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입 ad 에서 다루는 마지막 설교 인데요 지금까지 오디는 번제 소재 그리고 속 제제의 속 언제 을 통해서 예배가 어떠한 것인지를 배워왔습니다 특별히 지난주에는 숙원 제 신앙이 무엇인지를 우리가 함께 나눴습니다 사람과의 관계에서 어떠한 문제가 생겼을 때 내가 이 사람에게 어떤 상처를 준 것은 어이 사람과의 관계도 풀어야 되지만 또한 내가 이웃을 사랑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또한 순종하지 못한 것이기 때문에 우리는 이 문제에 있어서 하나님께도 용서를 구해야 되고
반대로 하나님께만 용서를 또 구한다고 끝나는 것에 다 반드시 그 상대방에 대해서 내가 입힌 피엘에이 또 토 지시 머리 사가와 합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 이것이 소 껀 g 의 신앙 이었습니다 혹시 한주간 여러분 삶 가운데 그럴 어 이렇게 일을 만나신 적이 있습니까 그때마다 이속 언제 신앙을 기억하시면 서 소 거 뇌물에 다 하셔서 세상 가운데에 기독교의 신앙이 어떤 것인지가 바르게 전달될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내 ppt 는 바꿔주고 제가 계속 설명하겠습니다
마지막을 살펴 보셔서 화목제 인데요 화목 제가 어떤 제 사려면 함 옥죄는 제 바흐 쉘 암 이미 라고 부르는 제사입니다 여호와께 향기로 냄새로 드리는 제사 인데 이 샬롬 임은 샬롬 과 연결되는 것입니다 예 살롬 은 위로부터 주어진 것인데요 4 1안 삶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에 선물을 성경에서 살롱이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이런 살로메 뜻은 알고 계시죠 사람이 듯이 무엇이죠 4 하나님이 50엔 평안 이라는 곳입니다 근데 여러분이 하나님의 선물은 우리 과 우리와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을 전제로 하는 것입니다 샬롬 을 우리네 지금 잃어버린 상태인 것인데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다시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원래 주고자 했던 살롬 이 회복 된다라는 것입니다 4 일단은 이렇게 밀어서 어느 준비를 때까지 그냥 받고 보시는 분들 있으니깐 데다 띄워져 상 없습니다 4 이러한 합 억제의 특징 2 화 목 죄라는 것은 아까 리잘 놈 과 관련된 것인데 함 억제의 특징은 하나님 안에서 또 이웃과의 관계 안에서 그러한 평안과 들어 회복을 말하고 있는데 그
실제 잔 특징은 나눔이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모든 제사 가운데서 이 화목제 특징은 재 사자가 그 제물을 바친 후에 일부를 돌려 받아서 이웃과 같이 나누는 거예요 그럼 우리가 이것을 지금 우리 앱의 적용해 본다 며 여러분이 만약에 어두운 어떤 하나님께 예물을 드렸어요 근데 화 뭐 억제로 드렸을 경우에는 이때의 2 예물 가운데에서 우리가 소를 바쳐 쓰면 그 소외 바친 부분 가운데 하나님께 드리는 부분도 있지만 다시 그 안에 어떤 고기의 대해서는 우제 회사가 돌려 예배
한 사람의 돌려 받아서 그것을 함께 이웃과 나누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일종의 잔치 적 성격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지 사인에 있지만 이 화목제 에는 사용할 수 없는 동물 희생제물이 있는데 그것이 뭐였냐면 기도 여깁니다 새 컵씩 없 왜 비둘기가 화목 제물의 안 되는지 아시겠죠 네 그냥 저만 깨어 입시 5로 4 저한테 오십시오 네 제가 말씀 이건 하겠습니다 4 그 잔치에 성격이기 때문에 비드 기는 제물로 사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소와 양과 염소
만 가능한 거에요 여기서 다른 제사와 차이가 있습니다 4 그냥 화면을 저만 띄우 샷 번지의 재물은 우리가 모두 태워서 온전히 하나님께 바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소재와 속죄 의 새 그 소 껀 질 경우에는 하나님께 바쳐 셀 하나님께 드리고 그 중에 일부는 제사장의 목수로 뜨는거 그것만 하면 되었습니다 브라 베도 화목제를 달랐어요 기름은 재물의 기름은 1 내 앞에서 불태우고 어이 예배를 집 내 하는 제사장의 몫은 세상이 준 것은 재물이 가슴과 오른쪽 지 탈이 입니다
그 외에 나머지 모든 부분들은 어 제사를 드리는 사람이 이웃과 함께 나누어 먹는 것이 화목 죄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마디 고기파티 줘 잔치 입니다 함께 그 기쁨을 나눌 수 있는 축제 제 4 였다는 것입니다 화 목재는 이 제사를 드리는 동기와 목적에 따라서 다시 감사제 뭐 서원 째 자원 째 이렇게 구별하는데 감사제 란 것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해서 어 드림 은 감사해야 되는 것이고요 서원 재는 내가 하나님께 뭔가 서원 할 때 드리는 제사 였고 자원 지 된 말 그대로
은애의 안에 정말 기쁨과 2 자원 하는 마음에 있어서 즐겁게 드린 제사 라고 해서 자원 지에 다른 이름은 나 컨 제 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4 2화 목 제로 트인 다면 감사 제로 들이 건 서원 제로 드리곤 자원 제로 드리고 중요한 것은 언제든 제사를 드린 사람이 누군가와 그 재물을 나누어 먹는 것이 핵심이라는 거에요 근데 오기에도 지표의 법칙이 있었는데요 제가 뭘 4위 7자 15 제부터 18g 말씀을 읽어 드리겠습니다 한번 잘 들어 오시오 한복 제사에서 감사 제물로
바친 고기는 그것을 바친 그 날로 먹어야 하고 조금이라도 다음날 아침까지 남겨 두어서는 안 된다 그러나 그가 바친 희생 제물이 서약한 것을 지키려고 밭이 낸 선제 이거나 그저 바치고 싶어 스스로 바치는 자원 죄라면 그는 그 재물을 자기가 바친 그 날의 먹을 것이며 먹고 남은 것이 있으면 그 다음날까지 다 먹어야 한다 그러나 사회 째 되는 날 까지도 그 이생 잼을 고기가 남아있으면 것은 불살라 야 한다 그거 화 목적으로 마친 3사에 고기 가운데서 4회째 된 4 까지
남은 것을 먹었으면 나주는 그것을 바친 사람을 기쁘게 생각하지 않을 것이요 그가 드린 제사는 그에게 아무런 형도 나타 내지 못할 것이다 그뿐만 아니라 그런 행위는 역경 것이어서 날 지난 재물을 먹은 사람은 벌을 받게 자 기지 그 내용이 했습니까 자화 목재 물은 두 가지 감사 제는 당일날 그 재산의 음식을 다 먹어야 되요 그리고서 원제 낮아 1g 경우는 오늘과 내일까지 이틀 동안의 나누어 먹어야 합니다 만약에 3일째 남은 고기가 있으면 반드시 불태워 버려야 합니다
만약에 이것을 어기고 3일째 되는날 2가 제물을 먹는 사람이 있으면 이제사 자체가 무효가 된다는 거에요 그리고 이 먹 은행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이것에 대해서 심판하신 달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화목제 음식을 먹는 너 특별한 규정입니다 그럼 여러분 하나 물어봅시다 하나님은 왜 이런 법칙을 세우셨으니 거에요 혹시 고기가 상할까봐 4 유통기한 하신 걸까요 뭐 그렇게 보는 의미도 아주 간단하게 있습니다 그러나 이 화목제 특별한 원인은 우리 말씀해 주시 것으로 어 만약 우리에게
이 법칙이 없다면 인간의 본성은 절대로 이것을 이웃과 나누려 하지 않기 때문에 5 제살 들었는데 다시 거의 한 80% 락의 돌렸어 아 근데 가져가서 언어의 우리 가족이 에서 나 위에서 써야겠다 쌓아놓고 써오는 아니 있어도 독식하며 하기 때문입니다 여러 규정대로 이태 동안 빨리 먹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을 초청해서 같이 먹어야 합니다 혼자 이것을 처리할 수 없어요 앞서 언급했던 것처럼 비둘기 였어요 혼자 먹게 쓰나 4 화목제 샘물은 소나 양이나 명소입니다 이웃과 초청해서
같이 잔 칠해 버리도록 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이런 규정을 두신 것입니다 하나님은 디테일 하신분이 줘 1번 좀 더 살펴볼까요 로소 회상합니다 소 한마리의 무게는 대략 700 에서 800kg 2 에 나갑니다 여기서 뼈나 내장 이런거 추려서 버리고 살코기만 따져도 350 필요에서 450 키로 가 되는데요 여기서 제사장의 몫인 가슴 부분과 뒤쪽 다리 하나를 빼면 약 300kg 을 다시 돌려받는 것입니다 그 5배 끈 이에요 5 500 4 그런 곡이 옷 골드 로고 개발자도
생각해 보십시오 4 500 그리 남았습니다 제사를 되는 사람이 이틀 사이에 누군가와 나누어 먹기에도 사실 엄청난 불량 것입니다 즉 이것을 위해서 한도 사람 불러서 먹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아마도 주인 내 모든 사람을 다 부르지 않으면 다 못먹으면 그걸 미션이 어떻게 된걸까 답 먹으면 m 먹으면 이제 4살 때 흐려 가 없는 것인데 걸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럼 다시 한번 좀 더 깊이 생길까요 바꾸어 말해 미운 사람과도 나눠야 합니다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하나님의
법칙을 지킬 수 없고 그 결과는 하나님의 저주 그래서 내가 평소에 좀 미웠던 사람과 도 나누어야 하고 내가 평소에 불편했던 사람도 초청 해야 합니다 그와 같은 나눔의 실천 속에서 2 화 목 화 목 제사의 열매가 거둬 지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배가 하나님과의 화목으로 끝나지 않기를 원하신다는 것입니다 사실 모든 예배가 하나님 안 해서 하나님과 가 감사한 걸 관계가 회복되어 따면 사람과 사람간에 사이에서도 화목 으로서 귀결될 일이 하나님은 원하시는 거에요
그래서 화목제 라는 제자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이런 의미에서 화목제 는 모든 제사를 마무리하는 그런 제사 로써 이스라엘에서 사용되곤 했습니다 또한 애기 3자 11절에 보면 제사장은 그것을 재단 위해서 불사를 쯤이 이는 화제로 여호와께 드리는 음식 이미라 즉 화목 찌를 설명하다가 화제 라는 성격을 말하는데요 화제 란 여호와께 드리는 음식 이라는 의미를 갖고 있는 표현인데 앞서 다른 셸 은 화제 라는 표현을 쓰지 않다가 화목제 에서 이 설명하고 있는 거예요 즉 우리가
화목제 물들이면서 이 화목 제물의 또한 목재 회사의 참여하는 것은 하나님의 식탁에 참여하는 의미를 갖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과 이스라엘 사이에 언약을 지킬 때 화목제를 드린 것은 하나님과 식탁 공동체를 이루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함께 밥을 먹으면 진짜 가족이 라고 말하자 나요 우리가 이를 통해서 하나님의 가족으로서 살아가고 있음에 고백하고 경험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화목제 4쪽 의미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 번째는 관계의 회복 이고 두번째는 공동체 연합이다 관계
회복 이란 것은 하나님과의 관계 이웃과의 관계에서 모두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동체의 연합을 통해서 실제적으로 그 회복을 경험하는 것이 하복 재해 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한번 하나님을 아버지로 섬기는 가족임을 고백하고 경험하고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구약의 제사는 보통 화목제를 끝으로 그 모든 지살 순서가 끝나게 됩니다 즉 예배가 끝나고 우리 가운데 남아야 할 것은 내 이웃과 내 가족과 내 옆 사람과 관계가 아름다워지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가 배우는
원리는 분명 했어요 입에는 반드시 사람과의 나눔 따 악 아 내가 좀 젬 관계가 어려워진 사람 불편한 사람 혹시 내 안에 미워하는 사람 그 사람 과의 화목으로 마무리 되기를 하나님은 원 하셨다는 것입니다 화목의 이루는 예배가 신령과 진정으로 된 예배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주의 마다 예배 량을 찾아 찬양을 부르고 기도를 드리며 하루 기도를 드리며 하나님의 아이스 배웁니다 그쵸 오늘도 그렇게 합니다 우리가 찬양을 부르고 말씀을 듣고 기도합니다 그 안에 수출 마음 꼬이 배를
마치면 이곳에서 그리고 또 삶의 자리에서 우리는 화목의 이룸으로써 그것을 완성 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삶으로 연결하지 못하고 내 삶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한 앤 예배 라면 우린 우리의 예배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예비 를 나오기 전까지 내 삶에 어떤 불타 람들이 있을 수 있어요 우리 인간이니까 그래서 적어도 내가 참된 2배를 들었다면 이 배와 7구단 다음에 내 삶에는 그것을 회복을 위한 3 체적인 결 땀과 노력이 수반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그곳에서
우리의 완성되는 것입니다 로 그것을 위해서 끝까지 힘 쓰십시오 뭐 잘 안될때 있죠 4 우리 뭐 관계가 다 그렇지 않습니까 환경부 일방적인 것도 아니고 예 그러나 차 안 되도 매트 잘 안돼도 때로 넘어져도 계속 것을 위해서 전지 하십시오 그런 여러분의 마음과 그래야 그의 태도와 로 여러 발걸음을 하나는 기뻐하실 것입니다 우리가 지금 5가지 세 살에 배우는데 어 번지 소재 속 제재 속 언제 함 옥체 이것을 4주 동안 살펴봤습니다 어쩌면 누군가는 n2 구약의 잘 들으면서
이런 신문이 남을지도 모릅니다 그럼 왜 이 제사가 이렇게 의미가 있고 좋은 것이라면 왜 오늘 우리는 이렇게 2배 하지 않을까 이렇게 제사 하지 않을까 성경은 그 이유를 우리에게 알려줍니다 무엇이냐면 애초에 구역이 찾는 임시방편 입니다 구역 인사가 아무리 좋아보이고 아무리 의미가 있어도 이것이 완성이 아닙니다 구약에서는 임시적으로 1 허락하신 거에요 단 외적 인 요령만 있을 뿐입니다 그것은 인간과 하나님 사이의 진정한 화목 제물이 빚어낸 예술 그리스도께서 오셔서 하나님과
우리 사회를 회복시키는 순간까지 잠시 허락하셨다 떤 예외 방법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마 서 5장 10절에 보면 이렇게 나와있어요 곧 우리가 원수 되었을 때 그의 아들이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어 쓴지 화목하게 된 자로서 는 더욱 그의 사람의 힘으로 말미암아 구원의 받을 것이라 하나님과 우리가 원수 되었을 까요 어 죄로 인해서 언수도 된 4 이었는데 그의 아들 예수 글 수가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우리 사이가 다시 화목하게 되었다 라고 표현하고 있는
것이죠 그 예수의 그 희생 되 4 예술 쇠의 그 화목 제가 2까지 구야 시대에는 이러한 방법으로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셨지만 예술도 오신 이후에는 임시 방배 나 진짜 제사가 실현 되었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의 수정의 주어진 것은 하나님과 우리 삶의 본질 적으로 화목하게 하는 그런 예배라는 것입니다 구약의 제사 같은 임시 방편에 다 친정 한해 배가 바로 예수님 안에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예수님의 구원 사역 십자가 사역의 결과로 이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될 수 있기
때문에 그 숫자가 를 의지해서 오늘도 예배의 참여하였고 이제 우린 a 안에서 각각 자신의 영적으로 하나님께 내어 드림으로써 이 예배를 의 온전케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럼 여러분 우리는 구약 시대의 사람들보다 훨씬 더 온전하고 완전하고 아름다운 제사를 지금 드리고 있는 곳입니다 그런 우리가 구약의 제사가 진정성 과 그 안에 당의 준비 선과 그 안에 등이 걸어 송도 담아 내지 못하면 안 되는 것이겠죠 구약 시대의 제사가 살았다고 해서 그리스 때에 사람들이 제사를 준비하는
가졌던 그 정식 마소 그 열정 마저 잃어 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예수 게 소개로 침이 우리 류한 시행 재물이 되셨으면 로 짐승을 제물로 봤던 예 사람에 비해서 오늘 우리의 배는 더더욱 그 정신이 살아 빛나야 한다 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배가 그리스도 안에서 온전한 번제와 소재 속 제제와 속 언제 그리고 화목제 로 승화 되어 우리의 삶 전체가 예배로 영글어 가야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하나님께 최상의 가치를 내 삶을 통해서 내 전부를 통해서 올려드림
앤 진정한 예배 입니다 이제 새 국새 님은 예배를 이렇게 그래서 요약하면 정의합니다 예배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만나서 하나님께 굴복하며 로 하나님의 손길을 체험 하는 것이다 우리의 배가 그렇게 하나님께 나아가서 말씀을 통해서 하나님을 마주하고 그 하나님 앞에 내가 엎드리고 굴 복합으로 내 삶 가운데 하나님의 그 손길과 함께 하심을 체험하는 것 것이 진정한 예배라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배 안에서 우리 하나님 경험 할 수 있습니다 그분은 우리에게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우리네 찬양의 나를 싫어서 나를 찾아 위해 싫어서 함께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곳입니다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바로 나를 향한 오늘 예배 1 여러분들 향한 하나님의 뜻과 하나님의 손길을 우린 경험하게 되고 거기서 끝나는 것이나 그 손길의 힘이 보호 일주일 동안 세상 속에서 그리스인 답게 하나님을 예배하는 사람 답게 열심히 살아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의 2배가 여러분의 삶을 하나님께 드리는 첫 걸음이 자 통로로서 사용 되기를 원합니다 예배를 통해 영적으로 우리가 더욱
더 하나님께 속하여 가고 성숙해야 합니다 그것은 삶을 더욱 영적으로 건강하게 하나님께 올려 드리기 위해서 우리의 예배하고 삶 가운데서 그렇게 이들을 완성해 나가는 것이 5 우선은 스포츠를 좋아하는데요 제가 지금은 좀 많이 안하고 있는데 한때 라이딩 자전거 타는 것을 참 지었습니다 양주에 오기전에 내가 안양의 살았을 때 되요 밤이면 밤마다 내 나가서 한강까지 자전거를 타곤 했습니다 그러면 갔다오면 왕복 2시간 정도 이 정도 걸립니다 어 그래서 더 빠져 갖고 그때 제가
교회 사역을 안양에서 알았지만 고향 는 씻어 했는데 토요일에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 하겠다고 4 안양에서 고향 해까지 자전거로 출퇴근을 하게 돼 있으므로 왕복 4시간이 넣었습니다 4 지금 생각하면 내 미친거 줘 네 어 근데 여러 좋아함 을 떠나서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그렇게 할 수 있는 체력이 있어야 합니다 4 왜 그렇게 탈 수 있는 체력의 한 번에 되나요 안됩니다 회로 자전거는 거리를 조금씩 조금씩 늘리는 제 연습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장기가 미래의 라이딩 하기
위한 체력을 만드는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처음에는 한강 가는 것도 버겁습니다 1시간 가는것도 버 거에요 그러면 어제 갔던 고까지 어 어 갔다 온 다음에 그 다음에 어 그건 조금 더 가고 그 다음날에는 거기서 조금 더 갔다가 돌아오고 이렇게 조금조금씩 내가 할 때마다 그래도 전에 탔던 1 보단 좀더 멀리 갔다고 해서 이렇게 면은 거리가 늘어나기 시작합니다 거리가 드러나고 속도도 느려 가기 시작합니다 여러분 이 자전거로 이렇게 잘 꾸준히 타는 사람에게도 모두 겪는 고비가
있습니다 언제가 고민하면 겨울을 보내고 봄이 되어 다시 라이딩을 시작하는 것이 고비 입니다 그러면 보통 가을까지 봄부터 가을까지 한참 타다가 겨울에는 밖의 사정을 타기 어렵잖아요 춥기도 하고 길도 위험해서 못하거든요 그러면 하니 3개월 정도를 쉬게 됩니다 숍 따가 다시 자전거 타려면 일단 엉덩이가 너무 아파요 4 한참 탈땐 엉덩이가 달려 이 돼서 오래 타도 안아픈데 봄에 다시 타려면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데 그런 기분입니다 그래서 진짜 자전거 매니아들은 집에다가
로라 라는 이제 기회를 주는데 그거 4 내 자전거를 로라 라는 이게 위해서 올려놓고 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런닝머신 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그렇게 해 줘야지 엉덩이가 굳은 살이 안 없어지고 새로 것도 안 들어오기 때문에 진짜 타는 사람들은 그렇게 해서 계속 근육을 유지하는 것입니다 저는 상당의 길에 걸어갈 수 있는 영적으로 력도 동일하게 여기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어제까지 같던데 보다 오늘 좀 더 가고자 힘쓰고 내가 오늘 같은데 좀더 가고자
힘쓰면 그렇게 우리의 신앙의 근력을 늘어나는 거예요 주 이성수 활동한 힘들었던 사람이 이 제주의 성수를 두 번 했던 사람이 한 달에 세 번 하고 세 번 했던 사람이 4번 하고 이제 한 번도 거야 오빠 세게 한 다음에 또 더 나아가서 금요일에 나와서 하나님께 시간을 내어 드리고 또 더 나아가서 술까지 또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 이 모든 것이 그러한 훈련에 것입니다 또한 저희는 3배가 없지만 어 그래 s 웨이브 하지 않더라도 매일 매일 개인의 그 예배와 묵상과 경건 생활을
해나가는 것 그 모든 것이 훈련 이에요 그 얘길 뭐냐면 한 순간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는 예배란 우리의 영적인 6 을 키우는 그러한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근육을 키우는 것은 꾸준하게 하면서 늘어가는 것입니다 예배나 예배가 깊어 진다고 편하잖아요 예배가 깊어진다는 곳이 내 안에서 나의 영적 근육을 키워 내는 것이고 이 영적 근육을 키웠을 때 우리 낸 세상에 공격 앞에 사탄 의 공격 앞에 너무 지지하는 넘어지지 않을 수 있는 매 칩을 갖게 되는
거예요 또 언제나 입에 끝나고 나면 삶의 자를 돌아가면 우리를 기다린 앤 서평과 고난이 있습니다 세상이 우리에게 주는 위협과 그 안에서 흔들림이 있습니다 그거 어떻게 이겨 나가냐 2배 훈련을 통해서 내 기퍼즈 예배를 통해서 깊어진다 보면 예배가 여기서 끝나지 않고 내 삶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예배 안에서 영적 근육을 단련 하며 이겨내고 견뎌낸 힘을 우리는 얻는 것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여러분 예배가 무너지면 우리는 삶에서 공부를 결코 견뎌낼 수 없습니다 정말 보십시오
집요한 바라보십시오 예 빌라 무너진 사람들에게는 반드시 꾼 아니옵니다 영적으로 늘린 와요 근데 어떻게 복된 응가 회복돼 3 특징은 더욱더 예배합니다 이번에 셈으로 연결되고 우리 영성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렇게 하나님께 하라 옆에 날마다 서는 것입니다 2부 에 대해 가능성은 책 가운데 이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예배는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하다 그래서 가끔 예배 낸 의지에 표합니다 할 수 없는 상황에서도 찬양할 때 우리는 하나님께 예배 재물이 되는 것이다 여러분 예배는
노력과 에너지가 필요해요 4 예배가 와서 앉아 있는 것만으로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내 예배가 하나님께 온전히 들어 주기 위해서는 내가 이 안에서 또 그 장벽을 넘어서기 위한 결단과 마음들이 필요해요 때로는 내 감정대로 하자면 예비 할 수 없을 때가 있어요 그럼 우리 어떻게 뭐 다 그렇지만 여기서 결혼하신 분들은 가정에서 때 남편과 자녀들과 풀어갈 수도 있죠 그 마음으로 2배 오면 가만히 잇다가 면에 가만히 있다가는 겁니다 4 멍 하고 있어요 이번 왔지만 멍하다 가는
겁니다 아니면 다른 생각 일단 소득이 풀어야 되나 아 그래 왜 내가 옷 와야 돼 이렇게 하다보면 그냥 여기서 그러나 가능 거에요 입에는 결단하는 거예요 요도에 뜨거운 때로는 몸에 피로로 인해서 지칠 때도 있습니다 그렇 이론의 의 시를 드리며 하나님의 예배하는 것 그것이 내가 예배를 지키는 것입니다 좀 기억하십시오 입에는 4 감정대로 결정하는 것이라 의지를 드리는 거에요 5 그 약의 제가 가르치는 것도 예배의 노력과 정성을 들이라는 곳입니다 그것은 훈련 해 나가는
거예요 4 기분대로 가 아니라 내가 오늘 어떠한 상황으로 와 뜬지 어떤 마음인지 어떤 환경이 든지 오늘 일을 끝난다면 다시 나에게 무엇이 마주하게 될지 뻔히 알더라도 예비 하기를 걸 떠나고 최선을 다해서 나를 들이 낸 것입니다 주일마다 최근에 주의 설교 나눔 을 갖고 있습니다 주의 말씀에 다시 되새기는 수단입니다 그 나눔을 통해서 다시 그 말씀 묵상 하며 어쩌면 다시 한 번 영어적 근육을 또한 키우는 것이죠 여러분도 p 위한 거에요 혹 2주일에 내가 다 소화하지
못했다면 그 나눔의 시간을 통해서 다시 한 번 내가 말씀을 새기고 내가 깨닫지 못한 것도 다른 사람을 통해서 다시 한번 돌아보고 깨닫고 함께 말씀도 뜨고 살기를 위해서 애쓰고 * 달하는 그러한 시간입니다 저는 초유의 배에 나눔 할 때마다 우리 성도들 통해서 아 성도님들이 굉장히 말씀 붓도 살렸네 sm 이 있구나 라고 느껴질 때가 있어요 뭐 지세가 숙한 스포츠에서는 어 어 한번은 주의 속으로 그 세 네번 애들 거 같아요 아마 두 곳은 최선을 다해서 예배 르 셈으로
삶 가운데서 예배로 살아가기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겠죠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우리가 예배를 지킬 때 예배가 우리를 지켜 줍니다 말씀 마무리 보겠습니다 사랑 10 우리가 오늘도 예배하고 있습니다 전에 예배가 여러분에게 의무가 아니라 반드시 특권으로서 고백 되길 바랍니다 우리안에 성령님이 없고 우리가 한 일에 충실하면 우리 예배 할 자격도 없고 이래 할 수 없을지도 몰라요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 삼아 주셨기 때문에 우리의 성령이 않게 시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을 주라
고백하며 하나님께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예수를 우리의 한국적으로 내 옷이며 원수된 우리와 막힌 담을 허무 시고 우리를 이 배수진을 5 3 하셨어요 바꿔 주셨어요 이 벨 수 없는 우리가 예배할 수 있는 자가 된 것은 우연이 아니라 하나님의 용서 이자 우리 향한 사랑의 초청 때문입니다 200 시간에 우리에게 허락하신 주님께 로 나아가 하나님을 만나고 그 앞에 우리를 드리며 우리에게 이 맛이 하나님의 손길을 힘이 없는 그런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삶에 찾아오는 수많은 어려움을 우리는 그 추 린과 함께 넘어 서는 것입니다 또 우리의 배수정 합니다 우리 예배 로서 살아갈 수 있습니다 입안에서 방향을 정하고 입이 안에서 성숙하여 갑니다 그럼 여러분 예배가 날마다 내 마다 깊어져 갈 수 있도록 힘 쓰십시오 이 앱의 모든 순간에 로 누리십시오 최선의 이브를 드리기 위해 준비한 은 삶의 습관의 저런 가지십시오 괴로 출발하기전 여러분의 집 에서 시작된 예배가 이 예배당 안에서 절정을 이루고 여러분의 삶으로 나아가서 완성되어
야메 잊지 마십시오 바로 그때 여러분의 삶 전체가 하나님께 드려지는 거룩한 산 제사 가 될 것입니다 유명 말씀이죠 아저씨 말씀이 거두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로 드리라 이는 너희가 드릴 2 0 쩍 예배니라 여러분의 오늘 거룩한 산 제물로 된 것은 여러분의 삶이 하나님께 받으신 0 쪽 예배가 되기 위해서 거기까지 나아가야 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인데 그 방법은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라는 것입니다 엇 우리가 그 한뜻이 되어서 우리 가지고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된 마음을 갖고 나아가서 내 삶 전체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예배가 지그림 쓸 수 있는 우리 모든 2배 내 기도의 간절히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