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예배
- 공평하신 하나님이나 남이 가진 것 나 없지만공평하신 하나님이나 남이 없는 것 같게 하셨네어린양 찬양하리내 평생 그 하나로 충분해요어린양 찬양하리내가 주의 임재 안에서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험한 산이 앞을 막아도빛 되신 주님의 두 손이 나를 붙드네주의 마음이 닿은 내 삶의저민 슬픔을 씻으시는주님을 찬양 주 이름을 찬양하네위대하신 주찬양해 위대하신 주모두 알게 되리라 위대하신 주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이름다 찬양해 위대하신 주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라주님의 마음 아는 것이 축복이라주님과 함께 걷는 것이 복이라주님의 사랑 노래함이 행복이라주님 주신 복이라나는 찬양하리라 주님그 이름 찬양 예수크신 주 이름 나 찬양하리라 (x2)나는 영광돌리리 주님그 이름 찬양 예수크신 주 이름 나 찬양하리라 (x2)1.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올 때에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2.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 찬 세상에서어디로 갈지 몰라 머뭇거리고 있네공중의 권세 잡은 자 지금도 우리들을실패와 절망으로 넘어뜨리려 하네3.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듯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지금도 내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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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 예배 (2025.10.05)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눅 10:38-42)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가진 것 나 없지만
공평하신 하나님이
나 남이 없는 것 같게 하셨네
어린양 찬양하리
내 평생 그 하나로 충분해요
어린양 찬양하리
내가 주의 임재 안에서
거친 길 위를 걸어갈 때도
험한 산이 앞을 막아도
빛 되신 주님의 두 손이 나를 붙드네
주의 마음이 닿은 내 삶의
저민 슬픔을 씻으시는
주님을 찬양 주 이름을 찬양하네
위대하신 주
찬양해 위대하신 주
모두 알게 되리라 위대하신 주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신 이름
다 찬양해 위대하신 주
주님과 함께 하는 것이 복이라
주님의 마음 아는 것이 축복이라
주님과 함께 걷는 것이 복이라
주님의 사랑 노래함이 행복이라
주님 주신 복이라
나는 찬양하리라 주님
그 이름 찬양 예수
크신 주 이름 나 찬양하리라 (x2)
나는 영광돌리리 주님
그 이름 찬양 예수
크신 주 이름 나 찬양하리라 (x2)
1. 세상의 유혹 시험이 내게 몰려올 때에
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 수 없네
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
어찌할 바를 몰라 헤매이고 있을 때
2.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 찬 세상에서
어디로 갈지 몰라 머뭇거리고 있네
공중의 권세 잡은 자 지금도 우리들을
실패와 절망으로 넘어뜨리려 하네
3.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듯
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
지금도 내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
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
주를 찬양 손을 들고 찬양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 보라 하나님 구원을 보라 하나님 능력을
너희를 위해서 싸우시는 주의 손을 보라 (x2)
〈설교 : 강정규 목사〉
"잘나가다가...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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