께 나오는 그 날은 안식 그 만나 거가는 그 행위도 하지 말고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에 집중하자. 이렇게 말씀하신 거죠. 또한 신약 시대의 우리 교회들은 어 오늘의 일요일에 해당하는 그 안식후 첫날 부활하신 아침에 예수님이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고자 그날을 정하여 모이기 시작했고 오늘날 우리의 안식일은 그렇게 어 형성되게 됐습니다. 저는 이 안식일과 우리가 성경에서 가르치는 헌금 중에 하나의 11조에 대한 하나님의 뜻이 동일하다고 생각합니다.

11조가 10분의을 내가 하나님께 내고 나서 나는 해야 할 의무를 다했으니 나머지 10분의 구는 어 만약에 내 마음대로 내 주권대로 살아간다면 그것은 온전한 11조를 한게 아니에요. 온전한 11조는 여러분 어 저희 교회도 각각 이제 각 생각하는 나름의 방법대로 11조 이렇게 하시는 걸 볼 때가 있거든요. 누구는 1까지 계산해야 됩니다.네 네. 그래서 정말 이렇게 딱 하면 그걸 맞춰서 아 내가 몇 11조를 10%를 얼마나 정확하게 했나가 사실의 목적이 아니라 온전한

11조는 내가 10%만 드리고 나머지 내 거예요고 하는게 아니라 전체가 하나님의 것임을 인정하면서 그 안에 그것을 대표해서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는 10%의 그냥 종교세를 납부한 것이 될 수 있습니다. 11조가 가진 신학적 의미는 모든 나의 소유에 대해서 하나님의 주도권을 인정한다는 고백하면서 10분의을 드린 다음에 10분의 9에 대해서도 하나님이 주인이신데 저에게 맡기신 영역이니 제가 주님의 청직이 된 마음으로 이것을 잘 사용하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곳에 있어요. 제가 이 얘기를 드리면 안식일은 시간의 11조입니다. 7일의 삶에 대한 모든 주권을 하나님의 주도권을 인정하고 사는 거예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모두가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소중한 날이고 모두가 이 시간의 주인은 하나님 당신이십니다. 아, 그것을 고백하는 마음으로 그 하루를 대표해서 이날은 주님을 우선해서 주님 안에서 보내는 것입니다. 그를 통해 고백하고 싶은 뭐냐면 나머지 6일도 그 마음과 정신으로 살아가겠다는 고백을 하는 거예요.

그러므로 안식일은 6일의 삶을 지켜내는 것이고 6일의 삶은 안식일의 고백을 성취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오늘이 4계명을 오늘 우리의 삶에 어떻게 적용해야 될까요?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우선 첫째는 하나님 안에서 창조의 리듬을 따라 하루를 보내야 됩니다. 안식일을 그렇게 보내야 된다는 거죠. 어, 예배, 말씀과 성찬, 뭐 기도와 찬양 이런 것으로 우리의 영을 채우는 그런 시간에 보내야 됩니다. 또한 이 우리가 안식이라고 하는 주의를 보낼 때는 또한 관계,

가족과 또 공동체와의 사귐을 통해서 우리의 혼을 채울 수 있어야 됩니다. 또한 육에 대한 것도 일상의 믿음을 벗어나서 다른 방식으로 살아가고 또 그 안에서 우리 예배 후에는 또 어 수중한 사람들과 또 산책도 해보고 적당한 심도 누리면서 몸을 회복하는 것도 하나님께서 다 명령하신 것입니다. 두 번째 우리가 이 말씀을 적용할 때는 함께 심을 누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여기 보면 중요한 것이 있죠. 어, 너희나 너희 아들이나 딸이나 너희 남종이나 여종만이 아니라 너희 집승이나

너희 집에 머무는 나그라도 일을 해서 안 된다. 즉 함께 이 안식의 가치를 누리라는 겁니다.이 이야기는 안식일 영성을 우리가 나누라는 것입니다. 함께 하라는 것입니다. 나의 나의 신만이 아니라 함께 이것을 경험하게 하고 쉬게하고 안식할 수 있도록 해야 하는 책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혹시 여러분이 직장에서 혹은 여러분의 가정에서 내가 가진 권한이 있다면 나와 함께하는 사람들이 함께 쉬고 또 함께 안식하고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쩌면 부르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어 세 번째는 안식일의 예외적 적용에 대해서 고민을 해 봐야 합니다. 가끔 어 우리이 세상의 현대 사회에서 공동의 유익을 위해서 주일에 일회하는 직종에 근무하는 사람들의 고민을 듣게 됩니다. 뭐 예를 들어서 내가 소방간인데 어 나도 이렇게 있는데 나는 일요일 날 안 합니다. 뭐 나는 어쩌면 꼭 출근해야 되는 어떤 공적인 어떤 일들이 있는 경우들이 있죠. 그러면 그런 그 그런 직종에 있는 분들이 고민을 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그리고

저는 보통 이렇게 말을 해 줘요. 만약에 나의 선택으로 바꿀 수 있는 부분이라면 최선을 다해서 바꾸십시오. 그 직업이 최선일까도 고민해 봐야 됩니다. 하지만 그 일을 향한 정말 하나님의 부르심이 있고 그 일이 어 우리 공동의 어떤 선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라면 정 없이 기쁘게 일하십시오. 어, 대신 혹시 그렇게 당신이 안식일에 일해야 된다면 그 일요일이 아니더라도 당신의 안식일에 꼭 예배를 지켜내십시오라고 얘기합니다. 어, 저는 일요일에 내가 만약에 출근을 해서

하루 종일 거기에 일하고 있다면 대신 나의 비번인 날, 나의 어떤 신은 날에 내가 어떻게 하나님과의 시간을 잘 채우로 나의 안식의 리듬이 무너지지 않게 할 것인가? 이것은 전 굉장히 중요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이 리듬이 무너지면 우리의 영적 건강함도 함께 무너질 수 있습니다.네 번째 안식일에 가장 소중한 것은 저는 적어도 안식일만큼은 예배가 우리의 삶의 중심에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이 얘기 무슨 얘기냐면 저는 교회 사역하는 것도 굉장히 소중한 거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 우리가 먹는 것과 어제 화장실을 가서 내보내는 것 뭐가 더 중요합니까? 네. 둘 다 중요해요. 여러분, 영적으로 예배와 사역은 둘 다 중요해요. 이건 우열의 문제가 아닙니다. 다만 선후의 문제입니다. 네. 예배를 통한 우리가 인풋이 되고 있어야 사역을 통한 아웃풋도 함께 일어날 때 건강해집니다. 예배를 드리는 것보다 어 아 사역하는 것보다 어느 정도의 성장과 체험 회복의 시간이 지나면 예배만 드리는 것이 아니라 사역을 통해서 우리가 그 조화가 이루어져야 됩니다.

먹기만 하고 내보내지 않은 것도 건강하지 않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예배를 포기하면서 사역하는 것은 균형을 잃어버릴 수 있습니다. 어,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것은 오늘 오기는 학생들도 오늘 감사하게 많이 있는데 저는 우리가 정말 특별한 일이 없으면 전 토요일 밤부터 주일을 잘 준비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일을 우리가 미리 준비해야 됩니다. 적어도 주일은 아, 내가 하고 싶은 거 다 하면서 어쩌면 되게 피곤한 컨디션으로 예배를 해치우는 것이 아니라

내가 주일에 예배를 잘 드리기 위해서 예배를 중심으로 나의 삶의 모든 것을 세팅해야 합니다. 그것이 안식일을 우리가 거룩하고 구별되게 보내라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가 정말 잘 담아내는 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주일의 결단을 대고 삶으로 나아가야 됩니다. 주님은 우리의 6일의 삶을 예배로 받으십니다. 6일의 삶을 예배 받는다는 것은 6일에서는 여러분이 내게 맡겨진 삶의 자리가 어쩌면 여러분에게 가장 중요한 자리임을 하나님도 알고 계신다는 겁니다. 여기는

내게 맡겨 삶의 자리 최선을 다해서 우리가 살아갑니다. 다만 기억하실 것이 있습니다. 우리가 주일은 예배가 우선이고 그 외에 다른 것을 거기 밖에 조정한다면 우리가 6일의 삶에서는 우리 삶의 자리에 최선 다할 때 그날은 삶으로 우리가 말씀을 써 내려가야 합니다. 내가 머은 곳, 내가 만난 관계 나의 삶의 접촉점마다 내가 안식일에 하나님께 드렸던 주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며 드렸던 결단이 영향을 미치고 있을 때 그것이 삶으로 조금씩 드러나고 있을 때 그것이 우리의 삶을

통해서 말씀을 우리 삶의 자리에 써내려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삶입니다. 오늘은 목요일. 오늘이 바로 그날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우리의 삶으로 우리의 삶의 자리받아 말씀의 흔적들을 새겨 나가야 되는 너무너무 소중한 그런 날입니다. 안식일을 잘 지키라는 것은 아 그럼 나 이번에 오늘 주일에 이번 주일에 잘해야겠다. 그것도 있지만 안식일 잘 지키라는 명령은 내가 오늘 그런 마음으로 잘 살아가야겠다. 우리 정훈아 목고도 왔는데 아 오늘 이렇게

새벽에 예배드렸으니까 이제 학교 가서 열심히 자야겠다 그러면 안 되겠지.네 네. 학생은 학생 답게. 네. 우리 직장은 직장 답게. 엄마는 엄마 답게. 우리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우리가 그렇게 하나님께 어 내가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면 그것이 여러분이 오늘 하나님께 드리는 기쁨의 예배가 될 것입니다. 오늘날 여러분의 삶을 그렇게 하나님 앞에 살아갈 수 있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오늘 우리가 십계명을 다시 한번 읽어 내려가며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어 원리, 신앙의 원리, 창조의 원리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하나님께서 창세기 1장에 가장 먼저 알려 주신 7일의 창조의 원리를 따라서 우리가 주일에는 하나님을 예배하며 또한 6일에도 하나님을 예배하고요. 다른 방식의 삶을 살아가지만 중심은 동일한 마음을 가진 채 살아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특별히 오늘 하나님이 예배 이후에 학교로 또 직장으로 또 가정으로 또 다른 삶의 자리로 우리 각자가 흩어져 살아갑니다. 우리가 오늘

이렇게 하나님께 예외함으로 우리가 이 하루 시작했다면 우리 각자의 흩어진 삶의 자리에서 하나님의 흔적을 또한 잘 새겨가며 살아갈 수 있도록 주여 인도하여 주옵소서. 오늘 하나님 또 각자가 가지고 오는 여러 가지 씨름하는 문제들을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하러 나온 그런 마음들도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의 무력한 가운데 주님이 일하여 주옵시고 우리가 할 수 없기 때문에 주님께 요청하는 것들마다 하나님 사랑으로 우리와 동행하시며 주님 우리의 삶 가운데 동행자가 되어 주옵소서.

하나님 우리 연약함을 주님이 아시오니 우리가 풀 수 없는 그 문제들을 주님이 아시오니 주님 우리의 기도 가운데 함께하여 주옵시고 우리의 삶의 모든 오늘 하루의 여정 가운데도 주님 함께하여 주옵소서.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