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예배
- 세상이 줄 수 없는 사랑 - 내 맘 고동치게 하네
주 곁에 날 이끄소서 - 오 주님
주님 보기를 만져보기를 - 주님 품에 안겨보기를
나 이제 평생 사는 동안 - 주님만
주님만 주님만 사랑하며 살리이와 같은 때엔 난 노래하네 사랑을 노래하네 주님께이와 같은 때엔 난 기도하네 조용히 기도하네 주님께이와 같은 때엔 손 높이 드네 - 손 높이 드네 주님께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찢어진 세상을 끌어 안고 - 나와 우리의 몫을 감당하며
주님의 완전한 하나님 나라 - 기다리며 사모합니다
찢어진 세상 회복하시며 - 내 사랑하는 주 일하시니
소망하는 예배 우리의 애씀 - 주여 받으소서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 말로 할 수 없네
그 측량할 수 없는 위엄 - 주님과 같은 분 없네
한 없는 그 지혜와 사랑 - 그 누구도 다 알 수 없네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 보좌에 앉으셨네
주님 앞에 내가 서 있네 - 주 앞에 내가 서 있네
주는 거룩하신 하나님 - 그 앞에 서 있네내가 주를 경외함으로 - 주님 앞에 홀로 섭니다
찬양 받으시기 합당한 - 거룩하신 주님이곳에 오셔서 이곳에 앉으소서
이곳에서 드리는 예배를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이 주님의 이름만이
오직 주의 이름만 이곳에 있습니다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아 헤매듯
내 영혼 주님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구름이 걷히면 희망의 태양 떠오듯
주 사랑 내 삶을 환하게 비춰주시네주님의 사랑 날 찾아와 - 어둠 내 눈 밝히시네
내 영혼 기뻐 노래하네 - 주 볼 때
안전한 곳에 날 세우시네 - 사슴처럼 뛰게 하네
무엇을 하든 어딜가든 주 사랑 나를 인도하네말보다 일보다 중심을 원하시는 주
나 이제 주님만 사랑하게 하소서
먼 훗날 주 앞에 서는 날 주께 말하리
사는 날 동안에 주님만 사랑했다고
알립니다
깊은예배
수요 저녁 8시 30분, 예배당
주중예배
차세대와 신앙의 유산을 함께 공유합시다.
하나복 본강좌
김수정 성희영 유재인 정은진 (4주간)
워플에서
오전 10시~오후 4시 진행
다음주 예배일정
성찬예배, 언약가족예배
어버이주일 식사
청년공동체에서 준비 (5월 10일)
식사 준비를 위한 설문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링크, QR)
주보 원본

위 글은 이 그림을 옮긴 것입니다. 다르게 보이는 곳이 있으면 이 원본이 맞습니다.
주보 전문 그대로 보기
마리아 예배 (2026.04.26)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주라 하소서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눅 10:38-42)
세상이 줄 수 없는 사랑 - 내 맘 고동치게 하네
주 곁에 날 이끄소서 - 오 주님
주님 보기를 만져보기를 - 주님 품에 안겨보기를
나 이제 평생 사는 동안 - 주님만
주님만 주님만 사랑하며 살리
1) 이와 같은 때엔 난 노래하네 사랑을 노래하네 주님께
2) 이와 같은 때엔 난 기도하네 조용히 기도하네 주님께
이와 같은 때엔 손 높이 드네 - 손 높이 드네 주님께
주님 사랑해요 사랑해요 사랑해요 주님 사랑해요
찢어진 세상을 끌어 안고 - 나와 우리의 몫을 감당하며
주님의 완전한 하나님 나라 - 기다리며 사모합니다
찢어진 세상 회복하시며 - 내 사랑하는 주 일하시니
소망하는 예배 우리의 애씀 - 주여 받으소서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 말로 할 수 없네
그 측량할 수 없는 위엄 - 주님과 같은 분 없네
한 없는 그 지혜와 사랑 - 그 누구도 다 알 수 없네
아름답고 놀라운 주 예수 - 보좌에 앉으셨네
주님 앞에 내가 서 있네 - 주 앞에 내가 서 있네
주는 거룩하신 하나님 - 그 앞에 서 있네
내가 주를 경외함으로 - 주님 앞에 홀로 섭니다
찬양 받으시기 합당한 - 거룩하신 주님
이곳에 오셔서 이곳에 앉으소서
이곳에서 드리는 예배를 받으소서
주님의 이름이 주님의 이름만이
오직 주의 이름만 이곳에 있습니다
(설교 : 강정규 목사)
‘플레로마 (πλήρωμα)’
갈라디아서 4장 4절
때가 차매 하나님이 그 아들을 보내사
여자에게서 나게 하시고 율법 아래에 나게 하신 것은
긴 어둠 속에 영광의 빛 왔고
죄와 절망의 탄식 소리만 있네
주의 사랑은 여전히 날 기다리시며 날 부르시네
하나님은 나의 꺼지지 않는 등불이시니
주는 나의 빛 구원이시니 - 내가 누구를 두려워하리
주가 찾으시는 종이 되어 - 나는 주만 섬기리
주는 나의 힘 소망되시니 - 작은 자의 어둠 밝히시리
소망 잃어버린 이 땅 위에 - 주의 영광 비추리 - 주와 함께
1.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 찾아 헤매듯
내 영혼 주님을 간절히 알기 원하네
구름이 걷히면 희망의 태양 떠오듯
주 사랑 내 삶을 환하게 비춰주시네
주님의 사랑 날 찾아와 - 어둠 내 눈 밝히시네
내 영혼 기뻐 노래하네 - 주 볼 때
안전한 곳에 날 세우시네 - 사슴처럼 뛰게 하네
무엇을 하든 어딜가든 주 사랑 나를 인도하네
2. 말보다 일보다 중심을 원하시는 주
나 이제 주님만 사랑하게 하소서
먼 훗날 주 앞에 서는 날 주께 말하리
사는 날 동안에 주님만 사랑했다고
· 깊은예배 | 수요 저녁 8시 30분, 예배당
· 주중예배는 차세대와 신앙의 유산을 함께 공유합시다.
· 하나복 본강좌 | 김수정 성희영 유재인 정은진 (4주간)
· 워플에서 오전 10시~오후 4시 진행
· 다음주 예배일정 | 성찬예배, 언약가족예배
· 어버이주일 식사 | 청년공동체에서 준비 (5월 10일)
· 식사 준비를 위한 설문 조사에 참여해 주세요. (링크, QR)
오늘 주님을 예배하는 것에 최선을 다했던 마리아의 마음으로 예배합니다. 휴대폰은 꺼주시고, 안내가 없사오니 앞에서부터 빈 좌석 없이 채워서 앉아주세요.
