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머선 일이고 싶은 이런 시간입니다 지금 저희는 설교 말씀을 듣기 전에 말씀을 다 같이 봉독하는 텐트라는 시간이 있습니다 우리 성도님들도 머릿속에 도대체 뭐를 한다는 건지 잘 모르실 수 있겠지만 다 같이 우리 친구들과 함께 오늘은 말씀을 몸과 음률로 같이 외워보는 시간입니다 같이 따라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챈트 선생님들 나와주세요 매주 이렇게 나와서 하진 않습니다 우리늘이 주관 예배 임으로 우리 선생님들 다 같이 함께 챈트 하도록 하겠습니다 우리 친구들은
더 씩씩하게 이장 5절 필립보 2장 5절 빌립보서 2장 5절 너희안에이 마음을 품으라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장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부모라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장 5절 그럼 쉽게 해보자 너희 안에 이 마음을 너희 안에 이 마음을 부모라고 그리스도 부모라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장 5절 빌립보서 2장 9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부라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장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부하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장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부모라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2장 5절 너희 안에 이 마음을 부부라고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빌립보서 이고전 다웠다 다에 오셨나요 이게 도대체 뭔 일인지 싶으시죠 근데 우리 친구들 매주 이렇게 말씀을 외우고 있습니다 두 번째 첫 번째가 쉬었던 생각이 아마 드실 거예요 절말 사무엘상 12장 23절 말씀 사무엘상 12장 23절 말씀 상 12장 23절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싫은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 혼기를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가르칠 것인 쉽게 볼까요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쉬는 죄를 여호와 앞에 나는 너희를 위하여 하 죄를 여호와 앞에 결단 고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결고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지 온기를 너희에게가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신는 죄를 여호와 앞에 결코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로온 길을 너희에게 가르칠 것인즉 가르칠 것이자 나는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시는 제를 여호와 앞에 결고 범하지 아니하고 선하고 의로운 길을 너희에게 가칠 것 제일 쉬운 거요 어 어 이거 제일 쉬워요 가르칠 것인 주셨습니까네 우리 선생님 수고하셨습니다 저희는 이렇게 챈트를 매주 두 가지씩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처음 보시는 분들은 도대체 이렇게 어떻게 말씀을 외우나 하시지만 반복되는이 챈트 시간에 우리 친구들은 그 말씀이 몸과 머릿속에 입으로 이렇게 고백이 되어지는 그런 시 드립니다 설교 듣기 전에 저희는 영상을 한편 봅니다 그래서요
영상 다 같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써나 계산해보니 빛이 나왔더라고 어 그 그럴리가 어 잡아라 도망친 거야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써나 아 깜짝이야 뭐야 숙녀 방에 노크도 없이 예수님이 나셨어 어 뭐라고 우리한테이 편지를 남기대 서로 사랑하라 우린 벌써 사랑하고 있잖아 사랑해 저리가 사랑한다고 서로 사랑하라 빛을 갚아야지 싫어 싫어 실타고 이건 못하겠어요 예수님 왜 울고 있니 하겠어요 모드를 사랑할 수 있는데 보스는 나는 보스를 위해서도 죽었단다네 아 아니 보스는 정말
나쁜 사람이에요 많은 아이들을 괴롭히고 있다고요 선아 나는 모두를 사랑한단다 나를 위해서 너도 사랑할 수 있겠니 아 아 하지만 하지만 야 블랙빔 운전을 그렇게 밖에 못해 어 죄송해요 보스 답답하구만 보스 응 써니네 너 요새 여기서 자주 보이더라 왜 여기가 그려진 거야 보스 예전에 나를 많이 괴롭혔지 응 그게 내 전문이 그든 근데 이제 괜찮아요 예수님을 만났으니까요 보스가 이전에 나에게 어떻게 했든 저는 보스를 용서해요 용 용사 야 보스가 널 얼마나 괴롭혔는데 용서를
해 야 에이 용서는 무슨 됐어 저리가 네어 어 어 응 어 써나 응네음 써나 어 그 그 있잖아 그러니까 그 아이 참 보스가 자기도 예수님 만나고 싶대 얘가 뭐라는 거야 진짜요 아 아 뭐뭐 그 그래 나도 될까 그럼요 어 진짜 나도 됐다네 예수님 말씀이 맞았어 우리 어서 가요 어 너무 늦지 않았을까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어 천천히 좀가 빨리 가요 보스 나도 데려가요 가자 플래피 보스네이 교 전 영상만 보셔도 오늘 예배가 되지 않았을까 이런 마음이 듭니다 오늘은 어린이부
주관 예배로 드려집니다 어린이 부는 유치부와 초등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교회에서 귀여움을 담당하는 유치부는 지금 유튜브 실에서 방송으로이 예배 지금 함께 드리고 있고요 우리 초등부는 저요 앞에 좀 빛 나시나요 반짝반짝 여기 앞에 우리 아이들과 함께 매주 이런 예배 형식으로 주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까도 말씀드렸지만이 날이 다가오면서 저의 머릿속에는 도대체 이게 무슨 일인지 무선 일이고 이렇게 떠오르곤 했는데요이 시간 제가 부족한 제가 지금이 앞에서
있는 거 자체가 사실은 말도 안 되는 일이지만이 시간 성령님께서 우리 성도님들 한 분 한분 만나 주시고 위로하여 주시고 쓰다듬어 주시고 만져 주실 줄 믿습니다 네 이제 말씀을 시작하려고 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어린이부 친구들 어디 있나요 어 여기 있어요 청소년부 친구들 양쪽에 또 앉아 있고요 우리 어른 친구들 이렇게 함께 모였는데요 우리 친구들 한 주간 우리 성도님들 한 주간 잘 지내셨나요네 어 우리 친구들이이 앞에 매주 정말 반짝반짝 눈으로 저를 쳐다보고 이러한
시간 가운데 말씀을 나누는 이런 시간들이 너무나도 귀하고 소중한 시간입니다 오늘 설교 제목 큰 목소리 우리 어린아이들만 있을 때 목소리보다는 훨씬 클 거라고 믿습니다 설교 제목 다 같이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작 신 이웃 오늘은 우리 친구들과 이웃이라는 주제로 드리는네 번째 시간입니다 오늘은 이야기를 시작을 어떤 저녁 시간에 대해서 하려고 해요 우리 친구들은 기억에 남는 저녁 시간이 있을까요 있을까요 어 삼겹살 좋아요 아주 멋진 곳에서 먹었거나 아니면 아주 맛있는
음식을 먹었을 때 그럴 때 기억이 남을 것 같아요 아 선생님은 치킨만 보면 그냥 막 이렇게 웃음이나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이런 때도 아마 기억이 남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또 보면 이럴 때는 어때요 그 멋진 부페 뭐 이런 부페 음식 많은 음식이 있는데 가서 먹고 싶은 걸 골랐을 때도 아마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아니면 유명한 초밥집에 가서 줄을 서서 먹었거나 어 먹었던 그런 식사 시간도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 하지만 정말 기억에 남는 시간은 사랑하는 사람들과
즐겁게 만났던 그런 식사 시간이 아닐까 생각이 됩니다 특별히 어떤 헤어짐을 앞에 두고 사랑하는 사람과의 마지막 모임이라면 메뉴와 상관없이 무엇을 먹던지간에 그 시간은 아주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오늘 예수님은 제자들과 저녁 식사자리에 앉으셨어요 그런데 어 어디서가 역한 냄새가 진동을 하네요 누가 쓰레기를 버렸나 도대체 무슨 냄새일까요 여기 예수님과 소중한 마지막이 만찬의 자리에 신실한 사람은 한 명도 없고요 의리 있는 사람도 없어요 예수님을 향해 진정한 사랑과 위로를
건내는 이도 없이 온통 악한 생각으로 악취가 진동을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우리 어떤 일에 대한 악한 생각의 냄새가 이렇게 진동을 하고 있는지 말씀을 우리 한번 읽어 보도록 해요 오늘 요한복음 13장은 마지막 만찬의 자리를 이렇게 열 있어 심심하시죠 우리 다같이 큰 목소리로 말씀 한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유월절 전에 예수께서 자기가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가실 때가 이은 줄 아시고 있 13장 1절 말씀 아 청소년부 멋집니다네 어떤사이
있었던 것일까요 대체어 일이 있었기에 한 생각의 악취가 진동을 하는 걸까요 선생님 이야기를 한번 잘 들어봐요 제자들은 예루살렘의 입성에서 한 다락방에 모여 있어요 유월절 만찬을 준비하고 있는 거죠 근데 아무도 발도 씻지 않고 식탁에 앉았어요 사실 이스라엘은 집에 들어오면 무조건 그 집에 노예나 아니면 서열 막내가 물을 떠와서 발을 닦아주고 해요 우리 친구들이 어 유치 그 놀이터에 가서 놀다가 집에 왔을 때 손도 깨끗이 씻고 막 소독제로도 막 바르고 하잖아요 그런
거랑 같다고 생각하면 돼요 종일 샌드를 신고 다닌 발의 피로를 어 풀어주고 깨끗한 모습으로 식사를 할 수 있게 하는 거죠 근데 웬일인지 아무도 발을 닦아 주지 않습니다 왜일까요 글쎄 오는 길에 제자들은 크게 다투거나 크냐 있어요 마치 아이들이 누가 1등 제자야 아니면 누가 주님이 왕이 되셨을 때 높은 자리를 차지하느냐를 주제를 가지고 제자들이 다대 예수님께서 나귀 새끼를 타고 예루살렘에 입성하시는 할 만한 환영 인파가 모여들었어요 다윗의 자손 주의이 어 이처럼 백성들이
예수을 예수님을 따르고 좋아하니까 왕이 되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제자들이 했던 거 같아요 기대감이 어마어마 해졌어요 그동안 기사와 이적을 일으켰을뿐 아니라 다섯 개의 빵과 두 개의 물고기로 몇 명을 먹였죠 맞아 5천명을 먹이신 일도 있었고요 예렘 하시기 바로 직전엔 글쎄 죽은 나사로도 살리셨어요 그러니 백성들이 좋아하는 예수님이 왕이 되실 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제자들은 메시아 왕국이 탄생하는 것으로 생각하게 되었답니다 그러니 모두들 이제 서열을 정리해야 한다고 본
것이에요 누구는 주님의 오른편 또 어떤이는 왼편에 있겠다고 그 자리를 차지하겠다고 막 우겨대는 거예요 이렇게요 내가 더 나이가 많아 이런 사람도 있고 내가 더 똑똑해 이런 사람도 있고 내가 예수님과 더 가깝고 주님의 사랑을 더 입고 있다고 이러면서 자기가 더 최고라고 이렇게 제자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가 하면 저 옆에 구석에 제자 유다 보세요 제자 유다는 예수님을 미워하는 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에게 예수님 을 팔려는 생각에 생각에 골몰해 있습니다 그러니 누구도
발을 따을 물을 가져올 수 없었고 발을 닦지도 않았습니다 그런 상태로 이스라엘 예법에 따라 서로서로 이렇게 기대어 앉아서 식사를 하려는 참입니다 그들의 발에서 나는 냄새와 음식 냄새까지 뒤섞여서 그들의 마음에서 나는 냄새처럼 식사자리는 악취로 진동을 했던 거예요 예수님께서 이 모든 것을 모르셨을 알고 계셨죠 이때 주님이 하실 수 있는 것은 무엇이었을까요 제자들의 누가 크냐는 논쟁 속에 사랑 없는 것을 아셨어요 그리고 예수를 팔려는 유다의 마음도 아셨고 이런 모든
것을 아시고도 우리 주님께서는 요한복음 13장 1절에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언제까지요 끝까지 사랑하시니라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일어나셨어요 그래서 수건을 두르시고 대화를 가져오셨고 모두 깜짝 놀랐어요 급기야 예수님은 제자들 발 앞에 무릎을 꿇고 앉으셨습니다 제자들은 너무나 황송해서 어쩔 줄 모릅니다 주여 왜 이렇게 하십니까 너희에게 섬김의 본을 보이려 하여 너희의 발을 씻고자 하느니라 제자들은 예수님의 마음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 모두가
어쩔 줄 몰라하며 예수님의 섬김을 받습니다 그게 편하고 좋을 리가 없겠죠 그랬더니 베드로가 예수님 제발은 절대 닦으실 수 없습니다 저는 도저히 못 하겠습니다 그랬더니 예수님은 그럼 너는 나와 상관이 없다 주님 그러면 목욕시켜 주세요 이미 목욕한 자는 발만 씻으면 된다 이렇게 말씀을 하시며 베드로의 발을 씻으이 말씀은 이미 주님과의 언약 관계에 들어와 있다는 것을 말씀하신 거예요 그리고 누구의 발도 씻으 맞아 다의 발까지 씻으세요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겠는
있는 걸까요 우리 주님께서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언제까지요 끝까지 끝까지 사랑하셨습니다이 말씀은 제자들만이 아니에요 우리 여기 앉아 계신 우리 성도님 한 사람 한 사람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신다는 말씀이죠 얼만큼 사랑하셨나요 우리 예수님이 어 하늘만큼 땅만큼 좋아요 죽도록 우리 예수님께서 죽도록 모든 것을 희생하신 정도로 사랑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자기 보좌를 버리고 이 땅에 내려오셨고 또 무지하기 짝이 없는 사람들을 가르치셨어요 이제는 못난 제자들의 발까지 으셨어요
사랑으로 섬기어 그 공동체 막내가 하는 일을 손수 하셨어요 이 세상이 아무리 소망이 없이 굴러가도 그 소망 없이 굴러가는이 세상을 모두 끊어 으실 것 같은 그 사랑 우리 예수님의 끝까지 하는 그 사랑으로 나아가신 것입니다 이들의 발을 모두 닦으신 후에야 이들의 식사는 계속될 수 있었어요 제자 유다가 주님을 팔러 나간 후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부탁하십니다 얘들아 새 계명을 너희에게 준다 서로 사랑해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서로 사랑해라 사랑하는 친구들 여기 악취가
진동하는 곳에 찬란한 보석 같은 일이 일어났어요 근 같은 일이 일어났습니다 기는 제자까지 사랑으로 섬겨 주신 주님의 사랑 그리고 그 사랑의 본을 통해 이제 제자들에게 주시는 마지막 계명 새 계명 다 같이 한번 얘기해 볼까요 서로 사랑해라 이렇게 부탁하시는 예수님의 모습이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정말 어렵죠 어떻게 하면 서로 사랑할 수 있는 것일까요 예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죠 싸우던 이들에게 화해시켜 보셨나요 서로 사과해 얼굴 울그락불그락 떨떠름한
표정으로 악수 억지로 이런 일 많이 우리가 겪고 있죠 이렇게 이들이 화해 할 수 있을까요 예수님은 우리에게 세 계명을 주셨습니다 서로 사랑해라 그런데 전제가 있습니다 그것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먼저 사랑하셨다는 것입니다 오늘 주님은 이 말씀을 듣는 우리의 발도 씻기시고 계세요 주님은 내 발에 양말을 벗기고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만져 주고 계세요 우리 앞에 수건을 두르시고 앞에 무릎까지시고 말씀하십니다 사랑해 사랑 너무너무 사랑해 우리 마음에 쏟아 부으시고 계십니다
또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내가 주는 사랑으로 사랑해 내가 주는 사랑으로 너희도 사랑해라 너의임이 아니라 내 임으로 이렇게 우리 예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사랑하는 친구들 우리 사랑하는 어른들 사랑하는 청소년 친구들이 어떻게 살아가야만 할까요 우리 주변에 내가 좋아할 수 없는 사람들을 어떻게 대야만 할까요 우리 설교전 영상에서 써니의 모습을 한번 떠올려 봅시다 막 꿈에서까지 나타나는 저 보스 눈물을 리며 괴로워하던 써니의 모습 우리 한번 생각해 봐요 써니에게 있어서도 결코
다가갈 수 없었던 사랑할 수도 없었던 보스 하지만 써니는 이럴 때 어떻게 갈 있었을까요 이런 사랑을 가지고 어떻게 나아갈 수 있었을까요 우리 예수님이 함께 하시기에 예수님의 말씀을 기억하기에이 모든 것이 가능했을 거라고 믿습니다 오직 예수님의 사랑으로 사랑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예수님이 주시는 힘으로 사랑하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꼭 지켜야만 하는 계명을 주셨죠 잖아요 그게 바로 서로 사랑해라 서로 사랑하라는 것입니다 주님께서 몸소
실천으로 보여 주시며 부탁하신 새 계명을 지키는 우리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네 어린이 예배의 설교는 짧습니다 기쁘시죠네이 시간 말씀을 기억하면서 우리 결단의 찬양 다 같이 하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